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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아이온 모빌리티’의 제품 개발 지원하면서 동남아 전기 바이크 시장 확대
2024-03-06 3,416 12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아이온 모빌리티가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동남아시아 모빌리티 전동화를 가속할 ‘아이온 M1-S’ 전기 바이크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는 2억 대가 넘는 내연기관 이륜차가 있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서는 전체 가구의 80% 이상이 바이크를 소유하고 있는데, 이로 인한 도시 대기질과 환경 부담이 크다. 이 때문에 전기 오토바이로의 전환이 시급한 상황이다.

인도네시아 차량 기술 기업인 아이온 모빌리티는 저렴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의 제작 및 제공을 목표로 한다. 최첨단 설계와 정밀 엔지니어링으로 제작된 M1-S 모터바이크는 4개국의 설계자, 엔지니어, 기술자가 팀을 이루어 3년에 걸쳐 만들어냈다. 이 제품은 4.3kWh 배터리를 기반으로 150km 주행이 가능하며, 3시간 미만으로 재충전이 가능하고, 최고 속도는 105km/h이다. 시트 아래의 수납공간은 26리터이며, 도심형 바이크에 요구되는 컴팩트함과 민첩성을 추구했다.

 

 

아이온 모빌리티는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의 NX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스타일링, 메커니컬 엔지니어링, 전기 배터리 팩 개발을 진행하며 콘셉트에서 엔지니어링을 거쳐 제조 준비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멘스의 NX 소프트웨어와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를 위한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도 아이온 M1-S가 생산 가치 사슬로 전환됨에 따라 공급업체 협업의 기반이 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와이어 하네스 설계와 제조를 위해 지멘스의 캐피탈(Capital) 소프트웨어도 도입했다. 

아이온 모빌리티의 우 셴이(Wu Xianyi)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우리의 설계 팀은 M1-S의 생산 준비를 위해 24시간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지멘스의 NX, 팀센터, 캐피탈의 결합을 통해 스타일링, 메커니컬 엔지니어링, 와이어 하네스 설계 분야를 통합하고, 하나의 팀으로서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멋진 제품의 외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에 맞춰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전 세계적인 팬데믹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

아이온 모빌리티의 창립자 겸 CEO 제임스 찬(James Chan)은 "아이온 모빌리티는 고객을 위한 훌륭한 제품과 원활한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품에 첨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을 인간 중심 설계와 결합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전기 바이크와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우리는 동남아시아 전역의 소비자를 위한 전기 모빌리티 제품으로 저탄소 경제 전환을 선도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Siemens Xcelerator 포트폴리오를 통해 우리는 스타트업이 요구하는 기간 내에 컨셉에서 생산 가능한 제품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로써 시장에서 앞서 나가며 새로운 시장 카테고리를 정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알렉스 테오(Alex Teo) 동남아시아 부사장 겸 전무이사는 “동남아시아의 모빌리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온 모빌리티의 노력은 지멘스 심센터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중소기업의 혁신가와 개척자들이 세계적 수준의 도구를 사용하여 아이디어를 개념에서 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지 보여준다. 아이온 모빌리티가 아이온 M1-S를 시장에 출시하는 과정과 함께 엑셀러레이터의 접근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진정한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수진 sjeong@cadgraphics.co.kr


출처 : 캐드앤그래픽스 2024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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