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CAD"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1,828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인텔, 비즈니스·게이밍·교육 시장 겨냥한 11세대 프로세서 제품군 발표
  인텔은 CES 2021 콘퍼런스에서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코드명 타이거레이크)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교육, 게이밍 등 다양한 시장을 겨냥한 제품군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인텔의 v프로(vPro) 플랫폼은 기업 환경에서 컴퓨팅에 중요한 요소인 성능과 보안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텔에 따르면 지금까지 출시된 v프로 플랫폼 디바이스는 2억 개에 이른다. 이번에 인텔은 11세대 코어(Intel Core) i5 및 i7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보안 기능을 탑재하면서 성능과 인공지능 부분을 강화한 vPro 신제품을 소개했다. 11세대 인텔 코어 v프로 플랫폼은 포괄적인 하드웨어 기반 보안과 함께 원격 하드웨어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10나노미터(nm) 슈퍼핀(SuperFin) 기술과 아이리스 Xe 그래픽(Intel Iris Xe Graphic)을 탑재하는 등 성능도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인텔은 11세대 v프로 플랫폼이 "경쟁사에 비해 오피스 365 생산성은 23%, 비디오 회의 생산성은 50%, 비디오 편집 속도는 1.8배 향상되었다"고 소개했다.  여기에 비즈니스 노트북을 위한 이보 v프로(Evo vPro) 플랫폼과 이보 크롬북(Evo Chromebook)도 소개했다. 이보 v프로 플랫폼은 노트북용 인증인 이보를 v프로에 적용한 것이다. 이보 크롬북은 아이리스 xe 그래픽과 썬더볼트4를 탑재하고, 10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 크롬북 대비 멀티미디어 생산성을 2.5배까지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인텔의 설명이다.   ▲ 11세대 코어 H-35 모바일 프로세서   인텔은 게이밍 시장을 겨냥한 프로세서인 데스크톱용 코어 S 시리즈와 노트북용 코어 H 시리즈의 11세대 제품도 소개했다. 이 가운데 11세대 코어 H 시리즈는 5.0GHz의 최고 속도와 내장형 GPU, 4세대 PCIe 아키텍처 등을 갖춰 4K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고, 썬더볼트4 및 와이파이6를 제공한다. 인텔은 "에이서, 에이수스, MSI, 바이오(Vaio) 등이 11세대 인텔 코어 H35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새로운 노트북을 이번 CES에서 발표했으며, 2021년 상반기에 40개 이상의 노트북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인텔은 "지난 해 교육을 위한 PC의 수요가 전년 대비 37% 늘었고, 학생 1인 당 PC 보유 수도 늘었다"면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교육 시장의 중요도를 높게 보았다. 이 시장을 타깃으로 소개한 신제품이 펜티엄 실버(Intel Pentium Silver)와 셀러론(Intel Celeron) 프로세서이다. 펜티엄 실버 및 셀러론 신제품은 교육 현장에 필요한 멀티미디어 성능과 협업 성능의 균형을 추구했다. 10나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이전 세대 대비 성능을 35% 높여서 웹 탐색, 생산성 작업, 비디오 수업 등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와이파이6로 빠르고 안전한 웹 접속, 풍부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인텔 그래픽스 등을 내세웠으며, 펜티엄 실버 및 셀러론을 탑재한 크롬북이나 리눅스 PC도 선보일 것으로 보았다.   ▲ 인텔의 그레고리 브라이언트 총괄 부사장은 다양한 분야에 걸친 컴퓨팅 기술을 폭 넓게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소개했다.   인텔의 그레고리 브라이언트(Gregory Bryant) 총괄 부사장은 "디지털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컴퓨팅은 어디서나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서 인텔은 인공지능, 5G, 인텔리전트 엣지 등 폭넓은 아키텍처와 제품을 통해 모든 분야를 커버하는 컴퓨팅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하반기에 선보일 차세대 프로세서인 코드명 '엘더 레이크'에 대해서는 "10나노 슈퍼핀 기술을 기반으로 고성능 코어와 고효율 코어를 하나의 칩에 결합하는 SoC의 혁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1-12
오토데스크, 넷팹과 퓨전 360을 통합해 설계-적층제조 워크플로 강화
오토데스크는 자사의 퓨전 360(Fusion 360) 솔루션 제품군에 넷팹(Netfabb) 도구를 추가하여 적층제조와 설계의 통합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토데스크는 2020년 8월 CAM 소프트웨어인 파워밀(PowerMill)과 퓨전 360을 통합했는데, 여기에 넷팹을 추가함으로써 퓨전 360의 설계-생산 연계 범위를 적층제조까지 확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으로 만든 형상의 3D 프린팅 준비(출처 : 오토데스크)   퓨전 360은 단일한 데이터 모델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설계 및 제조 플랫폼이며, 넷팹은 3D 프린팅 작업 공정을 최적화하는 적층가공(AM) 전문 소프트웨어이다. 오토데스크의 설명에 따르면, 퓨전 360과 넷팹의 통합은 기존 넷팹 가입자가 이용 중인 넷팹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에 퓨전 360이 추가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넷팹과 함께 퓨전 360의 모델링, 제조, 문서화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넷팹 프리미엄 가입자에게는 퓨전 360의 추가기능인 애디티브 빌드 익스텐션(Additive Build Extension)이, 넷팹 얼티메이트 가입자에게는 애디티브 빌드 익스텐션과 애디티브 시뮬레이션 익스텐션(Additive Simulation Extension)이 제공된다. 2020년 10월 출시된 애디티브 빌드 익스텐션은 금속 분말 베드 융합 기능 과 지능형 방향 지정 및 서포트 구조 생성 등 금속 PBF(Powder Bed Fusion)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1월 출시 예정인 애디티브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은 3D 출력을 시작하기 전에 문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3D 프린팅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 퓨전 360에 추가되는 애디티브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출처 : 오토데스크)   오토데스크의 퓨전 360 적층 기술 부문 시니어 제품 매니저인 Sualp Ozel은 “적층 제조는 시장 출시 기간 단축, 제품 경량화, 폐기물 감소 등의 이점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술 중 하나이다. 오토데스크는 설계 및 제조 프로세스를 지연시키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하나의 도구 모음 안에 매끄러운 작업 흐름을 만들고자 한다. 이러한 변화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1-01-12
엔비디아, AI 기초 교육과정 무료 진행
엔비디아는 개발자, 교육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AI 전문가 양성을 위한 무료 교육과정인 ‘젯슨(Jetson)을 활용한 AI 기초 교육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핸즈온(hands-on)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4시간의 튜토리얼 과정이 포함되며, 전 과정 수강 시 '젯슨 AI 앰배서더 프로그램'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해당 인증을 획득한 교육생은 엔비디아 공인 강사 자격으로 젯슨 AI 교육을 진행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실습 교육 인프라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크게 3개의 세션으로 이뤄진다. 세션 1은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의 젯슨 나노 AI 과정으로, 젯슨 나노에서 주피터(Jupyter) 노트북을 사용해 컴퓨터 비전 모델로 딥러닝 분류 및 회귀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법을 다룬다. 세션 2에서는 젯봇(JetBot)을 다룬다. 젯봇은 오픈소스 AI 로봇 플랫폼으로 객체 인식, 충돌 회피 등을 위해 여러 센서와 신경망을 병렬로 실행하는 젯슨 나노 개발자 키트에 의해 구동된다.  마지막으로, 세션 3인 헬로 AI 월드(Hello AI World)에서는 젯팩(JetPack) SDK 및 엔비디아 텐서 RT(Tensor RT)를 통해 젯슨 개발자 키트에서 실시간 이미지 분류, 객체 감지 및 분할을 위한 딥러닝 추론 데모를 실행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파이토치(PyTorch)를 사용해 자체 데이터셋을 수집하고 심층신경망(DNN) 모델을 학습한다.   ▲ 엔비디아 젯슨 나노 2GB 개발자 키트   이 교육과정에는 ‘젯슨 나노(Jetson Nano) 2GB 개발자 키트’가 사용된다. 2020년 10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 2020에서 공개된 젯슨 나노 2GB 개발자 키트는 보급형 AI 개발키트로 핸즈온 프로젝트를 구성해 AI 교육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튜토리얼은 비롯해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생성된 오픈소스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교육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AI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로보틱스, 산업용 IoT, 자율주행차,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등의 분야에서 AI 구축에 쓰이는 엔비디아 쿠다-X(CUDA-X) 가속 컴퓨팅 스택으로 구동된다. 다양한 AI 모델과 프레임워크를 구동할 수 있는 성능과 기능을 갖춘 젯슨 나노 2GB 개발자 키트는 학습에 따라 진화하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젯슨을 활용한 AI 기초 교육과정'은 AI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교육자 및 학생이라면 온라인 신청을 통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엔비디아는 젯슨 나노 개발자 키트를 무상으로 지급하는 ‘젯슨 나노 개발자 키트 그랜트 프로그램(Grant Program)’을 진행한다. 진행 중인 AI 관련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제안서를 제출하면 별도의 평가 과정을 거친 후 제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작성일 : 2021-01-11
3D시스템즈의 4분기 예비 실적 발표 및 소프트웨어 매각에 증시가 긍정적으로 반응
3D시스템즈는 2020년 12월 31일 마감된 2020 회계연도 4분기에 대한 예비 재무 데이터를 공개하면서, 4분기 매출은 1억 7000만 달러에서 1억 7600만 달러 사이, 비 GAAP 영업이익은 1100만 달러에서 19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2019 회계연도 4분기에 3D시스템즈는 1억 6460만 달러의 매출과 560만 달러의 비 GAAP 영업이익을 거두었다. 2020년 5월 취임한 제프리 그레이브스(Jeffrey Graves) CEO는 3D시스템즈의 4단계 변화 전략을 추진했다. 이 전략은 ▲의료와 산업 솔루션 두 개의 사업 유닛으로 조직 개편 ▲효율성 확보를 위한 운영의 재편 ▲비 핵심 자산의 매각 ▲가속화되고 수익성 높은 유기적 성장을 위한 투자 등으로 이뤄진다. 이런 전략에 맞춰 3D시스템즈는 2020년 11월 씨마트론 및 깁스캡의 CAD/CAM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배터리 벤처스(Battery Ventures)의 계열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고, 지난 1월 1일 매각을 완료했다. 3D시스템즈는 이번 매각을 통해 약 6420만 달러의 수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레이브스 CEO는 "고객과 주주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고 영업 마진이 빠르게 강화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과정에서 두 개의 사업부 모두 분기 연속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또한, "조직 개편,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리더십, 운영 실행에 계속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021년 및 그 이후에 대해서 낙관하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지속적인 역풍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이전의 실적을 넘어서고 운영 실행에 지속적으로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3D시스템즈는 2020년 4분기 및 전체 회계연도의 재무 결과를 2월 말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발표 직후, 미국 뉴욕 증권시장에서 3D시스템즈의 주가는 하루만에 11.24달러(1월 6일)에서 22.96달러(1월 7일)로 급상승했다.
작성일 : 2021-01-08
[회사소개서]다쏘시스템코리아 (2020)
  다쏘시스템 소개                                                                                                 1981년에 설립돼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기업이다. 140여 개국 22만 고객사와 협력하여 경험의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지속 가능한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가상 세계를 비즈니스와 사람들에게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은 제품의 디자인, 생산 및 서비스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며, 가상세계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사회적 혁신을 촉진한다. 다보스 포럼 선정 2018년 세계 100대 가장 지속가능한(The Most Sustainable) 기업 세계 1위, 2014년 포브스 선정 소프트웨어 부문 ‘가장 혁신적인 기업’ 세계 2위에 선정되는 등 혁신성과 지속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 기준 다쏘시스템 전 세계 매출은 약 4.1조원, 매년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3D기술로 기업과 과학, 사회가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통적 텃밭이던 자동차나 항공 등 제조 산업을 넘어 과감한 산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당장 수익과 거리가 먼 혁신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다쏘시스템은 인간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담아 과학에 기반을 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의 내외부를 3D로 구현해 연구 및 교육에 활용하는 ‘기자 3D’, 빙하를 이용해 아프리카 물부족 사태를 해결하는 ‘아이스드림’, 태양열 비행기 ‘솔라임펄스 2’, 심장질환 치료를 위한 인공심장모델을 만드는 ‘리빙하트’,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설계하는 ‘싱가포르 3D익스피리언스시티’ 등이 그 대표적 예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기자 3D’ 프로젝트에 이어 2012년에 파리의 역사(BC 52년 – 1889년)를 타임랩스 렌더링 형식의 3D로 구현하는 ‘파리 3D 사가’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취합된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확하고 상세한 데이터는 화재로 소실된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자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비롯해 3D 로봇 시뮬레이션 모델링 및 3D 협업 프로젝트를 향후 5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 솔루션은 이미 전 세계 과학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화학적 성질을 수학적 계산과 이론을 이용해 컴퓨터로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13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마르틴 카르플루스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활동을 했다. 2014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아카사키 이사무도 이 제품을 활용해 ‘청색 발광다이오드’를 세상에 내놓았다. 다쏘시스템은 1929년 설립된 다쏘그룹에 속해 있는 기업이다. 다쏘그룹은 모기업인 다쏘 항공(Dassault Aviation)을 필두로 다쏘 팔콘 제트, 항공 관련 업체인 SABCA, Sogitec, 프랑스 일간지인 르피가로, 부동산, 미술품 경매, 샤또 다쏘 와이너리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명실 상부한 프랑스 대표기업이다. 다쏘 그룹 내에서도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솔루션은 널리 사용된다. 다쏘항공은 다쏘시스템의 초기 고객으로 팔콘 제트 항공기 제작에 CAD 디자인 툴 ‘카티아(CATIA)를 사용했다. 1955년에 설립된 샤토 다쏘 와이너리는 최상품의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포도밭의 배수 정비, 불량품 최소화, 병충해 관리 등 와이너리 운영 및 관리에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을 사용한다.     다쏘시스템 코리아                                                                                              1997년에 설립된 다쏘시스템 한국 법인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위치하며 26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 POSCO,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삼성디스플레이, STX, 현대중공업, SK하이닉스, KAI, 등 국내 11,000여 유수 혁신 기업들을 고객사로 지원한다. 2010년에 720여억원을 투자하여 대구 최초의 해외 기업 R&D 센터를 설립해 조선해양산업,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산업 그리고 에너지, 프로세스 및 유틸리티 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구 지역에 50여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낌없는 투자를 해오는 등 한국경제 발전과 기업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0, 2012, 2014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015년 9월에는 대한민국국무총리가 프랑스 본사를 방문하여 한국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또한, 2017년 5월에 아시아 최초로 3D익스피리언스 랩을 개소하여 이노디자인, 서울시, 프랑스 테크 허브 등과 MOU를 맺고 국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을 발굴 및 육성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2018년 10월에는 국내 산업의 비즈니스 혁신 및 산학협력에 대한 투자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무역협회가 수여하는 ‘한국-프랑스 비즈니스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6월에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전 세계 6번째로 3D 디자인, VR(가상현실), 시뮬레이션, 3D 프린팅 등 최첨단 3D 가상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를 개소했다.     3DEXPERIENCE 플랫폼 소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제품수명주기관리(PLM)부터 디지털 목업(DMU), 컴퓨터 지원설계(CAD)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하나의 가상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디자이너부터 엔지니어, 마케팅 담당자, 세일즈 담당자 등 기업 내 모든 조직이 가치 창출 프로세스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든 이해관계자는 3D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별도의 데이터 변환을 거칠 필요 없이 하나의 연결된 소셜 엔터프라이즈 상에서 공통 데이터를 토대로 협업할 수 있다. 3D익스리피리언스 플랫폼은 온프레미스 방식 또는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스크톱, 태블릿 및 모바일 기기에서 구현된다. 자동차, 항공우주 및 국방, 건설,도시&국토, 홈&라이프스타일, 포장소비재, 비즈니스 서비스, 하이테크, 생명과학, 조선 해양, 에너지&소재 산업 등 11개 산업 분야에서 초기 제품 컨셉 개발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생산, 판매까지 아우르는 앤드투앤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용법이 쉬운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양방향 협업환경에서 3D 모델링 앱, 소셜 및 협업 앱, 정보 지능 앱 그리고 시뮬레이션 앱을 제공한다. 고품질의 제품을 빠르게 납품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제품 생산 전 과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최근 제조업에서 도입하고 있는 스마트 매뉴팩처링은 단순 무인 자동화 기술이 아닌 효율적인 생산 계획을 통한 생산 최적화를 추구하는 기술이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안에는 3D CAD 프로그램인 카티아, 또는 솔리드웍스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시뮬리아, 델미아 등 12개의 강력한 브랜드 애플리케이션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통합된 앱들은 11개의 주요 산업 고객들에게 85개 이상의 산업 특화된 솔루션 경험들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반영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더욱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실제로 전체 매출의 20%에 육박하는 금액을 R&D 및 기업 인수에 투자한다. 적극적인 기술 관련된 투자 및 인수 활동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500년전, 생각을 전파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 손으로 글씨를 옮겨 적던 시대에 지식을 학습하는 것은 일부의 특권이었다. 하지만 구텐베르크의 활판인쇄기술의 등장으로 르네상스 혁명은 촉발되었고, 대중들이 책과 지식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디지털 시대에도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있다. 21세기 인더스트리 르네상스의 새로운 ‘책’은 바로 ‘경험’이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는 현실과 가상세계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발명, 학습, 제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창출한다. 새로운 유형의 고객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과 새로운 범주의 혁신 기업이 만들어지며, 이는 단지 디지털화 및 자동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를 주도하는 게임체인저들은 지식과 노하우의 문화를 창출한다. 밸류 네트워크와 경험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가 조성되는 것이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류애, 경험, 지속가능성이며 제품과 자연, 인간의 삶을 조화시키는 것이다. 경험을 원동력으로 삼는 것이 바로 21세기 인더스트리 르네상스의 핵심이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에게 최고의 지식과 노하우를 갖춰 미래인력들을 구축하고,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며, 혁신을 위한 플랫폼 비즈니스로 전환하도록 다양한 솔루션과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오늘날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 생산능력이 아닌 고객 경험이 중요해진 시대인 만큼, 제품의 가치 창출은 현실과 가상 세계를 결합하여 지속가능한 경험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스마트시티 사업                                                                                                  다쏘시스템은 도시의 기하학적/지형학적 요소, 인구 통계, 교통 및 자원 데이터 등 도시의 모든 정보를 3D 가상 환경에 구현하여 현실의 도시문제를 시험 및 검증하게 해주고, 시민과 정부, 기업간 협업이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상의 ‘3D익스피리언시티(3DEXPERIENCity)’라는 버추얼 트윈(디지털 트윈) 기술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와 동일한 도시를 가상공간에 3D로 재현한다. 다쏘시스템에서 정의하는 ‘스마트시티’는 도시를 가상 환경에 동일하게 구축하여 교통, 공기흐름, 환경오염, 소음, 도로계획, 상하수도 시설, 인프라 구축 등을 실제로 미리 가상에서 테스트하여 설계하는 미래도시를 일컫는다. 3D익스피리언시티에는 도시의 건물, 사람, 도로, 교통정보, 지리, 풍향, 나무, 차량 등 모든 데이터가 담겨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머신 러닝, 인공지능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가상 플랫폼 안에서 다양한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도시의 문제를 예측하고 분석하며, 최적의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쏘시스템은 인간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정부, 공공기관, 기업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앞으로 살아갈 도시를 직접 계획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도시를 만드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미션이다. 다쏘시스템은 2015년부터 싱가포르 정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설계를 위한 ‘버추얼 싱가포르’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2018년 도시 디지털화를 완료하고, 현재는 지하철, 배수관, 케이블선 등을 포함한 지하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이 외에도 프랑스 서북부의 렌(Rennes) 시, 인도네시아 빠당빠리아만시, 중국 광저우시, 인도 자이푸르시 등 전세계 여러 도시에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시티를 이미 사용 중이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                                                                                  프랑스, 독일, 미국, 중국, 인도에 이어 6번째로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개소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는 3D 기술을 통해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의 경계가 없어지는 새로운 산업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경험을 통해 인간 중심의 가치를 구현하는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의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디지털 언어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위한 3D 기반의 자유로운 창의성 교육의 장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국내 전문 교육기관과 정부 및 지자체 기관들과 협업해 장기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에서는 고객 대상으로 혁신을 향한 플레이그라운드 투어, 워크숍, 클라우드 및 VR 체험 등을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과 미래 혁신가들을 대상으로 3D 트레이닝, 3D 프린팅, VR 체험을 비롯해 스타트업 세미나, 유저 커뮤니티 미팅, 메이커 커뮤니티 대회 등 다양한 경험 프로그램들을 시행한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에서는 어린이용 3D 소프트웨어인 ‘솔리드웍스 앱스 포 키즈(SOLIDWORKS Apps for Kids)’를 소개하는 3D 메이커 교실을 개최하여 어린이들이 3D 가상세계 및 3D 창작과 친숙해지고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본격적인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를 시작으로 지역별 발명교육센터와 협업해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상으로 방과후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별 진로직업체험센터를 통해 중학생들에게 미래 직업 경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3D 모델링에 대한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과 협업 콘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기적으로 메이커 커뮤니티를 구축해 다쏘시스템의 카티아 및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아이디어 개발, 창작,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함으로써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작성일 : 2021-01-06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해석-제조 솔루션 소개 (22)
효율적인 전장 설계 방법론 - 표준화 및 설계 자동화   이번 호에서는 전장 설계 표준화와 설계 자동화 방법에 대해 전장 설계 전용 CAD인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SOLIDWORKS Electrical)의 관점에서 알아보자. ■ 이유철 이메일 | Yoochul.LEE@3ds.com 홈페이지 | https://www.3ds.com/ko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인더스트리 프로세스 컨설턴트이며,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3DEXPERIENCE WORKS의 디자인&엔지니어링 영역과 온프레미스 제품인 SOLIDWORKS Electrical 및 SOLIDWORKS PCB의 기술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   제조업에서 분업화와 자동화를 가능하게 했던 전기 기술의 도입은 오늘날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다른 기술 분야에 비해 전기 설계의 여건이 비교적 좋지 않으며 그 발전 속도 또한 매우 더딘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과거부터 오랜 기간 동안 그래픽 기반의 2D CAD에 의존한 도면을 그리고 있고, 도면 작성을 포함한 설계 검증이나 그 외 전장 시스템의 신뢰성을 점검하는 작업 또한 전적으로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다. 전기 기술에서 그 가지가 뻗어나간 전자 회로 분야나 제어 프로그래밍 분야 설계 환경의 급격한 발전과 견주어 볼 때, 전기 설계는 아직 20세기의 방식에서 좀처럼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현상은 결국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와이어/케이블의 오배선이나 스펙 오류처럼 기초 수준의 시스템 구성 실수에서 그 원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이번 호에서는 이러한 전장 설계 환경의 문제점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전장 설계 방법론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그래픽 기반의 수작업 회로도 그리기가 아닌 데이터 기반의 진정한 전장 시스템 설계 방식을 통해 이러한 효율화 방안을 시작할 수 있다. 전장 설계는 그리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구성하고 계획하는 것이므로, 이러한 데이터 기반의 설계를 통해서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해야만 했던 많은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 다룰 첫 번째 주제는 설계 자동화 이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표준화이다. 이러한 표준화는 전장 프로젝트의 전체 구성과 도면에 표현되는 심벌, 배선 간격, 넘버링, 폰트 형식 등에 이르기까지 어떤 작업자가 전장 시스템을 설계했다고 하더라도 그 도면을 해독하고 소비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좁게는 프로젝트 유관 부서의 작업자부터 넓게는 전세계 어느 사용자라도 전기 기술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시스템 전체 도면에 대한 품질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이번 호에서 소개할 시스템간의 연계를 유연하게 하여 설계 자동화를 가능하게 하고 설계 방식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것에도 그 목적을 가진다. 두 번째 주제는 표준화 이후에 이루어질 데이터 기반의 설계 자동화이다. 이러한 자동화 방법은 근본적으로 모듈화 설계 기법에 근간을 두고 있다. 설계 자동화 방법의 도입은 전장 시스템의 품질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계 시간을 단축시키는 데에도 혁신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 도면은 엔지니어의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일 뿐 도구를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설계자의 의도가 그대로 반영된 제품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시장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차이를 만드는 방법이다. 이번 호에서는 그 작은 차이를 만들어 경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전달하겠다.   1. 설계 표준화 - 모듈화 설계 방법론 표준화는 모듈화 기반 설계의 기초단계이다. 모듈화 기반 설계는 사상이 반영된 시스템의 구조화를 통해 시작할 수 있다. 시스템의 구조화는 다양화되는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개념으로 시작되었다.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서 시스템의 다양성을 갖출 필요가 있고 재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기 사용된 데이터를 통합할 필요가 있는데, 이 모듈화와 통합화는 서로 상대적인 개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각각의 과정 중 상호 간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제시된 방법론이 바로 시스템의 구조화이다. 시스템 구조화는 궁극적으로 모듈화와 통합화를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시작이 된다.  시스템의 구조화는 통상적으로 대상을 정의하는 기준에 따라 3가지 관점으로 전개할 수 있는데, 장치 간 기능 구성을 나타내는 기능적 관점(=), 각 장치의 물리적 위치를 나타내는 위치 관점(+), 그리고 설계 상에 표현된 장치를 나타내는 제품 관점(-)이다. 국제 표준 IEC 81346-1에서는 관점에 따라 대상을 구분하는 이러한 구조화 전개 방법론이 포함되어 있다.   그림 1. IEC 81346-1 시스템 구조화 방법  
작성일 : 2020-12-31
파워밀 애디티브로 적층가공 툴패스 만들기(4)
피처 생성 전략, 툴패스 스타일 매개변수   파워밀 애디티브(PowerMill Additive)는 절삭가공과 적층가공을 결할한 하이브리드 가공을 위해 툴패스를 생성할 수 있는 파워밀(PowerMill)의 플러그인이다. 이번 호에서는 파워밀 애디티브에서 적층 툴패스를 만들기 위한 피처 생성 전략과 툴패스 관련 설정에 대해 살펴본다. 연재에 쓰인 예제 파일은 CAD&Graphics 홈페이지(www.CADgraphics.co.kr)의 자료창고에서 받을 수 있다.   ■ 이경하 | 한국델켐 기술개발본부 수석 컨설턴트로 델켐 프로덕트의 기술지원 및 교육, 파워밀 실무 능력 시험 출제 및 채점,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교재 및 교육 콘텐츠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mail | gelma@delcam.co.kr   1. 피처 생성 전략  피처 생성 전략을 사용하여 베이스 서피스에 피처를 세운다. 파워밀(PowerMill)의 다축 기능을 활용하여 비평면 베이스 서피스에서 툴패스를 계산할 수 있다.     피처 생성 전략은 블리스크, 블레이드 및 원뿔과 같이 높이가 증가함에 따라 영역에 사용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피처 생성 전략을 사용하여 선택된 기준 서피스와 피처 서피스에 툴패스를 생성한다.   1) 추가 탭 → 툴패스 생성 패널 → 피처 생성(구성)을 클릭한다. 2) 툴패스 이름을 입력한다. 3) ‘작업좌표계’ 페이지를 선택하고 작업좌표계 목록에서 툴패스를 생성하는데 사용할 축(좌표계)을 지정한다. 4) 피처 생성 페이지에서 기준 영역을 선택한다.  
작성일 :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