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포커스] 시그래프 아시아 2022,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과 디지털 융합 기술 선보여
[핫윈도] 탄소 중립 시대, 선박용 엔진에 대한 도전과 가상 제품 개발의 역할
[피플&컴퍼니] 반복적인 건축설계 작업을 AI 솔루션으로 해결하다
  • 전체
  • 기계
  • 건축
  • 그래픽
  • 기타
알테어, 현업 실무자를 위한 데이터 분석 무료 교육 진행 
알테어가 ‘데이터 분석&머신러닝’을 주제로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진행함에 따라 모든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반면 데이터 전문가의 수는 제한적이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알테어는 현업 실무자가 전문 데이터 분석 기술이나 지식 없이도 업무에 필요한 기능만 학습해, 업무에 데이터 분석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1월 3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데이터 분석을 제대로 하고 싶은 데이터 분석 비전공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에는 계명대학교 김양석 교수와 플랜투비즈니스컨설팅의 김정하 상무, 알테어의 김지수 데이터 컨설턴트가 연사로 나선다.  김양석 교수는 ‘최신 데이터 분석 트렌드와 비즈니스 활용’을 주제로 최근 많이 다루고 있는 데이터 분석 현황을 공유하고, 데이터를 현업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소개한다. 김정하 상무는 ‘쉽고 빠른 데이터 분석, 래피드마이너’를 주제로 산업 분야와 기업의 특성을 고려한 머신러닝 적용 사례를 다룬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김지수 데이터 컨설턴트가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래피드마이너를 활용한 실습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래피드마이너는 알테어가 2022년 인수한 데이터 분석 솔루션으로, 전세계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알테어는 래피드마이너에 대해 "노코드/로코드 기반으로 코딩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비전공자를 위한 머신러닝의 복잡한 과정을 자동화하는 오토ML(AutoML) 기술도 포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알테어의 유은하 지사장은 “여러 업무들이 디지털화되면서 다뤄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많아졌다. 데이터 분석 역량은 디지털 전환 시대의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에게 머신러닝의 장벽을 낮추고 직접 데이터에서 답을 찾고 활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3-01-26 조회수 : 80
다쏘시스템-IBM, "버추얼 트윈으로 지속가능한 산업 혁신 가속화"
다쏘시스템과 IBM은 자산 집약적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사의 기술을 결합하는 양해각서 서명과 함께 협력을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IBM 기업가치연구소(IBV)가 2022년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에너지 및 자원 산업의 CEO 중 58%가 지속가능성을 가장 큰 과제로 꼽았으며, 이 중 51%는 이를 성장을 견인할 비즈니스 기회로 고려했다. 또한 CEO의 44%가 데이터 통찰력 부족을 문제로 꼽았다. 기업들은 에너지 가격 상승뿐만 아니라 공급망 및 운영 중단에 직면해 있다. 이는 지정학적 상황, 고령화된 노동력, 기후 관련 위험을 포함한 여러 요인 때문이다.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프라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것은 물론, 기존 자산 운용을 최적화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다쏘시스템과 IBM은 "실행 가능한 데이터 기반 통찰력을 활용하는 기업의 능력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자산의 전환을 가속화하는데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양사는 기업이 지속 가능한 목표를 달성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버추얼 트윈 익스피리언스를 IBM의 자산 관리, 리소스 최적화, 환경 리스크 관리 및 ESG 거버넌스 솔루션과 결합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컨설팅 회사나 엔지니어링 회사를 포함한 모든 조직이 기존 자산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에너지 그리드, 풍력 발전소, 공항, 물 분배 시스템, 운송 및 이동성, 도시 및 데이터 센터를 현대화하고 최적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로드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자산의 버추얼 트윈 익스피리언스는 데이터가 풍부하고 진화하는 3D 모델로, 과학적 정확성으로 현실을 복제하여 물리적으로 수행하기 전에 자산의 성능을 가상으로 테스트하고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장비, 인프라, 가치 네트워크 및 영역에 대해 버추얼 트윈 익스피리언스를 기상학적 및 친환경 IT 데이터 최적화 솔루션과 결합하면 ▲시스템 엔지니어링, 제조 및 운영 팀 간의 협업 및 지식 공유를 개선하거나 ▲자산, 인력 및 프로세스에 대한 보다 빠르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운영 결정이 가능하다. 또한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유지 보수 단계까지 산업 및 환경 규정과 관련된 규정 준수 고려 사항을 통합하는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다쏘시스템과 IBM은 공동 제공의 세부 사항을 체계화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우선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물/에너지 유통 및 에너지 전송 사업자, 풍력발전 사업자, 공항, IT 인프라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양사는 에너지 및 민간 인프라 시장에서 이러한 협업을 통해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작업을 자동화하여 데이터 센터 운영 중에 글로벌 탄소 배출량을 계산하고 최적화 ▲자산 상태 및 유지관리 정보와 글로벌 기상 및 예측 데이터를 활용하여 공항 운영 개선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기능을 결합하여 풍력 발전소의 물리적 자산 배치를 개선 ▲송전, 급수 및 위생을 포함한 유틸리티 운영 및 리노베이션 최적화 등의 사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IBM EMEA의 안나 폴라 드 지져스 아씨(Ana Paula de Jesus Assis) 회장은 “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하려면 고급 비즈니스 파트너 생태계 전반에 걸친 협업이 필요하다. 다쏘시스템과의 장기 파트너십을 활성화해 버추얼 트윈으로 실제 데이터를 풍부하게 활용하고, 특히 자산 집약적인 산업에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IBM은 우리의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앞장서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30년의 넷제로(Net-Zero) 야심은 우리의 약속을 확증한다. IBM은 파트너 생태계와 협력하여 지속가능성 소프트웨어 및 컨설팅 서비스의 포괄적이고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의 플로랑스 베르제랑(Florence Verzelen) 산업, 마케팅 및 지속가능성 담당 수석 부사장은 “IBM은 오랫동안 다쏘시스템의 파트너였으며, 우리는 산업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좋은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다음 단계는 고객이 오늘날의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시급한 우선 과제인 분야에서 환경 발자국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IBM의 지속가능성 소프트웨어와 전문 지식을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지속가능성 포트폴리오 및 버추얼 트윈 익스피리언스와 결합하면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고 순환 경제를 추진하는 데 있어 시스템적인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3-01-26 조회수 : 105
슈나이더 일렉트릭, 12년 연속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선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100대 기업에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캐나다의 미디어그룹이자 투자리서치기관인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는 매년 매출액 10억 달러가 넘는 6900개 이상 기업을 조사해 가장 지속가능한 상위 1% 기업을 선정한다. 평가는 자원 관리를 다루는 지표(KPI), 직원 관리, 재무 관리, 공급업체 실적 등을 포함한 23개의 핵심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측정하며, 회사의 청정 수익 및 투자 비중은 평가 점수에 50%의 가중치를 부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2년부터 코퍼레이트 나이츠의 글로벌 100대 지속가능기업에 선정되고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지속가능한 수익 및 투자, 성별 다양성 및 임금 체계 개선 등 사회적 약속을 실천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런 성과가 기후 전략과 과학 기반 탄소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에 따른 장단기 탄소 감축 목표 등 환경 투명성에 대한 지속가능성 영향 및 모범 사례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스앤피글로벌(S&P Global), 비지오 아이리스(Vigeo Eiris),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CDP) 등 3곳에서 최고의 ESG 등급을 가진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영국 왕실에서 주도하는 기후변화 모임인 ‘지속가능한 시장 이니셔티브가 탄소중립 로드맵 우수 기업에게 주는 테라 카르타 실(Terra Carta Seal)을 수상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그웨나엘 아비스-휴에(Gwenaelle Avice-Huet) 최고 전략 및 지속 가능성 책임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지속 가능한 성과는 일관성, 헌신 및 구체적인 영향이 간과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며, 우리와 글로벌 100대 기업과 같은 기업이 모든 수준, 비즈니스 및 환경, 사회 및 경제적 영향을 통해 변화를 창출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3-01-26 조회수 : 97
레드햇, ‘2023 글로벌 기술 전망’ 발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우선 과제는 보안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은 ‘2023 글로벌 기술 전망’을 발표했다. 글로벌 기술 전망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의 현재 상황, 투자 우선순위, 당면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정보 기술(IT) 리더 약 1,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기반했다. 이번 보고서는 ▲ 기업 투자의 최우선 과제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우선순위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장 큰 장애 요소 등을 전망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보안은 투자 영역 전반에서 최우선 과제 보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IT 투자의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응답자 44%가 ‘보안’을 3대 우선 투자 분야라고 답했으며, 2위인 ‘클라우드 인프라’(36%)보다 8포인트 더 높았다. 이는 모든 지역과 산업에서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특히 보안 분야 중 ‘네트워크 보안’(40%)과 ‘클라우드 보안’(38%)이 선두를 차지했으며, ‘타사 또는 공급망 리스크 관리’는 12%의 응답자만이 우선 투자 분야라고 답해 더딘 증가세를 보였으며,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담당 직원 고용과 업그레이드/패치 관리’(13%) 역시 마찬가지였다.   일반적으로 보안은 여러 범주 내에서 최우선 투자 분야로 순위로 꼽혔다. ‘클라우드 보안’을 클라우드 인프라와 관련해 최우선 투자 분야로 선택한 응답자가 약 42% 달했다. 기업의 분석과 관련, ‘데이터 보안 및 무결성’(45%) 은 ‘인공지능 및 머신 러닝’(AI/ML)을 간신히 제치고 1순위를 차지했다. 자동화 범주에서 ‘보안 자동화’(35%)는 ‘클라우드 서비스 자동화’(33%)와 ‘네트워크 자동화’(30%)를 제치고 1순위로 선정됐다. 또한 응답자 4명 중 3명 이상이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 소스 또는 두 가지 모두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보호하는 기술에 대한 투자를 "다소 증가" 또는 "크게 증가"시켰다고 답했다.    향후 12개월간 빅데이터와 분석 분야의 최우선으로 투자할 분야는 무엇입니까?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우선순위 변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우선순위는 대부분 전년도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상위 우선순위를 차지한 두 항목이 바뀌었다. 지난 몇 년간 ‘혁신’이 디지털 전환의 필수요소로 여겨졌으나, 올해에는 ‘혁신’이 디지털 전환의 최우선 순위에서 물러나고 대신 ‘보안’이 3포인트 상승한 20%로 새롭게 1위를 차지했다. ‘혁신’은 5포인트 하락한 19%로 2위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최상위 우선순위를 유지했다.   단기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필수적인 최우선 과제를 선택한다면 다음 중 무엇입니까? 3.    인재 및 기술 격차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주요 장애 요소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막는 가장 큰 장애 요소는 인재 및 기술 격차로 밝혀졌다. IT 자동화, 보안, 인공지능/머신러닝(AI/ML)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IT 리더는 적절한 기술과 인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기술만큼이나 필수적인 요소로 인력, 문화, 프로세스를 꼽았다. 비 IT 투자 분야에서 응답자의 37%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기술 역량 강화’를 우선순위로 선택했다. ‘인력 및 프로세스 기술 교육’이 3위(30%)를 차지했고 ‘IT/개발자 고용 및 유지’(28%)가 그 뒤를 이었다. 올해의 모든 IT 이외의 우선 투자 분야에서 기술의 향상과 인력이 포함됐다. 진화하는 시장과 견고한 노동 시장의 상황에서 기업이 전략과 우선순위를 정의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인력 고용, 유지, 재교육 측면에서 더 창의적인 방식을 촉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12개월간 IT 기술 제품 또는 솔루션 이외에 최우선으로 투자할 분야는 무엇입니까? 한편 이번 보고서에는 클라우드 전략, 산업 데이터, 자동화 계획 등 글로벌 기술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상세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기 바란다.
최경화 작성일 : 2023-01-25 조회수 : 131
알리바바 클라우드, 클라우드 인프라 및 플랫폼 서비스 부문 우수 기업 선정
알리바바그룹의 디지털 기술 및 인텔리전스 중추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가트너가 발표한 ‘2022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클라우드 인프라 및 플랫폼 서비스(Cloud Infrastructure and Platform Services: CIPS)’ 부문에서 2년 연속 비저너리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는 기업의 실행 능력, 비전 완성도를 기준으로 제품, 서비스, 시장 대응성,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의 항목을 평가한다. 또한, ‘비전 완성도와 독자적 기술을 위한 투자’가 뛰어난 기업을 ‘비저너리(Visionaries)’로 구분하고 있다. 가트너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플랫폼(PaaS) 등 역량을 포함하여 작년과 동일한 역량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2년 연속 ‘비저너리’ 기업으로 선정된 것이 엔지니어링 리더십, 지역 기반 리더십, 기술 파트너 생태계, 데이터 분석 등의 핵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이니셔티브’ 이행 등을 기반으로 엔지니어링 기술을 인정받았다. 자체 개발한 침수 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소비를 대폭 줄여 ‘전력효율지수(PUE)’ 1.09를 기록했다. 또한, ISV, SaaS, SI 등 기술 파트너와 서비스·컨설팅 파트너를 위해 ‘권역별 액셀러레이터(Regional Accelerator)’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9월 파트너의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를 위한 10억 달러(약 1조 3,950억 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빅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아시아 기업의 디지털 전환 파트너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밝혔다.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 또는 동남아 지역에 기반을 둔 고객의 클라우드 퍼스트 디지털 비즈니스 워크로드에 적합한 클라우드 기업이다.  한편,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가트너의 ‘2021년 IT 서비스 부문 시장 점유율 보고서’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9.55%로 4년 연속 세계 3위 IaaS 공급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최경화 작성일 : 2023-01-25 조회수 : 116
지멘스, 전기 항공기의 시스템 설계 위해 엑셀러레이터 공급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스웨덴의 전기 항공기 제조업체인 하트 에어로스페이스(Heart Aerospace)가 전기항공기 설계에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캐피탈(Capital) 소프트웨어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캐피탈은 무공해 전기항공기 설계와 개발, 인증에 사용되며 전기·전자(electrical and electronic, E/E) 시스템의 설계 및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트 에어로스페이스는 증가하는 성능 및 상업 인증 요구사항에 대한 규제와 시장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 하트 에어로스페이스는 광범위한 항공기 전동화로 인해 전기 배선 상호 연결 시스템(EWIS)의 복잡성 문제와 전기 시스템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하트 에어로스페이스는 캐피탈 툴의 규정 준수 기능을 통해 자동화 및 디지털 데이터 연속성을 활용함으로써, 보다 쉽고 신속하게 규정을 준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앤서니 니콜리(Anthony Nicoli) 항공우주 및 방산 부문 선임 이사는 "항공 운송 경로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하기 위해서는 전기 항공기가 완벽하게 인증되고 전력과 중량이 최적화된 E/E 시스템을 사용해 까다로운 성능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면서, "하트 에어로스페이스는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의 캐피탈 소프트웨어를 채택함으로써 시작 단계부터 디지털화된 E/E 시스템 개발에 내재된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 성능 및 인증 요구사항 모두를 충족해 항공기 설계를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트 에어로스페이스의 존 레이더(John Rader) 섹션 리드 EWIS 엔지니어는 "캐피탈 소프트웨어는 전기 및 항공 시스템 성과물의 생성을 지원하고 이를 각 개발 단계에서 실제 EWIS 제품으로 원활하게 연결하는 도구다. 특히 캐피탈 내의 구성 관리가 강력하고 직관적이기 때문에 워크플로를 개선해 툴이 아닌 엔지니어링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전압 강하 계산과 같은 정교한 추가 분석 모델과 뛰어난 지원까지 갖췄다"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3-01-25 조회수 : 139
어도비, 디지털 렌더링으로 유통/패션 분야의 3D 및 몰입형 경험 강화 지원
어도비는 로우스, 아마존, 휴고 보스, 루이비통, H&M, 버버리 등 글로벌 유통 및 패션 기업들이 어도비 서브스턴스 3D(Adobe Substance 3D)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유통 및 패션 업계는 매 시즌 더 많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요구와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압박을 동시에 받고 있다. 또한,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면서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확장해야 한다는 과제도 안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어도비는 "유통 및 패션 업계가 그간 디지털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많이 쓰이던 어도비 서브스턴스 3D를 도입해 제품 디자인 및 시각화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대규모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어도비 서브스턴스 3D의 디자인 생태계는 어도비 서브스턴스 3D 스테이저(Substance 3D Stager), 서브스턴스 3D 샘플러(Substance 3D Sampler), 서브스턴스 3D 디자이너(Substance 3D Designer), 서브스턴스 3D 페인터(Substance 3D Painter), 서브스턴스 3D 모델러(Substance 3D Modeler) 등 총 다섯 가지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초기 콘셉트 및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마케팅, 전자상거래,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몰입형 경험으로 이어지는 가치 사슬을 혁신하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어도비의 설명이다. 서브스턴스 3D 스테이저는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가상 스튜디오를 통해 디자이너가 애셋, 재료, 조명, 카메라를 포함한 종합적인 3D 장면을 구현할 수 있다. 패션/유통 브랜드에서는 크리에이티브 기능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게 가능한데, 예를 들어 소파의 크기를 측정하기 위한 이미지 축소나 질감 확인을 위한 이미지 확대처럼 소비자가 온라인에서도 제품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서브스턴스 3D 샘플러는 어도비 인공지능 기능을 기반으로 실물 사진을 정확한 재료 및 모델로 쉽게 변환할 수 있다. 디자이너는 시즌마다 컬렉션 확장을 위해 샘플러로 제작한 인기 텍스처를 재사용하며, 제품군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서브스턴스 3D 디자이너는 파라메트릭(parametric) 재질 제작을 위한 도구로 재질과 패턴을 손쉽게 생성한다. 예를 들어 의류 브랜드는 가죽 등의 재료에서 색상, 결 방향, 균일성 및 매끈한 정도, 마모 수준을 조절해 보다 현실적인 제품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3D 텍스처링 애플리케이션인 서브스턴스 3D 페인터는 디자이너가 사실적인 스마트 재료(Smart Materials)로 표면을 구현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광택, 변색, 투명 코팅과 같이 실제 재료의 특성을 재현할 수 있어 애나멜 가죽부터 상당한 마모가 진행된 제품까지 상세한 표현이 가능하다. 서브스턴스 3D 모델러는 VR과 데스크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에서 제품 디자인 스케치 및 컨셉 구현을 위한 도구이다. 패션/유통 브랜드에서는 점토와 유사한 스타일의 가상 프로토타입을 구축해 장난감, 헤드폰, 핸드백 등 다양한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어도비는 전체 서브스턴스 3D 애플리케이션에 통합 및 연결된 서브스턴스 3D 애셋 라이브러리(Substance 3D Assets Library)를 제공한다. 이 라이브러리는 전문가 및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제작한 1만 5000여 개의 개체, 조명, 재료를 제공하며, 가상 런웨이나 세트장, 스튜디오를 신속히 개발하고 맞춤화하도록 지원한다. 제품 디자인 및 마케팅 팀은 서브스턴스 3D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의류, 액세서리 및 제품 카탈로그를 물리적으로 샘플링하거나 배송하지 않아도 보다 효율적으로 신제품을 반복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사실적인 3D 프로토타입과 디자인은 탄력적인 개발 파이프라인을 가능케해 팀이 창의성을 더 많이 발휘하도록 지원하며, 시간과 자원도 절약한다. 이를 통해 패션/유통 브랜드가 가상 피팅룸, 개인화된 전자상거래 솔루션 등 새롭고 혁신적인 소비자 경험을 주도하는 데 더욱 주력하도록 돕는다. 또한, 3D 콘텐츠 파이프라인으로의 전환은 크리에이티브 제작 시간과 자원, 탄소 배출량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파이퍼(Pfeiffer)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서브스턴스 3D 기반의 워크플로를 사용 중인 기업은 시간과 자원을 기존 대비 90%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도비는 최근 발표한 서브스턴스 지속가능성 계산기(Substance Sustainability Calculator)를 통해, 기업의 3D 전환이 지구의 천연자원을 보존하고 동시에 한층 빠르고 경제적인 결과 창출에 미치는 영향을 추산하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물리적인 프로토타이핑으로 인한 낭비를 줄임으로써 디자이너가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제품과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도비의 세바스찬 드가이(Sébastien Deguy) 3D 부문 부사장은 “어도비의 서브스턴스 3D 생태계는 디자이너가 쉽고 직관적으로 텍스처를 표현하고 렌더링하도록 지원한다”며, “오늘날의 유통 및 전자상거래 기업들은 급증하는 디지털 콘텐츠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3D 도구를 필요로 한다. 어도비 서브스턴스 3D 컬렉션은 유통 및 패션 브랜드가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재구성하도록 지원하며 이들의 창의성과 효율성을 제고한다”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3-01-25 조회수 : 161
가트너, 올해 세계 IT 지출 전년대비 2.4% 성장 전망 강세 예측
- 소비자 구매력 억제하는 인플레이션 속에서도 기업 IT 지출 강세 지속 실행 가능한 객관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가트너(Gartner)가 올해 전 세계 IT 지출이 2022년보다 2.4% 증가한 총 4조 5천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이는 이전 분기 성장률 예측치인 5.1%보다 낮아진 수치다. 가트너는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소비자 구매력을 약화하고 디바이스 지출을 감소시키고 있으나, 기업들의 전반적인 IT 지출은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인 존 데이비드 러브록(John-David Lovelock)은 “소비자와 기업이 직면한 경제적 현실이 매우 다르다”며 “인플레이션이 소비자 시장을 황폐화하고 B2C 기업의 정리해고를 일으키는 동안, 기업들은 세계 경기 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에 대한 지출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격동적인 경제 상황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맥락을 변화시켰고 CIO들이 더욱 주저하며 의사 결정을 지연시키고 우선 순위를 조정하도록 만들 수도 있다. 이는 일부 B2B 기업들, 특히 성장에 과잉 투자한 기업들의 개편과 함께 나타난다”고 말했으며, “그러나 IT 예산은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지 않으며 IT 지출은 불황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부문은 올해 각각 9.3%, 5.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디바이스 부문은 소비자와 기업 모두 교체 주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5.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1 참조)   표 1. 세계 IT 지출 전망 (단위: 백만 달러)   2022 지출 2022 성장률(%) 2023 지출 2023 성장률(%) 데이터 센터 시스템 212,376 12.0 213,853 0.7 소프트웨어 783,462 7.1 856,029 9.3 디바이스 722,181 -10.6 685,633 -5.1 IT 서비스 1,244,746 3.0 1,312,588 5.5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422,506 -2.4 1,423,367 0.1 IT 전반 4,385,270 -0.2 4,491,471 2.4 출처: 가트너(2023년 1월)   러브록 부사장은 “심각한 팬데믹 상황이 지속될 때에는 직원들과 소비자들은 원격 근무 및 교육을 위해 태블릿, 노트북 및 휴대전화를 최신 기술을 갖춘 것들로 교체했다”며,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강력한 이유가 없다면 디바이스는 더 오래 사용되고, 시장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분석했다.   IT 서비스 지출에 영향을 미치는 인력 부족 현상 일자리 결원률(job vacancy rate)은 분기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국가에서 취업 가능 일자리 비율 당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치열한 인재 경쟁으로 인해 CIO들은 CIO들은 숙련된 IT 직원을 채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필요한 인재를 구할 수 없는 기업들은 성장에 한계를 느끼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지출의 지속적인 증가와 동시에, 기업들이 이행 및 지원을 위해 외부 IT 인력들을 채용하려고 하면서 IT 서비스 시장 또한 성장하고 있다. 일례로, 2023년 컨설팅 지출은 2022년에 비해 6.7% 증가한 2,64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러브록 부사장은 "CIO들이 인재 경쟁에서 지고 있다"면서, “모든 산업에서 IT 서비스 지출이 내부 서비스보다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숙련된 IT 근로자들은 최근 엔터프라이즈 CIO를 떠나, 증가하는 임금 요구 사항, 개발 기회, 경력 전망 등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TSP(technology and service providers)로 옮겨가고 있다"고 전했다.  
최경화 작성일 : 2023-01-22 조회수 : 247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비바 인수 완료… 산업용 소프트웨어의 SaaS 전환 속도 높인다
아비바는 산업용 디지털 자동화 및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인 분야 글로벌 리더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자사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2017년 아비바의 인수를 발표했고, 이후 산업용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아비바로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1967년에 설립된 아비바는 산업용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에서 시작해 글로벌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했다. 아비바의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산업에서 엔지니어링, 운영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자산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디지털 트윈을 통해 효율성 향상 및 비용 절감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비바는 "전세계 2만여 곳의 고객사가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도입했으며, 현재 기업 가치는 약 100억 파운드(약 15 조2695억원)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전세계 산업에서 비즈니스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다른 원자재와 마찬가지로 산업의 핵심 자원인 데이터 또한 별도의 추출 및 가공 과정을 거쳐 적합한 산업 영역 전문가에게 적시에, 안전하고 맥락에 맞춰 제공할 때만이 유용한 가치를 지닐 수 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경제적 불황과 극심한 에너지 비용 문제로 인해 산업 분야의 기업은 디지털 솔루션 도입을 통해 운영 및 에너지 관리를 향상시켜야 한다는 요구에 직면했다. 이번 인수합병을 계기로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아비바는 산업 기업의 비즈니스 및 자산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고객의 에너지 사용량, 탄소 배출량 및 리소스 활용 집약도를 낮추는 큰 폭의 변화와 개선을 이끌고,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고도화를 향한 여정을 가속화하겠다는 것이다. 아비바는 소프트웨어 및 산업용 정보 부문에서 전세계 1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공 기업으로 성장하고, 100% 구독(subscription)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한다는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 아비바는 이번 인수가 이러한 비즈니스 전환의 속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완전자회사가 된 후에도 비즈니스 독립성과 연구개발(R&D) 투자를 유지하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더욱 성장시킴으로써, 잠재적인 고객 혜택을 극대화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아비바의 피터 허웍(Peter Herweck) CEO는 “산업의 요구사항은 계속해서 복잡성을 더해가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경쟁우위, 가치 및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최상의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면서, “약 5000개의 파트너사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아비바는 고객의 혁신, 변화 및 가치 향상을 주도하는 최적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아비바는 투자와 트랜스포메이션에 지속적으로 힘써 최상의 성과를 달성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3-01-20 조회수 : 388
총 게시글 31,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