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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제조 산업의 AI 활용 전략과 사례 소개
[포커스] 오토데스크, 미디어 콘텐츠 제작의 생산성 높이는 기술 개발에 주력
[포커스] 한국IBM, AI 기반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로 가는 로드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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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제조 R&D 기술과 인증 서비스 현황 조망
KTL과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스마트제조 기술 및 인증 세미나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10월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스마트제조 기술 및 인증 세미나’를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스마트제조 기술동향’과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지원을 위한 인증 테스트베드’ 등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스마트 제조의 분야별 기술을 소개하고 스마트 공장 R&D를 통해 개발된 품질 평가 체계와 인증 서비스의 추진 현황을 공유한 이번 세미나에는 스마트제조에 관심이 높은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했다.      스마트제조 기술 동향 오전 세션에 진행된 ‘스마트제조 기술 동향’에서는 현대로보틱스 이순열 부문장이 ‘스마트제조 혁신을 위한 지능형 로봇기술의 활용’을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했다.    현대로보틱스 이순열 부문장은 스마트공장을 위한 지능형 로봇에 대해 소개하고, 인지기술 융합의 로보틱스 기술이 제조업 혁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로봇시스템이 데이터 기반의 고장진단과 원격지원을 어떻게 수행하는지를 소개했다. 제조업 로봇 기술은 단순 반복 수작업에서 자동화 로봇으로, 비정형의 수작업에서 지능형 로봇으로, 독립된 자동화 추세에서 이제는 플랫폼에 실시간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사람과 분리된 작업환경에서 공동 작업으로, 사후보전에서 예측 보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순열 부문장은 최근에 선보여지고 있는 지능형 로봇은 비정형적 작업도 할 수 있으며, 기존의 산업용 로봇이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을 하면 위험했기 때문에 격리시켰다면 이제는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안전인지 기술을 고도화시킨 협동로봇이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순열 부문장은 “스마트공장에 로봇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에는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적용분야임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중장기적인 투자전략과 현장에서 검증된 표준화 패키지를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무엇보다 “누가 시스템을 개발할지, 또 내부적으로 이러한 시스템을 지속운영이 가능한지 등에 대한 역량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SK인포섹 김계근 팀장은 ‘스마트공장 보안위협 및 대응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김 팀장은 “네트워크 관점에서의 스마트공장은 생산정보시스템, 환경안전모니터링, 공정관리, IT보안관제, 물리보안 관제 등이 하나로 구성되는 것”이라며, “스마트공장 구축 및 운영에 있어서 해킹, ICS망으로의 비인가 연결 등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스마트공장의 IT,/OT/물리영역의 보안과 안전모니터링을 하나의 통합시스템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LS산전 권대현 수석은 ‘산업용 통신을 활용한 스마트 제조 상호운용성 융합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권대현 수석은 “스마트제조는 공장 내·외부의 다양한 사물과 서비스와 연결됨에 따라 다양한 도메인 솔루션 및 기업간 네트워킹과 통합을 위한 상호호환성 기술이 필요하다”면서, “공장자동화, 프로세스 자동화에 대한 효율적인 네트워크 솔루션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솔루션과 함께 모션제어 및 로봇, 안전제어 등에 필요한 솔루션도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SH글로벌 이종수 차장은 ‘사출 및 조립공정분야 스마트 공장 고도화 방안’으로 SH-INT의 스마트공장 구축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이종수 차장은 “SH-INT는 오는 2020년 말까지 공급망 디지털트윈, 작업자 친환경 협동로봇, AI기반 품질 예지보전 등의 스마트공장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해 ‘작업자 중심의 지능형 스마트공장’을 구축 및 적용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지원을 위한 인증 테스트베드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공급 및 수요기업 중심의 스마트제조 기술 동향 소개뿐만 아니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지원을 위한 인증 테스트베드’에 대한 정보도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송태승 센터장은 ‘스마트공장 요소기술 제품의 품질평가 체계 개발 사업’을 소개했으며, 김기연 선임이 ‘산업용 통신(RAPIEnet) 표준적합성 및 상호 운용성 시험 평가 기술’을 소개하는 등 KTL에서 스마트공장 및 산업제어 시스템 보안에 관한 평가기준 및 시험 인증동향에 대해 다양하게 소개했다.  또한 2부 마지막 발표에서 나선 DNV GL 고병각 실장은 ‘협동로봇 안전기능 고려사항’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로봇의 안전기능과 기술적 과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설계 및 테스팅 시스템 등에 대해 소개했다.
최경화 작성일 : 2019-10-23 조회수 : 22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2020' 공개...클라우드, 협업 기능 강화
다쏘시스템코리아가 10월 23일 르메르디앙서울에서 3D 설계 및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 최신 버전인 ‘솔리드웍스 2020’ 출시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다쏘시스템은 ‘솔리드웍스, 또 한 번의 진화’라는 주제로 내걸고 ‘솔리드웍스 이노베이션데이 2019’를 통해 600개 이상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솔리드웍스 2020의 새로운 기능과 솔리드웍스를 활용한 다양한 사례들을 유저들과 공유했다. 김화정 다쏘시스템코리아 본부장은 솔리드웍스 2020이 새롭고 향상된 기능과 워크플로우를 통해 전 세계 6백만 명 이상의 솔리드웍스 사용자에게 컨셉 설계부터 제품 제조에 이르기까지 제품 개발의 전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빠른 업무 처리를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사진> 김화정 다쏘시스템코리아 본부장 김화정 본부장은 “솔리드웍스 2020은 솔리드웍스 사용자 커뮤니티의 수천 가지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물이다"라며 "클라우드 환경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완벽하게 통합되어 있는 솔리드웍스 2020를 사용해 새로운 차원의 협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로써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동향과 비즈니스 요구에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솔리드웍스 2020은 수백 개의 기능들이 향상되어 솔리드웍스 유저들은 시스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폭넓은 선택권과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 시스템 성능을 개선하고,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며 클라우드 환경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완벽하게 통합되어 데스크톱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까지 제품 개발 프로세스 범위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사진> 이승철 다쏘시스템코리아 기술대표   이승철 다쏘시스템코리아 기술대표는 “이번에 소개하는 솔리드웍스 2020과 3D익스피리언스닷웍스(3DEXPERIENCE.WORKS)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솔리드웍스와 통합해 솔리드웍스 사용자들이 다쏘시스템의 다양한 브랜드의 솔루션을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전략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제 솔리드웍스(SOLIDWORKS)는 에노비아웍스(ENOVIAWORKS), 시뮬리아웍스(SIMULIAWORKS), 델미아웍스(DELMIAWORKS)를 함께 묶은 포트폴리오를 통해 디지털화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컨셉 기획부터 제품 설계, 제조, 데이터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2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솔리드웍스 월드 2019’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모든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은 3D익스피리언스닷웍스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전문적이고 강력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및 사용자 친화적인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제공된다. <사진> 지앙 파올로 바씨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CEO   지앙 파올로 바씨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CEO는 “솔리드웍스 2020의 업데이트는 솔리드웍스 포트폴리오에 강력하고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했을 뿐 아니라 세계 유일의 디지털 경험 플랫폼인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까지 그 범위를 확장했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또한 “사용자들이 3D익스피리언스닷웍스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반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연결점을 구축했다. 오늘날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 기업들이 새로운 개발, 혁신, 협력, 생산 방식을 모색할 수 있는 환경과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여 과거에 솔리드웍스가 윈도우즈 기반의 3D 캐드를 처음 선보여 3D 캐드의 대중화를 이루었던 것과 같이  솔리드웍스가 또 한 번의 진화를 이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솔리드웍스 2020의 수많은 업데이트 기능 중에서 주요한 기능 몇 가지를 소개한다. ​1. 도면화 모드 및 그래픽 가속을 지원하는 설계 기능 새로운 도면화 모드를 사용하여 대용량의 도면을 빠르게 열고 도면에 주석을 추가하고 편집할 수 있다. 수많은 시트, 설정 또는 많은 리소스를 필요로 하는 뷰가 포함된 최상위 어셈블리를 열고 도면을 손쉽게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2. 컨셉 설계부터 상세설계까지 완벽하게 통합된 협업 설계 환경 구축 엔빌로프 게시자(Envelope Publisher) 기능은 레이아웃 설계를 기반으로 완벽한 탑다운(Top-Down) 설계 방법론을 통해 협업 설계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다.  ​솔리드웍스 트리하우스(Treehouse) 기능과 연계하여 상세한 제품 설계 전에 컨셉을 미리 정의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설계 팀원들간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한다. 특히, 설계 도중 컨셉 레이아웃이 변경되었을 경우에 별도의 수작업으로 설계 변경 없이 자동으로 변경된 레이아웃이 반영되어 완벽한 설계 협업을 이룰 수 있다. 3. 솔리드웍스 PDM의 통합 범위 확장으로 모든 솔리드웍스 제품 데이터의 완벽한 관리 향상된 솔리드웍스 데이터 관리 시스템인 PDM의 통합 범위가 모든 솔리드웍스 제품(기구, 전장, PCB, 시각화 도구)으로 확장되었다. 데이터의 안전한 보관, 인덱싱 및 버전 관리를 비롯한 완전한 기구, 전장, 회로 설계 및 데이터 관리를 통합 환경에서 지원하여 회사 내 모든 부서의 긴밀한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기업의 모든 구성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협업 환경을 제공하고 모든 정보를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또한, 회사 내외부 이해관계자 간의 데이터 공유, 빠른 검색을 통한 데이터의 재활용, CAD 없이도 2D/3D 데이터의 시각화, 업무 및 리소스 관리, 지적재산 관리 등 기존의 업무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솔리드웍스 2020의 특징과 전략에 대한 소개 외에도 솔리드웍스 혁신 사례로 2개의 스타트업을 소개했다. 윤영섭 와이닷츠 대표는 자시가 개발 중인 치매예방 로봇 '피오(PIO)'를 어떻게 솔리드웍스로 디자인해서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했다. 김지효 도구공간 대표도 자사가 개발 중인 자율주행로봇 'D-Bot Light' 같은 제품이 어떻게 솔리드웍스를 이용해 디자인되고 제작되어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했다. <사진> 윤영섭 와이닷츠 대표 <사진> 공간도구 김지효 대표   한편 해마다 솔리드웍스의 새로운 기능과 유저들 간의 네트워킹에 힘써 온 '솔리드웍스 월드' 2019년을 마지막으로 2020년부터 '3D익스피리언스 월드'라는 이름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솔리드웍스 2020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드앤그래픽스 2019년 11월호 참조 바람
박경수 작성일 : 2019-10-23 조회수 : 72
2019 한국산업대전(KOMAF & MachineSoft) 개최...자본재산업 발전유공 포상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대전(KOMAF & MachineSoft)'이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4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한국산업대전은 국내 대표 산업전시회인 ‘한국기계전(KOMAF)’과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 동시 개최되어 제조·IT 융합을 통한 디지털 혁신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사진> 2019 한국산업대전 개막식 테이프커팅 이번 전시는 국내 주요기업과 미국, 독일, 중국 등 전 세계 27개국, 752개사가 참여했다. 공작기계, 건설기계, 발전기자재 등 전통적 기계류와 AI, 5G, 빅데이터 등 제조 IT서비스 기술을 포함해 11개 분야, 1,400여 품목이 전시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와 현대로보틱스의 지능형 제조 협동로봇, 두산인프라코어 스마트 건설기계 등 진화된 기계장비가 대거 출품됐다. 통신기업인 퀄컴과 KT가 참가해 ‘5G+ STADIUM 특별관’을 구성하여 5G기반의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모델을 선보이고 있고, 기아자동차는 자율주행 모빌티리 기술이 탑재된 최신형 승용차를 전시하고 체험관을 운영 중이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사진> 현대로보틱스 이날 개막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종구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손동연 회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및 기계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자본재산업 발전 유공자․유공기업 포상식’을 비롯해 ‘머신소프트 포럼(MachineSoft Forum)’과 각종 수출상담회 및 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개최되어 제조업계의 사기 진작과 다양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고 있다.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축사 <사진>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손동연 회장 인사말 <사진> 금탑산업훈장 현대중공업지주 현대로보틱스 서유성 사업대표 <사진> 은탑산업훈장 현진제업 허성학 대표 한편 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글로벌 기술 콘퍼런스인 ‘머신소프트 포럼(MachineSoft Forum)’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국내 기업들은 물론 글로벌 IT 기업들과 함께 인공지능, 5G 등과 관련된 디지털 혁신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해외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LPR Global 초청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전문무역상사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수출상담회가 개최되고 있다.
박경수 작성일 : 2019-10-23 조회수 : 84
유니티, 산업분야 기술과 적용 사례 중심의 ‘인더스트리 서밋’ 개최
유니티코리아가 ‘유니티 인더스트리 서밋 2019(Unity Industry Summit 2019, 이하 인더스트리 서밋)’을 10월 2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개최했다. <사진> 유니티 인더스트리 서밋 2019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유니티 임직원들(좌측부터 아드리아나 라이언 유니티코리아 에반젤리스트, 권정호 유니티코리아 ATM 본부장,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 팀 맥도너 유니티 산업 총괄 매니저, 마이크 웨더릭 유니티 M&E 부문 기술 총괄) 유니티를 대표하는 국내외 인사들의 기조연설로 막을 올리는 이번 행사는 ‘더 나은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선택’을 주제로 다양한 산업 분야 고객 및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유니티 기술 및 주요 사례를 선보였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키노트에는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 팀 맥도너(Tim McDonough) 유니티 산업 총괄 매니저, 루 첸(Lu Chen) 유니티 차이나 오토모티브 사업 총괄, 마이크 웨더릭(Mike Wuetherick) 유니티 M&E 부문 기술 총괄 등 유니티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가했다. <사진>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 <사진> 팀 맥도너 유니티 산업 총괄 매니저   오후에는 건축, 엔지니어링, 설계, 건설(Architecture Engineering Construction, AEC) 분야, 자동차, 운송, 제조(Automotive Transportation Manufacture, ATM) 분야, 영화, 애니메이션, 광고, 미디어(Media & Entertainment, M&E) 분야 등 총 24개 다채로운 산업 분야의 사례와 유니티 엔진의 활용 방안이 소개됐다. 주요 세션으로는 오충원 스튜디오게일 실장이 진행하는 ‘유니티를 활용한 유튜브용 애니메이션 '토몬카' 제작 사례’, 이상화 스마트스터디 테크니컬 아티스트의 ‘유니티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 구축하기’ 강연이 이어졌다. 또한 업계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트윈에 대해 김지인 팀솔루션 대표가 나서는 ‘유니티 엔진으로 구현한 현대중공업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사진> 마이크 웨더릭 유니티 M&E 부문 기술 총괄 <사진> 권정호 유니티 코리아 ATM(Automotive Transportation Manufacture) 본부장   이외에도 유니티를 기반으로 여러 분야에 적용된 실제 사례를 영상으로 선보이는 쇼케이스에도 많은 참가자들이 몰렸다. AEC, ATM, M&E 분야에 실제 적용된 유니티 기반 사례들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는 “유니티 엔진을 각 산업에 도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준비했다”며, “유니티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산업 분야의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티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업체들과 협력해 자동차 산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니티는 지난해 폭스바겐, 르노, GM, 델파이 및 덴소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업계 기업 출신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동차 전담 팀을 신설한 바 있다. 이후 유니티는 자동차 제조사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고, 게임 엔진사로는 최초로 현대·기아차와 유니티 엔진 기반 프로젝트 도입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유니티로 제작된 현대자동차 차량 <사진> 유니티로 제작된 현대자동차 차량 유니티는 오토데스크와 협력해 자동차 업계에서 활용하는 브이레드(VRED) 데이터를 유니티에서 손쉽게 직접 재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개선하고 있다. 최근 BMW 그룹과 협업한 고품질 영상을 통해 실사에 가까운 자동차 그래픽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이외에도 바이두(Baidu), 마이크로소프트 등 유니티는 기업들과 협업해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을 돕는 등, 자동차 분야로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박경수 작성일 : 2019-10-22 조회수 : 144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 개최
다쏘시스템코리아가 10월 22일(화) 용산에 있는 서울드래곤시티에서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3DEXPERIENCE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카티아(CATIA), 시뮬리아(SIMULIA), 에노비아(ENOVIA), 델미아(DELMIA), 엑사리드(EXALEAD) 등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 다쏘시스템 솔루션 사용자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과학 기반 버추얼 트윈'을 주제로 열린 '2019 3DEXPERIENCE Conference'에서는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본부장, 포스코E&C 김진호 상무(R&D 센터장), 그리고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가 기조연사로 참여했다. <사진>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본부장 <사진> 포스코E&C 김진호 상무(R&D 센터장)  <사진>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 최재붕 교수는 스마튼폰의 등장으로 생각이 달라지고 소비심리가 달라지고 서비스 행동이 달라졌다고 진단했다. 최교수는 “신인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태어났다”며, “디지털을 통한 새로운 포노 사피언스 시대가 도래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현재 디지털 산업을 이끌고 있는 애플이나 아마존 같은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으로 기존 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소비자의 팬덤을 형성하며 급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기조발표 이후에는 다쏘시스템의 대표 애플리케이션들의 최신 솔루션 및 기술 업데이트와 최근 현업에서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혁신 사례들을 한자리에서 소개됐다.
박경수 작성일 : 2019-10-22 조회수 : 201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 2019 추계학술대회 개최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는 10월 31일 2019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제조업 미래준비와 모델기반 시스템엔지니어링'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기대되는 디지털 트윈은 스마트 공장의 확장에 따라 복합성과 복잡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은 다양한 대형 복합시스템의 운영개념 및 아키텍처 정립에 활발히 적용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혁신에 힘입어 디지털 엔지니어링(DE)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CPS 기반 스마트 공장 및 스마트 공작기계시스템'에 대한 포항공대 스마트팩토리연구센터 서석환 센터장의 기조연설과 ▲디지털 엔지니어링에 대한 디지털지식연구소 조형식 대표의 특별강연 ▲시스템 아키텍처 모델링 및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에 관한 튜토리얼을 비롯해 시스템 엔지니어링 논문 발표 및 부스 전시 등이 다양하게 마련되었다.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 안창범 학회장은 "최근 정부가 2030년 세계 4대 제조강국 도약을 목표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업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뒷받침하는 혁신 역량으로서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적용 및 역량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시스템 엔지니어링 연구결과뿐 아니라 국내외 최신 기술동향과 적용사례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산업분야의 시스템 엔지니어링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19-10-22 조회수 : 133
한국델켐, 오토데스크 D&M 온라인 콘퍼런스 참가
한국델켐은 오는 11월 12월에 진행되는 '오토데스크 D&M 온라인 콘퍼런스 2019'의 발표 세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오토데스크 제조 부문이 최초로 진행하는 온라인 콘퍼런스이다, 한국델켐의 발표를 비롯하여, 오토데스크 2D 및 3D CAD/CAM의 현업 활용 사례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수천여 가지의 설계 옵션을 제시하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까지 오토데스크 제조 솔루션의 다양한 최신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콘퍼런스에서 한국델켐 컨설팅 사업본부의 김태운 팀장은 ‘Autodesk Advanced Manufacturing Solution - 로봇으로 준비하는 제조 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발표에서는 최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로봇 시장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제조 산업에서 로봇을 도입하는 3가지 이유와 로봇 제조 분야에 어떻게 오토데스크 파워밀(Autodesk PowerMill)을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과 그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오토데스크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콘퍼런스를 통해 제조 시장의 위기 극복과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를 위한 오토데스크 제조 솔루션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사무실 그리고 이동 중에서도 데스크톱이나 모바일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접속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경험할 수 있는 온라인 콘퍼런스만의 장점을 100%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행사 홈페이지 및 한국델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콘퍼런스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정수진 작성일 : 2019-10-22 조회수 : 90
티맥스, 티맥스데이 2019 통해 AI 전략 공개
  티맥스가 11월 29일 개최 예정인 ‘티맥스데이 2019’를 통해 AI 등의 신기술을 중심으로 한 기술 및 비즈니스 현황을 밝히고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티맥스데이는 고객, 파트너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티맥스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티맥스의 연례 최대 행사이다. 올해의 주제는 혁신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플랫폼’, 'AI(인공지능)', ‘서비스’이다. 특히 티맥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AI 기술과 관련 서비스의 공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데이터의 폭증과 딥러닝, 클라우드 컴퓨팅 및 Io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AI 기술은 전 산업계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기술로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AI의 실질적 제품화 및 수익 창출은 여전히 미진하다. 데이터의 편향성, AI 전문인력의 부족 등의 문제 외에도, 인공지능의 모든 요소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의 부재 때문이다. 또한 핵심 기술이 플랫폼화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범용성 및 확장성 부족의 문제도 있다. 이에 많은 AI 기술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AI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티맥스는 AI 요소 기술을 융합시키고 플랫폼화하여 혁신을 꾀한다. 클라우드 위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선보인다. 추후 티맥스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탑재하고, 사용자가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사회 및 경제에 AI 기술을 통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포부다. 티맥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 기술 ‘하이퍼브레인(HyperBrain)’을 처음 소개한다.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지능, 시각 지능, 음성 지능, 자연어 처리 지능 등이 모두 적용된 AI 기술이다. 더불어 하이퍼브레인을 탑재한 통합 AI 플랫폼 ‘하이퍼데이터(HyperData)’를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현재 빅데이터 수집, 저장, 가상화, 처리, 분석 및 시각화 등 빅데이터 활용의 전 단계를 지원하고 있는 하이퍼데이터는 AI 기술과 융합된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 역시 직접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플랫폼과 함께 기업 및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OS, 오피스 등 기존 보유 기술과 융합하여 전문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AI 경험을 준비중이다. 10월 말 티맥스OS에 AI 기반 PC 제어 기능의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곧이어 티맥스데이에서 차별화된 AI 서비스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티맥스데이터 이희상 대표는 “AI 산업계는 아직 퍼스트무버가 결정되지 않았기에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게 열려있는 시장이다”라며 “티맥스의 AI가 접목된 SW 원천기술은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가능케 하는 강력한 힘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 도래할 지능정보사회에서 우리나라 AI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9-10-21 조회수 : 91
VM웨어, 강원교육과학정보원에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구축
VM웨어 코리아는 파트너사인 이루인포와 함께 강원교육과학정보원에 데스크톱 인프라를 구축했다. 강원교육과학정보원은 이번 데스크톱 가상화(이하 VDI)를 통해 무중단 서비스 구현, 업무 효율성 향상 효과와 함께 기관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IT 인프라를 확보하게 됐다. 강원교육과학정보원은 과학과 교육정보 기반의 교육서비스를 개발 및 지원하고, 나이스 및 k-에듀파인, 에듀원, 학교통합홈페이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부터 서버 가상화 솔루션인 VM웨어 vSphere를 도입해 신뢰성을 검증한 바 있는 강원교육과학정보원은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및 확장성, 사후 서비스 지원 등을 함께 고려해 VM웨어를 파트너로 선정,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VM웨어 Horizon을 확대 도입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교육과학정보원은 270여명의 사용자가 접속할 수 있는 가상 PC 환경을 구축해 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 서버 사용 대수를 절반 이하로 줄여 전산실 상면 및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으며, 예상치 못한 시스템 중단 현상에 대비하고 24시간 365일 무중단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관리 편의성도 크게 향상했다. 중앙 시스템의 일괄적인 VM 관리를 통해 관리 업무가 간소화됐으며, 최신 업데이트 사항을 빠르게 배포해 IT 관리 인력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 또한 디지털자료실 표준 PC 환경을 제공해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윈도우 10 라이선스 업그레이드 및 보안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됐다. 이금이 강원교육과학정보원 원장은 “스마트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업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구축 사업은 우리 기관이 고품질의 통합 ICT 교육플랫폼을 구축하는데 든든한 디지털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원교육과학정보원은 창의 교육 실현을 위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가상 PC 환경을 추가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IT 시스템 효율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VM웨어 코리아 전인호 사장은 “강원교육과학정보원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도입은 최근 사용자 중심으로 변화하는 공공기관의 IT 환경을 잘 반영하는 사례”라며, “VM웨어 기반의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은 강원교육과학정보원의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크게 높여주며 보안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9-10-21 조회수 : 94
어도비, 편의성과 협업 향상한 '어도비 XD' 업데이트 발표
어도비가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어도비 XD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주요 기능으로는 혼합 모드 및 키보드 단축키 도입, 슬랙(Slack) 및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와 같은 협업 툴과의 통합 향상 등이 있다.  1. 혼합 모드(Blend modes): 이미지와 그래픽에 멋진 효과 적용 XD의 혼합 모드는 밝게(Lighten) 또는 곱하기(Multiply)와 같은 사전 설정 알고리즘을 사용해 레이어를 디자인 캔버스에 있는 다른 레이어나 배경과 혼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특정 색상을 포함하는 이미지에 이중톤 효과(duotone effect)를 적용할 수 있다. 혼합 모드를 사용하려면 혼합하고자 하는 오브젝트를 클릭하거나, 오브젝트 및 배경을 함께 클릭하면 된다. XD에 추가된 혼합 모드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다른 어도비 툴의 혼합 모드와 유사하다. 다른 어도비 툴에서 정의한 혼합 모드를 손쉽게 XD로 불러올 수 있으며, 가져온 혼합 모드는 XD에 최적화되어 바로 편집할 수 있다. 혼합 모드는 원본을 훼손하지 않으며, 개발자를 위한 디자인 사양으로 디자인을 전달하면 개발자는 제품 개발 시 혼합 모드의 속성을 검토할 수 있다.  2. 새로운 키보드 단축키: 오브젝트의 위치와 크기 손쉽게 조정 새로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디자인 캔버스에서 오브젝트의 크기와 위치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으므로,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Shift+화살표 키를 눌러 선택 항목을 10픽셀 단위로 이동할 수 있으며, Command(맥) 또는 Alt(윈도우)+화살표 키를 눌러 1픽셀 단위로 크기를 조정하거나 Shift+Command(맥) 또는 Alt(윈도우)+화살표 키를 눌러 크기를 10픽셀 단위로 조정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단축키와 새로 추가된 단축키를 사용해 오브젝트를 레이아웃 격자에 쉽게 맞출 수 있다.  3. 향상된 통합: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및 슬랙에서 프로토타입 협업 강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나 슬랙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에서 바로 XD 프로토타입 및 디자인 사양 작업에 대해 손쉽게 협업할 수 있다. 업데이트된 통합 기능으로 공유된 작업물에 대해 팀즈나 슬랙에서 댓글을 작성하거나 볼 수 있으므로, 단일 플랫폼을 통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슬랙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통합은 슬랙 앱 디렉토리에서 확인 가능하며, 업데이트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통합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4. 손쉬운 접근: 디자인 캔버스 및 디자인 사양에서 숨겨지거나 겹쳐진 레이어에 손쉽게 접근 이번 XD 업데이트를 통해 디자인 캔버스와 디자인 사양에서 겹쳐진 오브젝트를 개별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 캔버스에서 레이어가 숨겨진 경우, Command(맥) 또는 Ctrl(윈도우)+클릭 단축키를 눌러 겹쳐친 레이어 스택을 전부 살펴볼 수 있다. 오브젝트를 조정하려면 속성 관리자를 이용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해당 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 새로운 기능은 겹쳐진 그룹에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각 요소 그룹을 손쉽게 살펴볼 수 있다.   5. 실시간 공동 편집 등 추가 신기능 발표 예정 한편, 어도비는 어도비 XD에 여러 명의 디자이너가 XD 문서를 동시에 열고 실시간으로 함께 편집할 수 있는 실시간 공동 편집(live Coediting)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경수 작성일 : 2019-10-21 조회수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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