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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티앤에스, 통합형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하나로티앤에스가 효율적이고 선진적인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을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를 도입했다. 오라클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도입을 통해 하나로티앤에스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물류산업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하나로티앤에스는 디지털 전환의 목표 하에 전사 시스템의 클라우드 이전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선진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하나로티앤에스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DBCS) 등을 주축으로 유연하고 안전한 고성능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구축함으로써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쉽게 개발하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기업 고객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회사는 향후 사내 시스템 전반에 걸쳐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DW)와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AC)를 도입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셀프 서비스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역량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하나로티앤에스 물류혁신연구원 김필립 원장은 “단순히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조가 아닌 신기술과 새로운 트렌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라우드에 기반한 비즈니스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오라클 클라우드를 선택했다”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하나로티앤에스만의 선진화된 스마트물류플랫폼을 통해 고객 가치와 효율성 증진을 목표로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확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중견중소기업 사업부(ODP) 김현진 전무는 “현재 전 세계 물류시장은 코로나19를 전환의 기회로 삼아 더욱 스마트화되면서 큰 진화를 이루고 있다”며, “이에 물류분야에서 그 동안 전략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준비해온 하나로티앤에스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전사적 시스템에 도입 및 적용하게 된 것은 사업 성장은 물론, 클라우드를 통한 시스템 유연성과 신기술 확보, 그리고 미래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이번 사례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4-13 조회수 : 20
지멘스, 전기자동차 개발 위한 디지털 기술 전략 짚어
전기자동차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면서 오는 2040년에는 내연기관 자동차 시장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AMR(Allied Market Research)는 2027년까지 전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이 8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이런 성장세에 주목해 완성차 업계뿐 아니라 자동차 부품 업계, 전기/전자 기술업계, IT업계 등에서 많은 기업들이 전기자동차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코리아의 오병준 사장은 4월 6일~7일 진행한 '지멘스 전기차/자율주행차 기술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전기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짚었다. 또한 전기자동차 시대를 맞아 제조산업의 주요한 기술 혁신 이니셔티브로 ▲디지털 트윈 ▲MBSE(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 ▲CLQ(폐순환 품질 관리) ▲로코드(low-code)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꼽았다.     지멘스는 제품(product)을 디자인하고 시뮬레이션하는 디지털 트윈뿐 아니라 생산(product)과 제품 작동(performance)까지 포함하는 넓은 범위의 디지털 트윈을 내세우고 있다. 설계-생산-작동의 모든 과정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 결과를 다시 제품 개발과 제조 단계로 피드백해 더 나은 설계와 생산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지멘스의 관점이다.  디지털 트윈을 R&D 분야의 혁신에 접목한 것이 MBSE(Model Based System Engineering)이다. 포괄적이고 정확한 시스템 모델은 제품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 문제점을 찾고 최적화하고, 생산 단계에서 문제 발생을 줄일 수 있다. MBSE를 위해서는 CAD, CAE, 전기 요소,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영역이 서로 연결되고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오병준 사장은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타임투마켓(시장에 제품을 내놓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려면 MBSE로 전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짚었다. 개발, 생산,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포괄적 디지털 트윈은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데에도 중요하다. 설계와 생산 준비 과정에서 문제점을 찾고 최소화해 타임투마켓을 줄이면서 비용도 최소화하는 CLQ(Closed-Loop Quality)는 ERP(전사 자원 관리),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MES(제조 실행 시스템), 품질 관리 시스템, IoT(사물인터넷) 시스템 등을 연결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통합 데이터 모델을 기반에서 폐순환 구조로 피드백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CLQ의 기반이 되는 것이다. 오병준 사장은 "국내 제조업계에서는 아직 CLQ 환경을 구축한 사례가 적지만, 향후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갖고 투자해야 할 분야가 CLQ"라고 전했다. 이런 폐순환 프로세스에는 설계와 제조 등 다양한 시스템이 통합되어야 하는데, 단일 아키텍처나 단일 패키지로 통합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하려면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 필수이다. 지멘스는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론으로는 현업이 요구하는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적기에 제공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대신 지멘스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코딩 작업을 크게 줄이는 '로코드 플랫폼'을 통해 제조업의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이번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사의 기술과 사례 등을 소개했다. 제품 개발과 시뮬레이션, 협업과 애플리케이션 통합 환경, IoT 및 애널리틱스 등을 아우르는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IT 리소스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이는 클라우드 및 기존의 소프트웨어 및 IT 환경을 통합할 수 있는 오픈 아키텍처까지 제공한다는 것이 지멘스 전략의 중심이다.
정수진 작성일 : 2021-04-12 조회수 : 174
SAP, 국내 데이터센터 열고 기업의 지능화 속도 높인다
SAP 코리아는 국내 첫 번째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한국 리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SAP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세계 58개의 데이터센터 리전을 갖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리전은 14개이다. SAP 코리아는 이번 데이터센터 개소가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를 간편하게 확장하고, 신기술을 민첩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멀티클라우드 전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SAP 코리아는 "한국 데이터센터 설립을 통해 데이터 보안 및 데이터 주권에 관련한 국내 기업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국내 고객이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로 더 빠르게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AP의 첫 한국 데이터센터 설립은 총 2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SAP HANA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 관리 관련 서비스와 함께 ▲데브옵스(DevOps) 환경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UX 및 모바일 서비스 ▲협업 서비스 등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프로세스 통합 관련 핵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SAP는 올해 2분기까지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Business Technology Platform: BTP)의 분석 서비스인 SAP 분석 클라우드(SAP Analytics Cloud)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AP 코리아는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용하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장점을 최대환 활용하면서도 SAP BTP에 내장되어 있는 비즈니스 콘텐츠와 수 십 가지의 플랫폼 서비스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전환의 모든 단계에서 고객이 지능적인 기술로 프로세스를 재설계해,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라이즈 위드 SAP(RISE with SAP)를 제공하고 있다. 라이즈 위드 SAP는 지능형 클라우드 ERP(전사적 자원관리)인 SAP S/4HANA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의 프로세스를 모듈화 및 표준화하면서, SAP BTP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대한 민첩하고 유연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이외에도, SAP는 고객 및 파트너사와 함께 산업별 특화 솔루션인 산업 클라우드(Industry Cloud)를 공동 개발함으로써 산업별 혁신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내 컨설팅 회사와 SI(시스템 구축) 회사들이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산업별 지식 및 경험을 SAP BTP 상에서 구현함으로써, SAP 산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고 글로벌 SAP 고객에 서비스형 클라우드(SaaS)를 제공할 수 있다.  SAP 코리아의 이성열 대표이사는 “SAP 코리아는 이번 데이터센터 개소를 통해 국내 기업들에 솔루션을 보다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한층 강화해, 다양한 현업부서에서 원하는 솔루션을 빠르게 도입하고 데이터 가치를 빠르게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SAP 코리아는 다양한 산업군의 국내 기업들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21-04-12 조회수 : 180
인스피언, Cloud EDI 서비스 통해 중소기업 디지털전환 지원한다
인스피언이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중소기업들이 인스피언의 'Cloud EDI 서비스'를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지원을 통해 디지털 전환(DT) 촉진 등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프로젝트다. 중소기업들은 이 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신청한 뒤 바우처를 통해 20%의 자부담금만 내면 정부로부터 최대 15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스피언이 제공하는 Cloud EDI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EDI(전자문서교환)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국내기업과 해외기업 간의 EDI, 국내 유통사와의 EDI 연계 등 기업 간 이루어지는 각종 업무의 수발주, 정산, 물류 프로세스 자동화 등에 활용된다. 특히 인스피언의 Cloud EDI 서비스는 수입사, 유통사, 물류사 및 부품사 등 다양한 기업과 연계하는 전자문서 교환 서비스 구축에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업들이 직접 직원을 고용하거나 비용을 들여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 하드웨어(HW)나 소프트웨어(SW)를 구매할 필요가 없고 초기대응 및 구축 기간이 자체 EDI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보다 대폭 단축되는 효과도 있다. 보안성과 안전성도 우수하다. Cloud EDI 서비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를 기반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시스템을 자체 구축할 때보다 부하에 따라 유연하게 시스템 자원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로드밸런서를 통하여 시스템 부하가 분산되며 HTTP/S 및 다양한 보안 프로토콜과 암호화가 적용돼 기업 안팎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를 확실하게 제어할 수 있다. 한편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사업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으려면 4월 16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kr)의 사업공고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 사업 재공고(수요기업) 게시글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4-12 조회수 : 183
엔비디아-KISTI, HPC 및 AI 분야의 GPU 병렬 컴퓨팅 최적화 지원한다
엔비디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GPU 기반 최적 병렬화와 AI 연구협력 프로그램’의 1차 공모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단기적인 성능 최적화 지원을 넘어서 연구자들의 생산성을 높여 더 큰 규모의 문제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고성능컴퓨팅(HPC)과 AI 분야로 나눠서 진행되며,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 동안 다양한 방안의 성능최적화가 지원된다.  HPC 분야는 CPU 기반 시뮬레이션 코드를 GPU 기반 병렬 프로그래밍으로 최적 병렬화하는 것이 중심이다. 인하우스 코드의 GPU 가속 포팅을 지원해 프로파일링으로 계산병목을 확인하고, 이를 GPU 기반 병렬 프로그래밍으로 개선한다. 그리고 독립소프트웨어개발업체(ISV) 및 오픈소스 프로그램의 GPU 가속여부를 확인하고, GPU 가속이 가능한 경우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내용이다. 그리고 AI 분야는 과학기술분야의 딥러닝 적용 및 딥러닝 모델의 고도화를 위한 병렬화를 지원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과학계산 분야의 AI(딥러닝) 적용을 위해 학습 데이터 준비 및 모델링에 대한 포괄적 공동 연구를 지원하는 한편, 기존에 연구 중인 AI 모델의 고도화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현재 KISTI 슈퍼컴퓨터 사용자 또는 개발된 코드를 슈퍼컴퓨터에서 사용하려는 잠재 사용자 ▲해당 코드를 직접 개발하거나 충분한 사용을 통해 해당 코드의 기능, 알고리즘, 실행법에 대해 충분히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신청자 ▲해당 코드의 수정 및 사용에 있어서 라이선스 문제가 없는 신청자이다. 신청자가 제안서를 제출한 후에는 ▲GPU 기반 슈퍼컴퓨터에서의 사용 적합성 ▲GPU 기반 병렬 프로그래밍 환경으로의 포팅 가능 여부 ▲해당 코드의 커뮤니티 영향력 및 활용도를 기준으로 평가하며, 약 3주간의 심사기간을 거쳐 발표된다.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요구사항 수렴 및 과제 진행 방향과 기간을 협의한 후, 성능최적화 지원 담당 인력을 배정하고 지원을 진행하게 된다. 신청자와 지원을 수행하는 성능최적화 인력은 성공적인 성능최적화 지원을 위해 협력연구 형태로 과제를 수행한다. 프로그램의 신청을 위해서는 성능최적화 프로그램 기술서를 작성한 후 4월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정수진 작성일 : 2021-04-09 조회수 : 490
VM웨어, 멀리 클라우드 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앞당긴다
기업의 멀티 클라우드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VM웨어가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VM웨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신규 서비스는 VM웨어 클라우드 유니버셜(VMware Cloud Universal), VM웨어 클라우드 콘솔(VMware Cloud Console), VM웨어 앱 네비게이터(VMware App Navigator)이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에 부합한 멀티 클라우드 경험을 선사하고 컨테이너 기반 서비스를 포함한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 배포, 관리가 용이하도록 지원한다. VM웨어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라구 라구람(Raghu Raghuram)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오늘날 진화를 거듭하는 클라우드 및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전 세계의 최고 정보 책임자(CIO)들은 더욱 효율적인 멀티 클라우드 활용법을 모색 중이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VM웨어 클라우드 유니버셜을 통해 기업은 단 한 번의 구매로 모든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배포가 가능해지고, 비즈니스나 애플리케이션의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따른 전환이 용이해져, IT 현대화 여정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VM웨어 클라우드 유니버셜은 멀티 클라우드 도입 시 요구되는 유연성과 이동성을 제공한다. 고객은 VM웨어의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와 관리를 위한 VM웨어 클라우드 유니버셜 크레딧을 구입해 온프레미스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이나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NC(VMware Cloud on Dell EMC)를 구축할 수 있다. VM웨어 클라우드 콘솔은 VM웨어 클라우드 유니버셜의 지원 프로그램으로, 모든 VM웨어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엔드투엔드(end-to-end)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VM웨어 클라우드 상의 모든 리소스를 할당, 관리 및 최적화하는 통합 포털로서 고객은 VM웨어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크레딧을 돌려받거나, VM웨어 클라우드 유니버셜의 오퍼링 구축을 프로비저닝하고, 관련 VM웨어 조직에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신규 VM웨어 앱 네비게이터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분석 서비스로, 자동화된 툴과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이 비즈니스 및 IT 목표에 맞춘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신속하면서도 최소한의 리스크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4-09 조회수 : 667
벤틀리시스템즈-현대엔지니어링, 자동화 AI 설계 개발을 위한 MOU 체결
현대엔지니어링이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에 AI 기술을 활용한 설계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벤틀리시스템즈과 자동화 AI 설계 개발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철골 및 콘크리트 구조물을 자동으로 설계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0년 AI 머신러닝을 활용한 플랜트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 시스템을 개발하고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위해 미국 특허와 국제특허 출원도 마쳤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개발한 플랜트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 시스템은 엔지니어가 직접 입력하는 수작업 방식보다 설계에 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업무 효율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AI 머신러닝을 통해 최적의 구조물 형태를 예측할 수 있고, 시공 물량을 최적화하여 공기 단축 및 설계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이번 공동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벤틀리시스템즈는 도로, 교량, 공항, 고층 건물, 산업 및 전력 플랜트, 유틸리티 네트워크 등 분야의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사이다.     양사는 이번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건설분야 설계에 AI 기술을 선제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설계 품질의 고도화와 설계기간 단축 및 사업비용 절감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엔지니어링센터장 한대희 상무는 “업계 최초로 AI 기반 플랜트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 시스템을 개발한데 이어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회사 벤틀리시스템즈와 협업을 통해 설계 자동화 분야에서 더욱 큰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며, “설계, 구매, 시공, 운영 등 EPC 전 영역에 걸쳐 AI기술을 접목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벤틀리시스템즈 김덕섭 지사장은 “벤틀리시스템즈는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플랜트 설계 분야에서 자동화, 인공지능화 신기술을 도입하여 개발하는 소중한 경험, 그리고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해당 기술을 더 많은 설계 분야에 확대 적용하고, 벤틀리시스템즈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을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와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서 최선의 지원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4-08 조회수 : 837
오라클, 빠른 클라우드 이전을 돕는 리프트 서비스 제공
오라클이 클라우드 이전(마이그레이션)의 비용과 노력을 줄이고 매끄러운 도입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Cloud Lift Service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사용자가 추가 비용 없이 기업의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OCI로 이전할 수 있도록 기술 도구와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제공한다.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은 이를 활용해 성능 분석,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핸즈온 마이그레이션과 실제 운영(go-live)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생산 중인 워크로드가 마련될 때까지 기업 고객과 협력해 직원들에게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시스템 환경 운영을 위한 전문 지식을 교육해나갈 계획이다.  오라클은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와 관련해 "모든 종류의 기술 지원을 단일 연락 창구(single point of contact)로 제공하며, OC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문성의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가치 실현 시간(time to value)을 단축하고 기업들이 신속하게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비네이 쿠마(Vinay Kumar)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원활한 클라우드 이전을 위한 올바른 지침과 솔루션 아키텍처 및 실질적 지원에 대한 기업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1-04-08 조회수 : 783
AI·로봇·빅데이터 기술, 물류창고에도 적용된다
AI·로봇·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물류창고에도 이러한 기술이 더해지면서 '스마트 물류센터'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국내 물류산업의 첨단화를 위해 스마트 물류센터에 대한 인증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인증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을 통해 4월 9일부터 인증계획을 공고하고 다음달 10일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전했다.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제는 자동화된 장비 및 시스템을 도입하고 안정성, 친환경성 등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물류시설을 국가가 스마트 물류센터로 인증하고 행정, 재정적으로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을 받으면 스마트 물류센터의 자동화 설비에 필요한 비용을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으며, 정부에서 최대 2%p의 이자비용(‘21년 예산 103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이러한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은 스마트 물류센터를 짓기 전이더라도 설계 도면 등으로 예비 인증을 받아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은 인증기준에 따라 인증심사단의 서류·현장 심사,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증여부 및 등급이 결정되며, 인증기준은 입고·보관·피킹·출고 등 물류처리 과정별 첨단·자동화 정도를 평가하는 기능영역과 물류창고의 구조적 성능, 성과관리 체계, 정보시스템 도입 수준을 평가하는 기반영역으로 나뉜다. 택배터미널의 경우에는 장시간·고강도 노동에 의존하고 있는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분류작업, 상·하차 작업의 자동화 정도가 중점적으로 평가된다. 인증은 영역별 점수를 합산하여 1~5등급이 부여되며, 인증등급 등에 따라 이차보전 혜택도 차등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인증신청은 스마트물류센터를 소유·운영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인증기준에 맞게 물류센터 설계도면 및 설비·정보시스템 도입현황 등에 관한 서류를 준비하여 한국교통연구원에 접수하면 된다.
이예지 작성일 : 2021-04-08 조회수 :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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