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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EMC, 멀티 클라우드 지원 확대 등 데이터 보호 포트폴리오 강화
  델 EMC가 더 강력한 데이터 보호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델 EMC의 대표 백업 어플라이언스인 ‘데이터도메인(Data Domain)’과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Integrated Data Protection Appliance)’는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클라우드 지원을 다양화하고, 여러 기능을 추가했으며, 향상된 성능 또한 선보였다.  최근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 늘어남에 따라 델 EMC는 퍼블릭 클라우드 지원을 확대해, 기업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더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데이터도메인 OS 6.2’와 ‘IDPA 2.3’ 소프트웨어는 장기 보존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클라우드 티어(Cloud Tier)’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기 보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퍼블릭 클라우드 지원을 대폭 늘린다. 데이터도메인의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인 ‘데이터도메인 버추얼 에디션(Data Domain Virtual Edition, 이하 DDVE)’ 또한 기존에 지원하던 AWS S3, 애저 핫 블롭(Azure Hot Blob) 뿐만 아니라, AWS 거브클라우드(GovCloud), 애저 거번먼트(Government) 클라우드, GCP로 생태계를 확장해, 온프레미스 뿐 아니라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데이터 보호를 제공한다. 더불어 ‘네이티브 클라우드 DR(Native Cloud Disaster Recovery)’ 기능이 엔드-투-엔드(end-to-end) 오케스트레이션과 함께 IDPA 전 제품에 걸쳐 제공된다. 재해 발생시 쉽고 경제적으로 클라우드 환경으로 페일오버(failover, 1차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때 2차 시스템으로 자동 전환하는 재해복구)하고, 문제가 해결되면 페일백(failback, 페일오버로 전환된 시스템을 다시 장애 이전으로 복구)할 수 있어, 기업이 원격지에 별도의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하는데 쓰는 비용과 노력을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다. 델 EMC는 데이터 보호 제품군의 성능도 크게 향상했다. IDPA 제품군 업데이트는 향상된 데이터 캐시 및 인스턴트 접근 및 복구 기능으로 4배의 IOPS를 향상시켜 더 강력해진 성능을 제공한다. 델 EMC 국내 DPS(데이터 보호 솔루션) 사업을 총괄하는 홍정화 전무는 “IDC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들의 92% 클라우드를 도입했고, 이 중 64%가 멀티-클라우드 방식을 채택했다. 데이터가 여러 클라우드에 산재됨에 따라, 데이터 보호 및 재해복구는 이전보다 더 어려운 과제가 됐다”고 말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델 EMC는 고객이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보호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2-14 조회수 : 157
[칼럼]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위한 조건
최근의 제조혁신 아이콘은 단연 스마트 팩토리이다. 주변의 넘치는 정보로 인해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정의가 공존하고 있지만, 대개의 스마트 팩토리는 기술의 발전에 의해 진화된 산물이고, 초일류기업으로 가기 위한 효율적인 플랫폼이며, 최적을 추구하는 빌드업 과정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     ■ 용석균 대표 / 솔리드이엔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부회장 skyong@solideng.co.kr   정부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정부는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을 통한 제조강국의 실현이라는 명제를 위해 2018년 12월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제조업 전반의 스마트 혁신을 추구하며, 그 목표로 2022년까지 전국에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과 선도 스마트산업단지 10개 조성이라는 수치까지 제시했다. 이를 위해 구축과 공급기업 모두를 위한 펀드를 조성하고, 지역주도형 지원모델과 대기업을 통한 구축지원을 강화하고, 스마트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019년에는 국가산업단지 2곳의 선도 산업단지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러한 정부 시책의 주요 근간은 적절한 제조혁신 방법의 지원 및 정착에 있다. 한국 제조업의 근간이 되어야 할 중소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역과 산업을 연계함은 물론 공유 가능한 데이터 환경 구축을 하고, 상생형 모델을 통해 대기업과의 협업 모델구축을 지원한다. 스마트 팩토리 시장 규모 국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은 2017년 기준 약 7800개에 이르렀으며, 시장규모는 정부차원의 지원정책 확대와 대기업의 자체적인 도입 가속화로 2020년 약 6조 1천억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매년 10%가 넘는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의 경우 규모적 측면에서는 2020년 공장자동화 기기 및 시스템이 약 45조 2천억, 지능형 생산시스템이 약 30조 2천억으로 폭발적 성장이 예측되고 있다. 특히 성장의 중심에 있는 산업용 로봇시장은 2025년 약 39조로 제조산업에 광범위하게 활용되어, 시장이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인공지능은 시장에의 보급 및 확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2020년에 약 51조의 시장이 전망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든 IoT(사물인터넷) 시장은 2019년 약 1.3조 달러로 급격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위한 전제조건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시장은 조사기관에 따라 작게는 8%에서 크게는 15%까지의 급격한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국내시장 또한 실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어떤 준비를 통해 도입과 구축을 진행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한국의 제조업은 지난 수십 년간 Fast Follower의 위치에 있었지만 이제는 우리 나름의 방법을 통해 선두 주자로의 발돋움을 준비 진행하고 있다. 국내 굴지의 S사를 위시로 하여 대규모 생산라인을 구축한 현장에서는 예전부터 ‘3정 5S’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원가절감, 리드타임 단축, 품질향상 등을 이뤄왔다. ‘3정 5S’는 정품, 정량, 정위치를 의미하며, 5S는 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를 말한다. 이것은 제조 현장에서 일상의 업무를 대하는데 있어 아주 기본적인 원칙이며, 쉬워 보이지만 지키기는 결코 쉽지 않은 필요 습관이며 업무의 기본이다. 전 생산 공정을 포함한 기획부터 설계, 생산, 유통, 판매의 모든 과정이 포함된 스마트 팩토리의 기본 또한 충실한 ‘원류데이터의 정확한 생성 및 관리’이다. 즉, 제조의 자동화나 스마트화(지능화)는 제조공정 자체만 혁신한다고 가능한 것이 아니고, 그 원류 단계인 상품기획부터 설계, 자재 구매, 공급망 관리, 생산, 서비스 등 기업 전반에 걸친 전 공정이 End to End의 개념으로 일관되게 혁신되고, 그 공정상에 흐르는 데이터의 디지털 연속성이 확보되었을 때 비로소 추진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기본기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원류 데이터의 무결성이며, 이것은 제조에 있어 ‘3정 5S’의 철학처럼 데이터도 ‘정확한 데이터’가 ‘정확한 장소’에 ‘정확한 타이밍’에 공급될 수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스마트 팩토리를 준비하는 ‘CEO Insight’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기업은 엑슨 모빌 같은 에너지 산업의 기업이었으나 지금은 소위 FAANG라 불리는 기업들 즉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과 같은 ICT 기업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으며, 이들이 제공하는 디바이스나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Base Infra가 되어 지금의 세계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FAANG의 막강한 힘은 시시각각 생성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에서 나오고 있으며, 이러한 빅데이터가 현대 산업과 경제 발전의 Core Resource가 되고 있다. 과거의 제조업은 생산 시설의 규모와 생산량이 크고 많을수록 생산에 소요되는 한계비용이 줄어드는 '규모의 경제'라는 틀에서 운영되었지만, 현대의 제조업은 소량 생산은 물론 경제성 또한 확보해야 하는 트렌드로 진화 중에 있다. 즉, 3D 프린팅, 스마트 팩토리 등의 제조기반을 갖춘 소규모 마이크로 팩토리의 등장에 따라 이들 서비스를 고객과 직접 연결해 주는 On-demand 플랫폼 서비스도 활성화될 것이다. 독일 아디다스의 ‘스피드 팩토리’는 이런 혁신적 변화로 고객과 서비스(기업)을 연결시킨 극명한 경우이다. 상품기획과 디자인을 거쳐 개발, 생산 및 물류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배송되기까지 1년 6개월여가 소요되는 기존의 제품 주기가 ‘스피드 팩토리’의 도입을 통해 약 15일로 단축되었다. 더구나 공장은 예측을 통해 사전 제작된 재고를 주문과 동시에 고객에게 배송하는 개념이 아닌, 소비자의 주문의뢰 시점부터 자재 수배와 생산 계획을 세워 공정에 들어가게 된다. 이때 고객이 모양, 색상이나 재질 등 다양한 옵션을 통해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선택 후 주문을 마치게 되면 그로부터 다섯시간 이내에 생산이 완료되는 과정을 통해, 기업은 재고 보유율 제로에 도전하는 Operation Excellency를 실현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것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모든 공정을 센서와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PLM과 ERP, SCM과 물류, MES의 데이터를 Physical한 공장과 연계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글로벌 기업들은 Real time 센서네트워크, 생산로봇의 고도화, 전체 공정 및 물류와 연결된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 상에서 운영하기 위한 급진적 제조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내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센서들이 수많은 데이터를 감지하고, 이와 연계된 여러 관리 및 제어 시스템들이 빅데이터의 원활한 공유와 처리를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내에서 운영된다. 또한 Gathering된 빅데이터는 유의미한 Insight를 제공하는 수준으로 분석되고 다시 머신에 전달된다. 그리고 공장내 장비와 부품들이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스스로 생산 고도화가 이루어지게 된다. 과거의 대량생산 체제는 가격 파괴와 절약 지향적인 소비자의 욕구 충족을 위한 제조업의 대응이었다. 오늘날의 소비자는 제품에 대한 폭넓은 인지력과 개성표출을 우선순위에 두는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보다 쉽게 많은 정보에 접근하고 제품의 스펙이나 기능보다는 오히려 그 제품의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고, 이를 판단의 근거로 소비하는 시대가 이미 열렸다. 즉, 현대의 소비자 ‘Needs’는 무엇보다 다양한 정보 검색을 통해 자신만을 위한, 자신의 욕구에 최적화된, 그러면서도 ROI(Return On Investment)가 높은 제품을 용이하게 구매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제 제조업도 고객과 시장의 Trend에 맞추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 자신들의 최종 소비자가 개인이냐 기업이냐는 더 이상 중요치 않다. 무엇보다 고객의 사고와 행동양식이 변하고 있으며, 그들의 잠재 Needs가 변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CPS나 스마트 팩토리와 같은 디지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지금의 생산체계를 남보다 한발 먼저 고도화해야 하는 이유이다.  
용석균 작성일 : 2019-02-13 조회수 : 363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 전력 관리를 위한 솔루션 강화
슈나이더일렉트릭이 한층 더 강화된 지능형 전력 관리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이고 국내 시장 내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월 13일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신제품 출시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신제품 소개와 함께 스마트 전력 관리, 빌딩 에너지 관리 시장 및 에너지 절감 동향에 대해 소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에코빌딩 비즈니스의 이호걸 팀장은 빌딩, 그리드, 산업, 데이터센터 등에 적용되는 전력 네트워크를 위한 핵심 아키텍처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 플랫폼에 대해 설명했다. 이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하나로 빌딩, 그리드, 산업 및 데이터센터 등 전력 사용량이 많은 모든 곳에 적용 가능하며, 통합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리할 수 있다. 더불어 사물인터넷(IoT)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설계 및 실시간 운영, 분석을 통해 향상된 신뢰성, 안전성, 효율성을 제공한다.   ▲ 에코스트럭처 파워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파워는 커넥티드 제품(Connected Product), 엣지 컨트롤(Edge Controls), 앱, 분석 및 서비스(Apps, Analytics & Services)의 세 가지 계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4시간 연결돼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광범위한 커넥티드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지능형의 스마트 통합 전력 솔루션을 구축하는데 있어 기반이 된다. 특히 전력 계통에 발생한 각종 이벤트와 전력 품질을 실시간으로 분석·모니터링해 전력 시스템 고장 및 사고를 사전에 예측하는 예지 보전 솔루션임을 강조했다. 또한, 에너지 사용량을 정확하게 분석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시키는 한편, 온실가스 모니터링 관리까지 가능한 친환경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신뢰성과 안전성,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력 관련 커넥티드 제품으로 전력 품질 미터기인 'PowerLogic ION9000'과 고성능 능동형 고조파 필터 'AccuSine PCSn'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PowerLogic ION9000은 핵심적 전력 품질 분석기로 IoT 기반의 이벤트 분석을 통해 정확도 측면에서 이전보다 대폭 향상된 기능을 갖췄다. Class 0.1s의 정확도를 갖췄으며, 기존 에너지 표준보다 2배 높은 정확도를 제공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척도와 최고 성능 유지를 가능하게 한다.   ▲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발표한 PowerLogic ION9000   AccuSine PCSn은 설비 오작동을 일으키는 고조파 왜곡을 완화하는 제품으로, 확장가능하고 유연한 고성능의 능동형 고조파 솔루션이다. 전력계통에 신뢰성과 효율성을 제공하여 장비의 수명 및 가동 시간을 연장해주고, 에너지 효율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린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이호걸 팀장은 "현재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전력 시스템 역시 에코스트럭처 파워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모든 단계에서의 혁신과 효율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면서, "IoT 기반의 말단 디바이스부터 최상위 애플리케이션에서 취합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서비스 기능까지 다양한 형태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2-13 조회수 : 161
알테어, 메시리스 해석 솔루션 '심솔리드' 국내 출시와 함께 이벤트 진행
  한국알테어가 CAE의 필수 과정인 요소 생성 과정 없이 CAD 형상 그대로 해석이 가능한 구조 해석 솔루션 '심솔리드(SimSolid)'를 출시했다. 심솔리드는 개발 초기단계에 설계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설계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제품 형상을 변경할 때마다 제품의 성능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다. 심솔리드는 유한요소 생성을 위하여 지오메트리를 단순화하는 과정을 생략함으로써 전체 해석 시간을 90% 이상 줄였다는 것이 한국알테어의 설명이다. 지오메트리와 유한요소 생성 과정은 전통적인 해석 과정 중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는 핵심 과정이다.  심솔리드는 CAD 원형을 그대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유한요소법(Finite Element Analysis: FEA)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어셈블리 연결 기능은 심솔리드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사용자는 이 기능을 활용하여 지오메트리 사이의 불완전한 접촉면과 같이 어셈블리 시 발생하는 결함들을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특히 복잡한 부품들로 이루어진 대형 어셈블리를 빠르게 해석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솔리드는 다중패스 적응형 해석(Multi-pass adaptive analysis)으로 해석 과정에서의 오류를 최소화해 결과의 신뢰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연산 시간 및 메모리 사용량을 줄여 데스크톱급 PC에서도 신속하게 해석 및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시뮬레이션 모드를 제공하고 있는 심솔리드는 선형 정적 해석, 모달 해석, 비선형 정적 해석(재료 및 기하), 열 해석, 열-응력 연성 해석, 선형 동적 해석(시간, 주파수 및 랜덤 응답) 등을 지원한다. 한국알테어 문성수 대표는 "심솔리드의 첨단 메시리스 기술은 벌써 현장의 엔지니어들에게 호평을 받으면서 빠르게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면서, "심솔리드를 활용한 제품 설계 시간 단축은 갈수록 신제품 주기가 줄어드는 제조기업에게 확실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알테어는 심솔리드 출시를 기념하여 3월 31일까지 심솔리드 스탠드얼론 버전(standalone SimSolid licenses)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1년간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수진 작성일 : 2019-02-13 조회수 : 220
[현지 취재 4] '솔리드웍스 월드'...2020년부터 '3D익스피리언스 월드'로
제21회 솔리드웍스 월드 2019(SOLIDWORKS World 2019) 개막 2일째를 맞아 제너럴 세션에서는 초기 디자인 아이데이션부터 수익 창출까지 통합 지원하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전반적인 설명이 이어졌다. 다쏘시스템은 ▲Insight – Ideation ▲Requirements & Project Management ▲Engineering ▲Immersive Review ▲Data Management ▲Simulation ▲Manufacturing ▲Documentation라는 8개 영역에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전 산업 분야를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도왔다. 다쏘시스템이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는 '고객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디자인부터 제조까지 모든 단계를 자동화하고 통합, 연결하는 기술 지원을 통해 변화를 이끌고자 함에 있다. 참고로, 디자인 아이데이션 세션에서는 안드레아스 쿨릭 (Andreas Kulik): 다쏘시스템 제품 포트폴리오 & 사업 개발 디렉터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을 기반으로 데이터, 지식 등을 연결하고,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 상에서 디지털로 연결시켜 모든 데이터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음에 대해 강조했다.  추가적인 세션에 대한 설명과 2019년을 마지막으로 '솔리드웍스 월드'가 2020년부터는 '3D익스피리언스 월드'라는 이름으로 바뀐다는 소식은 3월호에서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2-13 조회수 : 179
로지텍 10개 제품 ‘2018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8년 연속 쾌거
  로지텍 코리아는 자사 10개 제품이 '2018 굿 디자인 어워드(2018 Good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로지텍은 디자인 시상식인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8년 연속으로 수상하며 ‘3세대 디자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게이밍 기어 3종(G560 PC 게이밍 스피커, G Pro 무선 게이밍 마우스 및 헤드셋) ▲마우스 및 키보드 총 2종(MX 에르고, 크래프트)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1종(제이버드 타라 프로) ▲화상회의 시스템 1종(랠리) ▲UE 제품군 2종(UE 블라스트 및 메가 블라스트, 붐 3 및 메가 붐 3) ▲아이패드용 주변기기 1종(로지텍 크레용) 등 총 10개다. 알레스테어 커티스 로지텍 수석 디자이너는 "8년 연속으로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로지텍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매우 영광이다"며 “향후에도 디자인을 모든 기업 활동의 중심에 두고 소비자의 일상 속 니즈와 관심사에 부합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50년부터 시작해 68회를 맞이한 ‘굿 디자인 어워드’는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다.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 예술, 디자인, 도시연구센터가 함께 주관해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 중에서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콘셉트 등을 평가하여 매년 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 2018 굿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 47개국에서 출품된 900여 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2-13 조회수 : 167
[현지 취재 3] 솔리드웍스 월드 2019 개최...'가능성을 실제로 구현하는 것'
다쏘시스템이 솔리드웍스(SOLIDWORKS)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사용자 컨퍼런스인 ‘제21회 솔리드웍스 월드 2019(SOLIDWORKS World 2019)'를 2월 11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케이 베일리 허치슨 컨벤션센터(Kay Bailey Hutchison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했다. <사진> 버나드 살레 다쏘시스템 회장  <사진> 지앙 파올로 바씨 솔리드웍스 CEO 2월 11일(현지시각) 첫날 열린 '제너럴 세션'에서는 솔리드웍스 월드 2019의 전체 행사를 가늠할 수 있는 내용들이 소개됐다. 특히 올해 행사의 주제인 '가능성을 실제로 구현하는 것Where the Possibility Takes Form)'에 초점을 맞춰 사람과 기술이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다쏘시스템의 미션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한 좋은 예로 장애인들이 자연으로 갈 수 있는 아웃도어용으로 제작된 오토 휠체어인 '아이콘 휠체어(Icon Wheelchairs)'와 같이 최첨단 디자인과 매뉴팩처링 기술이 적용된 xDesign을 통해 복잡한 부품들을 제작한 사례를 예로 들었다. 또한 리투아니아 기업인 라바드롭(Lava Drop)에서 돌과 금속 같은 자연적인 요소의 특징을 살려 뮤지션들을 위해 만든 혁신적인 기타를 소개하고 이 기타를 직접 연주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사진> 라바드롭이 선보인 뮤지션을 위한 혁신적인 기타 소개와 실제 제품  '가능성을 실제로 구현하는 것'에 대해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다쏘시스템은 더 많은 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5년간 3D 디자인, 3D 디지털 목업, 3D PLM에서 오늘날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확장했다"며, "솔리드웍스의 파워는 새로운 분야의 혁신을 만들고 새로운 변화를 불러온다"고 강조했다. 특히 "다쏘시스템의 목표는 세계를 디지털화하는 것"이라며, "기존 자동차, 기차에서부터 이제는 도시까지 디지털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쏘시스템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기존 툴들을 넘어선 지식과 노하우, 협업, 마켓플레이스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꾸준히 해왔는데 솔리드웍스 월드 2019에서 '3D익스피리언스닷웍스(3DEXPERIENCE.WORKS)'를 통해 공식화에 나섰다. 3D익스피리언스닷웍스는 특히 중/소기업들에게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글로벌 리더와 혁신자들에게 제공하는 가치, 즉 향상된 협업과 효율성, 비즈니스 민첩성, 그리고 뛰어난 노동생산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제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페이스 사이를 번갈아 사용해야 하는 복잡한 포인트 솔루션 대신 단일하고 강력한 디지털 혁신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3D익스피리언스닷웍스는 산업별 커뮤니티, 대시보드 템플릿, 관리 서비스, 산업별 커뮤니티 및 사용자 그룹을 위한 접근성과 직업 직업별 특화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디자인부터 딜리버리까지의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연결하는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진> 옵니호텔에서 진행된 다쏘시스템 버나드 살레 회장과 임직원 기자간담회 모습  한편 솔리드웍스 파트너사들의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을 한 자리에 모은 '파트너 파빌리온'에서는 3D 프린터, 3D 스캐너, 역설계 프로그램, VR/AR 등을 통합한 XR존 등이 마련되어 관심을 모았다.  3D익스피리언스닷웍스(3DEXPERIENCE.WORKS)를 비롯해 올해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3월호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박경수 작성일 : 2019-02-12 조회수 : 220
마이크로소프트, 헬스케어 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원할 새로운 솔루션 및 툴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HIMSS19(세계의료정보관리시스템학회)에 참여해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할 새로운 솔루션과 툴을 소개했다. HIMSS19는 글로벌 의료 IT 콘퍼런스 및 전시로 90여 개국에서 4만 5천여 명의 의료 IT전문가와 기업이 참여해 최신 의료 IT 기술의 동향과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자리에서 ▲환자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의료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는 AI 기반의 가상 비서와 챗봇 ▲의료 시스템의 상호 운용과 클라우드 상에서 간편하고 안전하게 데이터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FHIR(Fast Healthcare Interoperability Resource)를 위한 애저(Azure) API와 ▲의료진이 더욱 편리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의 신규 기능들이 포함된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의료 기관의 AI 기반 가상 의료 비서와 챗봇 운영을 돕는 마이크로소프트 헬스케어 봇(bot) 서비스를 소개했다. 애저 마켓플레이스에 공식 출시된 이 서비스는 헬스케어 인텔리전스뿐만 아니라 증상 진단과 환자 인계 등 서비스들이 사전 탑재되었다. 의료 기관들은 필요에 따라 봇을 맞춤 설계할 수 있으며, EHR(전자건강기록, Electronic Health Record)과 같은 헬스케어 시스템에 연결시킬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의료 기관이 클라우드로 시스템을 연결해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FHIR을 위한 애저 API(Azure API for FHIR)를 소개했다. 개인 건강 기록을 안전하게 약국이나 피트니스 디바이스 등 다양한 의료 시스템 연결해 주요한 인사이트를 적시에 도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환자의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 의료진이 협업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팀즈의 새로운 기능도 발표했다. 의료진이 긴급 상황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우선순위 공지(priority notifications)’ 기능은 수신인이 회신할 때까지 긴급 메시지를 최소 2분에서 최대 20분 간격으로 수신인의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디바이스 화면에 노출한다. 수신인이 수술 등의 상황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회신할 수 없다면 다른 의료진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6월 본격적인 헬스케어 사업을 위해 1100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마이크로소프트 헬스케어를 신설하고, 전 세계 1만 5천여 개의 의료 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차세대 정밀 의료, 유전학과 유전자편집기술(CRISPR) 등의 연구를 포함한 다수의 계산생물학(Computational Biology) 프로젝트와 서비스에 지속해서 투자하고 있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2-12 조회수 : 159
지멘스, 제조 실행 시스템인 캠스타 일렉트로닉스 스윗 출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전자제품을 위한 혁신적 제조 실행 시스템(MES)인, 캠스타 일렉트로닉스 스윗(Camstar Electronics Suite)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멘스의 디지털 혁신 플랫폼을 확장한 캠스타 일렉트로닉스 스윗은 전자 제품 회사들이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에 맞게 그들의 디지털화 전략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진정한 디지털 스레드를 생성한다. 엔지니어링과 생산 현장 간의 클로즈드 루프(closed loop)를 형성하여 설계 변경에 대한 빠른 조치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제조업체는 제품 수명 주기를 단축하고, 복잡한 생산을 강화하며, 전체 제조 수명 주기에 걸쳐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그렉 고박(Greg Gorbach) ARC 어드바이저리 그룹(ARC Advisory Group) 디지털화 및 IoT 부사장은 “지멘스는 캠스타를 인수하면서 전자 제품 제조사들의 운영 성능 향상을 지원하는데 중요한 한걸음을 뗐다. 이제 멘토(Mentor)의 발로 전자 제조 솔루션 소프트웨어 기능을 추가해 PCB와 기계, 박스-빌드(box-build) 제조 모두에 새로운 수준의 생산성과 처리량, 품질을 촉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캠스타 일렉트로닉스 스윗은 멘토의 Valor edge data acquisition 기술과 팀센터와의 긴밀한 통합으로 강력한 디지털 트윈과 디지털 스레드를 지원해, 전자제품 제조사들은 신속히 설계를 수정하고 특화된 기계 및 생산 라인과 직접 연결해 생산 속도를 앞당길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디지털 혁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며, 가장 견고한 디지털 트윈을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지멘스의 제조 운영 관리(MOM, manufacturing operations management) 소프트웨어와 멘토 기술 간에 이뤄진 최근 협력으로, 지멘스는 완벽한 엔드-투-엔드 메카트로닉스 제조 프로세스를 다루는 고유한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었다. 캠스타 일렉트로닉스 스윗은 통합 디지털 스레드를 통해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과 ERP(전사적 자원 관리), 작업 현장 실행 간 제품 및 비즈니스 데이터의 완벽한 흐름을 활성화하며, 더욱 빠르고 간소화된 변경 주기를 가능케 한다. 단일 데이터 소스를 사용해 생산부터 설계, 엔지니어링 부서에 이르는 클로즈드 루프 피드백으로 품질 수준 향상이 이뤄지며 신제품 개발(NPI, new product introduction) 프로세스와 출시 시간이 단축된다. 헤르만 크라우스(Hermann Kraus) 지멘스 퓌르트(Siemens Fürth) MES 프로젝트 총괄은 “캠스타 일렉트로닉스 스윗은 맞춤형 통합으로도 하기 어려웠던, 기존의 개별 도구 셋으로는 절대 얻을 수 없었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며 “우리는 이미 발로 재료 관리(Valor Material Management)를 사용해 재료 흐름을 최적화 하는 구현의 첫 단계를 수행했다. 현재는 전자 제조 관리를 위한 진정한 원-스톱-샵(one-stop-shop) 솔루션을 제공하며, 모든 프로세스 영역과 PLM 및 ERP와 통합되는 두 번째 단계를 도입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19-02-12 조회수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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