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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K-스마트건설 포럼,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 및 비전 공유
[케이스 스터디] 맞춤형 반영구 화장 머신 개발 기업, 성윤테크
[케이스 스터디]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한 인터랙티브 건축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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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뷰어-현대자동차, AR로 스마트 공장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원격 연결 및 업무 환경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는 팀뷰어(TeamViewer)가 현대자동차와 비즈니스 운영 및 제조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팀뷰어는 자사의 증강현실(AR) 플랫폼을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 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in Singapore)에 공급하게 된다.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는 전기차 등 모빌리티 생산기지 역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밸류 체인 전반의 혁신을 목표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능형 제조 플랫폼’을 개발·검증하는 테스트베드이자 그룹 글로벌 오픈 혁신 허브이다. 팀뷰어와 현대자동차는 스마트 공장의 디지털화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제조, 유지보수, 품질 관리, 물류, 고객 경험 프로젝트 및 인력 교육 영역에서 혼합현실(Mixed Reality)과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하는 팀뷰어의 증강현실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AR 기반 스마트 공장 운영, 현장 작업자를 위한 몰입형 디지털 경험, 미래형 자동차 공장을 위한 AI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R&D)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자동차 생산 라인에서 현장 작업자의 생산성, 정확성, 속도 및 안전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아가, 이러한 이점을 업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양사는 스마트 공장 및 엔터프라이즈 AR 기술의 글로벌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HMGICS의 정홍범 법인장은 “스마트 공장의 고도화된 지능형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전략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현대자동차는 미래 스마트 공장 비전 제시와 함께 개발, 생산 및 판매 등을 포함한 밸류 체인의 전반적인 변화·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현대자동차는 이번 팀뷰어와의 협업이 궁극적으로 메타팩토리(Meta-factory)로의 성공적인 전환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팀뷰어코리아의 이혜영 대표이사는 “생산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환경에서 수작업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팀뷰어 프론트라인(TeamViewer Frontline)과 같은 AR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제조 산업에 특화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서 팀뷰어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산업용 메타버스 분야의 선도 업체로서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9-30 조회수 : 290
알테어, ‘퓨쳐닷인더스트리 2022’ 통해 산업 디지털 전환 방향 모색
한국알테어가 연례 IT 기술 콘퍼런스인 '퓨쳐닷인더스트리(Future.Industry)'를 지난 9월 23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 2019년 '알테어 테크놀로지 콘퍼런스(ATC)' 이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한국알테어는 "올해는 업계 종사자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들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기조연설에서 알테어의 에이미 마사노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는 ‘디지털 트윈을 위한 알테어의 기술 융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최근 알테어가 전 세계 IT산업 종사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디지털 트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의 디지털 트윈 도입 상황과 활용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마힌더 레디 알테어 최고 연구원(CS)은 ‘버츄얼 익스페리언스 위드 알테어’를 주제로 개념 설계부터 제조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포함한 알테어원 플랫폼으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LG전자 생산기술원의 이승기 제조혁신센터장은 ‘시뮬레이션 및 데이터에 기반한 개발/제조 영역의 혁신 전략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 센터장은 “제품을 개발할 때 양산 단계부터 품질 개선까지 모든 단계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경쟁력 확보의 관건”이라며, 제조 현장에서의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적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키노트 세션 외에도 이번 행사는 10개의 트랙을 통해 현대자동차, LG전자, 닛산, 포스코, 현대모비스,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에서 80개의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발표에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신기술과 현업에 활용한 알테어 솔루션을 소개하며 인사이트를 나눴다.     한편, 알테어는 행사 현장에서 전문 엔지니어의 기술 컨설팅을 비롯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오픈라디오스와 최근 인수한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래피드마이너를 소개했다. 이 밖에 알테어 대학생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인 AOC(Altair Optimization Contest) 2022 수상 팀들의 포스터 발표 세션도 진행됐다. 환영사를 통해 “알테어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는 파트너로서 함께할 것”이라고 밝힌 한국알테어의 유은하 지사장은 “3년만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변화하는 산업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제조업계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향후에도 고객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9-30 조회수 : 227
어도비,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기업의 디지털화와 협업이 확대된다"
어도비가 글로벌 업무 트렌드 변화에 대한 ‘시간의 미래: 불확실성 속 생산성의 재정의(Future of Time: Redefining Productivity During Uncertainty)’ 보고서를 발표했다.  불확실성이 업무 생산성과 협업, 혁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포괄적인 시각을 제공하는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8개국 실무자, 대기업 기업 관리자 및 중소기업 임원 9700여 명의 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관리자 및 실무진의 70% 이상이 오늘날 직장 내 변화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불확실한 시기에 생산성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갖기 위해 디지털 도구에 의존하는 경향도 보였다. 불안정한 경제와 기후 변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각 국가를 넘어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계속되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관리자와 실무자의 70%는 전년보다 직장에서 뉴스를 접하거나 뉴스에 대해 토론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대다수(76%)의 실무자가 뉴스 속보로 인해 하루에 수 시간 동안 영향을 받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불확실성은 전 직원의 효율성과 생산성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Z세대(93%)와 밀레니얼 세대(87%)가 X세대(79%), 베이비부머 및 이전 세대(71%)보다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실무자의 절반 이상(58%)은 불확실성으로부터 시선을 돌릴 수 있는 요소로 업무를 꼽았다. 모든 규모의 회사가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원하기 위해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고 있으며, 직원들 역시 업무의 미래를 함께 만들고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실무자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새로운 프로세스나 창의적 접근을 통해 업무 혁신이 필요해졌다고 답했으며, 4명 중 1명은 기업으로부터 새로운 프로세스를 시도할 기회를 얻어 내년에는 혁신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응답했다. 지속적인 업무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은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경쟁력과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레거시 프로세스를 대체하는 등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대기업 관리자의 3분의 1 이상이 지난해의 불확실성 속에서 실무자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투자했다. 또한, 관리자 중 84%가 업무 효율성(중소기업 62%, 대기업 66%)과 업무 문화(중소기업 58%, 대기업 63%) 등 업무 환경 혁신을 통한 이점을 최소 하나 이상 목격했으며, 상당수가 일과 삶의 균형(중소기업31%, 대기업 34%)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한편, 끊임없는 불확실성 속에서 직원들은 최신 기술과 직원 복지에 대한 투자를 우선시하는 회사에서 목표지향적인 업무를 하길 기대하고 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실무자 56%, 중소기업 임원 63%, 대기업 관리자 71%) 전년보다 기업의 궁극적 목표에 부합한 조직 문화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으며, 조직 문화 구축에 적극적일수록 조직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자의 3분의 2 이상은 내년에 조직 문화가 더욱 협업적이고(중소기업 임원 69%, 대기업 관리자 76%) 디지털화(중소기업 임원 71%, 대기업 관리자81%) 되어 직원과 기업이 미래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리자 및 실무자의 10명 중 7명은 디지털 도구를 통해 직장에서 심리적 안정을 얻거나, 생산성을 유지하고, 예기치 못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있다. 또한 과반수의 관리자(중소기업 임원 59%, 대기업 관리자 68%)는 불확실한 시기에 실무자 지원을 위해 더 많은 도구와 리소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직원과 관리자의 70% 이상은 디지털 솔루션이 직장 내 관계를 개선하고, 관리자가 직원의 복지를 원활히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또, 직원과 관리자 간 더 쉬운 피드백 교환, 직원 간 협업 향상 등에도 기여한다고 말했다.   어도비의 토드 거버(Todd Gerber) 도큐먼트 클라우드 부사장은 “규모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직원 복지와 생산성에 빈번히 영향을 미치는 상당한 불확실성과 씨름하고 있다”며 “기업이 거시경제적 변화에 적응하려면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와 같은 최신 생산성 및 워크플로 도구 등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우선시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직원의 생산성과 협업, 혁신을 제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는 개인과 모든 규모의 기업이 기존 프로세스를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디지털 경험으로 전환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는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crobat), 어도비 애크로뱃 사인(Adobe Acrobat Sign)과 더불어 애크로뱃 리더(Acrobat Reader), 어도비 스캔(Adobe Scan)과 같은 강력한 모바일 앱으로 구성된다. 어도비 애크로뱃은 데스크톱, 모바일 및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G-Suite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 가능한 PDF 솔루션이다. 어도비 애크로뱃 사인은 누구나 모든 디바이스에서 문서 서명과 전송이 가능한 전자 서명 솔루션이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9-30 조회수 : 243
IBM, “기업 혁신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상관관계 높다”
IBM은 ‘IBM 트랜스포메이션 지수: 클라우드 환경(IBM Transformation Index: State of Cloud)’ 조사에서 응답자의 77% 이상이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채택했다고 소개했다.  반면 구성원의 역량이 사회의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스킬 갭(skill gap)’ 현상 및 사이버 보안, 규제 등의 장애물로 인해 응답 기업의 과반 이상이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25% 이하만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총체적으로 관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IBM은 "이로 인해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데이터 보안 및 관리상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기업들의 변화 속도를 파악하기 위해 12개국 3000명 이상의 비즈니스 및 기술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되었으며 금융, 제조, 정부, 통신, 그리고 헬스케어를 포함한 15개 산업군에 걸쳐 진행되었다. 보고서에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과 혁신 진척도 간의 강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응답자의 71%가 견고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하지 않고서는 혁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그리고 27%만이 혁신의 정도가 ‘숙련’ 상태로 판단될 만한 역량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가 나온 배경에는 규정 준수, 보안, 스킬 등의 장애물이 있다는 것이 IBM의 분석이다. 전세계적으로 규제가 강화되고 규정 준수 요구 사항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어서, 클라우드에서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리고, 기업들이 클라우드 내에서 워크로드 수행을 하기 위한 다양한 보안 기술을 적용하고 있지만, 보안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다. 한편, 인력 부족이 지속되며 총체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도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으로 여겨진다. 이는 곧 보안과 규정 준수에도 영향을 미치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리스크로 작용한다.   IBM의 하워드 보빌(Howard Boville) 클라우드 플랫폼 총괄은 “전 세계적으로 규제가 증가하며 규정 준수가 비즈니스 리더들의 최우선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기업을 위협하는 요소들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어 총체적인 멀티 클라우드 환경 관리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며, “분산된 요소들을 통합해 총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업이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9-30 조회수 : 235
버넥트, XR 엔터테인먼트 사업 본격 시동
버넥트가 기존의 산업용 XR 솔루션 사업을 넘어 XR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버넥트는 11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메타버스 코리아(한국전자전 2022 동시개최)’에서 XR 콘텐츠를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VOOMB(붐)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VOOMB은 다양한 XR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로, 베타 버전의 모바일 앱은 다음달 5일, 콘텐츠 저작이 가능한 VOOMB Maker(붐 메이커) 데스크톱 앱은 내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버넥트는 이번 전시에서 기존의 산업용 XR 솔루션과, 새롭게 선보이는 VOOMB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람객들은 ‘이거해VOOMB’ 등 XR 인터랙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에어팟, 커피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버넥트는 환경·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개최된 ‘ESG 혁신 챌린지 대회’에서 5개의 기업만 선정되는 본선에도 진출, 이번 전시의 부대행사로 함께 열리는 ‘ESG 특별관’ 전시에도 참여한다. 버넥트는 또한 전시기간에 열리는 콘퍼런스에서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버넥트 XR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버넥트 하태진 대표는 “버넥트가 ‘산업용 XR 솔루션’이라는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XR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사용자들이 VOOMB 서비스를 통해 일상 속에서 XR 기술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9-30 조회수 : 249
유니티, 다양한 도시 프로젝트를 통한 메타버스 기술 소개
유니티 코리아가 ‘2022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포럼’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메타버스 기술’을 주제로 메타버스의 변화 및 진화,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한 기반 기술 등을 발표했다.  리더스포럼에 연사로 참석한 김인숙 대표는 “인터넷 다음의 혁명인 메타버스는 게임, 교육, 물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며 우리가 미래에 살아갈 환경에 대한 기본 토대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메타버스는 지속적인 변화와 진화의 과정을 거칠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으로 비전을 만들고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메타버스의 결과로 디지털트윈을 언급하고, 디지털트윈을 기반으로 제작된 스마트시티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국토교통부의 정의에 따르면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며,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김인숙 대표는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기반 인프라, 기술, 서비스 데이터 등이 모두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벡추엘(Vectuel)이 제작한 파리의 디지털 트윈, 핀란드 오울루 항구 인프라의 디지털 트윈 등 유니티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다양한 글로벌 사례를 통해 시각화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유니티를 활용해 파리 대도시 권역을 실시간 3D로 재창조한 벡추엘의 디지털 트윈 사례는 대규모 시각화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의사 결정 및 비용 절감, 적극적인 시민 참여 유도가 가능함을 보여주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김인숙 대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5G, 블록체인, XR 기술, 클라우드 서비스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과의 융합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다만 이 기술들에 높은 유연성, 범용성, 접근성을 제공함으로써 누구에게나 접근 가능한 ‘실시간 3D 스마트 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유니티 코리아 김범주 에반젤리즘 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유니티와 넵튠, 롯데정보통신 등 세션 연사들의 토론과 참관객들이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기술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9-30 조회수 : 266
오토데스크, 연결에 초점 맞춘 '산업 클라우드'로 디지털 전환 지원
오토데스크가 연례 이벤트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 2022’를 열고, 더 나은 결과와 작업 흐름을 위해 클라우드에서 워크플로를 연결함으로써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 및 발전시킬 세 가지 산업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오토데스크 플랫폼의 일부인 이들 산업 클라우드는 ▲오토데스크 포마(Autodesk Forma) ▲오토데스크 플로우(Autodesk Flow) ▲오토데스크 퓨전(Autodesk Fusion)이며, 오토데스크는 이를 통해 산업 프로세스를 연결하여 새로운 작업 방식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세 가지 산업 클라우드는 이전에 포지(Forge)로 알려진 산업간 API 및 서비스 집합체인 오토데스크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 오토데스크 플랫폼 서비스는 고객에게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워크플로를 생성하며, 다른 툴과 데이터를 플랫폼에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 오토데스크 앤드류 아나그노스트 CEO가 AU 2022 이벤트에서 세 가지의 산업 클라우드를 소개했다.   오토데스크 포마는 AEC(건축·엔지니어링·건설) 분야의 산업 클라우드로, 시공 환경에서 설계, 구축 및 운영하는 팀을 위해 BIM(빌딩 정보 모델링) 워크플로를 통합한다. 포마 상의 첫 제품은 고객이 BIM 프로세스를 계획하고 초기 설계하는 데까지 확장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오토데스크 플로우는 M&E(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산업 클라우드다. 초기 콘셉트부터 최종 결과물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산 주기에 걸쳐 고객의 워크플로와 데이터, 팀을 연결한다. 플로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첫 번째 클라우드 제품은 애셋 관리에 중점을 둘 것이며, 사용자는 전체 생산 과정에서 애셋을 관리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퓨전은 D&M(설계&제조) 분야의 산업 클라우드로, 경영진부터 생산 현장에 이르는 전체 제품 개발 주기를 아우르며 고객의 데이터와 팀을 연결한다. 퓨전 360 매니지(Fusion 360 Manage)를 비롯해 앞서 오토데스크가 인수한 업체인(Upchain) 및 프로드스마트(Prodsmart) 제품은 오토데스크 퓨전의 초기 클라우드 제품을 구성하게 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의 앤드류 아나그노스트(Andrew Anagnost) CEO는 "산업계는 디지털 툴을 수용하고 있지만, 프로세스가 단절된 채 각자의 업무에 고립된 경우가 비일비재하여 데이터가 유용하게 활용되지 않고 있다"라며, "이제 고객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점을 깨달아야 할 때다.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기능은 우리가 지원하는 혁신가와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생산성과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의 김동현 대표는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산업 분야는 탄소 배출 절감, 비용 감축, 효율성 향상 등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수”라며, “이번 AU 2022에서 발표된 새로운 오토데스크 클라우드 서비스인 포마, 플로우, 퓨전은 포지를 기반으로 산업별로 더 구체화되고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가장 최적의 결과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9-29 조회수 : 327
아비바-아라스, 라이선싱 파트너십 통해 자산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 개발
아비바는 아라스(Aras)와 산업용 '자산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략적 OEM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라스는 복잡한 제품의 설계, 구축 및 운영 애플리케이션으로 강력한 로코드(Low-code)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아비바는 아라스 이노베이터(Aras Innovator) 플랫폼에 라이선스를 부여하여, 아라스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와 아비바 유니파이드 엔지니어링(AVEVA Unified Engineering) 및 아비바 자산 정보 관리(AVEVA Asset Information Management)를 통합한 확장 가능한 자산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 시리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아비바는 아라스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아비바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합하여 고객에게 산업용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변경 및 구성 관리, 요구사항 관리, 전 자산 시각화 기능을 새롭게 제공할 계획이다. 대규모의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입증된 자사의 정보 관리 기능을 보완하여, 고객에게 보다 포괄적인 자산 정보 관리 전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아비바의 설명이다. 아비바의 피터 허웍(Peter Herweck) CEO는 “라이프사이클 관리 기능은 우리가 지원하는 모든 산업의 대규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기능은 데이터 통합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기반을 마련할 뿐 아니라 정확한 실시간 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엔지니어링 디지털 트윈 기술의 정확도를 보장하여 신뢰를 줄 수 있다”면서, “이번 아라스와의 파트너십으로 아비바의 고객은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자산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라스의 로크 마틴(Roque Martin) CEO는 “아라스의 강력한 로코드 플랫폼과 업무 친화적인 애플리케이션은 글로벌 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에 기민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산업용 솔루션에 대한 아비바의 민첩한 접근 방식과 잘 맞아떨어진다”면서, “우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기술과 아비바의 협력은 자산 라이프사이클 관리에 있어 프로젝트 수행 및 운용을 문서 기반 형태에서 데이터 기반 형태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관리자 작성일 : 2022-09-29 조회수 : 270
유니티, MWU 코리아 어워드 2022의 톱 36 작품 공개
유니티 코리아가 유니티 엔진 기반 콘텐츠 공모전인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드 2022(이하 MWU 코리아 어워드 2022)’의 톱 36 출품작을 공개했다. MWU 코리아 어워드는 유니티 엔진 기반의 우수한 국내 콘텐츠를 발굴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7년 처음 개최된 이래로 게임 분야를 넘어 인더스트리 분야로 공모 영역을 확대, 다양한 산업군에서 유니티를 기반으로 제작된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고 있다.     유니티는 내부 담당자 및 전문가, 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을 통해 전문성, 대중성, 참신성을 기준으로 게임 및 인더스트리 분야 각 6개 부문에서 상위 3개의 작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총 4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되며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경신한 만큼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 특히 초등학생부터 현업 종사자까지 다양한 연령이 참여해 독특한 개성과 세계관을 가진 작품이 출품됐으며, 인더스트리 분야에서는 교육,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한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으며 유니티의 범용성을 입증했다. 톱 36 중 커뮤니티 유저 투표로 선정된 톱 12 작품은 MWU 코리아 어워드 2022 시상식에 초청하고, 유니티 코리아 온·오프라인 채널에 소개되도록 지원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게임 분야에서 그래픽 요소 및 결과물이 뛰어난 작품 및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베스트 그래픽(Best Graphic)’ 부문에서는 제한된 시간 안에 포인트를 모으는 배틀로얄 장르의 격투 액션 게임 ‘트러블펑크(TROUBLE PUNK)’, 달에 있는 토끼들이 일하는 디저트 공장이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PC 협동 타이쿤 게임 ‘턴 더 라인! (Turn the Line!)’, 저주에 걸린 이상한 세계에서 연주로 저주를 푸는 싱글플레이 게임 ‘하루와 이상한 세계’가 톱 3로 선정되었다. 참신하고 퀄리티가 높은 학생들의 작품들을 선정하는 ‘베스트 스튜던트(Best Student)’ 부문에서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2에서 우수 인디게임을 수상한 ‘하늘섬’과 BIC 2022 어워드 루키 부문 수상작 ‘이나리’, BIC 2022 어워드 루키 부문 선정작 ‘신나문방구’가 선정됐다. 인더스트리 분야 중 스토리텔링이 있거나 즐거움을 주는 작품 및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베스트 미디어&엔터테인먼트(Best Media&Entertainment)’ 부문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다수 출품됐다. 그중 웅진 씽크빅의 도서 기반 AR인터랙티브북 ‘AR Pedia (독서 증강 프로그램 북)’, 미디어 아티스트 문준용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Augmented Shadow: 별을 쫓는 그림자들’, 모바일 아바타 소셜 앱을 구현한 Symbiote AI의 ‘VIRTU’가 선정됐다. 유니티는 오는 10월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톱 36 작품 중 게임 및 인더스트리 분야 각 6개 부문에서 총 12개의 작품을 선정하는 대중 투표를 진행한다. 대중 투표 기간 동안 최다 득표수를 기준으로 톱 12가 선정되는 방식이다. 톱 12 선정 결과는 10월 시상식을 통해 공개되며, 유니티에서 선정한 대상 2개 작품도 함께 발표한다. 이와 동시에 인디 게임 부흥을 위한 ‘베스트 인디(Best Indie)’와 창의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도록 마련된 ‘베스트 소셜 임팩트(Best Social Impact)’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유니티 코리아의 김인숙 대표는 “매년 MWU 코리아 어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체감하고 있지만, 특히 올해는 400여 개의 작품들이 출품되며 공모전에 대한 열기를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며, “부문별 최고작을 가리기 위한 대중 투표도 시작되는 만큼 선정된 작품을 살펴보시고 국내 우수 콘텐츠 발굴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9-29 조회수 : 293
엘코퍼레이션, 웨비나 통해 식약처 인증 덴탈 3D 프린팅 재료 소개
엘코퍼레이션은 9월 28일 폼랩(Formlabs)의 치과용 3D 프린터인 '폼(Form) 3B+'의 덴탈분야 활용사례를 소개하는 웨비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치과에서의 AI와 디지털 기술의 활용 :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 수술과 3D 프린터의 활용’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웨비나는 치과용 3D 프린터 '폼 3B+' 전용 레진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완료를 기념해 마련됐다. '폼 3B+' 전용 레진인 '서지컬 가이드(Surgical Guide)'와 '덴탈 LT 클리어(Dental LT Clear)'레진은 식약처로부터 인증을 받아 앞으로 국내에서 인체에 직접적인 사용이 가능해졌다. 폼랩은 이를 계기로 국내 의료산업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덴탈 분야에서는 치과용 구강 스캐너와 3D 프린터 등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웨비나의 강연자로 나선 서울정바른치과 신형균 대표원장은 최근 덴탈 분야의 3D 프린터 적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신형균 대표원장은 "치과에서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면서,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환자의 구강 내 정보를 디지털화해 최적화된 진료를 적용하는 방식을 의미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신 대표원장은 "의료기기의 발전으로 수작업이 줄어들게 되었고, 소프트웨어의 발전으로 디지털 워크플로가 구축되었다"며, "특히 임플란트 시술 시, 시뮬레이션 기반의 모의수술을 먼저 거친 뒤 디지털 기술을 접합하여 가이드 임플란트 수술에 '디지털 트윈'을 활발하게 구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의 장점으로는 ▲디지털화된 워크플로 적용으로 환자들에게 신뢰와 확신을 심어줘서 동의율을 상승시키는 차별화(Differentiation) ▲효율적인 수술 절차로 시술 시간을 줄이고, 보철 중심 임플란트 계획으로 즉시 개별화된 보철물 제작이 가능한 시간과 효과(Time and Efficiency) ▲디지털 협업을 통한 치료계획 수립으로 좋은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환자의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주는 효과(Collaboration) 등을 꼽았다. 한편, 엘코퍼레이션의 임준환 대표는 폼랩의 신규 덴탈 레진에 대한 소개와 함께 향후 사업전략 등을 소개했다. 임준환 대표는 "식약처의 인체 적용 인증을 획득한 '서지컬 가이드' 레진은 폼랩의 의료 및 치과 분야 전문 SLA 3D 프린터인 '폼(Form) 3B+'와 '폼 3BL'에서 100미크론 및 50미크론 레이어 라인 해상도로 프린트하여 정확한 크기의 치과용 가이드와 형판을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덴탈 LT 클리어' 레진은 내구성이 우수해 파손에 강하며 색상이 보정된 소재로 선명하게 인쇄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임 대표는 '덴탈 LT 클리어'는 높은 광학 투명도로 연마되어 시간이 지나도 완제품의 변색이 방지된다고 덧붙였다. 임준환 대표는 "현재 엘코퍼레이션과 폼랩은 식약처에 '서지컬 가이드'와 '덴탈 LT 클리어' 레진의 인증 획득을 계기로 국내 주요 치과 등을 대상으로 덴탈 레진 판매 확대와 함께 덴탈 레진 활용에 최적화된 치과 및 의료용 프리미엄 3D 프린터 '폼(Form) 3B+'와 '폼 3BL'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준환 대표는 "폼랩과 함께 추가 덴탈 레진인 '디지털 덴처(Digital Dentures)', '퍼머넌트 크라운레진 (Permanent Crown Resin)' 등에 대해서도 식약처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9-29 조회수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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