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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에드캐스트 인수 절차 완료
코너스톤이 인재 경험 플랫폼 전문기업인 에드캐스트(EdCast)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코너스톤과 에드캐스트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및 직원 데이터에 기반한 인재개발, 성장, 이동성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 창출이라는 비전을 위해 합병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크고 작은 모든 기업이 확장성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으며, 인재 기술 투자의 효과를 확대하고 러닝, 스킬 개발, 콘텐츠, 커리어 이동성을 아우르는 직원을 위한 맞춤 성장을 지원할 수 있다.  코너스톤과 에드캐스트는 함께 전 세계 기업이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코너스톤 히만슈 팔슐레(Himanshu Palsule) CEO는 “코너스톤의 에드캐스트 인수는 업계의 중요한 순간이다. 양사의 집합적 전문 지식과 규모가 직원 러닝 부문을 전환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으며 이번 합병의 가치는 그보다 훨씬 크다”며 “에드캐스트 팀과 결합된 코너스톤은 플랫폼 중립적 혁신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보다 빨리 이행하고 있다. 우리가 공유하는 상호 보완적인 비전으로 인재 리더를 위한 보다 개방적인 플랫폼을 만들고 직원을 위한 AI 기반 성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함께 고객이 러닝 및 인재육성 이니셔티브, 그리고 직원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에드캐스트 칼 메타(Karl Mehta) 전임 CEO가 코너스톤에 합류해 회사 내 에드캐스트 사업부를 총괄할 예정이다. 에드캐스트 칼 메타 전임 CEO는 “혁신은 항상 에드캐스트 비전의 중심이었으며 코너스톤의 파트너로서 합병을 통해 시장을 재정의하고 우리의 미션에 힘과 규모를 더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코너스톤은 에드캐스트 직원들이 갖고 있는 가치를 알고 있으며 고객에게 선택권을 주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우리는 에드캐스트가 추구해 온 플랫폼 독립성, 생태계 및 산업 중립적 접근을 유지하면서 함께 고객의 인재개발과 성장 혁신에 집중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5-19 조회수 : 40
세일포인트, 기업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아이덴티티 보안 클라우드 솔루션 출시
세일포인트 테크놀로지 홀딩스가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비즈니스에 맞춰 진화하는 아이덴티티 보안의 기준을 제시할 새로운 제품군을 공개했다.  세일포인트가 새롭게 선보인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보안 클라우드 비즈니스’ 솔루션 2종은 기존의 아이덴티티 보안 프로그램 토대 위에서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최신 엔터프라이즈 아이덴티티 보안 플랫폼에 자율관리 및 지능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해줄 수 있다. 세일포인트 글로벌 오퍼레이션 담당 매트 밀스(Matt Mills) 사장은 “수많은 기술 스택들 사이에서 모든 아이덴티티들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것은 이제 인간의 능력을 넘어섰다. 오늘날 아이덴티티 보안은 단순히 안전한 액세스와 컴플라이언스 보장을 넘어서서, 자동적이고 지능적이며 통합적이어야 한다. 이러한 접근은 세일포인트만이 가능하며, 모든 아이덴티티와 액세스 포인트 전반에 걸쳐 모든 고객의 업무 환경에 적절하고 효율적인 보안을 제공해줄 수 있다”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군은 고객들에게 인공지능(AI)및 머신러닝(ML) 기반의 포괄적인 아이덴티티 보안 접근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의사결정을 쉽게 내리고,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해줄 수 있다”고 밝혔다.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보안 클라우드 제품군(SailPoint Identity Security Cloud Suites)’은 신규 고객과 기존 세일포인트 고객 모두에게, 기업을 보호하고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 아이덴티티 보안 요소들을 패키징 해 제공하며, 2가지 종류로 출시돼 아이덴티티 보안을 새로 적용하려는 기업과 이미 아이덴티티 보안을 적용한 후 고도화를 하려는 기업 모두 필요한 솔루션을 쉽고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세일포인트의 아이덴티티 보안 솔루션을 사용중인 미국 최대 프로판 유통 업체인 아메리가스(AmeriGas)의 아이덴티티 및 액세스 보안 담당 크리스토퍼 마틴(Christopher Martin) 매니저는 “안전한 엔터프라이즈 보안은 탄탄하게 구축된 아이덴티티 보안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아메리가스는 세일포인트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전반적인 사업 목표를 달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5-19 조회수 : 61
메이커봇-얼티메이커, 합병과 함께 적층제조의 확산 추진
  3D 프린팅 업체인 메이커봇(MakerBot)과 얼티메이커(Ultimaker)가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의 도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 합병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메이커봇은 2009년, 얼티메이커는 2011년에 설립됐으며 양사는 데스크톱 제품을 중심으로 하는 3D 프린터와 함께 소프트웨어, 소재 등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양사가 합병의 목표로 내세운 것은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제조의 미래를 향해 업계에 영감을 불어넣는 한편, 모든 용도에 적합하고 사용법이 간단하며 접근성이 좋은 데스크톱 3D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합병으로 탄생하는 새 기업은 기존 투자사인 NPM 캐피털과 스트라타시스로부터 6240만 달러의 투자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메이커봇의 나다브 고쉔(Nadav Goshen) CEO와 얼티메이커의 유르겐 폰 홀렌(Jurgen von Hollen) CEO가 공동 CEO를 맡게 된다. 고쉔 CEO는 운영과 연구개발(R&D) 부문을 관리하고, 홀렌 CEO는 상업 기능 부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얼티메이커의 유르겐 폰 홀렌 CEO는 "혁신과 성장은 데스크톱 3D 프린팅을 전문 기술에서 주류 사업으로 채택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합병으로 탄생하는 신규 사업체는 양사의 글로벌 역량을 활용 및 확장하는 한편, 아메리카,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판매 및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메이커봇의 나다브 고쉔 CEO는 "기술 혁신은 사용법이 간단한 전문 3D 프린팅 솔루션의 가용성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며 "양사의 팀을 통합하고 추가 자금을 이용함으로써, 고객에게 광범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첨단 솔루션 개발 속도를 높이고, 다양한 고객과 응용 분야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규 사업체는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와 미국 뉴욕에 있는 얼티메이커 및 메이커봇의 본사를 모두 유지할 예정이며, 합병은 2022년 2분기 또는 3분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5-19 조회수 : 72
유니티-한국조선해양, AI/XR 활용한 조선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나선다
유니티 코리아가 한국조선해양과 ‘XR-AI 기반 Smart&Safe 선박 설계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니티와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MOU를 통해 유니티 엔진과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 기반 선박 관리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유니티는 한국조선해양의 스마트 선박 및 스마트 조선소 플랫폼 구축 협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가상 선박 및 조선소 시뮬레이션 및 자동 설계 기술 개발 ▲ AR(증강현실) 기반 선박 원격 지원 기술 개발 ▲Smart & Safe 선박 설계를 위한 기계학습 및 AI 기술 개발 등의 부문에서 협업하기로 했다. 향후 설계 자동화, 가상 제조 디지털 플랫폼 개발, AR 기반 선박 기능 및 안전 점검 원격 지원과 재해 방지 방안 등의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니티는 한국조선해양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AI(인공지능)와 XR(확장현실) 등에 기반한 선박 설계 관련 기술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유니티 엔진과 기술을 적용한 신규 비즈니스를 선보이고, 가치사슬 혁신을 이끄는 비즈니스 리더 자리를 다질 전망이다.     유니티 코리아의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 엔진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한국조선해양과의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선박 및 스마트 조선소 협업에서도 업계 디지털 혁신을 이끌 만한 고차원적 플랫폼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의 장광필 전무는 “3D 엔진 개발 기업인 유니티와의 협업으로 선박 및 조선소의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고도화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세대 디지털 및 친환경 선박 분야 기술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최첨단 기술 혁신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5-19 조회수 : 138
스트라타시스, SIMTOS 2022에서 적층제조 솔루션 선보인다
스트라타시스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생산기술 전시회(SIMTOS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SIMTOS 2022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30여개 국가의 1000여개 회사가 4800부스 규모로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며 금년에는 'Back to the Basics'이라는 주제 하에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 적층제조 기술관 등 7개의 전문관을 운영한다. 스트라타시스 부스는 킨텍스 제1전시장내 적층제조 기술관에 마련되고, 공식 파트너사인 더블에이엠, 프로토텍, TPC메카트로닉스와 함께 공동 부스로 참여한다.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SIMTOS 2022에서 국내 3D 프린팅 시장 애플리케이션 확대를 위해 국내 기업과 산업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집중 소개한다.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국내 기업, 산학연과 협업할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 스트라타시스의 H350 3D 프린터   전시부스에서는 핵심 기술인 FDM 프린터와 PolyJet(폴리젯) 프린터를 선보인다. 작년 초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인 오리진 원(Origin One), H350 3D 프린터, F770 FDM 3D 프린터와 더불어 SL 방식의 Neo 광조형 3D 프린터 솔루션 역시 공개된다. 스트라타시스 관계자는 "이들 3종의 신제품 전시는 국내 최초로, 기존 기술로는 어려웠던 소량 및 중간 규모의 최종 사용 부품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5월 25일에는 ‘적층 제조 2.0을 통한 제조 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해 지속가능한 신제품 솔루션과 노하우 및 국내외 다양한 3D 프린팅 기술의 고객사례를 소개한다. 스트라타시스는 ‘적층제조 2.0’시대를 선언하고 3D 프린팅이 최종사용 부품 제작에 사용될 수 있도록 비효율적인 제조를 줄이고 유연생산이 가능한 지속적인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개방형 재료 시스템을 확장하여 안정적인 재료원 확보 및 까다로운 신규 애플리케이션의 적층제조를 지원한다. 또한 최근에는 복합소재 3D 프린터 F190CR, F370CR을 공개하며 고강도 복합 3D 프린팅 솔루션을 강화했으며, 적층제조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의 문종윤 지사장은 “적층제조 기술은 에너지와 소재 낭비를 줄이고자 하는 제조산업이 ESG 경영과 탄소 중립을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이번 SIMTOS 2022 참가로 스트라타시스의 혁신적인 3D 프린팅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5-19 조회수 : 34
한국에이브이엘, 미래자동차 전문기술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에이브이엘(한국AVL)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이비올과 함께 '미래자동차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전기차 배터리관련 정비 및 사후관리를 위한 프로세스 및 솔루션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에이브이엘,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이비올은 미래자동차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서비스에 대한 교육에 관한 콘텐츠 제작 및 미래자동차 솔루션에 대한 상호 지원과 확산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의 회원사 및 협력사 네트워크를 통한 자동차 제작사 및 국내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와의 가교 ▲한국에이브이엘의 미래자동차 서비스 솔루션 제공 ▲미래자동차 관련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 표준화 프로세스 구축 ▲지속적인 미래자동차 관련 솔루션 소개 및 해외 연계 활동 지원 ▲이비올의 미래자동차 교육 사업 확산 및 해외사업으로의 접목과 확산 ▲미래자동차 솔루션 패키지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마케팅 지원 등의 공동 진행 등이다.     한국에이브이엘의 김진형 대표이사는 “미래자동차 시대에는 애프터 마켓에서도 이에 적합하고 특화된 솔루션과 교육 콘텐츠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솔루션과 프로세스 구축에 AVL이 함께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술 교류, 공동 연구, 자원 공유 등의 맞춤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회장인 김필수 대림대 교수는 "이번 미래자동차 전문기술인력 양성 협약을 통해 완성차 및 부품기업의 미래자동차 선도기술력 확보는 물론, AVL과 이비올의 선도기술을 통해 미래형자동차 정비·검사·튜닝 및 전장부품, 인프라 등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인력양성 교육기반 및 체계 구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5-18 조회수 : 87
SAP 코리아, ESG 경영을 위한 ‘SAP 지속가능성 서밋’ 개최
SAP 코리아는 오는 5월 24일 ESG 경영을 위한 ‘SAP 지속가능성 서밋(SAP Sustainability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는 최근 기업들이 강화된 정부 규제뿐 아니라, 지정학적, 기후 환경적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이 기업경영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과제로 떠올랐다고 행사 개최 배경을 소개했다. SAP 코리아는 ‘SAP 지속가능성 서밋’을 통해 학회, 컨설팅 및 국내외 ESG 경영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패널 토의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기업의 ESG 담당자들의 네트워크의 장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서는 신은영 SAP 대표이사가 ‘ESG 경영을 위한 SAP의 전략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서 수잔나 하젠욀(Susanna Hasenoehrl) SAP APJ(아태 및 일본지역) 지속가능성 총괄이 ‘ESG 경영을 위한 SAP 지속가능성 포트폴리오 및 글로벌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수잔나 SAP APJ 지속가능성 총괄은 ESG 경영을 위한 가장 큰 장애물인 기업 내 ESG 데이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의 접근 방식과 함께, 이를 지원할 SAP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엄지용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및 KAIST 지속발전센터장은 ‘기업을 위한 지속가능성 및 ESG 트렌드’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엄지용 교수는 이번 발표를 통해 '글로벌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방향성과 연계한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강조할 예정이다. 이후, 윤영창PwC 컨설팅 ESG 부문 총괄 파트너, 전윤재 KB손해보험 ESG전략유닛 팀장, 수잔나 하젠욀 SAP APJ 지속가능성 총괄, 엄지용 KAIST 지속발전센터장이 참석하고 김형섭 SAP 파트너가 좌장으로 진행하는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패널 토의에서는 기업이 ESG 경영을 위해 실천해야 하는 선결 과제에 대해 다양한 사례에 기반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은영 SAP 코리아 대표는 “이제 해외는 물론 국내 기업에 있어서도 향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필수적으로 환경/사회/거버넌스(ESG) 경영을 구축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며 “SAP는 기업과 조직이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서밋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위한 SAP의 노력을 더욱 자세하게 소개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5-18 조회수 : 65
버넥트, ESG 경영으로 산업재해 취약계층 맞춤 지원
버넥트가 5월 17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와 산업재해 이주노동자 생계비 및 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버넥트는 2021년부터 산업재해를 입은 비정규직, 여성, 이주노동자 등 산업현장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비 및 치료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산업현장 취약계층 중에서도 이주노동자들의 어려움을 인식, ‘이주민센터 친구’를 통해 방글라데시 국적의 이주노동자의 생계비 및 치료비를 지원했다.   지난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8~2020년 사망을 포함한 총 산업재해자 22만1천298명 중 6.9%에 해당하는 2만2천844명이 이주노동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넥트 하태진 대표는 “이번 협약이 산업재해를 입은 이주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버넥트의 산업용 XR 솔루션이 산업현장의 안전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 윤영환 대표는 “이번 협약은 법과 제도로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는 이주노동자의 피해를 민간기업과 시민단체가 협력하여 해결하는 모범 사례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버넥트는 발전플랜트, 석유화학플랜트 등 주요 현장에 최첨단 XR 기술을 접목, 산업 현장에서 숙련된 전문가의 경험에만 의존해야 했던 영역에 XR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효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산업현장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버넥트 솔루션 도입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는 이주민 인권을 위한 법률지원 및 한국인과 이주민의 공존을 위한 문화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버넥트와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ESG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오고 있다. 
박경수 작성일 : 2022-05-18 조회수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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