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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캐드앤그래픽스 독자 설문조사
제조/생산을 위한 기술로 나아가는 3D 프린팅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를 위한 산업별 메타버스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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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디지털 트윈 도입 현황
일본, 다양한 기술의 집약체 ‘디지털 트윈’과 요소기술에 주목   일본에서 제조와 건설, 유통을 중심으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의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현실 공간의 데이터를 높은 정확도와 빈도로 취득해 가상공간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디지털 트윈은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조류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KOTRA 해외시장뉴스에서는 이를 골자로 한 정보를 아래와 같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1. 가상공간의 변화를 현실에 반영 디지털 트윈은 현실 공간의 물건과 사람 등을 가상공간에 재현하는 것이다. 현실 공간에 있는 건물과 설비, 제품 등에 센서와 카메라를 부착하고, 여기서 취득한 데이터를 데이터 기반에 집약시켜, 이들 데이터를 토대로 건물과 기계, 제품을 가상공간에 재현한다. 디지털 트윈의 특징은 기존 생산관리 시스템과 빌딩 관리 시스템 등에 비해 다루는 데이터의 범위와 정확도, 데이터 취득 빈도를 비약적으로 높인다는 것이다. 이로 인한 장점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데이터를 가시화하기 쉽다는 점이다. 센서의 데이터를 집약시켜 설비와 제품의 상태, 작업 진척 상황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거나, 건물과 설비를 3차원으로 표시해 비주얼로 결함을 검증할 수 있다. 또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현지에 있는 것처럼 상태를 파악해 작업 지시를 내릴 수도 있다. 다른 하나의 장점은 수집한 높은 정확도와 빈도의 데이터를 토대로 미래의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수집한 데이터를 토대로 한 기계학습을 통해 설비의 고장과 작업 진척 상황 등을 예측하고, 결과를 가상공간에 반영한다. 즉, 현실 공간의 미래 예상을 가상공간에 반영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설비의 고장과 제조설비의 정체 등의 문제상황에 빨리 대처할 수 있다. 더 발전된 형태로는 디지털 트윈 시스템에 탑재한 AI(인공지능)가 시뮬레이션 결과를 토대로 설비와 기계에 제어신호를 보내 자동 운용토록 하는 것으로, 용광로를 가진 대형 제철 회사와 화학공장 등 프로세스 생산 제조사에서 이러한 자동 운용 실현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2. 빌딩 운용에도 활용되는 디지털 트윈 일본의 대형 건설사인 다케나카공무점은 건설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빌딩의 영업에서부터 설계, 생산준비, 시공, 유지보수까지의 절차에서 다양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활용하고 있다. 그 시스템 중 하나인 건설 디지털 플랫폼은 스토리지에 인사와 재무 등 기존 기간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와 IoT 기기로 공사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 등 사업에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집약시켜 활용하고 있다. 건설 디지털 플랫폼의 디지털 트윈 기능에는 건설 예정 빌딩의 빌딩 정보 모델링(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BIM) 데이터를 사용해 가상공간에 재현하는 것이 있다. 이는 건설·시공 단계에서 사용하며, 빌딩의 설계와 시공의 정합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 다케나카공무점은 각각의 설계과정에서 BIM 데이터를 작성해 이들을 가상공간에 적용해 디지털 트윈을 작성한다. 이를 통해 배관이 벽에서 튀어나오지 않았는지 등의 형상 확인과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는 구조인지 등의 시뮬레이션에 활용하고 있다. 또 다른 디지털 트윈 ‘빌딩커뮤’는 완공 후 빌딩 운용에서 사용한다. 빌딩 내 조명과 공조시스템에서 방별 조도와 실온, 습도 등의 자료를 수집해 데이터스토어에 보관·수집한 데이터를 토대로 각 방의 밝기와 공기 상황을 모니터링해서 조명과 공조를 실시간 원격 제어한다. 다케나카공무점은 스마트빌딩의 실현을 위해 빌딩커뮤의 기능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 중 하나가 조명과 공조의 효율 향상이다.  BIM 데이터를 활용해 빌딩 내부 구조를 가상공간에 재현한 뒷방에 설치한 센서로 조명의 밝기와 온도를 실시간으로 빌딩커뮤에 집약되며, 집약한 데이터를 기계학습모델에서 처리해 미리 설정한 밝기와 실온을 최소한의 소비전력으로 유지하도록 조명과 공조를 원격 제어한다. 다케나카공무점에 따르면, 빌딩커뮤의 AI 프로그램을 통해 조명설비에서 약 26%, 공조설비에서 약 14% 소비전력을 삭감한 실적이 있다고 한다. 3. 디지털 트윈으로 제조설비의 이상을 사전 파악 제조업은 디지털 트윈에서 앞서고 있는 분야 중 하나다. 청량음료 제조사 산토리식품인터내셔널은 2021년 5월부터 가동 중인 ‘산토리 천연수 북알프스 시나노노모리 공장’에 디지털 트윈 기능을 갖춘 IoT 기반을 도입했다. 제품의 제조공정(설비, 조달, 제조, 품질관리, 출고 등)에 관한 각종 데이터를 IoT 기반에 집약시킨 뒤, 이를 토대로 공장 내 가시화 및 제품추적 등을 실현했다. 신공장의 설비에는 유량계와 도전율(導電率) 등의 센서를 부착해 데이터를 취득, 이들 데이터를 데이터 기반에 축적한 뒤 제조설비의 상태 등을 대시보드 화면에 표시한다. 이때 독자적인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제조설비의 이상을 예측한다. 신공장에서는 제품 하나하나가 어느 설비, 어느 부품으로 제조됐는지를 추적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에는 추적정보가 표시된다. 따라서 설비 이상으로 불량품이 섞이더라도 어느 설비에서 제조됐는지, 어느 설비에서 제조된 제품은 어디에 있는지, 어느 상자에 포장돼있는지 등의 정보를 대시보드 화면에서 추적할 수 있다. 공장설비의 보수에도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다. 신공장에서는 설비에 설치된 센서 정보로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각 설비의 데이터가 임계치를 넘어설 것 같으면 디지털 트윈의 대시보드 화면에 알림을 띄운다. 본격적인 운용은 이제부터 시작이나 설비 이상의 인과관계 파악 등에서 유효한 결과를 얻었으며, 앞으로는 기계학습모델을 사용해 이상의 조기 발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4. 시사점 디지털 트윈은 인력 부족에 허덕이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킬 유효한 수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많은 기업에 있어 디지털 트윈 구축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G조사 회사의 I애널리스트는 “기업이 디지털 트윈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IT엔지니어가 사업 부문의 과제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DX를 위한 새로운 기술 기능을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디지털 트윈에서는 다양한 기술을 조합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디지털 트윈에서는 우선 통신 기능을 갖춘 센서와 카메라를 설치해야 하며, 여기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전용 데이터 기반, 대용량 스토리지도 필요하다. 또한 클라우드 활용도 필수이다. 이러한 기반 외에도 기계학습모델과 3차원 모델링 등 종합적인 기술이 요구되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제 막 형성되는 분야이기는 하나, 이처럼 다양한 요소기술이 집약되는 주목 분야인 만큼 우리 기업도 타사제품과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요소기술에 초점을 맞춰 일본 시장의 문을 두드려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성숙 작성일 : 2023-01-04 조회수 : 949
2022 캐드앤그래픽스 독자 설문조사
  월간 캐드앤그래픽스에서는 창간 29주년을 맞아 2022년 12월 7일부터 31일까지 ‘2022 캐드앤그래픽스 독자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951명이 참가해 2022년 한 해동안 있었던 주요 이슈를 비롯해 실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사용 현황 등에 대해 의견을 주었다. 이번 호에서는 ‘2022 캐드앤그래픽스 독자 설문조사’의 응답 내용을 2022년 주요 이슈, 소프트웨어 활용 및 선호도, 서비스, 클라우드, 하드웨어, 2023년 전망 등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기사 가운데 업체 또는 제품 관련 내용은 설문 참가자들의 선호도 응답을 정리한 것으로, 사용률 조사가 아니며 실제 시장 점유율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힌다. 설문 항목 중에서 주관식으로 응답을 받은 소프트웨어 벤더 및 하드웨어 벤더에 대한 개선사항이나 바람, 지적하고 싶은 내용은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또한 캐드앤그래픽스에 대해 바라는 점이나 추천 필자, 강사 등의 응답 내용도 반영하여 향후 캐드앤그래픽스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끝으로 설문조사에 응답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응답자 가운데 경품 당첨자는 추후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Part 1. 2022년 주요 이슈 및 산업 분야 산업을 둘러싼 환경에 대응하는 DX 노력 지속… 엔지니어링 업무 변화에 따른 부담은 과제   Part 2. 소프트웨어 활용 및 선호도 3D CAD의 사용 비중 확대 및 CAD 중심의 통합 솔루션에 대한 선호 높아   Part 3. 서비스, 클라우드 및 하드웨어 서브스크립션/클라우드의 신규 도입 주저하는 응답이 증가   Part 4. 2023년 제조·건설 분야의 과제와 전망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속에 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 방법 찾는다   총 12 페이지   ■ 상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12-30 조회수 : 1908
[CAE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CAE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제12회 CAE 컨퍼런스 2022이 지난 11월 18일(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제4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2)과 함께 진행된 이번 CAE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트윈과 DX 그리고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되면서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CAE 및 시뮬레이션 기술의 발전상과 적용 사례가 폭넓게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습니다.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오재응 한양대학교 명예교수는 개회사를 통해 CAE/시뮬레이션 분야에서 활발히 모색되고 있는 MBSE(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와 PHM(건전성 예측 및 관리) 등의 개념을 소개했습니다. 오재응 위원장은 “제조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제품의 제작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CAE를 포함해 다양한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생산을 효율화하려는 노력이 진행 중”이라면서, “이번 CAE 컨퍼런스가 제조 분야의 미래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전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접어 든 현재, 제조 분야에서도 디지털 트윈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행사에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이에이트, 앤시스 코리아, 페이스, 헥사곤(Hexagon) 등  CAE 관련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는 CAE 기술과 트렌드, 전망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관련 기사]  [포커스] CAE 컨퍼런스 2022,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CAE의 발전과 활용방안 소개 [아젠다] CAE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는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CAE 컨퍼런스 2022] 유료결제 완료 후, 발표자료 요청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들은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첨부한 파일에는 CAE 컨퍼런스 2022 가이드 파일만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완료 후 메일(cae@cadgraphics.co.kr)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CAE 컨퍼런스 2022] 유료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cae@cadgraphics.co.kr 문의 : CAE컨퍼런스사무국 (02-333-6900)
박경수 작성일 : 2022-12-21 조회수 : 1532
제조/생산을 위한 기술로 나아가는 3D 프린팅
▲ 이미지 제공 :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프로토타입 제작에 주로 쓰이던 3D 프린팅이 실제 부품과 제품을 생산하는 적층제조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맞춤형 제품을 소량 제작하는 것뿐 아니라 대량생산에도 적용되면서, 제조/생산 분야에서 활용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양산 공정에 적용하기 위한 3D 프린터 및 소재 기술도 활발히 개발 및 상용화되는 추세이다. 한편,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최근의 환경 변화는 제조산업의 전통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위협하고 있다. 전세계에 흩어진 사이트에서 부품이나 제품을 생산하고 운송하는 구조에 균열이 생기면서, 이를 대신해 필요한 현장에서 직접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팅의 가능성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3D 프린팅을 넘어 적층제조로 활용도를 넓히고 있는 제조산업을 중심으로 최근의 동향 및 솔루션 업계의 기술 개발 내용을 소개한다.   시제품에서 대량생산으로, 적층제조 2.0 시대가 열린다 / 문종윤 적층제조 기술을 통한 산업용 부품의 생산성 및 성능 향상 / 이지훈 더욱 새로운 영역으로 확대하는 3D 프린팅 / 김태화 섬유 복합 소재를 이용한 고기능·복합성능 제품 생산으로 진화하는 적층제조 / 백소령 적층제조 방식의 3D 프린팅, 제조업 혁신의 전도사 / 김진욱 대형 금속 3D 프린터 SLM NXG XII 600E / 이채원 제조산업의 3D 프린팅 활용 트렌드와 3D 프린터 개발 동향 / 김상욱   총 24 페이지     ■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12-01 조회수 : 2990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를 위한 산업별 메타버스 트렌드
  최근 온라인 공간에서 오프라인과 같은 유사한 경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Metaverse)’가 각광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가상의 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공연, 입학식 및 신입사원 연수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중심으로 메타버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아직까지는 로블록스, 포트나이트, 제페토 등과 같이 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이 형성되고 있으나, 메타버스의 근간이 되는 XR 기술의 발달과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 등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메타버스가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코리아 그래픽스 2022’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를 위한 산업별 메타버스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CAD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 워크플로 / 박우진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를 통해 ESG를 실현하는 방법 / 진득호 메타버스 게임 콘텐츠와 홈트레이닝의 만남 / 곽태진   총 19 페이지   ■ 상세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11-01 조회수 : 4209
[코리아 그래픽스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코리아 그래픽스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2은 4월 15일(목) ~ 16일(금)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올해는 ‘메타버스 시대의 시각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국내 제조업계와 그래픽 기반의 DCC 분야를 비롯해 VR/AR/MR, AI(인공지능), 그리고 3D 프린팅 업계를 아우르는 최신 그래픽 기술 동향과 신기술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련 기사]  [포커스] 코리아 그래픽스 2022, 산업별 메타버스 및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트렌드 짚다 [아젠다] 코리아 그래픽스 2022 발표자료는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코리아 그래픽스 2022] 유료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들은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첨부한 파일에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2 가이드 파일만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완료 후 메일(event@cadgraphics.co.kr)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코리아 그래픽스 2022] 유료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event@cadgraphics.co.kr 문의 : 코리아그래픽스사무국 (02-333-6900) 발표 제목 / 발표자 9.15(1일차) - 제조 / 건축 (Industrial Design / Architecture Visualization) 개회사_코리아그래픽스 추진위원회 이주석 위원장 (인텔코리아 부사장) [기조연설] 클라우드 환경에서 3D/4D 이용한 선박 생산 정보 공유 / 삼성중공업 박진형 센터장 언리얼 엔진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를 통해 ESG 실현하는 방법 / 에픽게임즈 코리아 진득호 과장 데이터가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과 메타버스 / 인텔코리아 이주석 부사장 [기조연설] 4차 산업혁명과 모빌리티 디자인의 변화 / 홍익대학교 구상 교수 'Substance 3D' 효율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스마트한 해결책 / SCK 박상철 과장 Unity를 활용한 Digital Twin Workflow / 유니티코리아 박우진 테크니컬 파트너 어드바이저 미래공항의 여객서비스 및 운영방향 : 메타버스 기술을 중심으로 / 인천국제공항공사 손석현 선임연구원   2일차 ​9.16(2일차) - 트렌드 & 신기술 / DCC [인사말] 캐드앤그래픽스 최경화 국장 [기조연설] 메타버스가 몰고 온 기술융합의 시대 / 어도비코리아 김태원 이사 메타버스를 위한 클라우드 활용 / 아마존웹서비스(AWS) 조성철 솔루션 아키텍트 3D 프린팅을 통한 확장현실 너머의 세계로 / 스트라타시스 이두연 과장 메타버스 시대의 디지털 트윈과 공간정보 스캔 데이터 처리 자동화 사례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태욱 연구위원 대규모 사용자 디지털 환경 구현을 위한 인-메모리 인프라 / 시스기어 엄상호 대표이사 홈트레이닝 동기부여를 위한 모바일 게임과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사례 / 유니브이알 곽태진 대표이사 [기조연설] 메타버스 혁명과 DX 그리고 비즈니스의 기회 / 중앙대 김상윤 교수   
최경화 작성일 : 2022-10-14 조회수 : 4428
[무료다운로드] 제조/건설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술
  “2050년까지 제품 생산을 포함해 전체 사업장에서 순배출하는 탄소를 제로로 만들겠다.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 국내 대표 IT 제조기업인 삼성전자가 최근 탄소중립과 자원 재활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신환경전략’을 발표했다. 해외 기업과 비교할 때 다소 늦었다는 평가도 있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인식 아래 큰 폭의 변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흡수는 늘려서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100% 재생 가능한 전력을 사용하는 ‘RE100’, 포괄적인 인간의 활동이 사회와 환경의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자는 ‘지속가능성’, 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의 투명성 등에서 기업의 역할을 강조하는 ‘ESG 경영’ 등 다양한 개념이 몇 년 새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EU와 미국 등에서는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탄소배출량을 명시하도록 하고, 탄소배출이 많은 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는 등의 정책을 도입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환경 문제가 실질적인 무역 장벽이 될 전망이어서, 제조와 건축 등 산업 영역에서는 구호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 수출 비중이 높은 국내 기업들에게는 무시하기 어려운 과제로 여겨진다. 제품이나 건물을 설계하고, 생산·건설하는 데에 쓰이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또한 이런 변화의 흐름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재료와 에너지를 적게 쓰는 제품 및 건물을 설계하거나, 생산 및 건설 과정의 자재 및 에너지 사용량을 관리하거나, 관리·운영 단계의 에너지 흐름까지 살펴보는 등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제조/건설 산업의 생존전략으로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다 / 오찬주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는 기업의 핵심 성장 전략 / 윌 헤이스팅스 제품 수명주기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시뮬레이션 / 이정원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 지속가능한 산업을 이끈다 / 김덕섭 ESG 경영에 부합하며 지속가능한 건설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 / 이훈녕 소프트웨어 기술이 지속가능한 산업 혁신을 앞당긴다 / 양경란   총 20 페이지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한시적으로 무료로 제공됩니다(1/31까지)
정수진 작성일 : 2022-10-04 조회수 : 5448
PLM 기술부터 플랫폼까지, 디지털 제조 혁신의 전략과 실천 방안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제조산업에서도 디지털 전환(DX)은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가치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문제는 ‘어떻게’ 디지털 전환을 실천하는가로 모아진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등의 디지털 기술을 제품의 개발과 생산 과정에 접목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중요한 것은 제조산업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어떻게 도입 및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과 정교한 실천방안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7월 7일~8일 진행된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www.plm.or.kr)’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고민과 전략을 짚어본다. 최신의 IT 기술을 제조산업에 접목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우리 회사에 기술을 도입하기 전에 살펴봐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업계의 시각을 소개하고자 한다.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 제조 혁신 플랫폼 전략 / 이수아 클라우드 시대, 중소 제조기업의 PLM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체크리스트 / 홍상훈 범용 산업 자동화로 가는 여정 : IEC 61499와 개방형 자동화 시스템 / 김건   총 17 페이지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정수진 작성일 : 2022-09-01 조회수 : 6692
스마트 기술을 통한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
  최근 인공지능(AI), VR/AR, 사물인터넷, 드론, 빅데이터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등장하면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모든 산업 분야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하고 있다. 건설·건축 기업들도 스마트 기술을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도구로 인식하고 전담부서와 전문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혁신적인 강소기업과 벤처기업, 스타트업들은 다양한 혁신 기술을 무기로 스마트 건설을 위한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는 건설 산업을 기존의 종이도면·인력 중심에서 첨단 기술 중심으로 전환하여 디지털화하기 위해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스마트 기술이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산·학·연 및 정부가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통한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건설 기술의 트렌드와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 및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뉴노멀 시대 건설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건설 트렌드 / 강태욱 OSC 확대를 위한 디지털 모델 기반의 형상오차관리 기술 / 심창수 BIM을 중심으로 한 토목사업에서의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 DL이앤씨 토목스마트엔지니어링팀 국내외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사례 / 김태현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XR로 증강휴먼 건설기술 운용 / 에픽게임즈 코리아 유니티 리플렉트를 활용한 RETIMA / 유니티코리아 건설 분야에서의 AR 활용 기술 및 개발 사례 / 박남규 건설 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BIM 설계와 VR 기술의 접목 / 최돈출, 홍승희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 트림블솔루션즈코리아     총 49 페이지     ■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이예지 작성일 : 2022-08-01 조회수 : 8442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www.plm.or.kr)’가 지난 7월 7일~8일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고객경험을 위한 DX 전략과 클라우드 시대의 PLM’을 주제로, 제조산업에서도 핵심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는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PLM의 진화와 함께, 꾸준히 확장되고 있는 PLM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객경험과 클라우드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해 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PLM 기술위원회 위원장인 KAIST 서효원 교수는 개회사를 통해 “CAD 데이터 및 도면 관리로 시작한 PLM은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으로 확장되어 왔으며, 디지털 전환(DX)이 큰 흐름이 되면서 PLM 기반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고민도 커지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한국CDE학회 회장인 성균관대학교 노상도 교수는 격려사에서 “초연결·초융합·초지능을 통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생산 및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즉 산업 DX는 스마트 제품·공장·물류·서비스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지속가능성·탄력성 등이 ESG와 함께 강조되면서 산업 인공지능의 적용과 디지털 트윈을 통한 제품·공정·장비·생산계획·운영 등의 스마트화 및 자율화 노력이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 기사]  [포커스]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PLM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아젠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는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유료 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링크 주소에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자료집 파일만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완료 후 메일(plm@cadgraphics.co.kr)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유료 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plm@cadgraphics.co.kr 문의 : PLM컨퍼런스사무국 (02-333-6900)
PLM컨퍼런스사무국 작성일 : 2022-08-01 조회수 : 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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