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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매일매일 쓰는 제미나이 AI 나노 바나나
2025-11-03 788 8


문수민, 박범희, 앤미디어 지음 / 2만 4000원 / 생능북스


생성형 AI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한때 지브리 캐릭터를 프로필 사진으로 바꿨던 일이 엊그제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몇 달 만에 AI는 또 한 번 크게 진화했다. AI로 이미지를 만들 때마다 조금씩 달라져 당황한 경험이 있다. 옆 사람을 빼거나, 셔츠 색만 바꾸고 싶거나, 배경을 바다로 바꾸고 싶을 때처럼 말이다.​

복잡한 포토샵 툴을 사용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챗GPT처럼 원하는 이미지를 설명 문장만 넣어도 높은 퀄리티의 이미지가 생성되는 점은 놀라웠다. 최근 출간된 <매일매일 쓰는 제미나이 AI 나노 바나나>는 이미지 작업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책이다.

​AI 이미지 생성이 대중화되었지만, 많은 초보자들은 여전히 '일관성 부족'과 '세밀한 편집의 어려움'이라는 벽에 부딪히곤 한다. 나 역시 그랬다. '나노 바나나(Nano Banana)'의 특징은 한 번 생성한 캐릭터의 얼굴과 특징을 거의 완벽하게 유지하면서 "웃는 표정으로 바꿔줘", "다른 옷을 입혀줘", "뒷모습을 보여줘"와 같은 다양한 수정 요청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박경수 kspark@cadgraphics.co.kr


출처 : 캐드앤그래픽스 2025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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