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SI"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4,311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지멘스, 배터리 산업의 제조 혁신 방향 제시하는 콘퍼런스 진행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부문은 국내 배터리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지멘스 배터리 콘퍼런스 2026’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배터리 시장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국내 배터리 제조 및 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멘스 글로벌 및 국내외 산업 전문가와 배터리 제조, 장비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의 미래 방향성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제조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변화와 최신 장비 기술 트렌드,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유럽 수출을 위한 필수 규정인 배터리 패스포트를 비롯해 디지털 트윈, OT/IT 통합, 생성형 AI, 예지보전 등 차세대 제조 혁신 기술이 다뤄졌다. 이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배터리 장비 특화 솔루션과 실제 적용 사례가 소개됐으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배터리 제조업의 미래 방향성과 디지털 전환 전략, 생산성 향상 및 품질 혁신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가 공유됐다. 한국지멘스 DI 부문의 서미영 산업 영업 총괄 상무는 “배터리 산업은 에너지 전환과 전동화 시대를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디지털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콘퍼런스가 고객들과 함께 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라며, 한국지멘스 DI 부문은 앞으로도 디지털 트윈, AI,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배터리 산업의 지속적인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6-17
몬드리안에이아이, AI 자율제조 구현 비전과 제품 개발
인공지능(AI)은 이제 산업 현장에서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공정을 제어하는 '자율제조'의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2018년 설립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제조, 바이오, 의료,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AI 전환을 실질적으로 실현해 온 통합 AI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통합 AI 플랫폼 전문 기업의 비전과 핵심 역량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설립 초기부터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현한다는 비전을 내걸었다. 이를 위해 AI 개발과 운영을 자동화하는 머신러닝 운영(MLOps) 플랫폼 '예니퍼(Yennefer)'를 중심으로 산업 맞춤형 AI 모델 설계와 구축에 주력해 왔다. 품질 예측, 공정 최적화, 실험 자동화, 의료 진단 보조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고도화된 기술은 고객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또한 고성능 GPU 클라우드 서비스 '런유어 AI(Runyour AI)'와 통합형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를 함께 제공해 플랫폼부터 인프라, 운영까지 AI 도입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몬드리안에이아이의 목표는 단순한 연구가 아닌,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실행 가능한 기술로 AI를 안착시키는 것이다. 제조 현장의 혁신, AI 자율제조 플랫폼 MonPlant 산업 현장의 데이터가 방대해지면서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독자 개발한 AI 자율제조 팩토리 플랫폼 '몬플랜트(MonPlant)'를 통해 새로운 해답을 제시했다. 이 플랫폼은 제조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 제어,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AI 기반 자율제조 시스템이다. 각 설비에는 제어용 AI 에이전트가 탑재되어 현장 전문가의 판단과 조작 패턴을 학습한다. 이를 기반으로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자동 제어나 제어 가이던스를 생성하며, 공정별 최적 제어 시나리오를 스스로 결정하거나 운영자에게 제안한다. 이로써 휴먼 에러를 줄이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산업별 맞춤형 AI 도입과 현장 시스템의 유연한 연동 최근 산업 AI는 실시간 예측과 자율 제어까지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되었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팩토리 플랫폼을 제조실행시스템(MES), 지능형 품질 검사 시스템(IQIS), 팩토리 BI 등 다양한 현장 시스템과 연동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데이터 수집부터 전처리, 정합성 검증, 모델 학습, 배포, 피드백 제어에 이르는 전체 MLOps 주기를 자동화했다. 또한 고성능 엣지 서버와 중앙 클러스터 서버 간 연계를 통해 현장 실시간 제어와 중앙 모니터링을 동시에 구현한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솔루션의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유연성과 확장성이다. 대기업의 고도화된 시스템 요구뿐만 아니라, 전문 AI 인력이 부족한 중소 및 중견 제조업체도 손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중소기업에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인 단일 머신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기업에는 맞춤형 통합 패키지를 제안한다. 현재 이차전지 및 반도체 산업을 비롯해 식품, 의료, 정밀화학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며 산업군별 맞춤형 모델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완전자율 생산환경을 향한 미래 전략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산업 현장의 고민을 현재의 시스템을 어떻게 더 잘 운영할 것인가로 정의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언어모델 운영(LLMOps), 에이전틱 AI(Agentic AI), 물리적 AI(PhySIcal AI) 등 최신 기술을 제조 현장에 적극 구현하여, 데이터와 AI가 중심이 되는 완전자율 생산환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개발된 불량 예측 모델과 공정 최적화 알고리즘을 모듈화해 플러그인(Plug-in) AI API 형태로 제공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보유 솔루션을 통합한 AI 팩토리 컨트롤 타워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제어, 품질, 물류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기반 인텔리전스 허브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실행 가능한 AI를 통해 산업 혁신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한 몬드리안에이아이의 행보가 주목된다.  
작성일 : 2026-06-16
AWS,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한 맞춤형 칩 그래비톤5 정식 출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그래비톤5(Graviton5) 기반의 아마존 EC2 M9g 및 M9gd 인스턴스를 정식 출시했다. ‘AWS 리인벤트 2025’에서 처음 공개된 그래비톤5는 실시간 추론, 코드 생성, 다단계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등 에이전틱 AI의 요구사항에 맞춰 설계됐다. 대규모 동시 실행 환경을 처리하면서 액셀러레이터가 높은 성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M9g 및 M9gd 인스턴스의 출시에 따라 고객은 스탠다드 EC2 도입 방식만으로 칩당 192개 코어, 5배 커진 캐시, DDR5-8800 메모리, PCIe Gen 6 지원 등 그래비톤 아키텍처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M9g 인스턴스는 이전 세대보다 컴퓨팅 성능이 최대 25% 향상됐다. 웹 애플리케이션과 머신러닝 추론은 최대 35%, 데이터베이스는 최대 30% 더 빠르게 실행한다. M9gd 인스턴스는 고속 로컬 스토리지가 필요한 워크로드를 위한 것으로, 최대 11.4TB의 NVMe SSD 스토리지와 이전 세대보다 최대 30% 높은 초당 입출력 작업 수를 지원한다.     두 인스턴스는 6세대 AWS 니트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새롭게 적용된 니트로 아이솔레이션 엔진은 가상 머신 간 격리를 수학적으로 검증된 방식으로 제공하는 보안 구성 요소다. 그래비톤5는 단일 패키지당 192개 코어를 제공해 정보 처리 효율을 높였다. 그리고, 코어 간 데이터 이동 거리를 줄여 통신 지연을 최대 33% 단축하고 대역폭을 높였다. 실시간 게임,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분석 등 까다로운 워크로드도 빠른 데이터 교환을 통해 확장할 수 있다. 자주 접근하는 데이터를 보관하는 고속 메모리 버퍼인 L3 캐시는 이전보다 5배 큰 용량으로 탑재됐다. 그래비톤4보다 코어당 2.6배 더 많은 L3 캐시에 접근할 수 있어 데이터 대기 지연이 줄고 애플리케이션 응답 속도가 빨라진다.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대역폭도 늘었다. 인스턴스 크기 전반에 걸쳐 평균 네트워크 대역폭은 최대 15%, 아마존 EBS 대역폭은 최대 20% 향상됐다. 가장 큰 인스턴스는 네트워크 대역폭이 최대 2배까지 늘어난다. 최신 3나노미터 공정을 채택하고 베어 다이 냉각 등 시스템 최적화를 구현해 에너지 효율성도 높였다. 6세대 니트로 카드를 활용해 가상화,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능을 전용 하드웨어로 오프로드하며, 다른 시스템이나 사람이 EC2 서버에 로그인하거나 고객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는 제로 오퍼레이터 액세스 설계를 구현했다. AWS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그래비톤5를 활용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어도비는 비디오 스트림을 실시간 처리하는 데 활용하며, 에픽게임즈는 지연 시간을 낮춰 원활한 게임플레이를 보장한다. 포뮬러1은 드라이버의 텔레메트리 데이터를 처리하고, 핀터레스트는 개인화된 콘텐츠를 대규모로 제공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비즈니스 플랫폼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를 사용해 모든 규모의 조직이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멘스 캘리버 디자인 설루션(SIemens Calibre DeSIgn Solutions)은 완전 통합형 집적 회로 검증 및 제조 최적화 EDA 플랫폼을 제공한다. 시놉시스는 실리콘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엔지니어링 설루션을 통해 고객이 AI 기반 제품을 빠르게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놉시스와 AWS는 안나푸르나랩 출범 이후 10년 넘게 아마존의 맞춤형 실리콘 개발을 위해 협력해 왔으며, VCS, 프라임타임(PrimeTime), 퓨전 컴파일러(FuSIon Compiler), IC 밸리데이터(IC Validator) 등 시놉시스 EDA 도구의 AWS 그래비톤 지원은 그래비톤뿐 아니라 니트로 및 트레이니움(Trainium) 칩 설계에도 핵심 역할을 했다.
작성일 : 2026-06-15
지멘스, ‘인텔리전스 센터 X’ 출시로 산업용 AI 확장 지원
지멘스가 새로운 산업용 AI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인 인텔리전스 센터 X(Intelligence Center X)를 발표했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공유된 콘텍스트, 워크플로, 수명주기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협업하는 하이브리드 인력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산업용 AI를 개별 실험 단계에서 확장 가능한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데이터, 모델, 워크플로를 단일 거버넌스 기반 위에서 연결한다. 기업이 AI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를 더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추적성과 통제력을 제공한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멘딕스(Mendix) 로코드 플랫폼과 지멘스 래피드마이너(Rapidminer) 포트폴리오의 그래프 스튜디오(Graph Studio), AI 스튜디오(AI Studio)를 결합해 엔터프라이즈 콘텍스트, 비즈니스별 수명주기 인텔리전스, 오케스트레이션된 에이전트,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다.     산업 전반의 기업들이 AI에 투자해 왔지만 분산된 데이터와 일관되지 않은 거버넌스, 실제 워크플로와 분리된 AI 인사이트로 인해 파일럿 단계를 넘어 확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설계됐다. 기업이 기존에 보유한 애셋을 기반으로 사람과 AI 에이전트를 함께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생산 환경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시스템으로 완전한 감사 가능성과 정책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엔지니어링, 제조, 공급망, 서비스 전반의 산업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공동 수명주기 인텔리전스로 연결하도록 설계됐다.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인텔리전스 센터 X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운영 데이터 설루션과 함께 작동한다. 따라서 에이전틱 워크플로가 보다 광범위한 생태계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지멘스의 데이터, 클라우드 생태계 파트너들에 의해 뒷받침된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세 가지 방식으로 배포할 수 있다. 첫째는 지멘스 AI 제품에 레이어 형태로 구축해 즉시 활용 가능한 산업용 온톨로지로 수명주기 인텔리전스를 강화하는 방식이다. 둘째는 다른 OT 공급업체의 설루션을 사용하는 자산 집약적 조직을 위한 독립형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셋째는 완전한 감사 기능을 갖춘 생산 등급 AI 실행이 필요한 금융 서비스, 보험, 의료, 정부, 유통 조직을 위한 순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브라질의 판유리 제조업체인 비빅스 비드로스 플라노스는 SAP S/4HANA, 지멘스 인더스트리얼 에지, 스노우플레이크 전반에 걸쳐 OT와 IT 데이터를 연결하는 약 30개의 멘딕스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그 결과 생산 문제 해결 시간이 85% 단축됐으며 1년 동안 6000시간의 수작업을 절감했고 고객 불만 처리 기간도 5일에서 하루 미만으로 줄였다. 비빅스의 AI 기반 버추얼 엔지니어는 아마존 베드록과 앤트로픽의 클로드를 활용해 인텔리전스 센터 X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현재 인텔리전스 센터 X의 멀티 에이전트 기능을 활용해 완전한 디지털 트윈 전략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토니 헤멀건 CEO는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인텔리전스를 일상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내재화함으로써 기업이 AI 실험 단계를 넘어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AI가 실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 연결되면 측정 가능한 성과를 대규모로 창출할 수 있으며 AI는 업무 수행 방식에 통합될 때 비로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한다”면서,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와 산업용 온톨로지, 그리고 지멘스의 지식 그래프 역량을 관리된 환경에서 결합해 기업이 AI를 신뢰를 바탕으로 활용하며 일관되고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6-15
올해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26퍼센트 증가 전망, 가트너 AI 경쟁 병목 요인 전력 지목
 가트너가 2026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전년 대비 26퍼센트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5년 447테라와트시(TWh)에서 2026년 565T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링란 왕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는 연산 집약적인 AI 워크로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이전과 다른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AI 역량이 이제 전력 가용성에 의해 제약을 받게 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는 글로벌 AI 경쟁에서 규모 확장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새로운 격전지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이미지 제작 : 제미나이, 가트너 참조)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90GW 달성 전망 올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104기가와트(GW)에서 27퍼센트 증가한 132GW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나아가 2030년에는 290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생성형 AI 확산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전력 운영 전반에 장기적인 부담을 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 최적화 서버의 급성장과 인프라 부담 AI 최적화 서버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가트너는 2026년 AI 최적화 서버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의 31퍼센트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7년에는 AI 최적화 서버의 전력 소비량이 기존 서버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 실제 부문별 전망을 살펴보면 기존 서버의 전력 소비량은 2025년 193TWh에서 2026년 195TWh, 2027년 200TWh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인다. 반면 AI 최적화 서버는 2025년 95TWh에서 2026년 175TWh로 84.2퍼센트 급증하고, 2027년에는 258TWh에 이를 것으로 대조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냉각 및 기타 인프라 역시 2025년 159TWh, 2026년 195TWh, 2027년 243TWh로 지속 증가하여 전체 데이터센터 총 전력 소비량은 2025년 447TWh, 2026년 565TWh, 2027년 702TWh로 확대될 전망이다.   표 1. 2025~2027 전 세계 데이터센터 부문별 전력 소비량 전망 (단위: TWh) 구분 2025 2025 증가율(%) 2026 2026 증가율(%) 2027 2027 증가율(%) 기존 서버 193 0.9 195 1.2 200 2.4 AI 최적화 서버 95 83.6 175 84.2 258 47.8 냉각 및 기타 인프라 159 10.5 195 22.6 243 24.6 총 전력 소비량 447 15.5 565 26.4 702 24.1 *반올림에 따라 합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출처: 가트너 (2026년 6월) 전력난 시대에 대응하는 인프라 전략 고도화 필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1,200TWh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 대비 전력망 공급 부족으로 모든 데이터센터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왕 애널리스트는 인프라 및 운영(I&O) 리더의 최우선 과제는 효율성 개선과 안정적인 전력망 접근 확보가 될 것이라며, 전력 제약 완화와 지속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효율 냉각 시스템과 엣지 컴퓨팅에 대한 투자도 병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6-14
케이던스, 반도체 설계 검증 위한 레벨 5 자율 AI 엔지니어 공개
케이던스가 반도체 설계 검증을 위한 자율 가상 AI(인공지능) 엔지니어를 선보였다. 케이던스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에서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ChipStack AI Super Agent)를 레벨 5 자율성 수준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 가상 엔지니어는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모델을 기반으로 한 케이던스의 AI 구동 전자 설계 자동화(EDA)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구축됐으며, 엔비디아 오픈쉘 런타임을 통해 보안을 강화했다. 새로운 에이전트 기능 덕분에 고객들은 자동화된 작업 흐름 안에서 역동적인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다. 현재 엔비디아의 엔지니어 수천 명은 설계를 검증하기 위해 연간 수십억 시간의 컴퓨팅 시간을 사용해 수백만 개의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다. 엔지니어들은 칩스택 에이전트를 활용해 케이던스의 엑셀리움 로직 시뮬레이션(Xcelium Logic SImulation)과 재스퍼 정식 검증(Jasper Formal Verification)으로 수백 개의 동적 시뮬레이션을 실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RTL 검증 주기를 40배 이상 단축할 수 있으며, 보통 5주일이 걸리던 검증 루프를 하루 미만으로 줄여 복잡한 반도체 설계 검증을 크게 가속화할 수 있다.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는 이제 레벨 5 자율성으로 작동하며, 복잡한 칩 설계와 검증 워크플로를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동시에 엔지니어가 필요에 따라 점검하고 안내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협업 환경과의 기본 통합 및 코덱스나 클로드 코드 같은 도구와의 호환성을 제공해 자율적인 활동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팀이 시스템의 진행 상황과 결정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계별 프롬프트에 의존하는 대신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는 중간 결과를 평가하고 다음 행동을 결정하며 사양 이해, RTL 생성, 검증 계획, 정식 분석, 시뮬레이션, 디버그 및 설계 수렴과 같은 작업 전반에 걸쳐 마무리를 위해 반복 처리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는 개별 작업을 수행하는 역할에서 결과물을 감독하고 의도를 안내하는 역할로 전환되며, 자율 검증 워크플로는 최첨단 배포 환경에서 기존에 몇 주씩 걸리던 검증 주기를 하루 미만으로 줄여준다. 케이던스만의 차별점은 자율 에이전트의 행동이 회사의 핵심 물리 기반 설계 및 검증 엔진과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AI가 지시하는 행동이 검증된 계산 모델과 사인오프 정확도가 높은 결과를 기반으로 유지되므로, 위험 부담이 큰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에 필요한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 생산 배포를 지원하기 위해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는 엔비디아 오픈쉘 런타임 내에서 실행된다. 이는 자율 에이전트를 위한 샌드박스 환경으로, 정책 제어, 격리, 도구, 인프라 및 설계 데이터에 대한 관리형 액세스를 통해 거버넌스를 강제하고 민감한 지식재산권(IP)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케이던스의 물리 기반 엔진과 오픈쉘의 보안 아키텍처는 감독형 파일럿에서 생산 등급의 자율 워크플로로 나아가는 실용적인 경로를 제공한다. 이번 발표는 엔비디아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케이던스의 에이전트 AI 혁신 속도를 보여준다. 2025년 11월 칩스택을 인수한 후 케이던스는 2026년 2월 첫 제품을 출시했으며, 4월 케이던스라이브에서 AI 슈퍼 에이전트 포트폴리오로 확장했다. 이 자리에서 맞춤형 및 아날로그 설계를 위한 비라스택 AI 슈퍼 에이전트(ViraStack AI Super Agent), 디지털 구현 및 사인오프를 위한 이노스택 AI 슈퍼 에이전트(InnoStack AI Super Agent), 설계 스택 전반에서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인 케이던스 에이전트스택(Cadence AgentStack)을 소개했다. 케이던스는 이제 이러한 기능을 완전한 자율성으로 확장하고 있다. 케이던스 시스템 검증 그룹의 폴 커닝햄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고객들이 엔지니어들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더 빠르고 자신 있게 야심 찬 실리콘 설계를 추진할 수 있도록 AI를 활용하고 있다”면서,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를 통해 우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있다. 엔지니어를 보조하는 AI에서 벗어나 실제 설계와 검증 작업을 구현할 수 있는 자율 가상 엔지니어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 가상 엔지니어는 사인오프 정확도가 높은 케이던스의 엔진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통제된 환경에서 작동하므로 팀이 확신을 갖고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티모시 코스타 컴퓨터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반도체 설계가 복잡해짐에 따라 엔지니어링 팀은 보안, 제어 또는 신뢰를 타협하지 않으면서 검증을 가속화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가 필요하다”면서, “엔비디아 오픈쉘로 케이던스의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를 보호하고 네모트론 모델로 구동함으로써, 케이던스는 칩 설계 워크플로에 통제된 자율성을 부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첨단 반도체를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는 더 빠르고 안전한 경로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의 레벨 5 자율 기능과 에이전트스택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는 2026년 하반기에 초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6-06-11
오토데스크–AWS, 클라우드 기반 제조 혁신 가속 위해 협력
오토데스크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고, 고객이 규모에 맞춰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제조하며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클라우드 설루션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오토데스크 제품은 오토데스크 회계연도 기준 2분기(5월~7월)부터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AWS 고객은 제품 디자인용 퓨전(FuSIon for Product DeSIgn)과 퓨전 매니지(FuSIon Manage)를 시작으로 오토데스크의 설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기존 AWS 프라이빗 가격 계약을 유지하면서도 간소화된 조달과 청구 시스템을 통해 오토데스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이점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 오토데스크의 설명이다. 양사는 점차 복잡해지는 설계 및 제조 워크플로를 지원하기 위해 AWS의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역량을 활용하는 등,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플랫폼 전반에서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에 따르면 소프트웨어를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은 조달 과정을 간소화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하여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는 이를 통해 전체 프로젝트 수명 주기 전반에서 성능 향상과 민첩성 확보, 깊이 있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이 AWS 에코시스템 전반의 고객과 파트너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토데스크의 레이첼 툴러 글로벌 파트너 에코시스템 영업 부사장은 “AWS와의 협력을 심화함으로써 고객이 클라우드에서 설계하고 제조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또 다른 중요한 단계를 밟게 되었다”면서, “양사는 기업이 비즈니스 요구에 가장 잘 맞는 설루션을 구축하고 운영하며 확장하는 동시에 더 큰 효율성과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AWS의 콜린 레이저 데이터베이스 부사장은 “이번 협력은 파트너가 고객의 성공을 중심으로 정렬될 때 발생하는 결과를 반영한다”면서, “오토데스크의 설계 및 제조 전문성과 AWS의 클라우드 인프라 및 AI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고객이 더 빨리 혁신하고 더 스마트하게 일하며 자신 있게 확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6-10
전통정원 표준모듈 개발
전통정원 표준모듈 개발   전통정원 표준모듈의 개념 정의 1 현대에 재현된 전통정원 고찰 (1) 전통 재현의 문제 양상 1) 정자와 방지원도형 창덕궁 부용지 정원 반복 방지 원형 섬 정자와 화계 , , , 굴뚝으로 구성된 궁궐 정원 중심의 반복적 도입 누구나 인지하는 형태로 전달성을 담보하는데 유리하지만 단조로운 전통정원 양산 2) 개별 구성요소의 경관 짜임새 부족 지당, 정자, 마당, 화계, 담장, 문, 장독대 등 단위 구조물을 개별적으로 재구성 원형 공간과 달라진 규모와 배치로 인한 공간의 스케일감 변형과 모호한 분위기 형성 의도하는 전통경관의 입체적 완성도 확보의 어려움 3) 전통정원 조성 기법의 변형 지당과 섬의 호안 등 전통 축조법에서 어긋난 전통정원 조성 사례 얀색 조약돌 포장을 도입하거나 플라스틱 등 현대 재료 사용으로 인해 어색하고 조화롭지 못한 경관 연출   목차 제1장 과업의 개요 1. 과업의 배경과 목적 3 2. 과업의 내용과 방법 4 3. 전통정원 표준모듈의 개념 정의 6 4. 과업의 기대효과 15 제2장 전통정원 기초모듈 축적 1. 전통정원 목록과 기초모듈 도출 대상 19 2. 전통정원의 공간구성과 구성요소 조사 항목 32 3. 전통정원 기초모듈 정보 작성 38 제3장 전통정원 표준모듈 도출 1. 전통정원 표준모듈 53 2. 양호한 경관의 전통공간 152 3. 전통정원 표준모듈 구성요소의 설계기준 188 제4장 전통정원 표준모듈 활용·보급 방안 1. 전통정원 표준모듈의 활용·보급 로드맵 231 2. 분야별 전략 사업과 수행 방안 233 참고문헌     발행 : 2025. 12. 형식 : pdf 254 page 제작 : 국가유산청 자료보기  
작성일 : 2026-06-10
현실 캡처 사진측량 솔루션, iTwin Capture Modeler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현실 캡처 사진측량 솔루션, iTwin Capture Modeler   개발 : Bentley Systems, https://ko.bentley.com/software/itwin-capture-modeler/ 자료 제공 : 베이시스소프트, 02-571-8718, www.baSIs.co.kr   iTwin Capture Modeler(아이트윈 캡처 모델러)는 Bentley Systems(벤틀리시스템즈)의 현실 캡처 솔루션으로, 현실 환경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분석•공유하여 현실 디지털 모델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현실 데이터를 실질적인 인사이트로 전환하고,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신뢰도 높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1. 주요 특징  iTwin Capture Modeler는 Bentley Systems의 BIM, CAD, 설계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타사 GIS 솔루션과도 연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단순한 사진측량 결과물 생성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현실 모델과 구조물 작성에 최적화된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연계 중심의 통합 워크플로우는 기존 사진측량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주요 강점을 지닌다. 2. 주요 기능 iTwin Capture Modeler는 규모나 정밀도 수준에 제한 없이 다중 해상도의 3차원 현실 모델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현실 캡처 솔루션이다. 항공•지상 사진과 동영상, LiDAR 포인트 클라우드 등 다양한 현실 캡처 데이터 입력을 지원하며, 병렬 처리 엔진과 타일링 기능 통해 대용량 데이터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이를 기반으로 고정밀 현실 메쉬, 점군 데이터, 수치표면 모델, 정사영상 등 다양한 정밀 공간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터치업 및 후처리 기능과 GIS, BIM 등 외부 워크플로우와의 포맷 호환성을 함께 제공한다. 3. 도입 효과 iTwin Capture Modeler의 도입은 공정 관리, 기술적 신뢰성, 의사결정 효율성 측면에서 종합적인 효과를 제공한다. 자동화된 현실 모델 생성과 고속 처리 기반의 워크플로우는 현장 조사 및 모델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켜 공정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며, 고정밀 현실모델과 정사영상 등의 활용은 설계 검토와 시공 검증 과정에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BIM•GIS·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연계된 현실 모델의 공유는 부서 간 데이터 단절을 최소화하고, 동일한 기준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품질 관리 수준과 프로젝트 전반의 리스크 관리 역량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경기도청, 네이버랩스,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도로공사, 구조물 안전공사, 영덕군청, 경기도청, 부산진구청,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해양과학 기술원 등에서 활용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