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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OT"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5,93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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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접어서 주머니에 넣는 마우스 출시
로지텍 코리아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휴대하며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폴더블 마우스인 ‘모비 폴드’(MOBI FOLD)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업무 공간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카페, 공유 오피스, 출장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모비 폴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개발된 초간편 휴대용 무선 마우스로, 이동 중에도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로지텍 최초로 폴딩 구조를 적용해 사용 시에는 편안한 그립감의 마우스로, 휴대 시에는 슬림한 형태로 접어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약 80g의 무게와 컴팩트한 크기로 주머니나 파우치에도 부담 없이 수납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알맞다.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일상적인 이동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휴대성을 높인 만큼 배터리 성능도 강화했다. USB-C 충전을 지원하며, 단 1분 충전만으로 최대 22시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갖췄다. 완충 시에는 최대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장기간 출장이나 외부 업무 환경에서도 걱정 없다. 마우스를 펼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접으면 전원이 꺼지는 스마트 전원 관리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배터리 효율을 모두 높였다.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도 갖췄다. 모비 폴드에는 클릭과 스크롤을 모두 지원하는 터치 패널이 탑재돼 문서 작업부터 웹 탐색까지 정밀하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터치 패널에 적용된 두 개의 버튼은 로지 옵션즈 플러스(Logi Options+)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에 맞는 기능으로 설정할 수 있다. 무소음 클릭 설계로 사무실, 도서관, 공유 업무 공간 등 정숙한 환경에서도 주변에 방해를 주지 않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연결성 역시 강화했다. 블루투스 무선 연결은 물론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로지 볼트(Logi Bolt) 수신기를 통한 연결을 모두 지원해 유연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윈도우, 맥OS, 아이패드OS, 안드로이드 등 주요 운영체제와 호환되며, 이지 스위치 기능을 통해 최대 3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버튼 한 번으로 연결 기기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어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을 함께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로지텍 코리아는 “그동안 많은 사용자가 휴대의 불편함 때문에 이동 중에는 마우스 대신 노트북 트랙패드에 의존해 왔다”면서, “모비 폴드는 고정된 업무 공간과 이동 중 업무 환경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로지텍 최초의 폴더블 마우스로, 뛰어난 휴대성과 편안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작업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비 폴드는 그래파이트, 오프화이트, 라일락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전국 주요 온&middOT;오프라인 판매처 및 로지텍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작성일 : 2026-06-15
지멘스, ‘인텔리전스 센터 X’ 출시로 산업용 AI 확장 지원
지멘스가 새로운 산업용 AI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인 인텔리전스 센터 X(Intelligence Center X)를 발표했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공유된 콘텍스트, 워크플로, 수명주기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협업하는 하이브리드 인력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산업용 AI를 개별 실험 단계에서 확장 가능한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데이터, 모델, 워크플로를 단일 거버넌스 기반 위에서 연결한다. 기업이 AI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를 더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추적성과 통제력을 제공한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멘딕스(Mendix) 로코드 플랫폼과 지멘스 래피드마이너(Rapidminer) 포트폴리오의 그래프 스튜디오(Graph Studio), AI 스튜디오(AI Studio)를 결합해 엔터프라이즈 콘텍스트, 비즈니스별 수명주기 인텔리전스, 오케스트레이션된 에이전트,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다.     산업 전반의 기업들이 AI에 투자해 왔지만 분산된 데이터와 일관되지 않은 거버넌스, 실제 워크플로와 분리된 AI 인사이트로 인해 파일럿 단계를 넘어 확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설계됐다. 기업이 기존에 보유한 애셋을 기반으로 사람과 AI 에이전트를 함께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생산 환경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시스템으로 완전한 감사 가능성과 정책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엔지니어링, 제조, 공급망, 서비스 전반의 산업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공동 수명주기 인텔리전스로 연결하도록 설계됐다.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인텔리전스 센터 X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운영 데이터 설루션과 함께 작동한다. 따라서 에이전틱 워크플로가 보다 광범위한 생태계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지멘스의 데이터, 클라우드 생태계 파트너들에 의해 뒷받침된다.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세 가지 방식으로 배포할 수 있다. 첫째는 지멘스 AI 제품에 레이어 형태로 구축해 즉시 활용 가능한 산업용 온톨로지로 수명주기 인텔리전스를 강화하는 방식이다. 둘째는 다른 OT 공급업체의 설루션을 사용하는 자산 집약적 조직을 위한 독립형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셋째는 완전한 감사 기능을 갖춘 생산 등급 AI 실행이 필요한 금융 서비스, 보험, 의료, 정부, 유통 조직을 위한 순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브라질의 판유리 제조업체인 비빅스 비드로스 플라노스는 SAP S/4HANA, 지멘스 인더스트리얼 에지, 스노우플레이크 전반에 걸쳐 OT와 IT 데이터를 연결하는 약 30개의 멘딕스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그 결과 생산 문제 해결 시간이 85% 단축됐으며 1년 동안 6000시간의 수작업을 절감했고 고객 불만 처리 기간도 5일에서 하루 미만으로 줄였다. 비빅스의 AI 기반 버추얼 엔지니어는 아마존 베드록과 앤트로픽의 클로드를 활용해 인텔리전스 센터 X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현재 인텔리전스 센터 X의 멀티 에이전트 기능을 활용해 완전한 디지털 트윈 전략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토니 헤멀건 CEO는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인텔리전스를 일상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내재화함으로써 기업이 AI 실험 단계를 넘어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AI가 실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 연결되면 측정 가능한 성과를 대규모로 창출할 수 있으며 AI는 업무 수행 방식에 통합될 때 비로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한다”면서, “인텔리전스 센터 X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와 산업용 온톨로지, 그리고 지멘스의 지식 그래프 역량을 관리된 환경에서 결합해 기업이 AI를 신뢰를 바탕으로 활용하며 일관되고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6-15
클라우드 기반 시공 관리·현장 관리 플랫폼, Autodesk Build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클라우드 기반 시공 관리&middOT;현장 관리 플랫폼, Autodesk Build  (이미지 제작 : 제미나이) 개발 : 오토데스크, www.autodesk.com/kr 자료 제공 : 오토데스크코리아, 02-3484-3400, www.autodesk.com/kr   Autodesk Build는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기반 건설 프로젝트 및 현장 관리 솔루션으로, Autodesk Construction Cloud의 핵심 구성 요소 중 하나다. 건설 프로젝트의 시공 단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업무를 하나의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장과 사무실 간 정보 단절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주요 특징  Autodesk Build는 프로젝트 관리, 품질&middOT;안전 관리, 비용 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건설 관리 플랫폼으로, 시공 단계 전반의 업무 흐름을 표준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환경을 기반으로 현장과 사무실의 실시간 정보 공유를 가능하게 하며, Autodesk Docs 등 공통 데이터 환경과 연계해 단일 데이터 소스를 유지할 수 있다. 2. 주요 기능 Autodesk Build는 RFIs, 제출물(Submittals), 회의록, 이슈 관리 등 프로젝트 관리 기능을 통해 시공 단계의 커뮤니케이션과 업무 추적을 지원한다. 품질 및 안전 관리 기능을 통해 점검표, 일일 보고서, 현장 사진 등을 디지털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모바일 환경에서도 현장 데이터를 즉시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비용 및 변경 관리 기능을 통해 변경 사항이 프로젝트 예산과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3. 도입 효과 Autodesk Build를 도입하면 시공 단계에서 발생하는 프로젝트 관리, 품질&middOT;안전, 비용 관련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현장과 사무실 간 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실시간 데이터 공유를 통해 의사결정 지연과 정보 누락을 줄이고, 품질&middOT;안전 이슈를 조기에 관리함으로써 재작업과 시공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프로젝트 진행 현황과 변경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일정과 비용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프로젝트 전반의 안정적인 수행을 지원한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Autodesk Build는 종합건설사, 전문건설사, 건설관리(CM) 조직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의 시공 단계에서 활용되고 있다. 글로벌 건설사들은 Autodesk Build를 포함한 Autodesk Construction Cloud를 도입해 시공 현장의 문서, 이슈, 품질&middOT;안전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고, 현장과 사무실 간 정보 공유를 체계화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Allied Builders가 Autodesk Build를 도입해 프로젝트 관리와 비용 가시성을 개선하기 위한 공통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Clayco는 품질 관리 체크리스트와 현장 점검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데 Autodesk Build의 폼(Form)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Austin Commercial은 시공 단계의 품질 관리 업무를 디지털화하기 위해 Autodesk Build를 활용해 프로젝트 전반의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대형 복합 프로젝트와 인프라 프로젝트에서도 Autodesk Build는 시공 단계의 협업 도구로 적용되고 있다. BAM 그룹과 John Holland Group 등 글로벌 건설 조직은 Autodesk Construction Cloud 기반 환경에서 Autodesk Build를 활용해 프로젝트 참여자 간 커뮤니케이션과 문서 관리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시공 단계 전반의 데이터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6-14
올해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26퍼센트 증가 전망, 가트너 AI 경쟁 병목 요인 전력 지목
 가트너가 2026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전년 대비 26퍼센트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5년 447테라와트시(TWh)에서 2026년 565T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링란 왕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는 연산 집약적인 AI 워크로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이전과 다른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AI 역량이 이제 전력 가용성에 의해 제약을 받게 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는 글로벌 AI 경쟁에서 규모 확장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새로운 격전지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이미지 제작 : 제미나이, 가트너 참조)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90GW 달성 전망 올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104기가와트(GW)에서 27퍼센트 증가한 132GW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나아가 2030년에는 290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생성형 AI 확산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전력 운영 전반에 장기적인 부담을 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 최적화 서버의 급성장과 인프라 부담 AI 최적화 서버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가트너는 2026년 AI 최적화 서버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의 31퍼센트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7년에는 AI 최적화 서버의 전력 소비량이 기존 서버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 실제 부문별 전망을 살펴보면 기존 서버의 전력 소비량은 2025년 193TWh에서 2026년 195TWh, 2027년 200TWh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인다. 반면 AI 최적화 서버는 2025년 95TWh에서 2026년 175TWh로 84.2퍼센트 급증하고, 2027년에는 258TWh에 이를 것으로 대조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냉각 및 기타 인프라 역시 2025년 159TWh, 2026년 195TWh, 2027년 243TWh로 지속 증가하여 전체 데이터센터 총 전력 소비량은 2025년 447TWh, 2026년 565TWh, 2027년 702TWh로 확대될 전망이다.   표 1. 2025~2027 전 세계 데이터센터 부문별 전력 소비량 전망 (단위: TWh) 구분 2025 2025 증가율(%) 2026 2026 증가율(%) 2027 2027 증가율(%) 기존 서버 193 0.9 195 1.2 200 2.4 AI 최적화 서버 95 83.6 175 84.2 258 47.8 냉각 및 기타 인프라 159 10.5 195 22.6 243 24.6 총 전력 소비량 447 15.5 565 26.4 702 24.1 *반올림에 따라 합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출처: 가트너 (2026년 6월) 전력난 시대에 대응하는 인프라 전략 고도화 필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1,200TWh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 대비 전력망 공급 부족으로 모든 데이터센터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왕 애널리스트는 인프라 및 운영(I&O) 리더의 최우선 과제는 효율성 개선과 안정적인 전력망 접근 확보가 될 것이라며, 전력 제약 완화와 지속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효율 냉각 시스템과 엣지 컴퓨팅에 대한 투자도 병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6-14
WBS 기반 BIM 데이터 관리 및 내역서 산출 소프트웨어, NeXura M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WBS 기반 BIM 데이터 관리 및 내역서 산출 소프트웨어, NeXura M 개발 : 케이씨엠씨, kcmc.co.kr 자료 제공 : KCIM, 02-518-4374, kcmc.co.kr    케이씨엠씨는 국내 BIM 초기부터 쌓아온 기술력과 CM의 기술(공정, VE 등) 노하우를 집약하여 BIM 기반 건설사업 업무프로세스에 최적화된 BIM 기반 솔루션인 NeXura(넥슈라)로 고객사의 건설사업 운영 프로세스의 성공적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한다. NeXura는 디지털 전환(DX)에 필요한 건설 데이터의 분석, 업무 자동화, 데이터 관리 편의 향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 솔루션이다. 1. 주요 특징  건설업계 BIM 확산 및 의무화에 발맞춰 NeXua M은 NeXura 제품군 중 하나로 BIM 프로젝트 관리자와 참여자에게 손쉬운 BIM 데이터 관리방안을 제공한다.  첫째, 표준분류체계(WBS) 기반 BIM 데이터 관리로 데이터 관리의 일관성, 연속성을 확보해준다. WBS를 기준으로 속성정보를 관리하기 때문에 설계, 시공, 유지관리 단계별로 생성되는 건설정보를 WBS Code에 연동하여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한다. 둘째, BIM 프로젝트의 관리자 입장에서 정의된 BIM 정보관리 프로세스를 SW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구현하여 조작법이 단순하다. 단순한 조작법으로 단기간 교육 후 업무에 활용이 가능하다. 셋째, BIM 수행 시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되었던 작업을 자동화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BIM 통합모델을 프로젝트의 업무체계(WBS)에 맞춰 시설별/공종별로 분류하는 작업, 객체별 속성정보 입력누락, 오기입을 검수하는 작업, BIM 모델과 공사비 산출 소프트웨어를 통해 내역서를 작성하는 작업을 자동화하였다. 2. 주요 기능 (1) BIM 객체 자동 분류 : BIM 모델을 구성하고 있는 객체들을 프로젝트WBS 체계에 따라 시설단위, 공종단위로 그룹핑 및 한글 명칭 부여 자동화  (2) 속성정보 품질검토 자동화 : BIM 객체에 작성되어 있는 속성정보가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부합하게 작성되어 있는지를 기준에 따라 자동으로 검수  (3) 객체 속성정보 관리 : 객체에 작성되어 있는 속성정보를 BIM 수요기관의 데이터 체계에 맞춰 조회하거나 객체에 연동된 속성정보 관리 가능  (4) 실시간 BIM 수량 집계 : 단일 또는 복수 객체를 사용자가 선택 시 내역항목별(공종별) 내역적용수량 집계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5) BIM 내역서 자동 생성   ■ WBS 기준 내역수량 집계 및 공사비 계산 BIM 모델에 있는 수량을 표준분류체계(WBS)에 맞춰 공종별로 집계하고, 공사비 기준대가와 간접공사비 산출식 따라서 직접공사비와 간접공사비를 자동 계산 ■ 객체+비객체 통합 공사비내역서1식 생성 BIM 모델에 기반하여 집계된 객체 수량정보와 현장사무실이나 품질시험과 같이BIM 모델과 별도로 관리되는 비객체 수량정보를 합산하여 프로젝트의 총공사비를 관리 가능한 공사비 내역서 1식 생성  (6) 공정 Activity 자동 생성 : 프로젝트 표준분류체계 (WBS)를 기준으로 액티비티(Activity)별 물량분개가 완료된 공정 액티비티 데이터 세트 생성 3. 도입 효과 프로젝트 관리자 중심의 BIM 설계데이터 운용과  검증으로 BIM 성과품 수요자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 및 운용체계 확립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수작업으로 수행하던 WBS 기반 모델분류, 속성정보 품질검토, BIM 공사비 내역서 산출 작업을 자동화하여 BIM작업생산성을 향상시키시고 설계변경(BIM 변경)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 발주기관 : 자체적으로 확인 가능한 정보조회 기능으로 수급사 제출 데이터 관리 효율화  ■ 설계사 : BIM 성과품(내역서, 산출서 등) 작성과정 간소화 및 자체 품질 검수  ■ 시공사 : 공사 현황에 따라 시설/객체별 정보조회 및 내역/수량집계 기능으로 기성업무 활용  ■ 교육 : 고객사 대상 S/W 컨설팅 및 수시&middOT;정기 교육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6-13
[탐방] 다중센서 기반 항공 AI로 재난 대응의 현장성을 강화하는 오큐솔루션
산림&middOT;재난 대응을 위한 항공 다중센서 기반 AI 영상 활용   산림&middOT;재난 대응 분야의 디지털 전환은 이제 단순히 영상을 확보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판단하고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보 체계로 진화하고 있다. 항공 영상 기술 역시 고해상도 촬영 자체보다, 획득된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운용 체계와 연결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항공 다중센서와 AI를 결합한 현장 중심 DX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사용자의 안전과 자동화 효율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오큐솔루션’이다.   ▲ 오큐솔루션 박혜준 대표    1. 항공 다중센서 기반 AI 영상 솔루션 기업, 오큐솔루션 오큐솔루션은 항공 다중분광 센서와 AI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해, 재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행형 DX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항공&middOT;방산&middOT;산업용 센서 통합 및 운용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 공공기관과 실제 현장 환경에 특화된 솔루션을 공급해 온 기업이다. 특히 오큐솔루션은 산림 안전 AI를 중심으로, 항공 영상 데이터가 단순 기록이나 사후 분석에 머무르지 않고 실시간 판단과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정보 자산으로 기능하도록 설계해 왔다. 박혜준 대표이사는 “항공 영상 기술의 본질은 더 많이 찍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기술은 결국 운용 구조 안에서 완성된다”고 강조한다. 2. 산림&middOT;재난 현장의 반복되는 한계 기존 항공 감시 및 재난 대응 체계는 고가 장비와 숙련 인력에 크게 의존해 왔으며, 촬영된 영상 역시 사후 분석 중심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로 인해 화재 확산이나 산림 훼손, 재난 발생 초기 단계에서 실시간 상황 판단과 신속한 의사결정에 한계가 반복적으로 지적돼 왔다. 특히 산림 화재와 같은 재난 상황에서는 단순 가시 영상만으로 화점 위치나 확산 경향, 피해 범위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데이터는 존재하지만 운용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한 채 분절적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았고, 문제의 본질은 현장과 데이터를 잇는 실행 구조의 부재에 있었다. 박 대표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에 대해 “재난 대응 현장에서는 분석 속도보다 판단까지 걸리는 시간이 중요하다”며, “영상이 아무리 정교해도 현장에서 바로 이해되고 활용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설명한다. 3. TK-8, 항공 영상 데이터를 ‘실행 정보’로 전환하다. 오큐솔루션이 제공하는 항공용 다중분광 센서 TK-8은 산림&middOT;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시간 상황 인식과 판단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AI 기반 항공 탐지 솔루션이다. TK-8은 가시광 카메라와 열화상 카메라를 포함한 다중 센서를 활용해 항공기에서 실시간 데이터를 획득하고, AI 분석을 통해 화재 발생 지점과 고온 영역을 자동으로 식별한다. 항공에서 수집되는 영상은 제품에 적용된 AI를 통해 자동 분석되며, 별도의 전용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지도 위에 실시간 시각화된다. 촬영된 영상은 위치 정보와 함께 지도 상에 표시돼 관제 인력은 화재 발생 현황과 공간적 분포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동시에 시스템 내부에서 자체 처리된 결과를 통해 현장 지도화와 화재 지역 시각화가 함께 제공된다. 특히 열화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화염 및 고온 영역을 탐지해 실시간 화재 구역 식별과 범위 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이로써 영상 데이터는 단순 이미지가 아닌,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로 전환된다. 박혜준 대표는 “TK-8은 데이터를 보여주는 장비가 아니라, 판단을 돕는 시스템”이라며, “조종사와 지휘 인력이 동시에 같은 정보를 공유하고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4. 현장 운용을 고려한 통합 설계 TK-8 시스템의 핵심은 고해상도 센서 성능에만 있지 않다. 센서, AI, 항공 운용 체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한 운용 중심 구조에 있다. 항공 플랫폼 특성, 센서 배치, 데이터 처리 방식, 분석 결과 활용까지 전 과정을 고려해 시스템을 설계함으로써, AI 기반 현장 운용 자동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도록 구성돼 있다. TK-8은 센서 조작부터 촬영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한 시스템으로, 초기 설정 이후 재난 구역 이동 시 운용자의 별도 조작 없이도 필요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할 수 있다. 이는 산림항공과 같이 탑승 인원이 제한된 환경에서, 조종사가 직접 촬영을 수행하며 발생할 수 있는 시선 분산과 운용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기술이 부담이 되면 오히려 위험해진다”며, “자동화는 편의를 넘어서 항공 운용의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TK-8은 항공 운용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항공 영상 데이터가 재난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도구로 기능하도록 한다. 5. AI 기반 항공 DX의 확장 가능성 오큐솔루션은 다중분광 센서 TK-8을 통해 축적한 산림 AI 기술을 산림&middOT;재난 대응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현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단일 센서 데이터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중 센서 데이터를 융합함으로써 식생지수(NDVI)와 탄화지수(NBR)를 활용한 화재 피해 분석을 수행하고 있으며, 병충해 피해 분석, 홍수 피해 분석 등 환경&middOT;재난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처럼 센서 융합과 AI 분석을 통해 현장의 상태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신속한 판단을 지원하는 구조는 향후 공공 안전, 인프라 점검, 감시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혜준 대표는 “AI의 가치는 정확도보다 현장에서 어떤 결정을 가능하게 하느냐에 있다”며, “앞으로도 오큐솔루션은 현장에서 작동하는 AI를 기준으로 항공 영상 기반 산업 DX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6-13
팀뷰어–에티버스, 원격 연결 및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시장 확대 추진
팀뷰어가 국내 IT 설루션 기업 에티버스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 양사는 공동 영업과 마케팅, 기술 지원체계를 구축해 제조, 금융, 공공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팀뷰어에 따르면, 2026년은 에이전틱 AI의 부상과 사이버 복원력 및 보안 가시성 확보가 시장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 IT 환경 전반을 자율적으로 연결하고 관리하는 원격 연결 설루션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팀뷰어는 국내 엔터프라이즈 고객 기반과 AI, 클라우드 중심의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갖춘 에티버스를 새로운 국내 총판 파트너로 선정했다. 에티버스는 AI, 클라우드, 보안, 네트워크, 데이터, 시스템 통합 등 ICT 전반에 걸친 전문 역량과 전국적인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이다. 최근에는 AI 인프라, 클라우드 전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보안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팀뷰어의 원격 연결 및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설루션은 다양한 운영체제와 디바이스 환경을 하나로 연결해, 장소에 관계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맥OS, 리눅스, 라즈베리 파이 OS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모바일의 안드로이드, iOS와 IOT 기기 환경까지 호환된다. 대규모 기업을 위한 ‘팀뷰어 텐서’는 보안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원격 운영을 지원하며, ‘팀뷰어 리모트’는 AI 기반의 연결 기능으로 원격 지원을 가능하게 한다. 디지털 직원 경험, 자율형 엔드포인트 관리, AI 기능까지 통합한 플랫폼인 ‘팀뷰어 원’은 문제를 사전에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IT 운영의 효율과 안정성을 높인다는 것이 팀뷰어의 설명이다. 팀뷰어코리아 이혜영 대표이사는 “에티버스는 전국적인 파트너 네트워크와 검증된 기술 지원 역량을 갖춘 전략적 파트너”라면서,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팀뷰어의 엔터프라이즈 설루션 공급 범위를 효과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력을 통해 제조, 금융, 공공, 유통 등 주요 산업에서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보다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국내 원격 연결 및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설루션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티버스 이호준 대표이사는 “원격 근무와 분산 IT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원격 연결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다양한 디바이스와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원격 연결 기술에 대한 수요가 기업 전반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에티버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원격 연결 분야를 선도해 온 팀뷰어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했다”며, “에티버스가 보유한 전국 단위 파트너 네트워크와 AI, 클라우드, 보안 분야의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팀뷰어 설루션을 다양한 산업군에 맞춰 확산시키고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실질적으로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6-06-11
젠하이저, 중·대형 회의실 맞춤 천장형 마이크 선보여
젠하이저는 기업 회의실과 중&middOT;대형 강의실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천장형 마이크 ‘팀커넥트 실링 M 플러스’(이하 TCC M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젠하이저는 기존 대형 공간용 ‘TCC 2’와 중&middOT;소형용 ‘TCC M’에 이어 이번 중&middOT;대형 회의실을 위한 라인업까지 추가하며 천장형 마이크 선택의 폭을 넓혔다. TCC M 플러스는 화상회의와 원격 수업이 일상화된 하이브리드 협업 환경에 맞춰 설계된 제품이다. 복잡한 설치 과정을 줄이는 동시에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음성 전달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TCC M 플러스에는 발표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해 음성을 수음하는 젠하이저의 ‘다이내믹 빔포밍’ 기술이 적용됐다. 이에 따라 회의실 안에서 이동하며 발언하더라도 음성이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제외 구역’ 기능도 강화돼 에어컨 소음이나 외부 잡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발표자의 목소리를 더욱 정확하게 수음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젠하이저의 신규 통합 기능인 ‘파트너링크’를 탑재했다. QSC의 오디오&middOT;제어 플랫폼 ‘큐시스’ 환경에서 마이크를 직접 구성하고 제어할 수 있다.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큐시스 소프트웨어 내에서 바로 설정이 가능해져 설치와 시스템 구축의 부담을 줄였다. TCC M 플러스는 운영 및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젠하이저의 클라우드 기반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 ‘디바이스허브’와 연동된다. 웹 브라우저를 통해 여러 회의실과 강의실은 물론 전 세계 지사에 설치된 장비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설정할 수 있다. 권한 관리 기능을 지원해 AV팀과 IT팀 간의 효율적인 협업도 돕는다. 단테 기반 네트워크 오디오를 비롯한 다양한 통합 방식을 통해 기존 AV 시스템과의 연동 유연성을 높였으며, 단일 케이블 연결 방식으로 설치 복잡도를 낮췄다. 젠하이저 관계자는 “온&middOT;오프라인 업무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환경이 확대되면서 기업 내 AV 및 음향 시스템에 대한 요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면서, “TCC M 플러스는 간편한 설치와 관리 기능은 물론, 전문 오디오 기술 기반의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음성 전달 성능을 제공해 기업의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