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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M"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48,12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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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국내 CIO의 89%는 AI가 비즈니스 경쟁 우위를 만든다고 여겨”
레노버는 인공지능(AI) 도입에 대한 아시아&Middot;태평양 지역 전반에서의 포괄적인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CIO 플레이북 2024(CIO Playbook 2024) - It’s All About SMarter AI’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레노버가 의뢰하고 IDC가 실행한 이 조사에는 100명의 한국 최고정보책임자(CIO)를 포함한 아시아&Middot;태평양 지역 내 900명 이상의 IT 및 비즈니스 의사결정자의 답변을 담았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Middot;태평양 기업들은 2024년 AI 관련 지출을 전년 대비 45%까지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AI와 같은 ‘신흥 기술 활용’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최우선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작년과 크게 달라진 양상을 보였다. 특히, ‘매출 및 수익 성장’은 2023년 1위에서 2024년 3위로 하락, ‘고객 경험 및 만족’은 2위로 상승했다. 레노버는 “이러한 변화는 진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첨단 혁신 및 고객 중심적 접근 방식을 달성하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적인 행보를 의미한다”고 짚었다.     한편, AI 기술에 대한 비즈니스 리더와 CIO 간의 인식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즈니스 리더들은 고객 경험 향상과 성과 창출을 위해 생성형 AI를 우선 순위에 두는 반면, CIO들은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표명했다. CIO들은 2024년 기술 투자 최우선순위 중 생성형 AI를 중 4위로 꼽으며, 디지털 인프라 관리 자동화 및 보안, 인력 문제를 다룰 수 있는 AI 기술을 훨씬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노버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그룹(ISG)의 플린 맬로이(Flynn Maloy) 마케팅 부회장은 “한국 CIO들은 AI에 대해 가장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한국 CIO들의 89%는 AI가 경쟁 우위를 창출할 것이라고 확신했으며, 이들 중 31%는 AI가 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라고 답변했다. 생성형 AI, 머신러닝 및 딥러닝에 대한 높은 투자는 운영 효율성, 보안, 의사 결정 과정 및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의지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아시아&Middot;태평양 국가 중 한국(33%)과 인도(28%)가 가장 높은 비율로 생성형 AI에 대해 투자하고 있으며, ASEAN+ 지역(11%), 호주 및 뉴질랜드(2%), 일본(2%)이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국내 CIO들 중 62%가 생성형 AI에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형 AI 도입에 대한 국내 CIO들의 우려 사항으로는 ▲모델 역량 한계(40%) ▲신뢰 가능한 데이터 플랫폼(36%)이 있으며, 주요 난제로는 ▲일자리 안정성(56%) ▲AI에 대한 사업 타당성 확립 문제(52%)가 있다. 또한, 69%의 아시아&Middot;태평양 지역 CIO들은 AI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가 아닌 환경에서 처리하는 것을 선호하며, 79%의 국내 CIO는 이미 AI를 사용하여 보안 프레임워크를 강화하고 있었다. 한편, 국내 CIO의 21%는 관련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시아&Middot;태평양 기업들은 AI 워크로드 배포에 있어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균적으로 AI 워크로드의 31%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배포되고, 28%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28%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에 배포된다. 한편, 기존 데이터 센터에 배치된 AI 워크로드의 13%는 에지 컴퓨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AI 역량이 데이터 생성 출처와 근접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레노버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그룹의 수미르 바티아(SuMir Bhatia) 아시아 태평양 사장은 “레노버는 포켓-투-클라우드 솔루션 뿐만 아니라 50여 곳 이상의 ISV 파트너사 및 165개가 넘는 AI 솔루션으로 구성된 에코 시스템을 통해 ‘모든 곳에 있는 AI(AI everywhere)’를 추진하고 있다. 레노버는 도메인 전문가들과 더욱 스마트한 기술을 통해 ‘AI For All’ 비전을 실현하고 고객 경험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지 컴퓨팅 관련 국내 지출은 전년 대비 55% 증가한 한편, 아시아&Middot;태평양 지역 내 에지 컴퓨팅 지출은 25% 증가했다. 에지 장치는 대량의 데이터를 실시간 생성함에 따라, AI 모델에 대한 다양한 신규 활용 사례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CIO들은 ▲실시간 애널리틱스 및 인사이트(42%) ▲원격 모니터링 및 원격 진료(39%)가 AI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에지 사용 사례라고 응답했다. 반면, 아시아&Middot;태평양 CIO들은 광범위한 데이터셋에 대한 생성형 AI 의존을 AI 관련 주요 난제로 응답한 한편, 비즈니스 리더들은 ▲일자리 안정성에 대한 직원들의 우려 ▲필수 IT 지원/자원/기량 부족을 꼽았다. 그리고, 45%의 아시아 태평양 기업과 30%의 국내 기업은 AI 관련 직무 고용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고용 대비 두 배 이상의 노력이 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작성일 : 2024-02-29
유니티의 최신 기능 및 개발 팁 소개하는 ‘먼슬리 테크 톡’ 개최
유니티 코리아가 유니티의 최신 기능 소개 및 개발 팁을 공유하는 정기 세미나인 ‘유니티 먼슬리 테크 톡(Unity Monthly Tech Talk)’을 3월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니티 먼슬리 테크 톡은 매월 유니티 코리아 기술 전문가들에 의해 선정된 주제를 토대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니티는 많은 개발자가 궁금해하는 전 분야의 공통 관심사부터 엔터테인먼트와 인더스트리 등 특정 분야 중심의 세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상세 가이드와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3월 7일에 진행되는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유니티 클라우드(Unity Cloud)와 ‘Unity 2022 LTS’를 소개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먼저 유니티의 박종태 시니어 소프트웨어 디벨롭먼트 컨설턴트가 ‘지금 당장 써볼 수 있는 유니티의 혜택! 유니티 에셋 매니저, 유니티 버전 컨트롤 소개’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한다. 이 세션에서는 유니티 에셋 매니저(Unity Asset Manager)와 유니티 데브옵스(Unity DevOps)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해 제작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유니티의 오지현, 김재익 시니어 애드보킷은 ‘2022 LTS URP 샘플 씬과 에디터 신규 기능 소개’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한다. 세션은 2022 LTS 버전 에디터에서 사용 가능한 신규 URP 샘플 신(SaMple Scene)과 에디터의 환경 및 컴포넌트 신규, 변경점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니티 먼슬리 테크 톡은 오프라인 세미나와 온라인 웨비나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세미나는 유니티 프로(Unity Pro) 등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와 현업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온라인 웨비나는 추후 유니티 스퀘어를 통해 신청한 이들에게 전체 공개될 예정이다. 유니티 코리아의 송민석 대표이사는 “유니티 코리아는 올해도 개발자 커뮤니티와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업계의 창작자들이 유니티 툴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먼슬리 테크 톡 외에도 다채로운 개발자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4-02-29
알테어, AI 기술의 미래를 엿보는 ‘퓨쳐닷인더스트리 2024’ 개최
알테어가 3월 6일~7일 글로벌 연례 행사인 ‘퓨쳐닷인더스트리 2024’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글 클라우드, AMD, 보잉, 인텔, 롤스로이스, 두산 에너빌리티 등 업계 전문가의 발표 70여개가 2일간 진행된다. 1일차는 통합 메인 세션, 2일차는 현대 기업이 마주하는 AI의 주요 도전과 기회를 탐색하는 4개의 트랙 발표로 구성했다. 주요 발표로는 ▲구글 클라우드 AI  전문가 총책임자인 그랙 마텍의 ‘멀티모달 프론티어 : 구글 제미나이와 차세대 생성형 AI의 부상’ ▲보잉 기술연구원인 블라디미르 발라바노프의 ‘보잉 상용기로 보는 머신러닝, 디지털 스레드, 최적화’ ▲AMD 릭 크노첼 자동차 제조 글로벌 전략 책임자의  ‘자동차 엔지니어링 및 시뮬레이션에서 아키텍처가 중요한 이유’ ▲두산 에너빌리티 도정현 수석연구원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연계한 대규모 HPC 구축과 관리 사례’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구글, PwC, 롤스로이스, 미국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등 산학연 전문가의 심층적인 인사이트와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해 알아보는 패널 토론도 마련된다.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미주, 유럽-중동-아프리카 총 3개의 시간대로 운영되며, 한국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시작한다. 모든 발표는 한국어 동시 통역이 지원된다. 알테어의 짐 스카파 CEO는 “빠르게 진행되는 기술 발전 시대에 필요한 AI 기술 활용 사례와 조직 현대화, 혁신에 관한 효과적인 방법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가 함께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2-29
누구나 할 수 있는 유튜브 돈벌기 첫걸음
유튜브신쌤(신동건) 지음 / 18,000원 / 제이펍   하루 평균 1시간 58분 동안 유튜브를 시청한다는 통계를 보면 다른 SNS 플랫폼에 비해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손안의 TV라 불리는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된 요즘 유튜브 시청 시간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유튜브 1인당 하루 평균 시청 시간은 60분으로, 이는 전 세계 평균보다 훨씬 높다고 한다. 이렇다 보니 유튜브 채널을 직접 개설해 유튜버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면 호락호락 하지 않다. 직장인 N잡러 시대에 대표적인 부업으로 떠오른 유튜브를 정말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튜브 운영 입문 도서가 새로 나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유튜브 돈 벌기 첫걸음>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유튜브 교육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리한 핵심 노하우들을 담았다. 특히 유튜버 초보자나 유튜브를 시작했지만 조회 수나 구독자 수가 늘지 않아 고민인 유튜버 운영자들이 보면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 이 책은 부업으로 유튜브에 도전한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유튜브 영상 제작은 물론 자신의 채널에 방문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운영을 통해 수익화를 창출하는 노하우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외에도 채널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 찾는 방법, 영상 촬영 방식 및 촬영 장비 추천, 초보 크리에이터라면 어렵게 느껴지는 알고리즘과 검색 엔진 최적화 요령 등 초보자의 눈높이를 고려해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준다. 또한 유튜브로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브랜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프로세스와 최신 유튜브 트렌드인 쇼츠 운영 방법도 소개했다. 온라인 비즈니스 시대를 맞아 어떻게 하면 유튜브를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인 초보 유튜버들에게 추천드린다.
작성일 : 2024-02-29
딥테크 스타트업
박종구 지음 / 19,800원 / 생능북스  딥테크 스타트업은 과학이나 공학 분야의 심층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신생 기업을 말한다. 일반적인 스타트업과 달리 높은 인공지능, 바이오, 로봇,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오랜 연구기간이 필요하고, 기술적 진입 장벽이 있다. 또한 높은 실패 가능성이 있지만 높은 성장 잠재력도 갖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생능북스에 새롭게 출시된 <딥테크 스타트업>은 딥테크와 관련된 최신 동향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패러다임을 따라가는 한편, 일반인이나 투자 영역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딥테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또한 딥테크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이바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딥테크의 배경이 되는 새로운 길을 찾아야만 하는 환경적인 이유에 대해 설명했고, 2장에서는 딥테크란 무엇인지, 3장에서는 딥테크 비즈니스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서술했다. 4장에서는 딥테크가 출현하게 된 사회경제적, 과학기술적 배경을 소개하고, 5장에서는 딥테크가 성장하게 된 환경과 딥테크가 필요한 영역에 대해 설명했다. 6장에서는 딥테크 투자와 정책 현황에 대해 알려주고, 7장에서는 딥테크를 개발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8장에서는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공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9장에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조성 중인 딥테크의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설명했고, 10장에서는 향후 딥테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서술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직은 생소하게 들리는 '딥테크'에 대해 이해하는 한편 딥테크 스타트업의 비즈니스를 통해 딥테크가 가져올 미래의 모습을 그려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딥테크가 여러 가능한 선택 중 하나가 아니라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는 피할 수 없는 움직임이며 동시에 대단히 큰 비즈니스 기회로 인식되기를 기대한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2-29
지멘스, 3D 설계와 시뮬레이션으로 사이클 헬멧의 신기술 개발 지원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유럽의 사이클 헬멧 제조기업인 레이저스포츠(Lazer Sport NV)가 독자적인 회전 충격 보호 기술인 키네티코어(KinetiCore)의 시장 출시를 위해 자사의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산업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레이저스포츠는 직접 충격과 회전 충격에서 로드 및 오프로드 사이클리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키네티코어를 개발했다. 컨트롤드 크럼플 존(controlled cruMple zone)이라고 불리는 독특하게 설계된 EPS 폼 블록은 충격을 받으면 변형돼 사이클리스트의 뇌에 충격을 줄 에너지를 흡수한다. 키네티코어는 헬멧을 최대 23% 더 경량화하며, 새로운 통풍구 설계를 통해 시원한 공기를 헬멧 뒤쪽으로 보내고 따뜻한 공기를 배출해 12% 향상된 냉각 효율을 제공한다. 이로써 자전거 탑승자의 편안함과 전반적인 경험이 향상된다. 더불어 키네티코어 기술이 적용된 헬멧은 기존 동급 모델보다 적은 플라스틱을 사용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한다.     레이저스포츠는 제품 엔지니어링과 제조를 위한 지멘스의 NX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검증을 위한 심센터 3D(SiMcenter 3D) 소프트웨어를 사용했다. 레이저스포츠의 제품 설계자인 에미엘 스프로워스(EMiel Spreeuwers)는 “키네티코어 개발에는 방대한 규모의 설계 변경과 시뮬레이션이 필요했다. 우리는 3D 설계를 3D 프린팅과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는 기능과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갖춰 프로토타이핑과 디지털 시뮬레이션이 용이한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를 선택했다. NX를 통해 보다 복잡한 헬멧과 금형 설계를 만들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설계의 복잡성과 자유도를 높였으며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레이저스포츠의 제품 엔지니어인 하디 기아발루(Hadi Ghiaballoo)는 “NX에서 생성한 3D CAD 파일을 손쉽게 심센터로 불러와 호환성 문제 없이 추가 수정하고 메시를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간소화된 접근 방식 덕분에 키네티코어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어 제작 후 많은 비용이 드는 금형 수정을 방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레이저스포츠는 서비스형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제공되는 팀센터 셰어(TeaMcenter Share) 앱을 사용해 기업 내 협업과 공급업체와의 협업을 모두 최적화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되는 팀센터 셰어는 제어되고 안전하며 액세스하기 쉬운 환경으로, 레이저스포츠가 설계와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이저스포츠의 제품 엔지니어인 바스티안 반 애쉬(Bastiaan Van Asch)는 “혁신을 위한 레이저 스포츠의 노력은 키네티코어 기술을 통해 헬멧 보호 기능을 재정의하고 있다. 2024년 말까지 이미 키네티코어 기술이 구현된 20개 모델의 헬멧은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안전성과 디자인을 제공한다”면서, “우리는 최고의 성능, 친환경 소재, 자급자족 생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안전은 최우선 과제이다. 더불어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은 자전거 산업의 진화하는 요구 사항과도 맞물려 있다. 우리의 개발 및 혁신 프로세스의 중심에는 지멘스 엑셀러레이터가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4-02-28
엔비디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위한 RTX 500/RTX 1000 에이다 제너레이션 GPU 발표
엔비디아가 새로운 RTX 500과 RTX 1000 에이다 제너레이션(Ada Generation) 노트북 GPU가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에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엔비디아는 RTX 2000, 3000, 3500, 4000, 5000 에이다 제너레이션 노트북 GPU를 포함한 엔비디아 에이다 러브레이스(Lovelace) 아키텍처 기반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 생성형 AI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콘텐츠 제작자, 연구원, 엔지니어 등 많은 전문가들이 이동 중에도 어려운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강력한 AI(인공지능) 가속 노트북이 요구되고 있다. AI는 전문적인 디자인,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 일상적인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강력한 로컬 AI 가속과 충분한 처리 능력을 갖춘 시스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RTX 500과 RTX 1000 GPU를 비롯한 에이다 제너레이션 GPU가 탑재된 차세대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에는 CPU의 구성 요소인 신경망처리장치(NPU)가 포함된다. 또한 AI 처리용 텐서 코어(Tensor Core)가 탑재된 엔비디아 RTX GPU도 장착된다. NPU는 간단한 AI 작업을 처리하는 데 도움을 주며, GPU는 더 고난도의 일상적인 AI 워크플로를 위해 최대 682 TOPS의 AI 성능을 추가로 제공한다. GPU가 제공하는 높은 수준의 AI 가속은 다양한 AI 기반 작업을 처리하는 데 유용하다. 예를 들어, 고품질 AI 효과를 지원하는 화상 회의, AI 업스케일링이 적용된 비디오 스트리밍, 생성형 AI와 콘텐츠 제작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신속한 업무 처리 등이 있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RTX 500 GPU는 CPU만 사용하는 구성에 비해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과 같은 모델에서 최대 14배의 AI 생성 성능, 최대 3배의 AI 사진 편집 속도, 최대 10배의 3D 렌더링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과 새로운 워크플로에서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RTX 500과 RTX 1000 GPU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노트북 사용자의 AI 워크플로를 향상시킨다. 비디오 편집자는 AI로 배경 노이즈 제거와 같은 작업을 간소화할 수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는 AI 업스케일링으로 흐릿한 이미지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동 중에도 고품질의 화상 회의와 스트리밍 환경을 위해 AI를 활용한 작업이 가능하다. 엔비디아의 에이다 러브레이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RTX 500과 RTX 1000 GPU에 탑재된 3세대 RT 코어는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 향상된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성능으로 고품질의 사실적인 렌더링을 지원한다. 4세대 텐서 코어를 탑재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의 처리량으로 딥러닝 훈련, 추론,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워크로드 등을 가속화하며, 에이다 제너레이션 쿠다(CUDA) 코어는 이전 세대 대비 최대 30% 향상된 FP32 처리량으로 그래픽과 컴퓨팅 워크로드 성능을 높인다. RTX 500 GPU에는 4GB, RTX 1000 GPU에는 6GB의 전용 GPU 메모리가 탑재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까다로운 3D와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며 대규모 프로젝트, 데이터 세트 그리고 멀티 앱 워크플로를 처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RTX 500 및 RTX 1000 GPU는 AI 기반으로 그래픽을 개선하고 고품질 프레임을 추가로 생성해 성능을 높이는 DLSS 3 및 AV1을 지원해 H.264보다 최대 40% 더 효율적인 8세대 엔비디아 인코더(NVENC) 등을 지원한다.
작성일 : 2024-02-28
SAP 코리아, 충남 지역의 혁신 인재 양성 지원 위한 MOU 체결
SAP 코리아는 충청남도 교육청 및 건양대학교와 ‘SAP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 충남교육청, 건양대는 이번 산&Middot;관&Middot;학 업무협약을 통해 ▲충남지역 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SAP 분야 교육 및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학과 개편 및 협약형 특성화고 개교 등 다양한 교육 모델 설계&Middot;운영 ▲교육 과정 개발 지원 및 학생의 기업 현장 교육과 취업 지원 ▲교원 현장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원 연수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의 김일수 부교육감은 “SAP의 세계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있는 것은 우리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라며, “SAP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SAP 분야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양대학교의 최임수 부총장은 “지난 2016년 최초의 SAP 분야 학부인 기업소프트웨어학부를 설치하고 8년 간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커리어 기회를 함께 만들 수 있게 되었다”며, “건양대학교는 세계적인 ERP 기업인 SAP와 협력해 혁신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AP 코리아의 김준홍 클라우드 석세스 서비스 부문장은 “SAP코리아에서 10여년간 진행했던 다양한 인력양성 사업 중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준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SAP 코리아는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인재 양성 발굴을 위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4-02-28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산·학·연 지능화 플랫폼 구축과 산업 DX 고도화 이끌 것”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2월 2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9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실적 보고 및 올해 사업 계획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KOIIA 기술지주회사 설립 발표 ▲컨설팅 사업 소개 ▲분과별 기술위원회 위촉 ▲권역별 지회장 임명 등을 진행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기술지주회사는 회원사를 비롯한 네트워크와 전문기관 인력을 통한 투자 시너지 창출 플랫폼을 구축하여, 디지털 전환과 ESG 분야 관련 우수 기업 발굴&Middot;선정 및 산업 대전환과 관련한 기업에 중점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협회의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회원사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협회는 컨설팅 지원 사업을 올해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중견기업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Middot;디지털 전환 시대 맞춤 직무 전환과 재취업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플랫폼’과 ‘산업 일자리전환 지원사업’ 등 정부 지원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도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분과별 기술위원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요소 기술을 중심으로 ▲PLM기술위원회 ▲디지털트윈기술위원회 ▲디지털혁신기술위원회 ▲산업AI기술위원회 ▲산업데이터기술위원회로 구성하여 산&Middot;학&Middot;연 지능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권역별 지회는 거점 회원사를 중심으로 올해 경북과 경남에 2개 지회가 추가되어, 권역 중심의 특화 디지털 전환 및 지능화 사업 활동을 추진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김도훈 회장은 “협회는 산&Middot;학&Middot;연 지능화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면서, “기술지주회사, 산업&Middot;일자리 컨설팅 사업, 분과별 기술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회원사의 권익 향상과 국내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2-28
인텔, 에지 AI 에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개발/배포/관리하는 플랫폼 발표
인텔은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4에서 기업 고객이 클라우드처럼 간편하게 대규모로 에지 및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 실행, 보안 및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모듈식 개방형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새로운 ‘에지 플랫폼(Edge PlatforM)’을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기업이 대규모 배포에 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총 소유 비용(TCO)을 절감하도록 지원한다. 에지는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이며 에지에서의 컴퓨팅 양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많은 에지 컴퓨팅 배포에 AI를 통합하고 있다. 기업은 가격 경쟁력 확보, 노동력 부족 완화, 혁신 확대, 효율성 확장, 타임 투 마켓 향상, 새로운 서비스 제공 등 여러 이유로 에지단을 자동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반면, 에지에서의 작업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복잡하고 어려운 경우가 많다.  산업 시설의 결함 감지 및 예방적 유지 관리, 소매점의 원활한 체크아웃 및 재고 관리, 스마트 시티/운송 및 교통 관리 및 비상시 안전 관리 등을 포함한 사용 사례에는 엄격한 실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짧은 대기 시간, 현장성 및 비용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에지에서 첨단 네트워킹 및 AI 분석이 필요하다. 또한 일반적으로 글로벌 배포 로케이션 관리를 위해 클라우드에서 일부 AI를 처리하는 온프레미스 분석을 혼합하고 있다. 이러한 하이브리드 AI 시나리오에는 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필요하다.     인텔 에지 플랫폼은 개방형 모듈식 플랫폼을 통해 산업 전반에 걸쳐 기성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인텔의 에지 경험과 에코시스템을 활용하여 가장 수요가 많은 에지 사용 사례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은 완전한 솔루션을 구매하거나 기존 환경에서 자체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 기업 개발자는 신규 또는 기존 인프라에 에지 네이티브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으며, 특정 사용 사례에 맞게 에지 솔루션을 엔드 투 엔드로 관리할 수 있다. 인텔 에지 플랫폼은 개방형 표준을 통해 기존 소프트웨어 스택에 통합할 수 있는 인프라 관리 및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능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의 에지 인프라는 에지 AI를 위한 오픈비노(OpenVINO) AI 추론 런타임과 IT 및 OT 관리 작업의 안전한 정책 기반 자동화가 내장되어 있다. 인텔 오픈비노는 지난 이미 배포된 표준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업그레이드나 리팩토링 없이 AI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IT 및 데브옵스(DevOps) 담당자가 에지 서버, 산업 제어, HMI 장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에지 노드를 프로비저닝, 온보딩 및 관리할 수 있는 단일 대시보드를 갖추고 있다. 이는 0~2일의 작업 동안 제로 터치로 안전하게 원격으로 수행된다. 이와 함께 폐쇄 루프 자동화를 통해 운영자는 정책과 관찰 가능성을 활용하여 에지의 운영 경고에서 비즈니스 로직을 트리거하고, 네트워크 전체의 운영을 최적화하고 TCO를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심층적인 이기종 하드웨어 인식으로 최적의 효율성을 위해 리소스를 할당하는 동급 최고의 기능과 인텔 아키텍처를 위해 공동 개발된 제로 트러스트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인텔 에지 플랫폼은 기업 개발자에게 다양한 AI 기능 및 도구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대기 시간에 민감한 워크로드를 정확한 장치에 원격으로 배치하기 위해 미세 조정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오케스트레이션 ▲하이브리드 AI 기능을 갖춘 로 코드부터 하이 코드까지의 AI 모델/앱 개발 ▲인텔 게티(Intel Geti)를 활용하여 AI 모델을 구축하는 데이터 주석 서비스뿐 아니라  산업군별 에지 서비스 등 다양한 에지 서비스로 환경 추적 관리를 위한 영상 및 시계열 정보와 디지털 트윈 기능을 사용해 일반적인 산업 사용 사례 결과 개선 등이 있다. 인텔은 새로운 에지 플랫폼이 AWS, 레노버, L&aMp;T 테크놀로지 서비스, 레드햇, SAP, 베리캐스트, 버라이즌 비즈니스, 와이프로 등의 업체를 포함하는 생태계 지원과 함께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텔의 네트워크 및 에지 그룹 소프트웨어를 총괄하는 팔라비 마하잔(Pallavi Mahajan) 부사장은 “인텔은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효율적인 AI 배포를 대규모로 구현하는데 필요한 완전한 에지 네이티브(edge-native) 플랫폼을 차세대 단계로 제공할 수 있도록 수년간 소프트웨어 이니셔티브를 통합해 왔으며 시장에서 강력한 고객 기반을 구축해 왔다”면서, “인텔의 모듈러 플랫폼은 기업이 최적의 에지 인프라 성능을 구현하고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간소화하여, 기업 경쟁력과 TCO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