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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 초소형 PC 애즈락 데스크미니 X600 정식 출시
대원씨티에스가 미니 PC보다 더 작은 크기의 초소형 APU 폼팩터 디자인을 갖춘 ‘애즈락 데스크미니’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애즈락 데스크미니는 완제품 형태로 출시되며 시피유와 메모리, 스토리지만 용도에 맞춰 추가하면 공간절약형 초소형 데스크톱 PC를 현장에서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높은 성능과 공간 효율, 탄탄한 안정성 등의 핵심 요건을 동시에 충족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것이 대원씨티에스의 설명이다.     이 제품이 내세우는 강점은 작은 크기 대비 높은 확장성과 탄탄한 성능 보장이다. 가로 15cM, 세로 15cM에 넓이는 8cM로 약 1.92리터 크기의 본체가 고성능 데스크톱 구성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메인보드는 X600 칩셋을 사용했으며, AM5 소켓에 대응하는 AMD 라이젠 7000/8000 시리즈 CPU를 장착할 수 있다. 단, TDP는 최대 65W 미만이어야 하며, 시피유 쿨러는 기본 포함하고 있다. 메모리는 노트북에 사용하는 것과 같은 DDR5-6400+ SO-DIMM 규격 제품을 장착하며, 듀얼뱅크로 최대 96GB 용량을 구성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2280 M.2 규격을 최대 2개, 2.5인치 규격 SATA SSD는 최대 2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특히 M.2 규격은 PCIe Gen5와 Gen4 규격을 각각 대응하며, SATA 방식 스토리지는 2개 장착 시 데이터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 기업 환경이 선호하는 RAID 0, 1 방식으로 동작시킬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내장 그래픽을 사용 HDMI와 DP1.4 포트에 연결 시 최대 4K 해상도, 120Hz 주사율을 구현한다. 또한 산업 환경 또는 출력에서 쓰이는 D-Sub 출력 단자도 제공한다. 사운드는 리얼텍 ALC269 칩셋 오디오를 사용했으며, 네트워크는 리얼텍 RTL8125BG 칩셋을 사용해 최대 2.5G 드래곤 네트워크 성능을 제공한다. 표준 기가바이트 이더넷 대비 대역폭이 최대 2.5배까지 향상된 규격이며, 무선 와이파이는 M.2 소켓 옵션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 외에 120W 용량의 어댑터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다. 옵션으로 제공하는 VESA 마운트를 활용하면 회의실 또는 세미나실 모니터나 대형 TV 제품 후면에 설치할 수도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국내 정식으로 공급하는 애즈락 데스크미니 X600 제품에 대해 메인보드 제품은 최대 3년, 어댑터 제품은 최대 1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대원씨티에스는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설치 공간에 제약이 적은 초소형 디자인의 미니 PC는 기업 그리고 학원, 공부방 등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완제품 형태로 공급하고 있어 완성도가 높고, 미려한 디자인을 갖춰 만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라면서, “애즈락 데스크미니 X600는 부담 없는 비용 투자로 만족이 높은 AMD 라이젠 기반의 초소형 PC 제품으로, 초소형 PC에 대한 니즈 충족에 합리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5-30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산업 AI 기술위원회’ 통해 민간 주도의 AI 기술 협력 생태계 마련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AI 기술 활용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 AI 기술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협회 산하 위원회로 정식 출범하는 산업 AI 기술위원회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산업 활용으로 새로운 정보력이 기업의 생존전략으로 부상한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제고와 위기 극복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출범하였다. 특히 ▲글로벌 AI 규제에 대한 국내기업들의 대응책, 국제 AI 법에 관한 번역 및 해석, 산업 AI에 대한 국제표준, AI 무역 규제 장벽 해소 등을 위한 규제대응 워킹그룹과 ▲산업 AI에 대한 정의, AI 기술 스터디, 산업 AI 도입 사례 등을 소개하는 산업적용 워킹그룹을 구성 및 운영한다. 위원회는 이를 통해 양질의 정보를 생성 및 공유하고,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정부 R&aMp;D 과제 등을 연계하여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포스코 DX 장연세 그룹장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기반 인텔리전트 팩토리, 팔란티어테크놀로지 박진철 지사장이 팔란티어의 AI 기술 개발 방향과 플랫폼 활용 전략, 감바랩스 박세진 대표가 온디바이스 AI로 혁신하는 미래 기술과 산업 현장에 대해 설명하며 산업계 최근 기술 동향 및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산업 AI 기술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가천대학교 조영임 교수는 “급변하는 기술 발전 속에서 기업들이 필요한 생존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협력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민간 생태계를 구축하여 우리 회원사의 이익을 도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4-05-30
알테어-국립금오공대, 경북 지역 디지털 인재 양성 위해 협력
알테어가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경북 지역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테어와 국립금오공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슈퍼컴퓨팅을 활용한 디지털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 기술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알테어는 국립금오공대에 39억 원 상당의 자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3년간 무상으로 기증하며, 실무형 인재 양성 지원 및 산학 협력에 협조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립금오공대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증 제품에는 설계 및 해석 소프트웨어와 고성능 컴퓨팅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국립금오공대는 2023년 슈퍼컴퓨팅센터를 설립하며 지역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자 한다. 알테어와 국립금오공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계, 산업, 전자 등 다양한 공학 분야로 소프트웨어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여 보다 실용적인 교육 과정 구축과 연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금오공대의 곽호상 총장은 “국립금오공대는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 기술 분야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알테어와 협력을 통해 진행될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활용 교육과 연구자원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알테어의 문성수 아시아태평양 수석부사장은 “이번 협약은 슈퍼컴퓨팅과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 인재들이 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국립금오공대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5-30
JPR, “1분기 GPU 출하량이 10% 감소… 데이터센터 GPU는 63% 성장”
존 페디 리서치(JPR)는 2024년 1분기 전 세계 PC 기반 GPU(그래픽 처리 장치) 시장이 7000만 대 규모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전반적인 GPU는 2024년부터 3년간 연평균 성장률 3.6%를 기록하며 2026년에는 총 설치 대수가 약 30억 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5년 동안 PC에서 독립형 GPU(discrete GPU)의 보급률은 22%가 될 전망이다.   ▲ 분기별 GPU 출하량 및 증감률(출처 : 존 페디 리서치)   전체 GPU 출하량은 지난 분기보다 9.9% 감소했다. 업체별로 보면 AMD는 13.6%, 인텔은 9.6%, 엔비디아는 7.7% 감소했다. AMD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 분기보다 0.7% 감소했으며, 인텔의 시장 점유율은 0.3%, 엔비디아는 0.4% 증가했다.  통합 및 독립형 GPU,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을 모두 포함한 이번 분기의 PC GPU 장착률(attatch rate)은 113%로 지난 분기보다 0.6% 감소했다. 이 가운데 독립형 GPU를 사용하는 데스크톱 그래픽 애드인 보드(AIB)는 지난 분기보다 14.8% 감소했다. JPR은 “일반적으로 매년 첫 번째 분기는 이전 분기와 비교하여 평탄하거나 하락세를 보인다”면서, “이번 분기 독립형 GPU의 증감률은 지난 10년간의 평균치보다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든 플랫폼과 유형을 포함한 연간 총 GPU 출하량은 28% 증가했고 데스크톱 그래픽은 7% 감소, 노트북은 38% 증가했다.  GPU와 CPU는 공급업체가 PC를 출하하기 전 시스템을 구축할 때 포함되기 때문에 PC 시장의 선행 지표로 여겨진다. 그런데, 대부분의 반도체 공급업체는 2분기에 평균 7.9% 감소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3~4분기의 평균 출하량 증가치는 0.9%로 아직 완전히 긍정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일부 기관은 두 분기 연속 성장이 2024년의 놀라운 성장을 예고하는 신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크롬북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과 비슷할 수 있다는 것이다. JPR의 존 페디(Jon Peddie) 회장은 “첫 번째 분기에 하락했지만, 이는 업계가 정상적인 계절성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면서, “마이크로소프트, AMD, 인텔은 AI PC를 홍보하고 있으며, 레노버는 판매가 증가했다고 말한다. AMD와 엔비디아는 2분기에 상승세를 예상하고 있는데, 양사의 전망은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것이다. 우리는 이 분야에서 선두업체인 엔비디아가 2024년에 200만 대 이상의 데이터센터 GPU를 출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5-30
젠하이저, 고해상도 사운드를 위한 전문가용 마이크 ‘MKH 8030’ 출시
젠하이저가 영화, 방송, 다큐멘터리 등의 고품질 콘텐츠 제작과 오케스트라, 스튜디오 등의 전문적인 녹음 작업에서 사용하기 좋은 양지향성 마이크 ‘MKH 803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MKH 8030은 젠하이저의 RF-콘덴서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전 세계 방송 및 오디오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전문가용 마이크 ‘MKH 8000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이다. MKH 8000 시리즈는 초고주파를 이용하여 다이어프램의 움직임을 변조하는 RF-콘덴서 기술을 적용해 까다로운 녹음 환경에서도 깨끗하고 정확한 사운드를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MKH 8030은 저장력의 다이어프램을 탑재한 ‘개방형 푸시-풀 트랜스듀서(Open Push-Pull Transducer)’를 채택해 진동판의 움직임에 대한 저항을 줄이고 음향의 흐름을 개방하여 자연스러운 소리를 담아낸다. 이 트랜스듀서는 30Hz~50kHz에 이르는 넓은 주파수 범위에서 음향 신호의 왜곡을 최소화하고 정밀한 응답을 제공해 고해상도의 오디오 콘텐츠 녹음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MKH 8030은 전면과 후면의 소리는 담아내고 측면의 소리는 감쇠시키는 양지향성(8자형) 패턴의 마이크로 자연스러운 음향 재현이 가능하다. MKH 8030은 특히 스테레오 이미지를 조정하기 위해 주로 사용되는 ‘미드/사이드(M/S)’ 및 '블룸레인(BluMlein)'의 녹음 작업에 유용하다. 또한 양쪽에서 들어오는 소리를 동일하게 수음하는 인터뷰나 악기 연주, 공간의 반사음과 직접음을 풍부하게 담아내는 공간음향의 제작에도 적합하다. MKH 8030은 습기와 온도 변화에 강한 RF-콘덴서 캡슐을 내장하여, 스포츠 방송 및 야생 다큐멘터리 촬영 등과 같이 혹독한 날씨를 견뎌야 하는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금속 하우징으로 콤팩트하게 제작되어 이동이 잦은 상황에서도 높은 휴대성을 자랑한다. 젠하이저의 카이 랑어(Kai Lange) 전문가용 유선 제품 관리자는 “이번 신제품은 MKH 8000 시리즈를 사용하는 전문가 커뮤니티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초소형의 콘덴서 마이크”라면서, “MKH 8030은 특히 야외 녹음, 스포츠 및 일반 방송, 공연, 오케스트라 녹음 및 스튜디오 음악 제작 등에 이상적인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MKH 8030의 가격은 240만원이며, 모듈형 설계로 제조되어 MKH 8000 시리즈의 다양한 액세서리와 호환이 가능하다.
작성일 : 2024-05-30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4, 6월 13일~14일 온라인 개최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4’가 오는 6월 13일~14일 이틀 동안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시작된 이래 20회째를 맞아, 올해부터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4’로 명칭을 바꾸고 내용도 확장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도 제조업계 화두인 디지털 전환(DX)과 디지털 트윈, 스마트 공장, 산업IoT,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이 접목된 PLM/DX 기반의 산업별 베스트 프랙티스와 최신 엔지니어링 기술 트렌드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생성형AI와 소프트웨어 주도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주목하고자 한다. 올해 기조연설에는 HL 만도 배홍용 CTO가 ‘오토모티브 인더스트리의 새로운 지평선에서’를 주제로 자동차 산업을 재정의하는 한편 자동차에서 모빌리티로의 변화 과정에 대해 소개하고, 이러한 변화를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를 중심으로 EV 확산과 기술 트렌드를 짚어보고자 한다. SK경영경제연구소 김지현 부사장은 ‘AI를 품은 제조업의 서비스 혁신’을 주제로,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산업용 로봇과 공장의 자동화가 가속화됨으로써 제조 생산 공정의 효율화가 본격화됨에 따라 AI가 제조업에 어떤 혁신의 변화를 가져다줄 것인지 전망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황창전 UAM연구부장은 ‘모빌리티 혁명, UAM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전 세계적으로 모빌리티 혁신을 위해 도입, 개발 경쟁 중인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의 현황, 기술개발 이슈 및 미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4에서는 엔비디아/한국인프라, 아이지피넷, 다쏘시스템코리아, 스노우플레이크, 아비바코리아, PTC코리아, LG CNS SINGLES,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팀솔루션 등 다양한 업체에서 발표자로 참여해 새로운 제품과 기술, 트렌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외에도 두 개의 전문 트랙을 통해 다양한 내용이 소개된다. 첫째 날인 6월 13일에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적용 사례 및 DX 전략’ 트랙이 진행된다.  LG CNS SINGLEX 정현길 위원은 ‘개발&Middot;양산 라이프사이클 품질관리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제조 기업의 제품 라이프사이클뿐만 아니라 데이터 연계로 재순환하는 전체 프로세스의 품질을 확보하여 5개의 시스템 연계를 통한 Closed Loop Quality를 실현하는 통합 품질관리 플랫폼에 대해 소개한다.   PTC코리아 이봉기 상무는 ‘PTC 디지털 스레드 전략과 LS 일렉트릭 사례 소개’를 주제로, LS일렉트릭이 어떻게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하고 고객 중심 애자일 비즈니스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LS일렉트릭의 지속 가능 성장 비전 2030을 달성해 나가고 있는지 발표한다. 아비바코리아 강창훈 상무는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디지털 트윈 적용 사례’를 주제로, DX 요소 기술과 제조 솔루션을 통합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축한 사례로서 각각의 DX요소 기술 및 통합 아키텍처를 살펴보고 구축 과정에서의 시사점들과 고객들이 구축 이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공유한다.  TYM 김대용 CDO는 ‘PLM/DX/디지털 트윈 사례’를 주제로, TYM의 차세대 통합 PLM 구축 결과 및 디지털 인프라 구성과 연계를 강화하여 제품 지능화 및 공정 최적화,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디지털 조직 문화 구축을 위한 로드맵에 대해 소개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한석주 본부장은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팀센터의 미래 PLM : 디지털 스레드의 역할’을 주제로, 지멘스 팀센터의 미래 개발 트랜드를 통해 미래 PLM에 대한 방향성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둘째 날인 6월 14일에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트랙이 진행된다.  씨이랩 이문규 책임리더는 ‘다양한 산업에서 적용되는 비전 AI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비전 AI 기술을 통한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변화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소개한다.  아이지피넷 윤정두 차장은 ‘기업과 부서에서 3D 데이터 활용을 통한 3D 데이터 공유 및 디지털화 실현’을 주제로 3DxSUITE에 대해 소개한다. 3DxSUITE 는 상호 운용성을 실현하기 위해 3차원 데이터의 변환, 검증, 수정, 비교, 단순화 등 디지털 엔지니어링에 필요한 데이터의 최적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유선 대표는 ‘멀티 CAD 환경에서의 협업 방안’을 주제로, 멀티 CAD 환경에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는 사내외 사람들과의 협업 방안에 대해 사례들올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스노우플레이크 박경호 영업대표는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한 비용 절감 및 비즈니스 성장 실현 방안’을 주제로, AI 시대에 글로벌 제조 기업들이 데이터 클라우드를 선택한 이유와 구축 여정, 구축 효과에 대해 소개한다. 팀솔루션 서경진 상무는 ‘디지털 트윈을 위한 지능형 경량화/최적화 모델 생성 방안’을 주제로, 3D CAD에서 디지털 트윈 모델로 변환하는 과정을 지능화/자동화하는 방법론 제안 및 사례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효과 및 향후 산업의 PLM DX 방향성을 제시한다. 연세대학교 송경우 교수는 ‘생성형 AI 동향과 제조엔지니어링 적용 방법’을 주제로, 생성형 AI 동향과 함께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의 신뢰 가능한 문서 기반 질문 답변(DocuMent-based Question Answering)을 위한 최근 기술 트렌드와 적용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4는 제조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체 및 관련 벤더, 학계 등 관련 업계가 함께 모여 업계 현안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PLM 기술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PLM 기술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KAIST 서효원 교수는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4는 ‘산업별 DX/PLM 전략과 생성형AI 혁신’을 주제로, 제조 엔지니어링 분야의 디지털 트윈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과 실천 방안에 대해서 짚어 보는 한편, 생성형 AI의 도입을 통해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새로운 혁신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LM/DX 컨퍼런스 2024의 사전등록은 6월 5일까지 행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작성일 : 2024-05-29
앤시스코리아, 전기 전자·반도체 분야 ‘테크 서밋’ 개최
앤시스코리아는 6월 4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앤시스 테크 서밋(Ansys Tech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테크 산업에 종사하는 전기 전자 및 반도체 분야 해석 엔지니어를 위한 행사로, 앤시스의 다양한 최신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앤시스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3DIC, HBM, 디지털 트윈, AI(인공지능)/ML(머신러닝), 생성형AI, 열 감지 설계(therMal aware design), 배터리,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등 업계에서 화두가 되는 주제로 엄선된 세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앤시스 2024 R1 업데이트 내용을 포함한 최신 정보를 빠르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올해 새로 구성한 ‘3DIC &aMp; Interposer 워크숍’ 트랙에서는 앤시스 본사 및 한국 엔지니어가 발표자로 나서 유관 지식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박주일 앤시스코리아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오전 키노트 3개 세션과 오후 5개의 트랙으로 이어지며, 오전에 진행되는 키노트 3개 세션은 ▲앤시스 최신 하이테크 기술 ▲클라우드 기반 ‘앤시스 SiMAI’ ▲시뮬레이션 기반 기술 혁신 등을 주제로 구성했다. 앤시스코리아 강태신 전무가 연사로 참여하는 첫 키노트 세션은 ‘하이테크 산업에 제공 가능한 앤시스의 신기술’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신 기술에 대한 혁신과 적응력이 필수가 된 하이테크 산업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및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앤시스의 다양한 최신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앤시스코리아 이정원 매니저가 ‘SiMAI : AI의 속도로 예측하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AI 모델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복잡한 문제의 결과를 빠르게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 앤시스 SiMAI를 소개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활용 방법과 이를 이용한 적용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는 앤시스 글로벌의 사라 루이(Sara Louie) 주요 제품 관리자가 ‘시뮬레이션을 통한 혁신 강화’를 주제로  3DIC/멀티칩 통합, 고급 패키징, 맞춤형 칩에 이르기까지 컴포넌트 레벨에서 시스템 레벨로 적극적으로 이동하고 있는 최신 기술을 사용자가 기술 혁신과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기반의 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앤시스코리아의 박주일 대표는 "그간 하이테크 분야의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앤시스 테크 서밋 행사를 업계 전반 해석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확대 진행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면서 “해석 엔지니어들이 평소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을 주제들로 세션을 엄선하여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