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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KoreaGraphics"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7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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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22 - 캐드앤그래픽스 SNS 및 회원가입 이벤트
캐드앤그래픽스에서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및 3D프린팅 컨퍼런스' 개최 기념으로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 회원가입이나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참여 후 이벤트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추첨 투썸 케이크 1명, 치킨 기프티콘 2명 캐드앤그래픽스 6개월 정기구독권 2명    참가자 전원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 이용 포인트  2000점  - 참가자 전원   (경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이벤트 참여기간 : 5월 26일까지   2. 이벤트 참여방법  1)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 회원가입 또는 SNS 구독하기 등에 참여한다.  (택 1, 여러 가지 참여할 수록 당첨기회 UP, 댓글 등 게시글 남기면 당첨기회 UP)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  회원가입 또는 정보수정  http://www.cadgraphics.co.kr 캐드앤그래픽스 네이버 블로그 이웃 추가  https://blog.naver.com/caetoday 캐드앤그래픽스 페이스북 구독하기  https://www.facebook.com/cadgraphics 페북 그룹 - CAE 사랑방 회원가입  https://www.facebook.com/groups/caecafe/ 페북 그룹 - 스마트제조혁신(PLM사랑방) 회원가입 https://www.facebook.com/groups/plmcafe/ 페북 그룹 - 건축건설플랜트 회원가입 https://www.facebook.com/groups/aecplant/ 페북 그룹 - 코리아그래픽스 회원가입 https://www.facebook.com/groups/KoreaGraphics/ 캐드앤그래픽스 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cadgraphicspr CNG TV 지식교육방송 네이버TV 구독하기 https://tv.naver.com/cngtv   2) 참여 후에는 아래 링크에서 이벤트 응모한다. 이벤트 응모하러 가기 3.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캐드앤그래픽스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개별 안내  5월 31일  
작성일 : 2022-04-08
메타버스 시대, 산업을 혁신하는 시각화 기술 트렌드
  시각화(visualization) 기술은 제품이나 건물, 공간의 형태를 더 사실적으로 구현하고 본질을 잘 이해하기 위한 방향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2D에서 3D로, 그리고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VR/AR(가상현실/증강현실)까지 다양한 기술과 결합하면서, 더욱 사실적인 시각화를 빠르게 만들어내고 시각화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진행 중이다. 한편 가상의 공간과 실제 세계를 연결하고 한데 묶어내고자 하는 고민과 노력은 가상·증강현실, 디지털 트윈 등의 개념으로 구체화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메타버스(metaverse)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흐름은 가상-현실의 객체뿐 아니라 공간을 넘나드는 사람의 활동까지 다루는 것이 주요한 변화로 보인다.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다양한 기술은 메타버스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꾸준히 발전하고 활용되어 왔는데, 이런 기술을 서로 엮고 효과적인 활용을 고민하는 것이 향후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4월 15~16일 진행된 ‘코리아 그래픽스 2021’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가상·증강현실부터 메타버스까지 이어지는 시각화 기술의 흐름과 함께 디지털 트윈 및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AR 등 기술 발전에 관해 짚어본다.   AR 3.0 시대의 유비쿼터스 가상현실, 디지털 트윈 그리고 메타버스 / 우운택 디지털 트윈을 위한 리얼타임 3D 플랫폼, 언리얼 엔진 / 진득호 제조·건축 분야 AR 적용과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 조규성   총 15 페이지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6-01
[포커스] 3D 프린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줄이는 새로운 모델링 방법
코리아 그래픽스 2021 주요 발표 정리 (11)   컴퓨터 그래픽스와 시각화 기술 흐름을 짚어보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1’이 지난 4월 15일~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메타버스 시대의 시각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화 분야의 트렌드를 비롯해 제조·건축·미디어 등 산업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 VR/AR, 3D 프린팅 기술 개발과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 FAB365 구상권 대표는 조립이 필요 없는 3D 프린팅의 장점을 활용하면서 서포트 구조를 없앤 모델링 기법의 연구 내용을 소개했다.   FAB365의 구상권 대표는 ‘3D 프린팅에 최적화된 모델링 제작 기술’을 소개했다. 3D 프린팅 콘텐츠 판매 플랫폼인 FAB365는 분할된 부품을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끼워서 고정하는 스냅핏(snap-fit)으로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3D 프린팅 모델을 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 구상권 대표는 “3D 프린팅은 조립이 필요 없고, 기존의 금형이나 머시닝 가공으로 만들기 어려운 형상을 쉽게 제작하는 장점이 있다. 반면 서포트 구조물을 제거해야 하는 과정에서 재료의 낭비가 생기거나 생산 속도가 낮은 것은 단점”이라면서, 서포트와 조립 과정이 필요 없는 3D 프린팅 디자인을 개발한 사례를 소개했다.     FAB365가 선택한 것은 비조립 경첩 구조를 넣어서 접을 수 있는 3D 프린팅 모델이었다. 소재의 물성을 이용해 열이나 전기 자극을 줄 때 형상이 바뀌는 4D 프린팅 기술에 착안해서, 플라스틱 소재의 탄성을 이용해 접을 수 있는 힌지 디자인을 연구했다.  FAB365의 디자인 제작 과정은 기본적인 형태를 제작해 프로포션을 검토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후 분할되는 부분을 계획하고, 분할된 부품을 다시 3D 프린팅으로 테스트한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면 힌지를 설계하고 움직이는 파트를 모델링한 후, 스냅핏 구조까지 모델링해서 3D 프린팅으로 테스트해 본다. 전체적인 구조를 점검하고 나서 세부 디테일을 디자인하고, 사용자의 출력 환경을 고려해 다양한 3D 프린터에서 테스트를 거친 모델 데이터를 공개하게 된다.     같이 보기 : 코리아 그래픽스 2021, 미래를 여는 메타버스와 시각화 기술의 흐름을 짚다   같이 보기 : 주요 발표 정리  뉴노멀 시대 디자인의 키워드는 혁신 가치와 경험  컴퓨터 그래픽스, 딥러닝과 만나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에 선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  산업 분야를 위한 증강현실 기술의 진화  제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프로세스 바꾸는 실시간 시각화  3D 프린팅 기술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다  산업분야의 AR과 메타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  3D 스캔과 사진 데이터 결합해 정밀한 BIM 구현  콘텐츠, 서비스, 비즈니스까지 메타버스에서 융합  3D 프린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줄이는 새로운 모델링 방법    
작성일 : 2021-04-30
[포커스] 콘텐츠, 서비스, 비즈니스까지 메타버스에서 융합
코리아 그래픽스 2021 주요 발표 정리 (10)   컴퓨터 그래픽스와 시각화 기술 흐름을 짚어보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1’이 지난 4월 15일~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메타버스 시대의 시각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화 분야의 트렌드를 비롯해 제조·건축·미디어 등 산업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 VR/AR, 3D 프린팅 기술 개발과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 자이언트스텝 신원호 본부장은 그래픽 기술과 리얼타임 엔진을 결합해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자이언트스텝의 신원호 본부장은 ‘버추얼 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콘텐츠’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자이언트스텝은 지난 2008년 설립한 광고 VFX 스튜디오로, 그간 다져 온 그래픽 기술력에 리얼타임 엔진 기술을 결합해 버추얼 콘서트 등 높은 완성도의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자이언트스텝이 만든 리얼타임 XR 버추얼 스튜디오는 무대와 3D 모델을 제작한 후 AR 콘텐츠와 연결하고 실시간 합성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신원호 본부장은 “XR 콘텐츠를 기획하기 위해서는 출연자와 공연/고객의 콘셉트를 고려해 공간을 설계해야 한다. 특히 카메라 트래킹 데이터를 그래픽 데이터와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자이언트스텝은 미래의 뉴미디어 트렌드로 꼽히는 메타버스 콘텐츠에도 주목하고 있다. 메타버스 콘텐츠는 현실의 활동을 가상의 공간으로 옮겨 오거나, 가상의 존재와 가상의 공간을 연결하는 등 다양한 형태가 있을 수 있는데, 신원호 본부장은 “메타버스 콘텐츠는 가상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아우른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콘텐츠, 서비스,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것”이라고 짚었다. 리얼타임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하고 있는 자이언트스텝은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산업간 교집합이 입체적으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콘텐츠 지형에서 더욱 많은 실시간 리얼타임 콘텐츠가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같이 보기 : 코리아 그래픽스 2021, 미래를 여는 메타버스와 시각화 기술의 흐름을 짚다   같이 보기 : 주요 발표 정리  뉴노멀 시대 디자인의 키워드는 혁신 가치와 경험  컴퓨터 그래픽스, 딥러닝과 만나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에 선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  산업 분야를 위한 증강현실 기술의 진화  제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프로세스 바꾸는 실시간 시각화  3D 프린팅 기술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다  산업분야의 AR과 메타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  3D 스캔과 사진 데이터 결합해 정밀한 BIM 구현  콘텐츠, 서비스, 비즈니스까지 메타버스에서 융합  3D 프린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줄이는 새로운 모델링 방법    
작성일 : 2021-04-30
[포커스] 3D 스캔과 사진 데이터 결합해 정밀한 BIM 구현
코리아 그래픽스 2021 주요 발표 정리 (9)   컴퓨터 그래픽스와 시각화 기술 흐름을 짚어보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1’이 지난 4월 15일~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메타버스 시대의 시각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화 분야의 트렌드를 비롯해 제조·건축·미디어 등 산업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 VR/AR, 3D 프린팅 기술 개발과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 스캔비 이병도 대표는 3D 스캔과 사진측량 데이터로 정밀한 BIM 모델을 만들어 XR까지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짚었다.   스캔비의 이병도 대표는 ‘건축 BIM부터 3D 스캐닝, 드론, 사진측량, XR(확장현실)에 이르는 공간정보 데이터의 다양한 활용’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공간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 개발과 활용에 주목하고 있는 스캔비는 3D 스캔 데이터를 안전진단에 활용하는 토털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BIM 모델링, 사진 측량, 라이다 스캐너, 드론 측량 등으로 만든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트윈이나 XR을 위한 리얼한 공간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스캔비의 핵심 역량이다.      문화재 복원 사업 등에서 많이 쓰이는 건축 공간 데이터 획득 방법은 3D 스캔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면이나 BIM 데이터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3D 스캔 데이터는 크기가 크고, 점군으로 이루어져서 시인성이 낮은 단점이 있다. 3D 기반의 공간 데이터는 가상 공간과 현실을 매치시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3D 스캔 데이터를 XR에 활용하기에는 활용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스캔비는 3D 스캔 데이터와 사진측량(photogrammetry) 데이터를 결합하는 프로세스를 마련했다. 사진 데이터로 3D 스캔 데이터가 갖지 못한 텍스처의 질감을 구현하고, 3D 공간 데이터의 현실감을 높이는 것이다. 이병도 대표는 “한편으로 사진 데이터는 정밀도가 낮고 데이터를 얻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3D 스캔 데이터와 사진 기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같이 보기 : 코리아 그래픽스 2021, 미래를 여는 메타버스와 시각화 기술의 흐름을 짚다   같이 보기 : 주요 발표 정리  뉴노멀 시대 디자인의 키워드는 혁신 가치와 경험  컴퓨터 그래픽스, 딥러닝과 만나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에 선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  산업 분야를 위한 증강현실 기술의 진화  제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프로세스 바꾸는 실시간 시각화  3D 프린팅 기술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다  산업분야의 AR과 메타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  3D 스캔과 사진 데이터 결합해 정밀한 BIM 구현  콘텐츠, 서비스, 비즈니스까지 메타버스에서 융합  3D 프린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줄이는 새로운 모델링 방법
작성일 : 2021-04-30
[포커스] 산업분야의 AR과 메타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
코리아 그래픽스 2021 주요 발표 정리 (8)   컴퓨터 그래픽스와 시각화 기술 흐름을 짚어보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1’이 지난 4월 15일~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메타버스 시대의 시각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화 분야의 트렌드를 비롯해 제조·건축·미디어 등 산업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 VR/AR, 3D 프린팅 기술 개발과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 맥스트 조규성 부사장은 산업용 AR 솔루션과 가상 도시 공간을 구현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내용을 소개했다.   맥스트의 조규성 부사장은 ‘제조/건축 분야의 AR 적용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사례’를 소개했다. AR 콘텐츠를 구성할 때에는 인식/추적 기술, 가시화 기술, 가상 콘텐츠와 상호작용하는 기술이 중요한데, 한 때 많이 쓰였던 GPS 기반의 AR은 가상 콘텐츠와 현실 환경의 정합성이나 실내에서 사용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조규성 부사장은 “맥스트는 스마트폰 싱글 카메라 기반의 인식/추적 기술에 주목하고, 컴퓨터 비전 기반의 AR 기술을 연구개발해 왔다. 또한 마커/QR코드 인식 기술, 평면 오브젝트 추적 기술, 클라우드 인식 기술, 인스턴트 트래킹 기술 등을 포함해 AR SDK로 공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런 AR 기술을 기반으로 맥스트는 생산 현장에서 설비 관리, 조립, 수리, 훈련을 위해 AR 정보를 시각화하고 영상통화로 원격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IoT 데이터를 현장에서 표시해 작업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거나, BIM 데이터를 도면이나 현장에 오버레이해서 건설 현장에서 작업 상황을 확인하거나 시공 품질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초심자에게 AR 기반 가이드 매뉴얼을 제공하거나 영상통화를 통해 원격 전문가와 연결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맥스트는 VPS(버추얼 포지셔닝 서비스) 기술을 기반으로 도시 규모의 공간을 AR로 바꿀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VPS는 실내에서 사용하기 어려운 GPS의 단점을 해소하고, 영상 인식을 통해 사용자의 위치나 방향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코엑스 인근 공간의 3D 맵을 구축했다”고 소개한 조규성 부사장은 “VR과 AR을 결합한 메타버스를 개발해 현실감과 현장감을 높이는 동시에, 현실공간과 가상 아바타를 동기화해 게임, 업무, 교육, 쇼핑 등에 활용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같이 보기 : 코리아 그래픽스 2021, 미래를 여는 메타버스와 시각화 기술의 흐름을 짚다   같이 보기 : 주요 발표 정리  뉴노멀 시대 디자인의 키워드는 혁신 가치와 경험  컴퓨터 그래픽스, 딥러닝과 만나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에 선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  산업 분야를 위한 증강현실 기술의 진화  제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프로세스 바꾸는 실시간 시각화  3D 프린팅 기술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다  산업분야의 AR과 메타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  3D 스캔과 사진 데이터 결합해 정밀한 BIM 구현  콘텐츠, 서비스, 비즈니스까지 메타버스에서 융합  3D 프린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줄이는 새로운 모델링 방법    
작성일 : 2021-04-30
[포커스] 3D 프린팅 기술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다
코리아 그래픽스 2021 주요 발표 정리 (7)   컴퓨터 그래픽스와 시각화 기술 흐름을 짚어보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1’이 지난 4월 15일~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메타버스 시대의 시각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화 분야의 트렌드를 비롯해 제조·건축·미디어 등 산업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 VR/AR, 3D 프린팅 기술 개발과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이두연 과장은 제조기업의 디자인 가치를 높이는 CMF와 이를 구현하는 3D 프린팅의 가능성을 짚었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의 이두연 과장은 ‘더욱 간소화된 3D 프린팅 워크플로를 통한 CMF 디자인 실현’에 대해 소개했다. 색상(Color), 재질(Material), 마감(Finishing)을 뜻하는 CMF는 디자인 진행에 있어서 중요하면서, 독보적인 제품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요소이다. 제조기업에서는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것뿐 아니라 고객 중심의 감성 디자인을 위해 CMF를 점차 중요하게 고려하는 추세이다. 한편, CMF는 편의성, 외관, 촉감, 무게, 온도 등 제품의 다양한 요소를 결정하는데, 이런 CMF를 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 고려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다.     이두연 과장은 “많은 기업에서 제품 개발 단계에 목업을 제작하는데, 목업 디자인에서 CMF의 일부 요소가 생략될 경우에는 제품에 관한 의사결정에 잘못된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CMF가 적용된 모델은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실제 제품의 정보를 100% 제공할 수 있어서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줄인다. 이를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 다양한 소재를 사용할 수 있는 풀 컬러 3D 프린터”라고 설명했다. 스트라타시스는 풀 컬러 3D 프린터인 J55를 내세우고 있다. 이 제품은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초기 디자인 단계에서 풀 컬러·풀 사이즈 모델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D 매뉴팩처링을 위한 오픈 포맷인 3MF를 지원해, STL로 표현하기 어려운 재료, 색상, 텍스처 등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제품 디자인 프로세스에 CMF를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 이두연 과장의 설명이다.     같이 보기 : 코리아 그래픽스 2021, 미래를 여는 메타버스와 시각화 기술의 흐름을 짚다   같이 보기 : 주요 발표 정리  뉴노멀 시대 디자인의 키워드는 혁신 가치와 경험  컴퓨터 그래픽스, 딥러닝과 만나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에 선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  산업 분야를 위한 증강현실 기술의 진화  제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프로세스 바꾸는 실시간 시각화  3D 프린팅 기술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다  산업분야의 AR과 메타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  3D 스캔과 사진 데이터 결합해 정밀한 BIM 구현  콘텐츠, 서비스, 비즈니스까지 메타버스에서 융합  3D 프린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줄이는 새로운 모델링 방법    
작성일 : 2021-04-30
[포커스] 제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프로세스 바꾸는 실시간 시각화
코리아 그래픽스 2021 주요 발표 정리 (6)   컴퓨터 그래픽스와 시각화 기술 흐름을 짚어보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1’이 지난 4월 15일~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메타버스 시대의 시각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화 분야의 트렌드를 비롯해 제조·건축·미디어 등 산업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 VR/AR, 3D 프린팅 기술 개발과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 유니티 코리아 전영재 솔루션 엔지니어는 유니티 포마를 이용해 제품의 설계부터 마케팅까지 이어지는 프로세스 개선 방향을 짚었다.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과정뿐 아니라, 시장이 확대되고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마케팅의 복잡성도 커졌다. 인쇄 카탈로그나 TV 등 기존의 매체와 앱이나 VR 등 새로운 매체에 활용되는 콘텐츠의 형태와 제공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응하는 것도 과제이다.  사실감 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실시간 3D 렌더링 기술은 고품질의 이미지나 영상을 제작하거나, 몰입감 있는 제품 컨피규레이터(configurator)를 개발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반면에 기존의 콘텐츠 제작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제작 시간과 비용이 늘어나고, 마케팅 채널에 따라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이 나눠지는 등의 어려움도 있다.     유니티 코리아의 전영재 솔루션 엔지니어는 ‘Unity Forma를 이용한 리얼타임 3D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의 가능성을 소개했다. 유니티 포마(Unity Forma)는 마케팅 분야를 중심으로 사실적인 3D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컨피규레이터 제작 솔루션이다. CAD 설계 데이터를 가져와서 리얼타임 3D 콘텐츠를 만들고 원하는 채널에 배포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의 허브 역할을 하면서, 코딩 작업이 거의 필요 없이 실시간으로 구동되는 컨피규레이터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니티 포마는 다양한 부품 형태의 변형(variant)이나 재질, 색상의 변경을 드래그앤드롭으로 설정하고, 배경이나 카메라를 생성·변경하며, 최종 생성된 컨피규레이터를 PC, 모바일 플랫폼, 웹(WebGL), 클라우드 스트리밍 등으로 배포하는 과정까지 GUI를 기반으로 진행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전영재 솔루션 엔지니어는 “유니티 포마는 통합 파이프라인 안에서 컨피규레이터 제작을 위한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다양한 요구사항에 맞춰 유연하게 작업할 수 있다”면서, 신차의 디자인 단계에서 마케팅, 세일즈에 활용할 수 있는 리얼타임 3D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해 몰입감 있는 제품 경험을 제공한 폭스바겐의 사례도 소개했다.   같이 보기 : 코리아 그래픽스 2021, 미래를 여는 메타버스와 시각화 기술의 흐름을 짚다   같이 보기 : 주요 발표 정리  뉴노멀 시대 디자인의 키워드는 혁신 가치와 경험  컴퓨터 그래픽스, 딥러닝과 만나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에 선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  산업 분야를 위한 증강현실 기술의 진화  제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프로세스 바꾸는 실시간 시각화  3D 프린팅 기술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다  산업분야의 AR과 메타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  3D 스캔과 사진 데이터 결합해 정밀한 BIM 구현  콘텐츠, 서비스, 비즈니스까지 메타버스에서 융합  3D 프린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줄이는 새로운 모델링 방법    
작성일 : 2021-04-30
[포커스] 산업 분야를 위한 증강현실 기술의 진화
코리아 그래픽스 2021 주요 발표 정리 (5)   컴퓨터 그래픽스와 시각화 기술 흐름을 짚어보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1’이 지난 4월 15일~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메타버스 시대의 시각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한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화 분야의 트렌드를 비롯해 제조·건축·미디어 등 산업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 VR/AR, 3D 프린팅 기술 개발과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 PTC 코리아 서창교 부장은 산업 분야에서 활용도를 높이는 뷰포리아의 AR 기술을 소개했다.   지난 10년간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보급이 늘면서, 모바일 AR 기술도 발전해 왔다. 초기의 모바일 AR은 마커(marker)나 이미지를 카메라로 인식하는 방식이 주류였는데, 이런 방식은 대형 제품이나 생산설비, 산업현장 등에서 활용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마커가 제품을 가리거나, 대상의 크기가 클 경우 전체 모습을 보기 위해 카메라 위치를 옮기면 마커를 트래킹하지 못하는 일도 있었다. PTC 코리아의 서창교 부장은 “PTC의 증강현실 플랫폼인 뷰포리아(Vuforia)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마커 없는 AR 기술을 연구해 왔다”면서 설계 데이터와 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래킹하고 AR 콘텐츠를 오버레이하는 기술을 소개했다.     뷰포리아의 ‘에어리얼 타깃’은 공간 3D 스캔을 기반으로 한다. 별도의 장비나 마커가 없이 컴퓨터 비전으로 공간을 인식하고, BIM 데이터나 IoT 데이터를 보여주는 방식이다. 이 기술은 스마트 공장에서 물류 작업 지시를 내비게이션하거나 실시간 가동 상태를 확인하는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건설 분야에서는 BIM 데이터를 건설 현장에 오버레이해 시공 진척도를 확인하거나, 도면 또는 태그된 정보를 AR로 표시해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세일즈/마케팅 분야에서도 모델 하우스에서 다양한 인테리어 구성을 보여주거나 리테일 매장에서 위치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뷰포리아의 ‘어드밴스드 모델 타깃’ 기능은 머신러닝으로 3D CAD 데이터를 학습하고, 인식한 대상의 데이터 위에 설계 데이터나 작업 가이드 등 콘텐츠를 표시해 준다. 기존의 모델 기반 인식과 비교하면 대상을 자동으로 인식할 수 있고, 대상을 찍는 카메라의 각도에 상관 없이 트래킹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차이점이다.   같이 보기 : 코리아 그래픽스 2021, 미래를 여는 메타버스와 시각화 기술의 흐름을 짚다   같이 보기 : 주요 발표 정리  뉴노멀 시대 디자인의 키워드는 혁신 가치와 경험  컴퓨터 그래픽스, 딥러닝과 만나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에 선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  산업 분야를 위한 증강현실 기술의 진화  제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프로세스 바꾸는 실시간 시각화  3D 프린팅 기술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다  산업분야의 AR과 메타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  3D 스캔과 사진 데이터 결합해 정밀한 BIM 구현  콘텐츠, 서비스, 비즈니스까지 메타버스에서 융합  3D 프린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줄이는 새로운 모델링 방법    
작성일 : 202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