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KISA"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1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온에어] 제조 산업에서의 사이버 보안과 위기 상황 대응 방안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CNG TV 지상 중계   제조 현장이 빠르게 디지털화되면서 보안의 무게중심이 '장비'에서 '프로세스'로 이동하고 있다. CNG TV는 '제조 산업에서의 사이버 보안과 위기 대응'을 주제로 9월 29일 웨비나를 열고, 코어시큐리티 한근희 부사장(연구소장)을 초청해 산업제어(OT/ICS) 보안의 실제 쟁점과 글로벌 규제 흐름, 그리고 기업이 당장 취해야 할 실행 전략을 짚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경수 기자    ▲ 디지털지식연구소 조형식 대표, 코어시큐리티 한근희 부사장 겸 연구소장   보안의 중심, 장비에서 ‘프로세스’로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보안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이제는 방화벽이나 장비를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설계부터 폐기까지 전 수명주기(SDLC/TPLC) 속에 보안을 내재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웨비나에 발표자로 참여한 코어시큐리티 한근희 부사장 겸 연구소장은 "보안은 제품이 아니라 프로세스"라고 강조하며, 기업이 단계별로 구축해야 할 보안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코어시큐리티는 사이버 레인지(공격·방어 실전훈련), 산업제어(OT/ICS) 보안 컨설팅, 가상자산 추적 솔루션, 공공기관 실태조사 대응 등 4개 사업을 주축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와 해군 사이버훈련장 구축 사례를 통해, 단순한 장비 투자가 아니라 실전형 보안훈련과 프로세스 체계화가 중요함을 보여줬다. 한근희 부사장은 "이제 모든 제어 기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 연결은 곧 위험이다. 제어시스템의 보안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화재 사고를 비롯해 조선소 도면 유출 등 연쇄적인 보안사고는 경고 신호다. 과거에는 사고가 터지면 보안팀장을 문책했지만, 지금은 CEO의 의사결정과 예산 배분이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보안은 이제 보안팀의 일이 아니라 CEO의 일'이라는 인식 전환이 절실하다.   보안은 제품이 아닌 프로세스다 한근희 부사장은 보안을 '연결된 공정'으로 설명했다. 첫째, 교육과 인식 강화를 프로젝트 발족 초기 단계의 최우선 예산으로 설정해야 한다. 둘째, 법·규격 요구를 기반으로 한 보안 요구사항(SRS)을 문서화한다. 셋째, Security by Design 원칙 아래 설계 단계에서 보안을 내재화해야 한다. 패스워드리스 구조, 3요소 이상 MFA(다중 인증) 설계 등이 대표적인 예다. 넷째, 설계 요구를 충실히 코드에 반영해 보안 코딩을 수행하고, 다섯째, 퍼징 테스트·모의침투(V&V)로 검증한다. 여섯째, 악성 주입 방지와 안전한 릴리즈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마지막으로 사고 대응(IR) 절차를 통해 회복력을 확보해야 한다. 한근희 부사장은 "해킹은 막을 수 없다는 전제를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신속히 복구되는 프로세스를 갖추면 피해를 통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 표준 준수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경영회의에 보안 KPI를 상정하고, 자사 제품을 NIS2·CRA·SSDF·IEC 62443 등과 교차 매핑하며, SRS–설계 가이드–테스트 플랜–사고 대응 매뉴얼을 주기적으로 갱신해야 한다. 벤더 계약에는 SBOM(소프트웨어 자재 명세서) 제출 및 취약점 24시간 통보 의무를 삽입하고, 연 1회 이상 레드팀/블루팀 실전훈련으로 회복탄력성을 점검해야 한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보안의 답은 거창한 장비가 아니라, 잘 설계된 프로세스다'라는 점이 좀 더 명확해졌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1-04
AWS,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제 ‘하’ 등급 인증 획득
아마존웹서비스(AWS)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제(CSAP) 하 등급(다 그룹용)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AWS는 한국 정부가 규정한 보안 기준을 충족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공공기관이 AWS 상에서 혁신을 추진하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관리하는 CSAP 인증은 정부 및 공공 기관에게 안전성 및 신뢰성이 검증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인증심사를 위해 KISA는 AWS 서울 리전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데이터베이스, 보안 서비스 등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AWS는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분석, 머신러닝(ML)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모바일, 보안, 하이브리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배포·관리 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 개의 가용 영역을 갖춘 서울 리전은 수만 명의 국내 고객을 지원한다. 고객이 민감한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데이터 상주 요건을 충족하면서 고객 콘텐츠를 로컬에 저장할 수 있도록 AWS 서비스를 제공한다. AWS는 “2016년 AWS 서울 리전 운영을 시작으로 증가하는 국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인프라 및 서비스 확장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고 소개했다.  또한, AWS는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전 세계 조직의 엄격한 보안 요구 조건을 충족하도록 구축된 유연하고 안전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 24시간 모니터링, 다중 장애 격리 기능, 포괄적 데이터 암호화, 300개 이상의 보안, 컴플라이언스 및 거버넌스 서비스를 통해, AWS는 PCI-DSS, HIPAA/HITECH, FedRAMP, GDPR, FIPS 140-2, NIST 800-171을 포함한 143개의 보안 표준 및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지원하고 전 세계 거의 모든 규제 기관의 컴플라이언스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AWS코리아의 윤정원 공공부문 대표는 “CSAP 인증을 통해 국내 정부 및 공공 기관은 이제 대기업, 스타트업, 정부 기관 등 전 세계 수백만 활성 고객이 신뢰하는 AWS 클라우드의 강력한 기능과 혁신을 완전히 누릴 수 있게 됐다”면서, “AWS는 규정을 준수하는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품군을 통해 정부 기관과 규제 산업을 지원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은 AWS의 엄격한 보안 조치를 검증할 뿐만 아니라 한국 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더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WS는 국내 전역의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국내 시장 확장에 대한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2023년 10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AWS는 2027년까지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에 7조 8500억 원(58억 8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 투자는 2027년까지 한국의 총 국내총생산(GDP)에 15조 600억 원(112억 8000만 달러)을 기여하고, 매년 한국 기업에 약 1만 23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 AWS는 인프라 구축을 넘어 AWS 에듀케이트(AWS Educate) 및 AWS 리스타트(AWS re/Start)와 같은 교육 이니셔티브를 통해 2017년부터 30만 명 이상의 개인에게 클라우드 기술을 교육해 왔으며, 클라우드 전문 지식에 대한 중요한 필요성을 해결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윈즈, 디딤365 등 국내 유수 기업을 포함한 파트너 생태계는 국내 조직이 안전하게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 여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작성일 : 2025-04-01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제 ‘하’ 등급 인증 획득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제(CSAP) ‘하’ 등급(다 그룹용)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 한국 리전의 운영 환경을 심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심사 과정에는 AI(인공지능) 관련 인프라,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데이터베이스, 보안 등의 서비스가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SO 9001, SOC 1, SOC 2, SOC 3 등 100개 이상의 글로벌 보안 인증 획득했으며, 한국 정보보호 관리체계(K-ISMS), 금융보안원 CSP 안전성 평가 등 국내 민간과 금융 분야에서도 매년 보안 검증을 받아 왔다”면서, “이번 보안인증제 획득을 계기로 민간과 금융 기업뿐 아니라 국내 공공기관도 안전성 및 신뢰성이 검증된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공공분야 고객이 관련 규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유현경 공공사업본부 부문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장을 이끄는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로서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보안 인증을 획득한 선도 사례가 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 공공기관의 높은 신뢰성 요구에 부응하면서 AI 및 클라우드로 국내 공공 분야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4-12-02
SAP 코리아, 네이버클라우드 및 Cloud4C와 공공 클라우드 협력 위한 MOU 체결
SAP 코리아는 네이버클라우드 및 클라우드포씨코리아(Cloud4C)와 함께 ‘공공 클라우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주식회사 에스알(SR)이 기존에 사용하던 SAP ERP 시스템 등 IT 인프라 환경을 네이버클라우드로 이관하는 계약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0월 23일에 이관을 완료했다. 해당 계약은 CSAP 인증(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공공기관용)을 완료한 서비스형 인프라(IaaS)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이관된 첫 번째 공공기관 SAP ERP 시스템 이관 사례이다. 이로써 SR은 향후 시스템 운용 유연성을 갖춰 변화하는 IT 인프라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AP 코리아는 자동화 솔루션 기반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MSP)이자 SAP 글로벌 프리미엄 파트너 및 라이즈 위드 SAP(RISE with SAP) 공식 파트너인 Cloud4C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환경에서 SAP ERP 운영 및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SR에 제공하게 된다. 이로 인해, 더욱 안정적으로 인프라를 도입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으로 예상한다. 3사는 네이버클라우드 기반의 SAP S/4HANA를 포함한 SAP 솔루션의 사업기회 발굴, 실현 및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각 사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SAP S/4HANA 및 SAP HANA 빅데이터 플랫폼 솔루션 및 매니지드 서비스를 특히 CSAP 인증이 필요한 상황에서 최우선적으로 제안하며, 향후 지속적인 사업기회 확장을 위한 상품,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한다. 더불어, 각사는 향후 비즈니스 운용 시 필요한 제반 인증과 자격요건을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상호 지원한다. 향후 관련 사업 발굴 및 원활한 수주를 달성하기 위해 각사가 보유한 고객사 또는 사업기회 정보를 적극 공유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SAP 코리아는 "기존 SAP ERP 및 라이즈 위드 SAP 사용이 어려웠던 국내 금융 및 공공기관들이 이번 3사 협력을 통해 접근성이 더 쉬워졌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증을 받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환경을 통해 공공기관이 SAP ERP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Cloud4C의 글로벌 26개국 52개 지역의 자체 인프라 네트워크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시스템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 금융 및 공공기관에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진출 기회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의 박원기 대표이사는 “네이버클라우드는 공공기관이 급변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공공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MOU와 SR의 클라우드 전환 사례로 SAP 코리아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성공적 구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loud4C의 서피터 한국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민간 부문을 넘어 대한민국 공공 부문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SAP 디지털 전환 여정 지원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Cloud4C는 포춘지 500대 기업 중 60대 기업을 포함, 4000여개 글로벌 기업에 SAP를 포함한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네이버클라우드의 글로벌 시장진출 가속을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SAP 코리아의 신은영 대표는 “이번 SR의 IT 인프라 이관 계약은 지난 2020년 SAP 코리아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공공기관 대상 클라우드 사업확대 MOU 체결 이후 최초의 S/4HANA 이관인 상징적인 사례”라며, “SAP 코리아는 오늘 네이버클라우드 및 Cloud4C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사례를 더욱 많이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2-10-31
SAP-네이버클라우드, 공공기관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돕는다
SAP 코리아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진행한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 서밋’에서 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도입 활성화와 SAP ERP 클라우드 전환을 강조했다.  SAP 코리아와 네이버클라우드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인해 클라우드 컴퓨팅은 공공과 민간을 막론하고 반드시 검토하고 도입해야 하는 신기술로 자리잡았으며, 공공기관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서 민간 클라우드 활성화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지난 3월 행정안전부가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에 대한 고시를 발표하는 등, 정부도 시장 변화에 맞춰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책과 지침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은영 SAP 코리아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윤대균 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의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활성화를 위한 제언’ 기조연설을 통해 공공부문이 클라우드 도입 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서, 강민석 네이버클라우드 공공사업부 차장이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과 이에 대한 네이버클라우드의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강형철 SAP 코리아 파트너가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한 ERP 구축 및 고도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태창 네이버클라우드 클라우드 사업 총괄 전무는 “기업이든 공공기관이든 조직은 코로나와 같은 급격한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필수로 보유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라며 “네이버클라우드와 SAP 코리아는 이번 서밋을 토대로 국내 공공기관이 보다 원활하게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급변하는 시장의 요구사항에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일 SAP 코리아 공공서비스 본부장은 “SAP 코리아가 KISA 인증을 받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협업하여 현재 SAP ERP를 구축해 운영 중인 공공기관 고객사가 민간 클라우드 기반의 ERP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할 수 있어 고무적”이라며 “SAP 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SAP BTP와 라이즈 위드 SAP 등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제공해 한국의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5-02
오라클, 전세계 클라우드 리전 내년까지 44개 늘린다
오라클은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의 리전(데이터센터)를 2022년 말까지 최소 44개 이상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유럽, 중동, 아태지역 및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 14개의 신규 클라우드 리전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클라우드 리전이 예정된 곳은 밀라노, 스톡홀름, 마르세유, 싱가포르, 요하네스버그, 예루살렘, 멕시코, 콜롬비아, 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 등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인도, 호주 등 아태지역에는 이미 두 개씩의 복수 클라우드 리전이 설립되어 있다. 오라클은 "이를 통해 고객이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해복구(DR) 체제를 구축할 수 있으며, 국내 고객들의 데이터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오라클은 가성비와 안정성, 확장성 및 보안성 등 비즈니스 이점을 누리기 위해 자사의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고객사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22 회계연도 1분기 동안 현대홈쇼핑과 코리아크레딧뷰로, 초록마을 등의 국내 기업을 포함해 토요타 맵마스터, EdgeQ Inc., 카펫 코트, 임포스 솔루션즈, 매니지페이 등 아태지역 기업 고객이 OCI를 채택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아태지역의 OCI 리전들은 데이터 주권에 관한 요구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공공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각국의 인증을 받았다. 우리나라의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심사 및 부여하는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그리고 일본, 호주, 인도 등에서도 비슷한 정부 인증이나 평가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오라클은 전용 리전(Dedicated Region) 및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를 통해 고객기업이 자체 데이터 센터 내에서 필요에 맞게 오라클 클라우드의 데이터 및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아태지역에서는 일본의 NRI와 호주 데이터 센터(Australian Data Centers)가 그 사례다. 오라클의 크리스 첼리아(Chris Chelliah) 아태지역 고객전략, 인사이트 및 비즈니스개발 수석부사장은  "OCI는 지난 해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면서, 오라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영역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이런 성과는 오라클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고객사의 필요를 충족하고, 또한 멀티 클라우드 전략이 상당한 이점을 제공하며 특정 클라우드만 지원하는 정확한 서비스가 필요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점을 인식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1-10-14
파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가명데이터 결합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데이터 보안분야 기업인 파수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가명데이터 결합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올해 8월 데이터 3법이 개정되면서, 정부가 지정한 데이터 전문기관을 통해 가명처리된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게 됐다. 이에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산업 전반의 원활한 데이터 유통•거래 지원을 위해 가명데이터 결합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했으며, 비식별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파수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파수는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관 및 기업들이 안전하면서도 목적에 맞는 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데이터 결합/반출/비식별 처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 및 ISO20889에서 정의한 비식별 조치 기법을 지원하며, 범주화 기법에 필요한 템플릿과 범주화 크기를 설정하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 가명 데이터 결합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결합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비식별 조치 완료 후 삭제 및 변형된 데이터의 정보를 원본 데이터와 비교한 분포도로 보여준다. 특히, 가명 데이터가 안전하게 전달되고 보관 및 결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중요 정보의 암호화, 사용 이력 관리, 접근 통제 등의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파수 고동현 본부장은 “국내 대다수의 비식별 조치 전문기관들에 이어, 데이터의 사회적 활용 증대를 위해 설립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도 비식별 기술을 공급하며 파수가 비식별 시장에서 확실하게 입지를 굳히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다양한 비식별 케이스에 대한 경험과 관련 법제도에 대한 이해가 깊은 파수를 통해 안전하면서도 활용 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수는 개인정보처리자 또는 결합전문기관들이 개인정보 데이터를 가명 또는 익명 처리결〮합할 때, 법적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면서도 빠르게 빅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최적의 개인정보 비식별 솔루션인 애널리틱디아이디(AnalyticDID)를 제공하고 있다. 파수는 금융보안원, KISA, BC카드, 국립암센터 등에 애널리틱디아이디를 납품하며 국내 대표 비식별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성일 : 2020-11-17
오라클 클라우드, 국내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획득
오라클이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에 대한 정보보호관리체계(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OCI 기업고객은 OCI에서 활용되는 중요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안전하게 저장하고 관리하며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ISMS 인증은 정보 보호를 위한 일련의 조치와 활동이 인증 기준에 적합함을 증명하는 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심사 및 부여하고 있다. 한국오라클은 KISA로부터 정보보호 관련 80개 항목에 대한 상세 심사를 거쳐 ISMS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을 통해 오라클은 국내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준수하게 됨으로써, 보다 검증되고 신뢰도 높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추후 ISMS 인증이 필요한 국내 기업은 OCI ISMS 인증에 기반하여 자체 인증 획득에 투입하는 시간 또한 단축할 수 있다. 오라클은 대한민국의 ISMS 인증 외에도 SOC 1,2,3, ISO 27001, 27017, 27018, 20000-1, FedRAMP(상위 레벨), HIPAA 등 데이터 보안 및 보호, 개인정보 관련 다수의 글로벌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오라클의 탐 송 사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요건에 대한 준수와 효과적인 대응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ISMS 인증은 오라클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임으로써 이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보안과 서비스 인프라 관리에 치중하지 않고, 보다 중요한 비즈니스 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면서, “오늘날 불확실성의 시대 가운데, 앞으로도 고객이 기업용 클라우드가 주는 이점을 더욱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7-02
2019 국내 주요 전시 및 학회 행사 일정
개최기간 행사명 주최 홈페이지 행사장소 전화번호 1.17~20 제49회 MBC건축박람회 동아전람, MBC www.dong-afairs.co.kr 세텍 02-780-0366 1.18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19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 캐드앤그래픽스 www.kapit.or.kr 백범김구기념관 02-333-6900 1.23~26 한국CDE학회 2019 동계학술대회 한국CDE 학회 ​www.cde.or.kr 휘닉스파크 02-501-6862 1.23~25 세미콘코리아 2019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www.semiconkorea.org 코엑스 02-531-7800 2.13~16 HCI KOREA 2019 한국HCI학회 www.hcikorea.org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070-8672-5486 2.14~17 2019 하우징브랜드페어 리드엑스포 www.leadexpo.co.kr 코엑스 02-515-4800 3.6~8 Automotive Testing Expo 2019 UKIP Media & Events www.testing-expokorea.com/ko   킨텍스 1306-743-744 3.6~8 세계보안엑스포 2019 KISA, ETRI, KLID 외 www.seconexpo.com 킨텍스 02-719-6931 3.12~15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산업통상자원부 www.harfko.com 킨텍스 02-2193-4323 3.12~16 제24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www.intermoldkorea.com 킨텍스 02-783-1711  3.14~19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한국이앤엑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외 www.kimes.kr 코엑스 02-551-0102 3.20~22 2019 국제 물산업 전시 및 컨퍼런스  한국상하수도협회 www.waterkorea.kr   엑스코 02-3156-7741  3.27~29 2019 국제표면처리/도금/도장기술산업전 이상네트웍스, 인천관광공사 외 www.surtechkorea.org 송도 컨벤시아 02-3397-0133 3.27~29 스마트공장엑스포 + 오토메이션 월드 2019 산업통상자원부 www.automationworld.co.kr 코엑스 02-6000-1058 3월(예정) 플랜트코드교육(상반기)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www.kapit.or.kr 장소미정 02-333-6900 4.11~14 2019 대구건축박람회(DAHOS) 대구광역시, MBC대구문화방송 www.dahos.or.kr 엑스코 02-588-2497 4.16~19 제9회 국제물류산업전  한국통합물류협회, 케이와이엑스포 외 www.koreamat.org   킨텍스 02-785-4771  4.17~19 대구국제안경전(DIOPS) 대구광역시 www.diops.co.kr 엑스코 053-350-7836 4.23~25 2019 자동차 경량화 기술 산업전  마이스포럼 www.autoexpo.co.kr 수원 컨벤션센터 031-388-6311 4.25~28 2019 서울 경향하우징 페어 이상네트웍스 www.khfair.com 세텍 1577-6695 4월(예정)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 캐드앤그래픽스 www.koreagraphics.org 장소미정 02-333-6900 5.1~3 생산제조학회 춘계학술대회 한국생산제조템학회 www.ksmte.kr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02-501-9172 5.2~5 제50회 MBC건축박람회 동아전람, MBC www.dong-afairs.co.kr 킨텍스 02-780-0366 5.15~17 한국전자제조산업전 2019 Reed K. Fairs Ltd. www.smtpcb.org 코엑스 02-555-7153 5.14~17 디지털메뉴팩처링페어 코파스 창원 2019 경상남도, 창원시 www.komaf.org CECO(창원컨벤션센터) 전관 1877-7815 5.22~25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한국이앤엑스,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www.kobashow.com 코엑스 02-551-0102 6.25~27 국제 LED & OLED EXPO 2019 산업통상자원부, KOTRA, 한국광산업진흥회 www.ledexpo.com  킨텍스 02-783-7979  6.26~28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 인사이드 3D 프린팅  www.inside3dprinting.co.kr 킨텍스 031-995-8076 6.28~30 2019 VR 서밋  킨텍스, 라이징미디어 www.robouniverse.co.kr 킨텍스 031-995-8182  6.28~30 2019 로보유니버스 & K 드론  킨텍스, 라이징미디어 www.robouniverse.co.kr 킨텍스 031-995-8182  7.3~5 2019 국제 나노기술 심포지엄 및 나노융합대전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www.nanokorea.or.kr 킨텍스 031-548-2028 6~7월(예정)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www.plm.or.kr 장소미정 02-333-6900 9.6~8 3D 프린팅 코리아 엑스포(3DPIA 2019) 3D프린팅산업협회, 스토리플랜, 구미코  www.3dpia.org 구미코 054-461-3030 10.8~11 한국전자산업대전 산업통상자원부 www.kes.org 코엑스 02-6388-6062 10.16~18 제16회 한국 자동차산업 전시회  아인글로벌, 코트라 www.koaashow.com   킨텍스 031-433-0023  10.22~25 머신소프트 2019 한국기계산업진흥회 www.kofas.org 킨텍스 02-369-7813 10.22~25 한국기계전 산업통상자원부 www.komaf.org 킨텍스 1877-7815 10.23~25 2019 사물인터넷 전시회 미래창조과학부 www.iotkorea.or.kr 코엑스 02-3454-1225 10.30~11.1 2019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 미래창조과학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www.itce.kr 엑스코 053-601-5384 10.30~10.31 한국정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 한국정밀공학회 www.kspe.or.kr 창원컨벤션센터 02-518-0722 10월(예정) 플랜트코드교육(하반기)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www.kapit.or.kr 장소미정 02-333-6900 11월(예정) CAE 컨퍼런스 캐드앤그래픽스 www.cadgraphics.co.kr/cae 장소미정 02-333-6900 11월 빌딩스마트협회 컨퍼런스 빌딩스마트협회 www.buildingsmart.or.kr 논현동 건설회관 070-7012-0409 11월 한국생산제조학회 추계학술대회 한국생산제조학회 www.ksmte.kr 장소미정 02-501-9172 10월 중 BIM Symposium 한국BIM학회 www.kibim.or.kr 미정 02-567-4478 11.20~23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 한국자동차공학회 www.ksae.org  경주 HICO (02) 564-3971~2 11.13~11.16 대한기계학회 학술대회 대한기계학회 http://ksme.or.kr ICC제주 02-501-3646 * 전시회의 일정은 예정이며,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 코엑스 02-6000-0114(www.coex.co.kr) 서울무역전시장 02-2222-3800(http://www.setec.or.kr) 한국국제전시장 KINTEX(www.kintex.com) CAD&Graphics 02-333-6900(www.cadgraphics.co.kr)  대구컨벤션센터 053-601-5000(www.excodaegu.co.kr) 부산전시컨벤션센터 051-740-7300(www.bexco.co.kr)  창원컨벤션센터 055-212-1000(www.ceco.co.kr)  구미코 054-480-4560 http://www.gumico.com 관련 행사 일정은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소개 원하시는 분은 메일 주세요. 캐드앤그래픽스 취재부, cadgraphpr@gmail.com
작성일 : 2019-01-03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획득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의 한국 데이터센터 리전(Region) 인프라 운영에 대한 정보보호관리체계(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 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데이터분석, IoT 등 43개 서비스를 포함한 애저 한국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운영 심사를 마쳤다. 이로써 공공, 의료 등 보안에 민감한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더욱 폭넓은 비즈니스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애저를 사용하는 고객의 경우, ISMS 인증 획득이 필요하다면 고객책임영역에서만 심사를 받으면 돼, 심사준비와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 세계 54개 리전, 1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보안, 규제준수, 프라이버시, 투명성을 원칙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규제 수준에 있어 폭넓은 업계 인증을 획득한 클라우드 기업으로 ISO 27001, ISO 27017, SOC1, FedRAMP, HIPPA을 포함한 보안 인증, 지역 및 산업군별로 글로벌 88개의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프라이버시에 관한 국제 표준인 ISO/IEC 27018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 또는 기관이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 수립ㆍ관리ㆍ운영 등의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해당 기준에 적합한지 심사, 이를 통과한 기업 및 기관에게 부여하는 제도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순동 대표는 "이번 ISMS 인증 획득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보안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고객들이 보안 및 주요자산 보호에 대한 우려 없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루는데 최적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