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ISV"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40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레노버-딥브레인AI, 에지 서버에 생성형 AI 기반 가상 비서 구현
레노버가 딥브레인AI와 파트너십을 통해 생성형 AI 기반의 가상 비서를 구현하기 위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형 언어 모델(LLM)을 결합한 이 생성형 AI 기반 가상 비서는 호스피탈리티 및 리테일 산업에 24시간 이용 가능한 자동화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력난, 물가 상승 등 리테일 분야가 겪고 있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레노버와 딥브레인AI는 키오스크 형태의 가상 직원을 상용화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상 인간은 고객의 요구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뿐만 아니라 맞춤형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레노버는 2023년 AI 이노베이터 프로그램에 1억 달러(약 1366억 원) 투자를 약속하며 45개의 ISV 파트너사와 함께 150개 이상의 최첨단 AI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레노버 AI 이노베이터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컴퓨터 비전, 음성 AI, 가상 비서 등 고성장 분야에 AI를 신속히 배포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레노버 씽크시스템(ThinkSystem) SE350’ 에지 서버에 딥브레인AI의 AI 휴먼 솔루션을 탑재함으로써, 고객들과의 실시간 대화 지원을 가능케 할 뿐만 아니라 에지에서의 영상 합성을 통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있다.     한편, 레노버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F1 레노버 미국 그랑프리 2023’에 F1(포뮬러 1)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레노버 씽크엣지(ThinkEdge) 아바타 F1’ 경험을 선보였다. 레노버의 인프라 및 씽크엣지 제품군에 딥브레인AI의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풀 사이즈급 키오스크 아바타는 F1 관련 정보, 통계, 레노버와의 파트너십, F1 패독 클럽(F1 Paddock Club) 등 참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가능성의 예술(Art of the Possible)’을 구현해냈다. 레노버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그룹(ISG)의 수미르 바티아(Sumir Bhatia) 아시아 태평양 사장은 “레노버는 딥브레인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 인간이 탑재된 AI 키오스크를 제공하여 고객들과의 상호작용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최첨단 기술은 은행, 편의점, 기차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서 범용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레노버의 ‘모두를 위한 AI (AI for All)’ 비전을 실현시키고 있다. 레노버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전 세계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통해 고객의 인텔리전트 트랜스포메이션(Intelligent Transformation)을 지원하는 데 힘을 실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4-02-06
엔비디아, “글로벌 자동차 컨피규레이터에 옴니버스 채택”
엔비디아는 글로벌 자동차 컨피규레이터 개발자들이 리테일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해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를 채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은 2030년까지 대부분의 신차 구매가 온라인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컨피규레이터 프로그램의 역할이 커질 전망이다. 자동차 업체로서는 자사 브랜드의 특징을 선보이고 자동차 판매 평균 가격을 높여주며, 고객에게는 직접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를 선택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있어 컨피규레이터가 중요해지고 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오픈USD(OpenUSD) 기반의 고급 3D 애플리케이션과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로 개발된 컨피규레이터는 옴니버스의 정교한 시뮬레이션 기능을 자연스럽게 활용해 자동차의 색상을 바꿔가며 즉시 시각화해주거나,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자동차 내부의 인테리어를 커스터마이징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자동차 내/외부를 손쉽게 시각화하고 커스터마이징하는 옴니버스를 통해 개발자와 서비스 제공업체가 작업 효율을 높이고 고객 참여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전에 렌더링된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기존의 자동 컨피규레이터는 개인별 맞춤화 기능과 동적인 환경 표현 기능에 어려움이 따른다. 기존 컨피규레이터는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보는 정적인 이미지, 위치에 따라 사용 가능한 옵션 목록, 제품 코드, 개인 정보 등과 같이 다양한 도구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사용하게 된다. 이로 인한 문제는 상호작용과 현실감이 떨어지는 소비자 경험부터, 컨피규레이터를 업데이트하고 애셋 용도를 변경하는 데 있어 유연성과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는 OEM과 대행사의 백엔드 프로세스까지 다양하게 일어날 수 있다. 반면, 엔비디아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서비스 제공업체가 작업 효율을 높이도록 지원하는 옴니버스를 활용해 컨피규레이터를 재구성할 수 있다로 설명한다. 옴니버스 플랫폼을 통해 최첨단 3D 경험을 만들고, 고급 조명과 텍스처로 실제와 같은 그래픽과 몰입형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OEM은 마케팅 활용에 설계와 엔지니어링 데이터 통합을 간단하게 만드는 통합 애셋 파이프라인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옴니버스의 향상된 툴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자료를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으며,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고객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ISV)는 기본 오픈USD 플랫폼을 통해 장면(scene) 구성 도구를 만들거나 컨피규레이션 변형을 관리하기 위한 도구를 개발할 수 있다. 엔비디아 GDN(Graphics Delivery Network)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사용하면 고퀄리티의 실시간 엔비디아 RTX 뷰포트를 웹 애플리케이션에 임베드하여 거의 모든 기기에서 원활한 작동을 도울 수 있다. 이와 함께, 대규모의 장면과 물리적으로 정확한 그래픽의 지원으로 개발자는 저사양 기기에서도 품질 저하 없이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 옴니버스 클라우드(Omniverse Cloud)는 엔비디아 글로벌 클라우드 스트리밍 인프라를 통해 고충실도(high-fidelity) 3D 인터랙티브 경험을 원활하게 제공하는 GDN을 활용한다. 사용자는 GDN에서 실행되는 컨피규레이터를 개발 당시와 동일한 GPU 아키텍처를 통해 대규모로 쉽게 퍼블리싱하고 거의 모든 기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이런 이점을 통해 데이터 준비와 집계, 액세스의 효율화, 수동으로 해야 하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감소, 목표한 모든 대상에 대한 빠른 액세스가 가능해진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쇼핑객의 80%가 물건을 고를 때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브랜드에 이끌린다고 한다.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파트너와 고객으로 구성된 에코시스템에서 옴니버스의 기능이 활용되고 있다. 비트원(BITONE), 브릭랜드(Brickland), 컨피그잇(Configit), 카타나 스튜디오(Katana Studio), WPP, 제로라이트(ZeroLight) 등 주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와 개발자가 옴니버스를 기반으로 하는 컨피규레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로터스(Lotus)와 같은 자동차 제조업체도 이러한 고급 솔루션을 채택 중이다. 로터스는 옴니버스와 엔비디아 ACE(Avatar Cloud Engine) 및 엔비디아 옴니버스 오디오투페이스(Audio2Face)와 같은 생성형AI 툴을 사용해 인터랙티브한 딜러십 사용자 경험을 개발하고 있다.
작성일 : 2024-01-09
인텔, “5세대 제온 및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로 AI PC 시대를 주도한다”
인텔은 데이터 센터부터 클라우드, 네트워크, PC, 에지 등 다양한 인프라에서 AI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5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5세대 인텔 제온(Intel Xeon) 프로세서 제품군은 모든 코어에 AI 가속기를 내장해 AI 성능 및 전반적인 성능을 높이고 총소유비용(TCO)을 줄인다. 그리고 노트북용 인텔 코어 울트라(Intel Core Ultra) 프로세서 제품군은 인텔 4 공정 기술 및 40년 만에 최대 규모로 변화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된 프로세서로 높은 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또한, 인텔은 2024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 ‘인텔 가우디3(Intel Gaudi3)’에서 기업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 및 딥러닝 워크로드 실행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5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선보인 인텔코리아 나승주 상무   5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 제품군은 이전 세대 제품 대비 성능과 효율성에서 큰 폭의 개선을 보이면서, 초대형 AI 모델뿐 아니라 에지 및 클라이언트에서 점차 증가하는 민첩한 소규모 AI 모델 수요를 충족시키며 하이브리드 AI 성장을 지원한다. 4세대 제온과 비교해, 새로운 제온 프로세서는 동일한 전력 범위 내에서 평균 21% 향상된 범용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며, 평균 36% 향상된 와트당 성능을 제공해 기업의 광범위한 워크로드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인텔은 5년 주기로 업그레이드하는 고객 및 이전 세대에서 업그레이드하는 고객이 최대 77%까지 TCO를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온은 AI 가속기를 내장한 메인스트림 데이터 센터 프로세서다. 새롭게 출시되는 5세대 제온은 최대 200억 개 파라미터 규모의 대형 모델 상에서 최대 42% 향상된 추론 및 미세 조정 성능을 구현한다. 그 밖에도 MLPerf 훈련 및 추론 벤치마크 결과에서 일관적으로 성능을 향상시켜 온 것으로 나타났다. 제온에 내장된 AI 가속기는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및 소매·의료·제조를 포함한 다양한 시장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및 향상된 텔레메트리(원격자료송수신)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까다로운 네트워크 및 에지 워크로드를 더욱 손쉽고 효율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텔코리아의 나승주 상무는 “5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는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고객이 클라우드, 네트워크에서 에지에 이르는 광범위한 인프라에서 AI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것”라며, “인텔은 AI 인프라 구축 및 배포를 쉽게 만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어디서나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선보인 인텔코리아 최원혁 상무   인텔 코어 울트라는 인텔 최초의 클라이언트 온칩 AI 가속기인 ‘신경처리장치(NPU)’가 새로 탑재돼 이전 세대와 비교해 2.5배 높은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며, AI 가속 기능을 지원한다. 높은 수준의 GPU 및 CPU가 탑재돼 AI 솔루션 실행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킨다. 인텔 코어 울트라는 2024년 전 세계 노트북 및 PC 제조사의 230여 가지의 제품에 탑재돼 AI 가속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며, 인텔은 앞으로 100여 개의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ISV)와 협력해 PC 시장에 AI로 개선된 수백 가지의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인텔은 일반 소비자 및 기업 고객이 자신의 PC에서 이전보다 더 큰 규모로 더욱 광범위해진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AI의 성능 향상 이점에 힘입어 AI PC가 2028년까지 PC 시장에서 80%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인텔코리아의 최원혁 상무는 “앞으로 2년 동안 인텔은 전용 AI 가속기를 탑재한 1억 개의 클라이언트 프로세서를 공급할 것이며, 이는 시장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공급하는 것”이라면서, “인텔은 폭넓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파트너사들이 포함된 생태계와 협력해 차세대 컴퓨팅인 AI PC에서 최고의 위치를 점유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텔은 5세대 제온과 코어 울트라가 다양한 분야에서 에지 컴퓨팅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지 컴퓨팅은 컴퓨팅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안에 전 세계적으로 4450억 달러(약 578조 550억 원)의 가치를 지닌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에지 및 클라이언트 장치는 데이터 센터와 비교해 1.4배 더 많은 AI 추론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AI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에지 컴퓨팅 워크로드가 됐다. 한편, 인텔은 “개발자가 사용하는 AI 프레임워크에 대한 최적화 기능 및 원API(oneAPI)를 통한 라이브러리 제공, AI 워크로드/솔루션에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적용한 고급 개발자 도구 등 AI 하드웨어 기술의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딥러닝 및 대규모 생성형 AI 모델용 차세대 AI 가속기인 ‘인텔 가우디3(Intel Gaudi3)’가 2024년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경쟁력 높은 TCO 및 가격대와 함께 더욱 향상된 성능 혜택을 바탕으로 가우디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인텔은 생성형 AI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4년에는 가우디가 주도하는 AI 가속기 제품군을 주축으로 가속기 시장 점유율을 넓히겠다는 전략도 제시했다. 인텔코리아의 권명숙 사장은 “현재 전 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고도화되는 가운데, AI 혁신의 가속화로 인해 현재 GDP의 약 15%를 차지하는 디지털 경제의 비중이 앞으로 10년 안에 약 25%로 증가할 것이며, AI는 이를 가속화해 결국엔 GDP의 1/3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면서, “인텔은 효율적인 최상의 AI 성능을 제공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지원해 고객이 클라우드, 네트워크는 물론 PC와 에지 인프라까지 AI를 원활하게 구축하고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3-12-18
인텔, 업계 최초 AI PC 가속화 프로그램 출시
  인텔은 지난 10월 9월 인텔 이노베이션 2023(Intel Innovation 2023) 행사에서 공유한 AI PC 사용 사례를 기반으로 AI PC 가속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본 프로그램은 PC 업계 전반에서 AI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혁신 이니셔티브다. 본 프로그램의 목표는 독립 하드웨어 벤더(IHV) 및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를 AI 툴체인, 공동 엔지니어링, 하드웨어, 설계 자원, 기술 전문성 및 공동 마케팅 기회 등 인텔이 보유한 자원과 연결하는 것이다. 생태계 파트너들은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기술 및 해당 하드웨어를 최대한 활용해 AI 및 머신 러닝(ML)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사용 사례 개발을 가속화하고 AI PC 생태계에서 발전하는 솔루션과 PC 산업 전반을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AI PC 가속화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 PC 시대 AI PC의 등장으로 AI 및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강화된 소프트웨어 이용 가능성이 증가하는 등 PC 산업은 변곡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응용 프로그램은 예술을 창조하고, 음악을 만들고, 지식을 합치고, 더욱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텔은 CPU, GPU및 NPU를 위한 강력한 아키텍처를 활용해 AI 소프트웨어의 전력 효율과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총괄 미셸 존스턴 홀트하우스(Michelle Johnston Holthaus) 수석부사장은 “인텔은 소프트웨어 리더십이 AI PC 경험의 핵심으로 꼽고 있으며, 개방형 생태계 접근 방식을 통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며 “AI 개발의 오랜 역사와 ISV 엔지니어링 협력으로 축적된 네트워크를 갖춘 인텔은 PC에서 새로운 사용 사례와 경험을 촉진하는 연결성과 혁신을 적극적으로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PC 경험 개선 AI PC 가속화 프로그램은 ISV 요구사항에 따른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튜닝, 핵심 개발 도구 및 오픈비노(OpenVINO)와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 시장 출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인텔의 엔지니어링 인재 벤치에 액세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텔은 딥렌더(DeepRender), 리와인드 AI(Rewind AI), 매직스(MAGIX), 버퍼존(BufferZone), 블랙매직(BlackMagic), 비디오컴(VideoCom), 사이버링크(CyberLink), 스카이럼(Skylum), 어도비(Adobe), 엑스플릿(XSplit), 오다시티(Audacity), 원더쉐어필모라(Wondershare Filmora), 웹엑스(Webex), 줌(Zoom), 토파즈(Topaz) 등 100개 이상의 ISV 파트너와 300개 이상의 AI 가속 기능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 인텔은 오디오 효과, 콘텐츠 제작, 게임, 보안, 스트리밍, 영상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PC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PC 가속 프로그램의 초기 파트너 오다시티의 마틴 키어리(Martin Keary) 제품 총괄은 “오다시티는 인텔과 협력해 강력하고 개방적인 무료 AI도구를 AI PC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이러한 이니셔티브가 뮤지션, 팟캐스터, 오디오 애호가들을 위한 새로운 창작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새로운 환경은 지난 20년동안 사랑받아온 기존 오디오 도구를 계승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된다”며, “해당 프로젝트가 오다시티와 함께 하는 수많은 성공적인 AI 이니셔티브 중 첫 번째가 되길 기대한다. 오다시티는 오랜 기간 연구진이 그들의 연구를 선보일 수 있는 통로가 되는 동시에 호기심 가득 찬 사용자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AI도구를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고 말했다. 블랙매직 디자인 다빈치 소프트웨어의 로히트 굽타(Rohit Gupta) 디렉터는 “첨단 미디어 엔진과 AI기술이 적용된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에 다빈치 리졸브(DaVinci Resolves)를 활용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강력한 파트너십과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 대한 인텔의 변함없는 지원을 통해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에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버퍼존 CTO 란 두빈(Ran Dubin) 박사는 “온보드 NPU가 탑재된 인텔 PC에서 직접 딥 러닝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은 세이프 브라우징 솔루션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며 “클라우드 AI 비용과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줄이는 동시에 모든 공격의 주요 진입점이 되는 계정 피싱 사기로부터 사용자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스코 AI 엔지니어링 및 협력 담당 크리스 로웬(Chris Rowen) 부사장은, “웹엑스는 사용자를 위한 협업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AI는 이에 매우 중요하다”며, “인텔과 협력해 인텔 프로세서에 통합된 새로운 NPU와 인텔 오픈비노 툴킷을 활용해 웹엑스 미팅 중 전력 효율성과 플랫폼 응답을 개선할 수 있는 미디어 AI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사이버링크 회장 겸 CEO 자우 황(Jau Huang) 박사는 “사이버링크는 인텔의 NPU와 같은 신경 처리 장치가 사용자에게 완전히 새로운 AI 경험을 선사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라고 본다”며, “인텔과 긴밀히 협력해 NPU를 지원하고 있으며 내장 AI 추론 가속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딥렌더 공동 설립자 및 CEO 크리 베젠브룩(Chri Besenbruch) 은 “인텔 코어 울트라는 딥렌더가 AI PC사용자에게 5배 더 뛰어난 AI 전용 영상을 압축할 수 있도록 해5배 더 빠른 가정용 인터넷과 동등한 수준의 탁월한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며, “뛰어난 NPU 성능으로 딥렌더는 사용자 기기에 초고속의 에너지 효율적인 AI 영상 압축을 실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포르테미디어 영업, 사업개발 및 생태계 부문 윌리엄 라우(William Lau) 디렉터는 “포르테미디어는 오디오처리의 최전방에 있으며 인텔과 오랜 협력을 통해 플랫폼 잠배력의 장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전달할수 있었다. NPU로 인텔이 전력 효율적인 AI처리의 기준을 높인만큼 그 잇점을 가능한 최대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직스 CTO하겐 히르체(Hagen Hirche)는 “매직스는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을 갖춘 영상 편집용 모바일 기기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며, ”최신 노트북은 인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프로세서를 통해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특히 매직스 앱은 까다로운 미디어 처리 워크로드를 위해 많은 GPU자원을 활용한다. 매직스는 향후 출시될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에 NPU가 통합돼 더욱 에너지 효율적인 이기종 컴퓨팅 환경으로의 논리적 단계라고 평가하고 있다. CPU와 GPU를 통해 AI 워크로드 최적화 뿐만 아니라, NPU기능을 활용하고 인텔 엔지니어링 팀과 협력해 영상 편집 워크플로우를 더욱 전력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향후 2년간 AI PC가 크리에이터에게 필수적인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리와인드 공동 창립자 겸 CEO 댄 시로커(Dan Siroker)는 “리와인드의 비전은 바로 인류에게 슈퍼파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가 보고, 말하고, 들은 모든 것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인공지능을 제공한다”며, “리와인드는 인텔의 시장 리더십과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윈도우 PC에 리와인드를 적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새로운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의 풍부한 인공지능 역량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AI PC 가속화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인텔이 AI 가속화가 PC 경험의 중요한 부분임을 함께 공유한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카이럼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드미트로 미칼축(Dmytro Mykhalchuk) 부사장은 “스카이럼은 AI 지원 사진 편집 전문 기업이며, 수상 경력을 가진 소프트웨어 루미나 네오(Luminar Neo)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진의 해상도가 증가하고, 더욱 많은 도구들이 머신러닝 처리를 향하고 있는 등 이 분야의 작업이 끊임없이 더 많은 리소스를 필요로 하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며, “인텔이 CPU 및 GPU에서 AI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 뿐 아니라 인텔이 새롭게 출시할 모든 프로세서에 NPU를 추가하기로 한 결정은 스카이럼이 크리에이터에게 더욱 향상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루미나 네오의 업무 처리 속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사용자 장치의 전반적인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토파즈 랩스 수라즈 라구라만(Suraj Raghuraman) AI 엔진 총괄은 “토파즈 랩스는 혁신적인 AI 기술을 활용한 사진 및 영상 향상 도구를 통해 전문가들이 멋진 창작물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인텔의 새로운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제품을 통해 우리는 복잡한 딥 러닝 모델을 실행하면서 우수한 머신러닝 성능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 최첨단 사진 및 영상 소프트웨어를 지속 개발하고, AI PC를 모두에게 제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비디오컴 가레스 레이놀즈(Gareth Reynolds) 제품 총괄은 “인텔의 새로운 메테오 레이크 플랫폼이 매우 기대된다”며, “향상된 CPU 및 GPU 기능은 우리 애플리케이션의 품질과 응답성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며, 동시에 AI 작업을 내장된 NPU로 완전히 오프로드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비디오 처리를 위한 NPU 통합을 위해 인텔과 협력했으며, NPU에서 오프라인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여러 다른 AI 기능을 작업할 계획이다. 이는 매우 큰 발전이며, 새로운 기능을 고객에 제공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더쉐어 필모라 시어러 왕(Shearer Wang) 제품 마케팅 디렉터는 “필모라는 새로운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놀라운 AI 기능을 1억명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의 CPU, GPU 및 혁신적인 NPU를 통해 완전한 AI 능력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창의적인 잠재력을 향상하고 매력적인 영상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텔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AI 기술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엑스플릿 CEO 안드레아 후예(Andreas Hoye)는 “배경 분할 및 기타 AI 워크로드를 NPU로 오프로드 할 수 있는 능력은 비즈니스 하드웨어에서 높은 영상 품질을 달성하는데 중요한 만큼, 우리는 인텔 NPU 기능을 VCam에 통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텔과 협력할 것이다”며, “더 큰 AI 모델을 인텔 NPU에서 구동하는데 활용함으로써 라이브 영상 내 배경 제거 불확실성을 30% 낮출 수 있으며, 동시에 CPU 및 GPU에 가해지는 전반적인 부하를 크게 감소할 수 있다. 우리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강력한 새 하드웨어를 갖춘 AI PC에 대한 인텔의 비전을 공유하며, AI PC 가속 프로그램과 같은 노력을 통해 이 기술이 주류 기술로 거듭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줌 하드웨어 파트너십 총괄 에릭 유(Eric C. Yu) “지난 몇 년 간 영상 회의 상황에서의 AI 기술 사용이 크게 증가했으며, 줌은 인텔이 사진 및 오디오 AI 작업을 오프로드 할 수 있는 저전력 AI 가속기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매우 기쁘다”며, “인텔이 로드맵 전반에 걸쳐 NPU를 도입함에 따라, 메테오 레이크 플랫폼에서 향상된 전력 효율성을 바탕으로 줌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더 많은 혜택과 경험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I PC 가속화 프로그램은 인텔 파트너 얼라이언스의 AI 가속화 이니셔티브의 확장판으로, 1,000개 이상의 ISV 파트너가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AI 솔루션을 구축, 최적화 및 배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성일 : 2023-10-22
인텔, PC에서 AI 성능 높이기 위한 가속화 프로그램 출시
인텔은 지난 9월 인텔 이노베이션 2023(Intel Innovation 2023) 행사에서 공유한 AI PC 사용 사례를 기반으로 AI PC 가속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PC 업계 전반에서 AI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혁신 이니셔티브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독립 하드웨어 벤더(IHV) 및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를 AI 툴체인, 공동 엔지니어링, 하드웨어, 설계 자원, 기술 전문성 및 공동 마케팅 기회 등 인텔이 보유한 자원과 연결하는 것이다. 생태계 파트너들은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기술 및 해당 하드웨어를 최대한 활용해 AI 및 머신러닝(ML)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사용 사례 개발을 가속화하고 AI PC 생태계에서 발전하는 솔루션과 PC 산업 전반을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PC의 등장으로 AI 및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강화된 소프트웨어 이용 가능성이 증가하는 등 PC 산업은 변곡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응용 프로그램은 예술을 창조하고, 음악을 만들고, 지식을 합치고, 더욱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텔은 CPU, GPU 및 NPU를 위한 아키텍처를 활용해 AI 소프트웨어의 전력 효율과 성능을 최적화하고 있다. AI PC 가속화 프로그램은 ISV 요구사항에 따른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튜닝, 핵심 개발 도구 및 오픈비노(OpenVINO)와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 시장 출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인텔의 엔지니어링 인재 벤치에 액세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텔은 딥렌더(DeepRender), 리와인드 AI(Rewind AI), 매직스(MAGIX), 버퍼존(BufferZone), 블랙매직(BlackMagic), 비디오컴(VideoCom), 사이버링크(CyberLink), 스카이럼(Skylum), 어도비(Adobe), 엑스플릿(XSplit), 오다시티(Audacity), 원더쉐어필모라(Wondershare Filmora), 웹엑스(Webex), 줌(Zoom), 토파즈(Topaz) 등 100개 이상의 ISV 파트너와 300개 이상의 AI 가속 기능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 인텔은 오디오 효과, 콘텐츠 제작, 게임, 보안, 스트리밍, 영상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PC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텔의 미셸 존스턴 홀트하우스(Michelle Johnston Holthaus)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은 “인텔은 소프트웨어 리더십이 AI PC 경험의 핵심으로 꼽고 있으며, 개방형 생태계 접근 방식을 통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면서, “AI 개발의 오랜 역사와 ISV 엔지니어링 협력으로 축적된 네트워크를 갖춘 인텔은 PC에서 새로운 사용 사례와 경험을 촉진하는 연결성과 혁신을 적극적으로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3-10-20
[포커스] 레노버, “워크스테이션의 최우선 가치는 성능·확장성·안정성”
한국레노버가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인 씽크스테이션(ThinkStation)의 새로운 라인업인 씽크스테이션 PX(피텐)/P7/P5를 발표했다. 레노버는 최신 CPU와 GPU를 탑재해 하드웨어 성능을 극대화하고 사용에 있어 안정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데에 주력했다는 점을 내세우면서, 활용 분야가 다양해지고 있는 워크스테이션 시장에 대응할 계획이다. ■ 정수진 편집장   ▲ 레노버 씽크스테이션 P5, PX, P7(왼쪽부터)   애스턴 마틴과 공동설계, 공기역학 성능과 확장성 높였다 레노버의 새 씽크스테이션은 초기 설계부터 애스턴 마틴과 협력을 통해 개발됐다. 스포츠카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은 자동차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공기역학 설계에 강점을 갖고 있다. PC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발열 관리가 주요한 과제로 자리잡고 있는데, 애스턴 마틴이 가진 공기역학과 냉각기술의 노하우를 이번 씽크스테이션 신제품의 섀시 설계에 적용했다는 것이 레노버의 설명이다. 워크스테이션 앞쪽의 공기 흡입구를 자동차의 전면 그릴과 비슷하게 디자인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신제품은 새로운 컴퓨팅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성능과 확장성을 높이는 데에 주력했다.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CPU와 GPU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게 개발했는데, 한국레노버의 이형우 상무는 “특히 인텔 4세대 제온 프로세서의 최상위 제품을 최대 성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은 현재 씽크스테이션이 유일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24시간 무중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듀얼 파워 서플라이를 채택해 전원을 이중화했고, 전원을 끄지 않고 저장장치를 교체할 수 있는 핫스왑 기능을 지원하는 등 미션 크리티컬한 작업에서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씽크스테이션 PX과 P7은 데스크톱뿐 아니라 랙(rack) 구성에도 최적화되어, 사무실이 아닌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워크스테이션의 수명주기 전반에서 탄소배출을 계산하고 줄일 수 있도록 돕는 CO2 상쇄 서비스 등을 통해 ESG에 대응하고, 설계자나 엔지니어도 원격 근무가 가능하도록 돕는 레노버 TGX 솔루션을 제공한다.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을 업무 워크플로에 접목할 수 있게 하는 프로VR(ProVR) 솔루션도 지원한다.   ▲ 한국레노버의 이형우 상무가 씽크스테이션 신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다양한 산업의 사용자를 겨냥한 라인업 갖춰 이번 씽크스테이션 신제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PX은 최대 120코어 CPU를 지원하고, 엔비디아 하이엔드 GPU인 RTX 6000 에이다 제너레이션(Ada Generation)을 4개까지 사용할 수 있다. DDR5 메모리를 2TB까지 탑재할 수 있고, PCIe 5세대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레노버는 PX이 M&E(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사용자뿐 아니라 인공지능/머신러닝 분야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580만 원부터 시작한다. 씽크스테이션 P7은 싱글 CPU를 지원하지만 이전 세대의 듀얼 CPU 모델보다 늘어난 최대 56개의 코어를 지원한다. 그리고 최대 1TB의 메모리와 3개의 GPU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실시간 렌더링이나 금융 데이터 분석 등의 분야를 주요한 타깃으로 삼는다. 가격은 470만 원부터 시작한다. 씽크스테이션 P5는 최대 24개의 CPU 코어, 2개의 RTX 6000 GPU, 48TB의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레노버는 BIM, 3D CAD, CAE, 의료 영상 등 분야의 사용자에게 이 제품이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씽크스테이션 P5의 가격은 320만 원부터 시작한다.   ▲ 한국레노버의 신규식 대표는 변화하는 국내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계획을 밝혔다.   제품 혁신부터 파트너 네트워크까지 시장 확대 전략 강화 워크스테이션의 활용 분야가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되는 한편으로 데이터의 종류와 양이 크게 늘면서, 레노버는 기존의 하드웨어 기술로 이를 커버하는 것이 어렵다고 보고 미래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하는 노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을 내세운다. 한국레노버의 신규식 대표는 “PC와 서버의 중간에 있는 워크스테이션은 전문가 집단의 수요가 높은 제품군”이라면서, “CAD/CAM, 엔지니어링, 디자인 등 전통적인 워크스테이션의 주 사용자층 외에 인공지능, 딥러닝, M&E 등 새로운 시장을 겨냥해 제품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이들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오프라인의 대면 비즈니스를 적극 확대하는 동시에, 온라인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것”이라면서, “워크스테이션 전문 파트너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ISV)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는 작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3-08-02
오라클, 4세대 AMD 에픽 프로세서 탑재한 신규 OCI 컴퓨트 인스턴스 발표
오라클이 4세대 AMD 에픽(EPYC) 프로세서를 탑재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컴퓨트  E5 인스턴스(Oracle Cloud Infrastructure Compute  E5 instances)의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오라클의 고객사들은 이번 신규 인스턴스를 통해 보다 수월하게 가격 및 성능 간의 균형을 잡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사용하지 않는 컴퓨팅 리소스와 관련해 많은 비용을 지불할 것을 요구 받지 않고, 각 고객사가 필요한 만큼의 코어와 메모리를 직접 할당할 수 있는 유연한 인스턴스를 제공받는다. 오라클은 고객사가 코어 수와 메모리 용량, 로컬 및 원격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기타 리소스 등의 구성 요소들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스탠다드(Standard), HPC, 고밀도-IO(Dense-IO) 등의 다양한 인스턴스를 제공함으로써 광범위한 워크로드의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처리를 지원한다. 오라클은 "해당 인스턴스들을 통해 클라우드 상에서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SAP 및 기타 서드파티 ISV 애플리케이션, 나아가 VM웨어 및 쿠버네티스 환경 등의 다양한 워크로드를 실행하기 위한 유연하면서도 간단한 옵션들을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OCI 컴퓨트 E5 인스턴스는 맞춤형 옵션을 통해 이전 버전보다 더 많은 CPU 코어와 더 빠른 코어당 성능,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 더 큰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한다. OCI 컴퓨트 E5 스탠다드 인스턴스(OCI Compute E5 Standard instances)는 웹 및 애플리케이션 서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용 백엔드 서버,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및 기타 다양한 사용 사례에 적합한 플랫폼이다. 오라클의 내부 테스트 결과에 의하면, 신규 인스턴스는 직전 세대인 E4 인스턴스 대비 33% 향상된 코어당 성능, 50% 확장된 메모리 대역폭, 50% 증가된 베어메탈 인스턴스 코어를 통해 더욱 높은 효율성을 갖추었다. OCI 컴퓨트 E5 HPC 인스턴스(OCI Compute E5 HPC instances)는 여러 산업의 복잡한 수학 및 과학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하고 비용 효율적인 컴퓨팅 기능을 제공한다. 클러스터 네트워킹을 사용해 여러 HPC 인스턴스의 처리 능력을 결합함으로써 AI 모델 학습, 날씨 예측, 유전자 서열 분석 등 일반적으로 슈퍼컴퓨터가 필요한 복잡한 작업을 클라우드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내부 테스트 결과에 의하면, 이 인스턴스는 이전 세대 HPC 인스턴스 대비 40% 높은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한다. OCI 컴퓨트 E5 고밀도-IO 인스턴스(OCI Compute E5 Dense-IO instances)는 고성능 로컬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는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워크로드, 애플리케이션 등의 구동을 위해 설계됐다. 내부 테스트 결과에 의하면, 신규 인스턴스는 직전 버전인 E4 고밀도-IO 인스턴스 대비 50% 많은 스토리지 용량 및 63% 빠른 스토리지 성능을 통해 고객사가 데이터베이스 및 파일 시스템 등의 워크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각 고객사는 OCI의 버스트 가능(burstable) 및 선점형(preemptible) 인스턴스와 같은 구체적 기능을 활용해 필요한 만큼 배포 내역을 맞춤화 할 수 있다. 따라서 수요 변동에 맞춰 사용량을 빠르게 확장하거나, 리소스를 회수해 다른 곳에 사용함으로써 컴퓨트 리소스 및 비용을 제어할 수 있다. 클라우드 상에서 극히 중요한 워크로드를 구동해야 하는 고객사는 베어메탈 및 VM 환경에서의 강화된 펌웨어 보안을 제공하는 쉴드된 인스턴스(shielded instances)를 활용해 악성 부트 레벨 소프트웨어로부터 워크로드를 보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밀 컴퓨팅 인스턴스(confidential computing instances)는 사용 중인 데이터를 암호화 및 격리함으로써 인스턴스 성능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 방식으로 비인가 접근을 방지한다. OCI 컴퓨트 E5 인스턴스는 클라우드 기반 컴퓨트 서비스의 일반적 사용 사례들에 대응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클러스터화된 파일 시스템 구성을 통해 보다 복잡한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또는 데이터에 대한 신속한 접근 및 변경을 요하는 AI 모델 학습, 재무 분석, 비디오 렌더링, 자동차 충돌 시뮬레이션 등이 대표적 활용 사례다. OCI 컴퓨트 E5 인스턴스는 오라클 리눅스, 윈도우, 레드햇 등의 다양한 운영 체제 및 오라클 마켓플레이스(Oracle Marketplace)를 통해 이용 가능한 수백 종류의 설치 이미지를 지원한다. 오라클은 OCI 컴퓨트 E5 인스턴스를 2023년 하반기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오라클의 도널드 루(Donald Lu) OCI 소프트웨어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은 "모든 기업은 독자적인 방식으로 컴퓨트 리소스를 사용한다. AMD 프로세서가 탑재된,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OCI 컴퓨트 인스턴스를 사용하는 고객사들은 경직되고 사전 설정된 옵션들에 의존하는 대신 자사의 워크로드에 맞춰 세부적으로 인스턴스를 구성함으로써 매년 총 4000만 달러(약 509억 원)의 비용을 절약하고 있다”면서, "차세대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OCI 컴퓨트 E5 인스턴스는 고객사가 오라클에 기대하는 최고의 가격 대 성능비를 유지하면서도 모든 워크로드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AMD의 람 페디보틀라(Ram Peddibhotla) 클라우드 비즈니스 담당 부사장은 "AMD는 에픽 프로세서를 통해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가장 까다로운 비즈니스 크리티컬 클라우드 워크로드 실행에 필요한 성능, 확장성,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한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뤄냈다"면서, "AMD는 4세대 에픽 프로세서를 통해 OCI 및 기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과 달성 가속화를 지원할 수 있는 고성능 컴퓨트 리소스 및 에픽 프로세서만의 보안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3-06-19
인텔, 전문가용 아크 프로 A60 및 아크 프로 A60M GPU 출시
  인텔이 인텔 아크 프로(Arc Pro) A 시리즈 전문가용 GPU의 신제품인 아크 프로 A60 및 아크 프로 A60M을 공개했다. 데스크톱용인 아크 프로 A60과 모바일용의 아크 프로 A60M은 워크스테이션 GPU에 새로운 선택권을 제공하는 인텔 아크 프로 제품군의 성능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대 12GB의 비디오 메모리(VRAM)를 지원하며, HDR(High Dynamic Range) 및 돌비 비전 (Dolby Vision)을 지원하는 최대 4개의 디스플레이에 연결 가능한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용으로 설계됐다. 아크 프로 A60 GPU는 레이 트레이싱 하드웨어와 그래픽 가속 및 머신 러닝 기능을 내장했다. 이외에도 기존 단일 슬롯 팩터에서 최신 시각화 기술 및 풍부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유동형 뷰포트(fluid viewports)를 통합했다. 인텔 아크 프로 A 시리즈는 한다. 인텔 아크 프로 A60과 A60M은 최대 16개 PCIe 레인, 초당 384GB(기가바이트) 메모리 대역폭, 256개 전용 AI Xe 매트릭스 확장(XMX) 엔진, 16개 레이 트레이싱 유닛 등으로 기존 인텔 아크 프로 제품군 대비 두 배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V1을 포함한 전체 미디어 인코딩 및 디코딩을 지원한다. 인텔 아크 프로 GPU는 컴퓨터 지원 설계 및 모델링(CAD/CAM), AI 추론 작업 및 미디어 데이터 처리에 적합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인텔은 "인텔 아크 프로 GPU가 성능 최적화를 위해 분기마다 드라이버를 배포하고 있으며, AEC(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디자인 및 제조 산업에서 사용되는 주요 워크스테이션 애플리케이션의 ISV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크 프로 GPU가 ISV 인증을 받은 주요한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오토데스크의 3ds 맥스, 오토캐드, 퓨전, 인벤터, 마야를 비롯해 벤틀리 마이크로스테이션,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네메첵 벡터웍스, PTC 크레오, 지멘스의 NX 및 솔리드 엣지 등이 있다. 또한 인텔의 워크스테이션 GPU는 블렌더(Blender) 등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인텔 원API(oneAPI) 렌더링 툴킷에서 렌더링 및 레이트레이싱 라이브러리를 실행하여 고성능의 하이파이 시각적 경험을 구현하도록 지원한다. 한편, 인텔 아크 프로 GPU 제품군은 125W 전력 공급에 언락된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인텔 NUC 13 SFF(Extreme small form factor) PC와 함께 사용하도록 검증되었다.
작성일 : 2023-06-07
인텔-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PC 위한 AI 기술 고도화
인텔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3’에서 인텔의 차세대 PC 프로세서인 메테오 레이크(Meteor Lake)의 AI 기능을 공개했다.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PC 사용자를 위한 AI 기술 발전을 위해 협업하고 있다. 메테오 레이크만의 분산형 아키텍처를 활용해 양사는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의 자동 리프레임 및 장면 편집 감지 등 새로운 멀티미디어 기능과 보다 효과적인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테오 레이크는 목표시장에 맞는 고도의 IP과 선도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칩렛 시스템 온 칩(SoC)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메테오 레이크는 소비 전력을 최적화하고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SoC에 통합한 AI 엔진인 내장형 신경망 VPU를 탑재한 인텔의 첫 번째 PC 플랫폼이 됐다.       나아가 인텔과 PC 파트너사들은 AI가 가속화하는 대규모의 다년간 지속할 변혁의 여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인텔은 2024년에 전용 AI 엔진이 탑재된 수백만 대의 메테오 레이크를 출하할 예정이다. 인텔이 후속 세대의 제품을 통해 규모를 더욱 확장함에 따라, 수억 명의 사람들이 AI 가속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되고, 전례 없는 변화를 주도하는 데 필요한 지능형 협업, 처리 속도 및 기능을 경험하게 될 전망이다.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OEM 및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 파트너사와 협력해 메테오 레이크와 윈도우 11을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개발자 커뮤니티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양사는 윈도우가 개발자들이 방대한 사용자들에게 AI 모델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PC 경험에 새로운 AI 지원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수백만 명의 PC 사용자에게 이러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광범위한 PC 업계 파트너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반 다불루리(Pavan Davuluri) 윈도우 실리콘 및 시스템 통합 부문 부사장은 “메테오 레이크가 윈도우 PC 생태계에 거대한 영향을 가져올 만큼 AI 분야에서 인텔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사는 함께 개발자가 ONNX 런타임 및 관련 도구 체인을 활용해 윈도우 플랫폼에서 AI 모델을 최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