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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IFC"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1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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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 AI가 공간을 읽는다, 설계 자동화 대변혁 제시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 CNG TV 지상 중계   산업 현장의 숙원이던 기계·전기·배관(MEP) 설계 자동화와 유지보수 병목 현상을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는 기술이 공개됐다. 에스엘즈(SLZ)는 지난 7월 10일 CNG TV를 통해 3차원 공간을 이해하고 최적의 설계를 스스로 수행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활용 구상을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경수 기자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태욱 연구위원과 에스엘즈 정재헌 대표   산업 현장의 설계 병목과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등장 반도체 팹, 데이터센터, 조선, 플랜트 등 첨단 설비 산업에서는 설비 재정비(re-tooling)와 유지보수 속도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그러나 기존의 건축 및 설비 설계 방식은 2D 도면(P&ID)을 3D 입체 모델(IFC/AFC)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무수한 공간 간섭과 오류가 발생해 수많은 엔지니어의 반복 작업과 시간 투입이 불가피했다. 에스엘즈는 이 같은 고질적인 설계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공간을 직접 학습하고 추론하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 (Pro-B)’와 스마트 라우팅 AI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전문가 수십 명이 한 달간 작업해야 했던 복잡한 배관 경로 설계를 단 하루 만에 높은 정밀도로 완료할 수 있다. 에스엘즈 정재헌 대표는 “전문가 수십 명이 한 달 동안 밤을 새우며 일해야 해결되던 복잡한 입체 설계 병목을, 공간을 스스로 이해하는 AI를 통해 단 하루 만에 정밀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EBT 기술 기반의 공간 탐색과 글로벌 적용 사례 에스엘즈가 제시하는 핵심 기술 체계인 EBT(3D 공간 위상 해석 기술)는 기존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나 2D 비전 모델을 넘어 3차원 공간 자체를 구체(sphere) 단위 버블로 탐색해 최적의 경로를 추론하는 기술이다. 에즈빌트(as-built) 현장 데이터를 벡터 데이터베이스인 ‘스페이스 밸류(Space Value)’로 관리함으로써 보안이 철저한 폐쇄망 환경에서도 기업 고유의 설계 노하우를 안전하게 학습시킬 수 있다. 이 설루션은 이미 두바이의 532m 초고층 타워 MEP 자동 설계 프로젝트 및 글로벌 건설사와의 협업, 국내외 자율주행 선박·해양 플랜트 공간 구조 분석 등에 적용되고 있다. 에스엘즈는 향후 클라우드 플랫폼과 증강현실(AR) 시각화 설루션을 결합해, 낮에는 엔지니어와 AI가 협업하고 밤에는 AI가 자동 작업을 수행하는 ‘다크 오피스(dark office)’ 환경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실무 도입을 위한 데이터 정제와 조직 거버넌스의 과제 AI 기반 설계 자동화를 실제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기술 성능뿐만 아니라 기업 내부의 데이터 전처리 및 조직적 결단이 필수이다. 수많은 기업이 기존 도면과 레거시 데이터의 규격·속성 차이로 인해 즉각적인 AI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AI가 학습할 수 있는 표준화된 데이터 정제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아울러 기존의 보수적인 일하는 방식이나 부서 간 자산 경계를 넘어 최고경영진의 결단(top-down)을 바탕으로 한 거버넌스 구축이 성공적인 AI 전환(AX)의 열쇠로 지목된다. 향후 엔지니어의 정밀한 최종 검수와 AI의 높은 생산성이 결합된다면 엔지니어링 전반의 안전성과 품질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 대표는 “AI 도입을 위한 데이터 정제와 가공 과정이 전체 전환 작업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며, 확실한 경영진의 결단과 데이터 표준화가 병행될 때 비로소 강력한 AX 성과가 창출된다”고 당부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7-31
클라우드로 도면 공유·협업 돕는 ‘지스타캐드 365’ 출시
모두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 도면 협업 플랫폼인 ‘지스타캐드 365(GstarCAD 365)’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스타캐드 365는 개인용 컴퓨터, 모바일, 웹 브라우저 등 다양한 환경에서 2D 및 3D 도면을 열람하고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설루션이다. 사용자는 시간과 장소, 사용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프로젝트 도면에 접근할 수 있다. 도면 동기화와 클라우드 문서 공유를 통해 설계, 엔지니어링, 제조, 건설 분야의 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지스타캐드 365는 개인 사용자를 위한 단순 도면 뷰어와 달리, 기업의 프로젝트 운영과 도면 협업 환경을 고려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관리자는 프로젝트별로 구성원을 관리하고 역할과 권한을 설정할 수 있으며, 승인된 사용자만 도면과 프로젝트 파일에 접근하도록 제어할 수 있다. 작업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 여러 부서와 담당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젝트에서도 도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권한 기반 파일 공유, 워터마크, 공유 제한 기능을 지원해 기업의 중요 설계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내부 구성원이나 외부 협력업체와 필요한 도면을 안전하게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별도의 CAD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도 웹 브라우저나 모바일을 통해 도면을 확인할 수 있다. 지스타캐드 365 사용자는 동일한 도면에 글자, 이미지, 음성 등 다양한 형태의 주석을 추가해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작성된 주석과 작업 내용은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공유되며, 프로젝트 구성원은 변경된 내용을 확인하면서 도면 검토와 피드백을 이어갈 수 있다. 도면을 이미지나 PDF로 변환해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반복 전달하는 방식과 달리, 프로젝트 구성원이 동일한 도면을 기준으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 파일 버전 혼선과 소통 오류를 줄일 수 있다.     이 플랫폼은 DWG, DXF 등 2D 도면뿐만 아니라 STEP, IGES, 솔리드웍스, 크레오, 카티아, NX, 인벤터, IFC, 레빗, 스케치업 등 다양한 3D 형식을 지원한다. 2D 환경에서는 주석, 드로잉, 레이어 관리, 측정, 레이아웃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3D 환경에서는 뷰 제어, 어셈블리 트리 탐색, 단면 분석, 분해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 국내 공급 서비스는 한국에 위치한 클라우드 서버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대용량 도면을 다루거나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기업 업무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안 정책이나 내부 규정으로 공공 클라우드 사용이 어려운 기업과 기관을 위한 자체 클라우드 구축도 지원한다.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 365가 국내 공식 출시 이전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전사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지스타캐드 365 베이식(Basic)’과 ‘지스타캐드 365 스탠다드(Standard)’ 두 가지로 제공된다. 베이식은 클라우드 기반 도면 열람과 공유, 주석, 프로젝트 및 권한 관리 등을 중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탠다드는 CAD 소프트웨어에 추가되는 형태로 동작한다. 설계자가 도면을 수정하면 변경 내용이 클라우드에 즉시 반영돼, 도면을 열람하는 사용자는 파일 재전송 없이 최신 수정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 365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두 에디션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할인 적용 시 지스타캐드 365 베이식은 1년 기준 9만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CAD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동일 라이선스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8월 21일까지 함께 진행한다. 모두솔루션 관계자는 “지스타캐드 365는 도면 열람과 공유를 넘어 기업이 구성원별 접근 권한과 프로젝트 파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면 협업 플랫폼”이라며, “국내 클라우드 환경뿐만 아니라 기업의 보안 정책에 대응할 수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도 지원하는 만큼,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업무 환경에 맞는 도면 협업 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제품 공급과 기술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7-23
BIM 뷰어 솔루션, CADian BIM Viewer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BIM 뷰어 솔루션, CADian BIM Viewer   ■ 개발 및 공급 : 캐디안(CADian), 02-323-0286, www.cadian.com   CADian BIM Viewer는 국내 CAD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캐디안(CADian Inc.)이 개발한 BIM 전용 뷰어 솔루션으로, 건설·건축·엔지니어링 프로젝트 전반에서 생성되는 BIM 모델을 쉽고 정확하게 열람·검토하기 위한 제품이다. BIM 기반 업무 환경이 확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업에서는 고가의 상용 BIM 저작 도구(Revit 등)를 모든 참여자가 보유·활용하기 어려워 모델 검토와 공유 과정에서 병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CADian BIM Viewer는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Revit 원본 파일을 변환 없이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BIM 뷰잉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한다. 설계자뿐만 아니라 시공, 감리, 발주처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BIM 모델을 손쉽게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BIM 협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실무 중심의 활용도를 높인다. 제품의 주요 특징  CADian BIM Viewer의 가장 큰 특징은 현업에서 널리 사용 중인 상용 BIM 프로그램인 Revit의 원본 파일 포맷(*.rvt, *.rfa)을 직접 지원한다는 점이다. IFC와 같은 중립 포맷으로 변환하는 과정 없이 원본 파일을 그대로 열 수 있어 형상 정보와 속성 데이터의 변형이나 손실 없이 정확한 모델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Revit과 거의 동일한 인터페이스와 조작 방식을 제공하여, 별도의 교육이나 학습 없이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PDF, IFC 파일로의 내보내기와 인쇄 기능을 지원하여 Viewer가 설치되지 않은 작업자나 외부 협력사와도 BIM 모델 정보를 문서 형태로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출력 옵션은 BIM 데이터를 현장과 회의, 보고 자료 등 다양한 업무 환경으로 확장하는 데 큰 장점을 제공한다.   3. 주요 기능 CADian BIM Viewer는 BIM 모델 열람과 검토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일 열기 기능을 통해 *.rvt, *.rfa 파일을 직접 불러올 수 있으며, PDF 및 IFC 포맷으로의 내보내기와 단일·다중 시트 인쇄를 지원한다. 뷰(View) 관련 기능으로는 뷰 템플릿 적용, 뷰 스케일(축척) 설정, 세부 수준 지정, 가시성/그래픽 재정의 등을 제공하여 사용자 의도에 맞는 모델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단면박스, 그래픽 디스플레이 옵션 등을 활용해 시각적 가독성과 검토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관리 기능 측면에서는 프로젝트 정보 확인, 프로젝트 단위 설정, 선택 항목 ID 확인 및 ID 기반 객체 선택 기능을 제공하며, 지정한 객체를 그룹으로 관리하여 복잡한 BIM 모델 내에서도 필요한 요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확인할 수 있다.   도입 효과 CADian BIM Viewer를 도입함으로써 기업은 BIM 모델 확인과 검토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고가의 BIM 저작 도구 라이선스 없이도 다양한 참여자가 동일한 모델을 기준으로 검토와 의사결정을 진행할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줄이고 협업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원본 파일 기반의 정확한 뷰잉 환경을 통해 설계 의도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으며, PDF 및 인쇄 출력 기능을 활용해 기존 2D 도면 중심의 업무 환경과도 자연스럽게 연계할 수 있다. 이는 BIM 도입 초기 단계부터 실질적인 업무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현실적인 BIM 활용 방안이 된다.   주요 고객 사이트 CADian BIM Viewer는 BIM 기반 협업이 필요한 건축 설계사무소, 시공사, 감리사, 발주처를 중심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스마트 건설 및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인 건설·엔지니어링 조직에 적합한 BIM 뷰어 솔루션이다.  고가의 BIM 저작 도구 없이도 Revit 원본 모델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현장·사무실·협력사 간 BIM 정보 공유와 모델 검토를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CADian BIM Viewer는 스마트 건설 플랫폼, CDE 구축 사업, BIM 기반 현장 관리 환경 등에서 실무 활용도가 높은 솔루션으로 적용 가능하다.
작성일 : 2026-06-20
글로벌 BIM 설계 소프트웨어, Archicad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글로벌 BIM 설계 소프트웨어, Archicad(이미지 제작 :  제미나이)   개발 : 그라피소프트(Graphisoft SE), www.graphisoft.com 자료 제공 : 아키소프트, 02-6956-5298, www.archisoft.co.kr   아키캐드(Archicad)는 헝가리에 본사를 둔 Graphisoft에서 개발한 BIM 기반 건축 설계 소프트웨어로, 약 40년 이상의 개발 역사를 보유하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3D 건축 설계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성장해 온 글로벌 기업으로, Archicad를 비롯해 BIMx, BIMcloud, DDScad, MEP Designer 등 다양한 BIM 기반 설계 및 협업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건축 설계 초기 단계부터 실시설계, 인허가 도면, 시공 협업 단계까지 하나의 통합 모델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주거·비주거 건축, 공공 BIM 설계, 인테리어, 민간 설계사무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1. 주요 특징  건축가 중심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실무 중심의 설계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3D 모델과 2D 도면이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설계 변경 시 모든 도면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며, 반복적인 수정 작업을 줄여 설계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개방형 BIM(Open BIM)을 지원하여 IFC등 국제 표준 포맷을 기반으로 타 BIM 솔루션, 구조·설비 협업 도구와의 데이터 교환이 용이하다. 2. 주요 기능 (1) 2D·3D 통합 설계 단일 BIM 모델을 기반으로 2D와 3D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으며, 평면도·입면도·단면도 등 주요 도면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2) CAD 친화성 기존 CAD와 유사한 레이어 기반 구조로, CAD 환경에 익숙한 사용자도 BIM 설계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3) 직관적인 UI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설계 흐름이 단순화되며, 복잡한 설정 없이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4) 빠른 성능과 가벼운 작업 환경 비교적 가벼운 시스템 요구사항으로 노트북 환경에서도 3D 모델 작업이 가능하여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설계 업무를 지원한다. (5) DWG 호환성 DWG 변환 기능을 통해 기존 CAD 도면과의 연계가 용이하며, 도면화 및 외부 협업 과정에서도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 (6) 확장성과 활용성 이 외에도 다양한 설계 지원 기능을 제공하여, 빠르고 정확한 설계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 3. 도입 효과 단일 BIM 모델 기반의 설계 환경을 통해 설계자의 반복 작업과 불필요한 수정 업무를 줄여준다. 설계 변경 시 도면이 자동으로 반영되어 재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설계자는 핵심 설계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할 수 있다. 그 결과, 동일한 인력으로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향상되고, 설계 변경과 오류로 인해 발생하던 시간·인력·비용 손실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이는 프로젝트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설계 사무소의 운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한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현재 전 세계 115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소규모 설계사무소부터 대기업·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설계는 물론 건설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규모와 분야의 조직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6-06
[포커스] 트림블, AI와 혁신 기술이 이끄는 건설 패러다임의 변화와 비전 소개
BIM과 드론, 로봇, AI 등 신기술이 지속적으로 현장에 도입되고 있으며, 탄소 중립과 ESG 경영, 중대재해 관련 법령 등으로 인해 건설 현장의 패러다임이 환경과 안전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다. 앞으로 AI가 주도할 변화는 과거 어느 때보다 거대할 것으로 보이고 BIM, AI, 로봇을 융합하는 건설 생태계의 체질 개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트림블코리아는 지난 4월 28일 진행한 ‘트림블 BIC 2026 코리아’ 행사를 통해 테클라(Tekla)와 스케치업 (SketchUp) 설루션에 도입된 자연어 기반 AI 어시스턴트 및 자동화 기능, 건설 현장과 디지털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필드 설루션 등을 소개하면서 스마트 건설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 정수진 편집장     건설 산업의 한계 극복하는 스마트 제조화 건설과 구조 적 전환 빌딩스마트협회 상임부회장인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김인한 교수는 ‘BIM/AI/로봇 기반 스마트 제조화 건설’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생산성이 정체된 건설 산업의 한계를 지적했다. 그는 파편화된 구조와 잦은 시공 오류, 설계 변경, 불투명한 정보 공유로 비용이 증가하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건설 현장이 곧 공장이 되는 ‘스마트 제조화 건설’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스마트 제조화 건설의 핵심은 제조 산업의 패러다임을 적극 수용하는 것이다. 공정을 표준화하고 통제된 공장 환경에서 정밀하게 부재를 제작하면 날씨나 인력 숙련도에 좌우되지 않고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며 공기를 단축할 수 있다. 기술적 토대로는 BIM(빌딩 정보 모델링)과 DfMA(제조 및 조립을 위한 설계) 그리고 인공지능(AI) 플랫폼의 융합이 꼽힌다. 한편, 김인한 교수는 향후 인건비 절감과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AI와 로봇 도입이 필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람을 대신해 오랜 시간 일하며 뛰어난 품질을 내는 AI 용접 로봇 등이 대표적이다. 그 는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로봇 더 큰 공장이 아니라 공정과 기준을 함께 만들고 공유하는 산업 구조의 전환”이라고 강조하면서 건설 생태계 전반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주문했다.   테클라 2026의 AI 기반 협업 설루션 트림블코리아의 이훈녕 이사는 테클라 2026 버전에 새롭게 도입된 AI 기능과 클라우드 기반 설루션을 소개했다. 올해 정식으로 출시된 테클라 런처(Tekla Launcher)는 전 세계의 작업자들이 동일한 프로젝트 설정과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하여 오류 없이 작업할 수 있게 함으로써 협업 효율을 높인다. 제작 도면 분야에서는 AI 및 향상된 복제 기능을 통해 도면 생성 시간을 줄이고, 단면뷰의 연결성을 개선하여 모델 변경 시에도 도면이 정확하게 연동되도록 지원한다. 대규모 프로젝트를 위한 테클라 모델 셰어링(Tekla Model Sharing) 역시 일반 성능과 오픈 API 호출 속도가 향상되었으며, 사내 서버를 위한 온프레미스 관리 콘솔이 새롭게 제공된다. 트림블은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AI 어시스턴트의 도입을 진행 중이다. 모델 어시스턴트는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부재 생성부터 복잡한 접합부 모델링과 도면 작업까지 자동으로 수행한다.   ▲ 테클라 모델 어시스턴트 미리보기 버전   스케치업의 생성형 AI 시각화 및 모델링 자동화 기술 트림블코리아의 김장윤 매니저는 스케치업이 심플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춰 누구나 쉽게 3D 모델을 생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 도구라고 강조하면서, 새롭게 도입된 AI 기능을 소개했다. 시각화 분야에서는 PBR(물리 기반 렌더링) 재질과 AI 렌더링 기능이 핵심이다. 사용자는 AI를 활용해 빛의 반사와 질감이 사실적으로 표현되는 매끄러운 텍스처를 버튼 한 번으로 생성할 수 있다. 디퓨전 기능을 활용하면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단순한 형태의 모델을 고품질의 사실적인 이미지로 빠르게 렌더링한다. 렌더링 이후에도 다중 턴 편집을 통해 사람이나 사물을 손쉽게 추가하고 조명 등 세부 요소를 지속적으로 수정할 수 있다. 트림블은 스케치업 모델을 BIM 데이터로 원활하게 변환하기 위한 AI 자동 분류 기능도 개발 중이다. AI가 객체의 형태를 스스로 인식하여 의자, 책상, 벽, 지붕 등의 IFC 속성을 자동으로 매핑해 준다. 이와 함께 자연어로 명령을 내리면 모델의 각도를 돌리거나 정렬하는 등 자동으로 모델을 수정하고 자신만의 플러그인까지 생성할 수 있는 루비 코파일럿 기능이 도입되어 작업의 효율을 높인다. 스캔 및 모델링 자동화 영역에서도 다양한 AI 기능이 소개됐다. 아이패드의 라이다 센서를 활용한 스캔 투 디자인 기능은 스캔한 실내 공간의 복잡한 데이터를 AI가 벽, 창문, 문, 바닥 등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3D 모델로 자동 변환한다. 그리고 한 장의 사진이나 텍스트 입력만으로 빠르게 3D 객체를 생성하는 기술도 지원한다.   ▲ 스케치업의 AI 렌더 기능   트림블 커넥트 중심의 필드 설루션과 원격 시공 사례 트림블코리아의 한종한 본부장은 파편화된 건설 현장의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트림블의 필드 설루션을 소개했다. 트림블 필드 설루션의 핵심은 물리적인 시공 현장과 디지털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공통 데이터 환경인 트림블 커넥트(Trimble Connect)다. 이를 통해 3D 설계 데이터부터 현장 측량, 자재 정보, 준공 도면까지 모든 프로젝트 요소가 클라우드 기반으로 실시간 공유된다. 또한 트림블 액세스(Trimble Access)의 증강현실 (AR) 기능은 현장의 시공 편차나 설계 오류를 빠르게 파악하도록 돕고, 머신 컨트롤 시스템인 트림블 어스웍스는 중장비의 원격 제어를 구현해 현장의 자동화 수준을 높인다. 이런 기술이 활용된 사례로 한종한 본부장은 일본 히로시마의 사방댐 건설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현장은 산사태 위험 지역과 주거지가 맞닿아 있어 고도의 안전 관리가 요구되었다. 시공사는 트림블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도입했고, 수집된 현장 데이터는 트림블 커넥트로 통합되어 약 680km 떨어진 도쿄의 국토교통성 관계자까지 원격으로 현장을 관리하고 감독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작업자가 굴착기에 탑승하는 대신 캐터필러의 원격 제어 시스템과 트림블 어스웍스(Trimble Earthworks)를 결합해 안전한 곳에서 장비를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었다. 한종한 본부장은 “첨단 설루션을 유기적으로 활용한 결과 측량 및 시공 생산성이 50%가량 향상되었고,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잦은 설계 변경에 따른 재작업 리스크 없이 정해진 기한과 예산 내에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6-04
BIM 표준체계에 입각한 건설 전생애주기 데이터 관리시스템, UniK BIM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BIM 표준체계에 입각한 건설 전생애주기 데이터 관리시스템, UniK BIM 개발 : 고려소프트웨어, www.koryosoft.co.kr 자료 제공 : 고려소프트웨어, 02-563-2707, www.koryosoft.co.kr    UniK(유니크) BIM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웹기반 뷰어 엔진에 건설정보 표준을 적용하여 스마트 건설 BIM 시스템(모델 납품 및 프로젝트 관리)을 개발하고 첨단 IoT센서기술과 연계한 디지털 전환(DX)으로 지속 가능한 디지털 트윈 환경을 구축한다. 1. 주요 특징  레빗(Revit) 애드온 프로그램인 자동화 모델러로써 다양한 형식의 토목구조물에 대하여 완전자동모델링이 가능하며, 웹기반으로서 국제표준 ISO19560에 대응하는 CDE(공통데이터환경) 플랫폼에 BIM객체 국제공통표준인 IFC를 모델링 규격을 채택하여 다양한 전산 환경에서 유연한 구동이 가능하다. 2. 주요 기능 파서/체커 및 서버 등의 공통 기능을 수행하는 플랫폼에 라이브러리 뷰어, 데스크탑 뷰어, Pset 매니저 및 라이브러리 콤포저 등 여러 가지 툴을 결합하면 BIM 납품시스템, BIM 프로젝트 관리시스템, BIM 시설 유지관리시스템 및 디지털 트윈 재난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이 완성된다. 3. 도입 효과 (1) BIM 플랫폼/납품시스템 ■ BIM 준공 산출물의 납품 및 관리체계 확보 ■ 건설 정보모델 데이터베이스의 용이한 구축 및 웹/모바일에 실시간 공유와 활용 ■ 국내기술의 자체개발 엔진으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 (2) BIM 프로젝트 관리시스템 ■ 사업주체별 맞춤형 BIM PMIS 상용화 개발 가능 ■ BIM데이터 표준(WBS, CBS, OBS 및 Pset 등)이 반영된 체계적인 데이터 축적 및 관리 가능 ■ 디지털 트윈 기반 시각적 공정 및 원가관리 가능 ■ 인공지능 기법으로 내역서 일위대가에 조달청 표준공사코드를 자동 매칭 → 논리적 CBS DB구축 가능 (3) BIM 시설유지관리시스템 ■ 준공시 간편한 유지관리단계 데이터 이관 및 체계적인 정보관리 가능 ■ 3차원 객체기반 손상 및 보수보강관리 ■ 입체적인 외관조사망도 출력 (4) BIM 디지털 트윈 재난관리시스템 ■ IoT 센서 연동으로 24시간 시설물 고장이나 화재나 사고 등의 재난상황 감시 가능 ■ 재난상황을 상정한 사이버 모의훈련 실시 가능 ■ 실제와 똑같은 환경의 가상공간 순찰 및 주행 시뮬레이션 4. 주요 고객 사이트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단, LH공사 등  5. 국내 주요 발주처  극동건설, 태영 등 주요 시공회사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27
오토데스크–한국공항공사, 공항 인프라의 디지털화 위해 협력
오토데스크가 한국공항공사와 국내외 공항 인프라 사업의 디지털 혁신, 그리고 글로벌 프로젝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14개 지방 공항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는 국내 공항 개발과 운영 사업은 물론 해외 신공항 개발과 투자 프로젝트까지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근 공항 인프라 프로젝트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설계, 시공, 운영, 유지관리 전 과정에 걸쳐 데이터를 연계하고 활용하는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 수행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는 추세다. 이번 협약은 공항 인프라 사업 전반에 국제표준 기반의 디지털 협업 환경을 확대하고, 데이터 중심의 프로젝트 수행 체계와 정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 오토데스크의 설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한국공항공사의 오픈빔(openBIM) 기반 공항시설정보 통합관리시스템(KAC-BIM)과 오토데스크의 BIM(건설 정보 모델링), AI(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 시공, 운영, 유지관리 단계 간 데이터 연속성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공동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사는 IFC 4.3, ISO 19650 등 국제표준 기반의 데이터 관리 체계를 토대로 프로젝트 참여자 간 정보 접근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공항 인프라 분야의 디지털 프로젝트 디리버리(DPD) 기반 확대를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KAC-BIM과 디지털 협업 환경 연계를 위한 콘설팅 및 공동 기획과제 발굴, 국제표준 기반 빔 데이터 관리체계 협력 방안 검토, 기술 세미나 및 교육 등 관련 활동 협력, 국내외 공항 건설사업 시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등을 중심으로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 박재희 사장직무대행은 “글로벌 기술 기업과 협력을 통해 공사의 디지털 트윈 기반 기술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면서, “국내 공항을 넘어 해외 공항 사업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오찬주 대표는 “공항 인프라는 설계와 시공, 운영, 유지관리 단계 간 긴밀한 데이터 연계와 협업이 중요한 국가 핵심 인프라”라면서, “한국공항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프로젝트 수행 체계와 디지털 협업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국내 공항 인프라 산업의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5-20
워크플로우 기반의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SketchUp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워크플로우 기반의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SketchUp 개발 : 트림블, www.trimble.com/en  자료 제공 : 빌딩포인트코리아, 02-711-7530, https://buildingpoint.co.kr   스케치업(SketchUp)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간편한 조작 방식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3차원(3D) 모델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설계 소프트웨어다. 복잡한 조작법이 필요한 기존의 2D CAD나 3D 모델링 프로그램과 달리, 스케치업은 선을 그리고 면을 만든 뒤 이를 밀고 당겨 입체를 만드는(Push/Pull)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모델링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비교적 빠르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전문가는 아이디어를 빠르게 3D로 디자인하는 효율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출시 이후 스케치업은 건축 및 인테리어 설계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되었고, 현재는 도시계획, 토목 설계, 조경 디자인, 가구 설계, 제품 디자인, 전시 공간 기획, 게임 배경 제작, 교육용 시각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1. 주요 특징 및 기능 (1) 직관적인 모델링 방식 스케치업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직관적인 모델링 방식이다. 선(Line), 면(Face), 밀고 당기기(Push/Pull) 기능을 활용해 2D 도형을 바로 3D 형태의 객체로 변환할 수 있다. 몇 번 클릭하는 것 만으로 3차원 공간을 빠르게 구성할 수 있으며 정확한 수치를 기반으로 정밀한 설계도 가능하다.      (2) 방대한 3D 모델 라이브러리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저장소인 3D Warehouse에서 브랜드에서 업로드한 가구, 전자제품, 차량, 조경 요소 등 방대한 3D 모델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모델을 설계에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3) 확장 기능 지원 스케치업은 확장 프로그램(Extension)을 통해 원하는 기능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렌더링, 곡면 모델링 등 기본 기능으로 제공되지 않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사용자 맞춤형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다. (4) 다양한 기기 및 클라우드 지원 스케치업은 웹, 데스크톱, 아이패드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트림블 커넥트를 활용해 모든 기기에서 파일을 동기화하여, 장소의 제약 없이 효율적인 설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2.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스케치업 스케치업은 매년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고 있다. 특히 2025년도에 추가된 v2025, v2026 버전에서는 실시간 협업 기능과 AI 기능을 통해 스마트한 워크플로우를 지원하여 사용자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1) 성능 최적화 및 안정성 향상 대규모 도시 모델과 같은 복잡한 모델에서도 속도 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엔진을 최적화했으며, 모델 로딩 속도와 화면 반응성도 크게 개선되어 대용량 데이터 처리 효율이 높아졌다. (2) 그래픽 엔진 및 시각화 개선 그림자, 음영, 재질의 품질이 대폭 향상되어 기본 작업 화면에서도 사실적인 모델 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물리 기반 렌더링(PBR) 재질과 환경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사실적인 조명과 반사 표현이 가능해졌다. (3)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협업 추가 이제 트림블 커넥트를 통한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공유 링크를 통해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수정 사항을 주고받음으로써,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4) AI 기능 도입 새롭게 추가된 AI Assistant와 AI Render는 사용자의 워크플로우를 혁신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 AI Assistant : 공식 문서를 바탕으로 기술적 답변을 제공한다. 텍스트 및 첨부 이미지를 3D 모델로 생성한다.  ■ AI Render : 입력한 텍스트와 스케치업 모델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한다.   (5) 데이터 호환성 개선 DWG, IFC 등 다양한 설계 포맷과의 호환성을 개선하여 다른 소프트웨어와의 연동이 매끄러워졌다. 스케치업은 직관적인 조작과 빠른 모델링을 바탕으로 3D 모델링의 대중화를 선도한 대표적인 모델링 프로그램이다. 2025 버전에서 성능 안정성과 시각적 품질을 대폭 강화했다면, 2026 버전에서는 혁신적인 AI 기능과 실시간 협업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용자 워크플로우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처럼 스케치업은 단순한 모델링 도구를 넘어 설계, 시각화, 협업을 아우르는 종합 설계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17
AI 기술을 접목한 CAD 솔루션, ZYXCAD AX(직스캐드 AX)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AI 기술을 접목한 CAD 솔루션, ZYXCAD AX(직스캐드 AX) 개발 및 공급 : 직스테크놀로지(ZYX Technology), 02-545-4454, https://zyx.co.kr   직스테크놀로지는 건축/건설/토목/엔지니어링 및 제조 산업 전반에 필요한 인공지능(AI) CAD(직스캐드 AX)와 AI·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설계 자동화 솔루션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GIS 기반 스마트 건설 관리 플랫폼 다이브(DIVE)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ZYXCAD AX 는 직스테크놀로지에서 개발한 AI 기반 국산 설계 소프트웨어로 건축/건설/토목/엔지니어링 및 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된다. 영구버전과 임대버전을 제공해 유연한 CAD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1. 주요 특징  설계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450여 종의 AI 기반 기능과 멀티 CPU 기반 고속 처리 구조를 적용해 대용량 도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설계 성능을 제공한다. BIM용 IFC 확장자 파일 호환, STEP/STP 3D 파일이 지원되어 다양한 산업의 설계/모델링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2. 주요 기능 ZYXCAD AX 는 설계 과정의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450여 종의 AI 기반 설계 편의 기능을 제공해 도면 작성 및 수정을 효율화한다. 익숙한 명령어·단축키 체계와 다양한 CAD 포맷과의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기존 설계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빠른 전환이 가능하다. 멀티 CPU 기반 고속 처리 구조와 안정적인 대용량 도면 처리 성능을 통해 복잡한 설계 환경에서도 일관된 작업 품질을 지원한다. 3. 도입 효과 설계 자동화를 통해 도면 작성 시간과 반복 업무 부담을 줄여 설계자의 생산성과 업무 집중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기존 CAD 사용자들의 학습 부담을 최소화해 도입 초기부터 빠른 현업 정착과 운영 효율을 확보할 수 있다. 영구 버전의 국산 CAD 솔루션 도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절감과 함께 보안·유지 관리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설계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삼성물산, 대우건설, 우미건설, SK, LS ITC, 현대스틸 등 주요 대기업을 포함해 국가유산청, 코레일 및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대학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03
[태성에스엔이] 구조/유동/열 해석부터 AI 연계까지 | TSTS 2026 기술 컨퍼런스 안내
#태성에스엔이 #CAE #컨퍼런스 구조/유동/열 해석부터 AI 연계까지 | TSTS 2026 기술 컨퍼런스 안내    이 내용이 제대로 보이지 않으면 행사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엔지니어링 경쟁력은 더 이상 기술의 보유 여부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특히 AI와 시뮬레이션의 결합은 제품 개발 속도와 의사결정 방식 전반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TSTS 2026에서는 다양한 산업의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엔지니어링 혁신이 어떻게 개발 기간 단축, 비용 절감,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개발 리드타임 단축 및 비용 절감 사례 - 데이터 기반 설계 의사결정 고도화 전략 -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활용 방향 이번 행사를 통해 귀사의 엔지니어링 전략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장공문 다운로드 ■ AGENDA 기조연설 : 10:00 ~ 11:20 르웨스트홀 A 10:00 – 10:30  |  #Ai 반도체 Agentic AI 인공지능을 위한 HBM-HBF 메모리 구조의 혁신 Physical AI 시대로의 진입에 따라 AI의 성능은 이제 GPU가 아닌 '메모리 대역폭과 용량'에 의해 결정됩니다. 본 강연에서는 초거대 AI 데이터 센터의 핵심 전략이 될 HBM-HBF 최적화 구조를 제안합니다. 차세대 기술인 HBDF와 3차원 통합 구조를 통해 미래 AI 서비스를 위한 메모리 기술 혁신의 방향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 교수  KAIST 10:30 – 11:00  |  #방산/구조해석 고밀도 AESA 레이더 시스템을 위한 구조해석 기반 수냉식 냉각판 설계와 검증: 내압 성능 예측부터 헬륨 기밀시험을 통한 프로토타입 검증까지 근접방어무기체계(CIWS)의 핵심인 AESA 레이더는 고밀도 발열 소자를 포함한 TRM의 안정적 냉각이 운용 신뢰성을 좌우합니다. 본 발표에서는 복잡한 냉각 유로를 내장한 수냉식 냉각판의 설계 단계에서 구조해석을 통해 내압 성능과 최대 변위를 사전 검증한 과정을 소개합니다. 제작 공정 안정화를 거쳐 완성된 프로토타입에 대한 헬륨 기체 내압시험 결과를 통해 설계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준 수석연구원  LIG D&A 11:00 – 11:20  |  #Ai+Ansys From Physics to AI: The Evolution of Simulation with Ansys and Tae Sung S&E AI의 기능 확대에 따라, 공학 시뮬레이션 분야에서도 '정확한 물리 해석'을 유지하면서 '속도와 자동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도구로서의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Ansys의 AI의 기술개발 현황과 함께 이의 올바른 적용을 위한 태성에스엔이의 서비스를 설명합니다. 윤진환 본부장  태성에스엔이 Lunch Break 11:30 - 12:50 산업군 트랙 : 12:50 ~ 17:00 르웨스트홀 4F 각 세션장 전기/전자/ 반도체 자동차/ 모빌리티 항공우주/ 방산 에너지/중공업/ 플랜트 헬스케어  Agenda 한 눈에 보기 ■ 사전등록 안내 기간 : 2026.04.01.~05.08. 한정된 좌석으로 인하여 조기 마감 될 수 있습니다. 혜택 1 사전등록 후 현장참여 선착순 300분께 태성에스엔이의 키링을 제공합니다.   혜택 2 사전등록 후 현장참여 선착순 500분께 점심식사를 제공합니다.   * 행사 종료 후 진행되는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소중한 의견을 주신 분들께 깜짝 기념품을 드립니다. 사전신청 바로가기 Sponsor Platinum Gold Silver
작성일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