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HMI"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92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인텔, 새로운 IoT용 프로세서로 성능, AI, 보안 강화
인텔이 2020 인텔 인더스트리얼 서밋(Intel Industrial Summit 2020)에서 향상된 사물인터넷(IoT) 성능을 공개했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텔 아톰 x6000E 시리즈, 인텔 펜티엄, 셀러론 N 및  J시리즈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보안, 기능 안전, 실시간 성능을 엣지 고객에게 제공한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생태계와 전세계 1만 5000회에 달하는 고객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인텔은 2024년까지 6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엣지 실리콘 시장을 겨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IoT를 위한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최근 발표된 클라이언트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구축된 11세대 코어는 고속 프로세싱과 컴퓨터 비전, 지연시간을 줄인 결정성 컴퓨팅을 요하는 필수 IoT 앱들에서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이 프로세서는 단일 스레드 성능에서 최대 23%의 성능 향상, 멀티 스레드 성능에서 최대 19% 성능 향상, 그래픽 성능에서 이전 세대 보다 최대 2.95배의 성능 향상을 실현한다.  새로운 듀얼 비디오 디코드 박스는 프로세서가 초당 1080p 30프레임으로 최대 40개의 비디오 스트림을 동시에 수집하고 4K 채널 4개 또는 8K 비디오 채널 2개까지 출력할 수 있도록 했다. AI 추론 알고리즘은 최대 96개의 그래픽 실행 장치(INT8)나 VNNI(vector neural network instructions)가 내장된 CPU에서 실행할 수 있다.  11세대 프로세서는 PLC나 로보틱스같은 미션 크리티컬 컨트롤 시스템, 산업용 PC 및 사람-장치간 인터페이스(HMI) 등 산업 분야를 비롯해 유통, 금융,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스마트 시티에서도 AI 추론 및 분석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네트워크 영상 녹화 장치 등에 적용 가능하다.   ▲ 인텔 아톰 x6000E 시리즈   한편, 인텔 아톰 x6000E 시리즈 및 인텔 펜티엄, 셀러론 N, J 시리즈 프로세서는 IoT 용으로 강화된 프로세서 플랫폼이다. 실시간 성능 및 효율성 향상, 최대 2 배 향상된 3D 그래픽, 전용 실시간 오프로드 엔진, 대역폭 내부 및 외부 원격 디바이스 관리를 지원하는 인텔 프로그래머블 서비스 엔진(Intel Programmable Services Engine), 강화된 I/O 및 스토리지 옵션, 내장된 2.5GbE 네트워킹(Time Sensitive Networking)을 제공한다. 최대 3개의 디스플레이에서 4Kp60 해상도를 동시에 지원하며, 인텔 세이프티 아일랜드(Intel Safety Island)로 기능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인텔의 존 힐리(John Healy) IoT 그룹 부사장 겸 플랫폼 관리 및 고객 엔지니어링 부문 총괄은 "2023년까지 전체 기업의 최대 70%가 데이터를 엣지에서 처리하게 될 것”이라며,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텔 아톰 x6000E 시리즈, 인텔 펜티엄 및 셀러론 N, J 시리즈 프로세서는 향상된 IoT 기능을 제공하고, AI 및 5G 발전에 적합한 성능의 기초를 다지면서 고객들의 현재 필요에 적합한 기능들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9-25
아비바, 실시간 의사결정 앱 ‘아비바 인사이트 OMI’ 출시
아비바가 인공지능을 통해 의사결정에 실시간으로 관여해 운영 민첩성을 개선하는 ‘아비바 인사이트 OMI(AVEVA Insight OMI)’ 앱을 출시했다. 아비바 인사이트 OMI 앱은 제어실 혹은 플랜트 현장에서 보다 빠른 경로를 통해 인공지능을 구현하여 상황 인식 OMI 시각화 디스플레이에서 실시간으로 탐지되는 이상 징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상하수도, 에너지, 식음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엔지니어, 관리자 등 모두가 활용할 수 있다. 이 앱은 아비바 시스템 플랫폼(AVEVA System Platform)에 인공지능 기능을 도입해 설비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경고를 보내고 비정상적인 작동 패턴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강화했다. 이러한 사전 경고를 통해 사용자는 비계획 다운타임이나 생산량 손실과 같은 비즈니스 문제가 심화되기 전에 인지하여 신속히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아비바 인사이트 OMI는 기업 프로세스와 관리감독, SCADA, HMI 및 산업용 사물 인터넷 앱을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대응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 지속적인 운영 개선과 실시간 의사 결정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서 설비 자산을 통합할 수 있는 협업의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부터 각 팀과 현장업무를 위한 표준화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아비바 모니터링 앤 컨트롤 비즈니스 부문 수장 라세쉬 무디(Rashesh Mody)   이외에도 기업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인공지능을 쉽게 교육하여 산업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이나 데이터 분야의 지식이 없어도 간단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인공지능 기반 알림을 최적화할 수 있다. 사용자 피드백 데이터가 쌓일수록 AI 예측 엔진의 정확도가 향상되어 사용자에게 중요도에 따라 적합한 알람을 보낸다. 아비바 모니터링 앤 컨트롤 비즈니스 부문(Monitor and Business Control) 수장 라세쉬 무디(Rashesh Mody)는 "산업용 사물 인터넷 앱이 수집하는 실시간 운영 및 제조 데이터의 양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알림이나 경고도 함께 증가하여 중대한 경고와 잘못된 알림을 구별하기 어려워졌고,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해 운영 시간과 리소스에 손실을 초래한다”며 "아비바는 인공지능의 강력한 기능과 고도화된 클라우드 분석을 활용하여 프로세스 및 유지관리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용자가 예방적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0-08-10
Moxa, 산업용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신규 솔루션 출시
산업용 통신 및 네트워킹 솔루션 기업인 Moxa(목사)는 IPS와 방화벽 및 보안 관리 소프트웨어 등 새로운 산업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들 솔루션은 제조 및 인프라 설비에 대한 네트워크 방어 기능을 강화하여, 기업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코로나-19(COVID-19)가 확산되면서 국경폐쇄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원격작업이 점점 보편화되고 있다. 따라서 더 많은 현장의 장치들을 연결하고, 데이터 수집 및 원격 모니터링을 수행함으로써 생산량을 늘리고, 원격작업을 안정화하는 것이 기업들에게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다. 그러나 OT(Operations Technology)와 IT(Information Technology) 간의 상호 연결이 증가하면서 공격에 취약한 영역 또한 늘어남에 따라, 이전에는 격리되었던 산업용 네트워크에 대한 사이버 위협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2020년 상반기 동안 몇 차례의 사이버 보안 사고로 인해 중요한 제조 및 인프라 설비가 영향을 받았다. 일례로, 유틸리티, 헬스케어, 제조산업의 생산 운영이 멀웨어(malware) 공격으로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기업들은 산업 운영의 재개 및 가동을 방해하는 잠재적인 사이버 보안 위험을 줄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부 시나리오의 경우, 보안 업데이트를 수행하기 전에 시스템 운영을 중지해야 하는 IT 사이버 보안 솔루션과 달리 OT 시스템에서는 시스템 가용성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한다. 더욱이 OT 시스템은 산업용 프로토콜을 이용해 통신하기 때문에 이를 해석할 수 있는 OT 통신에 적합한 맞춤형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Moxa의 산업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솔루션은 EtherCatch IEC-G102-BP 시리즈 산업용 차세대 IPS, EtherFire IEF-G9010 시리즈 산업용 차세대 방화벽 및 보안 대시보드 콘솔(SDC: Security Dashboard Console) 보안 관리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OT 시스템을 예방적으로 보호하고, 가상 패치로 인해 영향을 받는 OT 장비의 취약성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산업용 네트워크의 가시성을 개선할 수 있다. EtherCatch 시리즈 산업용 차세대 IPS 및 EtherFire 시리즈 산업용 차세대 방화벽은 OT 네트워크의 엣지 상에 있는 PLC와 HMI와 같은 중요한 자산을 보호한다. EtherCatch 및 EtherFire는 OT 중심의 DPI 기술을 갖추고 있어 네트워크 트래픽을 차단하고, 사용자가 기존의 자산 및 연결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관리자와 운영자가 사이버 공격에 대한 세분화된 동작 모니터링 및 제어를 통해 OT 시스템의 현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 패치를 자주 수행하면, 시스템이 사이버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게 줄어든다. 그러나 OT 환경에서는 이러한 작업이 상당한 어려움이 될 수 있다. ‘가상 패치’ 기술은 이러한 취약성을 차단하여 기존의 패치 관리 프로세스를 보완할 수 있다. 가상 패치는 에이전트가 없는 비상 보안 툴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네트워크 관리자와 운영자가 영향을 받는 OT 장비의 취약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Moxa의 보안 대시보드 콘솔(SDC)에는 관리자와 운영자가 한 곳에서 EtherCatch 및 EtherFire 시리즈를 관리할 수 있는 직관적인 실시간 관리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이 SDC는 보안 정책을 조정 및 자동화하고,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EtherCatch 및 EtherFire 시리즈에 대한 정책 및 펌웨어, 패턴 업데이트를 신속하게 실행할 수 있다. Moxa는 현재 산업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인 EtherCatch IEC-G102-BP 시리즈 산업용 차세대 IPS와 보안 대시보드 콘솔(SDC) 보안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EtherFire IEF-G9010 시리즈 산업용 차세대 방화벽은 2020년 3분기에 공급될 예정이다.     Moxa 네트워킹의 제너럴 매니저인 사무엘 치우(Samuel Chiu)는 “뉴노멀 시대에는 OT/IT 융합에 있어 특히 사이버 보안에 대한 과제가 중요하다”며, “전세계적으로 전염병이 확산되면서 사이버 보안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Moxa는 고객의 디지털화 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IT 관리자나 설비 운영 관리자, 제조업체들은 설비와 원격 현장을 보호하기 위해 OT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중앙집중식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Moxa의 산업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7-14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 현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위한 HMI 센트릭 아키텍처 개발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작업자의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HMI 신제품인 프로페이스(Pro-face) ‘HMI 센트릭(HMI Centric)’을 선보인다. 다양한 장치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지만 이를 통합하고 사용하는 데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장비에 HMI(Human Machine Interface)를 적용해 정보를 받고, 운영자와 관리자는 최적의 시간에 최적화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스마트 공장에서 설비의 디지털화는 필수가 되었으며 이에 새로운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HMI 콘셉트인 HMI 센트릭이 등장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프로페이스의 HMI 센트릭은 단순한 운영 터미널을 넘어 상위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보내기 위한 OT와 IT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하며, 스마트 장비의 중심(centric)이 된다는 의미다. 이는 디지털화를 위해 도입하는 새로운 장비뿐만 아니라 기존의 오래된 장비와 시설에도 유연하게 통합되어, 디지털 전환 비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타 제조사 제품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별도의 테스트 및 검증이 필요 없어 장치 셋업, 구성이 가능하다. 결과적으로 HMI 센트릭은 최적의 정보 전달과 다양한 인사이트 확보에 도움을 줌으로써 작업자의 능률을 최대화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프로페이스는 전세계 각국에서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에 있어 어려운 요소 5가지를 뽑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HMI 센트릭 기반의 5 가지 아키텍처를 개발했다.     첫 번째 아키텍처는 와이파이(WiFi) 라우터 기반 스마트폰 원격 HMI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원격 유지 관리를 시작할 때 장비제조사가 겪는 문제 중 하나는 네트워크 환경을 설정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HMI 센트릭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스마트폰을 액세스 포인트로 사용하여 와이파이에 접속해 안전한 원격 유지 보수를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둘째, 네트워크 카메라가 내장된 HMI 솔루션이다. 카메라가 HMI에 내장돼 육안이나 데이터 분석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오류 원인을 비디오로 확인해 가시성이 떨어지는 구역의 오작동 및 실수를 줄이고 가동 중지의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한다. 셋째는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HMI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물리적으로 HMI 하드웨어를 장착할 필요 없어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고, 다수의 장비를 내 손안에 모바일이나 태블릿으로 한 눈에 모니터링 할 수 있다. QR코드로 장비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접속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다음으로는 로봇 컨트롤러에 최적화된 HMI 솔루션이다. 과거에는 로봇 기술자가 특수한 티칭 펜던트를 사용하여 로봇의 상태를 확인하고 오류를 수정했으나, HMI 센트릭을 도입하면 로봇 전용 샘플 화면을 통해 별도의 트레이닝 없이 로봇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보안강화를 위한 ID카드 (NFC)리더 기반 HMI 솔루션이다. 그간 작업자와 공정관리자는 장비 및 시스템 접속을 위해 ID와 패스워드를 일일이 입력해야 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번거로움과 보안 취약이라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NFC 기반의 ID카드를 사용 기술을 HMI에 도입하여 여러 관리자들의 안전하고 간편한 접속을 가능케 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대표는 “산업현장에서 자동화 시스템이 일반화됨에 각종 자동화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HMI)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 지고 있다” 며 “프로페이스 HMI는 사물인터넷 기능이 탑재된 최신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의 연결성이 강조됨에 따라 타 제조사 그리고 IT/OT 레벨 간의 초고도화된 연결성을 자랑한다. 특히,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002년 세계 최초로 HMI를 개발한 프로페이스를 인수해 높은 신뢰도를 갖춘 HMI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5-28
슈나이더 일렉트릭, 선박 및 조선해양을 위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통합 솔루션 제공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선박 및 조선 해양 산업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통합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선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배전, 설비 자동화, 안정적인 전력 공급 등 여러 사항이 고려되어야 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사물인터넷(IoT) 지원 디지털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기반으로 선박과 및 해양,조선에 최적화된 ▲설비 자동화 ▲에너지 관리 ▲엔진실 냉각 ▲안전한 전력 공급 ▲전기 시스템 손상 방지 등을 관리하는 장치와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는 커넥티드 제품(connected Products), 엣지 컨트롤(Edge Control), 앱·분석 및 서비스(Apps, Analytics & Services)의 세 개 레이어로 구성되며 선박뿐만 아니라, 빌딩, 산업현장에도 구현이 가능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선박의 첨단 에너지 관리 전략을 통해 에너지 절약, 친환경, 안전성, 편의성을 기반으로 하는 선박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선박에 적용되는 커넥티드 제품은 디지털 기중 차단기(MasterPact MTZ), 배선용차단기(MCCB), 드라이브/인버터 (Artivar Process), 모터보호계전기(EOCR),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 (Modicon PLC),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무정전전원장치인 갤럭시 3상 UPS(Galaxy 3phase UPS), 고압 설비 보호 계전기인 이저지 P5(Easergy P5), 고압배전반인 프렘셋(Premset)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각 제품들에 센서를 부착해 정보를 수집하면 엣지 컨트롤 레이어에서 하드웨어의 상태와 성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 슈나이더일렉트릭 프렘셋   통합 전원관리와 전원보호 기능을 가진 지능형 배선용 차단기(MCCB)인 슈나이더일렉트릭의 Compact NSX는 과전류 차단기능뿐만 아니라 전압, 주파수, 역률, 전력량, 고조파 등까지 모니터링해 높은 에너지 효율과 공간 요구 사항을 충족시킨다. 디지털 기중 차단기(MasterPact MTZ)는 선박에서의 요구 사항을 준수하는 과부하, 단락 및 장비 접지 오류로 인한 전기 시스템의 손상을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고체 절연 방식의 프림셋(Premset)은 혁신적이고 컴팩트한 고압배전반으로 최대 전격전압은 17.5KV이며, 산업 및 상업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 가능하다. 고체절연 방식이 가장 큰 특징인 이 제품은 가압 발생시에도 사고를 방지하며, 물이 프림셋 주변으로 차올라도 정상적인 운전이 가능한 차폐구조이다. 또한 효율적인 제어와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개방된 프로토콜을 사용해 원격 지원이 가능하다. 선박 자동화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핵심 장치인 Modicon PLC는 IT+OT level에 적용되는 다양한 표준 통신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뛰어난 시스템 연결성과 확장성을 통해 선박 내 여러 장치와의 연동 및 클라우드 커넥션, 안전 및 보안 성능을 제공한다. 서비스 지향 드라이브 Altivar Process(인버터)는 내장 디지털 서비스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선박 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Process의 OPEX를 절감하도록 설계되었다.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프로페이스 HMI는 자동화•제어 시스템의 통합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며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전세계 해양 곳곳에서 이동하고 있는 선박 내 자동화 시스템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 분석, 모니터링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EcoStruxure Machine Advisor), 선박 고위험군 핵심 장비를 개폐없이 내부 상황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증강현실 플랫폼(EcoStruxure Augmented Advisor)과 같은 차별화된 기술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선박 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갤럭시 V 시리즈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Galaxy VS, VM 3-phase UPS)는 설치가 간편한 고효율 모듈식 제품으로 IT 시설, 상업 및 산업 시설의 중요 전력 요구사항에 부합하도록 설계됐다. 이컨버전(ECOnversion) 모드로 운영할 경우 최대 99%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비용 절감에도 유용하다. 엣지 컨트롤(Edge Control) 레이어에서는 타사의 SCADA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시스템과 통합 가능한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익스퍼트(Power Monitoring Expert) 개방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갖춘다. 이를 통해 전기 시스템 전반의 장치들을 연결하고, 프로세스 제어 시스템 및 기타 여러 기능을 통합해 전기 시스템 상태 및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앱, 분석 및 서비스(App, Analytics & Services) 레이어에서는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Asset Advisor)를 통해 배전반의 주요 장비인 차단기를 예지분석해 전력장애 위험 최소화 및 유지보수 효율을 최적화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대표는 “해양 부문의 배전, 자동화 및 제어 분야에서 90 년이 넘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선박의 첨단 에너지 관리 전략을 통해 에너지 절약, 친환경, 안전성, 편의성을 기반으로 하는 선박을 구축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3000여개 이상의 고객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선박부터 정유, 시멘트, 전력까지 산업군별 표준 기술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이 각 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5-21
PTC, 공간 AR 프로그래밍 지원하는 오픈소스 플랫폼 론칭
PTC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연구소 ‘PTC 리얼리티 랩(PTC Reality Lab)’을 통해  ‘뷰포리아 스페이셜 툴박스(Vuforia Spatial Toolbox)’ 플랫폼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뷰포리아 스페이셜 툴박스는 개발자들이 공간 컴퓨팅(spatial computing)에 대한 프로젝트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만들고 혁신하며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및 공간 컴퓨팅을 통한 혁신에 관심이 있는 산업 종사자 및 학술 연구원 등 누구든 자유롭게 참여하여 기계 장비 시제품을 제작하거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위한 최신 공간 AR 및 IoT 사용 사례를 개발할 수 있다.      새롭게 공개된 혁신적인 공간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다양한 조직에서는 복잡한 제조 환경의 운영을 개선하고, 즉각적인(on-the-fly) 프로그래밍으로 IoT 연결 기기를 보다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로봇 운영 및 제어에 직관적인 UI를 사용하는 한편 직관적인 HMI(사람-머신 인터페이스)를 빠르게 구축함으로써,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세계와 물리적인 스크린을 효과적으로 융합할 수 있다. 뷰포리아 AR 제품 포트폴리오에 가장 최근에 추가된 ‘뷰포리아 스페이셜 툴박스’는 기존의 상용 뷰포리아 제품을 보완하기 위해 설계됐다. 사전 구성 UI/UX 요소, 공간 프로그래밍 서비스, 직관적인 UI 앱, 간소화된 IoT 연결이 지원되는 AR 및 공간 컴퓨팅 프로토타입 작업 환경과 ‘뷰포리아 스페이셜 에지 서버(Vuforia Spatial Edge Server)’ 등 2가지의 구성요소가 합쳐진 시스템이다. 오픈소스 환경으로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융합을 보다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혁신의 범위를 확장하는데 기여한다. 한편 PTC는 코로나-19로 재택 근무 중인 사용자들이 새로운 ‘뷰포리아 스페이셜 툴박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본 하드웨어 인터페이스 애드-온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뷰포리아 엣지 서버를 통해 아두이노(Arduino) 프로젝트, 어린이 레고 부스트(LEGO BOOST), 레고 에듀케이션 위두 2.0(LEGO Education WeDo 2.0) 세트, 필립스 휴(Philips Hue) 스마트 조명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다. PTC의 증강현실 부문 수석부사장이자 GM인 마이크 캠벨(Mike Campbell)은 “AR을 통해 커넥티드 머신의 프로그래밍과 제어를 민주화할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많은 개발자, 혁신가, 연구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혁신적인 차세대 AR 툴의 프로토타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발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공간적인 상호 작용을 위한 툴 및 엔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사물들이 서로 연결된 세상을 프로그래밍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이러한 플랫폼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4-27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 모터 보호 및 정보 감시 솔루션 패키지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자사의 최신 솔루션을 하나로 엮은 스마트 팩토리 설비 구축을 위한 통합 솔루션 패키지를 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모터보호 및 정보감시 솔루션’은 설비의 디지털화, 공장의 스마트화에 관심이 높은 고객과 모터보호 및 정보감시, 에너지 절감 필요가 있는 국내 기업을 위해 슈나이더일릭트릭 코리아가 직접 구성해 출시한 패키지 상품이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과 HMI, EOCR 솔루션에 디지털 미터(Digital Meter) 기능을 더한 통합 솔루션으로 모터전류에 대한 보호뿐만 아니라 전압과 전력량 계측을 전문화하고, 센서 데이터를 고속의 이더넷 통신으로 전달해 체계적인 관리를 돕는다. 특히, 별도의 IT 게이트웨이(gateway) 없이 디바이스에서 보낸 정보가 클라우드로 모이기 때문에 다수의 모터 데이터를 손쉽게 IT 레벨로 전달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터의 통합 관리 및 유지보수, 예지보전을 가능케 하기 때문에 스마트한 통합 솔루션이라는 것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평가이다. 기존에는 사업장의 성격이나 적용 시기에 따라 개별 솔루션 중 몇 가지 제품을 선택적으로 조합해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 패키지를 적용하면 스마트 팩토리에 필요한 필수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이며, 신뢰도 높은 관리가 가능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모터보호 및 정보감시 솔루션’은 ▲HMI Centric을 통해 다양한 제조사의 장비에 대한 전용 연결 샘플 화면을 미리 제공하여 작업자의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EOCR을 통한 전압 및 전력량 계측을 통해 장비에 설치된 각 모터들의 에너지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온/습도 센서를 장착해 배전반, 제어반 등 판넬 내부의 과열 및 화재를 방지해 모터를 보호할 수 있으며 ▲정밀한 Transient 분석으로 상세한 사고파형을 제공한다. 이는 전력기기의 제품 수명을 현저히 단축시키는 Transient를 감지, 분석해 대응하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IIoT 기능을 적용해 필드 디바이스에 수집된 모터 정보를 손쉽게 IT 레벨로 전달하고 이를 통한 예지 보전과 유지 보수를 원활하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이 솔루션은 다수의 디바이스를 한 곳에서 모니터링, 관리할 수 있어 공장의 자동화를 처음 적용하고자 하는 소규모 생산 설비는 물론, 수백에서 수천 대의 모터가 필요한 고도의 반도체 장비 생산 설비나 2차 전지 등 화학단지, 자동 물류 시설 등에 적용하기에도 적합하다. 기존에는 직접 인력이 현장에 가서 하나씩 적용,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하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비되었으나, 이 솔루션이 적용되면 PC나 HMI에서 손쉽게 장비의 상태를 확인하고 세팅할 수 있어 비용이나 시간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모터 보호 및 정보감시 솔루션’은 에너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에너지 절감을 지원한다. 에너지 사용량 중에서도 손실분, 실제 사용 하지 않고 버려지는 에너지까지도 예측할 수 있어 이에 대한 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자동화 사업부의 이상호 본부장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의 장점인 유연하고 유기적인 개방성을 기반으로 최신 솔루션 간의 시너지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한 설비 자동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제조 생산 시설의 디지털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4-14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신임 대표에 토마스 슈미드 선임
한국지멘스가 디지털 인더스트리(Digital Industries, DI) 신임 대표에 토마스 슈미드(Thomas ScHMId)를 공식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토마스 슈미드 DI 대표는 제조업의 디지털화·자동화에 주력하는 디지털 산업 포트폴리오 및 국내 스마트공장 사업을 총괄하며, 기업의 생산성 및 효율성 혁신에 기여할 계획이다. 토마스 슈미드 신임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 공장 산업과 제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를 이끌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성장이 쉽지 않은 글로벌 경제상황 속에서 한국 제조업의 기술 리더십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디지털화 전략과 지속가능한 솔루션 제공을 통해 한국 정부와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인공지능(AI), 에지 컴퓨팅, 5G 산업, 자율 처리 시스템, 적층가공 등 최첨단 기술을 통해 국내 산업 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독일 태생인 슈미드 대표는 1988년 지멘스그룹에 입사해 32년간 산업 자동화와 디지털 플랫폼 사업 분야에 종사해 온 전문가이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일본에서 야스카와(Yaskawa) 지멘스 자동화 사업본부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2004년부터 2008년은 지멘스그룹에서 산업자동화 및 드라이브 사업본부 수석 부사장을 지냈다. 2008년에서 2012년까지 중국지멘스 수석 부사장 겸 인더스트리 영업 사업부 총괄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는 지멘스 본사의 수석 부사장직을 맡아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대표 취임 전까지 그룹의 디지털 팩토리 사업과 각종 전략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해온 바 있다.
작성일 : 202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