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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HIL"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79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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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를 통한 유동해석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9)   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Creo Flow Analysis)는 설계자가 CAD 환경 내에서 직접 유체 흐름과 열 전달을 시뮬레이션하여 제품의 성능을 즉각적으로 검증하고 최적화할 수 있게 돕는 통합 CFD 설루션이다. 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는 별도의 데이터 변환 없이 크레오 모델에서 직접 해석을 수행하므로, 설계를 수정하면 해석 모델도 즉시 업데이트된다. 그리고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마법사 방식의 설정을 통해 메시(mesh) 생성부터 결과까지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으며,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통해 복잡한 형상에 대해서도 비교적 빠른 계산 결과를 제공한다. 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는 내·외부 유동 분석을 통한 압력 강하 및 속도 분포 확인은 물론, 전도·대류·복사를 모두 고려한 정밀한 열전달 해석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신 크레오 12.0에서는 전기장 및 음향 해석 기능까지 추가되어, 더욱 폭넓은 물리적 현상을 하나의 환경에서 통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 김주현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차장으로 크레오 전 제품의 기술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이번 호에서는 인버터 어셈블리의 예를 통해 유체 도메인 생성부터 열, 유동해석을 진행해보자. 먼저 어셈블리를 열고 각 부품의 필요한 재료를 모두 설정한다.     유동해석을 위해 메뉴에서 응용 프로그램 → Flow Analysis를 클릭한다.     새 프로젝트를 생성하여 이름 및 어셈블리 단순화 표현을 선택한다.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그림과 같이 해석 트리가 생성된다.     해석을 위해 유체 도메인을 생성한다.     크레오 플로 어낼리시스는 설계 형상에서 유체 영역을 자동으로 추출하고 설계 변경 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여, 번거로운 모델링 작업 없이 유체 도메인을 생성할 수 있다. ‘오프닝’을 클릭하여 공기가 유입되고 나가는 두 면을 Ctrl 키를 누르고 선택한다.     두 면을 모두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하면 그림과 같이 자동으로 구멍이 모두 선택된다.     구멍을 모두 확인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모델 트리를 보면 그림과 같이 두 부품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시뮬레이션 도메인 선택 아이콘을 클릭하여 각 영역을 지정한다.     ‘유체 도메인 추가’를 클릭한 후 모델 트리에서 ‘INVERTER_ FLUID_1.PRT’를 클릭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4-02
모두솔루션, SIMTOS 2026서 AI 기반 설계와 차세대 협업 설루션 공개
모두솔루션은 SIMTOS 2026에 참가해 CAD와 PLM, 도면관리 기술을 포함한 AI 기반 설계 혁신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모두솔루션은 8개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 소개와 함께 체험 중심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모두솔루션은 CAD와 PLM, 도면 배포 시스템을 공급하고 구축하는 전문 기업이다. 지스타캐드(GstarCAD)와 PTC 크레오(Creo), 윈칠(WindcHILl) 등 글로벌 설계 및 데이터 관리 설루션을 국내에 제공하고 있다. 2004년 설립한 이후 국내 주요 제조사와 건설사, 공공기관에 설루션을 공급하며 설계 환경 효율화와 데이터 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원해 왔다.     이번 SIMTOS 2026의 모두솔루션 부스는 이벤트 존과 데모 존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이벤트 존에서는 참관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기술 세션을 통해 기술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데모 존에서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는 CAD와 PLM, AI 기반 설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모두솔루션은 AI 기술을 접목한 설계와 데이터 관리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참관객이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체감하도록 할 계획이다. 데모 존에서는 모두솔루션이 공급하고 개발하는 주요 설루션을 통합적으로 소개한다. 지스타소프트 제품군 중에서는 범용 2D와 3D CAD 설루션인 지스타캐드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인 지스타캐드 365(GstarCAD 365)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지스타캐드 365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설계 데이터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3D 도면 뷰어이자 협업 도구인 3D 패스트뷰(3D FastView)도 함께 전시한다. PTC 제품군에서는 3D 설계 설루션 크레오와 PLM 시스템 윈칠을 전시하며 설계부터 데이터 관리와 협업까지 이어지는 통합 설계 환경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PTC의 AI 기반 기술 요소를 확인할 수 있어 설계 자동화와 지능형 제품 개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자체 개발 설루션인 도면 배포 시스템과 AI 기반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술도 새롭게 공개한다. 이 기술은 별도 3D 스캐너 장비 없이 사진 촬영만으로 3D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설루션이다. 모두솔루션은 이 기술이 설계와 유지보수 업무 효율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벤트 존에서는 참관객이 참여하는 다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매시 50분마다 약 10분 동안 AI 미니 세미나를 열고 크레오와 윈칠에 적용된 AI 기술과 사례를 소개한다. 모두솔루션은 “이번 SIMTOS는 제품을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설계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과 미래 방향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지스타캐드를 중심으로 한 대안 CAD 전략과 AI 기반 설계 혁신 기술을 통해 국내 제조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01
PTC 코리아, 에이전틱 AI 기반 지능형 제품 개발 전략 제시
PTC 코리아는 3월 5일~6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산업지능화 콘퍼런스’에 참가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2026 산업지능화 콘퍼런스’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제조 시스템 등 세 개의 주요 세션으로 구성됐다. 올해 행사는 ‘AI-Native 제조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제조 산업 전반의 AI 적용 전략과 기술 흐름을 조망했다. 아울러 DX·AX 설루션 공급기업과 제조 수요기업을 비롯해 AI 도입 기업, 전문 연구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PTC 설루션 컨설팅팀의 지수민 본부장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에이전틱 AI가 주도하는 지능형 제품 개발: 데이터로 연결되는 엔지니어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지 본부장은 에이전틱 AI를 중심으로 설계–생산–운영 전 과정에 걸친 제품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연결하고, 데이터 기반 협업과 업무 자동화, 고도화된 의사결정을 구현하는 지능형 제품 개발 환경을 소개했다. 또한 ‘인텔리전트 제품 수명주기(Intelligent Product Lifecycle)’와 에이전틱 AI·생성형 AI의 결합을 통해 시뮬레이션 및 클라우드 환경까지 연계된 데이터 커넥티드 엔지니어링 전략을 공유했다. PTC는 CAD 설루션 ‘크레오(Creo)’,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설루션 ‘윈칠(WindcHILl)’,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ALM) 설루션 ‘코드비머(Codebeamer)’ 등 자사의 핵심 설루션을 통해 제품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서비스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디지털 스레드로 연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부서와 단계별로 분산된 제품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협업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 복잡성을 줄이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 지수민 본부장은 기조연설에서 “제조 기업의 경쟁력은 개별 기술이 아니라, 설계부터 생산·운영까지 이어지는 제품 데이터를 얼마나 지능적으로 연결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PTC는 에이전틱 AI와 인텔리전트 제품 수명주기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 협업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새로운 제품 개발 방식과 디지털제조 생태계의 가속화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PTC 코리아의 김도균 대표는 “올해도 산업 지능화 콘퍼런스의 기조연설을 맡게 되어 제품 개발에서 에이전틱 AI의 의미를 조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며, “에이전틱 AI는 제품 개발에서 PLM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제 제조기업은 PLM을 단순한 문서 관리 시스템이 아닌 의사 결정을 준비하고 정보 흐름을 지능적으로 제어하는 역동적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을 기반으로 진정한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6-03-06
PTC, 새로운 ‘윈칠 AI 부품 합리화’ 기능 출시로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개발 지원
PTC는 자사의 윈칠(WindcHILl) PLM 설루션에 내장된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능인 '윈칠 AI 부품 합리화(WindcHILl AI Parts Rationalization)'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기능은 부품 관리 워크플로에 AI를 직접 도입하여 제조사들이 중복 부품, 느리거나 부정확한 부품 검색, 일관성 없는 부품 데이터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 이러한 문제는 비용 증가와 개발 주기 지연의 주요 원인이 되어왔다. 윈칠 AI 부품 합리화 기능은 유사한 부품을 감지해 중복 생성을 막고, 기업 시스템 내에 이미 존재하는 불필요한 부품을 식별하며, 변경 워크플로를 통해 통합을 추진한다. 이 기능은 플러그인 형태로 배포되어, 고객은 운영 중단을 최소화하면서도 새로운 AI 기능을 채택하고 빠른 혁신을 꾀할 수 있다. 이러한 개선 사항들은 재고 및 유지 비용을 줄이고, 엔지니어링 작업을 가속화하며, 데이터 품질을 높이고, 팀 간의 더 확실한 협업과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PTC는 분류 및 재사용 워크플로 전반에 걸쳐 자동화를 심화하고 의사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윈칠 AI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향후 계획된 개선 사항에는 스마트 보조 분류, 설계 환경 내 부품 재사용 지원, 스키마 가이드, 중복 모니터링 및 재료와 비용 속성 비교 도구 등이 포함된다.     윈칠은 PTC 포트폴리오의 다른 설루션과 함께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Intelligent Product Lifecycle)’ 비전을 지원한다. 이는 제조사 및 제품 기업이 엔지니어링 단계에서 제품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그 데이터의 가치를 전사적으로 확장하며, AI 주도 혁신을 추진할 수 있게 한다. 크레오(Creo) AI, 코드비머(Codebeamer) AI, 서비스맥스(ServiceMax) AI, 온쉐이프(Onshape) AI, 아레나(Arena) AI 등 다른 AI 설루션과 함께 작동하는 윈칠은 조직이 AI 주도 혁신을 확신을 가지고 확장하도록 돕는다. PTC의 존 할러(John Haller) 윈칠 총괄 매니저는 “올바른 부품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은 현대 제품 개발의 기초이지만, 제품 라인이 성장하고 시스템이 늘어나며 조직의 복잡성이 커짐에 따라 이를 유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우리는 고객이 이러한 복잡성을 해결하여 중복 부품 관리나 데이터 정리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AI 부품 합리화 기능을 설계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2-02
PTC, “ALM 제품군에서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개발을 위한 신규 AI 기능 제공”
PTC는 코드비머 3.2(Codebeamer 3.2), 코드비머 AI 1.0(Codebeamer AI 1.0), 퓨어 배리언츠 7.2(Pure Variants 7.2) 등의 새 버전 출시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ALM) 포트폴리오의 향상된 기능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제품이 점차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조직이 증가하는 제품 복잡성과 규제 요구 사항을 더 큰 확신과 통제력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릴리스는 추적성과 변경 관리를 강화하고 규제 및 품질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통제된 AI 지원을 도입했다. PTC는 이를 통해 자동차, 의료 기술, 연방 정부, 항공우주 및 방위 등 규제 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요구 사항 관리를 위한 자사 ALM 제품군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드비머 3.2와 퓨어 배리언츠 7.2는 엔지니어가 복잡성을 관리하고 규제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돕기 위해 새로운 기능과 향상된 기능을 도입했다. 코드비머는 PTC의 윈칠(WindcHILl) PLM 설루션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과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팀은 요구 사항을 더 쉽게 추적하고 변경 사항을 관리하며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 전반에 걸쳐 규정 준수를 보장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수동 작업을 줄이고 상호 운용성을 개선하며 리스크를 낮추면서 배송을 가속화할 수 있다. 스트림 베이스라인(Stream Baselines) 기능은 팀이 스트림 내의 모든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 스냅샷을 캡처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일관된 베이스라인을 제공하고 관련 프로젝트 상태 식별을 단순화하며 복잡한 포트폴리오 전반의 변경 관리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리뷰 허브(Review Hub)는 UI가 업그레이드되었다. 일괄 승인 및 거부, 더 명확한 알림, 차이점에 대한 시각적 강조 표시 등을 통해 팀이 더 적은 오류로 더 빠르게 리뷰를 완료하도록 돕는다. 기능 기반 PLE(Feature-Based PLE)는 스트림 및 스트림 베이스라인 생성을 자동화한다. 또한 델타 병합(Delta Merge, 베타)을 사용하여 플랫폼 및 변형(variants) 전반에 걸친 동시 개발을 지원하므로, 팀은 제품 라인 전반에서 재사용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각 수준에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코드비머 AI 1.0은 ‘요구 사항 어시스턴트(Requirements Assistant)’와 ‘테스트 케이스 어시스턴트(Test Case Assistant)’라는 두 가지 새로운 AI 어시스턴트를 도입한다. 이는 표준 준수 요구 사항을 수동 검토할 때 생길 수 있는 모호함, 불일치, 지연을 줄일 수 있다. 요구 사항 어시스턴트는 국제시스템엔지니어링협회(INCOSE) 및 국제소프트웨어테스팅자격위원회(ISTQB) 지침에 맞춰 요구 사항 품질 문제를 자동으로 감지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검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 더 명확하고 표준에 부합하는 요구 사항을 더 빠르게 작성할 수 있다. 테스트 케이스 어시스턴트는 요구 사항에서 직접 테스트 케이스를 생성하고 최적화함으로써, 정확성과 일관성을 개선하고 추적성을 강화하며 검증 활동을 가속화한다. PTC의 조셉 준(Joseph June) AI 혁신 글로벌 책임자는 “우리는 요구 사항 개발 프로세스 내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을 단순화하고 간소화하기 위해 코드비머 AI를 구축했다”면서, “엔지니어와 실시간으로 함께 작업함으로써 코드비머 AI는 일상적인 결정에 더 큰 명확성과 일관성을 제공하여, 팀이 확신을 가지고 더 빠르게 움직이며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개발의 수요를 따라잡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코드비머와 퓨어 배리언츠는 PTC 포트폴리오의 다른 제품들과 함께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Intelligent Product Lifecycle)’ 비전을 지원한다. 이는 제조사 및 제품 기업이 엔지니어링 단계에서 제품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그 데이터의 가치를 전사적으로 확장하며, AI 주도 혁신을 추진할 수 있게 한다. 윈칠 AI(WindcHILl AI) 및 서비스맥스(ServiceMax) AI 설루션 등 다른 AI 설루션과 함께 작동하는 코드비머 AI는 조직이 AI 주도 혁신을 확신을 가지고 확장하도록 돕는다. PTC의 엔리케 크라즈말닉(Enrique Krajmalnik) ALM 총괄 매니저는 “고객들의 제품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하고 있으며, 모든 변경 사항, 요구 사항, 결정이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연결되어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면서, “코드비머 3.2, 코드비머 AI 1.0, 퓨어 배리언츠 7.2는 고객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요구 사항 관리 노력을 지속적으로 현대화하고, 복잡성 관리를 위한 더 강력한 제품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며, AI를 효과적이고 책임감 있게 적용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1-22
PTC, 차세대 ALM 솔루션 공개로 소프트웨어 중심 제조 시대의 AI 혁신 주도
PTC가 소프트웨어 중심의 제품 개발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ALM) 포트폴리오의 신규 버전인 코드비머(Codebeamer) 3.2, 코드비머 AI 1.0, 퓨어 베리언츠(Pure Variants) 7.2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자동차, 의료기기, 항공우주 및 방위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군에서 제품 복잡성과 규제 요구사항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미지 제공 :  PTC 디지털 스레드 통합으로 제품 데이터 기반 강화 새롭게 출시된 코드비머 3.2와 퓨어 베리언츠 7.2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전반의 추적성과 변경 관리,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기능으로는 PTC의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솔루션인 윈칠(WindcHILl)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과의 디지털 스레드 통합이 꼽힌다. 이를 통해 팀 간의 협업 효율을 높이고 수동 작업을 줄여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스트림 베이스라인 기능을 도입하여 특정 시점의 프로젝트 상태를 스냅샷으로 캡처함으로써 복잡한 포트폴리오 내에서 변경 관리를 간소화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업그레이드된 리뷰 허브는 대량 승인 및 거절 기능을 지원하며 차이점을 시각적으로 강조해 검토 과정의 오류를 최소화한다. 피처 기반의 제품 라인 엔지니어링(PLE) 자동화 기능은 플랫폼과 변체 간의 동시 개발을 지원하여 제품 라인 전반의 재사용성을 최적화한다. 엔지니어링 표준 기반의 코드비머 AI 1.0 도입 PTC가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코드비머 AI 1.0은 엔지니어링 및 테스트 표준을 기반으로 한 관리형 AI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시스템 공학 국제협의회(INCOSE) 및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트 자격위원회(ISTQB)의 지침을 준수하는 두 가지 AI 어시스턴트가 핵심이다. 요구사항 어시스턴트는 요구사항 작성 시 품질 문제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모호함을 제거하고 표준에 부합하는 명확한 요구사항을 빠르게 생성하도록 돕는다. 테스트 케이스 어시스턴트는 요구사항에서 테스트 케이스를 직접 생성 및 최적화하여 검증 활동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는 반복적인 수동 작업에서 벗어나 더 가치 있는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지능형 제품 수명주기 비전의 구체화 PTC는 코드비머와 퓨어 베리언츠를 포함한 이번 릴리스가 회사의 지능형 제품 수명주기 비전을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강력한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전사적으로 확장하여 AI 기반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이다. PTC 엔리케 크라즈말닉 ALM 부문 총괄 책임자는 제품이 점차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모든 변경 사항과 결정이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연결되어야 한다며, 이번 신규 솔루션들이 고객의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노력을 지원하고 AI를 책임감 있게 적용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1-19
[포커스] PTC, “제조 산업의 라이프사이클을 AI로 혁신한다”
PTC가 한국 지사 설립 33주년을 맞아 제조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Intelligent Product Lifecycle)’ 비전과 AI(인공지능) 전략을 발표했다. 이 전략의 핵심은 설계부터 유지보수에 이르는 제품 수명주기 전반의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조산업에서 AI의 효율을 극대화하겠다는 것이다. PTC는 신뢰도 높은 제품 데이터 기반과 주력 설루션에 내재화된 AI 기술로 제조 경쟁력 강화를 돕겠다고 전했다. ■ 정수진 편집장    신뢰도 높은 제품 데이터 기반으로 AI 접목 PTC 코리아의 김도균 대표 겸 본사 부사장은 “PTC는 단순히 CAD나 PLM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을 넘어,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Intelligent Product Lifecycle)’을 구현하는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 비전의 핵심은, 복잡해지는 제조 환경에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AI를 적용하여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김도균 대표는 “성공적인 AI의 도입과 활용을 위해서는 먼저 ‘신뢰할 수 있는 제품 데이터 파운데이션(Product Data Foundation)’을 구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제조산업에서는 AI가 잘못된 정보를 생성(hallucination)하거나 일관성이 부족한 답변을 내놓는 것이 특히 치명적일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 PTC는 설계(CAD),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ALM), 서비스 수명주기 관리(SLM) 등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이를 통해 AI가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보고 있다. PTC 코리아의 이봉기 사업개발담당 마스터는 “제품의 복잡성 증가를 관리하는 것뿐 아니라 이를 경쟁우위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스템에 파편화된 채로 존재하는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온톨로지(ontology)와 시맨틱(semantic) 모델로 유기적으로 연결해야 한다. 이를 통해서 데이터의 맥락(context)을 확보하고, 유의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 국내 사업 전략을 설명한 PTC 코리아 김도균 대표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AI 에이전트 이런 비전에 따라 PTC는 제품 데이터 파운데이션 위에 AI 기술을 탑재하여 제품 기획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을 혁신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CAD, PLM, ALM, SLM 등 자사의 주요 설루션 라인업에 에이전트의 형식으로 AI 기능을 도입한다는 로드맵도 소개했다. 일부 AI 에이전트는 이미 제공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여러 AI 에이전트가 본격 추가될 전망이다.   ALM 코드비머(Codebeamer)를 중심으로 하는 ALM 영역에서는 복잡한 요구사항을 관리하고,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데에 생성형 AI를 활용한다. 요구사항 분석 및 규제 검증 : AI가 사용자가 작성한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국제 시스템 엔지니어링 표준 위반 여부를 자동으로 판별한다. 규칙을 위반한 경우, AI가 수정 제안을 하거나 예시를 제공하여 규제 대응 시간을 줄일 수 있게 한다. 테스트 케이스 자동 생성 : 요구사항을 선택하면 AI가 이를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 조건과 단계를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 또한 기존 테스트 케이스와의 중복 여부를 분석해서 효율적인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CAD PTC의 제품 설계 설루션인 크레오(Creo)에는 설계자의 창의성을 돕고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AI 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자연어 기반 생성형 설계 : “표면적이나 볼륨을 최적화한 컵을 만들어줘”와 같이 자연어로 명령하면, AI가 최적의 형상을 자동으로 모델링한다. 설계자가 구체적인 치수나 조건을 추가하면 이에 맞춰 형상을 수정한다. 소재 추천 및 심미성 평가 : AI가 설계된 모델의 물성치를 분석하여 적합한 재질을 추천하거나, 인터넷상의 이미지 데이터와 비교해서 디자인 평가 피드백을 제공하고 설계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PLM 방대한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관리하는 윈칠(WindcHILl) PLM에서는 데이터의 재활용성을 높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에 AI가 쓰인다. 유사 형상 검색 및 중복 부품 제거 : 단순 텍스트 검색이 아니라, AI가 3D 형상 기반으로 유사한 부품을 찾아내서 비교 테이블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설계자는 기존 부품을 재활용하여 설계를 변경하거나, 구매 부서에서는 중복 구매를 방지하여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문서 인사이트 및 요약 : 챗GPT(ChatGPT)와 비슷한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PLM 내부의 방대한 기술 문서를 검색하고 요약할 수 있다. AI는 답변과 함께 근거가 되는 원본 문서의 링크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정보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제조 데이터 보안 및 개방성 강화 한편, 제조 데이터는 기업의 민감한 기술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봉기 마스터는 “보안 및 권한 관리를 위해 역할 기반 정보 필터링을 지원하면서, 중복 제거를 통한 비용 절감, 규제 준수 및 추적성 확보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조 데이터는 ERP, MES 등 다양한 설루션과의 유기적인 연결이 필수이기도 하다. PTC는 개방성을 중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AWS, 엔비디아 등 클라우드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보안과 성능이 보장된 AI 서비스를 활용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전략을 통해 제조 기업이 궁극적으로 제품 출시 기간 단축, 품질 향상, 비용 절감과 같은 실질적인 경영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국내 사업 확장 및 생태계 확대 전략 PTC 코리아는 33년간 축적한 국내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도균 대표는 “기존에 강세를 보인 자동차, 전자/하이테크, 산업 기계 분야에서 입지를 굳히는 동시에, 의료 기술, 우주 항공 및 방위 산업으로 시장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트너 생태계 강화도 PTC가 중점을 두는 부분이다. 전문 파트너사와 MOU를 체결하여 복잡성이 높은 항공우주, 방위, 의료기기 등 산업군에 특화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SI 기업 및 국내 로컬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한국 제조 기업의 AI 도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생태계 전반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김도균 대표는 “PTC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영업 및 기술 인력을 지속해서 확충하고 있다. 이외에 대학 및 교육 기관과 협력하여 AI 및 제조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도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1-06
PTC, CES 2026에서 람보르기니와 함께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 비전 선보여
PTC는 https://www.ptc.com CES 2026에서 람보르기니가 자사의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Intelligent Product Lifecycle)’을 활용해 어떻게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는지 시연한다고 밝혔다. 이는 설계, 엔지니어링, 운영을 연결하는 중앙 집중식 제품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AI 주도 혁신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이루어진다.   PTC는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카로 유명한 람보르기니가 미래의 도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협력해 왔다. 람보르기니는 제품 데이터의 엔드 투 엔드 추적성을 확보하고, 엔지니어링 변경 관리를 간소화하며, 전사적 협업을 개선하기 위해 PTC의 윈칠(WindcHILl) PLM 및 코드비머(Codebeamer)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ALM) 설루션을 도입했다. 윈칠과 코드비머 외에도 람보르기니는 복잡한 엔진 설계를 위해 PTC의 크레오(Creo) CAD 설루션을 사용한다. 람보르기니는 CAD, PLM, ALM을 활용해 주요 엔지니어링 분야를 통합하고 기술 데이터 접근성을 넓힘으로써, 고유의 장인 정신과 성능을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개발 주기를 가속화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CES 2026에서는 상세 설계를 위한 크레오, 요구 사항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위한 코드비머, 제품 데이터 관리를 위한 윈칠, 현장 서비스 실행을 위한 서비스맥스(ServiceMax)가 통합된 경험을 선보인다. 특히 ▲요구 사항 지원을 위한 코드비머 AI(Codebeamer AI) ▲부품 합리화를 위한 윈칠 AI(WindcHILl AI) ▲작업 주문 통찰력을 위한 서비스맥스 AI(ServiceMax AI) 등 다양한 AI 기능을 기반으로 새로운 전면 범퍼의 전체 수명주기를 시연할 예정이다. CES 2026 기간 동안 PTC 부스에는 람보르기니 레부엘토가 전시되며, 참관객은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을 통한 혁신 가속화’ 시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람보르기니의 페데리코 보니(Federico Boni) IT 총괄은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새로운 도구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업무 방식을 수용하는 것이었다”면서, “윈칠과 코드비머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사람, 데이터, 프로세스를 연결하여 부서 간 장벽을 없애고, 개발 시간을 단축하며, 고객의 요구를 진정으로 충족하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PTC의 로버트 다다(Robert Dahdah) 수석 부사장(EVP) 겸 최고 매출 책임자(CRO)는 “고성능 차량의 미래에 대한 람보르기니의 비전이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를 통해 실현되고 있다”면서, “윈칠, 코드비머, 크레오를 통해 람보르기니는 이미 제품 데이터 기반을 강화하여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스마트하게 일하며, 야망을 실행으로 옮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5-12-22
소프트힐스_디지털트윈 업체 리스트  
소프트힐스는 디지털 트윈 3D 시각화 및 응용 기술에 있어서 우수한 인력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고객사의 가치실현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차별화된 기술지원/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선해양, 플랜트, 건설, 방산, 우주항공, 그리고 일반기계제조산업 분야에 이르기까지 특화된 경량 시각화 솔루션 공급을 통해, 전 세계 10개국 250개 기업에 5,000개 이상의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11,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차세대 VIZCore3DX(국내유일 국산 가시화 엔진)를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는 VIZZARDX, VIZWide3D 및 VIZWing 솔루션은 고성능 렌더링 기술을 기반으로 수백만개 이상의 파트로 구성된 대용량 3D 모델의 고속 로딩 및 신속한 가시화 성능과 메모리 리소스 최적화 기술을 제공한다. 10년간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실과 혁신이 만나는 디지털 트윈 산업 분야에 순수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전화 : 02-4999-9998  홈페이지 : www.softHILls.net 사업분야 : 엔지니어링 CAD 데이터 2D/3D 시각화 및 응용 기술 개발 디지털 트윈 관련 제품 : VIZZARDX / VIZWide3D & VIZWing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 : 삼성중공업 – 자재관리 프로젝트 / 한화오션 – 정도관리, 품질 시스템 개발 / 현대중공업 - 도면 발행 시스템 개발 / 현대중공업 - 야드 모니터링 시스템 / SK하이닉스 - 3D 모델링 프로젝트 / LS일렉트릭 - 공정 가상화 / 물류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대용량 설계 검토 시스템 개발   #소프트힐스  #디지털트윈업체리스트 
작성일 :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