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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일정]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입니다. 일정은 예정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2월 5일(목) 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https://www.kapit.or.kr 2. SIMTOS 캐드앤그래픽스 컨퍼런스 날짜 : 4월 16일(목) ~ 17일(금) 장소 : 킨텍스 3.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6월 11(목)~12일(금), 예정 장소 : 온라인 https://www.plm.or.kr 4. 코리아 그래픽스 2026 날짜 : 2026년 9월 11일(금) 장소 : 오프라인 (장소 미정) 주요 분야 : 제조시각화, 산업디자인, 건축시각화, BIM, 메타버스. 3D 프린팅 https://www.cadgraphics.co.kr/koreagraphics 5. CAE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11월 20일(금) 장소 : 수원컨벤센센터 https://www.cadgraphics.co.kr/cae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 홍보/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캐드앤그래픽스 지원 서비스 안내  - 홍보/ 마케팅/콘텐츠/영상 서비스/광고/방송/취재     1. 캐드앤그래픽스 온오프 광고  - 캐드앤그래픽스 잡지 및 홈페이지 배너, 뉴스레터 배너 등 2. CNG TV 인터넷 방송    * CNG TV (웨비나) 연계약 4회 이상시 할인 혜택 * 온라인 컨퍼런스 등도 진행 가능(행사 기획 및 운영, 홍보) https://www.cadgraphics.co.kr/cngtv 3. 캐드앤그래픽스 회원 이디엠   - 이메일 발송, 이메일 마케팅 - 리드 제너레이션, 리드 개런티(백서, 설문조사. 이북, 온디맨드 웨비나 등)  - 설문조사 패키지 진행 가능 4. 캐드앤그래픽스 공동 기획  (온오프 행사 진행 + 관련 기획 기사 + 책자 발간)   5. 케이스 스터디 발굴(취재, 동영상 제작, 잡지 지면 게재 및 별도 인쇄 가능)  6. 관련 서적 발간 - 자비 출판 외 7. 잡지 및 홈페이지 기고 및 취재, 보도자료   - 직접 문의 (보도자료 수신메일 : cadgraphpr@gmail.com ) 8.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 스마트 건설의 모든 것 집대성한 단행본, 이북 병행 - 2026년 3월 발간 예정 - 관련 기고 및 광고, 스폰 진행 중 분야 : 건축, 건설, 토목, 엔지니어링 등  기술:  BIM/CAD/해석(CAE)/AI/디지털 트윈/시각화/OSC/PLM 등 관련 참여 안내 보기 https://www.cadgraphics.co.kr/newsview.php?paGEs=bbs&sub=bbs01&catecode=29&num=77686   문의 :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작성일 : 2025-12-17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연간 행사 일정 안내 입니다. 일정은 예정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2월 5일(목) 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https://www.kapit.or.kr 2. SIMTOS 캐드앤그래픽스 컨퍼런스 날짜 : 4월 16일(목) ~ 17일(금) 장소 : 킨텍스 3.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6월 11(목)~12일(금), 예정 장소 : 온라인 https://www.plm.or.kr 4. 코리아 그래픽스 2026 날짜 : 2026년 9월 11일(금) 장소 : 오프라인 (장소 미정) 주요 분야 : 제조시각화, 산업디자인, 건축시각화, BIM, 메타버스. 3D 프린팅 https://www.cadgraphics.co.kr/koreagraphics 5. CAE 컨퍼런스 2026 날짜 : 2026년 11월 20일(금) 장소 : 수원컨벤센센터 https://www.cadgraphics.co.kr/cae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 홍보/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캐드앤그래픽스 지원 서비스 안내  - 홍보/ 마케팅/콘텐츠/영상 서비스/광고/방송/취재     1. 캐드앤그래픽스 온오프 광고  - 캐드앤그래픽스 잡지 및 홈페이지 배너, 뉴스레터 배너 등 2. CNG TV 인터넷 방송    * CNG TV (웨비나) 연계약 4회 이상시 할인 혜택 * 온라인 컨퍼런스 등도 진행 가능(행사 기획 및 운영, 홍보) https://www.cadgraphics.co.kr/cngtv 3. 캐드앤그래픽스 회원 이디엠   - 이메일 발송, 이메일 마케팅 - 리드 제너레이션, 리드 개런티(백서, 설문조사. 이북, 온디맨드 웨비나 등)  - 설문조사 패키지 진행 가능 4. 캐드앤그래픽스 공동 기획  (온오프 행사 진행 + 관련 기획 기사 + 책자 발간)   5. 케이스 스터디 발굴(취재, 동영상 제작, 잡지 지면 게재 및 별도 인쇄 가능)  6. 관련 서적 발간 - 자비 출판 외 7. 잡지 및 홈페이지 기고 및 취재, 보도자료   - 직접 문의 (보도자료 수신메일 : cadgraphpr@gmail.com ) 8.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 스마트 건설의 모든 것 집대성한 단행본, 이북 병행 - 2026년 3월 발간 예정 - 관련 기고 및 광고, 스폰 진행 중 분야 : 건축, 건설, 토목, 엔지니어링 등  기술:  BIM/CAD/해석(CAE)/AI/디지털 트윈/시각화/OSC/PLM 등 관련 참여 안내 보기 https://www.cadgraphics.co.kr/newsview.php?paGEs=bbs&sub=bbs01&catecode=29&num=77686   문의 : 02-333-6900, plm@cadgraphics.co.kr
작성일 : 2025-12-17
OSC·모듈러 활성화를 위한 제도·정책 개선 방향 포럼 개최
OSC모듈러산업협회는 OSC(Off-Site Construction) 및 모듈러 건축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OSC·모듈러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향 포럼’이 12월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고 전했다. 포럼에서는 산·학·연·관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OSC·모듈러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 방향과 공공·민간 활용 확대 전략을 논의했다. 모듈러 건축은 공장에서 생산한 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기 단축·품질 향상·환경 영향 저감 등 다양한 장점으로 글로벌 건설산업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제도·기준의 미비, 발주 방식의 제약, 공공·민간 시장 확대의 어려움 등으로 산업 활성화가 더디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 정비 방향을 논의하고,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 ▲법제도 측면에서의 OSC·모듈러 산업 활성화 방안 ▲현업에서 본 민간 OSC 활성화 방안 ▲공공부문 OSC·모듈러 동향과 건설업계 대응 방안 등 4개의 전문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주제 발표 후에는 OSC·모듈러산업협회장인 경희대학교 김인한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백정훈 그룹장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유일한 연구위원 ▲자이가이스트 이윤호 대표 ▲LH연구원 송상훈 연구위원 ▲케이씨산업 최문수 사장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과 조익희 사무관 등이 참여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과 실효성 있는 실행방안을 제시했다.  
작성일 : 2025-12-17
벤큐, 나노 글로시 패널 적용한 27형 및 32형 모니터 출시
벤큐가 맥 전용 프리미엄 모니터 MA 시리즈의 신제품인 MA270UP와 MA320U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MA 시리즈의 특징인 맥 컬러 재현 기술과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벤큐의 나노 글로시(Nano Gloss) 패널을 새롭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애플 디스플레이 특유의 글라스 패널 감성을 선호하는 맥 사용자들을 위해, 더욱 선명한 색 표현과 깊이 있는 블랙 표현, 우수한 대비를 제공하는 선택지를 추가했다. MA270UP(27형)와 MA320UP(32형)는 기존 나노 매트 패널 제품인 MA270U 및 MA320U와 해상도, 주사율 등 주요 사양은 동일하면서 패널 유형에 따라 화면 질감과 시각적 차별점을 제공한다. 나노 글로시 패널은 명암 대비가 높고 하이라이트 표현이 선명해서,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Studio Display)를 연상시키는 맑고 또렷한 화면을 구현한다는 것이 벤큐의 설명이다. 반면 주변 조명이 밝거나 반사를 최소화하고 싶은 환경에서는 기존 나노 매트 패널 모델이 적합해,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MA 시리즈는 맥 사용자를 위한 컬러 디스플레이라는 콘셉트 아래, 벤큐의 맥 컬러 튜닝(Mac Color Tuning) 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색상 과학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벤큐 컬러 연구소가 맥북과 외부 모니터 간 색상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연구한 결과물로, 맥북과 MA 시리즈 모니터 모두에서 일관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Display P3 색역을 폭넓게 지원해 맥 디바이스에서 표현되는 색감을 충실히 재현한다. 또한 벤큐 디스플레이 파일럿 2(Display Pilot 2) 소프트웨어를 통해 맥북과의 연동성을 강화했다. 원터치 화면 설정, 밝기 동기화, 아이키보드(iKeyboard) 컨트롤, 오토 피벗 등 맥 사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외부 모니터 사용 시에도 맥과 같은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구현한다. 아이케어(Eye-Care) 기술도 탑재했으며 로우 블루라이트와 플리커 프리 기능은 독일 TÜV 라인란드 인증을 획득해, 장시간 작업 시 눈의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연결성과 확장성도 제공한다. USB-C 단일 케이블 연결로 화면 출력과 동시에 최대 90W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HDMI 포트와 USB-A 포트를 포함한 올인원 허브 모니터로 다양한 맥 디바이스 및 주변 기기 연결을 지원한다. 높낮이·각도·피벗 조절이 가능한 스탠드를 통해 장시간 작업에서도 편안한 인체공학적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벤큐코리아 모니터 사업팀의 이건우 부장은 “MA270UP와 MA320UP는 기존 MA 시리즈의 완성도 높은 맥 호환성에, 애플 디스플레이 감성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나노 글로시 패널 옵션을 더한 제품”이라며, “맥북과 외부 모니터 간 색감 차이로 아쉬움을 느꼈던 사용자들에게 한층 더 만족스러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MA270UP 및 MA320UP는 벤큐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5-12-17
캐디안–가온아이, 웹 도면·문서 협업 플랫폼 활성화 위해 협력
캐디안은 AI 에이전트 및 협업 플랫폼 전문기업인 가온아이와 함께, 웹 기반 도면·문서 협업 플랫폼 ‘캐디안 뷰Q(CADian ViewQ)’ 활성화 및 AI·그룹웨어 융합 기술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뷰Q 기반 웹 도면·문서 열람 및 검토 환경의 기업 적용 확대 ▲CAD 도면과 PDF, 일반 문서의 통합 열람·공유·주석 협업 프로세스 고도화 ▲가온아이의 업무 시스템 서비스(그룹웨어/협업 설루션/AI 에이전트 등)와의 연동 검증 ▲공동 마케팅 및 영업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캐디안은 뷰Q를 기업 실무 환경에 바로 적용 가능한 협업 플랫폼으로 고도화하여, 도면 기반 업무 프로세스를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제조·건설·엔지니어링 산업 전반에서 도면과 문서를 빠르게 공유하고, 설치 없이 검토할 수 있는 웹 기반 협업 환경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캐디안 뷰Q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CAD 도면과 다양한 문서를 신속하게 열람하고, 주석·코멘트 기반 검토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웹 기반 협업 설루션이다. 부서 또는 협력사 간 도면 검토 과정에서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 지연과 중복 업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캐디안은 오토캐드 DWG, 솔리드웍스, 인벤터, 카티아 외에도 크레오, 라이노, 파라솔리드, ACIS, NX, 솔리드 엣지, 3D 모델을 빠르게 표시·검토하기 위한 경량 시각화 포맷 CGR 등 주요 CAD 포맷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PoC(사전 검증)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 실제 적용 과정에서 확인된 요구사항을 반영해 상용 패키지와 산업별 레퍼런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SSO, 권한·조직 관리, 문서 관리, 프로젝트 관리 등 기업 업무 시스템과의 연동 체계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활용성을 검증한다.     캐디안 관계자는 “기업 현장에서는 도면을 얼마나 빠르게 공유하고 정확하게 검토할 수 있느냐가 곧 생산성과 직결된다”면서, “가온아이와의 협력을 통해 뷰Q의 도입 장벽을 낮추고, 도면과 문서를 아우르는 웹 기반 협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뷰Q는 단순한 뷰어를 넘어, 기업 업무시스템과 연결되는 도면 협업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온아이 관계자는 “기업 현장에서 도면과 문서는 여전히 핵심 업무 자산이지만, 협업 과정은 분절된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협력은 가온아이의 그룹웨어 및 AI 플랫폼 전문성과 캐디안의 CAD 기술을 결합해,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웹 기반 도면·문서 협업 흐름을 현실적으로 구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선 적용이 용이한 산업군을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다양한 고객 환경에 빠르게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12-17
AWS, 세일즈포스와 ‘에이전트포스 360 포 AWS’ 공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세일즈포스와 협력해 AWS 환경에서 운영되는 ‘에이전트포스 360 포 AWS(AGEntforce 360 for AWS)’를 발표했다. 이는 AWS의 글로벌 보안 인프라 상에서 운영되며,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통해 검증된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신뢰성, 거버넌스, 그리고 가치 실현 속도라는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의 핵심 과제에 보다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다. 2026년 초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를 통해 단독 제공될 예정인 ‘에이전트포스 360 포 AWS’는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안전하게 배포할 수 있게 하며, 구매·청구·인센티브가 통합된 환경에서 AI 투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ROI 창출을 가속할 수 있게 된다. AWS 환경에서 운영되는 에이전트포스 360은 아마존 베드록을 에이전트포스의 추론 엔진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프롬프트 빌더(Prompt Builder) 기능을 위해 선도적인 AI 기업이 제공하는 고성능 파운데이션 모델에 아마존 베드록을 통해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다. 에이전트포스 360 플랫폼의 아틀라스 추론 엔진(Atlas Reasoning Engine)은 에이전트가 어떻게 사고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한 투명성을 제공한다. 에이전트포스 360 포 AWS를 통해 이 엔진은 아마존 베드록에서 호스팅되는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Claude) 모델을 사용해 구동될 수 있다. 이는 모든 작업에 대한 변경 불가능한 감사 추적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엄격한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고도로 규제된 산업의 고객에게 특히 중요하다. 에이전트포스 360 프롬프트 빌더는 고객 자체 데이터에 기반한 정확하고 관련성 높은 프롬프트로 신뢰할 수 있는 생성형 AI를 지원한다. 프롬프트 빌더 내에서 일부 클로드 모델과 노바 라이트(Nova Lite), 노바 프로(Nova Pro)와 같은 아마존 모델을 포함한 모델 선택권을 제공한다. AWS에서 에이전트포스 360을 구매하면 고객은 전체 스택에 걸쳐 AI 지출을 통합하고, 추가 구매 인센티브를 활용하며, 단일 뷰로 IT 지출 전반에 걸쳐 세일즈포스 설루션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AWS를 통한 프라이빗 가격 책정과 통합 청구를 활용해 사전에 승인된 예산을 활용하고 조달을 간소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동 현장 인센티브와 고객 혜택, 맞춤형 지원을 결합한 통합된 시장 공략 체계를 구축해, 양사 고객의 성공을 함께 지원한다. 보호 가드레일과 고부가가치 생성형 AI 에이전트를 즉시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AWS 기반 에이전트포스 360은 고객이 에이전트 추론과 데이터를 세일즈포스 트러스트 바운더리(Salesforce Trust Boundary) 내에서 완전히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트러스트 바운더리는 하이퍼포스(Hyperforce)를 통해 세일즈포스 플랫폼에 기본적으로 구축되며 에이전트포스 트러스트 레이어(AGEntforce Trust Layer)로 보호된다. 이 엔터프라이즈급 아키텍처는 모든 고객이 확신을 갖고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LLM 트래픽이 세일즈포스의 프라이빗 AWS 클라우드 내에 유지되는 안전하고 통제된 경계를 생성한다. 이를 통해 고객 데이터가 외부 제공업체에 의해 저장되거나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보장하는 핵심 통제가 가능하며, 초기 데이터 접근부터 최종 실행에 이르기까지 전체 에이전트 워크플로가 완전하게 관리되고, 감사를 지원하며, 관련 규정을 준수하도록 한다. 브라이언 랜즈먼(Brian Landsman) 세일즈포스 글로벌 파트너십 총괄 부사장 겸 앱익스체인지(AppExchanGE) CEO는 “고객들은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기존 클라우드 투자와 부합하는 AI 에이전트를 원한다”면서, “AWS 상의 에이전트포스 360은 신뢰할 수 있는 가드레일과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간편한 구매 경로를 제공해, 고객이 기존 구매 약정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AWS의 루바 보르노(Ruba Borno) 글로벌 스페셜리스트 및 파트너 부사장은 “AWS와 세일즈포스는 고객의 성공을 함께 이끌어온 입증된 협력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에이전트포스 360 포 AWS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이 AWS 인프라에서 AI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발견하고, 배포하며,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마존 베드록의 폭넓은 모델 선택권과 세일즈포스의 신뢰 기반 플랫폼을 결합함으로써, 기업이 AI 이니셔티브를 가속하는 데 필요한 보안, 유연성 및 조달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17
HP, 로컬 AI 실행을 위한 워크스테이션 ‘ZGX 나노 G1n AI 스테이션’ 국내 출시
HP코리아가 개발자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등 AI 직군 종사자를 위한 새로운 워크스테이션 ‘ZGX 나노 G1n AI 스테이션(ZGX Nano G1n AI Station)’을 국내 출시한다. ZGX 나노 G1n은 150mm 정사각형 크기의 소형 데스크톱 폼팩터에 대규모 AI 모델 실행을 위한 연산 환경을 구현했다. 데이터를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내부에서 직접 처리하는 로컬 방식으로 AI 개발과 추론을 수행해 클라우드 의존을 줄였다. ‘ZGX 나노 AI 스테이션’은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를 새롭게 정의한다는 기업 비전 아래 HP가 새롭게 선보인 라인업이다. 로컬 AI 컴퓨팅 수요 증가, 데이터 보안 강화 필요성 증대, 클라우드 비용 부담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고안됐다. 이번 ZGX 나노 G1n은 기존 데스크톱·노트북 환경에서 부족했던 대형 모델 처리와 개발자 경험을 보완하고, 기업의 AI 워크플로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ZGX 나노 G1n은 컴팩트한 폼팩터 안에 대규모 모델 처리를 위한 연산 체계를 갖췄다. 엔비디아 GB10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 아키텍처로 페타플롭(Petaflop, 초당 1000조 회 연산)급 성능과 최대 1000 TOPS(AI 전용 연산 단위) 성능을 제공하며, 128GB 통합 시스템 메모리를 적용해 최대 2000억 파라미터(매개변수)급 모델을 로컬에서 직접 실행 가능하다. ZGX 나노 G1n 두 대를 초저지연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커넥트X-7(ConnectX-7)으로 연결하면 처리 가능한 모델 규모가 최대 4050억(405B) 파라미터로 확장돼, 별도 데이터센터 구축 없이도 내부 수요에 맞춰 연산 환경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다. HP는 개발자를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도 지원한다. ZXG 나노 G1n 와 함께 제공되는 ‘ZGX 툴킷(Toolkit)’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ML플로우(MLFlow), 올라마(Ollama), 언슬로스(Unsloth) 등 주요 개발 도구를 포함해, 개발자의 초기 설정 부담을 줄이고 반복 작업 흐름을 간소화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네크워크에 연결된 ZGX 나노 장치를 수동 IP 설정 없이 자동으로 검색·연결할 수 있어 개발 준비 과정도 한층 단순해졌다. 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스택과의 결합을 통해 대규모 언어 모델(LLM) 등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의존 없이 로컬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로컬 환경이 주는 이점도 갖췄다. ZGX 나노 G1n은 AI 모델 학습과 추론을 로컬에서 처리해 외부 전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출 위험을 줄이며, 민감한 데이터를 기업 내부에서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어 보안 기준이 높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개발 작업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지연을 줄여 장기 프로젝트에서도 예측 가능한 비용 구조를 유지할 수 있고, 로컬에서 바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어 운영 효율이 높다. HP 코리아의 김대환 대표는 “AI 개발 환경에서 속도·보안·비용 효율은 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면서, “ZGX 나노 G1n은 개발자가 복잡한 설정 없이 작업을 시작하고, 고도화된 모델까지 로컬에서 다룰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AI 개발의 속도와 안정성, 효율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5-12-17
엔비디아, 에이전틱 AI 개발 위한 ‘네모트론 3’ 오픈 모델 제품군 공개
엔비디아가 오픈 모델, 데이터, 라이브러리로 구성된 엔비디아 네모트론 3(NVIDIA Nemotron 3) 제품군을 발표했다. 산업 전반에서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목적에 맞게 특화된 에이전틱 AI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네모트론 3 모델은 하이브리드 잠재 전문가 혼합 방식(mixture-of-experts : MoE)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엔비디아는 “개발자가 대규모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소개했다. 기업들이 단일 모델 기반 챗봇에서 협업형 멀티 에이전트 AI 시스템으로 전환함에 따라, 개발자들은 통신 과부하, 맥락 이탈, 높은 추론 비용 등 점점 더 많은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또한 복잡한 워크플로를 자동화할 모델을 신뢰하기 위해 투명성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 네모트론 3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며, 고객이 전문화된 에이전틱 AI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성능과 개방성을 제공한다. 네모트론 3 MoE 모델 제품군은 세 가지 규모로 구성된다. ▲네모트론 3 나노(Nano)는 3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소형 모델로, 한 번에 최대 30억 개의 파라미터를 활성화해 목적에 맞는 고효율 작업을 수행한다. ▲네모트론 3 슈퍼(Super)는 약 1000억 개의 파라미터와 토큰당 최대 100억 개의 활성 파라미터를 갖춘 고정확도 추론 모델로, 멀티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네모트론 3 울트라(Ultra)는 약 5000억 개의 파라미터와 토큰당 최대 500억 개의 활성 파라미터를 갖춘 대규모 추론 엔진으로, 복잡한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현재 제공 중인 네모트론 3 나노는 컴퓨팅 비용 효율이 가장 뛰어난 모델로, 낮은 추론 비용으로 소프트웨어 디버깅, 콘텐츠 요약, AI 어시스턴트 워크플로, 정보 검색과 같은 작업에 최적화돼 있다. 이 모델은 고유한 하이브리드 MoE 아키텍처를 활용해 효율성과 확장성 측면에서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네모트론 3 나노는 네모트론 2 나노 대비 최대 4배 높은 토큰 처리량을 달성하며, 추론 토큰 생성량을 최대 60%까지 줄여 추론 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지원해 더 많은 정보를 기억할 수 있으며, 장시간에 걸친 다단계 작업에서도 정보 간 연결성을 높여 정확도를 향상시킨다. 네모트론 3 슈퍼는 낮은 지연 시간으로 다수의 협업 에이전트가 복잡한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강점을 보인다. 네모트론 3 울트라는 심층 연구와 전략적 계획 수립이 요구되는 AI 워크플로를 위한 고급 추론 엔진 역할을 수행한다. 네모트론 3 슈퍼와 울트라는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의 초고효율 4비트 NVFP4 훈련 포맷을 사용해 메모리 요구 사항을 줄이고 훈련 속도를 가속화한다. 이러한 효율성 덕분에 기존 인프라에서도 높은 정밀도 포맷 대비 정확도를 유지한 채 더 대규모 모델 훈련이 가능하다. 네모트론 3 모델 제품군을 통해 개발자는 특정 워크로드에 적합한 규모의 오픈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에이전트로 확장하는 동시에 복잡한 워크플로에서 더 빠르고 정확한 장기 추론 성능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네모트론 3 나노는 현재 허깅 페이스에서 제공되며, 베이스텐(Baseten), 딥인프라(DeepInfra), 파이어웍스(Fireworks), 프렌들리에이아이(FriendliAI), 오픈라우터(OpenRouter), 투게더 AI(ToGEther AI) 등 추론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네모트론 3 나노는 엔비디아 가속 인프라 전반에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배포를 위해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 형태로도 제공된다. 퍼블릭 클라우드 고객의 경우, 네모트론 3 나노는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 서버리스 방식)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며, 구글 클라우드, 코어위브, 크루소,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 네비우스, 엔스케일, 요타에서도 곧 지원될 예정이다. 네모트론 3 슈퍼와 네모트론 3 울트라는 2026년 상반기에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엔비디아는 전문화된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기 위한 훈련 데이터세트와 최첨단 강화학습 라이브러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총 3조 개의 토큰으로 구성된 새로운 네모트론 사전 훈련, 사후 훈련, 강화학습 데이터세트는 고도화된 추론과 코딩, 다단계 워크플로 사례를 풍부하게 제공해 높은 역량을 갖춘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한다.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엔비디아는 네모트론 모델의 훈련 환경과 사후 훈련 기반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인 네모 짐(NeMo Gym)과 네모 RL을 함께 공개했다. 또한 모델의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할 수 있도록 네모 이밸류에이터(Evaluator)도 선보였다. 모든 도구와 데이터세트는 현재 깃허브(GitHub)와 허깅 페이스(Hugging Face)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네모트론 3는 LM 스튜디오(LM Studio), 라마.cpp(llama.cpp), SGLang, vLLM을 통해 지원된다. 이와 함께 프라임 인텔렉트(Prime Intellect)와 언슬로스(Unsloth)는 네모 짐의 즉시 사용 가능한 훈련 환경을 자사 워크플로에 직접 통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강력한 강화학습 훈련 환경에 보다 빠르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엔비디아 네모트론은 엔비디아의 소버린 AI 전략을 지원한다. 유럽부터 대한민국에 이르는 다양한 조직들이 자체 데이터, 규제, 가치에 부합하는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개방적이고 투명하며 효율적인 모델 채택을 가능하게 한다. 네모트론 3의 초기 도입 기업으로는 액센츄어, 케이던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커서, 딜로이트, EY,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팔란티어, 퍼플렉시티, 서비스나우, 지멘스, 시놉시스, 줌 등이 있다. 이들은 제조,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산업 전반의 AI 워크플로를 구현하기 위해 네모트론 제품군의 모델을 통합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창립자 겸 CEO는 “오픈 혁신은 AI 발전의 토대이다. 네모트론을 통해 우리는 첨단 AI를 개방형 플랫폼으로 전환해, 개발자들이 대규모 환경에서 에이전틱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투명성과 효율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멋(Bill McDermott) 회장 겸 CEO는 “엔비디아와 서비스나우는 수년간 AI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왔으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오늘 우리는 모든 산업의 리더들이 에이전틱 AI 전략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 서비스나우의 지능형 워크플로 자동화와 엔비디아 네모트론 3의 결합은 탁월한 효율, 속도, 정확성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업계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17
서비스나우, 무브웍스 인수 완료 통해 AI 플랫폼 확장
서비스나우가 무브웍스(Moveworks)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서비스나우의 AI 에이전트와 지능형 워크플로가 무브웍스의 프론트엔드 AI 어시스턴트, 엔터프라이즈 검색, 에이전트형 추론 엔진(aGEntic Reasoning Engine)과 결합된다. 서비스나우는 “서비스나우 AI 플랫폼의 역량이 확장돼 직원들의 업무 참여 방식이 재정의되고, 더 빠른 성과 창출과 AI 도입 확대, 사용하기 쉬운 AI 경험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비스나우 AI 플랫폼은 신뢰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네이티브 통합 AI를 통해 대규모 업무 자동화를 제공한다. 서비스나우와의 통합을 통해 무브웍스는 직원들이 어디서 일하든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검색하고, 실행할 수 있는 직관적인 프론트엔드를 제공한다. 서비스나우와 무브웍스는 모든 요청을 자율적 업무 처리로 연결하는 지능형 경험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직원, 고객, 개발자, IT 팀, 관리자 전반에서 사일로(silo)를 해소하고, 가치 실현 속도를 높이며, 기업 전반의 생산성을 강화한다. AI 에이전트는 이미 수천 곳의 서비스나우 고객사에서 대규모 업무 혁신을 이끌며, 응답 시간을 단축하고 측정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나우 내부에서도 AI 에이전트가 IT 요청의 90%, 고객 지원 요청의 89%를 자율적으로 처리해, 문제 해결 시간이 약 7배 단축됐다. 무브웍스는 이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으며, 서비스나우는 100곳이 넘는 무브웍스의 기술 통합 파트너 중 하나로 이미 자리 잡고 있다. 프론트엔드 AI 어시스턴트, 엔터프라이즈 검색, 에이전트형 추론 엔진이 지멘스, 도요타, 유니레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쓰이고 있으며, 현재 550만 명의 직원 사용자와 약 250개 공동 고객사가 이미 양사 기술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서비스나우와 무브웍스는 검증된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기업 전반의 모든 업무 영역에서 흐름을 만들어내는 에이전틱 AI를 모든 직원에게 제공하고 있다. 무브웍스 고객사의 약 90%가 해당 기술을 전체 직원에게 배포했다. 이는 기업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도입과 활용을 보여준다. 또한 수백 명의 AI 전문가가 서비스나우에 합류함에 따라, 무브웍스는 혁신을 더욱 촉진하고 서비스나우의 AI 로드맵 확장 역량을 가속화할 수 있는 전문성을 제공한다. 이번 인수를 통해 서비스나우 AI 플랫폼은 한층 강화된다. 직원의 모든 요청을 프롬프트 기반으로 이해하고, 적절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AI 에이전트, 워크플로와 연결한다. 이를 통해 IT, HR 등 전반에 걸친 엔드투엔드 디지털 워크플로를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단일 플랫폼에서 제공된다.     서비스나우의 아밋 자베리(Amit Zavery) 사장은 “무브웍스는 모든 산업과 업무 영역에서 사람을 위해 AI를 활용한다는 서비스나우의 비전을 가속화한다”며, “단일 아키텍처에 20년간 축적된 워크플로 인텔리전스를 집약함으로써, 양사는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AI 에이전트 운영체제를 구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무브웍스의 AI 어시스턴트와 서비스나우의 에이전틱 플랫폼이 결합되면, 대화를 실제 업무 완료로 전환하는 AI 네이티브 프론트 도어(AI-native front door)가 구축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고, 지능형 워크플로를 실행하며, 보안과 책임성을 갖춘 환경에서 대규모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무브웍스의 바빈 샤(Bhavin Shah) 최고경영자(CEO)는 “무브웍스는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강력한 AI 어시스턴트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서비스나우와의 합류를 통해, 무브웍스의 추론 엔진으로 구동되는 AI 어시스턴트 및 엔터프라이즈 검색이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 자동화 및 AI 거버넌스와 결합된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 전략을 모든 조직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5-12-17
다쏘시스템, PI첨단소재의 R&D 혁신 가속화 및 AI 데이터셋 확보 지원
다쏘시스템이 폴리이미드 필름 전문 기업인 PI첨단소재와 협력하여 다쏘시스템의 전자연구노트(ELN) 설루션인 ‘바이오비아 노트북(BIOVIA Notebook)’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PI첨단소재는 연구 자산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PI첨단소재는 IT 기기, 전기자동차(EV),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첨단 제품의 핵심 소재인 폴리이미드(polyimide) 제품을 생산하는 소재 전문 기업이다. 극한 환경에서도 높은 내열성, 치수 안정성, 전기적 특성, 유연성 등을 갖춘 폴리이미드 소재는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PI첨단소재는 2008년 설립 이후 독자적인 기술력과 창의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2014년부터 글로벌 PI 필름 시장 1위를 지켜오고 있다. 이번 연구개발 데이터 시스템 구축의 핵심인 바이오비아 노트북은 다쏘시스템의 ELN(Electronic Lab Notebook) 설루션으로 실험 데이터를 기록, 조직 및 관리하는 디지털 설루션이다. 이는 전자 서명 및 지식재산권(IP) 보호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IP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회사의 자산 보호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번거로운 수기 작성과 발생하는 비효율적인 검색 및 문서화 오류를 제거하여 과학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PI첨단소재는 다쏘시스템의 바이오비아 노트북을 활용해 연구 정보를 디지털화 및 자산화할 뿐 아니라 연구 자산 데이터의 연결성과 추적성을 확보함으로써, R&D 활동의 효율 및 생산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실험 데이터의 작성 및 관리를 표준화하고 연구 산출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종이 기반 노트 대신 디지털 데이터를 중앙집중화 함으로써 데이터 품질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나아가, 신제품 및 연구 개발의 속도를 높이고 향후 AI(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고품질의 데이터셋 확보의 기반이 되며, 추후 이를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다. PI첨단소재는 국내외 화학 산업 분야에서 다수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다쏘시스템을 R&D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기술 협력사로 선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구개발 자산의 디지털화를 통한 데이터 축적 및 활용 극대화, 중복 실험 감소, 연구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PI첨단소재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를 폭넓게 지원해 온 소프트웨어 역량을 갖춘 다쏘시스템의 시너지가 결합되어 성사됐다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설명이다. PI첨단소재의 송금수 대표이사는 “PI첨단소재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자 한다”면서, “다쏘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구축하는 연구개발 데이터 시스템은 우리의 연구 자산을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하고, 생산성과 혁신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운성 대표이사는 “PI첨단소재와의 협력은 혁신적인 화학 및 소재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다쏘시스템은 디지털 전환 분야의 강자로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화학 및 소재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