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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FDM"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4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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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방위산업 적층제조 고도화 위해 780만 달러 확보
스트라타시스가 방산 제조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아메리카 메이크스(America Makes) 및 미국 전쟁부 유기적 산업 기반(OIB) 현대화 챌린지’를 통해 780만 달러 규모의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24개월 연구 지원금은 스트라타시스의 산업용 FDM 플랫폼인 F3300 및 F900 장비의 현장 품질 보증 기능 개발에 투입된다. 제조업체는 이를 통해 적층제조(AM) 생산 규모를 확장하고, 생산 능력을 높이며, 비용이 많이 드는 후가공 검사 및 인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데 필요한 실시간 공정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게 된다. 미국 국립 적층제조 혁신 연구소이자 적층제조 분야 민관 협력 기구인 아메리카 메이크스는 산업계와 정부, 학계를 결집하여 미국 제조업 경쟁력 및 방위 태세를 강화하는 첨단 제조 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 아메리카 메이크스는 2026 OIB 현대화 챌린지를 통해 산업 생산, 회복력 있는 공급망, 방위 산업 기반에 필수적인 제조 역량 고도화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산 환경에서 적층제조의 광범위한 도입을 방해하는 핵심 걸림돌인 부품 품질의 효율적이고 일관된 검증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규제가 엄격한 산업군의 제조업체는 부품을 현장에 배치하기 전 광범위한 적층 후 검사 및 인증 프로세스에 의존한다. 적층 과정에서 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현장 품질 보증 기술은 검사 부담을 줄이고, 검증 주기를 단축하며, 적층제조 생산 능력을 더욱 확신 있게 확충하도록 돕는다.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기능 개발을 통해 추적성, 공정 제어, 부품 검증이 핵심 요구사항인 방산, 항공우주, 민간 항공 및 기타 산업 시장 전반의 제조업체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위 산업 기반 및 주계약업체는 현장 품질 보증 기술을 통해 적층 생산 능력 확장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민간 항공 및 엄격한 규제를 받는 산업 제조업체는 기존 검사 워크플로에 따른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면서 생산 규모를 확장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F3300 및 F900 플랫폼을 위한 고급 모니터링 기술 개발에 집중하여 적층제조 공정에 대한 가시성을 높일 예정이다. 생산 중 발생할 수 있는 이상 징후를 식별하고 품질 결정에 필요한 문서를 생성함으로써, 제조업체의 생산 일관성을 향상시키고 검증 병목 현상을 완화하며 실제 생산 응용 분야로의 적층제조 도입을 가속화한다. 단순한 모니터링 기능 확보를 넘어 실시간 공정 내 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면 개별 응용 분야별로 검증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확장성 있는 생산 모델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더욱 신속하고 확신 있게 생산 능력을 확충할 수 있다는 것이 스트라타시스의 설명이다. 아메리카 메이크스의 존 윌친스키 전무이사는 “방위 산업 기반 내 적층제조 도입의 다음 단계는 단일 응용 분야를 넘어 검증되고 확장 가능한 생산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면서, “기존 고분자 생산 플랫폼에서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을 고도화하려는 스트라타시스의 노력은 제조 공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검증에 필요한 데이터를 생성하여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는 국방 분야 전반의 생산, 유지 보수, 공급망 응용 분야에서 적층제조를 확대하기 위한 강력한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트라타시스의 리치 개리티 최고사업부책임자는 “이번 이니셔티브는 제조업체가 적층 생산 규모를 신뢰성 있게 확장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면서, “생산팀이 적층 과정에서 품질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면 마찰을 줄이면서 응용 분야를 검증하고, 생산 능력을 한층 효율적으로 확장하며, 까다로운 생산 환경에 적층제조를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6-08-12
[포커스] 스트라타시스, 적층제조로 지속 가능한 제조 혁신의 미래 제시
스트라타시스 코리아는 7월 15 일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유저 포럼’을 열고, 인공지능(AI) 설계 최적화와 디지털 공급망 구축을 통해 적층제조(AM)가 시제품 제작을 넘어 최종 부품 양산 단계로 진화하는 흐름을 짚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제조 트렌드와 함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스트라타시스의 생태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글로벌 및 국내 사례, 차세대 적층제조 기술의 비전 등이 폭넓게 소개됐다. ■ 정수진 편집장     제조 혁신의 동반자 역할 맡는다 스트라타시스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30년 이상 적층제조 산업을 개척해 온 기업이다. 한국 지사인 스트라타시스 코리아는 판교 오피스, 단국대 데모 센터, 부울경 거점 등 세 곳을 운영하며, 파트너사를 포함해 80여 명 규모의 네트워크와 30여 명의 기술 지원 및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전문가를 갖췄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문종윤 지사장은 “3D 프린팅을 통한 제조 혁신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여정”이라며, 성공적인 3D 프린팅 혁신 여정을 위해서 하드웨어 우수성, 소프트웨어 지원, 다양한 소재, 밀착형 기술 지원,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트라타시스는 10년 전 장비의 92%가 가동될 만큼 높은 신뢰성을 자랑하며, 자체 소프트웨어만으로 AI 및 서드파티 연동을 지원한다. 주요 소재 가격을 최대 35% 인하해 도입 문턱을 낮췄고, 안정적 재무 구조와 ESG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보장한다. 본사의 권한 위임으로 현장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도 스트라타시스 코리아가 내세우는 강점이다. 문종윤 지사장은 “국내 제조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DX) 여정에 동참하고 학계 및 선도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합적 위기를 돌파하는 적층제조의 가치 오늘날 산업계는 디지털화와 AI,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공급망 위기, 지속 가능성, 대량 맞춤화, 자동화, 숙련 노동력 부족이라는 복합적인 메가 트렌드와 직면했다. 한편으로 기업들은 유례없이 빠른 혁신 주기를 요구받고 있다. 스트라타시스의 안드레아스 랑펠트(Andreas Langfeld) 최고 수익책임자(CRO)는 이러한 과제를 극복할 강력한 설루션으로 적층제조를 제시했다. “적층제조는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완전한 디지털 워크플로를 구현해 설계부터 생산까지의 과정을 혁신한다. 수요가 발생한 현지에서 즉각적으로 부품을 생산할 수 있어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에서도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랑펠트 CRO의 설명이다. 환경적 측면에서도 적층제조는 최종 부품에 필요한 재료만 사용하기 때문에 폐기물을 줄인다. 설계 자유도를 바탕으로 경량화 부품을 제작하여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에 기여하며, 소량 생산이나 단일 부품 제작 시에는 금형에 비해 경제성이 높아서 대량 맞춤화 생산 흐름에 잘 맞는다. 랑펠트 CRO는 “또한 적층제조는 빠른 학습 곡선과 운영 편의성을 갖춰, 자동화와 공정 간소화를 통해 기업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하는 대안이 된다”고 덧붙였다.   데스크톱과 구분되는 산업용 적층제조의 방향성 스트라타시스는 데스크톱 3D 프린팅과 산업용 적층제조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데스크톱 3D 프린터가 빠른 시험과 콘셉트 모델 제작, 교육 등에 적합하다면, 산업용 적층제조는 항공우주, 국방, 자동차 등 주요 산업에서 품질이 검증된 양산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인증 소재 사용, 추적 가능성 및 반복 재현성 보장, 복잡· 대형 형태 구현, 예비 부품 즉시 생산 역량이 요구된다. 산업용 적층제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스트라타시스의 전략으로는 기존 장비 고도화, 지속적인 기술 혁신, 파트너십을 통한 생태계 확장 등이 꼽힌다. 스트라타시스는 자사의 대표 FDM(용융 적층 모델링) 플랫폼인 F900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해 신뢰성과 양산 능력을 높였고, 내열성과 유연성을 가진 실리콘 등 신소재 도입과 AI 활용을 통한 소프트웨어 작업 간소화를 추진 중이다. 스트라타시스는 하드웨어 및 생태계 투자에도 적극적이다. 신규 장비 F870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대규모 금속 부품 제조 역량 확보를 위해 트라이톤(Tritone)에 투자했다. 최근에는 생산 현장 설루션과 보급형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마크포지드 인수 최종 계약을 맺었다. 안드레아스 랑펠트 CRO는 “고객에게 더 나은 설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뛰어난 팀과 생태계를 바탕으로 이를 실행하겠다”며 고객 중심의 혁신 의지를 강조했다.     글로벌 사례와 국내 현장 적용으로 살펴본 적층제조의 미래 한편, 스트라타시스의 이번 3D 프린팅 포럼에서는 항공우주/국방 및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에서 스트라타시스 기술의 글로벌 활용 사례, 스트라타시스의 신제품 및 혁신 설루션 트렌드, 트라이톤의 메탈 3D 프린터 설루션 및 실제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국내 고객사 사례로는 전자 및 가전 분야에서의 3D 프린팅 활용 사례, 국방산업에서의 활용 사례 등이 발표됐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7-31
[온에어] 고강성 연속섬유 3D 프린팅, 제조 지형을 바꾸다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 CNG TV 지상 중계   지난 7월 21일 CNG TV 웨비나에서 마크포지드코리아는 ‘고강성 연속섬유 3D 프린팅을 통한 항공우주·방위산업 제조 혁신’을 주제로, 자사의 연속섬유 강화(CFR) 기술로 급변하는 글로벌 안보 환경과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항공우주·방위산업에 어떻게 적용하고 있고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이끌고 있는지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경수 기자   ▲ 항공우주·방위산업 제조 혁신을 이끄는 연속섬유 강화 기술을 소개한 마크포지드 코리아 조성근 지사장   금속을 대체하는 고강성 복합소재와 극한 환경의 검증 글로벌 제조업계가 공급망 불안정과 고비용 구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적층제조(3D 프린팅)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 시제품을 신속하게 제작하여 개발 주기를 단축하는 용도에 머물렀던 3D 프린터는 이제 공정 고도화와 재료 혁신을 바탕으로 공장 현장의 지그 및 픽스처(jig & fixture) 툴링은 물론 최종 사용되는 부품을 직접 생산하는 단계로 진화했다. 특히 엄격한 내구성 및 경량화 조건을 요구하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가장 돋보인다. 부품 단종이나 물류 차단 이슈에 직면한 국방 현장에서는 필요할 때마다 컴퓨터 안의 CAD 데이터를 꺼내 즉시 출력을 실행하는 ‘디지털 인벤토리’ 시스템을 도입하며 분산 제조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항공우주와 방위산업 분야에서 3D 프린팅이 실전 배치될 수 있었던 핵심 동력은 연속섬유 강화(continuous fiber reinforcement) 기술의 발전에 있다. 기존 플라스틱 압출 방식(FDM)의 한계를 넘어, 나일론 6 베이스에 잘게 자른 탄소섬유가 10% 섞인 기재(Onyx) 내부에 연속된 카본 파이버, 케블라(Kevlar), 유리섬유를 직접 적층 배치하는 기법이다. 이렇게 제작된 복합소재 출력물은 ABS 대비 최대 25배, 알루미늄 대비 3배 이상의 높은 강성을 발휘하는 동시에 무게는 절반 이하로 줄여준다. 또한, 연방항공청(FAA)과 NCAMP 인증을 획득한 난연 소재(Onyx FR) 및 추적 가능 소재를 활용함으로써, 항공기 인테리어 커스텀 부품부터 인공위성의 극저온·고온 및 고진동 가공 환경을 견디는 실제 부품 제작까지 소화해내고 있다.   금속·복합재 하이브리드 혁신과 AI 기반의 미래 제조 3D 프린팅 장비 라인업의 최신 트렌드는 복합재와 금속 소재를 하나의 장비에서 자유롭게 다루는 하이브리드화와 스마트 센서에 기반한 자동화이다. 차세대 산업용 장비인 FX10 등은 기존 대비 출력 속도를 2배 이상 높이고 비전 스캐닝 카메라를 탑재해 레이어별 품질 모니터링 및 AI 기계학습을 수행한다. 특히 단 10분 내외의 모듈 교체만으로 복합재 플라스틱 출력에서 스테인리스 스틸, 툴스틸 등 금속 프린팅으로 즉시 전환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구축했다. 나아가 PEKK 계열의 초고온 전용 소재(Vega)를 활용해 200℃ 이상의 내열성과 아웃개싱(outgassing) 방지를 구현함으로써, 복합재 레이업을 위한 오토클레이브 진공 툴링 등 항공우주 전용 공정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조 지사장은 “최근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이 가속화되면서 설계와 시뮬레이션 속도는 획기적으로 빨라졌다. 하지만 기존의 CNC 절삭 가공 방식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설계 검증 주기와 가공 대기 시간을 맞춰낼 수 없다. 디지털 트윈과의 무한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최적의 실물화 도구가 바로 3D 프린터이다. 적층제조 기술은 단순한 장비 도입을 넘어 AI 시대의 빠른 제조 라이프사이클을 완성하는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7-31
AI 시대 적층제조의 미래를 그리다,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 개최
스트라타시스는 7월 15일 경기 성남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에서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와 데이터, 디지털 공급망이 제조업을 바꾸는 상황에서, 시제품 제작을 넘어 최종 부품 양산의 핵심으로 진화하는 적층제조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트라타시스는 글로벌 적층제조 산업을 선도하는 자사의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글로벌 리더의 전략 키노트, 해외 선도 기업의 실제 적용 사례, 국내 주요 고객사의 현장 경험, 차세대 기술 파트너의 신기술 발표로 구성됐다. 제조업계는 AI 기반 설계 최적화, 데이터 중심 품질관리, 디지털 공급망 전환을 통해 효율과 품질,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적층제조는 제조 전 과정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포럼의 오전 세션은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문종윤 지사장의 환영사로 시작한다. 이어 스트라타시스의 안드레아스 랭펠드 CRO가 글로벌 3D 프린팅 환경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스트라타시스 다니엘 프린스 PJ/P3 인에이블먼트 디렉터와 다케우치 쇼이치 스트라타시스 재팬 세일즈 애플리케이션 매니저는 각각 항공우주, 국방, 자동차,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최승호 애플리케이션 매니저는 스트라타시스의 신제품과 혁신 설루션 트렌드를 발표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국내 고객사의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LG전자 생산기술연구원의 박인백 3D프린팅기술팀 팀장은 전자 및 가전 분야의 활용 사례를, 육군종합정비창 생산지원단의 장진수 정비보급통제과 사무관은 국방산업의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 트라이톤의 오메르 사기 제품·개발 부문 부사장은 메탈 3D 프린터 설루션과 실제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스트라타시스는 FDM, 폴리젯, P3, SAF, SLA 등 다양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항공우주, 자동차, 소비재, 교육, 의료 등 여러 산업군에서 디지털 제조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종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지사장은 “AI가 설계를 최적화하고 데이터가 품질을 관리하는 거대한 전환의 한가운데에서, 적층제조는 최종 부품 양산을 이끄는 핵심 엔진으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이 글로벌 리더들의 전략과 국내 고객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함께 나누며, 국내 제조업이 AI 시대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년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
작성일 : 2026-06-23
엠피니티 : 3D 형상 분석과 사용자 행동 학습으로 제조 의사결정 지원
개발 및 공급 : 어바스 주요 특징 : 3D 형상과 요구조건을 기반으로 공정 라우팅과 소재 및 공급사 등 제조 공정 추천, 기계적 특성을 통계 레이어로 구조화하고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결합해 최적 소재 추천, 수행사 가중치를 기반으로 견적과 배분 시나리오 자동 산출 등   엠피니티(MPNITE)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3D 형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조 공정 추천, 스마트 레이어(smart layer) 기반 소재 추천, 수행사 가중치 기반 동적 견적 및 일감 배분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제공하는 제조 의사결정 지원 소프트웨어이다. 적용 분야는 3D 프린팅 중심의 시제품 제작 및 소량 생산, 공정 선택이 중요한 제조 외주 업무 전반이며, 공정 후보로 FDM, SLA, SLS, MJF, 등을 추천 대상으로 둔다.   엠피니티의 특징 엠피니티의 핵심은 ‘가능 여부 판정’ 수준을 넘어, 형상과 요구조건을 바탕으로 공정 라우팅과 소재 및 공급사 선택까지 연동한다는 점이다.     형상 분석 기반 공정 추천 3D 형상을 복셀(voxel), EDT, 기하학 피처로 분석해 두께 분포, 형상 복잡도, 부품 용도 특성까지 자동 판정 후 공정을 추천한다.     스마트 레이어 기반 소재 추천 8가지 기계적 특성을 7개 통계 레이어로 구조화한 스마트 레이어에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결합해 최적의 소재를 추천한다.   수행사 가중치 기반 동적 견적 및 배분 MOQ, 일정, 장비 유휴율과 변동성, 수행사 장비 및 소재 특성, 품질 이력, 마진 경쟁력 등을 가중치로 반영해 견적과 배분 시나리오를 자동 산출한다.   엠피니티의 구성 기술 신고서 기준 제품 구성은 네 개의 축으로 정리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 3D 도면 업로드, 실시간 뷰어, 견적서 및 분석 리포트 제공 분석 엔진(core) : 3D 파일 정규화, 복셀화 및 EDT 연산, 공정 적합성 판정 모듈 매칭 엔진 : 공정 및 소재 룰 데이터베이스, VPS(위험 조정) 및 정합성 스코어링 모듈 관리자 및 데이터베이스 : 공급사 프로파일, 소재 및 장비 라이브러리, 주문 및 로그 관리   엠피니티의 주요 기능 제품 소개(동작 흐름) 서비스 흐름은 ‘업로드 → 분석 → 후보 도출 → 공급사 랭킹 → 동적 견적 → 발주 및 학습’으로 설계된다. 특히 공급사 랭킹 단계에서 VPS와 설비 적합도를 평가하고, 견적 단계에서 실시간 유휴율을 반영해 최종 견적을 산출하는 점이 강조된다.     타 설루션과의 차이점 현재 타사의 설루션은 이전 데이터를 학습한 딥러닝 기반 실시간 설계 분석을 통하여 자사가 보유한 장비의 역량에 맞는 공정과 소재를 지원 하는 방식으로 ‘자사 장비 중심’의 제작 서비스를 지원하는 온라인 제조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반면 엠피니티는 ‘제조 의사결정 지원 엔진의 통합’ 자체가 차별 포인트로 정리된다. 형상 분석 기반 AI를 통하여 이 형상에 어떤 공정이 적합한지를 추천한다. 스마트 레이어 기반 정적 데이터시트와 사용자 행동 학습에 기반한 알고리즘으로 소재를 추천한다. 수행사 가중치, 장비 유휴율 등을 반영한 동적 견적 및 일감 배분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자동화한다. 이상의 세 가지가 현재까지의 온라인 제조 설루션과의 핵심 차이점이다.   향후 계획 및 지원 전략 학습 고도화 : 주문 결과와 사용자 선택 데이터를 다시 AI 학습에 반영하는 루프를 강화해 추천 정확도와 납기 신뢰도를 높이는 방향 공정 및 소재 라이브러리 확장 : 공정 및 소재 후보군 자동 도출 단계의 폭을 넓혀 적용 산업군을 확대 수행사 네트워크 확대 : 수행사 가중치 모델에 품질 이력과 납기, 부하율 등 운영 데이터를 더 촘촘히 반영   주요 고객 제품 개발 및 R&D 조직, 시제품을 반복 제작하는 기업 및 연구소 3D 데이터는 있으나 공정 및 소재 선택 경험이 부족한 비전문 사용자(스타트업, 개인 개발자 포함) 외주 제작을 운영하는 구매 및 생산관리 담당자(견적 비교, 납기 리스크 관리 수요) 제조 수행사(유휴 장비 활용, 물량 배분을 통한 가동률 개선 수요)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2-04
어바스, 3D 형상 분석 기반 주문형 3D 프린트 플랫폼 ‘엠피니티’ 본격 가동
주문형 AI 3D 프린트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어바스가 3D 형상 분석을 기반으로 공정·소재·견적 구성을 자동 추천하는 AI 어시스턴트 엔진을 첫 상용 가동하고, 이를 적용한 3D 프린트 자동 견적 주문 서비스인 엠피니티(MPNITE)를 공식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엠피니티는 사용자가 3D 도면 파일을 업로드하면 형상, 두께, 크기, 예상 용도 등을 자동 분석해 FDM, SLA, SLS, MJF 등 적합한 공정과 소재를 추천하고, 내부 구조와 두께 같은 구성 조건까지 제안한다. 추천 결과를 바탕으로 견적과 납기가 자동 산출되며, 플랫폼에 등록된 3D 프린터 가운데 조건에 가장 잘 맞는 장비를 자동으로 매칭해 주문까지 이어지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어바스는 이러한 기능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 메이커, 스타트업 등이 공정과 소재 선택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와 시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3D 프린터를 보유한 수행사 입장에서는 유휴 장비를 줄이고 가동률을 높일 수 있어,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에게 효율적인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어바스는 향후 CNC 가공, 판금, 사출금형, 시사출 등 중소기업과 산업단지를 중십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종합 스마트 제조 플랫폼으로 엠피니티를 성장시킬 계획이다. 우정석 대표는 “3D 프린트 작업의 가장 큰 장벽 중 하나는 다양한 공정과 다양한 소재에 대한 적합한 구성을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진행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라며, “엠피니티는 이 부분을 AI가 학습을 통하여 먼저 정리해 주는 제조 어시스턴트 역할을 하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축적되는 제조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정 추천 정확도와 납기 예측 성능을 고도화해, 보다 완성도 높은 주문형 AI 제조 설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5-12-10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 2025’에서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제조 혁신 위한 기술 소개
스트라타시스가 7월 17일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오토그래프 컬렉션 지하 1층 스페이스 볼룸홀에서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포럼에서 디지털 제조 혁신을 선도하는 3D 프린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고, 스트라타시스의 글로벌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라면서,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트라타시스의 다양한 산업군 내 글로벌 사례 소개와 국내 고객사가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을 통해 어떻게 디지털 혁신을 이루어내고 있는지 아낌없이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문종윤 지사장의 환영사로 시작하는 포럼은 스트라타시스 안드레아스 랭펠드(Andreas Langfeld) CRO의 ‘적층제조 기술의 트렌드 및 시장 전망 소개’ 기조 연설로 이어진다. 또한 스트라타시스의 얀 라겔(Yann Rageul) 부회장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에서 쓰이는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의 글로벌 사례를, 다니엘 프린스(Dainel Princ) PJ/P3 디렉터는 ‘제조 부품 및 산업용 부품산업’에서의, 프레드 피셔(Fred Fischer) 디렉터는 ‘항공우주 및 국방산업’에서의 스트라타시스 활용 현황을 공유한다. 오후 세션은 국내 고객사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박인백 LG전자 AM Solution 팀 팀장, 박성환 현대모비스 책임, 유진광 충북 테크노파크 책임, 엄재용 TPC 메카트로닉스 수석은 각 산업별로 활용되고 있는 스트라타시스 제품과 활용 사례를 발표하며, 최승호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애플리케이션 개발팀장은 의료산업의 사례를 발표한다.     전 세계 제조업계는 지금 공급망 재편과 고부가가치화,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속에서 3D 프린팅은 미래 제조산업을 견인하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으며, 특히 최종 부품 생산을 위한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는 고도화된 소재, 진화된, 플랫폼, 생산공정에 최적화된 적층제조 설루션을 내세우면서 다양한 산업군에서 디지털 제조 혁신을 추진해왔다. 스트라타시스의 설루션은 FDM(Fused Deposition Modeling), 폴리젯(PolyJet), P3(Programmable PhotoPolymerization), SAF(Selective Absorption Fusion),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등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자동차·항공우주·소비재·교육·의료·패션 등 산업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문종윤 지사장은 “빠른 속도로 재편되고 있는 전 세계 미래 제조산업의 흐름 속에서, 스트라타시스는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항상 고객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최적의 설루션을 제공하며 디지털 제조 혁신을 실현해왔다”면서, “이번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은 전 세계적인 변화의 흐름 속에서 최신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미래 제조 전략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7-14
로크웰 오토메이션, 제약 산업을 위한 MES 설루션 ‘팩토리토크 파마스위트 12.00’ 출시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제약 및 바이오제약 산업을 위한 차세대 제조 실행 시스템(MES) 설루션인 ‘팩토리토크 파마스위트(FactoryTalk PharmaSuite 12.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설루션은 엄격한 규제가 요구되는 생명과학 분야의 특수한 필요를 충족하고, 제조업체가 시스템을 보다 민첩하고 확장 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제약 및 바이오제약 업계는 디지털화를 통해 규정 준수를 유지하면서도 신속한 시장 대응과 유연한 생산 체계 확보를 요구받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 협의체인 바이오포럼(BioPhorum)은 기존 MES 시스템의 도입 난이도, 유연성 부족, 높은 비용 등의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러한 업계의 도전과제에 대한 실질적 해답으로 파마스위트 12.00을 선보이며, 규제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 제조 플랫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파마스위트 12.00의 주요 기능으로는 ▲클라우드 기반 배포 ▲설정 자동화 툴(MICKA) ▲모듈형 설계 ▲중앙 집중형 모니터링 툴 ▲강화된 사이버보안 ▲향상된 업그레이드 엔진이 있다. 이 설루션은 모듈형 아키텍처 기반으로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유연하게 배포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설명이다. 또한, 새로운 설정 자동화 툴과 강화된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는 검증 비용 및 시간을 절감하고, 엄격한 규정 준수와 데이터 무결성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파마스위트 12.00의 클라우드 기반 배포는 리눅스 모듈을 통해 쿠버네티스(Kubernetes)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시스템 설치 및 유지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복잡한 시스템 셋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배포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 새롭게 도입된 설정 자동화 툴인 MICKA는 설치 및 검증 과정을 자동화하여 반복적이고 수작업이 필요한 작업을 최소화하여 규제 환경에서 운영의 효율을 높인다. 여기에 더해, 모듈형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다양한 생산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시스템의 표준화를 통해 글로벌 확장 및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중앙 집중형 모니터링 기능은 문제를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해 운영 중단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생산 품질 유지에 기여한다. 이와 함께, 산업 표준에 기반한 보안 개발 프로세스를 적용해 데이터 무결성과 규정 준수를 강화했으며, 향상된 업그레이드 엔진을 통해 최신 기능과 보안 패치를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마틴 페트릭(Martin Petrick) MES 부문 비즈니스 관리자는 “파마스위트 12.00은 생명과학 제조업체가 디지털 제조 환경을 구축함에 있어 성능과 보안, 규정 준수, 확장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설루션”이라며,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배포 옵션을 통해 제조업체는 더욱 빠르고 유연하게 운영을 확장하고, 글로벌 출시 및 검증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5-14
스트라타시스-건양대-TPC메카트로닉스, “3D 프린팅 교육 설루션으로 첨단제조 분야 인재 양성”
스트라타시스가 건양대학교 및 TPC메카트로닉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최첨단 3D 프린팅 인프라 구축에 대한 협력 및 관련 기술 자료 등 공유 ▲건양대학교 내 3D 프린팅 교육센터(겸 스트라타시스 전시홍보관) 운영 협력 ▲스트라타시스 인증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강사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스트라타시스는 생산 비용 절감, 짧은 리드타임, 낮은 진입장벽 등을 내세운 3D 프린팅 설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의 설루션은 FDM(Fused Deposition Modeling), 폴리젯(PolyJet), P3(Programmable PhotoPolymerization), SAF(Selective Absorption Fusion),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자동차·항공우주·소비재·교육·의료·패션 등의 산업 분야에서 쓰이고 있다. 3D 프린팅에 대한 접근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져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습에 사용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의 교육 설루션은 프로토타입에서 최종 사용 부품에 이르기까지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학교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강력한 서포트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러한 교육 설루션의 일환으로, 스트라타시스는 지속적으로 국내 대학교와 협력하여 첨단 제조 분야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스트라타시스는 2024년 2월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 단국대-스트라타시스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DSC)를 개소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3D 프린팅 분야 엔지니어 양성에 뜻을 모았다.     건양대학교의 김용하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글로컬대학사업 분야의 인프라 구축, 인재 양성 및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방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라타시스의 문종윤 지사장은 “스트라타시스는 수십 년 동안 업계 리더들과 협력한 경험을 바탕으로 3D 프린팅 설루션을 통한 첨단제조 분야 인재양성에 뜻이 있는 대학과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건양대학교의 3D 프린팅 교육센터가 스트라타시스의 최신 장비를 기반으로 핵심 산업 전반을 선도하는 R&D 허브이자 인재의 산실로서 도약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