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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EDC"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3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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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AI 시대의 경쟁력을 위한 열쇠는 데이터 전략에 있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업계에서는 새해의 전망을 내놓는다. 특히 IT 분야에서는 여러 기술 기업이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한 2026년 전망을 소개했다. 2026년은 산업을 가리지 않고 AI가 본격 활용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AI를 사용하는 기업 사용자의 초점이 ‘AI를 도입해야 하는가’에서 ‘어떻게 AI를 활용해야 하는가’로 옮겨가고 있다. 지난 달 미디어 대상의 간담회를 진행한 IBM, 델 테크놀로지스, 오라클은 공통적으로 ‘데이터’가 AI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 정수진 편집장   데이터, AI 시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되다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의 중요성은 꾸준히 커지고 있다. AI 시대의 데이터는 단순한 정보의 기록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이자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것이다. 한편으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범용 AI 모델이나 알고리즘만으로는 차별회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국IBM의 이수정 사장은 “기업이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축적해 온 기업의 고유 데이터야말로 AI를 자사에 최적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게 하는 결정적 자산”이라고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AI 알고리즘만으로는 차별화된 혁신을 이룰 수 없으며, 고품질의 데이터와 이에 대한 손쉬운 접근이 필수라고 짚었다.   ▲ IBM은 AI가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오라클 역시 공개된 데이터로 학습된 범용 AI 모델만으로는 기업 관점에서 신뢰할 수 있고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기에 부족하다고 보았다. 기업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에 축적된 비공개 데이터를 학습하고 활용해야 하며, 누가 더 자신의 데이터를 AI에 잘 접목하느냐가 AI 시대의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AI의 신뢰성과 성능을 위한 데이터 활용 전략 데이터는 AI가 정확한 답변을 내놓게 하고, 고도화된 추론을 수행하게 만드는 연료가 된다. IBM은 AI, 특히 생성형 AI의 결과물 수준이 입력되는 데이터의 품질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 품질이 낮거나 관리가 안 된 데이터는 AI의 환각(hallucination) 현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추적이 가능하고 통제된 ‘AI를 위한 데이터(AI ready data)’가 신뢰할 수 있는 AI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데이터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지능’과 ‘기억’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존 로즈(John Roese) CTO(최고 기술 책임자) 겸 CAIO(최고 AI 책임자)는 “에이전트가 일반적인 LLM보다 똑똑해지려면 기업의 특화 데이터를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형태로 변환해서 단기 및 장기 메모리를 제공해야 하며, 실시간 추론 과정에서도 정제된 데이터 공급이 필수”라고 전했다.   ▲ 델 테크놀로지스는 AI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를 구축하는 지식 레이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그동안 활용되지 못한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것이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IBM은 기업 데이터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문서나 이미지 등의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형화하는 것이 AI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또한 전 세계 신규 데이터의 80%가 비정형 형태로 생성되고 있다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처리하는 역량이 미래 기업의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사이트를 얻고 데이터 주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통합하는 것 역시 중요한 전략으로 꼽힌다. 데이터가 분산되어 있으면 AI의 지능도 조각나며, 보안이 없이는 AI 도입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데이터 전략이 중요해지는 배경이다. 한국오라클의 조경진 상무는 “데이터가 분산되면 기업은 단편적이고 분산된 지식밖에 얻을 수 없다”면서, “통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야만 기업 전체를 꿰뚫는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민감한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데이터가 저장된 원천 위치에서 보안과 통제가 이루어져야 기업이 안심하고 AI를 도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AI 시대의 성패는 데이터가 결정한다 세 기업은 모두 남들이 가진 일반적인 데이터나 범용 AI 모델(Public Model)만으로는 기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으로, 이를 실현하는 방법론에서 IBM은 ‘정제’, 델은 ‘계층화’, 오라클은 ‘내재화’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IT 업계에서는 이제 AI 도입의 실험 단계를 넘어, 기업들이 실질적인 투자 수익(ROI)을 거두는 단계로 진입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를 위한 선결 과제는 사내 곳곳에 흩어진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고, 강력한 거버넌스를 통해 관리해서 기업 고유의 자산을 확보하는 것이다.   ‘원유’인 데이터를 정제하는 플랫폼 IBM은 데이터 전략을 기술 전략이 아닌 경영 전략으로 보고 있다. IBM의 접근법은 데이터를 고성능의 생성형 AI를 위한 연료로 만드는 것이다. 데이터를 추적 가능하고 통제된 상태의 ‘AI를 위한 데이터’로 정제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IBM은 데이터를 단순히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 전환이나 고객 이탈 방지 등 구체적인 KPI와 연결해 자산 가치를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데이터 구조의 진화, ‘지식 레이어’를 구축해야 델은 IT 업계의 중심이 GPU 등의 연산(compute) 능력에서 데이터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델의 해법은 인프라와 데이터 구조를 진화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춘다. 델은 기존의 시스템에 기록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가 이해할 수 있는 벡터나 지식 그래프 형태로 변환해서, 별도의 ‘지식 레이어(knowledge layer)’를 구축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런 지식 레이어는 자율형 AI 에이전트에게 기억과 지능을 제공함으로써, 실시간 추론과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된다.   ▲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AI와 데이터가 결합된 통합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데이터가 있는 곳에 AI를 오라클은 보안과 데이터 주권을 강조하면서, 데이터를 AI 모델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있는 곳에 AI를 심는 AI 내재화(built-in) 방식을 제안한다. 데이터베이스 자체에 AI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데이터의 외부 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루트 권한자가 볼 수 없는 데이터는 AI도 볼 수 없게 하는 강력한 보안을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관계형 데이터와 벡터 데이터를 통합 처리하는 융합형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데이터 분산에 따른 지식의 파편화를 막고, 통합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점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1-06
[무료강좌] 캐디안 2025의 유틸리티 기능 소개 Ⅶ
새로워진 캐디안 2025 살펴보기 (9)   오토캐드와 양방향으로 호환되는 국산 CAD인 캐디안(CADian)에서는 사용자의 작업 편의성을 위해서 캐디안에서 구동되는 유틸리티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였다. 이번 호에서도 캐디안 2025 버전의 유틸리티 기능을 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 최영석 캐디안 기술지원팀 부장으로 기술지원 업무 및 캐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cadian.com 카페 | https://cafe.naver.com/ilovecadian   캐디안 2025 버전의 유틸리티를 설치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캐디안 홈페이지(www.cadian.com)에 접속한 후 고객지원 → 기술자료실을 클릭하면 기술 자료가 목록으로 표시되며,  현재 유틸리티 형태로 지원되는 리스프(LISP) 개수는 총 335개이다. 3번의 ‘캐디안 리습(lisp) 335개 통합본+메뉴화일 다운로드입니다’ 항목을 클릭하여 안내된 대로 설치하면 캐디안에서 유틸리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유틸리티 - 축에 스냅링(멈춤링) 자동 그리기(SRING) 기계 도면 작업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냅링(멈춤링)을 자동으로 그려주는 기능이다.   1. 메뉴에서 캐디안 유틸-1 → 축에 스냅링(멈춤링) 자동 그리기(SRING)를 실행한다.   2. 명령창에 ‘축의 좌측하단을 찍으세요:’ 메시지가 표시되면 축의 왼쪽 아래 기준점을 클릭하여 지정한다.   3. 명령창에 ‘축의 좌측상단을 찍으세요:’ 메시지가 표시되면 축의 왼쪽 위 지점을 클릭하여 지정한다.     4. 명령창에 ‘스톱링을 그릴 방향을 찍으세요:’ 메시지가 표시되면 스톱링을 그릴 방향을 좌, 우 등으로 선택해 준다.   5. 도면 영역의 축에 스냅링이 자동으로 작도된다.     유틸리티 - 내축 구멍에 스냅링(멈춤링) 자동 그리기(SRING2) 기계 도면 작업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내축 구멍에 스냅링(멈춤링)을 자동으로 그려주는 기능이다.   1. 메뉴에서 캐디안 유틸-1 → 내축 구멍에 스냅링(멈춤링) 자동 그리기(SRING2)를 실행한다.   2. 명령창에 ‘축의 좌측하단을 찍으세요:’ 메시지가 표시되면 축의 왼쪽 아래 기준점을 클릭하여 지정한다.     3. 명령창에 ‘축의 좌측상단을 찍으세요:’ 메시지가 표시되면 축의 왼쪽 위 지점을 클릭하여 지정한다.     4. 명령창에 ‘스톱링을 그릴 방향을 찍으세요:’ 메시지가 표시되면 스톱링을 그릴 방향을 좌, 우 등으로 선택해 준다.     5. 도면 영역의 축에 스냅링이 자동으로 작도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8-04
퓨어스토리지, 데이터 및 스토리지 관리 위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발표
퓨어스토리지는 조직이 인프라가 아닌 비즈니스 성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및 스토리지 관리 단순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인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Enterprise Data Cloud : EDC)를 발표했다. AI의 확산으로 데이터 양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요구사항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스토리지 모델은 데이터 단절, 사일로, 통제 불가능한 데이터 확산을 초래한다. 이제 조직은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기존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어떻게, 어디서, 왜 활용하는지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사고 전환이 필요하다. 퓨어스토리지는 이러한 변화가 리스크와 비용을 줄이고, 운영의 비효율성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EDC는 데이터 저장 및 관리를 위한 아키텍처 접근 방식이다. 이를 통해 조직은 자사의 전체 데이터 환경을 높은 민첩성, 효율성, 단순성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EDC 아키텍처를 통해 IT 팀은 온프레미스, 퍼블릭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 걸쳐 가상화된 데이터 클라우드를 중앙에서 일관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능적이고 자율적인 데이터 관리 및 거버넌스를 실현할 수 있다. EDC 아키텍처를 통해 조직은 대규모 데이터 환경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줄이며, 모든 환경 전반에서 통제력과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 플랫폼은 데이터의 제공, 거버넌스, 소비 방식을 재정의하며, 고객이 자신만의 EDC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조직이 전체 환경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하나의 가상화된 클라우드로 통합하고, 이를 지능형 제어 계층을 통해 관리하며, 서비스형(as-a-service)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자율 플랫폼의 핵심인 퓨어 퓨전(Pure Fusion)은 스토리지를 적응형 리소스 풀로 통합한다. 모든 어레이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 전체 시스템을 자동으로 탐지할 수 있으며, 복잡한 스토리지 관리자 구성이 필요하지 않다. 모든 어레이가 엔드포인트이기 때문에, 관리자는 어느 시스템에서든 전체 스토리지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찰스 쟌칼로(Charles Giancarlo) 회장 겸 CEO는 “이제는 스토리지를 관리할 시대가 아니라, 데이터를 관리해야 할 때”라며 “AI는 기업 데이터의 잠재 가치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지만, 동시에 사이버 위협은 그 가치를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데이터 관리 도구는 이러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퓨어스토리지는 기업 고객이 전 세계 데이터 환경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아키텍처 차원의 혁신을 이뤄냈다. 퓨어 퓨전은 고객이 자신만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데이터 중심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통제력, 자동화, 추적 기능을 모두 갖춘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6-19
[케이스 스터디] LG U+의 유니티 기반 가상 오피스 프로젝트
사람과 사람을 잇고 경험을 공유하는 메타슬랩   코로나19 이후로 온라인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경험은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생겨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LG U+는 유니티 기반의 가상 오피스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 자료 제공 : 유니티 코리아   ▲ LG U+의 버추얼 오피스 공간, 메타슬랩   메타슬랩은 메타버스의 ‘메타’와 하이파이브를 할 때 나는 소리인 ‘슬랩’의 합성어로 ‘다 같이 함께 모여 하이파이브하면서 즐겁게 소통하자’라는 LG U+의 철학을 담고 있다. 현실적인 거리와 공간 제약을 해결하고 재미있는 인터랙션을 통해 현실과 같은 현장감과 공존감을 제공하며, 가상과 현실 그리고 아바타와 사람 간의 조우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중점을 둔 프로젝트이다.   유니티를 활용한 문제 해결 : 문제에 대한 접근과 해결방법 메타슬랩 서비스는 비대면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고립감, 소통의 어려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LG U+는 화상회의와 같은 2차원적인 UI로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점을 파악한 후, 현실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사람과 사람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LG U+는 현실과 유사한 환경에서 경험이 가능한 버추얼 공간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고 판단했고, 이러한 이유로 기획한 이용 신과 기능을 MVP(Minimum Viable Product) 단위로 빠르게 구현하고 검증하며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LG U+는 사용자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다음의 네 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엔진인 유니티를 도입하게 되었다. 가상 공간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개발 도구 지원 가능 일반적인 업무용 PC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엔진 구동을 위해 낮은 리소스 요구 모바일 및 다양한 플랫폼 지원 풍부한 애셋과 코드 제공   유니티 도입 이후 프로젝트의 변화 메타슬랩의 개발 시작 당시에는 개발진 모두 메타버스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유니티 기반의 프로젝트에서는 애셋 작업과 개발의 병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니티 도입은 메타슬랩의 방향성을 빠르게 잡아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 더불어 기획 단계에서의 개발도 손쉽게 진행할 수 있어, 기획 - 개발 - 검증의 과정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었다. 검증까지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덕분에 프로젝트 방향성을 보다 수월하게 설정할 수 있었고, 부족했던 메타버스 기획 역량 또한 경험을 통해 빠르게 확보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프로젝트 초기부터 애자일(agile)한 개발 환경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또한 유니티와의 직접적인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에 필요한 최적의 인력 리소스를 유니티의 각 글로벌 지사들과 연계하여 빠르게 확보할 수 있었다. LG U+는 “3D 모델링과 디자인부터 개발, QA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최고의 전문가들로 프로젝트 인력을 구성하여 진행할 수 있었고, 이는 개발 결과물에 대한 믿음을 주어 프로젝트를 진행 시 서비스 기획에 보다 집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메타슬랩의 타운 홀   가상 오피스 공간 구현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둔 부분 LG U+는 동료들 간의 소통 활성화에 가장 중점을 두고 공간을 구성하였다. 오픈 플랜 구조의 오피스 공간과 업무 테이블, 스몰 톡 테이블을 혼합하여 배치해 소통 활성화 측면을 고려하였다. 타운 홀의 경우에는 공간의 목적에 맞게 현장감이 잘 느껴지고 참여자들의 높은 집중도를 위해 연단, 청중석 등의 공간을 설계하였다. 특히 각 회사만의 행사 연출이 가능하도록 배너, 로고 영역 등 공간 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영역을 두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로비는 로그인하면 처음으로 만나는 공간으로 출근하는 느낌을 주어 가벼운 소통이 편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로비도 타운 홀 공간과 마찬가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 영역을 두어, 회사 아이덴티티를 반영하거나 광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가 소통과 유저 간 인터랙션을 활성화한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사내 행사나 교육 등과 같이 목적성이 명확하며 현장감과 소통이 중요한 신에서는 고객의 만족도가 더욱 높다는 것을 파악하였다.   ▲ 메타슬랩의 미팅 룸   ▲ 스몰톡 테이블 공간   원활한 플레이 환경 제공을 위한 프로젝트 최적화 과정 메타슬랩은 3D 게임처럼 실시간 렌더링이 요구되는 서비스인 동시에 업무 환경에서 이용되는 서비스이다. LG U+는 “우리의 실제 고객들은 웹 2.0에 익숙한 유저이며, 웹.2.0에 최적화된 인프라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무 환경에서 이용되는 PC 수준은 일반적인 업무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정도이다보니, 대부분 사양이 낮아 3D 이용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낮은 사양의 디바이스에서도 원활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매우 중요한 필수 요건이었다. 이를 위해 LG U+는 렌더링으로 인한 리소스 이용률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에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다. 3D 모델링 폴리곤 최소화, 드로우콜(Draw Call) 최소화 등 그래픽 리소스 최적화를 진행하였다. 사용자들의 이용 상황에 맞춰 FPS를 자동 조절하는 기능 개발 등 PC 리소스 이용의 최적화를 위한 많은 부분에 신경을 썼다. 그리고 화상회의처럼 기존에 익숙한 UI를 활용하며 유저에게 익숙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경험도 함께 제공하기 위해 최적화 과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LG U+는 “채팅, 음성대화와 같이 기존 화상회의에서의 익숙한 기능과 게임에서 사용하는 동기화, 제스처와 같은 기능을 융복합하여 새로운 기술을 융복합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애자일한 실험과 검증을 통해 두 경험 모두 균형을 맞추어 발전시켜 나갔다”고 설명했다.   ▲ 테이블 공간   아바타 입장/퇴장 구현에 사용된 기술 메타슬랩은 대화 연결 시 각 공간을 분리하여 입장하고 퇴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거리와 공간 기반 대화 연결과 타운홀 발표 시의 화면 공유 모두 RTC 솔루션을 사용하여 구현했다. 거리 기반 대화 연결 : 최초 두 사용자 아바타의 원형이 맞닿았을 시 데이터베이스상 ID가 작은 유저의 클라이언트에서 CallArea(보라색 원) 생성. 추가적으로 연결되는 사용자의 경우 아바타 캡슐 콜라이더(CapsuleCollider)가 영역에 닿아야 대화가 연결되도록 구현 공간 기반 대화 연결 : 각 구역에 박스 콜라이더(BoxCollider) 배치 및 스몰톡(SmallTalk) 클래스를 컴포넌트로 사용. 각 클래스는 콜라이더 내에 있는 사용자들의 ID 보유. 사용자들이 입장/퇴장 시 해당 스몰톡 영역의 ID 목록을 통해 비디오 카드를 추가되거나 제거되도록 구현 아바타 구현 시, 아바타의 베이스보디에는 로 폴리(Low Poly) 테스트 버전을 적용하였으며, 심플 릿(Simple Lit) 셰이더를 사용하였다. 파츠는 풀 폴리(Full Poly) 버전을 적용하였고, 스타일라이즈드 릿(Stylized Lit) 셰이더를 사용하여 베이스보디와 조립하였다.   메타슬랩의 미래 개발 방향 메타슬랩에서 가장 중요한 사용 신은 여러 참여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이다. LG U+는 참여자간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안정적으로 이어주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향후 메타슬랩의 업데이트에서는 광범위한 이용 신보다는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고 메타슬랩만의 장점을 잘 어필할 수 있는 신에 맞추어 공간 구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메타슬랩은 한 달 간 진행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고, 사용자간 다양한 인터랙션을 통해 동료애와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LG U+는 “즐거운 경험을 공유하는 부분에서 고객 가치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 부분을 더욱 집중하여 더 극대화된 새로운 경험으로 제공하기 위해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 유니티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모습   향후 유니티 AI 도입/활용 계획 LG U+는 프로젝트 기획 초기부터 AI(인공지능)에 대해 큰 관심을 가져왔다고 한다. 메타슬랩이 제공하는 공간 안에서 사용자 경험을 풍부하고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AI의 도입이 필요하다. LG U+는 앞으로 공개될 유니티 AI 도입을 통해 메타슬랩 유저에게 어떤 유용한 신을 제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가지고 있다. 단순히 공간과 매뉴얼만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선배 같은 AI의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다. LG U+의 이현우 메타슬랩 PO는 “웹 3.0의 시대는 3D일 것이고, 3D 엔진의 기반은 유니티라고 생각한다. 유니티의 활용 사례는 향후 PC와 스마트폰 등의 고성능화뿐만 아니라, 체험형 디바이스의 발전과 함께 현실에서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일상적인 서비스까지 확대되며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LG U+는 유저에게 필요하고 목적이 명확한 서비스를 지향한다. 플랫폼을 만들어 놓고 마는 것이 아니라, 유저에게 맞춰진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이에 따라 여러가지 타깃별 목적형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으며, 각 서비스를 연결하면 LG U+가 그리는 생태계가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바탕에는 유니티 엔진이 있고 생태계를 하나로 이어지는데에 유니티의 큰 역할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4-02-01
리얼리티스캔 : 모바일 디바이스용 3D 스캐닝 앱
개발 및 공급 : 에픽게임즈 주요 특징 : 손쉽게 실제와 동일한 수준의 가상 프로젝트용 디지털 모델 제작 가능, 3D 스캔에서 CG 모델을 제작하는 과정을 간소화하는 새로운 툴 제공, 클라우드 프로세스를 통해 자동으로 모델 구성   ▲ 리얼리티스캔의 IOS 버전(에픽게임즈 제공, 관련 영상)   에픽게임즈가 3D 스캐닝 앱 ‘리얼리티스캔(RealityScan)’의 iOS 정식 버전을 출시하고 무료로 제공한다. 리얼리티스캔은 사진을 고퀄리티의 3D 모델로 만들어 주는 모바일 디바이스용 3D 스캐닝 앱이다. 이 앱은 사용하기 쉽게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스캔 경험이 없는 이용자들도 바로 시작할 수 있게 제작됐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3D로 복제할 오브젝트를 촬영하기만 하면 앱에서 3D 모델로 변환해준다. 또한 결과가 마음에 든다면 스케치팹으로 익스포트하여 결과물을 전 세계에 공유할 수 있다.   ▲ 리얼리티스캔의 튜토리얼을 보고 누구나 쉽게 3D 모델을 만들어볼 수 있다.   사진 몇 장으로 제작하는 매우 사실적인 3D 모델 리얼리티스캔은 에픽게임즈에 합류한 사진측량 솔루션 개발사 ‘캡처링 리얼리티’에서 제작했다. 캠처링 리얼리티의 미션은 모든 크리에이터가 3D 스캔을 손쉽게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캡처링 리얼리티는 스캔 라이브러리인 메가스캔(Megascans)의 제작사인 퀵셀과 협력해 3D 스캔에서 CG 모델을 제작하는 과정을 간소화하는 새로운 툴을 제공하고 있다. 리얼리티스캔만 있으면 누구나 실제 오브젝트로 3D 모델을 생성하고, 이를 사용하여 시각화 프로젝트를 더욱 실감 나게 만들 수 있다. 퀵셀 메가스캔 라이브러리에서 제공되는 고퀄리티 스캔이 리얼리티캡처(RealityCapture)의 데스크톱 버전으로 제작되었다면, 리얼리티스캔은 이 기술을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제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정확도가 높은 3D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 리얼리티스캔으로 생성한 3D 모델을 스케치팹에 공유할 수 있다.(사진 제공 : 에픽게임즈, 관련 영상)   자동화된 클라우드 프로세스 오브젝트를 촬영하면 리얼리티스캔은 클라우드 프로세스를 통해 자동으로 모델을 구성한다. 단 몇 분 만에 완성된 애셋을 3D, VR 및 AR 콘텐츠를 게시, 공유, 판매할 수 있는 스케치팹에 원활하게 업로드할 수 있다. 또한 언리얼 엔진, 트윈모션, 메타휴먼 또는 기타 3D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용도로 모델을 스케치팹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는 스케치팹에 처음으로 애셋을 업로드하면 1년 동안 스케치팹 프로 계정으로 자동 업그레이드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는 IOS에서만 제공되고 있지만, 리얼리티스캔은 2023년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를 포함해 앞으로 더 많은 기능과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리얼리티스캔 튜토리얼과 포럼을 에픽 디벨로퍼 커뮤니티(EDC)에서 만날 수 있다. 활기 넘치고 즐겁게 소통하는 이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서 토론에 참여하고 질문과 답변을 나누며 사용자들의 작품을 공유할 수 있다.   ▲ 리얼리티스캔을 활용하여 사실적인 모델을 제작한 모습(사진 제공 : 에픽게임즈, 관련 영상)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12-29
buildSMART FORUM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buildSMART FORUM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프로그램북 다운로드 행사 개요 (Forum & Conference Outline) 행사명 Event buildSMART FORUM 2022 buildSMART FORUM 2022 주제 Subject 건축건설산업, 대전환의 시대 AEC Industry, the Era of Great Transformation. 일시 Date 2022-04-21 (목) 오전 9:30 ~ 2022-04-21 (목) 오후 6:00 장소 Venue 서울 강남구 언주로 711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 주최 Host (사)빌딩스마트협회 buildingSMART Korea 주관 Supervise buildSMART FORUM 2022 조직위원회 buildSMART FORUM 2022 Organizing committee 후원 Suppor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그라피소프트, 아키소프트, 빌딩포인트코리아 KICT, SAMOOCM, Graphisoft, Archisoft, buildingpoint Korea 참가대상 Participants 산업체(설계사, 건설사, 엔지니어링, FM및 관련업체), 공공기관, 연구소, 학교, 단체, 기타건설, GIS 및 IT관련 업계 및 개인 주제 (Subject)   AEC Industry, the Era of Great Transformation. 건축건설산업, 대전환의 시대 건축•건설산업(AEC)의 디지털화에 의한 생산 프로세스 상 변화 움직임은 현 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매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은 기존의 건축•건설 산업을 새롭게 정의하는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팬데믹 상황에서 향후 전개될 불확실성에 입각한 대전환 시대(the Era of Great Transformation)에 우리 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발표자료 발표내용Presentation 발표자Speaker 비공개 [기조강연/Keynote]국토교통 R&D와 스마트건축 추진현황 Progress in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R&D and Smart Architecture   박승기 원장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비공개 [기조강연/Keynote]공감하는 건설로봇 Empathetic Robot Collaboration in Construction   이상현 교수 미시간대학 토목환경공학과 비공개 [기조강연/Keynote]라이프사이클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개방형 BIM: 설계부터 FM까지 Open BIM for Lifecycle project management: from design to FM   에후헤니오 폰탄 비즈니스개발매니저 그라피소프트 아시아 BIM EXPERT 비공개 [기조강연/Keynote]디지털트윈 기반 첨단 공항시설 운영관리, 메타버스로의 확장 Airport facility operation and management of advanced technology based on Digital Twin, expansion to Metaverse   문순배 BIM매니저 한국공항공사 신공항추진단   시간Time 발표내용Presentation 발표자Speaker 비공개 [설계/Design]패러다임의 전환: 빌딩 테크놀로지와 건축 설계 프로세스 A paradigm shift: building technology and architectural design process   김형섭 조교수 아주대학교 건축학과 다운로드 [설계/Design]한국에서 HBIM의 다양한 시도와 활용 Various trials and uses of HBIM in Korea   이상훈 대표 ㈜ 집인 다운로드 [설계/Design]가상현실 기반 건축공간 사용성 평가 기법 Usability Test for Built Environments Using Virtual Reality Technology   안승준 조교수 홍익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비공개 [발주자/Owner]내일을 위한 스마트워터시티 : 부산 EDC 사업을 통한 K-water 전략 Smart Water Cities for Tomorrow   김도균 부장 한국수자원공사 스마트시티처 다운로드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실감형 디지털트윈 데이터 제작 및 활용 사례 소개(Virtual Seoul을 중심으로)  Introduction of realistic digital twin data production and use cases  장세진 상무 올포랜드 사업본부 사업3그룹 다운로드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탈현장건설 PC공장생산 혁신을 위한 OSC 공장플랫폼 소개 Introduction of OSC factory platform for innovation of off-site construction PC factory production   이상권 상무 로이테크원 솔루션사업부 다운로드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인공지능 건설 로보틱스를 위한 디지털트윈과 블록체인의 활용 Digital Twin and Blockchain for Intelligent Robotics in Construction   이동민 조교수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다운로드 [시공&엔지니어링/E&C]토목 엔지니어링 분야의 BIM 전환 : 발주기관의 BIM 동향 및 BIM 적용설계 프로세스 BIM Transformation in civil engineering   서현우 이사 동명기술공단 부설연구소 / BIM 설계팀 비공개 [시공&엔지니어링/E&C]BIM과 스마트건설에서 디지털 데이터의 컨버전스 The Convergence of Digital Data in BIM and Smart Construction    조재영 책임 GS건설 BIM팀     출처 : 빌딩스마트협회
작성일 : 2022-11-08
코리아 그래픽스 2022에 초대합니다 (9/15~16 온라인)
코리아 그래픽스 202 (9.15~9.16 온라인) - 산업별 메타버스 적용과 트렌드 아래 내용이 보이지 않으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코리아그래픽스 #코리아그래픽스2022 #메타버스 #모빌리티디자인 #디지털트윈 #VR #3D프린팅 #3D스캐닝 #NFT #건축시각화 #어도비코리아 #인텔코리아 #에픽게임즈코리아 #AWS코리아 #SCK #시스기어 #베스핀글로벌 #삼성중공업 #인천국제공항공사 #유니티 #스트라타시스 #유니VR #캐드앤그래픽스   코리아그래픽스2022 - 발표제목(발표자) 9.15(1일차) - 제조 / 건축 (Industrial Design / Architecture Visualization) 개회사_코리아그래픽스 추진위원회 이주석 위원장 (인텔코리아 부사장) [기조연설] 클라우드 환경에서 3D/4D 이용한 선박 생산 정보 공유 / 삼성중공업 박진형 센터장 언리얼 엔진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를 통해 ESG 실현하는 방법 / 에픽게임즈 코리아 진득호 과장 데이터가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과 메타버스 / 인텔코리아 이주석 부사장 [기조연설] 4차 산업혁명과 모빌리티 디자인의 변화 / 홍익대학교 구상 교수 'Substance 3D' 효율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스마트한 해결책 / SCK 박상철 과장 Unity를 활용한 Digital Twin Workflow / 유니티코리아 박우진 테크니컬 파트너 어드바이저 미래공항의 여객서비스 및 운영방향 : 메타버스 기술을 중심으로 / 인천국제공항공사 손석현 선임연구원 ​ 9.16(2일차) - 트렌드 & 신기술 / DCC [인사말] 캐드앤그래픽스 최경화 국장 [기조연설] 메타버스가 몰고 온 기술융합의 시대 / 어도비코리아 김태원 이사 메타버스를 위한 클라우드 활용 / 아마존웹서비스(AWS) 조성철 솔루션 아키텍트 3D 프린팅을 통한 확장현실 너머의 세계로 / 스트라타시스 이두연 과장 메타버스 시대의 디지털 트윈과 공간정보 스캔 데이터 처리 자동화 사례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태욱 연구위원 대규모 사용자 디지털 환경 구현을 위한 인-메모리 인프라 / 시스기어 엄상호 대표이사 홈트레이닝 동기부여를 위한 모바일 게임과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사례 / 유니브이알 곽태진 대표이사 [기조연설] 메타버스 혁명과 DX 그리고 비즈니스의 기회 / 중앙대 김상윤 교수
작성일 : 2022-08-24
코너스톤, 에드캐스트 인수 절차 완료
코너스톤이 인재 경험 플랫폼 전문기업인 에드캐스트(EDCast)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코너스톤과 에드캐스트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및 직원 데이터에 기반한 인재개발, 성장, 이동성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 창출이라는 비전을 위해 합병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크고 작은 모든 기업이 확장성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으며, 인재 기술 투자의 효과를 확대하고 러닝, 스킬 개발, 콘텐츠, 커리어 이동성을 아우르는 직원을 위한 맞춤 성장을 지원할 수 있다.  코너스톤과 에드캐스트는 함께 전 세계 기업이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코너스톤 히만슈 팔슐레(Himanshu Palsule) CEO는 “코너스톤의 에드캐스트 인수는 업계의 중요한 순간이다. 양사의 집합적 전문 지식과 규모가 직원 러닝 부문을 전환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으며 이번 합병의 가치는 그보다 훨씬 크다”며 “에드캐스트 팀과 결합된 코너스톤은 플랫폼 중립적 혁신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보다 빨리 이행하고 있다. 우리가 공유하는 상호 보완적인 비전으로 인재 리더를 위한 보다 개방적인 플랫폼을 만들고 직원을 위한 AI 기반 성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함께 고객이 러닝 및 인재육성 이니셔티브, 그리고 직원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에드캐스트 칼 메타(Karl Mehta) 전임 CEO가 코너스톤에 합류해 회사 내 에드캐스트 사업부를 총괄할 예정이다. 에드캐스트 칼 메타 전임 CEO는 “혁신은 항상 에드캐스트 비전의 중심이었으며 코너스톤의 파트너로서 합병을 통해 시장을 재정의하고 우리의 미션에 힘과 규모를 더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코너스톤은 에드캐스트 직원들이 갖고 있는 가치를 알고 있으며 고객에게 선택권을 주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우리는 에드캐스트가 추구해 온 플랫폼 독립성, 생태계 및 산업 중립적 접근을 유지하면서 함께 고객의 인재개발과 성장 혁신에 집중할 것이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