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DJI"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08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DJI, 더욱 선명한 시각 정보 제공하는 젠뮤즈 H30 시리즈 출시
DJI가 새로운 드론 페이로드 시리즈인 DJI 젠뮤즈(Zenmuse) H30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H30T 및 H30 모델은 전천후 다중 센서 항공 페이로드로, 밤낮 상관없이 더 먼 거리에서 더 정확한 각도로 보다 선명한 디테일의 시각 정보를 제공한다.  H30T는 광각 카메라, 줌 카메라,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레이저 거리측정기, NIR 보조등을 포함해 5개의 주요 모듈을 통합했다. H30의 경우 광각 카메라, 줌 카메라, 레이저 거리측정기, NIR 보조등을 포함해 총 4개의 모듈을 통합했다. DJI Matrice 300 RTK, Matrice 350 RTK와 호환되는 젠뮤즈 H30 시리즈는 인텔리전트 알고리즘을 사용해 조종사가 낮에도 더 멀리서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돕고, 어두운 환경에서는 향상된 나이트 비전 이미지를 제공한다.     젠뮤즈 H30 시리즈를 사용하면 조종사는 상공에서 더 먼 거리까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고해상도 40MP 줌 카메라(최대 34배 광학 줌, 400배 디지털 줌)가 탑재되어 있어 공공 안전, 응급 구조, 에너지 시설 점검 및 기타 주요 기반 시설 작업자들이 더 정밀하게 상황을 관찰하고 촬영할 수 있다. 젠뮤즈 H30 시리즈는 650m 거리에서 자동차 번호판을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정밀함을 제공한다. 스모그 또는 습도가 높은 날씨에서는 전자 디헤이즈(Dehaze, 안개 제거) 기능을 통해 줌 카메라의 이미지 선명도를 높일 수 있다. 젠뮤즈 H30 시리즈는 낮고 높은 디헤이즈 기능을 지원하므로, 응급 구조에서부터 에너지 시설 정기 점검까지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향상된 시각 정보를 제공한다. 젠뮤즈 H30 시리즈의 이미지 안정화 알고리즘은 흔들림을 줄여주어 섬세한 전선 점검과 같은 작업 시 안정적이고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레이저 거리측정기는 이전 세대보다 2.5배 향상된 성능으로 3~3000m 정도 거리의 피사체에 대한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젠뮤즈 H30 시리즈의 줌과 광각 카메라는 저조도 환경에서 매끄럽게 ‘야간 촬영’ 모드로 전환해 낮부터 밤까지 지속적으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야간 촬영 모드에서 줌 카메라는 적외선(IR) 조명과 근적외선(NIR) 조명을 지원해 야간 감시 및 수색 구조 작업의 효율성을 높인다. 풀 컬러 나이트 비전과 흑백 나이트 비전은 라이브 뷰와 고화질 녹화 기능을 제공해 수색 및 구조 작업 중에 향상된 시각 정보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줌과 광각 카메라는 ‘스마트 촬영’ 모드의 인텔리전트 이미지 알고리즘을 활용해 주변 환경의 조도 자동으로 평가하고,  밝고 어두운 부분의 디테일을 살려 밝고 어두운 환경 간 자연스러운 전환이 가능한 촬영을 지원하다. H30T의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1280×1024 해상도와 최대 32배 디지털 줌을 지원한다. 최대 1600℃의 온도까지 측정할 수 있어 소방관이 핫스팟을 감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세 가지 적외선 게인(infrared gain) 모드를 제공해 수색 및 구조 팀이 물체, 사람, 야생동물 간 미세한 온도 차이를 식별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이전 세대 제품의 카메라 해상도보다 4배 향상된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목표물 인식 기능도 더욱 우수해져, 장거리 야생동물 모니터링 및 보호 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젠뮤즈 H30 시리즈는 고배율 줌 레벨에서 자동으로 ‘UHR(초고해상도) 적외선 이미지’ 기능을 활성화해 적외선 이미지를 선명하게 유지해 준다. ‘연동 줌’을 사용하면 가시광 및 열화상 이미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어 피사체 위치를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와 줌 카메라의 줌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어 항상 시야각(FOV)을 맞추고  피사체를 신속하게 감지할 수 있다. 구조 임무에서는 H30 시리즈의 앱에서 Pre-REC 기능을 통해 최대 30초 전까지의 사전 녹화 기능을 지원한다. 이는 응급 구조대원이 증거를 수집하고 녹화 시작 전 장면까지 포착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IP54 방진방수 등급을 갖춘 젠뮤즈 H30 시리즈는 혹독한 환경 및 -20~50℃의 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DJI의 크리스티나 장(Christina Zhang) 기업 전략 담당 수석 이사는 “젠뮤즈 H30 시리즈는 신뢰할 수 있는 페이로드로 독보적인 시각 정보를 수집 기능을 통해 수색 구조 작업, 소방 작업, 기반 시설물 점검, 야생동물 보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드론 조종사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DJI 젠뮤즈 H30 시리즈는 DJI의 가장 강력한 통합형 디자인의 엔터프라이즈용 플래그십 페이로드로서 다양한 주요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5-17
DJI, 영화 및 콘텐츠 제작을 위한 카메라 짐벌 신제품 출시
DJI가 영화 제작과 콘텐츠 크리에이션을 향상시키는 ‘DJI RS4’, ‘DJI RS4 Pro’ 및 ‘DJI Focus Pro’ 등 짐벌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DJI RS 4   경량 상업용 안정화 장치인 DJI RS 4는 향상된 효율과 안정화 성능으로 수직 촬영을 새롭게 정의하며, 1인 영상 제작자가 원하는 장면을 보다 쉽게 촬영하도록 돕는다. DJI RS 4는 강력한 페이로드와 함께 편안한 핸들링과 강력한 파워를 제공하기 위해 가벼운 짐벌 보디에 최대 3kg의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 구성을 장착하도록 해준다. 앞 세대 모델과 비교했을 때 틸트 축이 8.5mm 확장된 RS 4는 밸런싱 공간에 여유를 더했으며, ND 필터와 같은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어 창작의 가능성을 높여준다.  다양한 촬영 시나리오를 위해 최적화된 4세대 안정화 알고리즘을 갖춘 RS 4는 대용량 배터리 그립과 함께 사용하면 약 2.5배 더 긴 사용 시간을 제공해 웅장한 장면을 촬영할 때에도 중단 없이 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원활한 수직 촬영 전환을 위해 재디자인된 짐벌 수평 플레이트를 사용한 2세대 네이티브 버티컬 촬영을 지원해 동영상 제작 효율을 높였다. 업그레이드된 자동화 축 잠금장치로 짐벌 흔들림을 최소화했으며 빠른 시작, 전환 및 저장이 가능해진다. 3개 축 모두에 테프론(Teflon) 코팅을 적용한 RS 4는 더 매끄러운 밸런싱을 지원하며, 미세 조절 노브(fine-tuning knob)로 카메라 또는 렌즈 전환 시에도 정교한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OLED 터치스크린의 자동 화면 잠금 기능은 의도치 않은 터치로 인한 설정 변경을 방지하고 배터리 전력도 절약하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무선 제어 기능을 탑재해 원격 카메라 셔터 및 렌즈 줌 제어를 할 수 있으며, 카메라와 손쉽게 재연결이 가능하다. DJI Focus Pro와 페어링해 사용하면 매끄러운 포커스 및 렌즈 줌 조정이 가능하며, 30% 더 빠른 모터 속도로 렌즈를 제어할 수 있다. 또 새로운 조이스틱 모드 스위치를 사용하면 줌 또는 짐벌 제어를 조이스틱 모드로 전환할 수 있어 사용자 경험과 현장에서의 효율이 향상된다.   ▲ DJI RS Pro 4   DJI RS Pro 4는 DJI PRO 생태계와 통합해 사용이 가능하며 안정화, 전송, 모니터링, 포커싱 및 제어 기능을 포함하는 솔루션이다. 신뢰 가능한 탄소섬유 디자인을 통해 4.5kg 페이로드 탑재 하중을 지원하며 주요 미러리스 및 시네마 카메라 셋업에 적합하다. 롤 축(Roll axis)의 듀얼 롤링 베어링과 틸트 축(Tilt axis) 미세 조정 노브를 갖춰 매끄럽고 정밀한 밀리미터 단위의 조정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2세대 네이티브 수직 촬영 기능, 자동 잠금 OLED 터치스크린, 향상된 축 잠금장치로 짐벌의 흔들림을 줄이는 등 다양한 기능을 향상해 영상 제작자를 위한 효율과 성능을 높였다. 전력 백업(Power redundancy) 강화를 위해 모든 축의 모터 토크를 20% 높인 RS 4 Pro는 무거운 카메라와 액세서리를 장착하더라도 정교하고 빠른 추적을 보장한다. 차량 부착 카메라 촬영을 위해 알고리즘을 최적화한 ‘차량 마운트’ 모드의 추가로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장면을 담는 것 역시 가능해진다. 4세대 RS 안정화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RS 4 Pro는 안정적인 힘과 사용감 사이 균형을 잘 유지해 역동적인 장면을 촬영할 때에도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영상제작자들은 Focus Pro LiDAR, Focus Pro 모터를 포함하는 DJI Focus Pro LiDAR AF 시스템을 사용해 정교한 LiDAR AF 기능을 다이내믹한 촬영 시나리오에서 활용할 수 있다. 77% 증가한 7만 6800개의 측거점을 지원하는 RS 4 Pro는 인물 피사체의 에지(edge) 검출을 더 정확하게 해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수월해진다. 인물 피사체 포커스 거리는 앞 세대 제품보다 약 3배5 늘어난 최대 20m를 지원한다.    ▲ DJI Focus Pro   독립형 AMF(자동형 수동 초점) 렌즈 제어 시스템인 DJI Focus Pro는 여러 카메라 또는 장치가 협력해야 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협업형 초점 제어(Collaborative focus control)를 향상시킨 툴로, 영상제작자가 자신의 창작 비전을 쉽고 정교하게 실현하게 해 준다. 새로운 DJI Focus Pro 그립은 2.5시간 지속되는 전력 공급, 직관적인 비주얼 조작, 15개 렌즈에 대한 자동 캘리브레이션 및 데이터 저장,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매끄러운 촬영 시작/정지 기능을 지원하는 뛰어난 활용성을 자랑한다. 풀 컬러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그립은 라이다 및 모터 매개변수 조정을 지원하며, 라이다 관점에서 실시간 뷰를 제공해 작업자가 사용 상황을 온전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앞 세대 모델보다 약 3배 더 늘어난 인물 피사체 포커스 거리 20m‌, 초광각 70° FOV를 탑재한 라이다 시스템은 더 넓은 범위에서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포커스 기능을 제공한다. 7만 6800개의 측거점과  3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업그레이드된 라이다 시스템 덕분에 인물 피사체의 에지 검출이 더 좋아졌으며, 포커스를 맞추는 데 필요한 노력을 최소화할 수 있어 빠른 움직임이 포함된 시나리오에서도 안정적인 포커스가 가능하다. 영상제작자는 AF 피사체 인식 및 추적, 포커스 속도 조정, 선택 가능한 포커스 영역 모드를 포함하는 Focus Pro의 향상된 인텔리전트 AF 기능을 통해 더 쉽게 포커스를 맞추고 다양한 촬영 시나리오를 연출할 수 있다. 마그네틱 댐핑 FIZ 핸드 유닛은 포커스 풀러에 포커스, 조리개, 줌 제어 기능을 탑재해 복잡한 장면을 촬영하는 팀워크 작업에 효율을 더해준다. Focus Pro 핸드 유닛은 무단계 실시간 댐핑 계수 조절과 전자 A-B 포인트 표시 모드를 특징으로 하며, 160m의 통신 거리를 제공해 정밀한 포커스 조절과 편리함을 제공하고 복잡한 환경에서의 촬영 요구를 충족한다. 또 블루투스 촬영 시작/정지 기능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를 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다.  DJI RS 4, DJI RS 4 Pro, DJI Focus Pro는 각각 두 가지 구매 옵션으로 공인 리테일러 및 DJI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DJI RS 4의 단품 가격은 63만 3000원이며 짐벌 1개, BG21 그립, USB-C 충전 케이블, 렌즈 고정 서포트, 확장 그립/삼각대(플라스틱), 퀵 릴리즈 플레이트, 멀티 카메라 제어 케이블, 나사 키트를 포함한다. DJI RS 4 콤보 가격은 82만 3000원이며, 추가로 브리프케이스 핸들 1개, Focus Pro 모터, Focus Pro 모터 로드 마운트 키트, 포커스 기어 스트립, 추가 멀티 카메라 제어 케이블 1개, 운반 케이스 1개를 포함한다. DJI RS 4 Pro 단품 가격은 116만 원이며 짐벌 1개, BG30 배터리 그립, USB-C 충전 케이블, 렌즈 고정 서포트(확장), 확장 그립/삼각대(금속), 퀵 릴리즈 플레이트, 브리프케이스 핸들, 멀티 카메라 제어 케이블, 나사 키트, 운반 케이스를 포함한다. DJI RS 4 Pro 콤보 가격은 147만 원‌‌이며 추가로 Ronin 이미지 송신기 1개, Focus Pro 모터, Focus Pro 모터 로드 마운트 키트, 포커스 기어 스트립, 스마트폰 홀더, 퀵 릴리즈 플레이트(확장), 추가 케이블을 포함한다.  DJI Focus Pro 크리에이터 콤보 가격은 101만 4000원이며 DJI Focus Pro LiDAR 1개, DJI Focus Pro 그립, DJI Focus Pro 모터, DJI Focus Pro 운반 케이스를 포함한다. DJI Focus Pro 올인원 콤보 가격은 ‌184만 원이며, 추가로 DJI Focus Pro 핸드 유닛 1개를 포함한다. 독립형 DJI Focus Pro LiDAR, DJI Focus Pro 그립, DJI Focus Pro 모터, DJI Focus Pro 핸드 유닛은 별도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68만 2000원, 35만 원, 16만 5000원, 92만 원이다.  DJI의 폴 팬(Paul Pan) 수석 프로덕트 라인 매니저는 “크리에이터들의 요구사항은 DJI가 제품 개발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요소”라면서, “DJI RS 4, RS 4 Pro 안정화 장치는 지난 10년간 업계 전문가들이 제공한 피드백을 취합해 디자인, 안정화 성능, 짐벌 제어를 최적화해 효율과 안정성을 높인 차세대 툴을 만드는 혁신을 이뤘다. 한편, DJI의 첫 독립적 AMF 렌즈 제어 시스템인 DJI Focus Pro는 기존 DJI PRO 생태계 전용이었던 첨단 라이다(LiDAR) 기술을 이제 더 많은 크리에이터가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발전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4-04-11
DJI,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자를 위한 'RS 3 미니' 짐벌 출시
DJI가 가벼운 무게로 여행에 최적화된 핸드헬드 짐벌(stabilizers)인 'DJI RS 3 미니(DJI RS 3 Mini)'를 출시한다.  미러리스 카메라 및 렌즈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DJI RS 3 미니는 RS 3 시리즈의 안정성을 이어가면서도 더욱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여행이나 이동 시 휴대가 용이하다. 또한 800g이 안 되는 무게로 최대 2kg 탑재 하중을 지원할 뿐 아니라 블루투스 셔터 제어, 3세대 RS 안정화 알고리즘, 네이티브 버티컬 촬영을 통한 가로 및 세로 카메라 마운팅, 1.4인치 컬러 터치스크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올인원 디자인을 채택한 DJI RS 3 미니는 세로 모드 촬영 시 795g의 무게로 RS 3 프로(RS 3 Pro)와 비교하면 약 50%, RS 3와 비교하면 약 40% 더 가볍다. 이를 통해 한 손으로도 매끄러운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며, 숄더 백에 넣어 보관하기 쉽고, 여행 시 장기간 야외 촬영에도 적합하다. 최대 2kg 탑재 하중을 지원하는 RS 3 미니는 소니 A7S3와 24-70mm F2.8 GM 렌즈, 캐논 EOS R5 와 RF24-70mm F2.8 STM 렌즈, 그리고 후지 X-H2S와 XF 18-55mm F2.8-4 렌즈 등 다양한 브랜드의 미러리스 카메라 및 렌즈와 호환된다. 강력한 모터를 내장해 줌 기능 사용시 최대 초점 거리에 도달하더라도 영상 촬영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매번 균형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 RS 3 미니는 최근의 숏폼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디자인한 듀얼 레이어 퀵 릴리스 플레이트를 고안했다. 퀵 릴리스 플레이트를 짐벌의 수직 암(arm)에 부착하면 추가 액세서리 없이도 세로 모드 촬영이 가능하며, 이전 세로 모드와 달리 짐벌 회전 각도에 제한 없이 숏폼 콘텐츠를 더 쉽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RS 3 미니는 상단 플레이트에 새로운 곡면 지지대를 추가해 카메라가 회전하거나 느슨해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DJI RS 3 미니는 RS 3 프로에서 선보인 3세대 안정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사용자가 뛰거나 로 앵글 또는 플래시 모드로 촬영할 때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준다. 촬영 중인 콘텐츠의 안정성을 확보하며, 짐벌 사용 경력에 상관없이 전문가 수준의 안정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또한 RS 3 미니는 사람을 피사체로 둘 경우 큰 노력 없이도 카메라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한다. 피사체를 안정적으로 따라다니는 동안에도 하이 앵글-로 앵글 전환이 용이해, 사용자는 움직임과 속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각도에서 매력적인 장면을 담을 수 있다. 여기에 다이내믹한 360° 회전 기능이 더해져 강력한 시각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RS 3 미니의 무선 블루투스 셔터 제어 기능은 대부분의 주요 미러리스 카메라 모델과 연동된다. 초기 연동 이후로는 카메라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는 동영상과 사진 촬영 기능을 짐벌의 녹화 버튼으로 직접 제어할 수 있어 바로 촬영에 돌입할 수 있다. 소니 카메라와 지원되는 파워 줌 렌즈를 사용할 경우, 전면 다이얼을 사용해 렌즈의 광학 또는 디지털 줌을 직접 제어할 수 있어 카메라 제어 케이블 사용의 번거로움이 줄어든다.     DJI RS 3 미니는 1.4인치 풀 컬러 터치 스크린, 3개 모드 간 전환을 위한 M(모드) 버튼, 포커스 제어가 가능한 전면 다이얼 등을 탑재해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제품을 조작할 수 있게 한다. RS 3 미니에 통합된 배터리 핸들은 최대 10시간 사용할 수 있어 종일 촬영에 유용하다. 또한, 사용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고 완전히 충전하는 데에는 2.5시간이 걸린다. 한편, DJI는 RS 3 미니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로닌(Ronin) 앱을 통해 다양한 인텔리전트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타임랩스 영상 기법 ▲최대 10개 포인트를 미리 설정하면 짐벌이 해당 포인트를 따라 움직이는 트랙(Track) 기능 ▲카메라의 시야각(FOV)을 더욱 넓혀 전체 풍경을 담을 수 있는 파노라마 기능 등이 있다. DJI의 폴 팬(Paul Pan) 수석 제품 라인 매니저는 “DJI RS 3 미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해 소중한 순간을 담기 원하는 모두에게 혁신적인 안정화 기술을 제공하려는 DJI의 핵심 가치를 잘 보여준다. 전세계 영화 촬영 현장에서 쓰이는 동일한 수준의 첨단 기술을 이제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자 누구라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DJI RS 3 미니는 공인 리테일러와 DJI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42만 8600원이다.
작성일 : 2023-01-11
DJI, 초경량 카메라 드론 'DJI Mini 3' 출시
DJI가 초경량, 콤팩트한 바디로 어떤 모험에도 완벽한 카메라 드론, DJI Mini 3를 출시했다. DJI Mini 3는 249g 미만 초경량 드론으로 휴대성이 뛰어나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기 쉬우며 전 세계 많은 곳에서 별도의 등록이나 시험 없이 사용가능한 제품이다.  DJI Mini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Mini 3는 249g 미만의 무게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덕분에 가방이나 주머니에 쉽게 넣어 다닐 수 있고, 249g 미만 무게로 항공 무인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 없이 누구나 비행허가와 촬영허가만 받으면 국내 대부분 지역에서 날릴 수 있다.(단,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플러스 사용 시 249g 초과로 4종 드론자격증 필요하다.) 또한 DJI Mini 3는 4K/30fps HDR 동영상 촬영으로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현실에 가까운 컬러를 담아낸다. 1/1.3” CMOS 센서, f/1.7 조리개는 더 높은 이미지 화질과 심도를 지원하고, 저조도 및 고대비 상황에서도 노이즈를 줄여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게 한다. 2.4μm 픽셀 크기 QBC 방식(4-in-1 픽셀)으로 저조도 촬영 성능이 개선되었으며, 48MP에서 12MP까지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듀얼 네이티브 ISO 및 칩 레벨 HDR 기술은 높은 다이내믹 레인지 사진 촬영에서도 짧은 시간 안에 선명한 이미지를 담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이미지 화질은 카메라가90°로 회전, 세로 모드로 촬영해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돕는 ‘트루 버티컬 촬영’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DJI Mini 3는 표준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사용 시, 최대 38분 비행시간을 제공하며,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플러스를 사용할 경우에는 최대 51분으로 더 길어진다. DJI O2 디지털 동영상 전송 시스템은 최대 10km 떨어진 곳[4]에서도 강력한 간섭 저항 기술로 720p/30fps 라이브 피드를 전송해, 비행 중에도 연결이 안정적이다. 최대 10.7m/s 내풍 가능 최대 풍속 사양으로Mini 3는 안정적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이미지 촬영, 호버링이 가능하다. DJI 페르디난드 울프(Ferdinand Wolf)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DJI Mini 3출시로 컴팩트 드론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전 모델인 Mini 3 Pro와 비슷한 수준의 강력한 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또다른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더 많은 초보자들이 드론 비행을 접해볼 수 있도록 Mini 3를 만들었으며, 이들이 어떤 컨텐츠를 만들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12-12
DJI, 매빅 3 클래식 카메라 드론 출시
DJI가 카메라 드론을 사용자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매빅 3 클래식(Classic)’을 출시했다. 매빅 3 클래식은 추가 망원 렌즈를 제외하면 기존 매빅 3와 동일한 사양으로, 4/3 인치 CMOS 20MP 카메라, 46분의 최대 비행시간, O3+ 전송 시스템을 갖췄다. DJI는 "매빅 3 클래식은 기존의 DJI RC Pro, DJI RC, DJI RC-N1 조종기와 호환되며, 합리적인 가격의 패키지에 프리미엄 성능을 담아 드론 크리에이터들이 최고의 카메라 드론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새로운 매빅 3 클래식은 매빅 3 시리즈의 4/3 인치 CMOS 핫셀블라드(Hasselblad) 카메라를 사용해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동영상 촬영의 경우 H.264 및 H.265 코덱의 5.1K/50fps(최대), 4K/60fps, 1080p/60fps 촬영이 가능하다. 4K/120fps, 1080p/200fps 슬로 모션 촬영도 가능하다. 환산 초점 거리 24mm, f/2.8~f/11의 조정 가능한 조리개, 12.8스톱의 네이티브 다이내믹 레인지를 자랑한다. 20MP 센서에 빛이 닿는 순간, 12-bit RAW 사진과 10-bit D-Log 동영상 프로세싱으로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풍부하고 정교한 명암을 표현한다. 매빅 3 클래식에 탑재된 카메라는 핫셀블라드의 천연색 솔루션(HNCS)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정확한 컬러로 직접 출력하며,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 촬영을 위한 HLG 시스템 덕분에 후편집에서 별도의 컬러 수정이 필요 없다. 일출, 일몰 같은 저조도 촬영 환경에서도 야간 촬영 모드를 사용하면 노이즈를 감소시켜 더욱 선명한 장면을 담을 수 있다. 매빅 3 클래식은 매빅 3 시리즈와 동일한 배터리를 사용하면서 최대 비행시간 46분을 지원한다. 비행 제어 및 동영상 전송을 위한 O3+ 전송 시스템은 15km 범위에서 1080p/60fps 동영상을 표시할 수 있다. 단, 전송 거리는 신호 강도를 표현하는 것으로, 매빅 3 클래식은 항상 파일럿의 시야 내에서 비행해야 한다. 매빅 3 클래식의 인텔리전트 알고리즘은 비행의 첫 순간부터 피사체를 추적하고, 이미지 구도를 잡으며, 시네마틱한 비행 패턴으로 자동으로 카메라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액티브트랙 5.0(ActiveTrack 5.0)’ 시스템이 다중 비전 센서를 사용해 피사체를 인식하고, 프레임 안에 고정하며 드론 및 카메라가 함께 움직이며 프로급 동영상을 촬영하게 해준다. ‘마스터샷(MasterShot)’의 경우, 촬영과 편집 기능이 자동화되어 창작 과정이 단순하고 효과적이므로 초보 파일럿도 하늘에서 자신만의 색으로 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 매빅 3 클래식에는 자동화 ‘퀵샷(QuickShot)’ 촬영 모드가 탑재되어 있으며 타임랩스, 하이퍼랩스, 파노라마 촬영 기능 또한 지원한다. 새로운 ‘크루즈 컨트롤(Cruise Control)’ 기능을 사용하면, 파일럿은 드론의 비행 속도를 일정하게 설정할 수 있어 수동 속도 제어에서 발생하는 카메라 흔들림을 최소한으로 줄여 이미지 촬영에 집중할 수 있다. ‘고속 퀵트랜스퍼(QuickTransfer)’ 기능을 사용하면, 매빅 3 클래식을 조종기에 연결하지 않아도 최대 80MB/s의 Wi-Fi 6 기술을 사용해 스마트폰으로 이미지와 동영상을 빠르게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매빅 3 클래식은 다양한 안전 기능을 탑재했다. 8개의 시각 센서로 전방위 장애물 감지가 가능하며, 이 정보를 APAS 5.0 시스템에 전달해 장애물을 회피, 독립적 비행경로 계획을 지원한다. 고급 리턴투홈(Return To Home system) 시스템이 최대 200m 범위의 주변 환경을 스캔하고, 이륙했던 지점으로 돌아오는 최적의 비행경로를 계획해 필요에 따라 해당 경로대로 자동 복귀한다. 매빅 3 클래식에 탑재된 ‘에어센스(AirSense) ADS-B’ 수신기는 파일럿이 직접 눈으로 인근을 지나는 비행기를 확인하기 전에, ADS-B 신호를 송신하는 주변의 비행기와 헬리콥터를 인식한다. DJI의 ‘지오 2.0(GEO 2.0)’ 지오펜싱 시스템은 영공 제한과 비행 지역의 잠재적 위험 정보를 드론 파일럿에게 제공해 추가적인 안전 비행을 지원한다.  매빅 3 클래식은 다른 DJI 제품과 동일한 데이터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지정하여 허용한 사람이 아니라면 사진과 동영상, 비행 로그를 공유할 수 없다. 비행 중 드론을 인터넷에 연결할 필요가 없으며, 전송 시스템은 동영상 신호와 비행 제어를 모두 암호화한다. 중요도가 높은 사진 및 동영상 촬영 프로젝트의 경우, DJI의 데이터 보안 시스템이 민감한 작업에 필요한 주의와 보호 기능을 지원한다. 매빅 3 클래식은 전세계의 최신 규제 시스템을 준수한다. 미국의 경우, 미국 연방 항공청(FAA)에서 다른 매빅 3 시리즈 드론과 같이 매빅 3 클래식의 원격 ID를 통한 규정 준수 방법을 승인했다. 유럽의 경우, 새로운 유럽 드론 규정 아래 전체 매빅 3 시리즈가 세계 첫 C1 인증 드론이 되었으며, 값비싼 파일럿 라이선스 시험없이 새로운 ‘A1 오픈 카테고리(Open Category)’로 비행할 수 있다. DJI 케어 리프레시(Care Refresh)는 DJI 제품에 대한 종합 보상 서비스 플랜으로, DJI 매빅 3 클래식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플라이어웨이, 충돌, 침수 피해를 포함하는 우발적 손상에 대해 교체 서비스로 보상받을 수 있다. 고장 사고 발생 시, 소액의 자기 부담금으로 손상된 제품을 교체 받을 수 있다. DJI 케어 리프레시 1년 플랜은 1년 이내 최대 2회 교체 서비스를 포함한다. DJI 케어 리프레시2년 플랜은 2년 이내 최대 3회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품 워런티를 구매일로부터 최대 2년까지 연장해준다. DJI 케어 리프레시의 다른 서비스로는 안전 비행에 대한 보상, 무료 배송 등이 있다.     DJI 매빅 3 클래식은 DJI 스토어(store.DJI.com)와 공인 유통채널에서 3개 구성품으로 판매된다. 매빅 3 클래식(기체 단품)은 조종기나 충전기를 포함하지 않으며, 이미 DJI 드론을 소유하고 매빅 3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구성이다. DJI RC-N1, DJI RC, DJI RC Pro 조종기와 호환된다. 소비자 권장 가격은 191만 3000원이다. 매빅 3 클래식은 충전기와 DJI RC-N1 조종기를 포함한 구성으로, 소비자 권장 가격은 210만 원이다. 매빅 3 클래식(DJI RC)은 충전기와 DJI RC 조종기를 포함한 구성이다. 소비자 권장 가격은 230만 원이다. 매빅 3 클래식 플라이 모어 키트(숄더 백)는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2개, 배터리 충전 허브(100W) 1개, 65W 차량용 충전기 1개, 저소음 프로펠러 3쌍, DJI 숄더 백 1개를 포함한다. 소비자 권장 가격은 66만 9000원이다. DJI의 페르디난드 울프(Ferdinand Wolf)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매빅 3 시리즈는 드론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을 제시해왔다. 매빅 3와 매빅 3 Cine는 항공 사진 촬영 및 시네마토그래피 분야에, 매빅 3 Enterprise 및 매빅 3 Thermal은 전문 산업 분야에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하며, “DJI는 매빅 3 시리즈의 안정적인 조작성과 훌륭한 이미지 사양을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경험하도록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한다. 매빅 3 클래식 출시를 통해, 최고급 툴을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사용하고, 기존 한계를 넘어 무한한 창작 가능성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11-07
DJI, 오즈모 모바일 6 출시
DJI가 스마트폰 사진과 동영상의 무한한 잠재력을 봉인 해제해줄 손바닥만 한 크기의 ‘오즈모 모바일 6(Osmo Mobile 6)’ 짐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새로운 모델인 오즈모 모바일 6는 짐벌의 기능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능, 편집 소프트웨어를 강화해 사용자가 매일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완전한 창작 가능성을 이끌어낸다. 오즈모 모바일 6의 새로운 디자인은 인체공학적으로 개선되었으며, 더 큰 스마트폰과의 호환성은 물론, DJI의 3축 안정화 기술, 새로운 ‘퀵 런치’, ‘액티브트랙 5.0(ActiveTrack 5.0)’을 탑재했다. DJI 폴 팬(Paul Pan) 수석 프로덕트 라인 매니저는 “DJI 오즈모 모바일 6는 가족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캠핑족이든 친구들과 집에 있길 좋아하는 사람이든 함께 하는 순간 순간들을 창의적이고 색다른 방법으로 담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DJI 오즈모 모바일 짐벌 시리즈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게 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아왔으며, 오즈모 모바일 6 역시 예외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오즈모 모바일 5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에 출시한 오즈모 모바일 6는 새로운 인체공학적 핸들 디자인과 더 커진 클램프 설계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분리하지 않고도 장착할 수 있다. 오즈모 모바일 6는300g대 가벼운 무게로 주머니에 넣을 수도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오즈모 모바일6에는 확장 로드가 내장되어 있어 더 나은 구도로 셀카를 촬영하거나, 지면에 가까운 로우 앵글에서 새로운 각도로 매력적인 장면을 촬영할 수 있다. ​강력한 3개의 모터와 DJI의 첨단 알고리즘은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 시 스마트폰을 흔들림 없이 잡아준다. 친구와 여행을 할 때, 아이의 첫 운동회 촬영 때, 도시를 탐험할 때나 언제든지 흔들림 없는 콘텐츠를 제작 할 수 있다. 움직임이 많거나 더 높은 화질이 요구되는 상황, 저조도 상황에서 스마트폰의 전자 이미지 안정화가 충분하지 않을 때 강력한 3개의 모터를 탑재한 오즈모 모바일 6의 안정화 기술은 모든 상황에서 차이를 만들어 낸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고 싶은 순간, 그 순간들은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오즈모 모바일 6에는 ‘퀵 런치’ 기능이 추가돼 아이폰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더했다. 오즈모 모바일 6를 펼치고 아이폰을 짐벌에 부착하면, 자동으로 Mimo 앱 알림 메시지가 표시되며 카메라 화면이 바로 실행된다. 스마트폰 부착 후 촬영 준비 시간을 극적으로 감소시켜 이전 모델 대비 약 3배 빨리 촬영 준비를 할 수 있다. ​DJI 액티브트랙 버전 강화로, 오즈모 모바일 6의 ‘액티브트랙 5.0(ActiveTrack 5.0)’은 더 먼 거리에서 더 안정적으로 피사체를 추적 할 수 있으며, 전면 카메라로 피사체 추적이 가능해져 측면 회전 또는 스핀도 가능하다. 짐벌이 자동으로 피사체를 프레임 중심에 두기 때문에 캠핑, 여행, 또는 길거리 촬영에서도 멋진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오즈모 모바일 6의 새로운 ‘측면 휠’로 줌과 초점을 더 쉽고 편하게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휠을 돌려 초점 거리를 조정해 구도를 유연하게 맞추고, 매끄러운 줌 확대와 축소가 가능하다. 측면 휠을 눌러 수동 초점 제어로 전환해 시네마틱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DJI 오즈모 모바일 6는 권장 가격은 22만2천원이며, 마그네틱 클램프, 삼각대, 전원 케이블, 보관 주머니가 포함되어 있다. 오늘부터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타 채널에서는 추후 판매 예정이다.
작성일 : 2022-09-23
DJI, 배터리와 세로 촬영 등 강화된 ‘오즈모 액션 3’ 액션캠 출시
DJI가 강력하고 콘텐츠 친화적인 액션캠 ‘오즈모 액션 3(Osmo Action 3)’를 출시했다. 오즈모 액션 3는 극한의 조건에서도 사용 가능한 익스트림 배터리를 탑재하고 세로 영상 촬영을 기본 지원해 자유롭고 창의적인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등, 다재다능하고 견고하며 신뢰할 수 있는 액션캠을 지향하고 있다. 오즈모 액션 3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포착할 수 있도록 단일 솔루션으로 설계되었다. 오즈모 액션 3는 1770mAh 익스트림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60분 동안 녹화가 가능하다. 또한 최저 -20°C의 낮은 온도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며 기본 고속 충전을 지원하여 18분 이내에 0~80%, 50분 이내에 0~10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오즈모 액션 3의 익스트림 배터리는 오즈모 액션 3와 함께 기본 제공된다. 소셜 미디어가 주도하는 세상에서 이제 세로 영상 촬영은 매력적인 액션을 담기 위한 기본요소다. 오즈모 액션 3는 세로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핸들 바, 헬멧 등에 액션캠을 빠르고 안전하게 고정할 수 있는 장착 시스템을 내장했으며, 오즈모 액션 2에서 처음 선보인 퀵 릴리스 시스템을 최적화해 잠금 및 충격 방지 고정이 가능하다. 새로운 ‘듀얼 모드 보호 프레임’은 퀵 릴리즈 시스템을 수직 방향으로 제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적합하다. 오즈모 액션 3의 프레임은 충돌, 전복, 부서지는 파도를 견딜 수 있는 견고하고 안정적인 고정 기능을 제공한다.     오즈모 액션 3는 사용자의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최첨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탑재했다. 4K/120fps 촬영이 가능한 1/1.7인치 센서는 155°의 초광각 FOV를 제공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EIS 기능으로 부드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열 관리 시스템이 개선돼 배터리가 방전될 때까지도 4K/60fps 연속 녹화가 가능해 여타의 다른 액션캠들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과열 문제를 해결했다. D-Cinelike 컬러 모드는 포스트 프로덕션에서 추가 편집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것으로, 동영상, 슬로우 모션 및 타임랩스 모드에서 제공된다. 그리고 더 깊이 다이빙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위해 오즈모 액션 3는 별도 방수 하우징 없이도 최대 16미터 깊이까지의 방수를 지원한다. 오즈모 액션 3는 영화 촬영과 항공 촬영에 사용되는 DJI의 이미지 안정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다양한 다이내믹 촬영 시나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오즈모 액션 3는 세 가지의 개별 EIS(전자 이미지 안정화) 옵션을 탑재했다. 록스테디 3.0(RockSteady 3.0)은 모든 방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카메라의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최대 4K/120fps 촬영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안정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1인칭 시점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자전거 타기, 이동 중 핸드헬드 촬영 같은 스포츠 활동 장면에 적합한 안정화 시스템이다. 호라이즌 스테디(HorizonSteady)는 모든 방향에서 흔들림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어떤 각도에서도 수평 기울기를 보정해준다. 심한 흔들림이나 360° 회전에서도 영상이 수평으로 유지돼 서핑과 같은 비스듬한 활동 추적에서도 포스트 프로덕션 없이 수평을 유지할 수 있다. 호라이즌 밸런싱(HorionBalancing)은 ±45° 이내 수평 기울기를 보정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4K/60fps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호라이즌 밸런싱 모드는 록스테디(RockSteady)와 호라이즌 스테디(HorizonSteady) 사이의 중간 기능으로, FPV 장애물 코스와 같은 동적 환경에서 매끄러운 4K 화질이 중요할 때 적합하다. 오즈모 액션 3는 고강도 액션을 위한 견고한 액션캠으로서 브이로거와 스트리머 모두에게 유용한 카메라다. 오즈모 액션 3는 듀얼 터치스크린을 갖춰 사용자가 카메라를 완벽한 위치에 두고 어떤 각도에서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3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스테레오 녹음 지원, 바람 소리 제거와 영상 오디오 품질을 향상시켰다. 와이파이 라이브는 1080p/30fps, 720p/30fps, 480p/30fps를 지원하며 스트리밍 중에 녹화는 일시 중지된다. UAC/UVC 웹캠 지원으로 다자간 통화 및 라이브스트림을 위한 고품질 비디오 및 오디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즈모 액션 3는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셔터/녹화 버튼 및 퀵 스위치 버튼은 즉시 녹화 및 빠른 모드 전환을 제공한다. 5가지 커스텀 설정 모드 간 빠른 전환을 통해 사용자가 설정해둔 모드로 하나의 버튼 터치로 접근할 수 있다. 다기능 배터리 케이스는 3개의 배터리와 2개의 마이크로SD 카드를 보관할 수 있으며, 배터리를 지능적으로 고속 충전하고 스마트폰과 같은 기타 기기를 충전해야 할 때는 보조 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다. 음성 알림 메시지는 카메라를 마운트에서 분리할 필요 없이 사용자에게 현재 모드에 대해 알려주며, 음성 제어는 높은 인식율로 음성 명령을 인식해 양손을 사용 중일 때도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다. 오즈모 액션 3는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로 DJI 미모(DJI Mimo) 스마트폰 앱에 연결해 카메라 라이브 피드, 다양한 스토리 템플릿, 빠른 앱 내 편집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라이트컷(LightCut) 영상 편집 앱은 오즈모 액션 3 사용에 최적화되어 있다. 영상 클립을 자동으로 선택해 전용 템플릿과 매칭할 수 있고, 영상 편집을 즉시 완료해 바로 공유할 수 있다. 오즈모 액션 3는 DJI 스토어와 공인 리테일 파트너에서 여러 가지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오즈모 액션 3 스탠다드 콤보는 44만 6000원에 판매되며 여기에는 오즈모 액션 3, 오즈모 액션 3 익스트림 배터리 1개, 오즈모 액션 3 듀얼 모드 보호 프레임, 오즈모 액션 3 퀵 릴리즈 어댑터 마운트 및 Osmo 평면 부착 마운트가 포함된다.  오즈모 액션 3 어드벤처 콤보는 61만 3000원에 판매되며 여기에는 오즈모 액션 3, 오즈모 액션 3 익스트림 배터리 3개, 오즈모 액션 3 듀얼 모드 보호 프레임, 오즈모 액션 3 퀵 릴리즈 어댑터 마운트 2개, Osmo 평면 부착 마운트 1개, 오즈모 액션 3 다기능 배터리 케이스가 포함된다. DJI의 폴 팬(Paul Pan) 선임 제품 라인 관리자는 “2019년에 최초의 오즈모 액션을 출시한 이후, DJI는 오즈모 액션을 통해 담은 멋진 영상들에서 지속적인 영감을 받았다. DJI의 사명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더 깊게 계속 해서 움직이는 오즈모 액션 고객들을 따라잡고 그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새로운 기능들 덕분에 오즈모 액션 3는 가장 안정적이고 튼튼하며 사용하기 쉬운 액션캠이 되었다. DJI는 사용자들이 오즈모 액션 3로 한계를 뛰어넘어 만들어낼 세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9-15
[포커스] 마이크로소프트, 효과적인 MR 개발을 위한 기술 업데이트 소개
현실 공간에 가상의 정보를 결합해 보여주고 조작할 수 있는 MR(혼합현실)은 산업현장이나 의료, 교육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를 위한 ‘Mixed Reality Developer Day(MRDD)’를 진행했다. MRDD는 유럽, 미국, 중국 등에서 열리는 혼합현실 개발자를 위한 연례 행사인데, 국내서도 혼합현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올해 처음 우리나라에서 MRDD를 열었다. 이번 MRDD에서는 MR을 위한 운영체제와 콘텐츠 개발도구의 업데이트 내용이 소개됐고, 범용 엔진인 유니티를 활용한 MR 개발 및 애저(Azure)의 클라우드 렌더링 서비스도 선보였다. ■ 정수진 편집장    ▲ 마이크로소프트는 산업 현장,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MR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미지 출처 : Microsoft HoloLens 유튜브 캡처)   새로운 기회 제공하는 MR의 성장 기대 가상 환경 안에서 몰입감 있는 체험을 제공하는 VR과 차별화되는 MR의 특징은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혼합하는(mix) 것이다. HMD(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형태의 MR 디바이스를 통해 현실 공간 안에 디지털 데이터를 겹쳐 보면서 2D/3D 객체를 손으로 조작하는 것이 MR을 활용하는 대표적인 모습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얀시 스미스(Yancey Smith) MR 상업 엔지니어링 총괄 매니저는 “MR은 휴대폰의 작은 화면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 그 자체를 캔버스로 만들고, 디지털 정보를 현실세계로 가져올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현실세계와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이전보다 더 많은 지식에 액세스하고 연결될 수 있다”고 짚었다.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새로운 일상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전세계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여행이 제한되고 공간과 시간대를 넘나들며 일하는 원격 협업 환경이 자리잡았다. 이런 변화로 인해 생기는 새로운 기회의 중심에 MR이 있다”고 짚었다. MR 도입의 초기에는 제조산업에서 원격 서비스나 현장의 작업지침, 교육 등에 MR를 활용하는 모습이 대표적이었다. HMD로 현장 근로자가 바라보는 시각 정보를 원격 전문가가 동일하게 확인하면서 작업 지시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의료 분야에서는 수술 계획을 세우거나, 원격으로 환자를 상담하는 등의 의료 서비스를 MR로 구축하기 시작했다. 환자의 상태를 MR로 확인하고, 원격 참여자와 함께 필요한 치료 방법을 논의할 수 있게 한 것이다. 한편 AEC 산업에서는 재작업을 줄이고 설치 효율을 높이면서 작업 시간을 줄이기 위해 MR을 채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장 작업자를 위한 산업 솔루션 외에도 전세계의 개발자들이 메타버스를 위한 MR 솔루션을 구축하고, 사람들이 3D 공간에 진입할 수 있는 솔루션을 활발히 개발 중에 있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과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 MRTK는 MR 개발을 위한 상호작용 기능과 UI 등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기반 툴킷이다.   MR 개발을 위한 포괄적 기술 스택 제공 마이크로소프트의 MR 솔루션으로 많이 알려진 것은 HMD 디바이스인 ‘홀로렌즈(HoloLens)’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디바이스뿐 아니라 MR 환경의 개발과 활용을 위한 폭넓은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MR 기반의 협업 환경인 ‘메시(Mesh)’를 발표하면서 MR 생태계 구축에 나서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문종훈 시니어 테크니컬 스페셜리스트는 네 단계의 MR 기술 스택을 소개했다. 가장 밑바탕에 있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인프라인 애저(Azure) 기반의 MR 서비스이다. 대표적인 것이 고품질 3D 모델을 클라우드상에서 렌더링하고, 엣지 디바이스에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게 하는 애저 리모트 렌더링(Azure Remote Rendering)이다. 그 위에는 MR 개발 엔진이 있다. MR 엔진으로는 유니티나 언리얼 엔진 등의 범용 엔진을 활용할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범용 엔진 및 오픈XR(OpenXR)에 대한 지원과 함께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개발된 MRTK(Mixed Reality Toolkit)를 제공해 손쉬운 MR 개발을 지원한다. 그 위에는 퍼스트파티 및 서드파티의 MR 애플리케이션과 디바이스가 있다. 문종훈 스페셜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MR 개발 플랫폼은 오픈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으며, 꾸준히 업데이트되어 사용자나 기업이 MR 앱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요구사항을 꾸준히 반영하면서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MRTK 3.0에서는 제스처뿐 아니라 눈으로 응시한 오브젝트를 조작하는 기능이 추가된다.(이미지 출처 : Microsoft Developer 유튜브 캡처)   MR 개발 툴킷으로 효과적인 개발 환경 지원 MRTK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개발된 MR 개발을 위한 툴킷이다. 유니티나 언리얼 엔진과 같은 범용 엔진으로 MR 앱을 만들 때 모든 기능을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구성된 제스처나 컨트롤 등의 요소를 MRTK로 제공해 빠르게 MR 앱을 개발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이다. MRTK는 현재 2.0 버전이 나와 있는데, MRTK 2.0에서는 확대/축소, 회전, 메뉴 호출 등의 제스처 및 컨트롤을 제공한다. 그런데 전체 모듈을 패키지로 설치해야 하고, 디자인의 유연성이 부족해 퍼포먼스에 한계가 있는 등의 단점이 꼽힌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MRTK 3.0 버전이 지난 6월 공개 프리뷰(public preview)를 선보였다. 올해 하반기에 정식 출시될 예정인 MRTK 3.0은 MR 개발에서 필요한 모듈만 설치해 MR 앱을 경량화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멀리 있는 3D 객체를 조작할 때 제스처 컨트롤뿐 아니라 시선과 연결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데이터와 결합한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작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 유연하면서 윈도우 11와 비슷한 디자인 언어를 업데이트해 색상 등의 디자인 테마를 적용하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문종훈 스페셜리스트는 “MRTK 3.0에서 제공되는 샘플 프로젝트인 ‘Zappy’s Playground’에서는 세 가지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MRTK 3.0에서 가능한 제스처나 컨트롤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MRTK는 다양한 도구와 기능을 통해 빠르게 MR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MR 툴을 활용해 개발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커뮤니티도 제공한다”면서, “앞으로 국내서도 MR 플랫폼의 업데이트 및 MRTK에 대한 소개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MRTK 3.0은 윈도우 11 스타일의 UI 디자인과 함께 데이터를 결합한 UI 제작을 지원한다.(이미지 출처 : Microsoft Developer 유튜브 캡처)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9-01
DJI, 전문가를 위한 짐벌 제품군 3종 출시
DJI가 영화 제작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커뮤니티가 보다 쉽고 매끄러우면서 직관적으로 비전을 현실화할 수 있게 도와줄 세 가지 새로운 제품 DJI RS 3, DJI RS 3 Pro 스테빌라이저(stabilizers)를 출시했다.  DJI는 새로운 자동화 축 잠금장치, 20% 향상된 성능의 3세대 RS 안정화 시스템 알고리즘, 원탭 캘리브레이션을 채택했으며 사용자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RS 3 및 RS3 Pro를 최적화하였다. DJI Transmission은 수신, 모니터링, 제어, 레코딩을 하나로 통합한 DJI의 첫 독립형 무선 동영상 솔루션이다.   ▲ DJI RS 3   DJI RS 3는 다양한 새 기능을 탑재하며 영화 제작자가 최대한 빠르게 준비하고 촬영할 수 있게 돕는다. 이번에 새롭게 디자인된 축 잠금장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편의까지 고려했다. 짐벌 전원을 켜면 자동화 축 잠금장치가 해제되고 짐벌이 펼쳐지며, 사용자는 몇 초 만에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 전원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짐벌이 ‘절전 모드’로 실행돼 기기 전원 켜기, 보관, 로케이션 이동 등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퀵 릴리즈 플레이트의 위치 메모리로 반복적인 균형 조정 없이 페이로드의 균형이 완벽한 빠른 장착이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블루투스 셔터 버튼은 카메라 제어 케이블 연결 없이 자동 연결된다. RS 3는 1.3kg의 무게로 한 손으로 들기 편하고, 최대 3kg의 실험 탑재 하중을 지원해 대부분의 주요 기기를 사용하기에 충분한 사양이다. 3세대 RS 안정화 시스템 알고리즘으로 RSC 2와 비교해 안정성이 20%가 향상돼 로 앵글, 달리는 장면 촬영, 이동 중인 차량에서도 촬영하기가 더 쉬워졌다. 3개선된 안정성 이외에도 RS 3의 새로운 1.8인치 OLED 풀 컬러 터치스크린은 이전 RSC 2 모델과 비교해 80% 더 커졌으며 매개변수를 쉽게 직접 조정할 수 있다. 새로운 배터리 그립은 최대 12시간 사용 시간을 자랑해 크리에이터는 배터리 걱정 없이 촬영에 집중할 수 있다.   ▲ DJI RS 3 Pro   RS 3 Pro는 사용자의 더 많은 촬영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제작된 다기능 카메라 플랫폼으로, 전문가에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로닌 2와 동일한 언커트 탄소 섬유 다중 시트로 만든 RS 3 Pro 암(Arm)은 이전 모델의 접합 탄소 섬유 소재보다 무게는 더 가볍고 강성은 더 좋아졌으며, 로닌 4D의 첨단 LiDAR 포커스 기술을 사용해 새로운 DJI LiDAR 거리 측정기(RS)를 탑재했다. 피사체 인식과 추적도 이전보다 월등히 좋아진 전문가용 카메라 RS 3 Pro는 보다 다이내믹한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선명한 영상 촬영을 제공한다.   ▲ DJI Transmission   DJI Transmission은 DJI의 첫 독립형 무선 동영상 솔루션으로 로닌 4D의 첨단 동영상 전송 기술을 잇는 시스템이다. 수신, 모니터링, 제어, 레코딩을 하나에 통합해 한 차원 더 높은 영상 제작 경험을 제공한다. DJI는 "DJI Transmission은 단순히 강력한 동영상 전송 툴이라고 한정 짓기보다는 종합적인 제어 시스템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RS 3 Pro와 함께 사용하면 짐벌과 카메라 컨트롤러로 더 많은 기능을 제어할 수 있고 지상 기반 로닌 시리즈와도 완전한 통합 사용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DJI의 폴 팬(Paul Pan) 수석 제품 라인 매니저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의 니즈와 요구사항은 DJI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2014년 첫 로닌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DJI는 업계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아 제품 성능과 기능을 향상하는 데 온 노력을 다해왔다. 피드백을 적용하고 디자인, 안정화 성능, 짐벌 제어를 최적화해 비교 불가한 새롭고 효율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짐벌을 고안해낼 수 있었다. DJI는 안정화 시스템에서 끝내지 않고 대규모 촬영팀과 복잡한 촬영 현장에서 요구되는 동영상 전송 시스템의 중요성과 다양한 애로사항을 고려했다. 새로운 DJI Transmission은 전송 범위, 이미지 지연, 신호 유실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안되었으며 최대 6km의 지상 전송 거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DJI RS 3는 DJI 스토어 및 기타 채널을 통해 두 가지 구매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다. DJI RS 3 단품은 소비자가 63만 3000원이며 DJI RS 3 콤보는 소비자가 82만 3000원이다. DJI RS 3 Pro 단품은 소비자가 116만원이며 DJI RS 3 Pro 콤보는 소비자가 147만원이다. DJI Transmsission의 경우, 오는 9월부터 DJI 스토어 및 기타 채널을 통해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가격은 소비자가 284만원이다.
작성일 : 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