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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CG"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59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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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TCO 절감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용 신규 나이트로 SSD 공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나이트로(Nytro) 제품군의 새로운 드라이브인 나이트로 5550 SSD(Nytro 5550 SSD) 및 나이트로 5350 SSD(Nytro 5350 SSD)를 출시했다. 씨게이트 나이트로 5050 NVMe SSD(Seagate Nytro 5050 NVMe SSD) 시리즈에 속하는 이번 신제품은 파이슨(Phison) 기술로 제작되어 데이터 센터를 위한 고성능, 효율성, 높은 스토리지 밀도를 제공한다. 새로운 SSD 드라이브는 에너지를 적게 소모하면서도 더 뛰어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가성비가 뛰어난 솔루션을 통해 병목 현상을 제거함과 동시에, 서비스 품질(QoS)을 개선하고 비즈니스에서 사용 시 높은 수준의 데이터 무결성과 보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나이트로 5350 SSD 7mm   나이트로 5350 PCIe Gen4 NVMe SSD는 최신 SAS SSD 대비 2배 높은 읽기 처리량과 10배 높은 SATA 대역폭으로 QoS를 향상한다.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 성능을 개선하는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낮추도록 설계된 드라이브는 최대 7.4GB/s의 대역폭, 최대 195K IOPS의 랜덤 쓰기 속도 및 최대 1.7M IOPS의 랜덤 읽기 속도를 지원하여 어떠한 작업에도 일정한 응답시간을 구현함으로써 데이터 병목 현상을 없앤다. 초고밀도 환경에서 밀도와 용량을 높이도록 설계된 나이트로 5350 드라이브는 듀얼 포트를 통해 15mm 폼 팩터에서 최대 15.36TB, 7mm 폼 팩터에서 최대 7.68TB를 구현하여 액티브-액티브 클러스터링 고가용성을 위한 U.2와 U.3 인터페이스를 모두 지원한다. 나이트로 5350은 엔터프라이즈 작업 부하를 처리할 수 있도록 내구성 개선을 위해 2.5M MTBF(평균 무고장 시간)에서 1 DWPD를 지원한다.   ▲ 나이트로 5550 SSD 15mm   고성능을 갖춘 나이트로 5550 PCIe Gen4 NVMe SSD는 나이트로 5350 드라이브 사양을 토대로 구축되었으며, 혼합된 작업 부하를 처리하기 위해 최대 470K IOPS의 랜덤 쓰기 속도와 최대 1.7M IOPS의 랜덤 읽기 속도를 구현한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장기간 전송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인 나이트로 5550은 2.5M MTBF에서 3 DWPD를 지원한다. 나이트로 5350와 동일한 소형 폼 팩터 및 인터페이스를 지닌 이 드라이브는 15mm 폼 팩터에서 최대 12.80TB, 7mm 폼 팩터에서 최대 6.40TB를 제공해 초고밀도 환경에서 용량을 개선할 수 있다. 나이트로 5050 시리즈 드라이브에는 데이터 무결성 확보를 지원하고 예상치 못한 정전 사태 시 데이터 손실을 막기 위해 정전 데이터 보호, SED TCG 보안, 5년 제한 보증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드라이브는 리눅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OS와 호환이 가능하고, 엔터프라이즈급 드라이브의 신뢰성을 확보하면서 의도치 않았거나 감지하지 못한 손상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엔드 투 엔드 데이터 보호 기능과 저밀도 패리티 검사(LDPC)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나이트로 5050 시리즈에는 NVMe 관리 인터페이스, SMBus 측파대 관리, 수명 주기 관리가 포함되어 있어 운영 체제에 부담 없이 원활하게 드라이브 모니터링과 관리가 가능하다. 씨게이트 나이트로 5350과 5550 NVMe SSD는 9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2-08-03
트윈모션 2022.2 : 리얼타임 몰입형 3D 시각화 솔루션
개발 및 공급 : 에픽게임즈 주요 특징 : 렌더링 향상, HDRI 백드롭 기능, 스케치팹 통합 및 수백 개의 기본 애셋 제공, 피직스 기반 애셋 배치, 트윈모션 클라우드 향상, 향상된 임포트 및 익스포트 작은 신 처리 지원   건축 시각화를 넘어 다양한 산업의 리얼타임 3D 시각화 툴로 거듭난 트윈모션 2022.2가 새롭게 출시됐다. 리얼타임 몰입형 3D 시각화 솔루션인 트윈모션의 최신 버전 ‘트윈모션 2022.2’는 실용성을 더하고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기능들과 개선 사항들을 제공한다. 트윈모션은 20222.2 출시를 기점으로 건축, 도시 계획, 조경뿐만 아니라 제품, 운송 및 패션 등의 산업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고퀄리티 이미지, 파노라마, 표준 또는 360도 VR 영상 및 인터랙티브 프레젠테이션을 빠르고 쉽게 제작할 수 있는 리얼타임 시각화 툴로 진화됐다.     이번 버전에는 렌더링 향상과 새로운 HDRI 백드롭 기능, 스케치팹 통합 및 수백 개의 기본 애셋 제공, 피직스 기반 애셋 배치, 트윈모션 클라우드 향상, 향상된 임포트 및 익스포트 작은 신(scene) 처리 지원 등의 기능 제공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의 시각화를 위한 생산성과 호환성,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다음의 하이라이트를 살펴보자.     렌더링 향상 사실적인 라이팅이 적용된 환경으로 프로젝트의 신을 구성하는 것은 실감나는 시각화의 핵심이다. 이번 버전에 추가된 새로운 HDRI 백드롭 기능은 환경 또는 스튜디오 세팅에 맞춰 모델을 배치하고 모델의 라이팅에 사실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 HDRI 스카이돔과 달리, 이 기능에는 그림자를 드리울 수 있는 바닥 표면이 포함되어 있다.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도록 모델에 배경과 라이팅을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HDRI 환경 258개와 제품 샷에 적합한 새로운 스튜디오 HDRI 20개를 제공하며, 이미지의 수평선, 스케일, 회전을 필요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     트윈모션 2022.2의 또 다른 새로운 기능으로, 타일링 렌더링 기술을 통해 최대 64K의 초고해상도 이미지와 비디오를 렌더링할 수 있다. 전광판, 비디오 월 등 대형 디스플레이용 콘텐츠에 적합하며, GPU 메모리 제한을 우회하여 사양이 낮은 컴퓨터에서도 고해상도로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이제 파노라마 및 파노라마 세트를 16K 해상도로 익스포트하여 보다 높은 퀄리티와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기존의 최대 해상도인 8K에서 늘어난 새로운 최대 해상도는 로컬 및 클라우드 익스포트 모두 지원된다.   스케치팹 통합 및 수백 개의 기본 애셋 제공 소품과 캐릭터를 직접 모델링하여 신을 채우고 생동감을 더하는 작업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이번 버전부터는 필요한 콘텐츠를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제 트윈모션 라이브러리에 선도적인 웹 플랫폼 스케치팹이 통합되어, 4개의 크리에이티브 라이선스 카테고리에 걸쳐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66만 개 이상의 무료 애셋을 제공한다. 한편, 새로운 트윈모션의 기본 애셋이 이제 매달 클라우드에 출시된다. 트윈모션 2022.1 이후로 총 660개의 신규 애셋이 추가되었다. 첨단 기기, 악기, 뒤뜰 오브젝트, 엔터테인먼트 오브젝트, 스포츠 장비와 더불어 겨울(Winter), 쇼핑(Shopping), 어린이(Children) 및 스포츠(Sport) 카테고리에는 200개 이상의 새로운 포즈 휴먼(Posed Humans) 애셋이 추가되었다.     피직스 기반 애셋 배치(얼리 액세스) 울퉁불퉁한 지면에 자동차 애셋을 배치하거나 아이들의 방에 장난감들을 마구잡이로 쌓아놓거나 또는 폭포 주변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돌무더기를 제작할 수 있지만 그저 이동 및 회전 툴만으로는 결코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없다. 그래서 새로운 툴을 추가했다. 뷰포트 내에서 충돌 및 중력 시뮬레이션을 실시간으로 사용하여 오브젝트를 배치할 수 있고 현재 새로운 툴에 대한 얼리 액세스를 제공한다. 신에 자연스럽게 오브젝트를 떨어뜨리면, 바운딩 박스에 따라 충돌하고 구르게 만들 수 있어 간편하다.     관련 영상 : https://cdn2.unrealengine.com/physics-02-d8dd849d1bc4.mp4   트윈모션 클라우드 향상 트윈모션 클라우드 업데이트는 주요 트윈모션 출시 일정과 별개로 진행됐다. 트윈모션 2022.1 이후로 수많은 새로운 기능과 개선사항이 추가되어 고퀄리티의 프로젝트를 누구든지, 어디서나, 그 어느 때보다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우선, 복잡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지원을 추가했다. RAM 사용량 제한을 4배, VRAM 사용량은 1.5배로 늘렸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텍스처 압축 알고리즘(추후 설명)이 적용되어,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디테일한 프레젠테이션을 클라우드에서 만들고 배포할 수 있다.     또한 태블릿이나 모바일 디바이스로 프레젠테이션 또는 파노라마 세트를 확인하는 경우 디바이스를 단순히 움직이는 것만으로 신을 살펴볼 수 있다. 이는 트윈모션 클라우드에서 자이로스코프 및 가속도 센서 입력을 해석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모션 센서 지원으로 가능해졌다. 이제 외부 웹사이트에 프레젠테이션 또는 파노라마 세트를 손쉽게 넣을 수 있는 코드를 생성하여, 하나의 URL을 통해 커스텀 웹페이지에 여러 개의 프레젠테이션 및 파노라마 세트를 표시할 수 있다. 새로운 트윈모션 클라우드 페이지에서 사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관련 사례 : https://www.twinmotion.com/ko/twinmotion-cloud 또한, QR 코드가 동적으로 생성되므로 프레젠테이션과 파노라마 세트를 확인하고, 파노라마 세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생산성 향상 때로는 사소한 기능이 일상의 생산성에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번 버전에서는 더 나은 트윈모션 경험을 위해 다양한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한 번에 여러 파일을 임포트하여 콘텐츠를 신속하게 통합할 수 있다. 그리고 클릭 한 번으로 새 컨테이너로 여러 오브젝트를 그룹화하거나 오브젝트의 모든 참조 인스턴스를 선택할 수 있다. 정확한 크기의 오브젝트를 만들려면, 이제 트랜스폼 패널에서 XYZ 값을 시각화하고 수정할 수 있고, Shift, Tab, 위아래 방향 키로 필드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로컬 축과 월드 축 사이를 전환하고 선택된 오브젝트의 피벗 주변을 회전하는데 사용하는 단축키도 추가했다. 한편, 보다 쉬운 식별을 위해 기즈모에 RGB 색상이 적용된 축이 추가됐다. 마지막으로, 여러 내비게이션 스타일들을 전환하면서 사용해야 했던 분이라면 손이 기억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려져 있다. 궤도 회전, 패닝, 줌에 대한 다른 3D 소프트웨어의 내비게이션 스타일에 맞게 새롭고 더 정확한 단축키를 만들었고, Alias AutoStudio, Blender, CET Designer, Fusion 360, Maya, Modo, Vectorworks 등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지원도 추가했다. 또한, 뷰에서의 궤도 회전은 왼쪽 마우스 버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설정됐다.   향상된 임포트 및 익스포트 기능 트윈모션의 오랜 강점 중에 하나는 업계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파일 포맷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번 버전을 통해 파일 포맷 지원을 확장했다. 이제 트윈모션에 바로 glTF 포맷(또는 바이너리 버전인 glB)의 모델을 임포트할 수 있게 됐다. 이 포맷은 스케치팹을 포함한 수많은 애셋 라이브러리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언리얼 엔진에서 애셋을 glTF 포맷으로 익스포트할 수도 있다.     이제 이미지 및 파노라마를 PNG와 더불어 JPEG 또는 EXR 포맷으로도 익스포트할 수 있다. JPEG는 PNG보다 파일 용량을 더 작게 할 수 있으며, EXR로 렌더링하면 더 많은 컬러 정보(RGB 채널당 16비트, 다른 포맷은 8비트)를 익스포트할 수 있어 색 보정이나 이미지 그레이딩 시 결과물의 퀄리티가 더 높다. 또한, 데이터 스미스 신의 라이트를 이제 트윈모션 라이트로 임포트할 수 있어 불필요한 반복작업을 피할 수 있고 원본 신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신 그래프에서 여러 라이트 유형을 시각적으로 구분할 수 있어 알맞은 라이트를 찾아 선택하기가 쉬워졌다.   퍼포먼스 및 확장성 향상 복잡도와 디테일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번 버전에서는 대형 신 작업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기능을 개선했다. 메모리 사양을 낮추기 위해 텍스처에 텍스처 압축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비주얼 퀄리티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약 75%의 텍스처 메모리를 절약을 기대할 수 있다. 즉, 더 복잡한 신을 처리할 수 있고, 특히 퀵셀, 스케치팹 등 클라우드 애셋이 포함된 신의 경우, 파일 크기가 눈에 띄게 줄어들어 로드 및 저장 시간이 빨라진다. 그리고 필요한 경우 VRAM 사용량을 관리하고 복잡도를 줄이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이제 VRAM 사용량 정보가 60%, 70%, 80%, 90%와 같은 단계별 알림과 함께 논 블로킹 경고로 알 수 있게 되고, 이 정보들은 통계(Statistics) 패널에 표시된다.   작은 신 처리 지원 헤드폰과 같은 소비재를 시각화하는 것은 공항이나 스포츠 경기장의 시각화와는 다른 요구사항을 갖게 된다. 이제 어떤 규모의 신도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사항을 업데이트했다.     우선, 기존의 단위 설정 옵션인 미터 및 인치에 센티미터를 추가하여 스케일이 작을 때도 훨씬 정확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 인치가 아닌 피트로 작업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뷰포트에 두 가지의 새로운 내비게이션 속도가 추가되어, 작은 오브젝트 주변을 탐색하는 것도 더 쉬워졌다. 인스펙트 속도(키보드 단축키 1) 및 핸들 속도(키보드 단축키 2)는 이전의 가장 느린 보행 속도(현재 키보드 단축키 3)보다 느리다. 마지막으로, 신에서 작은 오브젝트를 가지고 작업할 때 클리핑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카메라 설정에서 근거리 클리핑(Near Clipping) 값을 변경할 수 있고, 필드 오브 뷰 각도를 5도까지 낮춰 아이소 메트릭 뷰에 가깝게 만들 수 있다.   플랫폼 지원 확대 트윈모션 2022.2에서는 윈도우 11 및 맥OS 몬터레이(Monterey)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여 운영체제의 선택폭이 넓어졌다. 트윈모션 2022.2의 모든 향상된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통해서 전체 출시 노트를 확인할 수 있다. 출시 노트 : https://www.twinmotion.com/docs/ko/twinmotion-release-notes/twinmotion-2022-2-release-notes/ 참고 : 트윈모션을 애플 M1 칩셋 디바이스에서 실행할 수 있지만, 현재 M1 칩셋을 완전히 지원하고 있지 않은 점을 유의 바란다.   다양한 산업의 리얼타임 시각화를 위한 생산성과 편의성 제공 에픽게임즈 코리아에 따르면 건축을 넘어 제품 디자인, 자동차, 패션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트윈모션 2022.2는 초고해상도 렌더링, 스캐치팹 통합과 수백 개의 무료 애셋, glTF 지원 등 다방면으로 개선된 실용성과 각종 신기능을 제공하는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더 많은 산업에서 멋진 인터랙티브 시각화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에픽게임즈는 트윈모션 영상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하는 개발자들의 사례도 제공 중이다.   ▲ 크리에이터 만나보기 - Julian Hartinger | 콘셉트 아트를 위한 트윈모션   ▲ 크리에이터 만나보기 - Raha Rodriguez | 세트 디자인을 위한 트윈모션   ▲ 크리에이터 만나보기 - Pierre-Andre Biron | 항공 시각화를 위한 트윈모션   ▲ 크리에이터 만나보기 - Olli Huttunen | 단편 영화를 위한 트윈모션   트윈모션 2022.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윈모션 2022.1의 기존 사용자라면 에픽게임즈 런처에서 트윈모션 2022.2를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처음이라면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링크 : https://www.twinmotion.com/ko/license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8-01
[케이스 스터디] 게임 개발 넘어 모든 창작 활동에 날개 달아 준 유니티
MWU 코리아 어워드 통해 다양한 인더스트리 창작자 성장 지원   MWU 코리아 어워드는 공연예술, 항공, ESG 등 유니티로 구현할 수 있는 창작 콘텐츠의 영역을 더욱 확장해 다양한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산업 전반적으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시대,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도약을 고려하는 산업 및 주요 기업에게 유의미한 사례가 될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작들을 살펴본다. ■ 자료 제공 : 유니티코리아   팬데믹 장기화에 따라 전 산업에서 온라인·비대면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자들은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및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실현할 다양한 솔루션 활용에 더욱 집중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산업 경계 없이 더 많은 창작자들의 디지털 전환 및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도 중요해졌다.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드(Made with Unity Korea Award, 이하 MWU 코리아 어워드)’는 유니티 기반의 우수한 국내 콘텐츠를 선정하고 창작자들을 지원하는 공모전으로, 올해 6회째 운영 중이다. 유니티의 MWU 코리아 어워드는 당초 게임 개발자들의 창작 활동을 도모하고 이를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연결시키며 게임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해 왔다. 여기에 지난해 처음으로 인더스트리 공모 분야를 확장해, 유니티 엔진의 범용성 입증은 물론 다양한 산업에서의 창작 지원을 통해 유의미한 사례들을 발굴해내며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유니티는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및 운영을 위한 플랫폼으로 전 세계 모바일, PC, 콘솔 게임 중 50% 이상에서 활용되고 있을 만큼 호환성 및 확장성이 뛰어나 업계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바타’, ‘반지의 제왕’ 등의 CG 영상을 제작한 세계적인 VFX 기업 ‘웨타 디지털(Weta Digital)’과 실시간 변형·시뮬레이션 아티스트 툴 ‘지바 다이나믹스(Ziva Dynamics)’ 등을 차례로 인수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넘어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디지털 휴먼 구현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작들은 다음과 같다.   360도 VR 퍼포먼스 필름 ‘에코(echo)’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 부문/년도 : Best Visualization 2021 제작 : 비폴(bipole)   ▲ 360도 VR 퍼포먼스 필름 ‘에코(echo)’   비폴(bipole)의 ‘에코(echo)’는 삶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360도 VR 퍼포먼스 필름이다. 팬데믹 시대에 가상현실이 공연예술의 대안 공간으로서 작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험으로 기획됐다. 에코는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조각가 구스타프 비겔란의 조각분수를 모티브로, 비겔란 분수의 시간적, 공간적 순환구조가 앞뒤 좌우 구분이 없는 VR의 특성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 착안해 제작됐다. 에코는 우리가 태어나서 자라고, 타인을 만나고, 헤어지고 늙고 병들어 죽고, 또다시 새 삶이 그 뒤를 잇는 순환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내며 커뮤니티 선정작인 ‘커뮤니티 픽’에 선정됐다. 또한, MWU 코리아 어워드 2021에서 ‘Best Visualization’ 부문을 수상했으며, 최근 ‘Creative Award 2022’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항공정비 교육용 XR 콘텐츠 ‘AK Go’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 부문/년도 : Best Simulation 2021 제작 : 증강지능   ▲ 항공정비 교육용 XR 콘텐츠 ‘AK GO’   증강지능의 항공정비 교육용 XR 콘텐츠 ‘AK Go’는 혼합현실(Mixed Reality, 이하 XR) 환경에서 컴퓨터에 의해 가상으로 만들어진 AI를 상대로 대화하며 교육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에이전트(SW Agent)다. MWU 코리아 어워드 2021에서 탁월한 기능과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호평받으며 ‘유니티 픽’과 ‘Best Simulation’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AK Go는 항공기 정비 매뉴얼을 탑재한 인공 지능이 스마트 글래스를 착용한 작업자의 시야에 실시간 3D로 실제 항공기 부품의 모습과 매뉴얼을 함께 보여준다. 작업자는 XR 콘텐츠와 AI와의 음성 상호 작용을 통해 정비 과정을 효율적으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작업자들은 실물 항공기를 활용하는 것처럼 현실감 넘치는 정비 과정을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고, 교육 기관은 값비싼 장비 확보의 부담 없이 고품질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AK Go는 미국 보잉사의 ‘보잉 737’ 디지털 트윈을 제작하고, 지난 1월부터 AK Go를 접목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추후 전기 자동차, 가전제품 등의 디지털 트윈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분야를 확대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우주산업 디지털 트윈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 부문/년도 : Best Simulation 2021 제작 : TIM Solution   ▲ 항공우주산업 디지털 트윈   팀 솔루션(TIM Solution)은 항공우주산업뿐만 아니라 물류, 선박공정 등에서도 유니티 엔진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및 물리 시뮬레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팀 솔루션의 항공우주산업 디지털 트윈은 MWU 코리아 어워드 2021에서 ‘커뮤니티 픽’과 ‘Best Simulation’ 부문을 수상했다. 팀 솔루션의 항공우주산업 디지털 트윈은 유니티를 활용해 항공우주산업의 항공기 및 부품 생산, 항공기 정비(민/군), 개량 등의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항공기 제작과 유지보수의 전 라이프 사이클에서 항공기의 내부와 외부, 주행거리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체역학을 적용하여 항공기·엔진 내 공기의 순환과 이동, 엔진의 구조설계 등을 보다 정교하게 구현해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항공기의 생산 및 공정관리, 정비 상황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디지털 ESG 캠페인 ‘태양의 숲 : Solar Forest’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 부문/년도 : Best Asset 2020 제작 : 한화그룹X이노션 월드와이드X라인홀릭   ▲ 디지털 ESG 캠페인 ‘태양의 숲 : Solar Forest’   ‘태양의 숲(Solar Forest)’은 한화그룹이 이노션 월드와이드, 라인홀릭과 함께 출품한 디지털 캠페인 전용 애플리케이션이다. 태양의 숲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의 조도 센서 또는 카메라로 주변 빛의 세기를 측정해 가상의 숲을 가꿀 수 있도록 한 게임이다. 한화 그룹이 태양광 에너지로 키운 묘목으로 태양의 숲을 조성해온 원리를 그대로 반영했다. 특히 디지털 공간의 태양의 숲을 통해 사용자들은 가상공간에서 숲 조성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기부한 가상의 나무는 실제 숲 조성에도 사용돼 큰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2020년 5월 출시된 태양의 숲은 2022년 4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16만 건을 넘어섰으며, 태양의 숲 9호를 조성하기 위해 접속자들이 기부한 나무 수는 약 1만 6356그루에 이른다. 한화그룹X이노션 월드와이드X라인홀릭의 태양의 숲은 2021 MWU 코리아 어워드에서 ‘Best Asset’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실시간 3D 기술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경험과 통찰력을 공유하는 콘퍼런스인 ‘유니티 포 휴머니티 서밋 2020’ 사례로도 소개됐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8-01
8인치 보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노트북, 씽크북 플러스 3세대
  21:10 비율의 17.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씽크북 플러스 3세대는 8인치 보조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멀티태스킹 업무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14인치 노트북 대비 30% 넓은 화면을 자랑하는 메인 디스플레이는 최대 400니트 밝기와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돌비 비전과 TUV 라인란드 인증을 받아 생생한 색감을 보여주면서도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800×1280 해상도의 LCD 보조 디스플레이는 터치 기능을 지원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여준다.  씽크북 플러스 3세대는 보조 디스플레이에 스케치나 메모가 가능한 ‘레노버 일체형 펜(Lenovo Integrated Pen)’을 기본 제공한다. 사용자는 메인 디스플레이에서 사용 중인 애플리케이션의 툴을 보조 디스플레이에 띄우거나,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을 배치할 수 있다. 화상 회의 진행 시 메인 디스플레이에는 회의 화면을 띄우고, 보조 디스플레이를 채팅창 또는 메모장으로 사용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색상을 감지하는 ‘레노버 이 컬러 펜(Lenovo E-Color Pen)’을 옵션으로 선택하면 보조 디스플레이를 그림판으로 활용해 이미지 편집에 필요한 컬러를 빠르게 추출할 수 있다.   ■ 한국레노버
작성일 : 2022-08-01
비브스튜디오스, 벤츠 쇼케이스 영상의 버추얼 프로덕션 진행
비브스튜디오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공개한 ‘더 뉴 EQB’ 디지털 쇼케이스의 영상 제작에서 자사 버추얼 스튜디오의 첨단 프로덕션 기술을 접목해 성공적으로 가상 현실 공간을 구현해냈다고 소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더 뉴 EQB 디지털 쇼케이스 영상은 지난 6월 경기도 곤지암에 있는 비브스튜디오스 버추얼 스튜디오에서 사전 촬영·제작됐다. 이 과정에서 비브스튜디오스는 '하이엔드 패밀리 전기 SUV'라는 특징을 바탕으로 세련된 디자인의 건축물 속 메인 스테이지, 현대적 감각이 느껴지는 깔끔한 외관의 주택 공간, 노을 속 호숫가 앞 캠핑과 별 가득한 밤하늘 등이 차량과 함께 어우러지는 초실감 가상 현실 공간을 기획 및 구현했다. 특히,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엔진 인카메라 VFX 기술을 접목해 제작한 가상 공간을 대형 LED 월에 띄워, 스튜디오를 실제 외부 현장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만들어냈다.     버추얼 프로덕션은 낮과 밤, 날씨, 계절 등 자연적 요소와 물리적 공간의 제약을 받는 기존 촬영 방식과 달리 리얼타임 3D 그래픽을 이용해 백그라운드를 구현하고, 하늘에 구름을 추가하거나 낮과 밤을 자유롭게 오가는 등 시공간·계절·날씨에 얽매이지 않는 촬영 환경을 제공하는 최첨단 제작 기술이다. 또한 대부분의 VFX는 촬영 중 카메라에 담겨 실시간으로 촬영장 모니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특정 효과가 배경과 잘 결합되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바로 CG 환경을 변경·조정할 수 있어서 VFX 후반 작업 공정을 큰 폭으로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주목받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더 뉴 EQB 디지털 쇼케이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더 뉴 EQB 디지털 쇼케이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더 뉴 EQB 디지털 쇼케이스’   올해 초 BTS의 소속사인 하이브와 컬래버레이션해 공개한 오리지널 스토리 ‘7FATES: CHAKHO(세븐 페이츠:착호)’ 스토리 필름을 비롯해 ▲ENHYPEN 오리지널 스토리 ‘DARKMOON: 달의 제단(다크 문:달의 제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오리지널 스토리 ‘별을 쫓는 소년들’ 스토리 필름 등도 비브스튜디오스의 버추얼 프로덕션을 거쳐 탄생했다. 비브스튜디오스 담당자는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한 버추얼 프로덕션의 가장 큰 장점은 상상하는 모든 공간의 구현 외에도 제작된 환경을 바로 게임화할 수 있는 메타버스로 연결이 쉽다는 확장성”이라며, “버추얼 프로덕션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의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갈구하는 대중의 수요에 부합하는 가장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2-07-27
한국델켐, "오토데스크 대신 NCG CAM 공급…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 지속"
한국델켐이 기존에 진행하던 오토데스크 솔루션 전반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7월 18일부터는 NCG CAM의 공급을 시작했다. 한국델켐은 지난 1990년 설립 이후 영국 델켐(Delcam)의 CAD/CAM 소프트웨어를 국내 공급해 왔으며, 델켐이 오토데스크와 합병한 2014년부터는 파워밀(PowerMill), 파워쉐이프(PowerShape) 등 CAD/CAM 및 퓨전 360(Fusion 360), 몰드플로우(Moldflow) 등 오토데스크의 제조 솔루션 전반을 공급해 왔다. 한국델켐이 새롭게 공급하는 NCG CAM은 영구 라이선스 기반의 스탠드 얼론 CAM 소프트웨어로, 다양한 CAD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현장에서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사용 편의성, 빠른 연산속도 및 가공시간 단축 지원 등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PC의 멀티 코어를 활용하는 능력에 차별점을 갖고 있어 CAD 데이터를 임포트하거나 툴패스를 생성하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 한국델켐의 설명이다. 한국델켐의 양승일 대표이사는 “NCG CAM 본사와의 협력과 함께 한국델켐의 커스터마이징 및 자동화 역량을 더해 국내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델켐 양승일 대표이사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사의 변화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한국델켐은 ‘HD 솔루션즈’로 사명을 바꾸고, 토털 제조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를 지속 추진하겠다는 비전도 밝혔다. 한국델켐은 CAD, CAM, CAE 등 상용 솔루션의 공급과 함께 이들 소프트웨어와 연계해 작업의 자동화 부분을 향상시키는 API 솔루션이나 가공 장비 모니터링, MES 등을 다양하게 개발해 왔다. 이런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현장의 소프트웨어 사용 편의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자동화, 빅데이터 분석, AI 등의 기술을 접목해, 생산 현장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욱 생산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양승일 대표이사는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자 한다“면서, “그간 제조 분야에서 쌓아 온 엔지니어링 경험 및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조산업 고객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면서,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델켐은 기존 오토데스크 솔루션 고객에 대해서는 남아 있는 계약기간 동안 기술 지원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10월 '제30회 유저그룹 콘퍼런스(UGC)'를 통해 자사의 변화와 향후 비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7-25
메타휴먼 : 신규 플러그인 및 기능 추가로 고품질의 디지털 휴먼 제작
개발 및 공급 : 에픽게임즈 주요 특징 :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기능 추가, 언리얼 엔진의 새로운 메시 투 메타휴먼 기능과 UE5의 새로운 캐릭터 리깅, 애니메이션, 피직스 기능 지원 추가   지난 4월 언리얼 엔진 5 출시에 이어, 이번에 메타휴먼의 최신 버전이 발표됐다. 이번 버전은 아직 얼리 액세스지만, 누구나 몇 분 만에 손쉽게 헤어와 의상을 갖춘 고퀄리티의 디지털 휴먼을 제작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앱인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기능뿐만 아니라 언리얼 엔진의 새로운 메시 투 메타휴먼(Mesh to MetaHuman) 기능과 UE5의 새로운 캐릭터 리깅, 애니메이션, 피직스 기능 지원이 추가됐다.   ▲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에서 작업(영상 링크)   메시 투 메타휴먼 메시 투 메타휴먼은 신규 언리얼 엔진용 메타휴먼 플러그인의 첫 번째 핵심 기능으로, 자신만의 커스텀 페이셜 메시를 엔진으로 가져와 완전히 리깅되고, 애니메이팅할 수 있는 메타휴먼으로 변환할 수 있다.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에서 변환한 메타휴먼을 더 다듬을 수도 있다. 메시 투 메타휴먼은 스캐닝, 스컬프팅 또는 기존 모델링 툴로 제작한 텍스처 메시를 UE5의 자동화된 랜드마크 트래킹을 사용하여 메타휴먼 토폴로지 템플릿에 맞추고, 메타휴먼 옵션에서 선택한 신체 유형과 결합한다. 이 템플릿은 클라우드로 전송되어 메타휴먼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장 적합한 메타휴먼에 맞춰진다. 이 메시로 페이셜 릭을 구동하며, 동시에 원본 메시의 델타도 활용한다. 메시를 메타휴먼으로 변환하고 나면, 바로 다운로드하거나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에서 애니메이션을 재생하여 즉시 확인하고, 추가로 조정하거나 향상시킬 수 있다.   ▲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에서 헤어, 스킨 작업(영상 링크)   헤어와 스킨 텍스처 같은 일부 요소는 메타휴먼 크리에이터 또는 다른 툴로 다시 제작하거나 적용해야 하지만, 메시 투 메타휴먼을 사용하면 고유한 스태틱 메시로부터 완전히 리깅된 디지털 휴먼을 몇 분 만에 제작할 수 있다.   ▲ 메타휴먼의 컨트롤 릭으로 포즈 툴 적용   UE5의 새로운 캐릭터 툴과의 호환성 언리얼 엔진 5는 아티스트 친화적인 제작 및 리타기팅 툴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캐릭터 리깅 및 애니메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신규 버전부터는 이 모든 기능을 메타휴먼에 사용할 수 있다. 메타휴먼은 언리얼 엔진의 기본 리깅 시스템인 컨트롤 릭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쉽고 빠르게 릭을 만든 뒤 여러 캐릭터와 공유할 수 있다. UE5에서 컨트롤 릭은 이제 정식 버전으로, 다양한 환경에 맞게 컨트롤의 부모를 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스페이스 전환 같은 다양한 신기능을 제공한다. 컨트롤 릭은 이제 시퀀서에 통합되어 캐릭터에 애니메이션을 추가, 저장하고 새로운 포즈 툴로 포즈를 적용할 수 있다.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에도 추가된 신규 페이셜 포즈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 메타휴먼에 IK 리타기터 적용   UE5는 또한 애니메이션 리타기팅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아티스트 친화적인 툴세트를 제공한다. 메타휴먼에 IK 릭이 포함되면서, IK 릭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됐다. IK 리타기터를 사용하면 신체 비율이 다른 모든 메타휴먼과 다른 캐릭터 간에 애니메이션을 쉽고, 빠르고, 강력하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메타휴먼이 UE4 및 UE5 마네킹과 호환됨에 따라 언리얼 엔진 마켓플레이스에 있는 수많은 기존 애니메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마우스 클릭 몇 번이면 라이라 스타터 게임의 마네킹을 메타휴먼으로 교체할 수 있다.   ▲ 메타휴먼에 액티브 래그돌 피직스가 적용(영상 링크)   또 다른 새로운 기능인 IK 릭은 스켈레탈 메시의 포즈 편집을 수행하는 솔버와 목표를 인터랙티브하게 만들 수 있게 한다. 메타휴먼이 걷는 동안 항상 특정 타깃을 보게 하는 것과 같이 기존 애니메이션을 유지하면서 캐릭터를 추가적으로 조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활용 예다. UE5의 기본 피직스 엔진인 카오스를 통해 메타휴먼에 액티브 래그돌 피직스가 적용되어 메타휴먼은 실감 나는 포즈를 취하고, 심지어 넘어질 때는 머리를 보호하려고 할 것이다. 또한, 메타휴먼 샘플 프로젝트에 언리얼 엔진 프로젝트에서 신규 피직스 애셋과 ‘깨우기’ 애니메이션 사용 방법을 설명하는 새로운 레벨을 추가했다. 마지막으로, 퀵셀 브리지가 언리얼 에디터에 통합되면서 클릭 몇 번으로 메타휴먼을 UE5 프로젝트에 추가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실시간 애니메이팅된 사실적인 캐릭터를 더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됐다.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기능 자신만의 커스텀 메타휴먼을 수정하거나, 처음부터 새로운 메타휴먼을 만들 때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의 재미있고 유용한 신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먼저, 사용 즉시 캐릭터에게 생동감을 불어넣는 새로운 페이셜 애니메이션 루프 10개가 추가됐다. 먼저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다양한 표정으로 캐릭터의 변형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 평가하는데 유용하다.   ▲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페이셜 애니메이션 루프 추가(영상 링크)   높은 장애물에 갇히거나 현대무용을 하는 등 페이스에 따른 6개의 신규 바디 포즈와 감정을 표현하는 5개의 신규 페이셜 포즈가 추가됐다. 다양한 의상 옵션으로 캐릭터를 메타휴먼 군중 사이에서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물방울 무늬, 줄무늬, 페이즐리 등 직물 패턴의 색상 영역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의상 옵션(영상 링크)   마지막으로, 캐릭터의 헤어를 더 다양하게 선택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13개의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수염, 콧수염, 눈썹, 속눈썹 등의 23개의 신규 그룸이 추가됐다. 옴브레 및 하이라이트 기능을 통해 색상도 추가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모히칸(Mohawk), 포호크(Fax Mohawk), 풀드 백(Pulled Back) 스타일의 영역마다 색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이러한 옵션을 통해 메타휴먼의 모습을 색다르게 만들어 볼 수 있다.   ▲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의 옴브레 및 하이라이트 기능을 통한 커스터마이징   언리얼 엔진용 추가 라이팅 프리셋 몇 달 전, 언리얼 엔진은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에서 라이팅 프리셋 6개를 만들었다.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한 촬영감독 그레이그 프레이저(Greig Fraser)의 디자인으로 언리얼 엔진에서 사용해 볼 수 있다. 이 프리셋을 매트릭스 어웨이큰스: 언리얼 엔진 5 익스피어리언스용으로 디자인한 라이팅 프리셋 3개와 함께 패키지에 담았다. 기존 프리셋 6개도 업데이트하여 UE5와 호환이 된다. 마켓플레이스에서 업데이트된 라이팅 패키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새롭게 추가된 언리얼 엔진용 라이팅 프리셋   이미 메타휴먼 크리에이터와 UE5를 사용하고 있다면 언리얼 엔진용 메타휴먼 플러그인만 다운로드하면 된다. 아직 메타휴먼을 사용해 보지 않았다면 언리얼 엔진 홈페이지에서 ‘나만의 특별한 메타휴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 트레일러 영상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