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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CAE"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81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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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경제연구소, "에너지 위기 대응 노력이 CAE 시장 성장으로 이어질 것"
야노경제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2022 CAE 시장의 실태와 전망' 보고서에서 작년 일본 내 MCAE 시장 규모를 846억 5400만 엔(약 8275억 원)으로 추산했다. 이번 보고서는 구조 해석, 열유동 분석, 사출 성형 해석 및 주조 해석 등 전통적인 기계 CAE(MCAE) 분야를 주로 다루었는데,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MCAE 시장은 2020년에 전년 대비 1.7% 감소한 822억 5500만 엔(약 8040억 원)이었으나, 2021년에는 2.9% 증가해 회복세를 나타냈다. 야노경제연구소는 올해도 MCAE 시장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야노경제연구소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일본 MCAE 시장에 준 영향은 그리 크지 않았다고 보았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이동 제한 등의 조치가 이뤄지면서 경제활동이 크게 줄었지만, 재택근무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등 ICT에 대해 일본 제조업계가 투자를 지속하면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유지보수/서비스 관련 수익은 크게 줄지 않았다는 것이다. 2022년 일본 MCAE 시장은 작년 대비 5.4% 성장해 891억 8500만 엔(약 8716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야노경제연구소는 엔화 약세가 이어지는 한편 자동차, 전기기계 등 수출 중심 제조산업의 실적이 회복되는 경향을 보이면서, MCAE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 일본 내 MCAE 시장 규모 추이 및 예상(이미지 출처 : 야노경제연구소 보도자료 재구성)   야노경제연구소는 보고서에서 최근의 전세계 에너지 가격 급등이 MCAE 시장에서 일정 부분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세계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일본은 자국 내 에너지 확보 방안을 찾고 있는데, 태양광 발전이나 풍력 발전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안이 에너지 대책의 하나로 고려되고 있다. 일본은 지난 2019년 '해양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정비를 위한 해양지역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면서, 해상 풍력발전 시설을 더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야노경제연구소는 향후 해상 풍력발전 시설의 설계 및 개발과 관련된 CAE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마찬가지로 파력발전이나 지열발전 등에 대한 설비 설계 및 개발과 관련해서도 CAE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했다. 한 쪽에서는 후쿠시마 사고 이후 중지돤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만약 이런 조치가 실현될 경우에는 규제 당국의 새로운 규제 표준을 통과하기 위해 CAE 해석 결과를 포함해 대량의 기술문서를 제출할 필요성이 생기는데, 야노경제연구소는 이를 위한 설계 및 개발 관련 CAE의 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보았다. 이외에도 석유 정제 및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이 활발해지면서 열유동 해석, 구조 해석, 1D CAE 및 화학 분야의 CAE 등의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건설 산업에서는 건물의 3D 모델을 기반으로 조사, 설계, 건설 및 유지보수를 폭넓게 관리하는 BIM(빌딩 정보 모델링)이 확산되는 추세이다. 야노경제연구소는 이에 따라 건설 산업에서도 CAE의 활용 기회 및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작성일 : 2022-08-04
[포커스] 헥사곤 MI, 스마트 제조를 위한 비즈니스와 기술 통합 로드맵 제시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이하 헥사곤 MI)이 지난 7월 7일 ‘헥사곤 라이브 스마트 매뉴팩처링 코리아 2022’를 진행했다. 헥사곤 MI는 CAD/CAM, CAE, 측정 등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넓히면서, 제조산업을 겨냥한 포괄적인 기술을 제공한다는 비전을 선보였는데, 이번 행사에서도 헥사곤 MI의 솔루션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위한 전략과 비전을 선보였다. ■ 정수진 편집장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위한 통합의 시너지 발휘 헥사곤 MI는 지난 몇 년간 엠에스씨소프트웨어, 베로소프트웨어, 로맥스, DP테크놀로지 등 소프트웨어 업체를 꾸준히 인수하면서 CAD/CAM/CAE 등에 걸쳐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왔다. 또한 작년에는 설계, 해석, 생산 및 계측/품질검사 솔루션을 헥사곤 브랜드로 통합하고, 제조 분야의 국내 조직을 통합하여 디자인&엔지니어링 BU(비즈니스 유닛), 생산 소프트웨어 BU, 측정 BU로 사업 조직을 개편하였다. 이런 변화의 바탕에는 솔루션의 연계와 비즈니스 일원화를 통해 ‘스마트 매뉴팩처링’의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전략이 있다. 헥사곤 MI의 한국·인도 아세안 지역 사업부를 총괄하는 임분춘(Boon choon Lim) 사장은 “이런 시너지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수합병한 기업들의 개발 팀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하면서 솔루션 R&D 업무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커머셜 부분에서는 각 조직별 시스템을 헥사곤 MI의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해, 하나의 틀 안에서 전체가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뿐 아니라 헥사곤의 파트너인 고객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솔루션과 기술로 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예를 들어 리버스 엔지니어링(reverse engineering)을 필요로 하는 고객의 경우, 기존에는 3D 스캐닝과 리버스 엔지니어링 작업이 따로 이뤄졌는데, 헥사곤은 3D 스캐닝부터 파일 변환, 스캔 데이터를 생산 작업에서 확인하고 사용하기까지의 작업을 통합 솔루션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 제조기업의 워크플로 연결을 지원하는 넥서스 플랫폼   넥서스 플랫폼으로 제조 워크플로의 연결 돕는다 임분춘 사장은 “헥사곤의 변화는 세일즈 통합에 그치지 않는다. 제조기업의 단절된 워크플로를 연결하고 복잡한 제품을 설계, 생산하는 기업에게 혁신적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도 목표”라면서, 헥사곤이 최근 발표한 넥서스(Nexus) 플랫폼을 소개했다. 넥서스는 다양한 설계, 시뮬레이션 및 프로덕션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실시간 데이터 공유를 지원하고 통합 워크플로를 제공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헥사곤의 소프트웨어와 계측 장치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오픈 플랫폼을 지향해 서드파티 솔루션 및 하드웨어도 연결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인데, 궁극적으로 디자인 단계서 나온 데이터가 생산 단계, 품질로 연결되고 그 데이터가 다시 디자인으로 피드백해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워크플로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목표이다. 헥사곤 생산 소프트웨어 사업부의 이강민 지사장은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인 넥서스는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하는 PLM은 아니다. 단일 환경 안에서 해석, 가공, 측정 데이터를 함께 운영하고, 팀 협업 과정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등 엔드유저의 심리스한 프로세스 경험에 초점을 둔다”면서 “이미 많은 제조기업들이 갖고 있는 PLM 등의 관리 툴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과 연결하는 것을 지향한다”고 소개했다. 넥서스는 올 연말에 공식 릴리스될 예정이다. 헥사곤 MI는 자사의 기술 포트폴리오가 디지털 트윈과 디지털 스레드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어, 제조산업의 스마트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CAE 시뮬레이션 결과를 가상으로 검토하고 제품 설계와 생산 단계에 반영할 수 있으며,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장비 센서 데이터가 시뮬레이션과 연동돼 향후 설계나 생산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제품 개발 초기에 간략화된 ROM(차수 축소 모델) 머신러닝 기반으로 운영하고, 이 데이터를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연결 및 예측 정비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다양한 도메인에 특화된 시뮬레이션 툴을 사용하는 환경을 통합하기 위한 1D 기반의 MBSE(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도 헥사곤 MI가 주목하는 영역 중 하나이다.   ▲ 헥사곤 MI의 임분춘 한국·인도 아세안 지역 사업부 총괄 사장은 자사의 세일즈, R&D, 솔루션 통합이 본격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제조산업의 성장과 혁신 뒷받침할 것 헥사곤 MI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두 자리수의 성장을 거두었다고 밝혔는데, 이는 국내 제조기업들이 해외 대신 국내에서 공장을 가동하는 ‘온쇼어' 추세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임분춘 사장은 “한국은 일본, 중국 등 아태지역의 주요 제조국가와 가까울 뿐 아니라, 많은 한국 제조기업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생산 공장을 운영하는 등 해외 비즈니스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헥사곤 MI에게 있어 한국 시장의 중요성은 글로벌 확장성에 있다고 짚었다. 한국의 제조기업이 채택한 기술과 솔루션이 해외 공장에서도 동일하게 쓰인다는 점에 주목해, 한국 기업 및 파트너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설명이다. 헥사곤 측정 사업부의 김성완 지사장은 “헥사곤은 통합 솔루션 공급사로 나아가는 길목에 있다. 국내 제조업체에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시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제조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자동차, 전자, 우주항공 등을 핵심 타깃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례로,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전자, 엘지전자 등에 납품하는 국내 한 중견기업에서는 전기차로 전환하는 시장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개별 솔루션 대신 헥사곤의 통합 솔루션을 통해 설계-생산-품질관리-데이터 관리 등을 개선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문제 해결에 적합한 솔루션을 찾는 수고를 덜고, 고객사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김성완 지사장의 설명이다. 한편 헥사곤 MI는 국내 제조기업뿐 아니라 정부기관, 연구소 등과 협력하면서 중소기업에 제품개발 및 제조 기술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강민 지사장은 “제조 분야의 전체 솔루션이 헥사곤 브랜드로 통합 전개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올해 하반기에도 산업별로 다양한 이벤트 및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면서, “공작기계, 3D 프린터, 클라우드 등 제조 관련 파트너와의 시너지 강화와 함께 학계와의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헥사곤 MI는 지역거점 대학과 제조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이노베이션 센터’ 설립을 협의 중에 있으며, 협력업체와 함께 지역에 맞는 엔지니어링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전문 커리큘럼 개발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제조업계의 당면과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매뉴팩처링 환경과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이번 ‘헥사곤 라이브 스마트 매뉴팩처링 코리아 2022’는 4년 만에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이면서 헥사곤 MI의 국내 사업부가 한자리에 모인 첫 번째 이벤트이기도 하다. 헥사곤 MI는 이를 시작으로 제조 부문의 비즈니스와 솔루션의 통합 행보를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말에는 흩어져 있는 사업부 조직을 한 곳에 모으는 작업도 마칠 예정이다.   ▲ ‘헥사곤 라이브 스마트 매뉴팩처링 코리아 2022’는 헥사곤 MI의 전체 솔루션과 기술을 소개하는 이벤트로 진행됐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8-01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www.plm.or.kr)’가 지난 7월 7일~8일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고객경험을 위한 DX 전략과 클라우드 시대의 PLM’을 주제로, 제조산업에서도 핵심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는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PLM의 진화와 함께, 꾸준히 확장되고 있는 PLM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객경험과 클라우드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해 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PLM 기술위원회 위원장인 KAIST 서효원 교수는 개회사를 통해 “CAD 데이터 및 도면 관리로 시작한 PLM은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으로 확장되어 왔으며, 디지털 전환(DX)이 큰 흐름이 되면서 PLM 기반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고민도 커지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한국CDE학회 회장인 성균관대학교 노상도 교수는 격려사에서 “초연결·초융합·초지능을 통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생산 및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즉 산업 DX는 스마트 제품·공장·물류·서비스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지속가능성·탄력성 등이 ESG와 함께 강조되면서 산업 인공지능의 적용과 디지털 트윈을 통한 제품·공정·장비·생산계획·운영 등의 스마트화 및 자율화 노력이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 기사]  [포커스]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PLM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아젠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발표자료는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유료 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링크 주소에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자료집 파일만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완료 후 메일(plm@cadgraphics.co.kr)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유료 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plm@cadgraphics.co.kr 문의 : PLM컨퍼런스사무국 (02-333-6900)
작성일 : 2022-08-01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 3D프린팅 컨퍼런스]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 3D프린팅 컨퍼런스]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 3D 프린팅 컨퍼런스’가 2022년 5월 25~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습니다. 디지털화를 중심으로 하는 제조산업의 혁신 요구가 거세어지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트윈과 3D 프린팅 기술을 중심으로 제조 혁신을 위해 고민해야 하는 지점은 무엇이며, 산업계에서는 어떻게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는지에 대해 폭넓은 내용이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김경동 선임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4년만에 개최되는 SIMTOS 전시회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가 세계 제조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디지털 트윈과 3D 프린팅 등 스마트 생산제조기술을 짚어보고, 국내 산업계의 생산제조혁신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첫째 날인 5월 25에 진행된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에서는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방향 및 이를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에 대해 짚어보는 기회가 마련됐다. [관련 기사]  [포커스]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디지털 트윈의 최신 동향 [아젠다]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 3D프린팅 컨퍼런스 발표자료는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참여하신 분께는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 3D프린팅 컨퍼런스] 유료 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추가적으로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링크 주소에는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 3D프린팅 컨퍼런스] 자료집 파일만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완료 후 메일(event@cadgraphics.co.kr)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SIMTOS 2022 디지털 트윈 & 3D프린팅 컨퍼런스] 유료 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event@cadgraphics.co.kr 문의 : SIMTOS컨퍼런스사무국 (02-333-6900)
작성일 : 2022-08-01
한국델켐, "오토데스크 대신 NCG CAM 공급…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 지속"
한국델켐이 기존에 진행하던 오토데스크 솔루션 전반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7월 18일부터는 NCG CAM의 공급을 시작했다. 한국델켐은 지난 1990년 설립 이후 영국 델켐(Delcam)의 CAD/CAM 소프트웨어를 국내 공급해 왔으며, 델켐이 오토데스크와 합병한 2014년부터는 파워밀(PowerMill), 파워쉐이프(PowerShape) 등 CAD/CAM 및 퓨전 360(Fusion 360), 몰드플로우(Moldflow) 등 오토데스크의 제조 솔루션 전반을 공급해 왔다. 한국델켐이 새롭게 공급하는 NCG CAM은 영구 라이선스 기반의 스탠드 얼론 CAM 소프트웨어로, 다양한 CAD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현장에서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사용 편의성, 빠른 연산속도 및 가공시간 단축 지원 등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PC의 멀티 코어를 활용하는 능력에 차별점을 갖고 있어 CAD 데이터를 임포트하거나 툴패스를 생성하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 한국델켐의 설명이다. 한국델켐의 양승일 대표이사는 “NCG CAM 본사와의 협력과 함께 한국델켐의 커스터마이징 및 자동화 역량을 더해 국내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델켐 양승일 대표이사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사의 변화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한국델켐은 ‘HD 솔루션즈’로 사명을 바꾸고, 토털 제조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를 지속 추진하겠다는 비전도 밝혔다. 한국델켐은 CAD, CAM, CAE 등 상용 솔루션의 공급과 함께 이들 소프트웨어와 연계해 작업의 자동화 부분을 향상시키는 API 솔루션이나 가공 장비 모니터링, MES 등을 다양하게 개발해 왔다. 이런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현장의 소프트웨어 사용 편의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자동화, 빅데이터 분석, AI 등의 기술을 접목해, 생산 현장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욱 생산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양승일 대표이사는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자 한다“면서, “그간 제조 분야에서 쌓아 온 엔지니어링 경험 및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조산업 고객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면서,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델켐은 기존 오토데스크 솔루션 고객에 대해서는 남아 있는 계약기간 동안 기술 지원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10월 '제30회 유저그룹 콘퍼런스(UGC)'를 통해 자사의 변화와 향후 비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7-25
알테어-LG전자, AI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제품 개발 분야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알테어는 LG전자와 제품 개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테어와 LG전자는 연구개발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구축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CAE, 데이터 애널리틱스(분석), 자동화 등 주요 연구 분야에서 정보를 공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회사는 LG전자의 제품 개발 기술과 알테어의 시뮬레이션 및 AI 기술을 통합하여 보다 발전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개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LG전자가 제품 개발에 사용하는 CAE 및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포함해, 디지털 트윈 기술을 중심으로 협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알테어는 AI 기반의 시뮬레이션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털 개발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제품 개발 단계에서 물리적 테스트의 필요성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애널리틱스 및 최적화 기술에서 얻은 피드백을 반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결과적으로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시장 출시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알테어의 넬슨 디아즈 CRO(Chief Revenue Officer)는 “알테어는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분석 기술력을 모두 확보하고 있어 제조기업이 제품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LG전자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LG전자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술 기반 마련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 생산기술원의 이승기 제조혁신센터장은 "알테어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제품 개발을 위한 성장 엔진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을 발전시키고,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7-12
AWS 클라우드 환경의 가상 서버, Amazon EC2 인스턴스 (4)
슬기롭게 인스턴스를 선택하는 방법   지난 호에서는 Amazon EC2 인스턴스의 표기법과 다양한 종류의 인스턴스 타입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연재의 마지막회로 EC2 인스턴스 유형을 크게 5가지 관점에서 구분하여 독자들의 인스턴스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세히 소개하도록 한다.   ■ 조상만 | AWS 코리아의 솔루션즈 아키텍트로, AWS 클라우드를 통해 제조 대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술적으로 돕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smcho@amazon.com 홈페이지 | https://aws.amazon.com/ko   Amazon EC2 인스턴스의 유형 AWS에서는 지난 호에 소개한  다양한 타입의 인스턴스를 크게 ▲범용 ▲컴퓨팅 ▲메모리 최적화 ▲가속화된 컴퓨팅 ▲스토리지 최적화의 다섯 가지 형태로 구분하고 있다. 독자가 처음 AWS의 EC2 인스턴스를 소개하는 다음의 웹 페이지에 접근한다면, 매우 다양한 인스턴스 타입에 당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독자들이 EC2 인스턴스에 대해 처음 접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인스턴스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5가지 유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도록 한다. ■ Amazon EC2 인스턴스 유형 : https://aws.amazon.com/ko/ec2/instance-types   범용 워크로드에 적용 가능한 인스턴스 첫 번째로 소개하는 유형은 범용 워크로드에 적합한 인스턴스이다. 범용 인스턴스란 균형 있는 컴퓨팅, 메모리 및 네트워킹 리소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워크로드에 사용할 수 있는 인스턴스를 의미한다. ‘M’과 ‘T’로 시작하는 인스턴스가 대표적인 범용 인스턴스 패밀리이다.  흔히들 ‘M’으로 시작하는 인스턴스를 메모리에 특화된 인스턴스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메모리에 특화된 인스턴스는 ‘R’로 시작한다. 여기서 ‘M’이란 ‘Moderate’의 약자이다. 범용 워크로드에 사용되는 ‘M’ 타입의 인스턴스는 지난 호에서 소개한 인텔, AMD, 그래비톤 프로세서 기반 모두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각각 최신 6세대 인스턴스인 ‘M6i’, ‘M6a’, ‘M6g’를 출시하였다. 만약 범용 워크로드에 적용할 인스턴스를 검토하고 있다면, 이들 인스턴스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높은 가성비를 얻을 수 있다.  범용 인스턴스 패밀리 중  ‘T’로 시작하는 인스턴스 타입은 컴퓨팅 리소스의 버스팅(bursting) 기능을 제공한다. 즉 워크로드가 기본 임계값 이하로 작동하는 동안은 CPU 크레딧을 축적하고, 임계값 이상의 워크로드를 처리할 경우에는 축적된 크레딧을 이용하여 기본 성능 이상으로 성능을 확장(버스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T’ 타입의 인스턴스는 기본적으로 vCPU의 개수가 8 이하이며, 메모리 용량도 32GB 이하인 저사양 인스턴스이다. 물론 가격도 다른 인스턴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다. 따라서 간단한 테스트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수행하거나, 단순한 여러 가지 범용 애플리케이션을 수행하는데 적합한 인스턴스라 할 수 있다. ‘T’ 타입의 인스턴스 또한 인텔, AMD, 그래비톤 프로세서 기반으로 제공되고 있다. 맥OS를 탑재한 ‘Mac’ 인스턴스도 이 카테고리 범주에 속한다. 지난 5월호에서 EC2 인스턴스가 맥OS도 지원한다고 소개한 바 있는데, 바로 이 인스턴스가 맥OS를 지원한다. 이 인스턴스는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디바이스용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구축, 테스트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인스턴스이다. 참고로 이 인스턴스는 인텔 프로세서(3.2GHz 인텔 8세대(커피레이크) 코어 i7) 기반으로 이미 출시되었으며, 2021년 말 AWS 리인벤트(re:Invent)를 통해 인텔이 아닌 Arm을 기반으로 하는 M1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규 Mac 인스턴스 또한 프리뷰(preview) 형태로 출시되었다.    컴퓨팅에 최적화된 인스턴스 두 번째로 소개할 인스턴스 유형은 컴퓨팅에 최적화된 인스턴스 타입이다. 6월호의 ‘EC2 인스턴스 표기법’에서 소개한 것처럼, 일반적으로 컴퓨팅에 최적화된 인스턴스는 ‘C’로 시작하는 인스턴스 타입이다. 여기서 ‘C’는 ‘Computing’의 약자이다.  이 타입의 인스턴스는 다른 인스턴스 패밀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vCPU(virtual CPU)를 포함하고 있다.  CAE와 같이 부동 소수점 연산이 많이 필요한 고성능 컴퓨팅 워크로드(HPC)에 대해 특별한 요구 사항이 없다면, 기본적으로 고객에게 가장 많이 추천하는 인스턴스 타입이 바로 ‘C’로 시작하는 인스턴스 타입이다. 특히 고성능 컴퓨팅에 적합한 인스턴스는 ‘C’ 타입 이외에도 여러 종류를 검토할 수 있다. 우선 고성능 컴퓨팅의 워크로드는 <그림 1>처럼 크게 4개의 타입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림 1. 고성능 컴퓨팅 워크로드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EC2 인스턴스
작성일 : 2022-07-01
유체기계 설계를 위한 토털 솔루션
TurboTides의 특징과 모듈 소개   이번 호에서는 사용자의 설계 방식 혹은 목표에 따라 워크플로를 구축할 수 있는 유체기계 설계 솔루션 TurboTides의 특징을 소개한다. ■ 조현욱 | 태성에스엔이 F1팀의 매니저로 전기전자반도체 산업군의 유동해석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hwjo@tsne.co.kr 홈페이지 | www.tsne.co.kr   그림 1. TurboTides의 모듈 구성 및 워크플로   TurboTides의 특징 오늘날 유체를 매개로 필요한 에너지를 전달하거나 받는 열유체 시스템에서 유체기계는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유체기계 설계 시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실행 조건을 만족하면서, 이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해야 한다. 하지만 유체기계의 형상은 운동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유곡선 형태의 설계를 갖고 있으며, 다양한 수력 부품으로 인한 설계 변수가 많아 설계자에게 있어서 TurboTides와 같은 유체기계 전용 설계 소프트웨어는 필수라고 볼 수 있다. TurboTides는 <그림 1>과 같이 유체기계 설계를 위해 필요한 보편적인 과정들을 모듈화하여 System, 1D, 2D, CAE까지 모델링 및 솔버(solver)를 제공한다. System 모듈은 열유체 시스템에 적합한 운전조건 분석이 가능하고, 1D와 2D 모듈에서 유체기계의 기초 및 상세 설계를 진행하ie, CFD와 FEA 모듈에서 3차원 해석을 통해 설계를 검증할 수 있다.. (1) 통합된 GUI 환경과 편의성 TurboTides는 System 모듈, 1D 모듈, 2D 모듈, CFD 모듈, FEA 모듈까지 크게 5개의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5개 모듈의 사용 방법이 각각 다르다면 반복 작업이 필수인 설계 과정에서 사용자는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한 점에서 볼 때 TurboTides는 <그림 2>와 같이 모든 GUI가 심플하고 서로 다른 모듈 간에도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방법 또한 일관성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림 2. TurboTides의 GUI 구성   또한 TurboTides의 모든 모듈의 사용방법은 동일하다. 기본적인 방법은 ①번 위치에서 모듈을 선택하고, ②번 위치에서 필요한 기능들을 수행하며, ③번과 ④번에서 작업 과정과 결과를 확인하는 순서로 이루어져 있다.   (2) 심리스하며 유연한 워크플로 TurboTide의 기능들은 유체기계 설계 과정을 단계별로 모듈화하였다. 각각의 단계로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 이전 모듈에서 익스포트(export)하여 다른 모듈로 임포트(import)하지 않고, <그림 3>과 같이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작업할 수 있게 심리스한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작성일 : 20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