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CAE"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632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 CAE와 시뮬레이션의 역할을 짚다
  CAE 그리고 시뮬레이션은 제품이나 생산과정을 가상으로 검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수십 년간 다양한 기술이 등장하고 발전하면서 CAE는 검증 과정의 효율뿐 아니라 제품의 개발과 제조 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혁신한다는 지향점을 추구해 왔다. 이 과정에서 더욱 포괄적인 개념을 가리키는 ‘시뮬레이션’이라는 단어가 자리를 잡기도 했다. 제품의 개발·제조에서 CAE와 시뮬레이션은 설계의 다음 단계로 설계를 보조하는 자리에 머물지 않고, 제조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에 있어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으로, CAE 및 시뮬레이션이 이러한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더욱 발전된 최신의 기술을 접목하는 것 못지 않게, 제품 개발의 기본에서 본질적인 역할과 가치를 다시금 고민할 필요도 있어 보인다. 이번 호에서는 2020년 11월 13일 진행된 ‘CAE 컨퍼런스 2020’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지금 시점에서 CAE의 역할과 가치는 무엇이며 어떤 기술과 어우러져 발전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VPD 프로세스 구축 및 MBSE의 도전과 응용 Ⅰ / 오재응 CAE를 사용해서 돈을 벌었나요? / 김충섭 클라우드 HPC 플랫폼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가속화 / 김정훈 효과적인 전기 액슬 개발을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 임종훈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한 최적 설계 사례 / 이정화 음함수 모델링을 통한 적층제조 설계 공정 개선 / 임승재   총 28 페이지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2-30
[포커스] 유나이트 서울 2020, 유니티의 주요 성과 및 유니티 엔진 로드맵 공개
유니티 코리아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개발자 콘퍼런스인 ‘유나이트 서울 2020’을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2020년 유니티의 주요 성과 발표와 함께 국내 개발자 대상의 지원 정책 및 2021년 유니티 엔진 로드맵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 이예지 기자   이번 행사는 유니티 존 리치텔로(John Riccitiello) CEO와 유니티 브렛 비비(Brett Bibby) 최고 제품 책임자, 유니티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앤드류 보웰(Andrew Bowell) 부사장,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 등 유니티를 대표하는 인사들의 오프닝 노트 영상으로 시작됐다.    ▲ 유니티 존 리치텔로 CEO   오프닝 무대에서 존 리치텔로 CEO는 “게임 산업에서 한국은 4번째로 큰 시장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e스포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한국의 개발자들은 멋진 게임을 만들어내고 있다”면서 “게임 외에도 한국의 크리에이터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유니티는 한국의 기업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자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전 세계적으로 게임을 비롯한 많은 분야에서 변화의 흐름이 일고 있으며 우리도 이제 막 그 흐름에 뛰어들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유니티가 준비한 유익한 정보와 영감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발표를 맡은 유니티 브렛 비비 최고 제품 책임자는 유니티의 생태계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효과적인 툴과 워크플로 지원으로 개발자들이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유니티의 전반적인 제작 및 운영 솔루션의 핵심 원칙은 유연성과 확장성, 신뢰성과 안정성”이라고 강조했으며, “이러한 유니티의 원칙들이 콘셉트 수립부터 제작, 출시, 운영 및 상업화까지의 과정을 위한 주요한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2020년 유니티의 주요 성과에 대해 전한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이미 다양한 고객과 유니티 크리에이터들이 여러 산업군에서 리얼타임3D와 인터랙티브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조금 더 그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가 2020년 유니티의 주요 성과와 국내 유니티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2020년 주요 성과 중, 게임 분야를 보면 다양한 성공작들이 유니티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해외에서는 원신, 폴가이즈 등 새로운 게임이 등장해 전 세계 게이머들을 놀라게 했고 한국에서는 바람의 나라 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게임 이외의 산업군에서도 점점 더 활발하게 유니티를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디지털 셀럽 ‘수아(Sua)’는 현재 온라인에서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뽀로로는 ‘바나나차차’에 이어 ‘뽀로로 티키타카’의 뮤직비디오까지 유니티로 스마트하게 구현되어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한 ‘올 뉴 투싼’도 유니티로 스마트하게 구현되었으며, 스마트한 건설 현장을 만들어 가기 위해 두산인프라코어와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유니티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는 국내 개발사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유니티 기반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머티리얼을 제공하는 템플릿 프로젝트 ‘카야’를 진행 중으로, 빠른 시일 내 해당 프로젝트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개발자들의 게임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내 대표 앱 마켓인 ‘원스토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10억원 규모의 펀딩을 통한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올해 글로벌 교육 콘텐츠 플랫폼인 ‘유니티 런 프리미엄(Unity Learn Premium)’의 전면 무료화, 유니티 초보자들을 위한 게임 공모전 ‘유니티 x 레고 마이크로게임 챌린지’ 개최 등에 이어 2021년에도 개발자들에 대한 교육 부문의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 분야를 위한 다채로운 세션 진행 유나이트 서울 2020에서는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50여개의 세션이 펼쳐졌다.  먼저 ‘시뮬레이션, 건설 장비를 넘어 건설 현장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은 두산인프라코어 이제필 책임연구원은 굴착기와 트럭이 작업하는 공사 현장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장비별 가동률과 공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도구를 유니티로 구현한 내용을 소개했다. 그는 “건설기계 제조사에서는 건설기계 개발 과정에 필요한 부품과 장비의 검증을 위해 CAE를 활용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무인화 기술, 다른 장비와의 연결성, 생산성 향상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기존의 CAE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건설 장비와 건설 현장이 구현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 공사의 한 종류인 토공사의 일부를 유니티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정해진 공사 물량을 특정 위치로 옮기는 공사의 계획을 수립할 때 굴착기와 트럭의 작업조 구성에 따라 공사 비용과 장비의 가동률이 달라지는 것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두산인프라코어 이제필 책임연구원이 건설 공사의 한 종류인 토공사의 일부를 유니티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한 사례를 소개했다.   ‘유니티 리플렉트(Unity Reflect)로 알아보는 실시간 BIM을 통한 설계 및 시공의 격차 해소’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은 유니티 코리아 이종혁 AEC 세일즈 매니저는 설계 검토 및 조정 작업에 유니티 리플렉트를 사용할 경우 어떻게 협업이 수월해지고 의사 결정이 빨라지며 설계와 시공 간의 격차가 해소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과거에는 AEC 업계 대부분이 대면 인터랙션, 물리적 모델, 2D 시각 자료에 의존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코로나 19가 업무 형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설계를 검토하고 관련 담당자 모두에게 올바른 콘텍스트를 제공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다.  이종혁 AEC 세일즈 매니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실시간 BIM을 사용하면 몰입감 높은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인터랙티브 경험을 통해 설계자와 소유주, 시공사가 물리적 장소에 상관없이 설계를 검토하고 시공 전에 설계 수정 작업을 반복해서 진행할 수 있다”면서 “유니티에서 제작한 유니티 리플렉트는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기업이 다양한 기기에서 고도로 커스터마이징된 실시간 3D 경험을 VR과 AR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 유니티 코리아 이종혁 AEC 세일즈 매니저    이외에도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여러 산업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유니티 활용사례에 대해 발표했으며, 국내 유니티 개발자들이 관심을 가져왔던 유니티의 최신 기능과 솔루션이 소개됐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2-30
[칼럼] 디지털 트윈을 통한 프레스 금형 공정의 발전 가속화
2021년에는 부디 모든 환경이 개선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  오토폼코리아는 2020년 약 2.5% 성장을 하였다. 지난 2020년을 돌이켜 볼 때 목표 달성은 고사하고 하향 매출까지 우려했던 것을 생각하면 다행스럽고 감사한 마음도 드는 것이 사실이다.  오토폼은 2003년 한국지사 설립 이래 IMF 시기를 제외하고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견고한 성장을 해 온 바 있다. 이는 CAD 및 CAM에 이어 CAE도 프레스 금형 공정에서 필수적인 공정으로 확산된 데에 기인한다. 이와 같은 제조공정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라는 발전 테마 외에도 2000년대 초반 가속화된 자동차 제조업 분야의 고속 성장 등과 더불어 2011년~2016년에 걸쳐 글로벌 4위까지 도약한 국내 금형업계의 두터운 성장 덕분이다. 그러나, 2017년 이후 국내 금형 산업은 저성장 및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우선 외부적으로는 자동차 및 관련업계의 글로벌 저성장이 큰 원인으로 생각된다. 내부적으로는 그간의 꾸준한 성장 및 정부의 계속된 금형 산업 육성에도 불구하고 고부가가치 기술 분야 및 품질 측면에서 독일, 일본 등 선진국의 경쟁이 아직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한편으로 국내 제조환경과 관련해서는 고령화 및 청년인력 유입 감소, 중국 및 동남아 국가와의 새로운 추가 경쟁 등이 최근의 업계 정체 및 후퇴의 배경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분석 혹은 반성과 더불어 국내 금형 업계, 특히 프레스 분야는 새로운 경쟁력을 위한 전자 분야의 슬림화 및 감성화, 자동차 산업의 경량화, 친환경 안전기술 개발 등 새로운 테마에 맞추어 고난도 금형기술, 고부가가치 기술로의 변화 및 발전이 요구된다. 탄소복합재, 고장력 강판, 핫 프레스 포밍 등 다양한 관련 기술의 고도화 노력은 이미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고객사들의 변화 요구 등에 맞춰 프레스 금형 가공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오토폼에서는 프레스 금형 가공에 관련한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제작비용 절감 및 품질향상이라는 명확한 과제를 맡아 조력하고자 한다. 단순한 프레스 금형 성형 공정의 재현 및 결과 예측을 넘어, 전체 제작 공정을 유기적이고 빠르게 개선하고자 도우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오토폼은 향후 발전 테마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라고 명명하고, 다음과 같은 발전 테마를 제시하고 있다. 최근 들어 많은 기업들이 이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잠재력을 파악해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비용 절감 및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를 창출하고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자사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단순히 신기술 적용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존과는 다른 접근 방식으로 사람의 경험을 바꾸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몇몇 자동차 메이커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과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s)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하지만, 스탬핑 및 차체 조립(body-in-white)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며,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먼 것이 사실이다. 스탬핑 분야만을 놓고 보았을 때, 그동안 전통적인 기업의 수직적 조직 구조에서 각 부서의 개개인은 본인이 수행해야 할 업무의 일정과 목표만 달성하면 되었으며, 이를 위해 각 부서 간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거나 각자의 경험에 의존하여 설계 및 제작 개념을 완성해 왔다. 이러한 개별적인 접근 방법은 조직 간의 이해상충을 일으키고 부서 간의 정보와 제한적인 데이터 교환으로 인해 상당한 낭비 요소가 존재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동안 오토폼은 이러한 정보와 데이터의 단절을 극복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제품의 디자인부터 양산에 이르는 프레스 금형 개발 전 부문에 걸쳐 각 단계에서 엔지니어들이 활용할 수 있고, 모든 부서가 단일 플랫폼에서 하나의 프로세스 모델을 공유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해 왔다.  이는 궁극적으로 가상(digital world)과 현실(physical world)의 차이를 줄이고, 엔지니어의 의도가 반영된 디지털 데이터가 현실에서 그대로 구현될 수 있는, 즉 디지털 트윈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었다.(그림 1)   그림 1. 오토폼 디지털 트윈을 토대로 한 박판 성형 프로세스의 디지털화   디지털 트윈은 동일한 플랫폼에 연결된 모든 조직의 협력과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서 진행되어야 점진적으로 완성도를 높여갈 수 있다. 현실세계는 가상세계를 기준(master)으로 제작되고 완성되어야 한다. 즉, 성형 해석의 모든 디지털 정보가 실제 금형에서 그대로 적용되고 구현되어야 하며, 차이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프로세스를 구축해야만 디지털 트윈을 통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러한 디지털 트윈의 구현은 완성도와 신뢰도가 높은 디지털 데이터를 요구한다. 이를 위해 오토폼은 오랜 기간 소프트웨어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해 왔으며, 이미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오토폼은 올해부터 이러한 박판 성형 분야의 디지털 트윈을 더욱 확장시켜 스탬핑 부품의 생산과 차체 분야로 확대해 고객지원을 강화해 나아가고자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요소 중 하나인 IoT와 센서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프레스 기계의 발전은 가상과 현실 세계의 융합을 더욱더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성형해석기술을 통해 차체 조립까지 포함하는 디지털 프로세스 트윈(digital process twin)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제품의 트라이아웃(tryout) 과정을 비롯해 스탬핑 부품의 생산과 조립과정에서도 가상세계를 기준으로 현실세계를 측정,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자동으로 조정과 제어를 할 수 있는 디지털 프로세스 트윈의 완성을 지원해 나가고자 한다.(그림 2)   그림 2. 물리적 프로세스(physical process)의 디지털 트윈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는 국내 사용자 확대를 위한 양적 성장을 목표로 노력해왔다. 국내 프레스 금형업체 중 50인 이상의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오토폼을 통한 가상 트라이아웃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금형 품질 개선 및 원가절감과 관련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오토폼코리아 및 자사 임직원들은 코로나19와 관련한 글로벌 경제 위축 및 새로운 경쟁 환경에서 대한민국 금형 발전의 새로운 발전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한 질적인 성장을 새로운 목표로 하여 계속 노력할 것이다.   얀 옐로넥(Jan N. Jelonek)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지사장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2-30
CAD&Graphics 2021년 1월호 목차
15 Theme. 디지털 전환 시대, CAE와 시뮬레이션의 역할을 짚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VPD 프로세스 구축 및 MBSE의 도전과 응용 Ⅰ / 오재응 CAE를 사용해서 돈을 벌었나요? / 김충섭 클라우드 HPC 플랫폼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가속화 / 김정훈 효과적인 전기 액슬 개발을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 임종훈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한 최적 설계 사례 / 이정화 음함수 모델링을 통한 적층제조 설계 공정 개선 / 임승재 Infoworld Case Study 43 유니티 HDRP를 적용하여 만든 건축 뷰티피케이션 프로젝트 복합문화 공간인 사운즈 한남을 가상으로 체험하다 46 언리얼 엔진으로 렌더링한 단편 영화 ‘미어캣’ 헤어 & 퍼 시스템을 이용해 실사같은 장면 구현 New Product 50 업데이트된 3D 모델링 및 다양한 기능 추가 스케치업 Pro 2021 52 플라스틱 성형 불량 줄이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인스파이어 몰드 54 그래픽 유저의 재택 근무 및 엔지니어링 VDI 구성 지원 Teradici Cloud Access Software 74 이달의 신제품 Focus 57 캐드앤그래픽스 설문조사: 산업 분야의 3D 프린터 활용에 대한 관심 높아 60 유나이트 서울 2020, 유니티의 주요 성과 및 유니티 엔진 로드맵 공개 62 2020 플랜트 융합기술 콘퍼런스, 플랜트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 짚다 64 AWS, “모든 컴퓨팅은 클라우드로 향하고 있다” 68 오라클, 클라우드 HPC로 기업의 핵심 업무 지원하는 로드맵과 전략 제시 On-Air 71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마트 건설의 방향 People&Company 72 인텔리코리아 박승훈 대표 캐드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3D 프린팅 교육까지 사업 다각화 나선다 Column 78 디지털 트윈을 통한 프레스 금형 공정의 발전 가속화 / 얀 옐로넥 80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2021년 기술 트렌드와 디지털 인사이트 82 책에서 얻은 것 / 류용효 No.8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202x 76 New Books 85 News Directory 147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92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1) / 장동수 문 패밀리 생성하기 Ⅱ 96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3) / 유상현 그리드는 어떻게 103 새로워진 캐디안 2021 살펴보기 (4) / 최영석 응용프로그램 로드하기 106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8) / 천벼리 아레스 커맨더 2020 : 인쇄 출력 배치 처리 Manufacturing 110 파워밀 애디티브로 적층가공 툴패스 만들기(4) / 이경하 피처 생성 전략, 툴패스 스타일 매개변수 Reverse Engineering 114 보이는 것과 보는 것 (1) / 유우식 본다는 것(보이는 것과 보는 것) Mechanical 118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해석-제조 솔루션 소개 (22) / 이유철 효율적인 전장 설계 방법론 - 표준화 및 설계 자동화 122 제품 혁신 가속화 및 최상의 설계를 위한 크레오 7.0 (8) / 심미연 설계 재사용 효율을 높이는 크레오 모델체크 Analysis 128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김준환 앤시스 메커니컬을 활용한 복합재 압력용기의 구조해석 134 사출성형해석 업그레이드를 위한 몰덱스3D (19) / 임영빈 몰덱스3D를 활용한 형상적응 냉각기술 Ⅱ Cloud Computing 138 HPC를 클라우드에 만들고 사용하기 (1) / 조상만 AWS 클라우드에서 HPC 시스템을 어떻게 구성할까? 3D Printing 142 3D 프린팅 신시장 창출의 열쇠 DfAM (2) / 주승환 AM 시뮬레이션의 정의 및 종류     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1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0-12-29
메탈3D, 타이어 금형제작시 AM(3D 프린팅)시뮬레이션 사례 해외 잡지에 소개
메탈3D는 타이어 금형 적층 해석 논문이 세계적인 시뮬레이션 잡지인 Engineering Reality 겨울호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대표적인 AM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는 Ansys-additive, MSC-additive 가 있다. 메탈3D는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와 공동으로 진행을 하였는데,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는 Ansys 소프트웨어 파트너, MSC 소프트웨어를 보유하여, 각 업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타이어 금형 제작 공정은 고도의 정밀도를 요하는 부분으로 메탈3D 프린팅시에 열변형이 일어나는 것을 AM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사전에 인지를 하여, 역변형을 주어서, 치수 정밀도를 맞추는 과정으로, MSC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구현을 하여, 성공을 한 사례이다.   이 논문은 메탈3D의 CTO 가 쓴 미국 메탈3D 프린팅 교과서 Additive Manufacturing Applications for Metals and Composites (IGI Global,2020.1) 에도 일부 언급이 되었으나, 자세히 소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ngineering Reality 는 사용자 사례 연구, 투자수익에 대한 정보, 애플리케이션 및 산업 정보, 설계 및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의 사례 등을 포함한 CAE 시뮬레이션의 최신 정보를 담고 있는 잡지이다.  MSC Software Corporation의 한국지사로 1994년 설립된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는, 고객이 보다 좋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CAE 소프트웨어, 기술지원과 엔지니어링 회사이다. AM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보급하는 회사로, 국내에 많은 업체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달 탐사 계획에 따라,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는 우주선(아폴로)의 구조 안정성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범용 유한요소해석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Nastran(NAsa STRuctural ANalysis)으로 잘 알려진 유한요소해석 프로그램이 탄생했고, 이를 상용화하면서 개발자 2명의 이름을 딴 MSC(MacNeal-Schwendler Corporation) Software가 1963년 설립되었다. 유한요소해석 소프트웨어를 초석으로 이후 MSC는 선형, 비선형 유한요소해석, 다물체 동역학, 컨트롤 시스템과 그 외 많은 분야의 애플리케이션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다중통합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의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MSC의 Patran, Adams, Marc, Dytran, MSC Fatigue, SimXpert, SimDesigner, SimManager, Easy5, Sinda, Actran 등은 자동차, 항공, 방위산업, 조선, 전자 등 대다수 산업 분야에서 산업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는 AM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부분까지 확장하여, Ansys-additive 와 같이 쌍벽을 이루고 있다. MSC Software는 전세계 20개국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1,000여명의 직원이 함께 일하고 있다.  메탈3D는 금속  3D 프린팅 전문업체로 현대중공업 납품 업체로 선정이 되었고, AM 시뮬레이션 개념을 도입해서 생산 관리를 하는 업체이다. 다운로드 : Simulating Reality    
작성일 : 2020-12-27
한국CDE학회, 언택트 시대의 아날로그와 디지털 융합 CDE 기술 주제로 동계학술대회 개최
  한국CDE학회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6회 한국CDE학회 동계학술대회'를 진행했다. 한국CDE학회는 CDE(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와 관련한 학술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보급, 응용해 국내 산업기술진흥에 공헌하기 위해 지난 1995년 설립됐다. CDE는 기계, 자동차, 조선, 항공, 건축‧건설, 의료, 국방, 컴퓨터,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CAD‧CAM‧CAE, PLM‧BIM,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생산,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3D프린팅, 사물인터넷(IoT) 등 IT융합기술을 망라한 IT융합학회이다. '언택트 시대의 아날로그와 디지털 융합 CDE 기술'이라는 주제 아래 온-오프라인 혼합 형식으로 치뤄진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스마트 공장, 디지털 트윈, 사이버물리시스템, BIM(빌딩정보관리 시스템), 딥러닝, 인공지능, 3D 프린팅, 증강현실 등 31개 세션에서 126편의 논문 및 74편의 포스터 논문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스마트 건설기술, 산업분야의 AR 적용, 자율주행 자동차, VR 영화 기술 등에 관한 튜토리얼 세션이 진행되었다. 기조연설에서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김돈정 지식서비스, 엔지니어링 PD가 '지식서비스 R&D 소개 및 추진방향'에 대해, 한국조선해양 김태환 전무가 '한국조선해양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김돈정 PD는 지식의 생산, 가공, 유통, 활용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서비스 산업의 이해를 돕고, 시장·기술 동향 및 디지털 뉴딜과 연계한 지식서비스 기술 개발 방향을 짚었다. 김태환 전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CPS(사이버-물리 시스템)를 중심으로 조선해양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전과 추진 전략 및 한국조선해양의 구현 사례를 소개했다.   ▲ 한국CDE학회 제17대 학회장에 선임된 영산대학교 명세현 교수   한편, 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된 한국CDE학회 총회에서 영산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명세현 교수가 한국CDE학회 제17대 회장에 선임됐다.  2021년 3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명세현 신임 학회장은 “콜로퀴엄 세션의 활성화, 학회 발행 SCIE 등재 JCDE 저널의 상위 랭크 유지, 산‧학‧연 협동을 통한 기업회원 50% 증가가 목표이며, 코로나 시대에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는 지속가능한 학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2-08
HPE, 원격근무의 증가에 대응하는 VDI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HPE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원격근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VDI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HPE GreenLake for VDI cloud services)를 출시하는 한편, VDI 솔루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한다고 밝혔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온프레미스, 엣지 또는 코로케이션 시설 모두에서 운영가능한 탄력적인 서비스형 플랫폼이다. 클라우드의 간편함과 민첩성과 동시에 온프레미스 IT의 거버넌스 및 보안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컴퓨팅, 컨테이너 관리, 데이터 보호, HPC, 머신러닝 운영, 네트워킹, SAP HANA, 스토리지, VDI 및 VM과 같이 혁신을 가속화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형태의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VDI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더욱 간편한 관리 시스템과 향상된 업무처리 속도, 보안성 및 통제기능, 비용절감 등을 통해 최적의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동시에 이번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시트릭스, 뉴타닉스, 엔비디아, VM웨어 등 HPE의 글로벌 파트너십의 기술이 접목되었다. 글로벌 IT 시장조사기업 IDC는 “코로나 이전에 재택근무자가 있는 기업은 20%에 불과하였으나, 이는 2020년 말까지 50%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IT 컨설팅 기업 가트너의 연구에 따르면 원격근무를 향후 근무 형태 모델로 삼고 있는 고용주가 코로나 이전에는 3분의 1이 채 되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절반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직장인 80% 이상이 업무시간 중 일부를 원격근무로 진행하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HPE는 기업이 재택 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한 원격 근무 등 다양한 근무 방식을 고려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및 솔루션을 선보여 왔다. 지난 4월에는 원격 근무 인력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VDI 서비스 제품군을 발표하였으며, 이후 다양한 부문에서 새롭게 VDI를 시도하는 다양한 고객을 확보했다. 이번 신규 VDI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역시 VDI에 특화된 기능과 더욱 확대된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연장이라는 것이 HPE의 설명이다. VDI용 HPE 그린레이크는 고객이 기업 내 지원하고자 하는 업무 환경과 원격 근무 인력 규모를 선택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HPE는 알맞은 컴퓨터 및 기기 구성과 함께 서비스형으로 각 사용자 타입에 최적화된 모듈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VDI 환경은 100, 300, 500, 나아가 1000 유저까지 사전 지정된 규모에 따른 적합한 설정으로 가격 책정 및 구성되어 완성형 솔루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기업 고객은 사용량 기반 과금형 방식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필요에 따라 확장 및 축소를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유형의 근무자들을 위해 최적화된 원격 근무 환경을 보장한다. 엔지니어는 CAD/CAE 또는 금융 거래와 같이 고성능의 그래픽과 데이터 분석 기능을 필요로 한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 역시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 또는 HPE 님블 스토리지 dHCI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과 엔비디아 가상 워크스테이션(NVIDIA Virtual Workstation) 소프트웨어로 향상된 엔비디아 GPU를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GPU 기반의 고성능 컴퓨팅을 활용하고 컴퓨팅 리소스와 근접하게 배치된 고성능 스토리지에 데이터를 저장해 레이턴시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같은 파워 유저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더 집중적으로 사용하며 중간수준의 그래픽 환경 및 다중 스크린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파워 유저는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HPE ProLiant server) 또는 HPE 님블 스토리지 dHCI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HPE Nimble Storage dHCI hyperconverged systems)과 엔비디아 버추얼 PC 소프트웨어 탑재로 향상된 엔비디아 GPU를 활용해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고정 사용자용 모델(Persistent model)또는 변동 사용자용 모델(Non-persistent model)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오피스 프로그램과 인터넷 브라우징을 주로 사용하는 경영지원, 콜센터처럼 컴퓨팅 집약도가 낮은 소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작업 기반 근무자도 HPE의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HPE는 기업 고객이 각각의 협력사를 통해 VDI용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를 손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자사 협력 에코시스템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를 통한 VDI 구현 옵션과 더불어,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과 엔비디아 가상 GPU(vGPU)로 지원한다. 또한, 뉴타닉스 HCI 소프트웨어 역시 HPE 그린레이크를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HPE 고객은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군 제품 중 하나인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기반 HPE ProLiant DX를 활용하여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더욱 간편하게 구성하고 HPE 그린레이크의 유연한 소비모델을 이용할 수 있다. HPE의 키스 화이트(Keith Whit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총괄 겸 수석부사장은 “최근 많은 기업 고객이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러운 재택근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기업들은 이제 기존 대응 방침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코로나 이후 뉴노멀 시대의 근무환경을 더욱 전략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했고, 미래의 근무환경을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해 당사에 조언을 구하고 있다. 이에 HPE는 VDI용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 표준화되고 검증된 솔루션을 서비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보안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비용 절감 및 관리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12-03
[CAE 컨퍼런스 2020]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CAE 컨퍼런스 2020]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캐드앤그래픽스가 주최한 CAE 컨퍼런스 2020 행사가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시뮬레이션’이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된 관계로 100여 명의 소수 인원만 오프라인 현장에 참여해 발표를 들었습니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0)’과 함께 진행된 올해 CAE 컨퍼런스는 이런 흐름 속에서 CAE가 디지털 혁신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무엇을 고민해야할 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회의 최동훈 위원장은 “디지털화(digitization)를 넘어 디지털 정보를 이용해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digitalization’이 확산되고 있다. 나아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전에 없던 가치를 만들어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 화두가 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또한, “CAE 전략,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시스템 통합과 시뮬레이션, 클라우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적층제조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는 이번 CAE 컨퍼런스가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전략을 고민하고, 새로운 업무 방법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아젠다] CAE 컨퍼런스 2020 발표자료는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1. CAE 컨퍼런스 2020 참가자 CAE 컨퍼런스 2020 참가자에게는 12월 4일(금)까지 개별 메일로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보내드립니다. 참석자 중 이후 발표자료를 받지 못한 분은 메일(CAE@cadgraphics.co.kr)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CAE 컨퍼런스 2020] 참가자 발표자료 요청  내용 : 등록자명 / 전화 / 이메일   위와 같이 항목의 내용을 적어서 메일을 보내주시면 행사 등록 여부에 대해 확인한 후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 주소를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2. CAE 컨퍼런스 2020 미등록자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들은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링크 주소에는 CAE 컨퍼런스 2020 자료집 파일만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완료 후 메일(CAE@cadgraphics.co.kr)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CAE 컨퍼런스 2020] 미참가자 결제완료 추가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CAE@cadgraphics.co.kr 문의 : CAE컨퍼런스사무국 (02-333-6900)   -------------------------- 발표내용 및 발표자 목록   - 발표자 리스트 기계 설계와 인생 설계 대성나찌유압공업 장달식 대표(전 두산인프라코어 상무) 디지털 전환(DX)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기술 피도텍 최동훈 대표 클라우드 HPC 플랫폼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가속화 리스케일(Rescale) 김정훈 솔루션 아키텍트 디지털 전환(DX) 기반 가상제품설계(VPD) 프로세스 구축 및 모델기반시스템 엔지니어링(MBSE)의 도전과 응용 LG전자 오재응 기술고문(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통한 로워암의 최적 설계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이정화 책임 Ansys의 Optical Solution을 이용한 ADAS Sensor 구현 앤시스코리아 이규원 차장 차세대 디자인 &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nTop-platform 하비스탕스 임승재 대표 전동 파워트레인의 효율성과 NVH 향상을 위한 전기 액슬(Electric Axle) 가상 시뮬레이션 한국AVL 시뮬레이션사업부 임종훈 선임팀장 CAE의 경제학 - CAE를 사용해서 돈을 벌었나요? 마스터엔지니어 김충섭 대표 미래 R&D 프로세스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 수립과 컨셉맵 활용 방안 디원 류용효 이사
작성일 :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