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BPMN"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0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무료강좌] 클라우드 서버 환경에서 BPMN을 연결하는 설루션 탐구
BPMN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의 소통과 협업 극대화하기 (5)   지난 호에서는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을 활용한 프로세스를 보다 폭 넓게 이해하기 위해 간략한 부품 개발 절차에 대한 프로세스를 작성해 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연재의 마지막 시간으로, 그동안 다루었던 개인 사용자 환경(클라이언트)에서 벗어나 서버 환경 특히 클라우드에서 BPMN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 연재순서 제1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이 필요한 이유 제2회 BPMN은 무엇일까? 제3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을 배워보자 제4회 간단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자인해보기 제5회 클라우드 서버 환경에서 BPMN을 연결하는 설루션 탐구   ■ 윤경렬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 가브리엘 데그라시 이탈리아 Esteco사의 프로젝트 매니저   지난 호에서 작성한 리프 스프링(leaf spring) 개발 프로세스는 이해관계자(참여자)를 3개 영역(Business layer – Business manager, Engineering layer – Engineering designer, Simulation layer – Simulation engineer)으로 구분하고 업무와 역할을 정의하였으며, 각각의 레이어에는 현재 해야 할 태스크를 확인하고, 다음 레이어에는 어느 시점에 업무 흐름이 전개되는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해야 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BPMN을 이용하면서 업무의 흐름을 명확하고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고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도 이해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림 1.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   클라우드 서버 환경이 필요한 이유 이번 호에서는 서버 환경 특히 클라우드에서 BPMN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우선 서버 환경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아보면, 사실 서버 환경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는 BPMN에만 국한된 문제는 아니다. 대부분의 도메인 영역에서 비슷한 이유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우리는 BPMN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까 이와 관련된 예제를 가지고 생각해 보도록 하자.   철수는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 매니저로, Camunada와 같은 클라이언트 툴을 사용하여 BPMN으로 프로세스를 작성하고 개인 PC에 저장하였다. 그리고 다른 참여자인 영희와 민수에게 해당 파일(LeafSprinngprocess.BPMN)을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고 내용 확인을 요청하였다. 영희는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하고 있는 엔지니어링 디자이너이다. 영희는 철수에게 받은 LeafSpringprocess.BPMN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오픈하여 프로세스를 검토하던 중에 특정 부분이 잘못 표시된 점을 발견하였다. 이를 수정하여 이메일 회신을 통해 전송하였는데, 저장을 할 때 변경 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LeafSpringprocess_1. BPMN으로 파일 이름을 수정하였다. 다만 실수로 이전 버전인 LeafSpringprocess.BPMN을 메일에 첨부하였다. 그리고 바로 해외 출장 때문에 몇 주간 사무실에서 자리를 비우게 되었다. 민수는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하고 있는 시뮬레이션 엔지니어이다. 민수는 철수와 영희가 주고 받는 메일을 보면서 영희가 마지막으로 수정한 LeafSpringprocess.BPMN이 최종 버전이라 판단하고,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BPMN 프로세스를 확인하였다. 큰 문제는 없어 보였기에 프로세스 버전을 기준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일주일 후에 철수는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에 변경 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BPMN에 해당 내용을 반영하여 LeafSpringprocess_1. BPMN으로 저장하여 이메일로 전송하였다. 영희는 해외 출장 중이라 메일을 받기는 했는데, 시간 여유도 없고 사무실에 있는 개인 PC에 접속하기도 어려워서 상세 검토는 복귀 이후에 진행하기로 했다. 나중에 영희는 본인이 수정한 내용이 실수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전체 프로세스 업데이트에 대한 롤백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민수는 LeafSpringprocess.BPMN에 따라 업무를 빠르게 수행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LeafSpringprocess_1.BPMN을 오픈하면서 그 동안 수행한 업무 일부는 새로 작업해야 한다는 것과 영희가 실수한 업데이트 버전이 본인의 작업을 전체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공유가 좀 더 빠르게 실시간으로 진행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가상의 예제이긴 하지만 BPMN에 국한된 문제이기보다는 그동안 여러 참여자가 실시간 협업을 하면서 종종 마주하게 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문제의 시작은 참여자들이 개별 PC에서 클라이언트 툴을 이용하여 작업하고 저장하고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서로의 소통은 이메일 또는 메신저를 활용하고 있으므로, 업무의 협업 관점에서 보면 부족한 측면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서버 환경이 구축되었고, 기술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는 클라우드 서버 환경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런 관점에서 보았을 때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 본 클라이언트 툴(Camunda 등)을 활용한 BPMN 프로세스 작성 및 관리는 개인 측면에서 부족함이 없을 수 있지만, 다른 참여자와의 공유 및 협업 측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존재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7-01
[무료강좌] 간단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자인해보기
BPMN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의 소통과 협업 극대화하기 (4)   지난 호에서는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을 작성하기 위한 모델링 툴(소프트웨어)을 살펴보고, 이를 활용하여 비교적 간단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을 작성하는 방법을 배워보았다. OMG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BPMN 웹사이트를 찾아가 보았고, Camunda 웹사이트를 통해 Camunda Molder를 다운로드하고 본격적으로 Camunda Modeler를 이용하여 BPMN 모델링을 작성해 보았다. 예제로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모델링을 따라해 보면서 BPMN 모델링의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서 작성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예제보다 훨씬 복잡한 BPMN 프로세스를 작성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 연재순서 제1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이 필요한 이유 제2회 BPMN은 무엇일까? 제3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을 배워보자 제4회 간단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자인해보기 제5회 클라우드 서버 환경에서 BPMN을 연결하는 설루션 탐구   ■ 윤경렬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 가브리엘 데그라시 이탈리아 Esteco사의 프로젝트 매니저   그림 1.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리프 스프링 개발을 위한 BPMN 프로세스 작성 실제 제품 개발 프로세스 관점에서 볼 때 지난 호의 예제가 보여주는 가장 큰 단점은 참여자의 역할 분담이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한 명이 시작 이벤트부터 종료 이벤트까지 모든 아이템을 수행하고 있는 것인지, 다른 많은 인원이 추가로 참여하고 있으나 표시되지 않은 것인지 파악하기가 어렵다. BPMN을 활용하여 프로세스를 표현하고자 하는 장점이 사실상 거의 잘 안보이는 셈이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좀 더 복잡한 예제인 리프 스프링(leaf spring) 개발에 대한 BPMN 프로세스를 작성하면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해 보도록 하겠다. 이전의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와 비교해 보면 이해관계자(참여자)가 3개 영역으로 구분되었고, 개발에 참여한 이해관계자들이 어떻게 협업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도 있다.(Business layer - Business manager, Engineering layer - Engineering designer, Simulation layer - Simulation engineer) 각각의 레이어(BPMN에서는 레인이라고 한다.) 구분을 통해 현재 해야 할 태스크를 확인할 수 있고, 다음 레이어에는 어느 시점에 플로(flow)가 전달되는지, 어떤 태스크를 수행해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업무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등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2.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   지난 호에서 살펴 본 것과 비슷하게 Camunda Modeler를 실행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겠다.    그림 3. Camunda Desktop Modeler의 시작 화면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참여자(participant)를 구분하기 위한 틀(frame)이 존재한다는 것인데, BPMN에서는 이를 풀(pool)과 레인(lane)으로 정의할 수 있다. 수영장(pool)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는 레인(lane)을 생각해 보면 좀 더 이해가 쉬울 수 있다. Camunda Modeler에서도 <그림 4>와 같이 풀과 레인을 생성하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그림 4. 풀과 레인을 생성하는 메뉴   우선 풀을 생성해야 한다. 그 다음은 풀을 레인으로 분리해야 하는데, BPMN에서는 여러 가지 옵션(Add lane above, Add lane below, Divide into two lanes, Divide into three lanes)을 제공하고 있다. 옵션의 기능은 모두 비슷하므로 여기서는 ‘Add lane below’를 선택하여 작성해 보도록 하겠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6-04
[무료강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을 배워보자
BPMN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의 소통과 협업 극대화하기 (3)   지난 호에서는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의 구성 요소를 살펴보고, 간단한 예제를 통해 주요 기능과 특징을 개괄적으로 파악해 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BPMN을 작성하기 위한 모델링 툴을 살펴보고, 이를 활용하여 비교적 간단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을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 연재순서 제1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이 필요한 이유 제2회 BPMN은 무엇일까? 제3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을 배워보자 제4회 간단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자인해보기 제5회 클라우드 서버 환경에서 BPMN을 연결하는 설루션 탐구   ■ 윤경렬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 가브리엘 데그라시 이탈리아 Esteco사의 프로젝트 매니저   우리는 지난 호에서 BPMN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선 BPMN의 구성 요소를 살펴보았고 아주 간단한 BPMN 예제를 통해 주요 기능과 특징을 개괄적으로 파악해 보았다. 또한 BPMN을 활용하여 리프 스프링 개발 프로세스를 모델링하는 사례를 통해, 일반적인 WBS와 비교해 보았을 때 개발에 참여한 이해관계자들이 어떻게 협업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PMN 웹사이트에서 모델러 확인 및 다운로드받기 BPMN을 작성하기 위한 모델링 툴을 알아보기에 앞서, 지난 호에서 소개한 바 있는 OMG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BPMN 웹사이트를 우선 찾아가 보도록 하겠다. OMG의 웹사이트(www.BPMN.org)에서는 기본적인 BPMN 개념 정의부터 새로운 BPMN 표준에 대한 연구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BPMN의 개념, 문서, 예제, 표준화 진행 등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어서 BPMN을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림 1. OMG 그룹에서 운영하는 BPMN 웹사이트   우리는 여기서 세 가지 정도를 간단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Examples’에는 BPMN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예제를 템플릿 형태로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가 이를 활용하여 빠르게 BPMN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다음은 ‘Implementers’로 현재 BPMN을 지원하고 활용하는 산업과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다양하고 유명한 회사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림 2. 다양한 예제를 보여주는 Examples   그림 3. 사례를 보여주는 Implementers   마지막으로 ‘BPMN MIWG’에서는 BPMN 표준을 준수하고 상호 모델을 교환하고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툴(소프트웨어)을 소개하고 비교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가 여기서 관심 있게 살펴보려고 하는 것은 ‘View current test results on various tools’의 내용이다. 개인적 취향 및 선호도에 따라 모델링을 하기 위한 툴을 선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표준을 잘 준수하고 있어서 표준 모델링의 경우 선택의 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BPMN 모델을 작성하기 위해 우리는 상대적인 차이가 크지 않지만 인지도가 높은 ‘Camunda Modeler’를 선택하였다.   그림 4. 다양한 모델러에 대한 표준 및 상호 모델 교환 수준에 대한 정리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5-02
[무료강좌] BPMN은 무엇일까?
BPMN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의 소통과 협업 극대화하기 (2)   지난 호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Business Process Modeling)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는 최근의 제품 개발이 복잡한 절차와 다양한 참여자, 그리고 광범위한 자원의 투입으로 시장의 변화에 빠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주요 참여자들이 정보를 빠르게 추적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환경을 요구하고 있는데, 그동안 익숙하고 편하게 사용해온 오피스(문서) 기반, 특히 엑셀을 활용한 WBS 관리 및 간트(Gantt) 차트 작성으로는 이러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정리해 보았다. 이번 호부터는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에 대해 알아보고, 어떠한 특징과 장점이 있는지 파악해 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요구되는 최근의 제품 개발 환경에 어떻게 적용해 나갈 수 있는지 차근차근 파악해 보도록 하자.   ■ 연재순서 제1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이 필요한 이유 제2회 BPMN은 무엇일까? 제3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을 배워보자 제4회 간단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자인해보기 제5회 클라우드 서버 환경에서 BPMN을 연결하는 설루션 탐구   ■ 윤경렬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 가브리엘 데그라시 이탈리아 Esteco사의 프로젝트 매니저   BPMN은 비영리 컴퓨터 산업 표준을 연구하고 제정하는 OMG(Obejct Management Group)에서 개발하여 오픈소스로 배포하는 개방형 정보 표준 체계이다. BPMN 1.0은 2006년에 릴리스되었으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2011년에는 BPMN 2.0이 발표되었다. 현재 활용되고 있는 중요한 기능들의 모습이 이때부터 갖추어지게 되었는데,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 및 IEC(International Electotechnical Commisson)는 BPMN 2.0을 2013년 ISO/IEC 19510:2013로 명시하여 국제 표준으로 지정하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BPMN이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BPMN의 구성 요소   그림 1. BPMN의 기본 구성 요소 1   그림 2. BPMN의 기본 구성 요소 2   우선 BPMN의 구성 요소를 살펴보면 participants(참여자 또는 행위대상의 구별), sub-process(하부 프로세스), task(수행업무), gateways(논리적 선택), data(데이터 객체 및 스토리지), events(이벤트) 등 종류도 많고 다양한데 활용하는 방법 또한 무궁무진하다.  우리는 BPMN의 구성 요소를 하나하나 상세하게 분석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므로, BPMN의 간단한 작성 예제를 통해 주요 기능과 특징을 개괄적으로 파악해 보고자 한다.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BPMN 모델링 간단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요구사항 – CAD 입수 – 해석 모델링 – 베이스 해석 – 민감도 해석 – 최적화 해석)에 대한 BPMN 모델링을 <그림 3~4>와 같이 구성하였다.    그림 3.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모델링 1   그림 4.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모델링 2   이 프로세스는 사용자가 요구사항 태스크(enter requirement)를 처리한 이후 도면 준비 태스크(prepare CAD design)를 수행하고, 해석 모델링 태스크(prepare FEA design)와 비용 계산 모델 태스크(prepare cost model)를 병행 게이트웨이(parallel gateway)로 처리한다. 다음에는 베이스 해석 태스크(run baseline design)를 수행하게 되는데, 이는 시스템 또는 자동화가 수행할 수 있는 서비스 태스크로 정의할 수 있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4-02
[무료강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이 필요한 이유
BPMN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의 소통과 협업 극대화하기 (1)   해가 갈수록 제품의 복잡도는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와 대조적으로 개발 주기는 급격하게 짧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성공 스토리에 기여할 수도 있었던 개인의 역량 의존과 독립된 의사결정은 더 이상 유용한 전략일 수 없게 되었다. 제품 개발의 참여자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플랫폼과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 숙고하고 숙의하는 환경이 보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자리잡아 가게 되었다. 이번 호부터 제품 개발의 프로젝트를 소통과 협력의 프로세스로 전환해 가기 위한 좋은 방안으로써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을 살펴보고, 이를 활용해 보고자 한다. 앞으로 5회의 연재를 통해 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비즈니스 프로세스로 연착륙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 연재순서 제1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이 필요한 이유 제2회 BPMN은 무엇일까? 제3회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을 배워보자 제4회 간단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자인해보기 제5회 클라우드 서버 환경에서 BPMN을 연결하는 설루션 탐구   ■ 윤경렬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 가브리엘 데그라시 이탈리아 Esteco사의 프로젝트 매니저   제품 개발 과정의 효율적 관리 필요성 일반적으로 제품 개발은 복잡한 절차와 다양한 참여자, 그리고 광범위한 자원의 투입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긴 제품 개발 기간 및 오랜 생애주기(long lifecycle)를 가지는 특징이 있다. 최근 요구되는 부품 개발과 구조가 다소 단순화가 되었다고는 해도, 여전히 복잡한 아키텍처와 콘셉트 개발부터 양산에 이르는 과정에서 변경되는 정보를 추적하고 빠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것은 상당히 복잡한 문제이다.  그동안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과 노력이 진행되어 왔으며 특정 영역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project management system)의 구축 및 업무 전반에 걸친 프로세스의 정립 등은 업무를 보다 체계화하며 추적성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방법임을 입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유용한 방법을 제대로 정의하기 위해서는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 단위 레벨로 내려가 참여자들이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토의를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상호 협의해 나가는 도구(툴, 설루션)의 역할 또한 중요하게 된다.   그림 1. 대표적인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그동안 대부분의 실무 부서에서 업무를 정의하고 분류하면서 참여자의 역할과 권한을 설정하고 단계적 액티비티를 할당하는 등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도구는 오피스 문서(파워포인트 및 엑셀)가 전적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비중이 높은 것이 현실이었다. 오피스 문서는 차량 개발의 참여자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문서를 만들어 저장하고 공유하는 것 이외에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정의하고 역할과 권한을 분류하여 체계화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같은 IT 시스템과의 연결성과 추적성을 확보하는 것에도 한계가 뚜렷했다.   그림 2. 오피스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정의   이번 호부터 연재를 통해 비영리 컴퓨터 산업 표준을 연구하고 제정하는 OMG(Object Management Group)에서 개발하여 오픈소스로 배포하는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을 활용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공유해보고자 한다.    그림 3. BPMN 활용 예제(https://camunda.com/BPMN)   이번 연재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루어 보고자 한다. BPMN에 대한 기술을 개괄적으로 요약하고 오픈소스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러(Business Process Modeler)를 통해 간단한 프로세스를 정의해 나가는 방법을 정의하고 비교적 단순한 콘셉트 단계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선정하여 구현해 보고 이를 데이터 워크플로와 결합하여 클라우드 서버(설루션) 기반으로 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탐색해 보고자 한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3-06
한국CDE학회, 2018 하계학술대회 진행
  한국CDE학회는 지난 8월 21일~24일 제주도 섭지코지 휘닉스 리조트에서 '2018 하계학술대회'를 진행했다. 한국CDE학회장은 국민대학교 자동차IT융합학과 이상헌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융합 엔지니어링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주제의 튜토리얼과 피칭(pitching)을 결합한 포스터 위주의 학술 발표가 진행되었다. 기조연설에서는 큐픽스의 배석훈 대표가 ‘세 번의 창업과 컬쳐코드’라는 주제로 토종 공학자가 세계 시장에 진출하며 경험한 성공담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전달했고, 큐픽스의 금창섭 대표가 '블록체인 신세계로의 초대'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블록체인의 개념을 설명했다. ETRI 이정원 박사는 '생각의 기원'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튜토리얼에서는 ETRI 이정원/김승현 박사의 '인공지능과 강화학습 기초와 심화', 아주대학교 김하영 교수의 'Introduction to Deep Learning For Computer Vision', 명지대학교 이명주 교수의 ‘건축물 중심 제로 에너지 도시’, 대구대학교 이재현 교수의 ‘BPMN 프로세스 모델링’,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임채호 박사의 ‘금속소재 엔지니어링 기술현황' 등 강연이 진행됐다.  구두발표로 진행된 네 개의 기획세션에서는 개방형 BIM,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한국형 이내비게이션, 의료 딥러닝을 주제로 발표되었고, 플랜트 분야의 포스터 기획세션도 함께 진행되었다. 또한 115편의 일반 포스터 발표 및 1분의 구두발표(Poster Pitching)로 진행된 두개의 피칭 세션 등을 통해 학회원들의 다양한 연구분야를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된 학술발표상 시상식에서는 ▲비전문가 작업자와 원격지 전문가 사이의 WebXR 기반 비대칭 협업 방법(이용재, 유병현, 고희동) ▲혼합현실 관리 시스템의 대상설비 선택 자동화를 위한 DNN 기반 객체 인식 방법에 대한 연구(김민지, 이경호, 이원혁, 한영수, 여현빈) ▲OpenSim 3.3을 활용한 지면 반력 예측 알고리즘 개발(김영욱, 이건우) ▲기계학습 기반 BIM 개별 부재 자동 분류(구본상, 나선민, 조남욱, 유영수) 등이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작성일 : 2018-09-10
오라클, 통합형 BPM 솔루션 출시
오라클, 통합형 BPM 솔루션 출시 오라클은 기업의 비용 절감과 변화에 대한 적응, 업무 프로세스 단순화를 돕기 위해 오라클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스위트 11g(Oracle Business Process Management 11g)를 발표했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1g(Oracle Fusion Middleware 11g)의 컴포넌트로서 업계에서 가장 완전하고 개방된 통합 BPM 솔루션인 이 제품은 새로운 통합형 프로세스 파운데이션과 사용자 중심의 설계, 소셜 BPM을 통해 모든 유형의 프로세스를 지원하며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 2.0 구현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오라클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스위트 11g의 통합형 프로세스 파운데이션은 프로세스 개발과 구축, 모니터링, 실행을 단순화 시켜주며 다음과 같은 컴포넌트를 추가 제공한다.■ 통합 프로세스 엔진 : BPEL(Business Process Execution Language) 및 BPMN 2.0 프로세스, 휴먼 워크플로 및 룰(Human Workflow 및  Rule)을 실행할 수 있는 통합 프로세스 엔진이며 오라클 SOA 스위트(Oracle SOA Suite), 오라클 비즈니스 액티비티 모니터링(Oracle Business Activity Monitoring) 및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플러스(Oracle Business Intelligence Suite Enterprise Edition Plus)와 유연한 통합이 가능하다.■ 문서 중심의 프로세스를 위한 오라클 유니버셜 컨텐츠 매니지먼트(Oracle Universal Content Management)■ 프로세스 경계를 벗어난 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합한 엔드투엔드(End to End) 매니지먼트 사용자 중심의 설계 방식을 제공하는 오라클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스위트 11g는 역할별 요구사항 해결과 IT 관계자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계자를 위한 기능을 포함하는 툴을 통해 프로세스 관리의 수명주기를 단순화한다. 데이빗 샤퍼(David Shaffer)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은 “오늘날 핵심적인 업무 프로세스는 기업 내 서로 다른 시스템에 걸쳐있기 때문에 이를 모델링하고 모니터링 및 관리하기란 매우 어렵다.”며 “통합된 프로세스 파운데이션 기반의 오라클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스위트 11g를 통해 비즈니스 및 IT 사용자는 주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기업은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 수명주기를 단순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샤퍼 부사장은 “이제 기업은 보다 쉽게 비즈니스 혁신과 핵심 프로세스 개선을 이룰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10-09-07
오라클, 통합형 BPM 솔루션 출시
오라클, 통합형 BPM 솔루션 출시 오라클은 기업의 비용 절감과 변화에 대한 적응, 업무 프로세스 단순화를 돕기 위해 오라클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스위트 11g(Oracle Business Process Management 11g)를 발표했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1g(Oracle Fusion Middleware 11g)의 컴포넌트로서 업계에서 가장 완전하고 개방된 통합 BPM 솔루션인 이 제품은 새로운 통합형 프로세스 파운데이션과 사용자 중심의 설계, 소셜 BPM을 통해 모든 유형의 프로세스를 지원하며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 2.0 구현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오라클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스위트 11g의 통합형 프로세스 파운데이션은 프로세스 개발과 구축, 모니터링, 실행을 단순화 시켜주며 다음과 같은 컴포넌트를 추가 제공한다.■ 통합 프로세스 엔진 : BPEL(Business Process Execution Language) 및 BPMN 2.0 프로세스, 휴먼 워크플로 및 룰(Human Workflow 및  Rule)을 실행할 수 있는 통합 프로세스 엔진이며 오라클 SOA 스위트(Oracle SOA Suite), 오라클 비즈니스 액티비티 모니터링(Oracle Business Activity Monitoring) 및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플러스(Oracle Business Intelligence Suite Enterprise Edition Plus)와 유연한 통합이 가능하다.■ 문서 중심의 프로세스를 위한 오라클 유니버셜 컨텐츠 매니지먼트(Oracle Universal Content Management)■ 프로세스 경계를 벗어난 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합한 엔드투엔드(End to End) 매니지먼트 사용자 중심의 설계 방식을 제공하는 오라클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스위트 11g는 역할별 요구사항 해결과 IT 관계자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계자를 위한 기능을 포함하는 툴을 통해 프로세스 관리의 수명주기를 단순화한다. 데이빗 샤퍼(David Shaffer)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은 “오늘날 핵심적인 업무 프로세스는 기업 내 서로 다른 시스템에 걸쳐있기 때문에 이를 모델링하고 모니터링 및 관리하기란 매우 어렵다.”며 “통합된 프로세스 파운데이션 기반의 오라클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스위트 11g를 통해 비즈니스 및 IT 사용자는 주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기업은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 수명주기를 단순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샤퍼 부사장은 “이제 기업은 보다 쉽게 비즈니스 혁신과 핵심 프로세스 개선을 이룰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