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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BIM"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31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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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경제연구소, "에너지 위기 대응 노력이 CAE 시장 성장으로 이어질 것"
야노경제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2022 CAE 시장의 실태와 전망' 보고서에서 작년 일본 내 MCAE 시장 규모를 846억 5400만 엔(약 8275억 원)으로 추산했다. 이번 보고서는 구조 해석, 열유동 분석, 사출 성형 해석 및 주조 해석 등 전통적인 기계 CAE(MCAE) 분야를 주로 다루었는데,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MCAE 시장은 2020년에 전년 대비 1.7% 감소한 822억 5500만 엔(약 8040억 원)이었으나, 2021년에는 2.9% 증가해 회복세를 나타냈다. 야노경제연구소는 올해도 MCAE 시장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야노경제연구소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일본 MCAE 시장에 준 영향은 그리 크지 않았다고 보았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이동 제한 등의 조치가 이뤄지면서 경제활동이 크게 줄었지만, 재택근무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등 ICT에 대해 일본 제조업계가 투자를 지속하면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유지보수/서비스 관련 수익은 크게 줄지 않았다는 것이다. 2022년 일본 MCAE 시장은 작년 대비 5.4% 성장해 891억 8500만 엔(약 8716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야노경제연구소는 엔화 약세가 이어지는 한편 자동차, 전기기계 등 수출 중심 제조산업의 실적이 회복되는 경향을 보이면서, MCAE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 일본 내 MCAE 시장 규모 추이 및 예상(이미지 출처 : 야노경제연구소 보도자료 재구성)   야노경제연구소는 보고서에서 최근의 전세계 에너지 가격 급등이 MCAE 시장에서 일정 부분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세계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일본은 자국 내 에너지 확보 방안을 찾고 있는데, 태양광 발전이나 풍력 발전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안이 에너지 대책의 하나로 고려되고 있다. 일본은 지난 2019년 '해양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정비를 위한 해양지역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면서, 해상 풍력발전 시설을 더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야노경제연구소는 향후 해상 풍력발전 시설의 설계 및 개발과 관련된 CAE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마찬가지로 파력발전이나 지열발전 등에 대한 설비 설계 및 개발과 관련해서도 CAE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했다. 한 쪽에서는 후쿠시마 사고 이후 중지돤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만약 이런 조치가 실현될 경우에는 규제 당국의 새로운 규제 표준을 통과하기 위해 CAE 해석 결과를 포함해 대량의 기술문서를 제출할 필요성이 생기는데, 야노경제연구소는 이를 위한 설계 및 개발 관련 CAE의 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보았다. 이외에도 석유 정제 및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이 활발해지면서 열유동 해석, 구조 해석, 1D CAE 및 화학 분야의 CAE 등의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건설 산업에서는 건물의 3D 모델을 기반으로 조사, 설계, 건설 및 유지보수를 폭넓게 관리하는 BIM(빌딩 정보 모델링)이 확산되는 추세이다. 야노경제연구소는 이에 따라 건설 산업에서도 CAE의 활용 기회 및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작성일 : 2022-08-04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 디자인 공모전 결과 발표, 완공은 2028년으로 예정
프랑스 파리 시가 노트르담 대성당 주변을 재구상하기 위한 디자인 공모전의 우승자를 발표했다. 파리 시는 지난 2019년 화재로 일부가 소실된 노트르담 대성당의 복원과 함께 대성당의 앞마당과 지하 공간 및 세느 강 유역 등 주변 도시 경관을 재구상하기 위한 디자인 공모전을 2021년 진행했다. 이 공모전에서는 건축가, 도시 계획가 및 조경 건축가가 이끄는 네 개의 팀이 설계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파리 시는 벨기에의 바스 스메츠(Bas Smets)가 이끄는 팀을 우승자로 결정했다.   ▲ 노트르담 대성당 및 주변 지역의 조감도(Copywrite Studio Alma for the BBS Group)   공모전의 기술 파트너로 참가한 오토데스크는 기술 전문 지식을 제공했으며, BIM(빌딩 정보 모델링) 솔루션을 통해 공모전에 참가한 네 팀이 노트르담 대성당 주변 공간의 3D 모델을 만들고 현장의 제약조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오토데스크는 참가 팀과 협력해 설계 제안서의 사실적인 시각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공모전과 관련된 디지털 문서 및 3D 모델은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협업에 활용됐다. 파리 시는 2024년에 건설을 시작해 2028년에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모든 프로젝트를 3D로 시각화함으로써 오류를 줄이고 협업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모든 디자인은 대중이 볼 수 있도록 제공해, 파리 시민을 대상으로 노트르담 주변의 미래 발전상을 설명하는 데 쓰일 전망이다. 공모전에 출품된 네 가지 디자인은 파리의 파비용 드 라르스날(Pavillon de l' Arsenal)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파리 시의 엠마누엘 그레구아르(Emmanuel Grégoire) 부시장은  "오토데스크의 기술을 사용하여 공모 프로젝트를 3D로 시각화했으며, 심사위원단은 이를 통해 파리의 역사적인 지역에 대한 재개발 제안을 살펴보고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할 수 있었다. 향후 건설이 완료되면 수백만 명의 방문객이 이 특별한 경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토데스크의 니콜라스 맨건(Nicolas Mangon) AEC 산업 전략 부사장은 "파리는 도시의 현대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의 중심에 디지털 기술을 배치함으로써 최초의 '미래의 도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노트르담 대성당의 주변을 재구상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서 지능형 3D 모델, 몰입형 3D 시각화 도구 및 협업 방법론을 구현함으로써 심사위원의 수상작 결정 과정이 상당히 가속화되었다. 또한, 이 도구를 사용하면 파리 시민과 관광객이 프로젝트 완료 전에 노트르담 대성당의 역사적 유산과 주변의 풍요로움을 경험하고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8-02
스마트 기술을 통한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
  최근 인공지능(AI), VR/AR, 사물인터넷, 드론, 빅데이터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등장하면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모든 산업 분야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하고 있다. 건설·건축 기업들도 스마트 기술을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도구로 인식하고 전담부서와 전문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혁신적인 강소기업과 벤처기업, 스타트업들은 다양한 혁신 기술을 무기로 스마트 건설을 위한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는 건설 산업을 기존의 종이도면·인력 중심에서 첨단 기술 중심으로 전환하여 디지털화하기 위해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스마트 기술이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산·학·연 및 정부가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통한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건설 기술의 트렌드와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 및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뉴노멀 시대 건설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건설 트렌드 / 강태욱 OSC 확대를 위한 디지털 모델 기반의 형상오차관리 기술 / 심창수 BIM을 중심으로 한 토목사업에서의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 DL이앤씨 토목스마트엔지니어링팀 국내외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사례 / 김태현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XR로 증강휴먼 건설기술 운용 / 에픽게임즈 코리아 유니티 리플렉트를 활용한 RETIMA / 유니티코리아 건설 분야에서의 AR 활용 기술 및 개발 사례 / 박남규 건설 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BIM 설계와 VR 기술의 접목 / 최돈출, 홍승희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 트림블솔루션즈코리아     총 49 페이지     ■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8-01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2)
알아 두면 유용한 기본 설정   레빗(Revit)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고, 각각의 기능은 옵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혹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효율적인 측면에서 아주 많은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연재를 통해 레빗에 있는 수많은 기능들 중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잘 모르는 기능이나 알고 있는 기능이라고 할지라도 좀 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꿀팁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이번 호에서는 레빗에서 알아두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기본 설정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 장동수 |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BKV Group에서 AutoCAD, Revit, Navisworks, Dynamo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BIM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Do it! 레빗 – BIM 설계의 시작(2016)’, ‘실전 Dynamo 완전정복(2018)’, ‘Do it! 건축 BIM을 위한 Revit 입문(개정판, 2020)’ 등이 있다. 이메일 | nerkerr@gmail.com 블로그 | blog.naver.com/nerkerr 유튜브 | www.youtube.com/c/BIMVDCTV   레빗에는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설정이 있으며, 이러한 설정을 레빗에서 기본적으로 설정된 상태가 아닌 사용자의 환경이나 특성에 따라서 잘 조절해서 사용하면 더 편리하게 레빗을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 살펴볼 설정 중에 하나는 바로 ‘더블 클릭 설정’이다.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임의로 변경하지 않은 경우에 레빗에서 특정 요소를 더블 클릭하면 해당 패밀리 파일이 열리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그런데 사용자가 실수로 패밀리 파일을 열었을 경우에는 다시 닫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 더블 클릭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살겠다.  (1) 최근 버전들을 기준으로는 파일 탭을 클릭해서 오른쪽 아래에 있는 옵션을 선택한다.   그림 1. 레빗의 옵션 실행하기   (2) 팝업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분으로 이동해서 ‘더블 클릭 옵션’의 편집 버튼을 클릭한다.   그림 2. 사용자 인터페이스 탭  
작성일 : 2022-08-01
원격제어 로버 로봇 기반 3차원 데이터 취득 및 지도 매핑 장비 개발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이번 호에서는 라이다(LiDAR : Light Detection and Ranging)를 기반으로 실시간 3차원 지도를 생성하는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 슬램)을 사용해, 원격제어가 가능한 로버(rover) 로봇을 기반으로 하는 3차원 지도 매핑 장비 개발 방법을 설명한다. SLAM은 임의의 위치에서 상대적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지도를 생성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무인자율차 등 실시간으로 2, 3차원 지도를 생성해야 할 때 사용된다.     ■ 강태욱 | 건설환경 공학을 전공하였고 소프트웨어 공학을 융합하여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분석하거나 성찰하기를 좋아한다. 건설과 소프트웨어 공학의 조화로운 융합을 추구하고 있다.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Engineering digest와 관련된 작은 메시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BIM/GIS/FM/BEMS/역설계 등과 관련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메일 | laputa99999@gmail.com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laputa999 홈페이지 | https://sites.google.com/site/BIMprinciple  팟캐스트 | http://www.facebook.com/groups/digestpodcast   그림 1. 개념적으로 로버와 유사한 동작방식을 가진 무인자율차(ArcelorMittal, 2021, Automotive Manufacturing Solutions. Tesla)   로버는 로봇의 일종으로, 통신 신호나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으로 이동 및 동작 방식을 제어할 수 있는 원격제어 지상형 무인자동차의 일종이다. 로버를 이용하면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위험한 곳이나 많은 수의 반복적인 데이터 조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무인으로 수집하며 자동 제어를 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3차원 공간정보 취득을 위해서 라이다와 SLAM 기술을 사용한다. 라이다는 저가의 벨로다인 VLP16 센서를 사용한다. 라이다 구동 및 SLAM 소프트웨어는 리눅스 우분투 ROS 환경에서 실행된다. 여기서 사용하는 ROS(Robot Operating System) melodic 버전을 사용했으며, 엔비디아 TX2, 오드로이드 우분투 18.04를 기반으로 테스트하였다. SLAM은 많은 계산시간이 필요하므로, 엔비디아 TX와 같이 가능한 성능이 좋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3차원 스캔 기반 인스펙션 로버 로봇 3차원 공간정보 스캔을 몇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드론보다 로버가 훨씬 효과적이다. 드론은 배터리를 고려한 운영시간에 크게 제약(보통 20~30분 미만)이 있으며, 무거운 센서를 부착하는데 한계가 많다. 지상에서 충분히 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다면, 가용성이 큰 로버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3차원 공간 탐색용 기능을 만족하고 가성비가 좋은 로버는 시중에 그리 많지 않다. 그러므로, 커스텀할 수 있는 제품 중 AIDL(http://aidl.kr)의 ADL200 본체를 사용하였다. 라이다 등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센서와 장치를 마운트(mount)하기 위한 부품은 별도 디자인, 제작하여 부착하였다. 로버 로봇의 운영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다.
작성일 : 2022-08-01
CAD&Graphics 2022년 8월호 목차
  17 THEME. 스마트 기술을 통한 건설·건축 산업의 디지털 전환 뉴노멀 시대 건설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건설 트렌드 / 강태욱 OSC 확대를 위한 디지털 모델 기반의 형상오차관리 기술 / 심창수 BIM을 중심으로 한 토목사업에서의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 DL이앤씨 토목스마트엔지니어링팀 국내외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사례 / 김태현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XR로 증강휴먼 건설기술 운용 / 에픽게임즈 코리아 유니티 리플렉트를 활용한 RETIMA / 유니티코리아 건설 분야에서의 AR 활용 기술 및 개발 사례 / 박남규 건설 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BIM 설계와 VR 기술의 접목 / 최돈출, 홍승희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 트림블솔루션즈코리아   INFOWORLD   Focus 66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 산업 디지털 전환의 다양한 가치와 비전을 짚다 73 헥사곤 MI, 스마트 제조를 위한 비즈니스와 기술 통합 로드맵 제시   New Products 76 생산 계획·운영 단계에서 스마트 제조 혁신 실현 PINOKIO 80 리얼타임 몰입형 3D 시각화 솔루션 트윈모션 2022.2   Case Study 85 게임 개발 넘어 모든 창작 활동에 날개 달아 준 유니티 MWU 코리아 어워드 통해 다양한 인더스트리 창작자 성장 지원   On Air 89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인벤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표준화 가이드 소개 / 뉴노멀 시대, 디지털 전환을 위한 로드맵 및 전략 공개   Column 90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탑건, 국산 전투기 개발, PLM 그리고 결칠기삼 92 책에서 얻은 것 No. 13 / 류용효 최초의 질문에 대하여   96 News   CADPIA   AEC 100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원격제어 로버 로봇 기반 3차원 데이터 취득 및 지도 매핑 장비 개발 105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2) / 장동수 알아 두면 유용한 기본 설정 108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3 (3) / 천벼리 객체의 표시 순서 변경하기(DisplayOrder) 110 신속한 도면 설계가 가능한 캐디안 마스터 2022 (2) / 최영석 지리정보 기능 Ⅱ   Reverse Engineering 113 우리의 감각과 인공적 감각(센서) (8) / 유우식 종합적 감각 : 비몽사몽, 무감각, 무심   Analysis 122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김준형 전기/전자 기기에 사용되는 냉각 장치 모델링   Mechanical 128 스마트 모빌리티 섀시 설계하기 (8) / 김인규 리어 서스펜션 시스템 Ⅰ 132 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 (1) / 김성철 크레오 9.0에서 향상된 주요 기능    
작성일 : 2022-07-29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 S-Construction 2030
◈ 목표 달성을 위해 3대 중점과제 아래 10개 기본과제, 46개 세부과제 마련 ◾ (건설산업 디지털화) 1,000억 이상 공공공사에 대해 건설 전 과정 BIM 도입을 의무화(도로(‘22.下), 철도·건축(’23))하고, 표준시방서 등 건설기준(‘23~’26, 719개)을 디지털화하여 BIM 작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BIM 안착을 위해 제도 정비(시행지침 제정, 설계대가 마련 등) 및 전문인력 양성(年 약 600~800명) 추진 ◾ (생산시스템 선진화) 건설기계 무인조종이 가능토록 건설기준 등을 정비하고, OSC 활성화를 위해 공공주택 발주물량을 확대(‘23: 1,000호)하는 한편, 용적률 완화 등 혜택(인센티브)을 통해 민간 확산 유도 ◾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 새싹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지원센터 확대(입주기업 36→57개), 턴키 등 심의 시 기술 중심의 평가 강화 및 스마트건설 규제혁신센터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 산업 육성도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이하 국토부)는 건설산업을 기존의 종이도면·인력 중심에서 첨단 기술 중심으로 전환하여 디지털화·자동화하기 위해「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원재 1차관은 7월 20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개최된 ‘스마트건설 기업지원센터 2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디지털화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BIM이 활성화되면, ICT·로봇 등 첨단기술 활용도를 높여 건설 자동화의 기본 토대가 마련되며, 시설물 준공 이후에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유지관리 체계도 구축이 가능”하다면서 디지털화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생산시스템이 인력/현장에서 장비/공장 중심으로 전환되면, 건설공사의 생산성·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건설안전도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토부는 세 개의 중점과제를 충실히 이행하여 스마트 건설이 건설시장 전반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BIM 도입으로 건설산업 디지털화 (제도 정비) BIM이 현장에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작성기준 등 표준을 규정한 BIM 시행지침을 제정하고, 설계도서/시공상세도를 BIM으로 작업하여 성과품으로 납품할 수 있도록 관련기준도 개정한다. 설계기준, 시공기준 등의 건설기준(719개, 현행 PDF 방식)도 컴퓨터가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형식(온톨로지)으로 디지털화하여 BIM 작업의 생산성을 높인다. 또한, BIM 설계에 소요되는 대가기준을 SOC 분야별로 마련하고, 적정대가가 지급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지침에의 반영도 추진한다. (공공 중심 BIM 도입 확대) 신규 공공사업을 대상으로 공사비 규모, 분야별로 건설 전 과정에 걸쳐 BIM 도입을 순차적으로 의무화한다. BIM 도입이 빠른 도로 분야부터 1,000억원 이상에 우선 도입(‘22.下)하고, 철도·건축(‘23), 하천·항만(‘24) 등으로 순차 도입한다. ‘26년에 500억원, ‘28년에 3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BIM 조기 안착을 위해 사업 성과 등을 고려하여 일정을 당겨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전문인력 양성) 고용보험기금으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국가전략 산업직종 훈련의 연간 수강인원을 2배 확대(약 200명 → ‘23: 280명, ‘25: 400명)하고,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설계업체에도 교육비용을 지원(‘23: 400명 → 단계적 확대 추진)하여 설계 부문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예비 기술인인 청년인력 양성을 위해 건설 분야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교육과정에 BIM이 기초과목으로 편성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 생산시스템 선진화 (인력·현장 → 장비·공장) [1] 건설기계 자동화 및 로봇 도입 (건설기준 등 정비) 수요가 많은 건설기계 자동화 장비(MG/MC*: 운전자를 보조하여 작업효율 향상) 부터 품질·안전 등에 관한 시공기준을 제정하고, 원격조종, 완전 자동화 등 무인운전에 대한 특례인정 근거 마련도 추진한다. * MG : GPS 수신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시공정보를 시각화하여 제공 (자동차 내비게이션 기능과 유사) MC : 기계에 장착된 각종 센서를 통해 운전자 조종 없이도 자동 제어 (기술개발 지원) 기업들이 개발한 스마트 기술(장비)를 자유롭게 실·검증하여 성능을 확인·보완할 수 있도록 SOC 성능시험장을 구축(경기 연천)한다. (공공의 적극 활용 유도) 새로운 기술 활용시 설계 변경이 가능하도록 총사업비 자율조정(한도액: 공사비의 10%) 항목에 스마트 기술(장비)를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SOC 주요 공공기관의 스마트 건설 추진실적을 매년 발표하고, 우수기관/직원에게 정부 표창을 수여하는 등의 혜택(인센티브)도 도입한다. [2] 제조업 기반의 탈현장 건설(OSC*) 활성화 * 주요 부재, 모듈(부재가 합쳐진 유닛)을 공장에서 제작하여 현장에서 레고 블럭처럼 조립하는 건설방식 (Off-Site Construction) (공공발주 확대) 시장초기 붐업을 위해 ‘23년 공공주택 발주물량을 1천호로 확대(’20~’22: 연평균 464호)하고, 시행성과와 기술발전 등을 고려하여 점진적 확대방안을 마련한다. (제도 정비) 지자체 인·허가 단계에서 용적률·건폐율·높이 제한을 완화(주택법 개정)할 수 있는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하고, OSC 주택(공업화주택) 인정제도의 인정대상을 현행 주택에서 OSC 수요가 많은 기숙사, 오피스텔 등 준주택까지 확대한다. (기술개발 지원) 주거성능, 시공기술 등 핵심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현재 진행중인 R&D*의 후속으로, 중고층(20층)/3Bay 이상 프로젝트를 실증사업으로 추진하는 R&D를 실시한다. * (모듈러 건축 중고층화 및 생산성 향상) ‘14~’22, 260억, 용인 행복주택(13층, 2Bay) [3] 스마트 안전장비 확산 (시공 부문) IoT·AI 등이 접목되어 위험을 사전에 알리는 안전장비를 민간에 무상으로 대여(’22, 약 50곳)하고, 안전에 취약한 현장 중심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지관리 부문) 드론·로봇 등 첨단장비*를 안전점검에 사용시, 기존 인력 중심의 방식을 일부 갈음**할 수 있도록 관련기준을 정비하고, 실제 적용사례에 대한 분석 등을 거쳐, 첨단장비 활용을 위한 대가기준 및 업체의 기술능력 평가기준도 마련한다. * 기존 방식 대비, 안전점검 정확도 향상 및 사고위험 최소화 가능 3.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 (기업성장 지원) 스타트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구현을 위해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확대(기업지원 2센터 운영)하고, 분야별 전문가(법률·경영·자금 등)도 상주 배치하여 인큐베이팅 체계도 구축한다. 또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해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들을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00+’을 선정하고, 보증수수료/대출이자 할인 및 투자·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기술 중심의 평가 강화) 턴키 등 기술형 입찰 심의시, 스마트 기술에 관한 최소배점을 도입(7점*)하고, 비턴키 사업에도, 설계 단계부터 스마트 기술이 반영되도록 엔지니어링 종심제 평가항목에 ‘스마트 기술’을 신설한다, * 스마트 기술 적용이 입찰 조건인 ‘스마트턴키’는 10~20점 배점 비턴키 사업에도, 설계 단계부터 스마트 기술이 반영되도록 엔지니어링 종심제 평가항목에 ‘스마트 기술’을 신설한다. (거버넌스 구축) 산학연관이 모두 참여하여 스마트 건설에 관한 정책, 기술이슈 등을 논의할 수 있는 법적기구를 운영하고, 국토부 내 ‘스마트건설 규제혁신센터’를 설치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준공된 스마트건설 기업지원센터 2센터는 작년 6월에 착공하였으며, 인프라 확장을 통해 센터 내에는 최대 57개 기업(현재 36개 입주중)이 입주 가능하다. 기술적 지원 외에도, 창업에 필요한 법률·경영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게 될 기업지원센터는 향후 스마트 건설 부문의 혁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책의 세부 내용은 별첨 자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별첨 자료 :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  
작성일 : 2022-07-21
아레스 캐드 2023 : BIM 기능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3 (2)   독일 그래버트(Graebert)의 아레스 캐드(ARES CAD)는 PC 기반의 아레스 커맨더(ARES Commander), 모바일 캐드 및 뷰어인 아레스 터치(ARES Touch), 클라우드 기반의 아레스 쿠도(ARES Kudo)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호에서는 오토캐드와 호환되는 데스크톱 PC 기반의 아레스 커멘더 2023의 BIM 도면 기능 및 개선사항을 알아본다    ■ 천벼리 | 인텔리코리아 3D 솔루션 사업본부 대리로 기술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ares@cadian.com 홈페이지 | www.graebert.co.kr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raebert  유튜브 | www.youtube.com/GraebertTV   BIM 도면 기능 개선사항 ■ 명령어 : BIMSECTION   평면도, 단면도 또는 입면도와 같은 각 2D 도면은 이제 각각의 DWG 파일로 생성되며 여전히 BIM Navigator(내비게이터)에서 관리하고 액세스할 수 있다.   그림 1   또한 이제 BIM 도면에 레이어 정의(새 레이어 생성)를 추가하고 CAD 기능을 사용하여 추가 콘텐츠를 그릴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록을 삽입하거나 Revit(레빗) 또는 IFC 파일에서는 불가능했던 디테일한 부분을 도면에 그려 넣을 수 있다. BIM 파일에서 가져온 형상은 새로운 BIM 프로젝트 버전을 가져올 때 업데이트되며 사용자가 추가한 CAD 요소는 유지된다.   그림 2  
작성일 : 2022-07-01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1)
룸의 경계를 조절하는 방법    레빗(Revit)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고, 각각의 기능은 옵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혹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효율적인 측면에서 아주 많은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연재를 통해 레빗에 있는 수많은 기능들 중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잘 모르는 기능이나 알고 있는 기능이라고 할지라도 좀 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꿀팁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이번 호에서는 레빗에 존재하는 룸의 경계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장동수 |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BKV Group에서 AutoCAD, Revit, Navisworks, Dynamo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BIM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Do it! 레빗 – BIM 설계의 시작(2016)’, ‘실전 Dynamo 완전정복(2018)’, ‘Do it! 건축 BIM을 위한 Revit 입문(개정판, 2020)’ 등이 있다. 이메일 | nerkerr@gmail.com 블로그 | blog.naver.com/nerkerr 유튜브 | www.youtube.com/c/BIMVDCTV   레빗에는 룸이라는 요소가 있는데 이것은 레빗에 있는 벽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닫혀진 공간에 배치할 수 있는 객체이다. 이 룸은 이름과 번호를 비롯해서 공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으며, 평면도 뿐만 아니라 입면이나 단면 등에서도 나타나는 3D 객체이다.   그림 1. 룸이 포함하고 있는 정보   그림 2. 룸이 평면과 단면 등에서 나타나는 모습   룸은 일반적으로 벽을 배치한 이후에 벽에 의해서 구분된 각각의 공간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닫혀진 공간에 룸을 배치하려고 하면 <그림 3>과 같이 룸이 주변의 벽을 경계로 인식해서 룸이 배치되며, 한쪽이라도 닫혀진 공간이 아니라면 룸은 경계를 인식할 수 없다.   그림 3. 룸의 주변의 벽을 인식하는 모습  
작성일 : 20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