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AI"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5,689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우주용 국산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 수립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5월 22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2차 「탄소복합재 점프업 파트너십*(이하 파트너십)」 회의를 개최했다. 파트너십에서는 작년 7월부터 항공·우주 분야 탄소복합재 15개 수요·공급 기업 등이 참여하여 수립한 「항공·우주용 국산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이하 로드맵)」을 공유하고 논의하였다. 로드맵은 지난해 7월, 제1차 파트너십 개최 시 체결된 업계 간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4개의 수요기업, 한국카본 등 11개의 탄소소재 기업이 참여해 수립하였다. 로드맵은 우리 탄소복합재가 항공·우주분야에 적극 활용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개발과 인증획득 계획을 국내 항공·우주 기업의 차기 제품* 개발일정에 맞추어 담고 있다. * 수요기업(제품) : A社(차세대 무기체계), B社(차세대 항공기 구조물), C社(소형발사체), D社(AAV, 수송기) 지금까지 우리 탄소복합재는 항공·우주분야에 사용된 실적이 부족하여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따라서 금번 수립된 로드맵을 통해 기술을 개발하고 인증을 획득하면 우리 탄소복합재의 해외진출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국내 수요기업의 제품 개발 계획에 맞추어 국산 탄소복합재가 공급될 수 있도록 탄소복합재 기업의 기술개발 및 인증획득을 지원하고 부품의 실증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늘 발표한 로드맵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파트너십 내에 운영 중인 ‘우주항공·방산 분과’에서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업계가 수립한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을 통해 우리소재가 항공·우주용 첨단분야로 활발히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정부도 로드맵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로드맵 발표 □ 항공·우주용 탄소복합재 활용실적 확보를 위해 탄소복합재 기업 및 KAI 등 국내 우주·항공 기업이 수립한 탄소복합재 로드맵 발표 ㅇ 우리부 지원하에 업계가 수립한 탄소복합재 로드맵의 이행력 확보를 위해 정부 및 업계가 함께하는 회의에서 로드맵 발표 추진 < 참고: 항공·우주용 국산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 개요> □ (추진 경과) ’23.7월 제1차 탄소복합재 점프업 파트너십 계기, 로드맵 수립을 위한 업계 간 MOU를 체결하고, 5차례 회의 등을 거쳐 로드맵을 마련 □ (참여 기업) 우주·항공 부품 및 완제기 기업·연구소, 탄소복합재 기업 총 15개 기관 * KAI,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대한항공, 국방과학연구소(ADD), 효성첨단소재, 한국카본 등 □ (주요 내용) 국내 항공우주 완제기·부품 개발 일정, 완제기·부품에 적용되기 위한 국산 탄소복합재 요구 성능, 기술개발/인증 필요 일정 등  
작성일 : 2024-05-26
앤시스코리아, DX 가속화 위한 다자간 얼라이언스에 참여
앤시스코리아가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가 발족하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얼라이언스인 ‘DX-Partners’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DX-Partners는 산업계 디지털 전환(DX)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업계 내 선도기업의 ESG 촉진 및 수요-공급 기업 협력 관계 구축, 업종별 DX 지원 및 전환 가이드 마련 등을 목표로 한다. 파트너사로 선정된 10개사는 DX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 및 촉진하고 DX 신규 진입자 인큐베이팅 및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DX 상용 소프트웨어 지원 ▲보안 솔루션 ▲업무 환경 DX ▲DX 컨설팅 서비스 ▲DX 과제 해결 지원 ▲맞춤형 노코드 AI 개발 ▲기술/신용평가 인증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 및 IP 컨설팅 지원 ▲민형사 등 법률 관련 자문 ▲상호운용 서비스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앤시스코리아의 박주일 대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주도 하에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여러 기업들과 함께 앤시스코리아가 DX-Partners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디지털 전환은 산업의 분야를 막론한 전 산업계가 마주한 중요한 당면 과제임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앤시스는 이러한 상황을 기업들이 타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이길선 협업지원본부장은 “전 산업계가 디지털 전환을 최우선 과제 삼아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상대적으로 기본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들은 대응속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한국 산업계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개 기업과 기관이 협력하여, 글로벌 산업 혁신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탄탄한 디지털 전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4-05-24
알리바바 클라우드, 신규 가용 영역 개설 및 글로벌 투자 확장 계획 발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멕시코에 첫 클라우드 리전(cloud region)을 개설하고 향후 3년 내에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주요 시장에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주요 세계 시장에서 신규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축에 나서는 이번 투자는 전 세계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및 AI 제품군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십과 미래의 전문 디지털 인력 양성을 위한 AI 인재 개발 강화를 목표로 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기업과 개발자들이 AI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을 더 잘 개발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최고급 생성 AI 개발 플랫폼인 모델 스튜디오(Model Studio)를 빠른 시일 내에 싱가포르의 클라우드 가용 영역(AZ)을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은 모델 스튜디오를 통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인 큐원(Qwen) 제품군에 접근하고, 맞춤형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다. 큐원은 5억 개에서 수천억 개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매개변수로 구성된 멀티모달 기능을 갖춘 폐쇄형 및 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포함한다. 올해 하반기에 추가적인 모델 미세 조정 및 추론 도구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욱 정교한 AI 작업을 보다 비용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 한편,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기업들이 신속한 구축 및 온디맨드 확장 기능을 통해 디지털 혁신의 혜택을 누리도록 돕는 아시아 내 중소기업(SME)을 위한 원스톱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출시하기 위해 SAP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SAP 비즈니스 원(SAP Business One)’의 종합적인 비즈니스 관리 역량과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확장 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합한 이 통합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관리 솔루션은, 중소기업이 IT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의 초기 투자 없이도 클라우드에서 강력하고 확장가능한 전사적 자원 관리(ERP)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컴퓨팅 네스트 기술을 활용하는 ‘SAP 비즈니스 원’ 서비스들을 알리바바 클라우드 상에서 보다 끊김 없고 원활하게 통합하는 것이 가능해져 ‘SAP 비즈니스 원’ 파트너들은 고객을 위해 클라우드 상에서 솔루션을 더욱 빠르게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이런 시너지 효과를 통해 중소기업이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운영 효율도 최적화해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글로벌 사업 부문의 셀리나 위안(Selina Yuan) 회장은 파리에서 개최된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서밋(Alibaba Cloud Global Summit)에서 “여러 산업 전반에서 AI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전 세계적으로 AI 인프라를 확장하고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 한편, 주요 시장의 글로벌 대학 및 현지 파트너와 협업해 운영하는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 세대가 필수적인 AI 기술을 갖추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기업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중국에서 세일즈포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있으며, 유럽의 기업 교육 제공업체인 Demos 그룹과의 파트너십 체결, 전 세계 여러 대학과 협업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 및 AI 교육 과정 개설 등을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작성일 : 2024-05-24
산업 DX 지원플랫폼,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를 위한 다자간 얼라이언스 발족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산업 디지털 전환(이하 DX) 지원플랫폼 기반 산업계 DX 가속화를 위해 얼라이언스(이하 'DX-Partners')를 구성하고 공동선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족한 'DX-Partners'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주도로 구성되었으며, 산업계 DX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선도기업의 ESG 촉진, 기술 지원 및 수요-공급 기업 협력 관계 구축, 업종별 DX 전환 가이드 및 맞춤형 서비스 등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였다. 공동선언식은 5월 23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 內 iDX Playground 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 앤시스코리아, SK쉴더스, Zoom Video Communications(Zoom), 두하우컨설팅, NICE디앤비, 알고리즘랩스, 지음 특허법률사무소, 한윤 법률사무소 등 10개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0개사는 DX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  촉진하고DX 신규 진입자 인큐베이팅 및 지속가능성을 위해 △상호운용 서비스 △DX 컨설팅 서비스 △DX 상용 SW △보안 진단 및 솔루션 △업무환경 DX △DX 성숙도·스킬풀 진단 △맞춤형 노코드 AI 개발 △데이터가치평가/신용평가 인증 △지식재산권 출원 및 IP 컨설팅 △민형사 등 법률 관련 자문 등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협업지원본부장은 “전 산업계가 디지털 전환을 최우선 과제 삼아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속에서 상대적으로 기본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들은 대응속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한국 산업계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개 기업과 기관이 협력하여, 글로벌 산업 혁신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탄탄한 디지털 전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지원 신청 및 지원 서비스 상세 내용은, 6월 3일부터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산업 DX 지원플랫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작성일 : 2024-05-23
[신간] 생성형 AI 시대에 생존하라
이정아, 안무정 지음 / 19,800원 / 잇담(ITDAM BOOKS) 펴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잘 나가는 기업의 프로세스 혁신 기법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 컴퍼니, 디지털 원(Digital ONE)…… 기업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AI로 기업의 업무 혁신과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이끄는 다양한 해법이 제시되고 있다.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디지털 경영, 기획 전문 인력들이 ‘게임 체인저’로 떠오른 ‘생성형 AI’를 고객에게 맞춤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성형 AI 시대에 적응하고 생존하기, 지금 우리가 헤쳐 나가야 할 현실이다.  LG CNS에서 오랫동안 프로세스 혁신(PI)을 추진해온 이정아와 안무정은 생성형 AI로 상징되는 불확실한 세상의 해법을 ‘디지털 경험’에서 찾는다. 디지털 경험은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이윤 창출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마케팅, 기획, 개발, 판매, 공급 프로세스를 운영 관리하는 경영 활동이다. 디지털 경험의 전사적 프로세스를 연결하고 통합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스 자동화, 지능화, 최적화가 기본이자 핵심이다. 클라우드,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AI, 디지털 트윈, 블록체인, 웹 3.0, 생성형 AI 같은 디지털 기술을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전술적으로 실행해야 하는 이유다. 그 해답은 디지털에 기반한 ‘프로세스 혁신’에 있다. 당연한 얘기이지만 디지털에 기반한 프로세스 혁신의 목적은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어 ‘고객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다. 소셜 미디어, 빅데이터, AI, 팬데믹, 국제 분쟁, 환경 위기…… 극심한 세상의 변화 속에서 이정아와 안무정은 디지털 기술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상황을 이해하고, 고객 가치를 실행하는 데 어떤 기술을 도입하고 확장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비용 고효율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하기 위한 현장의 노하우를 『생성형 AI 시대에 생존하라』에 담은 이유다.  인터넷에서 스마트폰으로,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생성형 AI로. 급변하는 시대에 프로세스 혁신은 기업은 물론 정부와 개인에게도 동일한 가치를 제공한다. 정부는 국민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 개인은 디지털에 기반한 프로세스 혁신의 실행 주체가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생성형 AI 시대에 생존하라』는 디지털 기술이 ‘AI’로 재편되는 시대에 생존과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과 정부와 개인의 필독서로 불리기에 충분하다. 오랫동안 기업 현장에서 프로세스 혁신의 흥망성쇠를 경험한 이정아와 안무정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비즈니스 모델 혁신, 고객 경험의 개선, 비즈니스 프로세스 최적화, 조직 문화, 기술 혁신이라는 5가지 해법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비전, 전략, 조직, 프로세스, 기술, 데이터에 기반한 6가지 프레임 워크를 갖춰야 한다고 제언한다.  『생성형 AI 시대에 생존하라』는 제목 그대로 ‘프롬프트하면 답하는 대화형 인터페이스’ 생성형 AI가 만들어 내는 변화에 주목한다. 생성형 AI는 업무 자동화와 지능화에 필요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멘토이자 동료다. 가벼운 지식으로 전문가 수준의 역량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거대한 변곡점이다. AI 시대의 취업과 경력 관리를 자기 주도로 희망하는 대학생과 취준생, 디지털을 바탕으로 프로세스 혁신을 실행하는 기업, 생성형 AI 기반으로 국가 지식 경영을 재구축해야 하는 정부에게 이 책을 권한다.  
작성일 : 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