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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인디고 디지털 프린팅의 신규 포트폴리오 공개
HP가 전세계 HP 인디고 사용자 모임인 디스쿱 엣지 퓨전 2021(Dscoop Edge Fusion 2021)에서 HP 인디고 디지털 프린팅의 새로운 제품군을 소개했다.  HP 인디고의 상업용 포트폴리오는 지난해 출시 이후 심프레스(Cimpress)와 셔터플라이(Shutterfly) 등의 고객과 장기 투자 체결을 유치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또한 높은 생산성을 제공하는 디지털 B2 인쇄기인 HP 인디고 100K 디지털 인쇄기가 30여 대 설치되었으며, 기존 인쇄기의 오프셋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을 돕고 있다.   ▲ HP 인디고 100K 디지털 인쇄기   HP 인디고는 2020년 HP 인디고 포트폴리오 중 라벨 및 패키징 생산 용도의 추가 제품 및 서비스를 발표했다. HP 인디고 20000, HP 인디고 30000, HP 인디고 6000 시리즈 사용자들에게는 밸류팩과 옵션을 제공해 고객들이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접이식 상자용 인쇄기인 신규 HP 인디고 35K 디지털 인쇄기는 HP 인디고 30000 디지털 인쇄기를 기반으로 제작된 주력 제품이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색상과 높은 인쇄 품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스팟마스터(Spot Master)를 활용해 색상 정확도를 40% 향상시켰다. 빠른 작업 전환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공급 장치에서 코팅기까지 종이가 지나가는 경로를 더 견고히 만든다.   인디고 35K는 더 얇아진 150 미크론의 기판을 사용해, 단단한 상자 등의 재질에도 정확한 인쇄를 지원한다. 1600dpi 상당의 새로운 고해상도 프린팅으로 인쇄 품질을 높였으며, 높은 불투명도의 HP 인디고 일렉트로잉크 프리미엄 화이트(ElectroInk Premium White)와 HP 인디고 일렉트로잉크 인비저블 옐로우(ElectroInk Invisible Yellow)가 새롭게 출시됐다. 여기에 다중 브랜드 보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추적 솔루션 및 보안 요소가 추가되고, 새로운 트레수 아이코트(Tresu iCoat) 코팅기가 통합됐다.   ▲ HP 인디고 35K 디지털 인쇄기   또한, HP는 디지털 인쇄 패키징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빠른 속도의 컬러 출력을 지원하는 HP 인디고의 컬러 자동화 신기술 ‘스팟마스터’를 공개했다. 스팟마스터는 신규 특허 알고리즘을 사용해 빠르고 정확하게 델타E 2 미만의 색 편차 지수로 색을 조합한다. 변환기는 5분 내로 브랜드의 컬러를 조합할 수 있으며 인쇄 폐기물도 3미터 미만으로 배출된다. 이를 통해 스팟마스터는 일관되고 균일한 색을 인쇄해 모든 인쇄기가 동일한 라벨과 포장재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 스팟마스터는 HP 인디고 25K와 HP 인디고 35K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2022년부터는 HP 인디고 6K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HP는 느린 배송, 높은 인건비, 다량의 폐기물, 툴링(tooling), 잉크 혼합 등의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우선 사고방식으로 라벨 변환기를 전환하기 위해 HP 인디고 V12 디지털 인쇄기(Indigo V12 Digital Press)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여기에 HP 인디고 V12 정밀 라벨 인쇄기(narrow-web label press)는 차세대 HP 인디고 LEPX 아키텍처로 구축된 첫 번째 HP 인디고 인쇄기로 높은 품질과 함께 향상된 배송 시스템, 작업당 재고관리코드 증가, 폐기물 및 인건비 절감을 지원한다. 사진 및 출판 인쇄 용도의 정밀 인쇄기인 HP 인디고 6P 디지털 인쇄기는 HP 인디고 6800p에 생산성과 다용성 증진을 위해 더 커진 320x980mm 크기 이미지와 빨라진 RIP 기술을 적용해 기능을 확장시켰다. HP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 중고 인증(CPO) 프로그램을 통해 B2 포맷의 인쇄기 등의 HP 인디고 인쇄기를 도입하면 설비투자(capex)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HP는 인디고 12000 인쇄기에 고부가가치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더해주는 HP 인디고 15K 밸류팩 등 밸류팩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상업용 시리즈 3 인쇄기의 기능 확장 옵션에는 HP 인디고 7에코(7eco) 디지털 인쇄기용 5번째 컬러 스테이션 등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HP는 ▲모든 인쇄물을 스캔하고 이를 디지털 레퍼런스와 비교해 인쇄 결함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인디고 시리즈 4 인쇄기(HP 인디고 12000 및 15K)의 새로운 자동 문제 감지 시스템 2.0(Automatic Alert Agent 2.0) ▲HD 프린팅 기능을 확장한 파인 라인 래스터 이미지 처리 기술(Raster Image Processor : RIP) ▲연속 인쇄를 위한 HP 인디고 100K의 자동 팔레트 교체(Automatic Pallet Replacement : APR) 등 신기능도 소개했다. 한편, HP는 새로운 보안 및 브랜드 보호 솔루션 제품인 HP 인디고 시큐어(Indigo Secure)를 통해 위조범 및 기타 위협으로부터 보안 인쇄기와 인쇄 서비스 업체, 고객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HP 인디고 시큐어는 HP 인디고 LEP 기술과 파트너 솔루션을 기반으로 보안 인쇄 및 브랜드 보호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미디어 및 잉크를 모두 포함한다. HP 인디고 최초의 보안 디지털 인쇄기인 HP 인디고 6K 시큐어 인쇄기(HP Indigo 6K Secure Press)는 Jura JSP와 협력해 다층 보안을 제공하며, 이는 보안이 인증된 프린터에서 사용 가능한 원패스(one-pass) 및 엔드 투 엔드(end-to-end) 보안 인쇄 솔루션이다. HP에 따르면, 전세계 인쇄 서비스 제공 업체에서 지속적으로 HP 인디고 디지털 프린팅을 채택하고 있으며, 2020년 3월 이후 현재까지 125대 이상의 HP 인디고 인쇄기가 인쇄 산업 현장에 도입됐다. HP 인디고 사업부의 하임 레빗(HAIm Levit) 총괄 매니저는 디스쿱 퓨전 기조 연설에서 “지난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인디고 고객들은 그래픽 아트 산업의 변화를 주도해오고 있다”며, “HP는 새로운 기능, 제품 및 솔루션을 출시하며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HP 인디고의 상업용 포트폴리오는 지난해 출시 이후 심프레스(Cimpress)와 셔터플라이(Shutterfly) 등 고객과 장기 투자 체결을 유치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또한 높은 생산성을 제공하는 디지털 B2 인쇄기인 HP 인디고 100K 디지털 인쇄기가 이미 30여 대가 설치되었으며, 기존 인쇄기의 오프셋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의 전환을 돕고 있다.
작성일 : 2021-06-18
웨스턴디지털, 엣지 환경을 위한 ‘울트라스타 엣지’ 서버 솔루션 발표
웨스턴디지털이 ‘울트라스타 엣지(Ultrastar Edge)’ 서버와 ‘울트라스타 엣지-MR(Ultrastar Edge-MR)’ 서버 제품군을 발표했다. 이들 제품은 외부와 네트워크 연결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속 데이터 처리와 지연 시간 단축, 실시간 의사 결정 등이 가능하도록 데이터 생성 지점에 근접한 컴퓨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5G,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도입이 늘어나면서 기업과 소비자는 애플리케이션 운용 시 높은 속도와 고성능을 기대한다. 이에 따라 코어 데이터 센터 밖의 엣지 환경에서도 데이터의 투입, 분석, 변환을 실행할 수 있는 분산된 형태의 지능형 아키텍처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한편으로 사막이나 바다, 밀림 등 네트워크 유지 비용이 높고 연결이 끊길 수 있거나 설치가 불가능한 외지 환경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하고 있어, 견고한 컴퓨팅 및 스토리지의 수요 또한 늘고 있는 상황이다.   ▲ 웨스턴디지털 울트라스타 엣지 서버   웨스턴디지털의 울트라스타 엣지 제품군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와 통신 업체, 시스템 통합업체(SI)를 겨냥해 설계됐다. 웨스턴디지털은 현장과 코로케이션(colocation) 시설, 공장, 외지에 위치한 데이터센터로 이동하고 현장에서 배치, 확장하는 것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적층(stackable)과 이동이 가능하면서 견고함을 강화한 울트라스타 엣지-MR 서버는 극한의 외지 환경에서 활동하는 군사 및 현장 전문 팀을 위해 최적화된 서버이다. 울트라스타 엣지 서버는 2U 크기의 랙(rack)에 탑재할 수 있으며 이동이 가능한 서버로, 코로케이션 및 엣지 데이터센터를 위한 휴대용 케이스를 갖췄다.   이번 신제품은 2개의 2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1개의 엔비디아 T4 GPU를 탑재해, 최대 40개의 코어를 지원한다. 또한, 8개의 울트라스타 NVMe SSD를 탑재해 최대 61TB 용량을 제공한다. 이런 하드웨어 조합을 바탕으로 엣지에서 실시간 애널리틱스, AI, 딥러닝, 머신러닝 트레이닝 및 추론 기능, 영상 변환을 지원하는 속도와 용량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핵심 데이터를 클라우드 또는 데이터센터로 전송할 수 있는 2개의 50Gb(기가비트) 혹은 1개의 100Gb 이더넷 연결을 지원한다.   ▲ 웨스턴디지털 울트라스타 엣지-MR 서버   특히, 울트라스타 엣지-MR 서버는 미국 군사규격(MIL-STD)에 맞춘 진동/충격 테스트와 전자 방해 테스트를 거쳐 설계됐으며, IP32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군사 작전이나 밀림 지역 연구, 석유 및 가스 탐사 활동 등의 혹독한 환경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울트라스타 엣지 솔루션 2종 모두 TPM 2.0(Trusted Platform Module 2.0)의 조작 방지(tamper-evident) 인클로저를 제공하며, 민감한 정보의 저장, 보호, 이동, 분산을 위한 FIPS 140-2(Federal Information Processing Standards 140-2) 레벨 2 보안 규격을 충족한다.   웨스턴디지털의 커트 챈(Kurt Chan) 데이터센터 플랫폼 부문 부사장은 “스토리지 기술의 리더로서 웨스턴디지털은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기 위해 미래를 내다보며 대응하고 있다”며 “이번 신규 울트라스타 엣지 서버 제품군을 통해 웨스턴디지털은 엣지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량의 증가와 이러한 데이터에서 가치를 이끌어 낼 필요, 그리고 엣지에서 혁신을 이어가며 활동하고 있는 고객과 시장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6-17
다쏘시스템-경남대, 스마트 제조 맞춤형 인재 양성 나선다
다쏘시스템은 경남대학교와 4차 산업혁명 스마트 제조산업을 선도할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교육 및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변화하고 있는 지역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핵심 인재 양성과 지역 내 대학생의 채용확대 등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대는 지난해 스마트 제조 고급 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스마트 기계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스마트기계융합공학 전공을 신설했다. 또한 전기, 전자, ICT 분야를 융합하고 제조DNA(데이터, 네트워크, AI)를 아우르는 학제간 융합교육과정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쏘시스템과 경남대는 스마트기계융합공학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무형 선도기술에 대한 공동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인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스마트 제조 기술의 적용사례와 신기술 개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재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쏘시스템은 스마트 제조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인 ‘다쏘시스템코리아트랙’을 운영하게 된다. 여기서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한 3D 기술 체험, 실습 및 과제 등을 수행하며, 실제 제조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익혀 3D 전문 인력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트랙을 이수한 스마트기계융합공학 전공 졸업생 및 재학생은 관련 직무교육과 지역 내 기업의 취업연계 등 혜택을 받게 된다. 경남대학교는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인프라를 만들고, 2021년 하반기부터 재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경남대는 스마트제조분야 맞춤형 교육과정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경남대에서 참여하고 있는 지역 내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방위산업 연구개발에서 요구되는 전문 설계 및 해석 역량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제조산업 노하우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기업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조영빈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2019년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후부터 창원에 소재한 유수 대학교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경남대학교와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이 창원 지역 인재양성과 지역산업 발전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남대학교의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다쏘시스템과의 MOU를 통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스마트제조 인력양성 사업을 위한 설계・해석 전문가 양성을 위한 플랫폼을 활용하기로 했다”며, “이와 더불어 경남대의 지역 내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방위산업 관련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경남스마트제조의 주축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6-17
엔비디아, 엣지 컴퓨팅을 위한 산업용 AI 모듈 발표
엔비디아가 안전성과 신뢰성을 요구하는 엣지 환경에서 AI 기능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 모듈(Jetson AGX Xavier Industrial Module)을 발표했다. 공장, 농장, 정유소, 건설 현장과 같은 곳에서는 일상적인 작업뿐 아니라 검사 및 유지보수 작업이 필요하다. 이처럼 안전 위험이 높은 까다로운 작업환경에서 로보틱스와 자동화 기술은 사람을 대신해 제조업, 농업, 건설업, 에너지업, 정부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또한, 많은 기업들이 AI와 딥러닝의 이점을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 모듈은 AGX 자비에 시스템 온 모듈(System-on-Module)의 기능을 확장했으며, 개발자가 고급 AI 러기다이즈드(ruggedized)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이는 까다로운 환경에서 지능형 비디오 분석, 광학 검사, 로보틱스, 컴퓨터 비전, 자율화, AI 작업을 지원하도록 구축됐다.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 모듈은 컴팩트한 크기와 높은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최대 30 TOPS(초당 테라연산) 이상의 AI 성능을 제공한다.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은 64개의 텐서(Tensor) 코어, 2개의 엔비디아 딥 러닝 가속기, 2개의 비전 가속기, 8코어 엔비디아 카멜(Carmel) Arm CPU, 인코더 및 디코더 등을 갖춘 512 코어 엔비디아 볼타(Volta) GPU를 탑재했다. 새로운 SCE에는 통합 오류 감지 메커니즘, 락스텝(lock-step) 하위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Arm Cortex-R5 프로세서가 포함돼 있으며, 내장 시스템 테스트가 가능하다. 또한 하드웨어 검증 보안 부팅, 하드웨어 가속 암호화, 암호화된 스토리지 지원, 메모리 및 기타 보안 기능을 통해 고객 소프트웨어를 보호한다.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은 젯슨 AGX 자비에 시스템 온 모듈의 슈퍼컴퓨팅 기능과 엄격한 환경에서 AI를 구축하는데 요구되는 신뢰성, 가용성 및 실용성을 결합한다. 여기에는 오류 수정 코드, 단일 오류 수정, 이중 오류 감지 및 패리티 보호가 포함되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내부 RAM 복원력, 주소 및 데이터 버스 오류 감지, 수정 및 IP 복원력을 제공한다. 이 모듈은 안전클러스터 엔진(SCE)이 감독하는 기능 안전 기능이 탑재돼 안전 인증을 받은 산업용 제품에 적합하다. 엔비디아는 자비에 인더스트리얼 모듈의 핀, 소프트웨어 및 폼팩터가 기존 젯슨 AGX 자비에 모듈과 호환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간편하다고 소개했다. 하루에 1000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하는 자동차 제조공장에서는 용접 지점 600만 곳을 즉시 검사해야 한다.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은 AI와 컴퓨터 비전을 활용해 용접건(weld gun)에서 공정과 품질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어 검사 시간을 단축하고, 품질 예측 능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차량을 제공하게 한다. 엔비디아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21(​GTC 21)에서는 다이캐스팅 공정에서 AI가 이상감지를 통해 제품품질을 조기에 예측해 추가공정비용을 최대 30% 절감하고, 불량률을 최대 40%까지 낮출 수 있는 사례가 소개됐다. 이는 더 효율적이고 안전한 프로세스를 구축하게 하고, 생산성과 투자대비 수익을 개선하게 했다. 정유 및 가스 산업에서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은 파이프라인, 밸브, 장비, 유지보수 작업의 모니터링과 검사를 통해 실시간으로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엣지단의 이상 및 고장 예측을 간소화한다.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은 높은 신뢰성을 제공해, 변화하는 환경 조건에서도 항상 작동되는 장비에서 안전, 예측 유지보수 및 규정준수를 가능케 한다. 엔비디아는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이 쿠다-X 가속 컴퓨팅 스택과 젯팩(JetPack) SDK 지원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능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 및 젯팩을 사용하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활용해 현장에서 중요 시스템을 쉽고 안전하게 유지 및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쿠다-X 가속, 무료 프로덕션-레디 사전 교육 모델을 통해 개발자들이 딥 러닝 및 AI 교육 및 추론 시스템을 빠르게 구축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작성일 : 2021-06-16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주요 사진 편집 및 디자인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어도비가 아이패드용 포토샵(Photoshop on iPad), 라이트룸(Lightroom),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 등 주요 사진 편집 도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크리에이터의 빠르고 효율적인 사진 및 이미지 편집 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과 워크플로우 개선 등이 포함됐다. 아이패드용 포토샵_카일 웹스터 브러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패드용 포토샵 사용자도 데스크톱 포토샵에서 제공됐던 카일 웹스터 브러시(Kyle Webster Brushes)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수채화, 만화, 레터링 같은 독특하고 창의적인 효과 표현을 지원하는 카일 웹스터 브러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구독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어도비 프레스코(Adobe Fresco)와 포토샵(Photoshop) 전용으로 제작된 키스 해링 브러시(Keith Hering Brushes)도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사용 가능하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키스 해링 브러시는 올해 9월까지 한정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 크리에이터가 직접 그린 선 또는 원하는 객체를 어도비 캡처(Adobe Capture)로 찍어 ‘나만의 브러시’로 만드는 기능도 추가됐다.   라이트룸 프리미엄 프리셋   라이트룸의 기능 개선으로 크리에이터의 작업 간소화 및 편집 효율성도 향상됐다. 먼저 어도비 카메라 로우(Adobe Camera Raw),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 등 어도비 사진 편집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프리미엄 프리셋(Premium Preset)’을 추가해 모든 사용자가 수백 개에 달하는 유명 사진 작가의 전문적인 사진 편집 설정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 3월 어도비 카메라 로우에서 선보인 인공지능(AI) 기반의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을 라이트룸과 라이트룸 클래식에도 추가해 이미지 품질 저하 없는 사진 편집 과정을 지원한다. 한편, 라이트룸에는 크리에이터의 협업을 지원하는 ‘공동 편집’ 기능과 원하는 비율로 이미지를 자를 수 있는 ‘종횡비 자르기 사용자 정의(Custom Crop Aspect Ratios)’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포토샵 익스프레스 얼굴 인식 픽셀 유동화   사진 편집 및 공유를 위한 올인원 모바일 앱인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에는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 기반의 자동 얼굴 감지 기술을 활용한 보정 기능이 다수 추가됐다. 이로써 사용자는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캐리커처 효과 외에도 교체할 영역을 선택하면 해당 부분에 채울 이미지를 결정해주는 ‘내용 인식 복구(Content Aware Healing)’와 머리 각도부터 미소까지 원하는 부분에 대한 섬세한 보정을 지원하는 ‘얼굴 인식 픽셀 유동화 (Face Aware Liquify)’ 등 고도로 지능화된 보정 기능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는 주요 사진 편집 도구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Illust on iPad)와 어도비 XD(Adobe XD)의 일부 기능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는 강화된 캔버스 제어 기능을 추가해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작업에 적합하게끔 캔버스를 회전할 수 있도록 했고, 어도비 XD에는 내부 그림자(Inner Shadow)와 윤곽선(Outline Stroke) 등 새로운 스타일 도구와 XD용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플러그인을 추가했다.
작성일 : 2021-06-16
ESI, 폭스바겐의 완전 가상 자동차 개발을 지원
ESI는 폭스바겐 브라질이 개발한 소형 SUV 니부스(Nivus)가 100% 디지털 및 가상 개발로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남미 시장을 타깃으로 한 니부스는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 이전에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가상 프로토타이핑과 디지털 개발을 적용해 약 10 개월만에 개발을 마칠 수 있었고 프로토타입 제작 비용을 수백만 유로 가량 절약할 수 있었다는 것이 ESI의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새 자동차의 개발 과정에서는 설계 및 조립 준비 단계에서 시간과 물리적 프로토타입이 필요하다. 2020년 6월 처음 소개된 니부스는 자동차의 모든 콘셉트를 가상으로 만들었다. IC.IDO를 기반으로 ESI가 제공한 솔루션은 개발, 운영, 품질 등 여러 부서에서 설계를 검토하고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을 하는데 쓰였다. 이를 통해 폭스바겐은 자동차의 콘셉트를 확립하는데 있어서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가능했고, 개발 기간은 10개월로 개발 비용은 65% 정도 줄일 수 있었다. 또한 가상현실은 자동차의 각 부품에 대한 사양을 설명하는데 종이 문서 대신 디지털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차 개발에서 디지털 기술은 이미 사용되고 있었지만, 니부스의 개발 이전에는 모델 한 개의 설계 검증을 위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데 19주가 걸렸다. 반면 니부스는 더 짧은 시간에 9개의 가상 모델 배리에이션이 만들어지고, 모든 부품을 디지털 도구로 테스트할 수 있었다. 이 덕분에 조립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예측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프로세스를 줄이면서 오류를 피할 수 있게 되었다.     폭스바겐 브라질의 프란시스발도 고메스 아이레스(Francisvaldo Gomes AIres) 프로토타이핑 개발 매니저는 "가상개발 기술을 사용하여 물리적 프로토타입을 조립할 필요 없이 디지털 프로세스로 니부스를 설계함으로써, 개발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가상개발 솔루션은 다양한 부서과 모든 팀을 동일한 의사결정 프로세스로 통합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ESI의 안드레아스 레너(Andreas Renner) 글로벌 어카운트 매니저는 "폭스바겐은 자동차를 생산하기 전에 개발부터 출시까지의 모든 단계를 가상으로 만들어서, 코로나19 기간에도 차질 없는 생산이 가능했다"면서, "ESI는 폭스바겐이 모든 설계 및 제조 관련 의사결정을 가상 환경에서 내릴 수 있게 지원하면서, 더 빠르고 저렴하며 보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1-06-14
대한기계학회 가상제품개발연구회, "디지털 제조의 핵심인 VPD 기술의 연구 및 산업 적용 뒷받침할 것"
많은 제조산업에서 제품 개발 과정에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컴퓨터를 활용한 설계나 스타일링뿐 아니라 가상환경에서 설계를 평가하고,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는 모습은 이제 새로운 것이 아니다. 나아가 생산 공정의 가상 검증이나 자동화, 디지털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PLM 그리고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접목한 디지털 스튜디오까지 제조 전반의 디지털화는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상제품개발(Virtual Product Development : VPD)은 설계 아이디어를 효율적으로 검증하고 개선해, 제품 개발의 전체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CAD와 CAE를 중심으로 논의되어 오던 가상제품개발은 제품 R&D 프로세스의 전반에 접목되는 디지털 프로토타이핑(digital prototyping) 기술을 한데 아우르는 개념으로 확장되는 추세이다. 이런 가운데 대한기계학회 는 가상제품개발연구회를 발족하고, 6월 10일 열린 춘계세미나를 통해 가상제품개발에 대한 다양한 흐름과 활용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방향을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상제품개발의 주된 방향은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물리적인 프로토타입을 줄이거나 궁극적으로는 없애는 것이다. 이를 위해 프로토타입을 통한 실험 대신 CAE나 시뮬레이션을 활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가상제품개발 프로세스로 꼽힌다. CAE/시뮬레이션이 중요한 이유는 제품 개발 단계의 초기에서 제품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록 이를 해결하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이 크게 줄고, 생산 시간/비용을 줄이면서 제품의 품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시뮬레이션의 역할과 범위가 달라지고 있다. 초기의 CAE는 상세설계가 끝난 후 이를 검증하는데 쓰였지만, CAE의 적용 시점이 점차 빨라지면서 앞으로는 개념설계를 하기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개념설계를 최적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후 제품 개발 단계를 수행하는 흐름이 확산될 전망이다. 이런 변화의 과정에서 형상(지오메트리) 기반의 3D CAE뿐 아니라 시스템 구조를 정의하는 1D CAE나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기술이 더욱 활발히 쓰일 것으로 보인다.     가상제품개발연구회의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LG전자 오세기 부사장, 현대자동차 김철웅 실장, 피도텍 최동훈 대표, 한양대 민승재 교수, KISTI 조금원 박사가 연사로 참여하였으며, 패널토론도 이어졌다.  LG전자와 현대자동차에서는 가상제품개발에 대한 제조 분야의 인식 변화와 실제 도입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또한, 가상제품개발을 위한 기술 연구 흐름이나 향후 발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 국가 정책 동향 등 다양한 내용이 소개되었다. 가상제품개발연구회의 회장인 건국대학교 강병식 겸임교수는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효율을 높이는 것이 기존의 VPD 방법론이었다. 앞으로는 전체 개발 효율을 높일뿐 아니라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진화시킬 수 있는 방법론과 기술을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짚었다. 또한, 가상제품개발연구회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산업계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가상제품개발 원천기술의 연구와 함께, 산업체-연구기관-학계-소프트웨어 업계 등을 연결해 가상제품개발 체계와 기술을 산업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6-11
시스코, 유연성과 개인화에 중점 둔 웹엑스의 업그레이드 공개
시스코 시스템즈가 미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새로워진 시스코 웹엑스(Webex)를 공개했다. 시스코는 기존 웹엑스에 새로운 기능과 디바이스를 추가해 기업 고객 및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유연성과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스코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기업 회의 중 98%는 원격으로 참여하는 인원이 최소 한 명 이상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사무실과 원격 근무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은 업무 문화나 기업 이벤트 참여 및 관련 기술에 장기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시스코는 미래의 업무 방식이 팬데믹 이전이나 팬데믹 기간과는 극명하게 달라지고, 더욱 수준 높은 업무 환경을 요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맞춰 기업이 하이브리드 업무 및 하이브리드 이벤트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웹엑스를 업그레이드했다는 것이 시스코의 설명이다. 시스코의 지투 파텔(Jeetu Patel) 협업 및 보안 부문 수석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업무 시대에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연성과 포용성, 보안을 비롯해 IT 관리자들이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새로워진 웹엑스 스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동등한 참여 기회를 갖도록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 시스코 웹엑스 데스크   이번에 공개한 새로워진 시스코 웹엑스의 주요 업그레이드 사항은 다음과 같다. 가치 향상 : 시스코는 웹엑스가 고객 및 모든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목적을 반영해 새로운 웹엑스 로고 및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새롭게 탄생한 웹엑스 스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를 위한 회의, 전화, 메시징, 투표 및 이벤트 툴을 단일 솔루션으로 묶어 제공한다. 시스코는 개별 솔루션을 구매하는 것보다 최대 40% 가량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엔드 투 엔드 이벤트 지원 : 시스코는 하이브리드 환경에 최적화된 대규모 이벤트 실행 및 관리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엔드 투 엔드 이벤트를 위한 모든 기능을 지원하며, 시스코의 소시오 랩스(Socio Labs) 인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출시될 예정이다. 미팅 참가자 인터랙션 툴(Audience Interaction Tools) : 슬라이도(Slido)가 제공하는 투표, 퀴즈, 질의응답 등 미팅 참가자들의 인터랙션을 지원하는 솔루션이 웹엑스에 통합된다. 투표 기능은 현재 웹엑스 미팅(Webex Meetings)에서 제공되며, 웹엑스 이벤트(Webex Event)에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오디오 인텔리전스 : 새롭게 추가된 마이 보이스 온리(My Voice Only) 기능은 웹엑스의 소음 제거 및 음성 품질 향상 기능을 기반으로, 원격 및 공유 작업 공간에서 음성 최적화를 지원한다. 사용자 주변에 있는 다른 음성을 포함한 배경 소음을 제거하고 발언자의 음성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마이 보이스 온리 기능은 오는 8월부터 지원된다.   ▲ 시스코 웹엑스에 추가된 투표 기능   카메라 인텔리전스 : 올해 초 발표한 피플 포커스(People Focus) 기능이 웹엑스에 추가된다. 피플 포커스는 머신 러닝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해 분산된 미팅 참가자들을 각각 화면에 맞게 재조정한다. 원격으로 참여하는 이들에게 보다 연결된 경험을 제공하며 보디랭귀지, 표정 등이 더욱 잘 보이도록 지원한다. 차세대 협업 디바이스 : 웹엑스 데스크(Webex Desk)는 사무실과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협업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최신 기술 기반의 터치 인터랙션으로 잦은 컨텍스트 전환 없이 워크플로를 연결하는 룸OS(RoomOS), 웹엑스 디바이스에 다양한 제어,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게 연동하도록 음성 기반 기능을 확장한 웹엑스 어시스턴트 스킬(Webex Assistant Skills) 플랫폼 등은 협업에서 몰입감을 강화한다. 보안 강화 : 기밀 정보를 자동으로 차단 및 제거하는 실시간 데이터 유출 방지 기능이 웹엑스 메시징(Webex Messaging)에서 지원된다. 사용자가 기밀 정보가 담긴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기밀 정보가 담긴 콘텐츠가 게시된 후 이를 다시 수정하거나 삭제할 필요가 없다. 유럽 지역 내 웹엑스 사용자들은 지역 내에서 콘텐츠를 호스팅 및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엔드 투 엔드 신원 확인 등 강화된 엔드 투 엔드 암호화 옵션을 통해 안전한 협업을 지원한다. 시스코의 척 로빈스(Chuck Robbins) CEO는 “시스코의 협업 비즈니스는 고객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시스코는 작년 9월부터 다양한 기술 혁신을 통해 800여개의 새로운 웹엑스 기능과 디바이스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미래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포괄적인 회의, 통화, 메시징 및 이벤트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1-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