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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3D익스피리언스"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45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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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통합 PLM으로 씨앤씨인터내셔널의 화장품 R&D 역량 강화
다쏘시스템코리아는 글로벌 화장품 ODM 전문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제품 수명주기 관리 시스템(PLM) 구축을 위해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실시간 데이터 공유와 유기적인 협업 환경을 지원한다. 해당 플랫폼을 통한 씨앤씨인터내셔널의 PLM 시스템 구축은 글로벌 고객사의 다양하고 복잡한 제품 요구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하고, 다품종의 제품개발 및 고객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신제품 개발(NPD) 프로세스의 체계적 관리와 함께, 처방·원재료·규제 정보를 포함한 제품 개발 이력을 디지털로 통합 관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로레알, 에스티로더, LVMH 등 세계적인 화장품 그룹을 포함한 500여 개 브랜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독자적인 제형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뷰티 글로벌 열풍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스킨케어, 하이브리드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본격 확장하며 글로벌 종합 화장품 ODM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제품 개발 프로젝트 관리 ▲원재료 및 처방 관리 ▲배합 BOM 관리 ▲글로벌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 ▲실시간 대시보드 제공 등 주요 PLM 기능을 제공하여 R&D 전반의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또한 PC 및 모바일 기반의 멀티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인 협업과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이번 PLM 설루션 구축을 통해 제품 개발 단계별 데이터의 실시간 수집 및 분석 환경을 마련하고, 연구개발 결과물의 디지털 자산화, 제품 이력의 추적성 확보, 글로벌 규제 대응력 강화 등 다방면에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의 플랫폼 도입은 제품 개발 과정을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 개발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씨앤씨인터내셔널 배수아 대표는 “이번 PLM 도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의 R&D 프로세스 전반을 정교하게 재설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층 고도화된 제품 개발 프로세스 구축 및 협업 역량 강화를 통해 더욱 다양해지는 글로벌 뷰티 시장의 요구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는 “글로벌 종합 화장품 ODM 기업으로 도약 중인 씨앤씨인터내셔널의 디지털 R&D 혁신을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다쏘시스템은 앞으로도 소비재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고객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7-22
다쏘시스템, 아스콘 큐브 자동화 기술 인수로 공장 버추얼 트윈 전략 강화
다쏘시스템이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시스템 전문 개발기업인 아스콘 시스템즈(Ascon Systems Holding GmbH)로부터 아스콘 큐브(Ascon Qube) 기술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아스콘 큐브 기술은 자동화 집약적 산업 분야의 기업이 AI 기반 플랫폼 접근 방식을 통해 기계별로 특화된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래밍하고, 생산 공정을 효율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공장 전체의 버추얼 트윈을 모델링, 시뮬레이션, 최적화할 수 있는 고급 산업 설루션을 제공하는 데 있어 자사의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스콘 큐브는 공장 내 자동화 시스템 및 기계의 최적화 및 관리를 위한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기존의 하드코딩된 PLC(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 및 경직된 이질적 생산 시스템의 비효율성과 한계를 극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SaaS 기반으로 설계된 아스콘 큐브는 AI를 활용한 모델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생산 계획 수립부터 제어까지 일관된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산업 자동화 전반에 걸친 상호운용성과 유연성을 실현한다. 생성형 경제 시대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수요와 새로운 제품을 도입하기 위한 생산라인 자동화를 적응하고 수정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각각의 기계는 특화되어 프로그래밍된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수백 대의 기계를 운영하는 공장에서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및 재설정만으로도 생산 품질, 전환 시간, 제품 배송에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해법으로, 기업이 생산 변경 속도를 높이고 품질을 개선하며, 자산 활용도 극대화를 동시에 가능케 하도록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은 전 세계에 배포되고 구동되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델미아(DELMIA)에 이번에 인수한 아스콘 큐브 기술을 통합할 계획이다. 이는 다쏘시스템의 차세대 3D유니버스(3D UNIV+RSES) 환경 구축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버추얼 트윈, AI 학습 엔진, 고객 지식재산 보호를 통합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아스콘 큐브 기술은 제조 과정을 새로운 수준의 세밀함으로 모델링, 시뮬레이션, 최적화 및 실행하는 ‘경험 기반 서비스(Experiences as a Service : XaaS)’ 형태로 구현될 계획이다. 이는 기존 PLC를 대체하는 기계 단위의 정밀 제어 기반 자동화를 통해 제조 공정을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하며, 최적화 및 실행까지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제조 혁신을 제시한다. 고객은 더욱 빠른 의사결정 속도 향상, 생산 중단 최소화, 장기적 효율성 확보, 운영 탄력성 제고 등 다양한 실질적 혜택을 얻게 된다.
작성일 : 2025-07-15
다쏘시스템코리아-딜로이트 컨설팅, 버추얼 트윈 기반 산업별 DX 확산 위해 협력
다쏘시스템코리아가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와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DX)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와 산업별 DX 서비스 제공을 위한 컨설팅·SI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파트너십은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기술 및 플랫폼에 딜로이트의 전략·운영 컨설팅 역량을 결합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버추얼 트윈’은 현실과 동일한 가상 모델을 제공하는 기술로, 다쏘시스템은 버추얼 트윈을 통해 디지털로 구현된 가상 환경에서 복잡한 물리 시스템을 시뮬레이션하고 예측·최적화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이를 위해 다쏘시스템은 자사가 개발한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을 기반으로 버추얼 트윈 기술 및 서비스를, 딜로이트 컨설팅은 기업의 워크플로를 분석, 설계하는 전략·운영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제조, 공급망, 제품 개발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디지털 워크플로를 설계, 구현해 기업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나아가 지속가능성까지 실현할 수 있는 DX 모델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동차, 방산, 조선, 반도체, 항공,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고객 맞춤형 디지털 전환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이사는 “버추얼 트윈은 단순한 IT 기술이 아니라 기업의 제품, 시스템, 사람, 환경 전반을 디지털 세계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설계할 수 있게 해주는 미래지향적 도구”라며, “이번 협약은 전략과 기술이 만나 고객이 새로운 수준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앞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딜로이트 컨설팅 배재민 대표이사는 “딜로이트의 디지털 전환 역량과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기술 전문성이 만나 기업의 디지털 전환 여정을 보다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지속가능하고 민첩한 미래 조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략 수립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7-09
항공/방위 산업의 스마트 유지보수 및 MRO 구현
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버추얼 트윈 (4)   MRO(Maintenance, Repair, Overhaul or Operation)는 운영 중인 장비의 엔진, 장비, 부품 등에 대한 정비, 수리, 개조, 재생정비 등의 작업을 통해 안전성과 정시성,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활동 및 산업을 통칭한다. 이번 호에서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3DEXPERIENCE Platform)을 활용하여 스마트 유지보수를 구현하는 가상 모델 기반의 엔드 투 엔드 유지보수 설루션을 소개한다.   ■ 최형완 다쏘시스템코리아 IC본부에서 A&D (Aerospace & Defense)부문 Technical Executive를 맡고 있다. 홈페이지 | www.3ds.com/ko   MRO 산업은 크게 민간 정비 사업과 군용 MRO 사업으로 나뉘며, 민간 정비 사업은 주로 항공 정비와 선박 정비로 구분한다. 민간 정비 사업 중 항공 부문의 2025년 전 세계 MRO 시장은 1230억 달러로 예상되며, 2034년에는 1640억 달러로 연 평균 3.2%의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국내 항공 부문의 MRO 산업을 2030년까지 38억 달러(약 5조 원), 2만 3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장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우리 나라 방산업계는 지난 2년 동안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력을 바탕으로 303억 달러 규모의 무기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2년 연속 글로벌 방산 수출 상위 10위권 내로 진입하였다. 이에 따라 국내 방산업체들은 높아진 위상을 바탕으로 더 높은 수익을 장기적,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데, 바로 MRO 산업이다. 보통 무기체계는 가격이 비싸고 한 번 도입하면 10년에서 30년 동안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판매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현재 글로벌 방산 MRO 사업은 전체 무기체계 시장에서 6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시장을 위해서 국내 대형 방산업체인 KAI,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LIG넥스원도 MRO 전담 조직을 설립하여 적극 투자 중이다. 항공/방위 산업을 영위하는 90% 이상의 고객사는 다쏘시스템의 설루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다쏘시스템은 고객사의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11개 산업 특화 설루션을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 중에서 운영/유지보수(Keep Them Operating) 특화 설루션은 장비의 가용성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면서도 장비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프로세스이다.   그림 1. 모델 기반의 스마트 유지보수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요즘은 장비 생애주기 중 유지보수(sustainment)가 핵심 프로세스로 자리잡고 있다. 운영자(항공사나 사용군), 서비스 제공자, OEM들은 장비의 유지보수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전통적인 정비 방식에서 모델 기반 정비(modelbased maintenance)로의 프로세스 전환에 대해 피할 수 없는 변화로 여기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전통적인 고립된 MRO 서비스 방식과는 다른, 스마트 유지보수(smart sustainment)로 프로세스를 변화시키고 향상시키는 포괄적인 엔드 투 엔드 모델 기반 유지보수 설루션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의 엔드 투 엔드 모델 기반 유지보수 설루션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3DEXPERIENCE Platform)을 활용하여 MRO 프로세스를 가상(virtual) 환경에 투영할 수 있으며, 다음의 여섯 단계를 통하여 스마트 유지보수를 구현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의사결정 지원을 받아 장비 가용성 증대와 유지보수 비용 절감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엔드 투 엔드 디지털 연속성 첫 번째 단계는 장비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엔드 투 엔드 디지털 연속성이다. 설계 데이터가 MBOM(제조 BOM)과 SBOM(서비스 BOM)까지 연결되어 있으며, 설계 및 엔지니어링 활동에서 서비스 엔지니어링 활동까지 완전한 디지털 연속성이 확보되고, 이러한 모든 활동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내에서 수행된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용 EBOM(엔지니어링 BOM)에서 파생된 모델 기반 SBOM 구조를 생성할 수 있으며, 여기에 정비 작업, 서비스 키트, 예비 부품, 정비 지침 및 제조사 정비 공지문(service bulletin) 등 주요 서비스 기술 데이터를 포함시킬 수 있다. 또한, 레거시(기존) 장비의 유지보수 데이터도 플랫폼에 가져올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유지보수 데이터 모델에 통합할 수 있으며, 플랫폼에서 설계된 장비뿐만 아니라 레거시 장비 전체도 플랫폼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그림 2. 엔드 투 엔드 디지털 연속성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7-01
[포커스]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통해 AI 버추얼 트윈 시대의 혁신 비전 제시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지난 5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5(3DEXPERIENCE CONFERENCE KOREA 2025)’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과 결합한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기술을 통한 산업 혁신 비전과 사례가 소개됐다. 다쏘시스템은 ‘생성 경험 재생으로 순환하는 모델로 전환하며 경쟁력을 갖춰야 할 시점’이라는 기조 아래,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혁신 성과와 미래 전략을 다뤘다. ■ 정수진 편집장     버추얼 트윈에서 3D 유니버스로, 산업 전환의 비전 제시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운성 대표이사는 2040년을 향한 자사의 새로운 비전으로 ‘생성형 경제’로의 본격 전환을 짚었다. 그는 “생성형 경제는 ‘경험 경제’와 ‘순환 경제’를 통합하는 개념으로, 제품 중심이 아닌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고 환경 및 리사이클링을 고려하는 것을 뜻한다. 다쏘시스템은 기존의 ‘제조−소비−폐기’라는 기존의 일직선 방식 대신에 ‘생성−경험−재생’이라는 순환 모델로의 산업 전환을 추구하면서, 사회로부터 얻은 가치를 사회에 환원하여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한 핵심 역량으로 다쏘시스템이 내세우는 것이 ‘버추얼 트윈’이다. 다쏘시스템은 지난 1981년 3D 기술을 선보인 이후 디지털 목업(DMU), PDM(제품 데이터 관리),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를 거치면서 기술 혁신을 이어왔다. 그리고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라는 하나의 플랫폼 상에서 데이터, 행동, 제품의 정체성이 전체수명 주기 동안 동적으로 연결되는 버추얼 트윈을 제시했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제품뿐 아니라 인간의 버추얼 트윈을 구현하고, 궁극적으로 가상과 실제의 간극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버추얼 트윈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버추얼 트윈에 이어 다쏘시스템이 다음 세대의 기술로 제시하는 것은 ‘3D 유니버스(3D UNIV+RSES)’이다. 올해 초 7세대 기술로 공개된 3D 유니버스의 핵심은 버추얼 트윈 기술에 생성형 AI를 탑재한 것이다. 버추얼 트윈을 고도화하는 것과 함께 베스트 프랙티스의 형태로 축적된 버추얼 트윈 기반의 경험을 AI로 학습해 미래의 경험을 제시하는 것이 3D 유니버스의 비전이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미숙련 사용자도 숙련된 업무를 가능하게 돕는 버추얼 AI 동반자인 ‘아우라(Aura)’를 선보였고,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애플 비전 프로(Apple Vision Pro)에서 몰입감 있는 버추얼 트윈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다쏘시스템의 모든 기술은 지식과 노하우 플랫폼인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3D 유니버스는 12개 주요 산업 및 모든 제품 브랜드에 걸쳐 맞춤형 설루션을 강화하고 지원 범위를 넓힐 것”이라고 전했다.   ▲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이사는 생성형 경제를 위한 기술 개발 내용을 소개했다.   버추얼 트윈으로 포괄적인 산업 혁신 이끈다 다쏘시스템의 3D익사이트 사업 및 영업 총괄인 마시모 프란도(Massimo Prando)는 3D익사이트(3DEXCITE)가 엔지니어링 데이터와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면서,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잇는 버추얼 트윈에 생성형 AI를 접목하여 혁신적인 경험을 창출한다는 다쏘시스템의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항공우주, 반도체 제조, 산업 장비, 철도, 가전제품,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버추얼 트윈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프란도 총괄은 “3D익사이트의 목표는 제품을 더 빠르고, 더 좋게, 더 스마트하게 만들고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다쏘시스템이 제시하는 버추얼 트윈은 단순히 현실을 디지털로 복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설계, 스타일링, 재료, 엔지니어링, CAD, 시뮬레이션, 제조 등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구성된 디지털 복제본을 제품 수명주기 내내 성숙시키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CGI 허브(CGI hub)를 활용하여 통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버추얼 트윈을 구현하고, 제품 개발 과정을 간소화하며, 그 위에 생성형 AI 경험 레이어를 겹친다는 전략을 마련했다. 프란도 총괄은 “버추얼 트윈을 기반으로 하는 3D익사이트의 기술 스택은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시드(seeds)’를 생성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확장 가능하다”면서, 버추얼 트윈 기술을 항공우주, 반도체 제조, 산업 장비, 철도, 가전,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산업 분야의 버추얼 트윈 활용 사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면서, “다쏘시스템은 복잡한 기술을 쉽고 대중화된 방식으로 배포하여 모든 사용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전했다. 복잡한 설계를 이해관계자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며, 더 빠르고 스마트한 의사 결정을 지원 시뮬레이션을 통해 생산 라인을 가동하기 전에 병목 파악 작업자 훈련 및 재설비의 가상 계획 자동화 및 로봇 시나리오 개발 지원 실제 제작 전 가상 제품 경험 및 구성 카탈로그, 브로슈어, 온라인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 대해 높은 수준의 시각적 결과물의 빠른 배포 고객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제품 설계 및 3D 모델을 통해 고객에게 상호작용 경험 제공 가능한 제품 구성 시나리오를 플랫폼에서 직접 호출하고, CAD 및 구성 관리와 연결 여러 시장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웹사이트, 브로슈어, 쇼룸 등에 배포 생성형 AI를 통해 2D 정적 이미지에서 완전한 구성의 대화형 비디오 재창조   ▲ LG전자 황윤제 기술고문은 모델 기반의 제품 개발 가상화 전략을 소개했다.   산업 혁신 위한 브랜드 전략과 기술 활용 사례 소개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제품별 행사와 통합 행사를 격년 주기로 번갈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는 다쏘시스템의 모든 제품 브랜드를 아우르는 연례 콘퍼런스로 마련됐다. 오전에 진행된 ‘3D 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2025’의 제너럴 세션에서는 ▲LG전자 황윤제 기술고문의 ‘모델 기반 가상화 R&D를 통한 디지털 혁신 : AI 시대의 도전과 미래’ ▲PWC 컨설팅 문홍기 대표의 ‘Beyond Digital | Virtual Twin’ ▲델 테크놀로지스 오리온 상무의 ‘Unleashing the Future of AI Development with Dell Pro Max Workstation’ 등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오후에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핵심 설루션인 바이오비아(BIOVIA), 에노비아(ENOVIA), 넷바이브(NETVIBES), 카티아(CATIA), 3D익사이트(3DEXCITE), 델미아(DELMIA), 시뮬리아(SIMULIA)의 브랜드 트랙과 더불어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트랙이 진행됐다.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다쏘시스템은 AI 기반 버추얼 트윈이 산업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필수적인 도구임을 강조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7-01
CAD&Graphics 2025년 7월호 목차
  INFOWORLD   Editorial 17 AI로 국가를 다시 짜는 시대   New Product  18 HP Z북 울트라 G1a 리뷰 / 최석영 AI 크리에이터와 3D 작업을 위한 최적화 22 HP Z북 울트라 G1a 리뷰 / 노병수 설계 엔지니어 관점에서 본 고성능 노트북 26 스마트 제조의 실현 위한 물류 디지털 트윈 설루션 PINOKIO 31 더욱 빠르고 스마트한 시각화 콘텐츠 제작 지원 언리얼 엔진 5.6 60 이달의 신제품   Focus  36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5, 제조 혁신을 위한 PLM과 AI 전략을 짚다 44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통해 AI 버추얼 트윈 시대의 혁신 비전 제시 47 가상제품개발연구회, 춘계 심포지엄에서 AI 전환 시대의 제품 개발 방향 논의 50 AI 기반 시뮬레이션 전략의 현주소, ‘ATC 코리아 2025’에서 확인하다   On Air 52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AI 시대, 지식과 경험의 디지털 트윈 전략과 도구   Column 54 현장에서 얻은 것 No. 20 / 류용효 AI 스터디그룹(데이터공작소)에서 답을 찾다 58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 증폭, 협력과 영감, 깨달음의 격차   Case Study 67 유니티로 구현된 VR 자동차 수리 학습 경험 게임 기술이 충돌 수리 교육을 혁신하는 방법   62 New Books  64 News   Directory  123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70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파이썬 버전 라이브러리 p5 기반 3D 데이터 시각화 74 새로워진 캐디안 2025 살펴보기 (8) / 최영석 유틸리티 기능 소개 Ⅵ 77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6 (4) / 천벼리 CAD에서 유기적인 BIM 및 DWG 도면 작업   Mechanical 80 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1.0 (14) / 김주현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의 개선사항   Manufacturing 86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화 전략 / 오병준 글로벌 제조업의 핵심, 포괄적 디지털 트윈   Reverse Engineering 90 시점 –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눈 (7) / 유우식 집단 관찰   Analysis 97 성공적인 유동 해석을 위한 케이던스의 CFD 기술 (23) / 나인플러스IT 피델리티 LES로 항공 음향 예측의 속도와 정확성 가속화 100 최적화 문제를 통찰하기 위한 심센터 히즈 (5) / 이종학 실험 측정과 해석 결과 간의 오차 감소를 위한 캘리브레이션 분석 114 1D 열 관리를 위한 KULI의 신규 기능 업데이트 / 이대형 파이썬 활용 강화 및 p-h 선도 업그레이드   PLM 106 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버추얼 트윈 (4) / 최형완 항공/방위 산업의 스마트 유지보수 및 MRO 구현 110 BPMN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의 소통과 협업 극대화하기 (5) / 윤경렬, 가브리엘 데그라시 클라우드 서버 환경에서 BPMN을 연결하는 설루션 탐구   Visualization 118 AI 크리에이터 시대 : 영상 제작의 새로운 패러다임 (4) / 최석영 AI 특수효과와 후반작업 마스터하기   캐드앤그래픽스 2025년 7월호 - 제조 혁신을 위한 PLM과 AI 전략 짚은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from 캐드앤그래픽스   캐드앤그래픽스 당월호 책자 구입하기   캐드앤그래픽스 당월호 PDF 구입하기
작성일 : 2025-06-27
다쏘시스템, 우주 기술 기업의 개발/제조 프로세스 위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지원
다쏘시스템은 이탈리아의 우주발사체 추진 기술 기업인 아비오(Avio)가 자사의 모든 프로그램 관리를 디지털로 전환하기 위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우주 산업 내 지속 가능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는 아비오는 이번 플랫폼 도입을 통해 자동화되고 지능적이며 데이터 기반의 엔지니어링 및 제조 프로세스를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기술적으로 진보된 우주 설루션 개발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아비오와 협력사 등 공급망 전반에 걸쳐 사용자들은 주요 유럽 우주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발사체, 추진 시스템, 페이로드 어댑터 등의 설계 및 제작 과정에 필요한 효율성, 표준화, 품질 및 규제 준수 수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아비오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다쏘시스템 산업 특화 설루션인 ▲ 위닝 컨셉(Winning Concept : 경쟁력 있는 콘셉트 창출) ▲ 코-디자인 투 타깃(Co-Design to Target : 목표 지향형 공동 설계) ▲ 레디 포 레이트(Ready for Rate : 양산 준비) ▲ 빌드 투 오퍼레이트(Build to Operate : 운영 중심 구축)를 도입해 팀과 공급업체, 협력사 간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실시간 데이터가 적용되는 가상 환경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긴밀한 협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비오는 이번 디지털 전환을 통해 개발 기간 단축과 운영 비용 절감을 통한 생산성 향상, 설계 및 제조 프로세스의 정밀도 제고를 통한 품질 개선, 신기술·신제품의 빠른 시장 출시를 위한 혁신 가속화, 그리고 통합된 가상 생태계 기반의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 등을 기대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의 데이비드 지글러(David Ziegler)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부문 부사장은 “항공우주 분야의 국제적인 혼란은 기업들에게 더 빠르고 지속가능한 혁신에 대한 압력을 가하고 있다”면서, “이는 아비오와 같은 기업들이 업계 유일의 비즈니스 경험 플랫폼을 채택하여 사업을 변화시킬 새로운 기회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기 위한 역량을 통합한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06-18
다쏘시스템,  AI 기반 생성형 경험 통해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혁신 제시
다쏘시스템은 6월 16일~22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파리 에어쇼’에서 자사의 ‘3D 유니버스(3D UNIV+RSES)’가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의 미래를 위해 설계, 생산 및 운영을 혁신하는 방식을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복잡성, 안전성, 주권, 기술력, 지속 가능성, 시장 출시 속도 등 다양한 도전 과제가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작업 방식의 도입을 요구하는 가운데, 다쏘시스템의 3D 유니버스는 ‘경험(EXPERIENCE)’ 중심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상상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델링, 시뮬레이션, 데이터 과학, AI 기반 콘텐츠의 조합은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가상과 현실 세계를 안전한 환경에서 실험, 협업, 학습, 발명을 위한 공간으로 융합한다.     다쏘시스템은 파리 에어쇼에서 항공기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통합된 버추얼 트윈과 AI 기반 생성형 경험의 혁신적 가능성을 선보인다. 이는 설계부터 운영까지의 과정을 가속화한다. 다쏘시스템은 시연을 통해 산업이 현재 직면한 다양한 도전 과제를 다루며, 특히 인력 교육과 새로운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 지식의 확보 및 보존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AI 기반 생성형 경험을 활용한 항공기 설계, 생산 자동화, 테스트 및 인증을 위한 기체 최적화, 품질 확보,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 다양한 기능을 시연한다. 또한, 버추얼 트윈 기반의 가상 세계가 국방 산업, 공급망, 생산, 항공 이동성, 교육 분야에 걸쳐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는 방식에 대한 패널 토론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고객의 혁신을 상징하는 버추얼 트윈을 수집하기 위해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QR 코드를 스캔하여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의 데이비드 지글러(David Ziegler)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부문 부사장은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의 미래는 기계, 드론, 위성, 장비 및 지능형 시스템을 구현하는 새로운 방법과 이를 통해 세계가 어떻게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재정의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다쏘시스템의 3D유니버스는 생성형 AI, 지식 및 노하우를 통해 이 모든 혁신을 주도하며, 성능, 탄력성 및 주권을 제공하는 산업 변혁의 새로운 시대를 촉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6-16
제품 설계 및 협업 솔루션, CATIA
주요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제품 설계 및 협업 솔루션, CATIA   ■ 개발 : 다쏘시스템, www.3ds.com ■ 자료제공 : 다쏘시스템코리아, 02-3270-7800, www.3ds.com/ko ■ 제품상세페이지 www.3ds.com/ko/products/catia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은 3D 설계,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제품 수명 주기 관리(PLM)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1981년 프랑스에서 설립되었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지속 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며, 자동차, 항공우주, 건축, 헬스케어, 소비재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해 고객이 설계, 제조, 운영의 모든 단계를 최적화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제품의 주요 특징    CATIA(카티아)는 3D CAD를 넘어 설계자가 아이디어를 빠르고 정확하게 실현하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지식, 기술 노하우, 검증된 기술을 활용해 설계와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자동화한다. MODSIM(Modeling+Simulation)과 Generative Design을 제공하여 설계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며, 산업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정교한 모델을 활용해 다양한 과제를 해결한다. 또한, 3D, 웹, 모바일, AR 기술을 기반으로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고, 소셜 커뮤니티를 통해 가상 협업을 지원한다. 2. 주요 기능   CATIA는 설계자의 디자인 사양 정의만으로 최적화된 설계 데이터를 생성하고, 실사와 같은 렌더링을 제공하며 재질과 색상 변경에 즉각 반영할 수 있다. 사용자는 직관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설계를 검토하고 검증할 수 있으며, 여러 사용자가 동일한 Assembly 파일을 동시에 작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래픽화된 로직으로 복잡한 파라메트릭 모델을 빠르게 생성하고, 중력, 스프링, 토크, 접촉 등을 포함한 Kinematic 시뮬레이션을 통해 제품 동작을 직관적으로 검증할 수도 있다. 4. 도입 효과 CATIA는 강력한 설계 및 협업 기능과 링크 관리로 설계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라이브 렌더링 기능을 통해 3D 데이터의 빛의 거동을 해석하고 실제와 같은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프로토타입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설계와 협업의 전반적인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5. 주요 고객 사이트   다쏘시스템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고객들과 협력하며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 대표적으로 아식스(www.asics.com/us/en-us)는 개인화 서비스 강화를, ■ HD현대중공업(www.hhi.co.kr)은 이중연료 엔진 경쟁력 강화를 위해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했으며, ■ 포스코 A&C(www.poscoanc.com/kr/main/index.do)는 스마트 건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있다. ■ 또한, 덴티움(www.dentium.co.kr/dsn)과 메타바이오메드(www.meta-biomed.com)는 의료기기와 치과 제품 개발에 다쏘시스템 솔루션을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 전기차 스타트업 이퀄(http://e-qual.kr)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작성일 : 2025-06-11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5’에서 AI 버추얼 트윈 비전 제시
다쏘시스템은 5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 코리아 2025(3DEXPERIENCE CONFERENCE KOREA 2025)’를 열고,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생성형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비전과 함께 AI 기반 버추얼 트윈 기술을 통한 산업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쏘시스템의 모든 제품 브랜드를 아우르는 연례 콘퍼런스이다. 올해 콘퍼런스의 오전 세션에서는 다쏘시스템코리아 정운성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LG전자 황윤제 기술고문의 ‘모델 기반 가상화 R&D 를 통한 디지털 혁신 : AI시대의 도전과 미래’, PWC 컨설팅 문홍기 대표의 ‘Beyond Digital | Virtual Twin’, 다쏘시스템 마시모 프란도(Massimo PRANDO) 3D익사이트 사업 및 영업 총괄의 ‘Virtual Twins in Action : The Experience Engine Across Industries’, 델 테크놀로지스 오리온 상무의 ‘Unleashing the Future of AI Development with Dell Pro Max Workstation’ 등 발표가 진행됐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2040년을 향한 다쏘시스템의 비전인 ‘생성형 경제(Generative Economy)’를 소개하면서, 경험 경제와 순환 경제를 통합하는 개념으로서 제품 중심에서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그리고 환경 및 리사이클링을 고려하는 산업 모델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는 제품의 제조 – 소비 – 폐기로 이어지는 일직선 방식에서 생성-  경험 - 재생이 순환하는 생성형 모델로의 변화를 뜻한다. 또한, 정운성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3D 기술을 시작으로 디지털 목업(DMU), 제품 데이터 관리(PDM),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를 거쳐 제품 및 인간 영역의 버추얼 트윈(Virtual Twin)을 선보였으며, 이 모든 기술을 바탕으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구축했다”면서, 버추얼 트윈에 생성형 AI를 탑재한 7세대 기술인 ‘3D 유니버스(3D UNIV+RSES)’를 소개했다. 3D 유니버스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는 ▲꾸준히 고도화되는 버추얼 트윈 ▲버추얼 트윈 기반의 경험 축적 ▲생성형 AI를 통한 생성형 경험 ▲가상의 AI 동반자 기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지원하는 센스 컴퓨팅 기술 등을 꼽았다. 마시모 프란도 총괄은 3D익사이트(3DEXCITE)가 엔지니어링 데이터와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면서,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잇는 버추얼 트윈에 생성형 AI를 접목하여 혁신적인 경험을 창출한다는 다쏘시스템의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항공우주, 반도체 제조, 산업 장비, 철도, 가전제품,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버추얼 트윈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황윤제 기술고문은 LG전자의 R&D 디지털 혁신 여정을 공유하면서, AI의 발달로 디지털 혁신은 최적기를 맞았다고 짚었다. 그리고, R&D 분야에서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의 중요성과 AI를 활용한 가상화 설계 및 복잡한 문제 해결 사례를 제시했다. 문홍기 대표는 디지털 전환을 넘어서는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버추얼 트윈이 한국 제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선도 기업들이 버추얼 트윈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오리온 상무는 인공지능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스테이션 등 컴퓨팅 기술을 소개했다. 오후에는 바이오비아(BIOVIA), 에노비아(ENOVIA), 넷바이브(NETVIBES), 카티아(CATIA), 3D익사이트(3DEXCITE), 델미아(DELMIA), 시뮬리아(SIMULIA) 등 다쏘시스템의 주요 브랜드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를 주제로 한 트랙별 브레이크 아웃 세션에서 다양한 기술 정보와 고객 사례가 소개됐다. 이외에도 AI 포토 부스, VR 부스, 플레이그라운드 등 현장에 마련된 체험존은 참가자들이 다쏘시스템의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기술 비전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운성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생성형 경제 시대에 다쏘시스템은 3D 유니버스 기술 비전을 통해 사용자의 업무 혁신, 지적 재산 보호, 그리고 지속 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