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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UPV"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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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에셋_디지털트윈업체
플랜트에셋은 육상 플랜트, 조선해양, 건설산업의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O&M 단계까지 설비 수명 주기 관리에 필요한 고도화된 IT솔루션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당사는 무결성 설계와 데이터 우선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엄격한 설계 품질 검사, 마스터 데이터 구축 및 프로젝트 협업을 전문으로 하는 최신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술 혁신에 대한 통찰력과 열정을 가진 구성원들의 꿈과 노력으로 성장하는 플랜트에셋은 EPC, O&M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당사는 2012년부터 독일 디지털 트윈 선두 주자인 ‘CAXperts GmbH’의 파트너로서 한국의 고객에게 CAXperts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전화 : 02-854-0845     홈페이지 : www.plantasset.com 사업분야 육상 플랜트, 조선해양, 건설산업의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O&M 단계까지 설비 수명 주기 관리 관련IT솔루션과 전문 서비스. 디지털 트윈 관련 제품 UniversalPlantViewer(UPV)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 삼성이앤에이, SK에코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등       출처 : 디지털트윈가이드   상세 내용은 <디지털 트윈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5-12-28
플랜트 운영 및 엔지니어링을 위한 디지털 트윈, Universal Plant Viewer (UPV)
주요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플랜트 운영 및 엔지니어링을 위한 디지털 트윈, Universal Plant Viewer (UPV) 개발 : CAXperts GmbH, www.caxperts.com 자료 제공 : 플랜트에셋, 02-854-0846, www.plantasset.com   플랜트에셋은 육상 플랜트, 조선해양, 건설산업의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O&M 단계까지 설비 수명 주기 관리에 필요한 고도화된 IT솔루션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당사는 무결성 설계와 데이터 우선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엄격한 설계 품질 검사, 마스터 데이터 구축 및 프로젝트 협업을 전문으로 하는 최신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술 혁신에 대한 통찰력과 열정을 가진 구성원들의 꿈과 노력으로 성장하는 플랜트에셋은 EPC, O&M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당사는 2012년부터 독일 디지털 트윈 선두 주자인 CAXperts GmbH의 파트너로서 한국의 고객에게 CAXperts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1. 유니버설 플랜트 뷰어: 디지털 트윈 허브의 진화 산업 기술의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CAXperts의 유니버설 플랜트 뷰어(UPV)는 혁신적인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 원래 플랜트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도구로 시작된 UPV는 이제 완전히 통합된 디지털 트윈 허브로 발전하여, 플랜트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협업과 최적화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 통합된 디지털 모델의 힘 UPV는 다양한 플랜트 데이터를 하나의 포괄적인 디지털 모델로 통합한다. 이 모델에는 다음과 같은 데이터가 포함된다. ■ 3D 모델 ■ 배관 및 계기 다이어그램(P&ID) ■ 레이저 스캔 ■ 도면 및 문서 ■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 UPV의 차별화된 점은 이러한 자원들이 무선 통합되어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에서든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윈도 PC, iOS, 안드로이드 또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UPV는 항상 적절한 정보를 제공한다. 3. 기능이 풍부한 에코시스템   UPV의 최신 버전은 기존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1D, 2D, 3D, 심지어 4D의 애니메이션 및 시간 기반 분석을 포함한 다양한 차원에서 기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지원되는 플랫폼 UPV는 여러 플랫폼에서 호환되어, 지리적으로 분산된 팀들이 협업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3D 및 2D 소스 Smart 3D, PDS, PDMS, E3D, Navisworks와 같은 다양한 형식을 지원함으로써 UPV는 3D 모델의 시각화와 상호작용을 강화한다. 또한, 2D 측면에서는 지능형 P&ID 와 기타 도면을 통합하여 완전한 데이터 정합성을 보장한다. (3) 레이저 스캔 및 개념 설계 정밀한 3D 환경을 제공하는 지능형 레이저 스캔 통합은 물리적인 플랜트와 디지털 트윈 간의 격차를 좁히고, 개념 설계 도구는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과 반복적인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4) 데이터 처리, 연결 및 보고 UPV의 고급 데이터 관리 기능은 모든 정보가 동기화되고 실행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도록 한다. 플랫폼의 연결 기능은 다양한 데이터 포인트를 연결하여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용이하게 한다. 맞춤형 보고 도구는 복잡한 데이터셋에서 유용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 앱 컨트롤 및 고급 통합 UPV의 가장 큰 발전 중 하나는 '앱 컨트롤' 기능입니다. 이는 외부 시스템과의 통합을 통해 특정 워크플로우 요구 사항에 맞게 사용자 정의할 수 있어, UPV를 진정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으로 만든다.  (6) 4D 애니메이션 4D 기능의 도입은 시간적 차원을 추가하여, 사용자들이 프로세스, 건설 일정 및 운영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게 한다. 이 몰입감 있는 경험은 보다 나은 계획과 시각화를 돕는다. (7) 협업 및 효율성 향상 UPV의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종합적인 기능은 플랜트 생애 주기 동안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도구입니다. 모든 플랜트 데이터를 중앙 집중화된 허브에서 제공함으로써, 정보의 장벽을 줄이고,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운영 효율성을 촉진한다. 4. 결론   유니버설 플랜트 뷰어는 더 이상 단순한 시각화 도구가 아니다. 그것은 디지털 트윈 혁명의 핵심적인 축이 되었다. UPV의 강력한 기능 세트, 광범위한 호환성, 사용 용이성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은 그것이 현대 산업 운영에서 중요한 자산으로 남게 만든다. UPV를 통해 CAXperts는 더 스마트하고, 더 연결된 플랜트를 위한 길을 열고 있으며, 조직들이 데이터의 전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작성일 : 2025-12-20
2D 및 3D CAD 소프트웨어, PTC Creo 3.0
■ 개발 : PTC, www.ptc.com■ 주요 특징 : NURBS 기반 3D 모델링 / 효과적인 작업 이력관리 / 실제와 같은 렌더링 / 윈도우, 맥에서 모두 사용 가능■ 공급 : PTC, 02-3484-8000, http://ko.ptc.com PTC Creo는 확장 및 상호 운용 가능한 제품 설계 소프트웨어 제품군으로, 빠른 가치 실현을 도와준다. PTC Creo는 2D CAD, 3D CAD, 패라메트릭 및 다이렉트 모델링을 사용해 제품 설계 다운스트림을 생성, 분석, 조회 및 활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주요 특징PTC Creo 3.0는 디자인부터 3D 프린트까지의 업무가 끊김 없이 연속적으로 진행되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PTC Creo 3.0 통합 솔루션 환경 내에서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 솔루션에서 사용할 설계 사양, 파일 준비, 프린트의 최적화 및 실행을 할 수 있다.3D 프린팅 관련 전략 및 계획PTC는 스트라타시스와 함께 PTC의 Creo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 솔루션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제품 설계 전문가와 제조사들이 간편한 적층 가공을 활용해, 자유로운 형상, 부품 기능성, 적은 볼륨, 주문형 제조, 맞춤형 제품 생산 등 다양한 기술적 혜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력을 결정했다. PTC와 스트라타시스는 앞으로도 계속 하여 자동차, 가전, 항공, 우주, 방위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 설계 전문가, 엔지니어, 제조업체들이 적층 가공을 통해 프로토타입과 완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조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작성일 : 2016-09-05
오토데스크 3D 프린팅 관련 솔루션, 오토데스크123D 제품군
■ 개발 및 공급 : 오토데스크(Autodesk), https://spark.autodesk.com/■ 주요 특징 : 3D 프린팅을 위한 최적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토털 솔루션 제공■ 가격 : 스파크(무료), 엠버(문의), 오토데스크123D(무료) 3D 프린팅 오토데스크는 3D 프린팅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의 호환성을 개선할 필요가 있었다. 소프트웨어가 디지털 콘텐츠를 적절한 포맷으로 전환 및 해석해 프린터로 출력해야 하는데, 이 과정 중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포인트들이 많기 때문이다. 3D 프린팅이 시작될 때까지 출력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없어, 비용과 시간 모두 낭비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 문제로 지적됐다. 3D 프린팅 관련 문제를 일부 해결하는 포인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있지만 현재 대부분의 제조업체에서 사용되는 3D 프린팅 소프트웨어들이 놓치고 있는 핵심 원칙을 오토데스크의 오픈소스 플랫폼인 스파크(Spark)는 가지고 있다. 그 원칙은 바로 ▲완전성(Complete) ▲개방성(Open) ▲무상(Free)이다. 스파크는 사용자 입장에서 다루기 힘들고 연결되지 않은 서로 다른 워크플로우를 통합하기에 완전하다. 또 혁신을 위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 오픈 플랫폼이다. 오토데스크는 스파크 플랫폼의 기본 사용에 비용을 청구할 의도가 전혀 없이 무료로 제공한다.  신속한 자동화 솔루션으로 혜택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디자인 프린트 방법을 완전히 통제하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는 등 3D 프린팅에 대한 요구는 다양하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들이 갖는 의문이 두 가지 있다. 첫째, 프린팅이 잘 될 것인가, 둘째 내 프린터에 연결될 것인가라는 점이다. 이 두 가지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는 바로 ‘표준화(Standardization)’이다. 디자인 소프트웨어들이 각각 다른 포맷으로 3D 모델을 생성해 소프트웨어에 따라 특징이 다르다. 3D 프린터도 마찬가지로 저마다 독특한 특징이 있다. 사용자들은 힘든 프린트 준비 작업을 대신 해주는, 결과적으로 고생하지 않아도 되는 소프트웨어를 원한다. 스파크는 디지털 콘텐츠와 하드웨어 간의 경로를 축소시키는 공통 오픈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같은 경로 축소는 적층 제조로 만들어질 사물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필요했다. 일련의 표준과 공통 기술 플랫폼이 있으면 모든 3D 프린팅 업계는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똑같이 제공하고 제품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올 수 있다. 오토데스크 오픈 3D 프린팅 소프트웨어 플랫폼, 스파크(Spark) 스파크(https://spark.autodesk.com)는 디지털 정보와 3D 프 린팅 하드웨어 사이에 있는 오픈 3D 프린팅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3D 모델을 3D 프린팅에 필요한 포맷으로 쉽게 변환하기 위해 필요한 서포팅이나 슬라이싱 같은 알고리즘이 있다. ▲ 3D모델을 체크하고 수정할 수 있는 툴, ▲ 모바일 및 데스크톱 운영 체제와 호환되는 프린트 미리보기를 위한 유틸리티, ▲ 클라우드 연결, ▲ 모델을 공개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스파크는 확장성이 큰 플랫폼으로, 모듈러 SDK(소프트웨어개발자키트)와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탑재되어 있어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능력을 이용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디자인,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하드웨어 제조사, 재료공학자, 디자이너들에게 적합하다. 스파크의 목표는 새로운 산업 혁명을 가속화하고, 디자인 및 제조 과정의 혁신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오토데스크의 모든 디자인 제품 포트폴리오의 기회를 확장시킬 것이다. 스파크의 주 사용자는 하드웨어 제조사 및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비롯한 3D 프린팅 생태계 업체들이다. 이들은 스파크 툴을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프린터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는 3D 프린팅의 모든 사용자가 스파크 탑재툴의 이점을 누리기를 바라고 있다.  스파크 주 사용자는 하드웨어 제조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사이겠지만 수혜자는 모든 유형의 디자이너, 제조사, 크리에이터, 개발사를 비롯한 모든 타입의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용자들이 될 것이다. 오토데스크는 보다 강력한 3D 프린팅 생태계 건설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들을 찾아 협력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현재 스파크 파트너사로는 3D Hubs, Local Motors, Dremel, HP,ExOne, Microsoft 등이 있으며, 더욱 많은 기업들과 함께 협력해 3D 프린팅 산업 혁신을 촉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스파크파트너사의 전체 목록은 웹사이트(https://spark.autodesk.com/partn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의 3D 프린터, 엠버(Ember)오토데스크는 여러 업계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통합되면 사용자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3D 프린터간의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차이를 해결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서는 양쪽의 문제를 모두 잘 이해할 수 있게 하드웨어와 병행하여 소프트 웨어를 개발할 필요가 있었다. 오토데스크는 스파크가 잘 구동되는 지 확인하기 위해 레퍼런스용으로 3D 프린터, 엠버(https://ember.autodesk.com)를 개발했다. 이는 구글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구글 폰을 개발한 것과 비슷하다.  엠버는 DLP 방식의 3D 프린터로 최대 조형 사이즈는 64ⅹ40ⅹ134mm이다. 405nm LED와 DLP 프로젝터를 사용해 액체 감광성 수지의 층을 자외선으로 고체화시켜 3D 모델을 만든다. 3D 프린팅을 위한 오토데스크 123D 제품군오토데스크 123D(www.123dapp.com)는 제품 제조 및 제작을 위한 무료 제품군이다. 이 제품은 간단한 3D 모델링 도구를 콘텐츠, 커뮤니티 및 가공 서비스와 연결해 누구나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탐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123D 제품군에는 다음과 같은 제품들이 있다. ● 팅커캐드(TinkerCAD) - 아이디어를 3D 프린터용 CAD모델로 빠르게 변환 할 수 있는 기본 3D 모델링 도구● 123D 디자인(123D Design) - 아이패드, 웹, 또는 PC에서 디지털 모델을 만든 후 바로 3D 프린터로 출력하거나 제작 가능● 메시믹서(Meshmixer) - 자신만의 3D디자인을 혼합, 조각, 각인, 색칠할 수 있는 기능 탑재. 3D 프린팅을 지원해 모델을 미리 보고 수정할 수 있어 실수 없이 프린트 가능● 123D 크리에이처(123D Creature) - 아이패드를 이용해 환상적인 제작물과 캐릭터 모델들을 설계하고 3D 프린트로 출력 가능● 123D 캐치(123D Catch) -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일반 사진을 3D모델로 자동변환 가능● 123D 스컬프트(123D Sculpt) - 아이패드에서 손가락을 이용한 디지털 방식으로 재미있고 사실적인 3D형상을 조각 및 채색  오토데스크 123D 모델링 및 3D 프린팅 애플리케이션은 창의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한다. 내장된 3D 모델을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즈하거나 처음부터 직접 모델을 설계할 수도 있다. 또한 123D 갤러리에는 커스터마이즈하고 프린팅할 수 있는 1만여 개 이상의 무료 3D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 오토데스크의 모든 설계 관련 애플리케이션은 3D 프린팅을 위해 3D 모델을 가져오기(Import) 및 내보내기(Export) 할 수 있다. 또한, 123D 일부 제품은 3D 프린팅 전용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오토데스크가 생각하는 3D 프린팅의 미래 적층 제조 기술을 통해 사물을 디자인하고 창조하는 방법이 얼마나 혁신될지에 대한 잠재성은 엄청나다. 오토데스크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재료 과학의 교차점에서 3D 프린팅 산업 혁신을 가속화할 기회를 찾았으며, 기존의 진입 장벽을 낮춰 수 백만명의 사람들이 3D 프린팅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향상 시킬 것이다. 3D 프린터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며, 고품질 프린트 비용이 줄어들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가 어우러져 주문 제조, 보다 좋은 디자인, 대량 커스터마이제이션이 가능해질 것이다. 3D 디자인은 오토데스크의 핵심 역량이다. 3D 디자인 소프트웨어 제조사로써 3D 프린팅 업계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디자인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왔으며, 궁극적으로 이를 넘어 보다 높은 차원에서 해결해야만 3D 프린팅 산업이 계속 발전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6-09-05
햅틱 기반의 디지털 클레이 모델링 솔루션, Touch 3D 스타일러스 & Geomagic Sculpt
■ 개발 및 공급 : 3D Systems, 02-6262-9900, www.3dsystems.com■ 주요 특징 : Touch 3D 스타일러스-6 자유도, 포스 피드백(화면의물체의 질감 및 모양을 촉각으로 확인), USB 인터페이스, Geomagic Sculpt(가상 점토 모델링 소프트웨어) 제공 주요 특징3D Systems(쓰리디시스템즈)의 Touch 3D 스타일러스와 Geomagic Sculpt는 기존 솔리드 모델링의 한계를 뛰어 넘어 복잡하고 곡선이 많은 유기적 형태를 자유 자재로 모델링할 수 있는 도구다. 3D 스타일러스를 활용한 가상 점토 모델링 방식은 사용자에게 디자인의 제약이 없는 작업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정교하고 복잡한 유기적 형태의 모델링이 가능하다. 손에 쥐고 주무르듯 점토를 밀고 당기고 구부려 변형이 가능하며, 화면에 보이는 모델 형상을 손 끝의 감각으로 느끼며 작업 할 수 있다. Geomagic Sculpt와 Touch 3D 스타일러스는 기능적이고 아름다운 제품을 직관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디자인을 완성하는 또 하나의 손, Touch 3D 스타일러스 Geomagic Sculpt와 함께 제공되는 Touch 3D 스타일러스는 디자인 작업 효율을 극대화시켜 준다. Touch 3D 스타일러스는 3D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작업 방식을 제공한다. 2D 공간에서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는 것이 아닌, 3D 환경에서 스타일러스를 활용해 상상하는 조형물을 창조할 수 있다. 6 자유도, 포스 피드백(화면의 물체의 질감 및 모양을 촉각으로 확인), USB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높이는 17.8cm, 몸체 받침대 직경은 14cm이다. 주요 기능Touch 3D 스타일러스와 Geomagic Sculpt는 촉각(Haptic) 기반의 디지털 조각 모델링 솔루션이다. 모니터 상에 보이는 디지털 형태의 찰흙을 활용해 손 끝 감각을 활용해서 3차원 형상을 제작할 수 있다. 디지털을 실제로 손으로 느끼면서 작업을 할 수 있어 실제 조각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디지털로 제작하기 때문에 조각 작업에서 발생하는 부스러기가 발생하지 않아 깨끗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Geomagic Capture가 기계적인 형상에 적합한 솔루션이라면 Touch 3D 스타일러스와 Geomagic Sculpt는 기계적인 모양보다는 미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고 자유형상이 많은 유기적인 모델링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만들어지는 데이터는 덩어리로 구성된 복셀(Voxel) 기반 데이터로서 추가적인 데이터 처리 작업 없이 바로 3D 프린팅과 연계된다는 장점이 있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16-09-02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을 활용한 전장설계 혁신
반복 작업의 자동화를 통한 설계 환경 개선 국내 전장 설계자 80% 이상이 메커니컬 CAD인 2D 범용 CAD를 이용하여 전장 설계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호에서는 전장 설계 제품이 아닌 툴로 전장설계를 했을 때의 문제점과 그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겠다. 유진곤E-mail | jgyu@swmaven.co.kr홈페이지 | www.swmaven.co.kr SOLIDWORKS 공인 리셀러인 메이븐의 과장으로, SOLIDWORKS Electrical을 담당하는 엔지니어이다. 기존 설계 방법의 문제점필자가 현업 설계 업무에 종사했을 때는범용 2D CAD의 사용은 당연한 업무의 일부라고 생각했다. 도면을 작성할 때는 당연히 2D 범용 CAD로 회로도를 작성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일이 많다!”라고만 생각했지 “좀 더 편리한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조차 하질 못했다. 왜냐 하면, 처음 신입 시절부터 선배들에게 2D 범용 CAD로 일을 배웠고 후임 설계자에게도 그렇게 일을 가르쳐 왔기 때문이다. 고민할것 없이 너무나 당연한 업무였다. 하지만, 전장 설계 자동화 프로그램인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S OL I DWOR K SElectrical)을 사용한 후부터는 그 동안 얼마나 비효율적인 업무 형태로 일을 해 왔는지 알게 되었다. 정말 신세계였다! 기본적인회로도를 작성할 때 국제 표준의 심벌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러한 심벌들을 선택/삽입하는 것만으로 도면을 만들 수 있지 않은가? 와이어 표현 또한 굉장히 빠르게 수행할수 있었다. 각종 심벌들의 접속점이 부여되어 있어 와이어에 심벌을 배치만 하면 선 정리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더 이상 도면에서‘ 선 자르기’같은 단순 반복 업무를 안 해도 되는 것이었다. 심벌 특성값 및 넘버링이자동으로 이루어져 더 이상 부품 카탈로그를 뒤적이는 일이 없어졌으며 1, 2, 3, 4 같은단순한 숫자 넘버링 기입이 틀렸다고 꾸지람을 들을 일 또한 없어졌다.엑셀이나 워드 파일로 작성하는 보고서의 업무 문제점은 이보다 심각하다. 도면 작성이 완료되고 나면 BOM, 케이블 리스트등 각종 문서를 만들어야 한다.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도면을 프린트해서 형광펜으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체크해가며 보고서를 작성한다. 설계자가 수작업으로 리스트를 작성하다 보니 틀린 부분을 찾는 시간이 보고서를 작성하는 시간보다 많이 걸리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워낙 이런 일들이비일비재하다 보니 현업에 있었을 때 한 선배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BOM과 케이블 리스트를 한 번의 실수없이 도면과 같은 보고서를 작성한다면 그사람은‘ 전장 설계의 신’이다!” 필자는 이 말에 백 번 공감했다. 단 한 번도 실수 없이 보고서를 만들었던 기억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전장 설계의 신’이 아닌 단순한‘ 숫자 세기를잘하는 그리고 꼼꼼한 성격의 사람’이라고바꿔 부르고 싶다. 전장 설계를 하면서 과연숫자 세기와 꼼꼼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신급으로 추앙받을 자격이 있을까?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기술을 다루는 전장 설계에서 단순하게 숫자 세기와 문서 작성을 잘 하면 설계를 잘 한다고 할 수 있을까? 진정한 전장 설계자가 필요한 부분은전문적인 전기기술과 경험이 뒷받침된 ‘진짜 설계기술’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렇게 기존 설계 방법의 문제점에서 오는 단순 반복업무를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이바로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이다. 그럼 지금부터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의주요 장점을 통해서 기존 설계 업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있는지 알아보자. 쉽고 빠른 와이어 그리기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의 와이어 그리기에서 ‘다중 와이어 그리기’라는 기능이 있다. 다중 와이어 그리기는 원하는 상(Phase)을 선택해 주고 선 사이 공간만 설계자가 정의해 준다면 여러 개의 와이어를 빠르게 표현할 수 있다. 그림 1. 원하는 상(Phase)을 선택하면 여러 개의 와이어를 한 번에 표현할 수 있다. 단일 와이어의 경우 접속점을 기준으로 한 번에 와이어를 그리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의 가이드라인 기능을 사용하여 더욱 편리하게 도면을 그려 나갈 수 있다. 그림 2. 가이드라인을 이용하여 더욱 빠르고 정확한 도면 작성이 가능하다. 정확한 자동 넘버링 시스템전장 설계에는 무수히 많은 번호 체계가 존재한다. 전기부품을 표현할 때 구분 기호와 번호로 각각의 용도를 표현하고, 엄청나게 많은 와이어를 구분하기 위해 번호를 기재하여 현장 작업자가 파악할 수 있게구분을 지어 설계한다. 기존 설계 방법의 주요한 문제점 중 하나는 제시해야 하는 사항대로 무수히 많은 넘버링 체계 때문에 휴먼에러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앞에서 언급한‘ 전장 설계의 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두 눈 크게 뜨고 하나하나 꼼꼼히 번호를 기입해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자동 넘버링 시스템’이다. 이런 자동 넘버링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더 이상 설계자는‘숫자놀이’와 누락된 번호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는 수고를 덜게된다. 기존에 설계자가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번호체계를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이 대신해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표현되는 넘버링의체계는 사용자 입맛에 맞게 수정/편집이 가능하며 더욱 체계적인 넘버링 형식을 제안받을 수도 있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PDF를 통해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6-07-27
온쉐이프로 온 세상을 디자인하자 (5)
도면이번 호에서는 온쉐이프(Onshape)에서 제작한 파트 또는 어셈블리의 도면을 생성하는 방법과 함께 시트, 다양한 도면 뷰, 주석, 도면 도구와 같은 다양한 도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송재복E-mail | Jaybi.SONG@cloudeng.co.kr홈페이지 | www.cloudeng.co.kr 한국 Onshape 공식 기술지원센터인 클라우드이엔지 담당 엔지니어로 Onshape 국내기술지원 및 온/오프라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도면(Drawings)파트 스튜디오와 어셈블리의 파트 또는 파트 스튜디오에 대하여 기계 가공을 위한 도면을 생성한다. 모든 온쉐이프(Onshape)도면은 DWG 파일을 기반으로 생성되고 DWF 파일 형식도 지원한다. ▲ 기존 뷰가 포함된 도면 생성 : 파트 스튜디오 또는 어셈블리 파트 리스트에서 도면 작업 방식도면 생성 ▲ 빈 도면 생성 : 탭 추가 메뉴에서 템플릿 선택필터를 통해 원하는 템플릿을 선택할 수있다. 회사 또는 팀을 위한 커스텀 도면 템플릿도 제작할 수 있다. 치수 추가 ▲ 치수 도구(dimension tool) ▲ 치수를 부여할 위치를 클릭한다. ▲ 치수를 드래그하여 원하는 위치로 이동한다. 도면 내보내기DWG, DXF 또는 PDF로 도면을 내보낼 수 있다. ▲ 도면 탭의 우 클릭 메뉴 내보내기( Export) ▲ 원하는 파일 형식 선택 속성(Properties) 도면의 치수 서식을 한 번에 변경할 수 있다. 수동으로 설정한 치수의 서식은 그대로 유지된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PDF를 통해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6-07-27
업무 능률을 높이는 CATIA 길라잡이 (12)
Alt, Shift, Ctrl 키를 알면재미있어요 이번 호에서는 카티아(CATIA)에서 작업 능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트리와 스케치/파트/어셈블리 화면을 보기 쉽게 정리하는 팁을 살펴보도록 한다. 유주환E-mail | yoofan@empal.com블로그 | http://blog.naver.com/savedmz 출판사 나무매뉴얼의 대표이다.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졸업 후 항공기 설계자, 카티아기술자를 거쳐 지금은 항공기 설계와 책 짓기를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하나 짚어주는카티아 에센샬', '하나하나 짚어주는 카티아 스케쳐' 등이 있으며 카티아 블로그'레이지카티아'를 운영 중이다. 다스름짤랑 짤랑 주머니를 흔들며 노산공원을 올랐다. 백 원짜리가 여덟 개. 그 묵직함과도 바꿀 수 없는 아이스크림 하나. 그렇게 허탕을 치고 올라온 공원 벤치. 바다가 보이고 빨간 등대가 보이고, 아스라이 섬이 보인다. 항구의 짜고 비린 냄새가 뱃고동 소리를 타고 오른다.이 곳을 처음 찾은 것은 일 년 반 남짓. 그 때 공원 앞에 가만히 웅크리고 앉았던 노산 여인숙을 나는 기억한다. 오르던 길 멈추고 뒤돌아서 찍었던 그 사진. 사진 속 쓸쓸하고 고요한그 눈빛과 표정을 나는 기억한다. ‘여인숙’이라는 기능은 상실했지만‘ 여기노산 여인숙이 있다’라는 사실만은 오가는이들에게 각인시키고 있었는데, 시대의 유물처럼 버티고 섰던 그 건물에 나는 이끌렸다. 사실 이 곳은 사천을 찾는 이들에게 사천의 보물 같은 곳으로 조용히 입소문이 난곳이었다.시인 안도현 님은 이곳을 두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숙이라고도했다. 그러나 언제였던가. 그곳은 헐려버리고 없다 . 빈 터에 자란 무성한 잡초와 그 속에 은신한 길고양이들만이 파괴와 창조 사이 그 어디쯤을 차지했다. 그리고 나 같이과거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들의 씁쓸한 회상만이 한 번씩 잡초의 이슬처럼 흩날릴 뿐. 이후 난 공원을 찾을 때면 차라리 반대편 대포항 쪽 진입로를 이용하거나 좁다란 계단이 나있는 보조 진입로들을 즐겨 이용한다. 여인숙이 헐려버린 공원의 입구는더 이상 운치가 없기 때문이다.변화되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 그리고 현대적 기술을 접목하여 변형시켜야 할 것들을 올바로 구분하는 것은 누구의 몫인가. 과거와 현대를 잇고 또 미래로 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과학과 공학을 기반으로 탄생하는 21세기의 아름다운 기계와 건축물들이 생활의 편의를 가져다 주는 건 사실이지만, 그것이 종교적이고 윤리적인 인간의 철학과 정신을 견인할 수는 없다. 편리함과 행복은 엄연히 다른 것이며, 국민총생산과 문화적 부강은 절대 비례하는것은 아닐 터. 기계를 다루는 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 투자자들과 고용주들이 이끄는 방향은 맞는 것인가. 그 무엇을생각하든, 당장 돈이 안 되는 것들은 헐릴것이고 그린벨트는 해제될 것이다. 가만히 안 두려는 자와 가만히 놔두라는 자. 치고 들어오려는 자와 버티려는 자. 가진 자와 덜 가진자. 가지려는 자와 가지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자. 법과 양심. 근시안적 방편과 원시안적 사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옳고 그름. 그 어디쯤인가. 카티아의 보조 키 활용이번 호는 연재의 마지막 종착지로 보조 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여기서 말하는 보조키란 Alt, Shift, Ctrl 키를 말하는데, 카티아를 다룰 때 이러한 키들은 때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자, 그럼 크기가 가장 작은 Alt 키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Alt필자는 Alt 키를 꽤나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Alt 키는 알다시피 알파벳과 조합하여 프로그램의 주요 메뉴를 펼치는 기능을 한다. 일종의 단축키로 볼 수 있는데, 가령 Alt와 T를 함께 누르면 Tools 메뉴가 펼쳐진다.(정확히 말하면 Alt 키를 먼저 누른 상태에서 T키를누르는 것이다.) 다른 주요 메뉴들도 이런 식으로 펼칠 수 있는데, 어떤 철자를 눌러야 할지는 밑줄을 보면 알 수 있다. 가령 Tools를 보면 Tools의 T밑에 밑줄이 그어져 있다. 이것은 Alt와 T를 누르면 이 메뉴가 펼쳐진다는 의미이다. 같은 원리로 Alt + F를 누르면 File 메뉴가 펼쳐질것이다.여기서 한 걸음만 더 나가보자. Alt + T를 눌러 Tools 메뉴를 펼친 다음에 보이는 메뉴들도 자세히 살펴보면 밑줄이 그어져 있다. 가령 Options는 첫 글자 O 밑에 밑줄이 그어져 있다. 이것은 메뉴가 펼쳐진 상태에서 이 알파벳 키를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될 것이라는의미이다.즉 Tools 메뉴가 펼쳐진 상태에서 O 키를 누르면 옵션 메뉴가 실행된다. 이러한 원리로 필자는 옵션을 불러올 때 별도의 단축키를설정하지 않고 Alt + T + O 키를 누른다. 마찬가지로 사용자 정의창을 띄우고 싶을 때는 Alt + T + C를 누른다. 그러나 Alt 키가 진정한 빛을 발하는 순간은 지금부터다. 언젠가 지면을 통해 소개한 기능이기도 한데, 다음 그림을 한 번 보자. 포인트가 네 개인 것 같지만 <그림 4>에는 여섯 개의 포인트가 있다. 둘레에 세 개, 가운데에 세 개. 가운데 세 개는 정확히 겹쳐 있다.만약 포인트 1과 포인트 4를 잇는 직선을 생성하고자 한다면 어떻게해야 할까?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필자는 Alt 키를 이용한다. Alt 키와 함께 대상을 선택하면, 즉 Alt 키를 누른 채로 화면을 클릭하면 클릭한 지점을 관통하는 지점에 걸쳐 있는 모든 요소가 밑과 같이 화면에 표시된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PDF를 통해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