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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MX 마스터 4"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44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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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엔지니어링의 미래 조명… ‘매트랩 엑스포 2026 코리아’ 4월 개최
매스웍스가 오는 4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매트랩 엑스포 2026 코리아’를 개최한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매트랩(MATLAB) 및 시뮬링크(Simulink) 사용자들이 최신 기술 트렌드를 확인하고 실제 생산 환경의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기술 콘퍼런스다. 이번 행사는 엔지니어와 연구자 등 기술 리더를 위해 워크플로 개선과 설계 품질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5개 기술 트랙과 30개 이상의 세션으로 구성했으며, 인공지능(AI), 무선, 항공우주 기술을 다루는 마스터 클래스 세션을 통해 참석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한다.     기조연설은 매스웍스의 사미르 M. 프라부(Sameer M. Prabhu) 인더스트리 부문 이사가 맡는다. 프라부 이사는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 엔지니어링 설계에서 AI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그는 AI가 모델링, 시뮬레이션, 검증, 배포 등 엔지니어링 전반의 워크플로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또한 최신 매트랩과 시뮬링크의 기능을 소개하며,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AI 기반 엔지니어링 워크플로를 라이브 데모로 시연한다. 국내 주요 기업의 프로젝트 경험도 소개된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 HL만도 등은 전동화, 자율주행, 배터리 시스템,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매트랩과 시뮬링크를 활용해 복잡한 과제를 해결한 사례를 발표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이문식 본부장은 고객 기조연설을 통해 6G 위성 통신 기술 트렌드와 차세대 무선 시스템 전망을 제시한다. 기술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체계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퀄컴, 벡터코리아, 이노엑스, PTC, NI, 벡호프, UL솔루션즈 등은 ▲AI 기반 개발 워크플로 ▲배터리 및 전동화 시스템용 예측 모델링 ▲자율주행 분산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기반 무선 네트워크 검증 등의 주제로 전시 공간에서 통합 설루션을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산학 협력의 성과도 공유한다. 서울대학교와 한양대학교 등 8개 주요 대학의 학술 포스터 세션이 열리며, 한양대 RACE 팀이 제작한 포뮬러 스튜던트(Formula Student) 전기 경주차도 현장에 전시된다. 매스웍스코리아의 박주일 사장은 “이번 행사는 AI가 현대 엔지니어링의 핵심으로 자리 잡는 흐름 속에서 엔지니어를 지원하기 위한 매스웍스의 노력을 보여주는 자리”라면서, “AI 기반 엔지니어링과 모델 기반 설계가 조직의 혁신 속도를 높이고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3-10
엔비디아,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포함, 최신 게임 3종에 DLSS 기술 지원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Styx: Blades of Greed)’와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Star Trek: Voyager - Across the Unknown)’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또한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NORSE: Oath of Blood)’는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아울러 ‘배틀필드 6: 시즌 2(Battlefield 6: Season 2)’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공개됐다. ‘배틀필드 6: 시즌 2’ 신규 공개 새롭게 공개된 ‘배틀필드 6: 시즌 2’를 통해 ’배틀필드 6’와 ‘레드섹(REDSEC)’에서 새로운 경험과 기간 한정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시즌은 ‘익스트림 메저(Extreme Measures)’로 시작되며, 전장을 뒤흔드는 VL-7 향정신성 연막과 신규 대형 맵 ‘오염 지역(Contaminated)’, 신규 무기 3종, 신규 장비 2종, 돌아온 AH-6 리틀 버드(Little Bird)를 선보인다. ‘익스트림 메저’에 이어 전개되는 ‘나이트폴(Nightfall)’과 ‘사냥꾼/사냥감(Hunter/Prey)’에서는 고강도 맵과 핵심 장비, 신규 장비, 탈것 등이 추가돼 궁극의 전면전을 경험할 수 있다. ‘배틀필드 6’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적의 경험을 제공한다. 4K 해상도 울트라(Ultra) 설정에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을 활성화하면 지포스 RTX 50 시리즈의 프레임 속도가 평균 3.8배 향상된다. 덕분에 데스크톱에서는 최대 460 FPS,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 GPU에서는 최대 310 FPS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 DLSS 프레임 생성 지원 아틱 해저드(Arctic Hazard)와 트립와이어 프레젠트(Tripwire Presents)의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는 바이킹 시대를 배경으로 한 턴제 전술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젊은 전사 군나르(Gunnar)로서 배신과 피로 점철된 운명 속에서 복수의 여정을 떠난다. 배신자 스타이나르 파-스피어(Steinarr Far-Spear)가 아버지 야를 그리프(Jarl Gripr)를 살해하고 권좌를 찬탈한 이후, 군나르는 명예와 정의를 되찾기 위해 세력을 재건하고 동맹을 맺으며 반격에 나선다. 플레이어는 정착지를 건설하고 동맹을 규합하며 정예 전투단을 육성하게 된다. 모든 선택은 군나르를 둘러싼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여정이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경쟁 부족과 맞서고 굳건한 동맹을 구축하며, 전략적 역량을 시험하는 전술 기반 턴제 전투에서 적을 압도하게 된다.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성능을 더욱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게임엑사이트(Gamexcite)와 데달릭 엔터테인먼트(Daedalic Entertainment)의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은 델타 사분면(Delta Quadrant)의 미지 영역을 항해하는 U.S.S. 보이저(U.S.S. Voyager)를 배경으로 전설적인 지구 귀환 여정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플레이어는 탐험, 함선, 자원 관리, 로그라이트(roguelite) 요소, 의미 있는 선택이 결합된 게임플레이를 통해 승무원을 관리하고 새로운 가정 시나리오 속에서 보이저의 운명을 이끌게 된다.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은 2월 18일 출시됐으며,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기본 지원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도 함께 지원한다.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보이저와 승무원을 무사히 귀환시키기 위한 여정 속에서, 플레이어는 RTX 기술을 통해 최고 수준의 프레임 속도와 최상의 이미지 품질, 최소화된 PC 레이턴시를 구현할 수 있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2월 19일(현지시간) 잠입과 블랙 코미디의 대가가 돌아왔다. 사이어나이드 스튜디오(Cyanide Studio)와 나콘(Nacon)의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는 ‘스틱스: 샤드 오브 다크니스(Styx: Shards of Darkness)’와 ‘스틱스: 마스터 오브 섀도우(Styx: Master of Shadows)’의 잠입 액션 게임플레이를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고, 자유도와 창의성을 핵심 요소로 강화했다. 게임에서는 인간 세계의 경계를 이루는 ‘더 월(The Wall)’, 울창한 오크 마을 ‘터콰이즈 던(Turquoise Dawn)’, 폐허가 된 엘프 수도 ‘아케나쉬(Akenash)’ 등 세 개의 거대한 오픈 환경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은신, 분신 생성, 정신 조작을 포함한 다양한 능력을 숙달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적을 속이고 제압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글라이더로 하늘을 가르고, 그래플(grapple)을 이용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빠르게 도달하며, 발톱으로 거대한 벽을 오를 수 있다. 수직적인 환경을 활용해 목표에 접근할 수 있으며, 새로운 도구를 획득할 때마다 메트로배니아(Metroidvania) 스타일의 진행 방식으로 이전에는 갈 수 없었던 지역이 개방된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에서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해 빠른 프레임 속도와 뛰어난 반응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DLSS 슈퍼 레졸루션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보다 높은 수준의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 쿼츠 에디션(Styx: Blades of Greed – Quartz Edition)’을 구매해 사전 액세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에디션에는 스틱스와 단검을 위한 추가 스킨, 적을 유인하는 새로운 도발 동작, 제작 자원과 경험치 포인트가 포함된 스타터 팩이 제공된다. 더 많은 RTX 게임 만나보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게임에 DLSS 통합이 이뤄질 예정이다.    관련 링크 ‘배틀필드 6: 시즌 2’ 공식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배틀필드 6’ | 4K 엔비디아 DLSS 4 공개 고성능 노트북 | 지포스 RTX 50 시리즈 + ‘배틀필드 6’ ‘노르스’ – 출시 트레일러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더 언노운’ | 재건 기능 심층 분석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 사전 구매 트레일러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 스틱스 이전 이야기 - 스토리 트레일러  
작성일 : 2026-02-22
플랜트에셋_디지털트윈업체
플랜트에셋은 육상 플랜트, 조선해양, 건설산업의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O&M 단계까지 설비 수명 주기 관리에 필요한 고도화된 IT솔루션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당사는 무결성 설계와 데이터 우선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엄격한 설계 품질 검사, 마스터 데이터 구축 및 프로젝트 협업을 전문으로 하는 최신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술 혁신에 대한 통찰력과 열정을 가진 구성원들의 꿈과 노력으로 성장하는 플랜트에셋은 EPC, O&M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당사는 2012년부터 독일 디지털 트윈 선두 주자인 ‘CAXperts GmbH’의 파트너로서 한국의 고객에게 CAXperts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전화 : 02-854-0845     홈페이지 : www.plantasset.com 사업분야 육상 플랜트, 조선해양, 건설산업의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O&M 단계까지 설비 수명 주기 관리 관련IT솔루션과 전문 서비스. 디지털 트윈 관련 제품 UniversalPlantViewer(UPV)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 삼성이앤에이, SK에코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등       출처 : 디지털트윈가이드   상세 내용은 <디지털 트윈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5-12-28
플랜트 운영 및 엔지니어링을 위한 디지털 트윈, Universal Plant Viewer (UPV)
주요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플랜트 운영 및 엔지니어링을 위한 디지털 트윈, Universal Plant Viewer (UPV) 개발 : CAXperts GmbH, www.caxperts.com 자료 제공 : 플랜트에셋, 02-854-0846, www.plantasset.com   플랜트에셋은 육상 플랜트, 조선해양, 건설산업의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O&M 단계까지 설비 수명 주기 관리에 필요한 고도화된 IT솔루션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당사는 무결성 설계와 데이터 우선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엄격한 설계 품질 검사, 마스터 데이터 구축 및 프로젝트 협업을 전문으로 하는 최신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술 혁신에 대한 통찰력과 열정을 가진 구성원들의 꿈과 노력으로 성장하는 플랜트에셋은 EPC, O&M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당사는 2012년부터 독일 디지털 트윈 선두 주자인 CAXperts GmbH의 파트너로서 한국의 고객에게 CAXperts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1. 유니버설 플랜트 뷰어: 디지털 트윈 허브의 진화 산업 기술의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CAXperts의 유니버설 플랜트 뷰어(UPV)는 혁신적인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 원래 플랜트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도구로 시작된 UPV는 이제 완전히 통합된 디지털 트윈 허브로 발전하여, 플랜트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협업과 최적화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 통합된 디지털 모델의 힘 UPV는 다양한 플랜트 데이터를 하나의 포괄적인 디지털 모델로 통합한다. 이 모델에는 다음과 같은 데이터가 포함된다. ■ 3D 모델 ■ 배관 및 계기 다이어그램(P&ID) ■ 레이저 스캔 ■ 도면 및 문서 ■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 UPV의 차별화된 점은 이러한 자원들이 무선 통합되어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에서든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윈도 PC, iOS, 안드로이드 또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UPV는 항상 적절한 정보를 제공한다. 3. 기능이 풍부한 에코시스템   UPV의 최신 버전은 기존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1D, 2D, 3D, 심지어 4D의 애니메이션 및 시간 기반 분석을 포함한 다양한 차원에서 기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지원되는 플랫폼 UPV는 여러 플랫폼에서 호환되어, 지리적으로 분산된 팀들이 협업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3D 및 2D 소스 Smart 3D, PDS, PDMS, E3D, Navisworks와 같은 다양한 형식을 지원함으로써 UPV는 3D 모델의 시각화와 상호작용을 강화한다. 또한, 2D 측면에서는 지능형 P&ID 와 기타 도면을 통합하여 완전한 데이터 정합성을 보장한다. (3) 레이저 스캔 및 개념 설계 정밀한 3D 환경을 제공하는 지능형 레이저 스캔 통합은 물리적인 플랜트와 디지털 트윈 간의 격차를 좁히고, 개념 설계 도구는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과 반복적인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4) 데이터 처리, 연결 및 보고 UPV의 고급 데이터 관리 기능은 모든 정보가 동기화되고 실행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도록 한다. 플랫폼의 연결 기능은 다양한 데이터 포인트를 연결하여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용이하게 한다. 맞춤형 보고 도구는 복잡한 데이터셋에서 유용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 앱 컨트롤 및 고급 통합 UPV의 가장 큰 발전 중 하나는 '앱 컨트롤' 기능입니다. 이는 외부 시스템과의 통합을 통해 특정 워크플로우 요구 사항에 맞게 사용자 정의할 수 있어, UPV를 진정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으로 만든다.  (6) 4D 애니메이션 4D 기능의 도입은 시간적 차원을 추가하여, 사용자들이 프로세스, 건설 일정 및 운영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게 한다. 이 몰입감 있는 경험은 보다 나은 계획과 시각화를 돕는다. (7) 협업 및 효율성 향상 UPV의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종합적인 기능은 플랜트 생애 주기 동안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도구입니다. 모든 플랜트 데이터를 중앙 집중화된 허브에서 제공함으로써, 정보의 장벽을 줄이고,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운영 효율성을 촉진한다. 4. 결론   유니버설 플랜트 뷰어는 더 이상 단순한 시각화 도구가 아니다. 그것은 디지털 트윈 혁명의 핵심적인 축이 되었다. UPV의 강력한 기능 세트, 광범위한 호환성, 사용 용이성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은 그것이 현대 산업 운영에서 중요한 자산으로 남게 만든다. UPV를 통해 CAXperts는 더 스마트하고, 더 연결된 플랜트를 위한 길을 열고 있으며, 조직들이 데이터의 전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작성일 : 2025-12-20
[온에어] 클래시 마스터·레빗 마스터로 보는 BIM 업무 혁신 포인트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 CNG TV 지상 중계   10월 23일 CNG TV에서 한국인프라는 ‘BIM,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디지털 혁신 : 작업 효율을 높이는 Clash Master & Revit Master’를 주제로, 간섭검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클래시 마스터(Clash Master)와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모델링 작업을 자동화하는 레빗 마스터(Revit Master)를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경수 기자   ▲ BIM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 한국인프라 임현재 매니저   BIM은 ‘데이터 기반 생애주기 플랫폼’으로의 전환 한국인프라 임현재 매니저는 BIM(건설 정보 모델링)을 단순한 3D 모델링 기술이 아닌 “건물의 모든 정보를 담아내는 디지털 트윈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정의했다. 또한 “해외 주요국 대비 속도는 느리지만, 한국도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BIM 전환이 확실하게 가속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2D 방식처럼 도면(DWG)과 물량 엑셀을 따로 관리하던 구조에서는 수정 시 이중 작업, 누락·오류 등 비효율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반면 BIM은 패밀리 객체를 중심으로 모델·도면·물량이 연동돼, 한 번의 수정으로 전체 정보가 자동 업데이트된다. BIM의 핵심 가치는 ▲속성 기반 정보 모델링 ▲건축·구조·설비 등 전 분야 통합 협업 ▲설계–시공–운영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 활용성이다. 또한 공정(4D), 비용(5D), 유지관리(6D), 실시간 에너지 분석(7D) 등으로 확장되며, 공사비·공기 최적화와 운영 효율 향상의 기반이 된다. 국내외 정책 흐름도 BIM 전환을 뒷받침하고 있다. 영국은 공공 프로젝트에 BIM 레벨 2를 의무화했고, 싱가포르는 공공·민간 설계 단계에서 BIM 제출을 강제하며 생산성 혁신을 추진 중이다. 국내도 도로·하천·항만 등 대형 공공 사업과 중소 규모 사업까지 점진적으로 BIM 의무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클래시 마스터·레빗 마스터, BIM을 위한 실전형 도구 임현재 매니저는 나비스웍스·레빗 기반 서드파티 도구인 ‘클래시 마스터’와 ‘레빗 마스터’를 소개하며 실제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효율을 강조했다. 임 매니저는 “클래시 마스터와 레빗 마스터는 거창한 기능보다 ‘지금 당장 실무자의 시간을 줄이는 실용성’에 중점을 둔 도구다”라고 말했다. 클래시 마스터는 나비스웍스 기반의 간섭 검토 자동화 설루션으로, 모델 좌표·회전 자동 정합, 검색 세트 자동 생성, 간섭 조건 엑셀 관리, 간섭 결과 대시보드·차트 제공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중복 간섭 제거와 설계 오류 예방이 가능하며, 검토·회의·리포트 작성에 필요한 정량 데이터를 쉽게 확보할 수 있다. 레빗 마스터는 반복적인 모델링과 검토 작업을 줄여주는 레빗 전용 설루션이다. 문이 있는 공간만 자동으로 인식해 룸을 생성하는 룸 바운더리 기능, 여러 공간의 피난 경로를 자동 계산하는 피난 검토 기능, CAD 좌표를 이용해 천장 볼트·액세스 플로어 포스트·펌프 등을 자동 배치하는 모델링 자동화 기능, 여러 도면을 한 번에 NWC로 추출하는 배치 익스포트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 이 두 설루션은 간섭 정리, 반복 모델링, 파일 변환처럼 BIM 실무자에게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영역을 직접 겨냥해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2-02
CAD&Graphics 2025년 12월호 목차
  INFOWORLD Editorial 17 2026, AI가 제조 경쟁력을 다시 설계한다   Case Study 18 모텐슨이 VR을 사용해 건설 비용을 낮춘 방법 설계 오류를 미리 해결하고 디자인 협업과 의사결정 속도 높이다 22 APEC에서 선보인 경주 미디어 버스 / 박진호 ‘골든 신라 XR 버스’로 천년 신라를 달리다   Focus 26 CAE 컨퍼런스 2025, AI·디지털 트윈 융합 통한 엔지니어링 혁신 전략 짚다 30 펑션베이, 메카트로닉스·AI 융합으로 엔지니어링 과제 해결 지원 32 다쏘시스템, 버추얼 트윈과 AI로 산업 효율·지속 가능성 동시 혁신 34 빌딩스마트협회, ‘빌드스마트 콘퍼런스’에서 AI·로봇·OSC 기반 미래 건설 비전 제시 36 한국BIM학회, ‘지능형 건설의 부상’ 국제 심포지엄 성료… “전면 BIM 확대를 위한 정량화와 활성화 노력 필요” 38 콘택트 소프트웨어, 포괄적인 개방형 PLM 통해 엔지니어링 혁신 비전 소개 40 SAP 코리아, “비즈니스 AI로 국내 기업의 혁신 도울 것”   On Air 51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AI·LLM 시대, 미니 워크스테이션으로 GPU 한계를 넘다 52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클래시 마스터·레빗 마스터로 보는 BIM 업무 혁신 포인트 53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디지털 전환에서 AI 전환으로 54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제조 데이터의 새로운 표준을 세운다   New Product 42 현실감 높은 대규모 월드 구현과 더 강력해진 통합 워크플로 언리얼 엔진 5.7 48  AI 및 클라우드 기반 기능 강화한 설계 설루션 디자인센터 솔리드 엣지 2026 62 이달의 신제품   Column 55 트렌드에서 얻은 것 No. 26 / 류용효 데이터가 산업이었다면 GPU는 문명이다 58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한국형 구조지능 : AI 시대는 지식을 구조화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60 New Books   Directory 131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65 새로워진 캐디안 2026 살펴보기 (1) / 최영석 캐디안 2026의 새로운 기능 70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팔란티어 온톨로지 플랫폼 아키텍처 기술 해부 및 구현 방법 76 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버추얼 트윈 (9) / 김선중 건축 설계의 자동화와 생산성 강화를 위한 복합공종모듈 활용 80 생성형 AI를 활용한 건축 분야 이미지 렌더링 / 양승규 AI가 가져온 건축 시각화의 혁신과 건축가의 과제 128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6 (9) / 천벼리 아레스 쿠도가 여는 BIM–to–DWG 자동화의 새로운 기준   Reverse Engineering 88 시점 -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눈 (12) / 유우식 가설, 모델, 이론의 설득력의 시대성   Analysis 94 제품 개발 혁신을 돕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2.0 (5) / 김성철 크레오 몰드 분석으로 사출 성형 분석하기 102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 사례 / 오승희 앤시스 맥스웰을 활용한 전기 집진기 내부 전계 해석 106 최적화 문제를 통찰하기 위한 심센터 히즈 (10) / 이종학 프로세스 자동화 Ⅴ – 제조 공정 효율성 최적화 113 성공적인 유동 해석을 위한 케이던스의 CFD 기술 (28) / 나인플러스IT 고정밀 다중물리 CFD를 위한 피델리티 LES 솔버 116 설계, 데이터로 다시 쓰다 (3) / 최병열 AX 시대를 위한 데이터 전략 123 가상 제품 개발을 위한 MBSE 및 SysML의 이해와 핵심 전략 (2) / 오재응 가상 제품 개발에서 MBSE의 필요성과 적용 전략     2025-12-aifrom 캐드앤그래픽스     캐드앤그래픽스 당월호 책자 구입하기   캐드앤그래픽스 당월호 PDF 구입하기
작성일 : 2025-11-28
부품 공용화 및 표준화를 위한 AI 기반 3D 형상 분석 설루션
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버추얼 트윈 (8)   글로벌 제조 산업은 빠른 기술 진보와 디지털 전환 속에서 설계 복잡성, 비용 증가, 데이터 분산이라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자동차, 항공, 전자 등 주요 산업군의 기업들은 원가 절감과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품 공용화(commonization)와 표준화(standardization)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다품종 소량 생산과 글로벌 협업이 일반화된 환경에서는, 단순한 텍스트 기반 속성 검색만으로 방대한 부품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어렵다. 중복 등록, 정보 누락, 비효율적 설계와 조달이 반복되며, 이는 곧 불필요한 비용과 품질 저하로 이어진다. 이러한 배경에서 AI 기반 3D 형상 분석 설루션은 설계·조달·품질 관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혁신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 이희라 다쏘시스템 NETVIBES 브랜드의 OnePart 설루션을 담당하는 기술 컨설턴트이다. 고객의 CAD 모델 및 데이터 자산을 연결하여 기업의 자산 활용 효율화 및 혁신적인 변화를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3ds.com/ko   표 1. 속성 기반 vs 3D 형상 기반 부품 관리 방식 비교   AI 기반 3D 형상 분석 설루션의 원리와 적용 방식 다쏘시스템의 넷바이브 원파트(NETVIBES OnePart, 온프레미스)와 파트서플라이(PartSupply, 클라우드) 설루션은 기업 내에 흩어진 CAD 및 메타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며, 형상+속성 기반 정밀 분석을 통해 중복 제거, 표준화, 재사용을 가능하게 한다. 주요 원리와 적용 방식은 다음과 같다.   데이터 수집 및 인덱싱 PLM, PDM, ERP 등 다양한 시스템에 흩어진 데이터 및 CAD를 수집 및 색인한다. 이희라다양한 CAD 포맷(표 2)을 지원하며 기업 내에 흩어져 있는 설계 자산을 별도의 변환 작업 없이 통합 관리할 수 있다.(그림 1)    그림 1. 3D 형상 기반 부품 검색·비교와 PLM·ERP 통합 연계   3D 형상 분석과 머신러닝 적용 각 부품의 3D 형상 정보를 기반으로 고유한 형상 시그니처를 생성한다. 이는 단순 텍스트 기반 조회가 아닌 3D CAD 모델의 형상 및 피처(예 : 복잡한 곡면, 홀, 볼륨, 길이 등) 등 기하 요소 기반으로 조회를 가능케하고 정량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또한 형상 시그니처 정보 기반으로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하여 비슷한 형상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클러스터링을 지원한다.(그림 2)   그림 2. AI 기반 3D 형상 유사 부품 클러스터링 결과   중복 제거와 표준품 지정 유사 부품군 내 대표 부품을 마스터 파트로 지정하고 조직 전체에 공유되어, 신규 설계나 부품 개발시 우선적으로 검토 및 적용이 가능하다.   속성·형상 통합 검색 형상 유사도 결과와 함께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는 소재, 중량, 원가, 승인 이력, 공정, 공급 업체 등 부품 관련 정보가 원파트 내에서 통합되어 제공된다.(그림 1) 참조 사용자는 3D 모델 유사 형상 검색 및 속성 기반 검색을 병행하여 최적의 부품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다.   실질적 효과 실제 도입 기업은 데이터 검색 및 분석 시간을 연간 20~30% 단축하고, 신규 부품 개발 및 구매 비용을 크게 절감했다. 부품 재사용률이 높아지고 표준화 수준이 강화되며, 결과적으로 설계 품질과 생산성이 향상되는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1-04
지스타소프트, ‘제품 출시 및 기술 심포지엄’에서 신제품 라인업 및 글로벌 전략 공개
지스타캐드(GstarCAD)를 국내 공급하는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 개발사인 지스타소프트(Gstarsoft)의 ‘제품 출시 및 기술 심포지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스타캐드 2026을 비롯해 아크라인.XP(ARCHLine.XP), 지스타-직셀 3D CAD(Gstar-ZIXEL 3D CAD) 등 지스타소프트의 주요 신제품과 AI 설계 기술이 공개됐다. 지스타캐드 2026은 대용량 도면을 즉시 열 수 있을 만큼 처리 속도와 성능이 향상되어, 핵심 작업 속도는 20%, 도면 열기 속도는 40% 향상됐다. 새롭게 추가된 매개변수 구속 조건(Parametric Constraints) 기능은 반복 설계나 규칙 기반 수정의 효율을 높여 설계 정확도와 생산성을 함께 개선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멀티 플랫폼 지원을 강화해, 산업별 맞춤형 설계 생태계 구축이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   지스타소프트가 함께 공개한 아크라인.XP는 2D 도면 작성부터 3D 모델링, 기술 문서화, 시각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BIM 설계 및 시각화 설루션이다. 자체 BIM 엔진을 활용해 RVT, IFC, SKP, DWG/DXF 등 주요 포맷을 지원하며, CAD의 정밀성과 빠른 시각화를 결합해 효율적인 설계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직셀 테크놀로지(Zixel Technology)와 협력을 통해 개발된 지스타-직셀 3D CAD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차세대 3D CAD 플랫폼으로, 부품·조립·도면 관리 등 전 과정을 통합하고 설계 프로세스를 최적화했다. 함께 공개된 상호작용형 기술문서 설루션 3D 프로세스 마스터(3D Process Master) 및 PDM 시스템과 연계해 지능형·협업형 설계 생태계 구축을 완성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설계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기술도 소개됐다. AI 렌더링(AI Rendering), AI 스테어 디자인(AI Stair Design), AI 커스터머 서비스(AI Customer Service) 등 다양한 기능이 공개되었으며, 모델링 자동화·오류 검출·레이아웃 최적화·AI 기반 상호작용을 통해 설계 효율과 정확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기업은 설계 비용 절감과 품질 향상이라는 실질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지스타소프트는 헝가리의 BIM 전문 개발사 캐드라인(CadLine) 인수, 국제 BIM 개발 자회사 지스타 호크3D(Gstar Hawk3D) 설립, 그리고 직셀 테크놀로지와의 차세대 3D CAD 공동 개발 협력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175개국, 23개 언어, 75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한 지스타소프트는 CAD·BIM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혁신과 지능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두솔루션은 이번 심포지엄에 대표이사, 지스타사업부 대표, 마케팅팀장을 포함한 핵심 인력이 참석해 지스타소프트의 신제품 전략과 기술 방향성을 직접 확인했다고 전했다. 모두솔루션 지스타사업부의 성기정 상무는 “이번 행사에서 지스타캐드만으로는 충족되지 않았던 3D 및 BIM 시장 영역에 제조, 건설, 건축 등 전 산업을 아우를 수 있는 설루션 포트폴리오가 강화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범용 CAD 설루션인 지스타캐드를 기반으로, 신규 3D·BIM 설루션의 시장 확대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케팅팀 한운선 팀장은 “AI는 이제 CAD 산업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되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스타소프트가 AI 기반 설계 보조 기능과 자동화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스타캐드 역시 자연어 기반 설계 지원 기능 등 AI 기술의 도입을 가속화하여,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10-23
로지텍, 햅틱 피드백 기능 탑재한 ‘MX 마스터 4’ 마우스 출시
로지텍 코리아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개발자 및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햅틱 마우스 ‘MX 마스터 4(Mx Master 4)’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지텍 MX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번 신제품은 로지텍 마우스 최초로 햅틱 피드백을 적용하고, 한층 강화된 소프트웨어와 연결성을 갖춰 까다로운 작업 환경에서도 향상된 컨트롤과 정밀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MX 마스터 4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햅틱 반응이다. 진동을 사용자의 작업 스타일에 맞춰 설정할 수 있어, 손끝으로 느껴지는 제어감이 보다 정교해졌다. 이를 통해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영상 편집·디자인·데이터 분석과 같이 높은 정확도가 요구되는 전문 작업에서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등 크리에이티브 툴에서는 특정 작업 단계마다 구현되는 햅틱 반응이 세밀한 제어를 돕고 효율적인 작업 진행을 가능하게 한다. 새롭게 탑재된 액션 링(Action Ring)은 Logi Options+에서 지원하는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디지털 오버레이 기능으로, 앱 별 단축키와 자주 사용하는 도구를 한눈에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앱에서 특정 키를 지정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자동화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체 작업 시간을 최대 33%, 불필요한 마우스 반복 움직임을 63%까지 줄일 수 있다. 또한, 액션 링은 이지 스위치(Easy-Switch) 기능과 결합돼 여러 기기 간 전환과 스마트 액션 실행을 보다 간편하게 지원한다. 연결성과 성능도 강화됐다. 고성능 칩셋과 최적화된 안테나 설계를 적용하고 USB-C를 지원해,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이나 장시간 사용 시에도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한다. 여기에 로지텍 마우스 중 가장 빠르고, 조용하면서도 정밀한 스크롤을 구현한 매그스피드(MagSpeed) 스크롤 휠이 탑재됐다. 초당 최대 1000줄을 빠르게 스크롤 하면서도 한 픽셀 단위에서 멈출 수 있어 속도와 정밀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8000 DPI의 다크필드(Darkfield) 센서를 적용해 유리 등 다양한 표면에서 자유롭게 트래킹할 수 있으며, 대형 화면이나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에서도 섬세한 제어가 가능하다. 사용자는 DPI를 세밀하게 조정해 자신만의 작업 스타일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설계도 놓치지 않았다. 손목과 손가락의 자연스러운 각도를 고려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버튼 배치, 그리고 엄지 휠은 장시간 사용 시 피로를 최소화한다. 기존 대비 소음을 90% 줄인 클릭감은 집중이 필요한 업무 환경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지 스위치를 통한 멀티 디바이스 페어링 기능으로 최대 3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고 버튼 하나로 전환할 수 있어, 노트북·데스크톱·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 간 작업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다.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성 디자인도 특징이다. MX 마스터 4는 그래파이트, 페일 그레이, 컬러와 함께 맥 사용자들을 위한 스페이스 블랙, 화이트 실버 버전으로 선보인다. 저탄소 알루미늄 엄지 휠과 100% 재활용 코발트 배터리를 적용했으며, 외관 플라스틱 역시 그래파이트·스페이스 블랙 모델은 54%, 페일 그레이·화이트 실버 모델은 48%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했다. 로지텍 코리아는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고 치열해진 업무 환경에서 사용자는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도구를 필요로 한다”면서, “MX 마스터 4의 햅틱 피드백이 주는 몰입감과 액션 링 소프트웨어 오버레이를 통한 즉각적인 접근성으로, 사용자들이 한 단계 높은 속도와 효율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5-10-01
지멘스, 팀센터에 AI 기반 수명주기 평가 기능 추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제품 수명주기 관리 소프트웨어인 팀센터(Teamcenter)를 확장해 AI 기반 수명주기 평가(LCA)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팀센터 지속가능성 수명주기 평가(Teamcenter Sustainability Lifecycle Assessment)’ 소프트웨어는 설계 전문가, 엔지니어, 제조업체가 AI와 공급망 데이터를 활용해 지속 가능하고, 규제를 준수하며, 혁신적인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인텔리전스를 부여하려는 지멘스 전략의 일부분으로, 디지털 트윈과 데이터 백본(backbone)을 활용해 제품, 공정의 모든 단계에 맥락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지멘스와 메이커사이트(Makersite)가 공동 개발한 팀센터 지속가능성 수명주기 평가는 지멘스가 가장 디지털 트윈에서 얻은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창출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다. AI 기반의 예측 LCA 데이터와 분석 기능을 팀센터에 추가함으로써 지멘스는 진정한 정보에 기반한 설계 및 제조 의사 결정을 위한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새로운 수명 주기 인텔리전스 계층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설계, 엔지니어링, 지속가능성 팀 간 협업을 간소화할 수 있다. 또한 보다 빠르고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내려 규제를 준수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친환경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팀센터 지속가능성 수명주기 평가 설루션은 엔지니어링 및 제조 팀이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조기에 제품의 환경 규제 준수, 공급망 위험, 비용 등을 평가하도록 지원한다. 이 설루션은 기계 제품 엔지니어링, 전자·전기 설계,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에 통합돼 있다. 제품 팀은 초기 제품 개발 단계에서 간접 온실가스 배출량(Scope 2 및 Scope 3)을 포함한 ISO 준수 LCA 보고서를 활용해 제품의 지속가능성, 규제 준수, 장기 수익성을 개선시킬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팀센터에서 제품의 BOM(bill of materials)에 직접 내장된 다중 기준(multi-criteria) 시뮬레이션 결과를 분석해 비용, 성능, 지속가능성 요소 간의 균형을 더욱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모듈화, 재활용 가능성, 재사용과 같은 친환경 설계 전략을 채택할 수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프랜시스 에반스(Frances Evans) 라이프사이클 협업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은 “속도, 비용 효율, 규정 준수를 유지하면서 지속가능성을 핵심으로 하는 제품을 개발하려면, 제조 기업 전체에 획기적으로 확장된 수명주기 인텔리전스가 필요하다. 기업들은 까다로운 글로벌 규제 요건과 환경 영향을 줄여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런 가운데 지멘스는 고객이 AI를 활용해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설계를 수행하고, 순환성(circularity)을 구현하며, 처음부터 재료 선택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팀센터의 제품 수명 전반에 걸친 전체 LCA 기능을 통해, 고객은 실시간 환경 데이터를 토대로 제품 혁신을 전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메이커사이트의 닐 드수자(Neil D'Souza) CEO 겸 창립자는 “지멘스와 협업을 통해 제품 수명주기 인텔리전스를 핵심 개발 워크플로에 직접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지멘스 팀센터와의 통합으로 메이커사이트는 초기 제품 설계부터 제조 BOM에 이르기까지 엔지니어의 일반적인 도구 내에서 비용, 규제 준수, 위험, 환경 성과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 통합은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을 가속화한다. 동시에 제품 마스터 데이터를 향상시키며, 기업이 증가하는 규제 준수 요건에 수월하게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