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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MOU"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65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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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SKT·슈퍼마이크로와 ‘AI DC 통합 설루션’ 위한 MOU 체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효율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SK텔레콤, 슈퍼마이크로와 함께 프리팹 모듈러(pre-fabricated modular) 기반 AI 데이터센터 통합 설루션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공급 병목을 해소하는 통합 모델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프리팹 모듈러 방식은 전력·냉각·IT 인프라를 모듈 단위로 사전 제작한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구조로, 기존 건축 중심 데이터센터 구축 방식 대비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또한 수요 증가에 따라 모듈을 단계적 확장할 수 있어 유연한 인프라 운영이 가능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협업에서 MEP(Mechanical, Electrical, Plumbing) 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계 및 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통합 모델의 핵심을 담당한다. 특히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설루션, 고밀도 AI 워크로드 대응 냉각 인프라, 디지털 기반 운영 관리 기술 등을 제공해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과 에너지 효율을 강화할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 향상과 운영 효율 개선은 물론, 에너지 사용 최적화를 통한 탄소 배출 저감과 지속가능한 인프라 운영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SKT는 AI 데이터센터 사업 운영 경험을 중심으로 서버와 MEP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파트너들의 역량을 결합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공급 병목을 해소하는 통합 모델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슈퍼마이크로는 주요 AI 반도체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AI 학습·추론에 특화된 고성능 GPU 서버를 빠르게 설계·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요구와 활용 시나리오에 맞는 최적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AI 연산을 수행하는 고성능 서버와 이를 효율적으로 묶는 GPU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앤드류 브래드너 수석 부사장은 “AI 시대 경쟁력은 고성능 인프라를 얼마나 신속하고 지속가능하게 구축하느냐에 있다”면서, “이번 협력으로 프리팹 모듈러 기반 AI 데이터센터 통합 모델을 제시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공급 병목을 해소하는 한편, 고객의 고밀도 AI 워크로드 운영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KT 하민용 AI DC사업 담당은 “AI 데이터센터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프리팹 모듈러 방식의 통합 설루션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테크 고객들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비용 측면에서의 경쟁력도 함께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슈퍼마이크로의 클레이 시먼스 부사장은 “SKT와의 협력으로 데이터센터 구축·가동을 한층 앞당길 수 있는 통합 체계를 모색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통합 설루션은 고객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슈퍼마이크로의 고성능 GPU 특화 서버를 기반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을 지속 제공해가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6-03-04
HP 프린팅 코리아, 에이치원래디오와 무선 통신 기술 협력 MOU 체결
HP 프린팅 코리아가 와이파이 설루션 전문기업 에이치원래디오(H1 Radio)와 기술 연구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업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프린팅 설루션 기술과 전자 부품 공동 개발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반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에이치원래디오는 와이파이 기반 IoT 전문 개발·제조사로, KT와 SK브로드밴드 등 국내외 통신사를 비롯해 학교 및 공공기관에 와이파이 공유기를 공급하고 있다. 다양한 가전제품에 적용되는 모듈 형태의 제품 또한 제공하며, 해외 수출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간편한 네트워크 구축 환경을 지원하는 와이파이 헤일로(Wi-Fi HaLow) 기반 부품 공동 개발 및 실증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차세대 프린팅 시스템 혁신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와이파이 헤일로는 최대 10km 전송 거리를 지원하는 차세대 와이파이 표준 기반 칩셋으로, 기업 내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기존 와이파이와는 별도의 주파수 대역에서 통신이 가능하다. 와이파이 헤일로 칩셋을 탑재한 USB 형태 단말을 프린터와 직접 연결하면 독립된 무선 통신을 통해 간섭 없이 안전하게 프린터를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협력으로 HP 프린팅 코리아는 프린터 상태 정보 및 인터페이스 관련 기술 검증과 상용화 가능성 테스트를 수행한다. 에이치원래디오는 프린터와 연동되는 와이파이 헤일로 칩셋 기반의 장비 설계를 담당한다. 양사는 필요한 기술, 자료, 인력을 공유하며 긴밀히 협력하고, 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공동 개발 부품은 HP 액세서리 형태로 공급하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한다. 양사는 HP 프린팅 코리아의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에 국내 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해 프린팅 산업 연구개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P 프린팅 코리아 김광석 대표는 “글로벌 연구개발 허브로서 와이파이 헤일로 칩셋 기반의 장비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프린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개발을 가속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치원래디오 우준석 대표이사는 “HP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다양한 기술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2-24
벤틀리시스템즈-건기연, 인프라 BIM 에서 디지털 건설 기준 실무 적용성 확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는 디지털 건설 기준의 인프라 분야 적용 확대를 위해 디지털 건설 기준과 BIM 연계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 건설 기준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BIM 기반 설계·검토 환경에서 디지털 건설 기준의 실무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건설기준센터는 현재 ‘건설 기준 디지털화 사업’을 통해 기존 문서 중심의 건설 기준을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형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연구원은 디지털 건설 기준의 현장 적용성과 기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민간 BIM 소프트웨어 기업과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벤틀리시스템즈는 도로와 교량 등 인프라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는 오픈로드(OpenRoads), 오픈브리지(OpenBridge) 등 BIM 설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벤틀리시스템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건설기준센터와 협력하여 디지털 건설 기준과 벤틀리 BIM 소프트웨어 간 연계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인프라 설계 데이터를 활용한 건설 기준 자동 적합성 검토 기술의 실증 및 고도화를 공동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공동 기술 세미나와 워크숍을 통해 디지털 건설 기준 연계 기술과 인프라 분야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등 기술 교류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기존 BIM 플랫폼과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벤틀리시스템즈와의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향후 다양한 BIM 환경에서 디지털 건설 기준 활용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건설기준센터의 김영석 센터장은 “국가건설기준센터는 국가 건설 기준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실제 설계·시공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BIM 연계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이 디지털 건설 기준의 활용 범위를 보다 폭넓게 확장해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의 김재만 대표는 “이번 협약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축적된 연구 역량과 벤틀리의 BIM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대한민국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가 결합해 건설 전 과정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1-19
다쏘시스템-부산인력개발원, 조선 산업 인력 개발 생태계 구축 위해 협력
다쏘시스템은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과 차세대 조선 산업을 이끌 혁신 인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양사는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이번 MOU는 차세대 조선 산업 인력 개발 생태계 구축뿐 아니라 산업 전반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CAD, PLM, 디지털 제조(DM) 분야의 개발자 및 실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단계적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부산인력개발원의 인적자원 개발 역량과 다쏘시스템의 글로벌 조선 디지털 분야 업계 경험 및 우수 사례를 결합한 협력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전문 인력 양성 협력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은 조선·해양 산업을 위한 디지털 설루션 범위를 정의하고, 강사 양성 교육 설계와 기술·소프트웨어 운영 지원을 맡는다. 아울러 글로벌 최신 기술 동향과 성공 사례를 공유해 더욱 완성도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인력개발원은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총괄하고, 정부 직업능력 개발 체계와 연계한 교육 과정을 발굴한다. 아울러 교육 운영을 위한 인프라 및 장비 협력, 품질관리 및 성과관리 체계 운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의 류형주 원장은 “다쏘시스템과의 협력으로 국내 조선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인재 양성에 나서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운성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경쟁이 치열한 조선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제고하는 중요한 협력”이라며, “버추얼 트윈 기반 설루션과 글로벌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차세대 조선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참여하고, 부산 지역이 조선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5-12-29
공작기계산업협회–자동차산업협동조합, 생산 제조 분야 상생 협력 기반 구축 협력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은 자동차 및 부품 제조 등 생산 제조 기술 분야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산 제조 기술을 중심으로 밀접하게 연결된 자동차와 공작기계 산업계는 친환경차 수요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라는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고생산성·고효율 장비와 정밀가공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데이터 기반 제조 AI 확산이 본격화되면서, 양 산업 간 기술 연계와 정보교류의 필요성도 더욱 확대되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와 자동차산업협동조합은 관련 산업이 직면한 기술·환경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산업 간 연계를 통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산업 간 교류 및 협력 확대를 위한 사업 발굴 ▲정보 교류 확대를 위한 콘퍼런스 공동 기획·운영 협력 ▲주최 전시회 상호 참가 등 교류 협력 ▲협력 사업 홍보 자료 상호 공유 및 홍보 협력 등이 포함됐다. 양 기관은 이미 서울모빌리티쇼 2025에서 홍보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상호 주최 전시회 간 교류를 확대해 왔으며, 2026년 4월 13일~17일까지 개최되는 SIMTOS 2026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 협력 과제 중 하나는 정보 교류 확대를 위한 콘퍼런스 개최이다. 양 기관은 SIMTOS 2026 기간에 자동차 및 부품 생산 제조 기술 관련 주제로 공동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산업 간 기술 수요와 대응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생산 제조 기술 관련 수요 산업 주요 단체와 업무 협력 확대를 통해 회원사 및 SIMTOS 참가 업체의 수요 시장 개척 기회를 넓혀 왔다. 이번 협약은 우주항공·방산분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8월에 체결한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의 MOU에 이은 두 번째 협력이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자동차 산업과 공작기계 산업이 상호 이해를 기반으로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고 변화하는 생산·제조 환경에 대한 공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의 박재훈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력은 자동차 산업의 기술 수요와 공작기계 산업의 기술 혁신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앞으로도 수요 산업과의 교류 확대와 공동 사업 발굴을 통해 공작기계 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24
시스코-HL로보틱스, 자율주행 주차 로봇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분야 협력
시스코는 HL로보틱스와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의 무선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스코의 무선 백홀 설루션 ‘CURWB(Cisco Ultra-Reliable Wireless Backhaul)’ 기술이 파키의 전용 무선 통신 표준으로 공식 채택됨에 따라, 양사는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보장하고 상용화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스코와 HL로보틱스는 기술 인증, 통합 및 문서화 작업을 공동으로 수행해 파키의 성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특히 무선 통신 안정성 강화, 고속 이동 환경에서의 핸드오버 최적화, 무선 간섭 관리, 영상 품질 개선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HL로보틱스의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는 최근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도입되어 실제 운영 중이며, 이 과정에서 시스코의 네트워크 기술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신뢰성과 안정성을 입증했다. 양사는 지난 1년간 현장에서PoC(개념검증)를 비롯해 기술 컨설팅, 현장 최적화 작업 등 다양한 테스트와 기술 지원을 수행해 왔다. 향후 양사는 CURWB 기반 네트워크 아키텍처 확정, 현장 검증, 용량 계획(Capacity Planning) 등을 통해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대응력을 선제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고속 이동 환경에서의 핸드오버 최적화, 전파 간섭 관리, 영상 서비스 품질(QoS) 향상 등 주차로봇 특화 기능에 대한 공동 기술 개발을 병행해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시스코는 HL로보틱스의 피지컬 AI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안정적이고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무선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특히 MPO(Multi Path Operation) 기술을 통해 데이터가 손실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해 자율주차 로봇의 실시간 운영을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지원한다.     시스코코리아의 최지희 대표는 “이번 협력은 시스코의 무선 네트워크 기술이 실제 로보틱스 현장에 적용되어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시스코는 앞으로도 HL로보틱스와 함께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무선 통신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HL로보틱스의 김윤기 대표는 “시스코의 CURWB 설루션은 실제 상용 환경에서 뛰어난 신뢰성과 연결성을 보여주었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주차 로봇 파키의 무선 통신 성능을 더욱 고도화하고, 시스코와 함께 안정적인 서비스 확산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22
캐디안–가온아이, 웹 도면·문서 협업 플랫폼 활성화 위해 협력
캐디안은 AI 에이전트 및 협업 플랫폼 전문기업인 가온아이와 함께, 웹 기반 도면·문서 협업 플랫폼 ‘캐디안 뷰Q(CADian ViewQ)’ 활성화 및 AI·그룹웨어 융합 기술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뷰Q 기반 웹 도면·문서 열람 및 검토 환경의 기업 적용 확대 ▲CAD 도면과 PDF, 일반 문서의 통합 열람·공유·주석 협업 프로세스 고도화 ▲가온아이의 업무 시스템 서비스(그룹웨어/협업 설루션/AI 에이전트 등)와의 연동 검증 ▲공동 마케팅 및 영업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캐디안은 뷰Q를 기업 실무 환경에 바로 적용 가능한 협업 플랫폼으로 고도화하여, 도면 기반 업무 프로세스를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제조·건설·엔지니어링 산업 전반에서 도면과 문서를 빠르게 공유하고, 설치 없이 검토할 수 있는 웹 기반 협업 환경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캐디안 뷰Q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CAD 도면과 다양한 문서를 신속하게 열람하고, 주석·코멘트 기반 검토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웹 기반 협업 설루션이다. 부서 또는 협력사 간 도면 검토 과정에서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 지연과 중복 업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캐디안은 오토캐드 DWG, 솔리드웍스, 인벤터, 카티아 외에도 크레오, 라이노, 파라솔리드, ACIS, NX, 솔리드 엣지, 3D 모델을 빠르게 표시·검토하기 위한 경량 시각화 포맷 CGR 등 주요 CAD 포맷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PoC(사전 검증)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 실제 적용 과정에서 확인된 요구사항을 반영해 상용 패키지와 산업별 레퍼런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SSO, 권한·조직 관리, 문서 관리, 프로젝트 관리 등 기업 업무 시스템과의 연동 체계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활용성을 검증한다.     캐디안 관계자는 “기업 현장에서는 도면을 얼마나 빠르게 공유하고 정확하게 검토할 수 있느냐가 곧 생산성과 직결된다”면서, “가온아이와의 협력을 통해 뷰Q의 도입 장벽을 낮추고, 도면과 문서를 아우르는 웹 기반 협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뷰Q는 단순한 뷰어를 넘어, 기업 업무시스템과 연결되는 도면 협업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온아이 관계자는 “기업 현장에서 도면과 문서는 여전히 핵심 업무 자산이지만, 협업 과정은 분절된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협력은 가온아이의 그룹웨어 및 AI 플랫폼 전문성과 캐디안의 CAD 기술을 결합해,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웹 기반 도면·문서 협업 흐름을 현실적으로 구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선 적용이 용이한 산업군을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다양한 고객 환경에 빠르게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12-17
에스엘즈, 베이스사이트와 산업 플랜트 소프트웨어 협력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에스엘즈가 아일랜드의 산업 플랜트 기술 기업 베이스사이트(Basesite)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에스엘즈는 현지시간 12월 5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된 ‘UltraFacility2025’ 콘퍼런스에서 베이스사이트와 차세대 글로벌 산업 플랜트 시장 진출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MOU의 핵심은 양사가 보유한 AI 소프트웨어 설루션을 상호 통합하고 연동하는 A2A(AI to AI)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복잡하고 방대한 산업 플랜트 환경에서 레이아웃 계획 및 라우팅 설계 자동화를 위한 공동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소프트웨어 통합 및 성능 평가를 공동으로 추진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수직적 포트폴리오(vertical portfolio)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에스엘즈와 베이스사이트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술적 시너지를 강화하고 AI 시대에 새로운 산업 표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양사의 AI 기술을 통합하여 AI 기반 BIM의 글로벌 표준을 공동 개발하고, 고도화된 산업 플랜트 설계 설루션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에스엘즈는 베이스사이트와의 협력이 라우팅 최적화 및 디지털 트윈 워크플로 고도화를 위한 핵심 기술 공동 연구로 이어지며, 산업계의 생산성과 효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북미 및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통합 설루션 기반의 공동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에스엘즈는 지난 9월 UAE 타이거 그룹과의 스마트 건설 기술 협력 MOU에 이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보함으로써, 중동 시장에서의 경험을 유럽 시장 확대로 연결하여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에스엘즈의 이유미, 정재헌 공동대표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베이스사이트와의 협력은 에스엘즈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AI 기반 BIM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고 차세대 산업 플랜트 설계 시장에서 리더십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베이스사이트의 앤드류 존스(Andrew Jones) 엔지니어링 설루션 총괄 디렉터는 “에스엘즈의 혁신적 건설 AI 소프트웨어와 우리의 전문성이 결합하면 AI 시대의 산업계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5-12-08
PTC 코리아,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 비전 및 AI 전략 공개
PTC 코리아가 12월 4일 ‘PTC 이노베이션 익스체인지 2025(Innovation Exchange 2025)’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PTC 주요 고객사, 제조업계 관계자, 업계 전문가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제조 설루션 업계의 인사이트를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PTC는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Intelligent Product Lifecycle)’ 비전과 이에 기반한 AI 로드맵 및 전략을 국내 시장에 소개했다. 제조산업에서 AI를 활용하려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일관된 답변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PTC는 정확하게 구조화된 데이터 기반(파운데이션) 위에 AI 기술을 내재화하는 한편,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데이터를 구조적·체계적으로 관리하여 AI를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를 위해 PTC는 CAD,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ALM(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 SLM(서비스 수명주기 관리) 등 설루션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AI 기능을 제공하는 어시스턴트를 꾸준히 개발해 탑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PTC의 톰 비안키(Tom Bianchi) 수석 부사장은 설계부터 운영까지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전체 제품 라이프사이클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향후 비즈니스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PTC 프랑수아 라미(Francois Lamy) 수석 부사장은 PTC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AI 결합 및 활용 방향을 설명했다. 아울러 PTC 킴벌리 킹(Kimberly King) 최고 파트너 책임자가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AX 혁신 전략을 소개하고, PTC 코리아 지수민 설루션 컨설팅 본부장이 한국 시장 AI 전략 및 디지털 전환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PTC 코리아는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전문성을 가진 디지털 엔지니어링 플랫폼 기업 에티버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PTC와 에티버스는 함께 항공우주·방위 산업과 의료기기와 같이 복잡성이 높은 산업군에서 보다 차별화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 공략 및 고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PTC 코리아 김도균 대표는 “PTC가 새롭게 제시한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 비전과 AI 전략을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소개하는 이번 행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PTC는 시장 내 변화와 복잡성이 커지고 제품 개발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환경에서 국내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5-12-04
[포커스] 한국BIM학회, ‘지능형 건설의 부상’ 국제 심포지엄 성료… “전면 BIM 확대를 위한 정량화와 활성화 노력 필요”
한국BIM학회가 11월 1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스마트를 넘어 : 지능형 건설의 부상(Beyond Smart : The Rise of Intelligent Construction)’을 주제로 ‘KIBIM 2025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AI, 빅데이터,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지능형 건설의 현재와 미래 방향을 탐색하고, BIM(건설 정보 모델링)의 초기 단계 적용을 위한 정량적 효과 확보라는 핵심 과제를 논의하는 장이 되었다. ■ 최경화 국장      글로벌 전문가, 지능형 건설의 비전을 공유하다 한국BIM학회 추승연 회장은 “지속가능성, 안전, 생산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통찰과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심포지엄의 의의를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글로벌 전문가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타이거 그룹(Tiger Group)의 수하일 알 라이에스 전무이사는 ‘두바이 메가 프로젝트를 위한 지능형 시스템’을, 구글의 버나드 크레스 XR 엔지니어링 디렉터는 ‘스마트 건설을 위한 스마트 안경 및 증강 현실 헤드셋’ 활용 방안을 공유하며 지능형 건설의 첨단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의 오찬주 대표는 ‘AECO(설계·엔지니어링·건설·운영) 산업을 위한 연결된 미래’라는 제목으로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성과 기반 BIM’을 강조했다.   공공 발주기관, BIM 활성화의 현실적 과제 제시 오후 세션에서는 주요 공공 발주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공공 부문의 BIM 리더십’ 특별 세션에서 BIM 적용의 현실적 과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한국공항공사 문순배 센터장은 공공발주기관의 BIM 적용 추진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BIM 발주기관 특별위원회에 대해 소개했다. 이 위원회는 국토교통부와 BIM센터(한국건설기술연구원)가 총괄 및 지원하며, 조달청을 포함하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수자원공사, 항만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국토안전관리원 등 등 SOC 및 개발 분야의 주요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BIM 발주를 담당하는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부장은 “발주기관이 BIM 시행방침을 마련하려 해도 정량적 효과가 없다는 지점에서 막히곤 했다”며, 근거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한 담당자의 책임 문제를 지적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까지 1000억원 이상 도로·하천·항만·철도·건축 공사에 BIM 적용을 의무화했고, 2026년 500억원 이상, 2028년 300억원 이상, 2030년에는 300억원 미만 공공 공사까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2030년까지 공공 공사 BIM 적용 대상을 확대할 계획임에도 불구하고, 발주처에서는 BIM 활성화를 뒷받침할 정량적 근거 부족이 핵심 문제로 지적되었다. 협의회에서는 공통 과제를 도출하고, 성과 공유, 협력 체계 구축,  향후 5년간 BIM 발주 물량 통합 등 발전적인 방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국가철도공단 조성희 부장은 2026년을 예측하고 사고하는 철도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철도 건설사업 전 주기 AI-BIM 융합 3대 핵심 과제에 대해 소개하고 설계, 시공 BIM 품질검증 자동화와 공정 리스크 예측 및 최적화, 현장 안전 디지털 트윈 구축 등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I 기반 기술과 BIM 거버넌스 구축의 중요성 강조 심포지엄의 다른 세션에서는 지능형 건설을 이끄는 다양한 기술과 전략이 소개되었다. ‘스마트 건설의 기반’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 인하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에서 AI 기반 시뮬레이션, 생성형 AI를 활용한 구조계산 자동화 기술 등 첨단 연구 사례를 발표했다. ‘건축 환경을 위한 AI 및 자동화’ 세션에서는 네이버랩스, BLUA, 대우건설 등이 데이터와 파이썬, AI를 활용한 BIM 데이터 검증 프레임워크 등을 소개하며 자동화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건설 분야 디지털 전환’ 세션에서는 옵티콘, 현대건설, 수성엔지니어링 등에서 효율적인 BIM 파이프라인 구축 사례 및 디지털 전환 시대 건설 산업의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성균관대 진상윤 교수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설계 전 과정에서 BIM을 제대로 활용하는 전면 BIM 설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가치 극대화를 위해서는 초기 설계 단계부터 대안 검토와 디자인 개발이 이루어져야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으며, 현재는 ‘fake BIM’ 현상과 과도기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BIM이 게임 체인저의 역할을 하려면, BIM 거버넌스 구축, 설계 초기 단계부터 BIM 요구사항 명확화, 차별화된 서비스 기반 대가 산정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KIBIM 2025 국제 심포지엄 참석자 및 한국BIM학회 주요 멤버 기념사진    심포지엄의 마지막 순서인 시상식에서는 BIM 기술의 연구와 개발,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 및 기관에 대한 표창이 진행되었다. 공로상은 BIM 관련 정책 지원 및 진흥에 기여한 국토교통진흥원에 수여되었다. 학술상은 BIM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공헌한 성균관대학교 심성한 교수와 국립경상대학교 윤석헌 교수에게 돌아갔다. 기술상은 혁신적인 BIM 기술 개발 및 적용에 기여한 ▲국가철도공단 철도혁신연구원 ▲케이지엔지니어링 ▲선문 ▲이산 ▲에스엘즈 등 5개 기관이 수상했다. BIM을 활용한 우수한 건축 작품을 선보인 작품상은 ▲아키탑케이엘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 2개 건축사사무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국BIM학회와 홍콩BIM학회의 MOU가 이루어졌다. 한국BIM학회는 BIM 및 스마트 건설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홍콩BIM학회와 MOU를 체결했으며, 주요 협력 분야는 BIM 및 스마트 건설 분야 전반에 걸쳐 교육, 연구, 개발, 그리고 정책 지원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 한국BIM학회와 홍콩BIM학회의 MOU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