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EDA와 MDA 통합 트렌드와 전망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 중계
지난 7월 22일 CNG TV는 ‘EDA와 MDA 통합 트렌드와 전망’을 주제로, 최근 변화하고 있는 EDA 트렌드와 이로 인해 진행되고 있는 기술의 변화와 향후 전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웨비나의 자세한 내용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경수 기자
▲ 디지털지식연구소 조형식 대표와 지멘스 EDA 김병근 이사
전통적으로 EDA(전자설계 자동화) 업체와 MDA(기계설계 자동화) 업체는 나뉘어져 있었으나 소프트웨어가 주도하는 기술 시장의 변화와 디지털 트윈, IoT 등 다양한 기술이 융복합 되면서 관련 기업 및 기술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디지털지식연구소 조형식 대표가 사회를 맡고, 지멘스 EDA 김병근 이사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김병근 이사는 ”지난 2016년에 멘토그래픽스로 이직했었는데, 지멘스가 멘토그래픽스를 인수하면서 지금은 지멘스에서 데이터 인프라 관점에서 전자보드 설계 데이터 관리, 회로 기부 협업, 그리고 검증 프로세스 등 기술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 전자 설계 자동화(EDA) 및 기계 설계 자동화(MDA)
이번 발표에서 김병근 이사는 설계 산업 현황을 간단히 짚어보는 한편, 서로 다른 도메인과 협업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그런 협업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어떤 요구 사항들이 필요한지, 그리고 협업을 위한 통합 인프라 플랫폼과 방안 등에 대해서 소개했다.
지멘스 EDA는 2016년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멘토그래픽스를 인수하면서 얻은 EDA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2024년 현재 지멘스는 12개의 다른 업체를 인수했고, EDA 비즈니스를 위해 20개 이상의 첨단 EDA 제품 혁신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제품을 개발했고, 출시도 했다.
지멘스 EDA는 EDA 포트폴리오가 IC 설계, IC 패키징(3D IC 포함) 및 전자회로 기판 설계를 포괄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며, 이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기계, PLM 및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보완 협력하고 있다.
▲ EDA와 MDA 통합 트렌드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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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