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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KOAMI"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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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산업진흥회, 법무·회계·감정평가 자문 확대… 기계산업 회원사 경영 안정 돕는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회원사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법무법인 바른, 태일회계법인, 중앙감정평가법인이 협력하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각 전문 법인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무 부문에서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전용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하고 방문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주요 법적 현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며, 웨비나와 세미나를 병행해 회원사의 법적 안정성 확보와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회계 부문은 세무 관련 자문과 함께 기업공개, 구조조정, 재무 관리 등 경영 현안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감정평가 부문에서는 감정평가 및 기업자산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재무 안정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를 돕는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의 김동열 상무이사는 “경영 현장에서 회원사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29
2022 기계의 날, 기계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 방향 모색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자본재공제조합,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11월 2일 양재 엘타워에서 2022 기계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기계의 날은 2002년 11월 13일 산․학․연 공동으로 기계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기계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제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손동연 회장   올해 행사는 정부, 기계산업계, 학계 및 연구계 등 주요인사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 협력 유공자에 대한 포상, 올해의 기계인 및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발표가 진행됐다. 기계산업 산․학․연 협력 유공자 포상은 풍력발전기 핵심품목인 블레이드의 개발 및 국산화 등에 기여한 두산에너빌리티 주완돈 수석연구원 등 10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 등 6명이 공동주최기관장표창을 수상했다. 올해의 기계인은 국내 기계산업 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추대하여 기계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2년부터 산업계, 학계, 연구계, 숙련기술인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해 오고 있다.   고려대학교 송재복 교수, 한국기계연구원 김완두 연구위원,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이재종 회장, 한즈모트롤 한형수 대표이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고정우 기술원(왼쪽부터)   산업계에서는 공장자동화의 핵심요소인 롤러 기어 캠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 및 국산화하여 공작기계산업과 제조업 자동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즈모트롤 한형수 대표가 선정되었다. 학계에서는 협동로봇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등 산업용 로봇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대한기계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기계산업 발전을 이끈 공로로 고려대학교 송재복 교수가 선정되었다. 연구계에서는 기계 기반의 신기술 분야인 자연모사융합기술, 고무역학기술, 3D 바이오프린팅기술 등의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한국기계연구원 김완두 연구위원이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숙련기술인에서는 항공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폭발대기 시험장비를 자체 개발하여 KF-X 국산 전투기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고정우 기술원이 선정되었다. 포상에 이어 이날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 AAM 사업부 신재원 부사장이 항공 산업의 혁신 - 첨단 항공 모빌리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됐다. 한편,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개발된 기계분야 우수제품과 기술을 선정하는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는 3000톤급 잠수함(도산안창호함), 의복형 근력 보조 웨어러블 로봇 기술, 한국형 발사체(누리호), LNG 연료 추진선용 독립형 극저온 고망간강 탱크 등이 선정되었다.
작성일 : 2022-11-03
한국기계산업진흥회, 2018 기계의 날 개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11월 14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2018 기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기계의 날은 2002년 11월 13일 산․학․연 공동으로 기계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기계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제정됐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부, 기계산업계, 학계 및 연구계 등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 협력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올해의 기계인 및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을 발표와 미래의 기계산업 포럼으로 진행됐다.   기계산업 산․학․연 협력 유공자 포상은 로켓 추진기관의 국산화 개발 및 기술향상에 기여한 LIG넥스원 김경무 수석연구원 등 10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수상했고, 한국기계연구원 김병옥 책임연구원 등 5명이 공동주최기관장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개발된 기계분야 우수제품과 기술을 선정하는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는 드론을 위한 초경량 로봇팔, 고속 금속 3D 프린팅 장비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술들이 선정되었다.   이밖에 기계산업 제조혁신을 위한 공작기계기업의 경쟁력 제고사례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기계산업 포럼에서는 ‘미래의 기계산업’을 주제로 강연과 패널토론이 진행되어 기계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작성일 : 2018-11-28
한국기계산업진흥회, CAE 검증사 자격검정 2018년도 3회차 시험 진행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오는 11월 24일 ‘CAE 검증사 자격검정’의 2018년도 3회차 시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CAE 검증사는 컴퓨터 공학 시뮬레이션 지원 시스템(CAE)를 활용하여 제품 설계를 평가하고 검증하며, 생산 제품의 품질개선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한 최적화설계 기준제시, 불량 진단평가 업무 등을 시행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가리킨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지난 2016년부터 다쏘시스템코리아, 앤시스코리아,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코리아, 한국알테어,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등 주요 CAE 소프트웨어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CAE 검증사 자격검증 제도를 마련하여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CAE 검증사 자격검증은 구조해석과 유동해석 2개 과목에 대해 기초이론에 대한 필기시험과 설계검증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실기 시험으로 진행된다. 고등학교 졸업 후 3년 이상 실무종사자나 2년제 대학 졸업 후 1년 이상 실무종사자, 4년제 대학 이공계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라면 응시할 수 있다. 합격자에게는 CAE 검증사의 각 자격에 대한 전문지식 보유를 증명하는 공식증서와 CAE 검증사 자격배지가 주어진다.     스마트 공장, 4차 산업혁명, 제조업 르네상스 등 제조업 혁신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조산업에서는 설계 혁신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CAE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반면, 현장의 제조기업에서 CAE 업무와 관련된 전문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평가 절차를 마련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중소/중견기업에서는 더욱 힘든 일이다. CAE 검증사 자격검정은 CAE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업계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도입되었으며,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이외에도 CAE 용어를 종합한 용어해설집 발간, CAE엔지니어·컨설턴트의 고용노동부 직업사전 등재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CAE 검증사 자격검정을 비롯한 CAE 대중화 노력을 통해 그 동안 설계기술 미비로 기술경쟁력에서 뒤처졌던 국내 중소 제조업체들이 비용 절감과 기술력 확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동반성장으로 국내 4차 산업혁명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년도 3회차 자격검정 시험은 11월 16일까지 CAE 검증사 자격검정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작성일 : 2018-10-29
기진회,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국제산업전 동반국가관 참가
한국기계산업진흥회(www.koami.or.kr)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러시아·CIS 지역 최대 산업박람회 ‘예카테린부르크 국제산업전(이하 INNOPROM 2018)’에 국내 105개 기업과 동반국가관을 구성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전세계 주요 20개국 600여개사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에 한국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하에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KOTRA가 공동으로 산업기계/부품, FA/모션콘트롤, 금속가공 등 7개 분야 전시관을 구성하였으며,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자동차 등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여 우수 기술력을 선보인다.   개막일인 7월 9일 김동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러시아 데니스만투로프 산업부 장관, 예브게니쿠이바쉐프 스베르틀롭스크 주지사 등 한-러 주요 인사들은 동반국가관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전시부스를 방문하여, 러시아·CIS 시장 개척을 위해 참가한 업체 담당자들의 설명과 함께 전시제품을 둘러보았다.   참가업체인 경동나비엔 김택현 법인장은 “러시아 벽걸이 보일러 시장 1위를 차지한 경험과 러시아 국민 브랜드에 선정된 인지도를 앞세워 CIS국가 및 유럽시장까지 진출을 확대하는 기회로 활용코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였으며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 개최되는 INNOPROM은 러시아·CIS 지역 및 해외 유수 기계류 제조업체들의 비즈니스 및 기술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전시가 개최되는 예카테린부르크는 러시아 최대 공업도시로 시베리아 철도(TSR)와 중국횡단철도(TCR)가 지나가는 유라시아 물류의 허브이자 러시아 및 유럽 시장진출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전시는 동반국가관 외에도 전시기간 동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러 산업협력포럼, 로봇산업 협력 포럼, 산업기술협력 세미나, 러시아·CIS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이 개최되어 한-러 기술교류의 본격적인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베르틀롭스크 주 내의 티타늄밸리 등 주요 산업단지 시찰, 전시장과 예카테린부르크 시내 퓨전국악공연과 한국영화제로 구성된 문화행사를 통해 문화교류 및 국가 이미지 제고도 기대된다.  한편, 아직까지 러시아는 우리나라 기계산업 수출의 약 2.4%를 차지하는 작은 시장이지만 정부의 신북방정책과 남북경협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새로운 주력 수출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동 전시가 수출시장 확대의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기계업계의 지속적인 러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10월 시장개척단 파견을 추진할 계획이다. 
작성일 : 2018-07-11
국내 우수 기계류 제조기업 77개사 유럽 수출시장 공략
한국기계산업진흥회(www.koami.or.kr)는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산업기술전인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18)에 잘만정공, 에스비씨리니어 등 국내 우수 기계류 제조기업 77개사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75개국 5,200개사가 참가한 올해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한국은 기계산업 진흥회와 KOTRA가 공동구성한 통합한국관 26개사를 비롯하여, 한전관, 부산관, 개별참가 등 총 77개 업체가 베어링, 밸브, 커플링, 모터 등 다양한 기계류 핵심품목을 선보였다. 전 세계 제조업 강자가 모두 모인 독일 하노버에서 우리 기계분야 중소중견 기업들은 기술력을 견주며, EU 시장 공략을 가속화했다. 국내 산업용 터치패널 생산기업인 엠투아이코퍼레이션은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화재방지시스템과 SCADA 시스템을 새롭게 개발해 세계시장에 도전장을 냈으며, 전시 초반부터 관람객의 큰 관심을 끌었다. 삼익정공는 “올해부터 CeMAT(물류운송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전시가 더욱 활기를 띠었다.”며 “전시개막 이틀째 누적 상담액 150만달러, 실계약액 30만달러를 달성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통합산업(Integrated Industry)”이라는 대주제 아래 독일의 4차 산업혁명 정책인 Industry 4.0 실현에 필요한 단계적 과제들을 매년 전시회의 핵심 테마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 전시는 “통합산업-연결과 협업(Integrated Industry-Connect&Collaborate)”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개최되어 자동화, 인공지능, 예측 유지보수, 보안 및 표준 등이 연결된 한 단계 더 발전한 Industry 4.0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오는 7월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산업전에 동반국가관을 구성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등 기계산업  유망시장의 수출확대를 위해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작성일 : 2018-04-27
기계산업진흥회 손동연 신임 회장 선임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or.kr)는 2월 23일 여의도 기계회관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를 제2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손동연 신임 회장은 한국지엠 부사장을 거쳐, 2012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기술본부장을 역임한 후 2015년 대표이사로 취임하였으며, 2018년부터 기계산업진흥회 회장직을 맡게 되었다.  평생 동안 기계산업에 기여해 온 손 회장은 R&D 프로세스의 선진화, 신규 모델개발 총괄 등의 기술경영 혁신으로 산업발전과 국가 경쟁력강화에 일조해왔으며, 2017년에는 '기술경영인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손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위기와 기회가 교차하는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된 사명감을 마음 깊이 새기고, 기계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회원사와의 소통 강화로 기계산업계와 정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산업계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융복합 R&D 지원 강화, 생산기반기술 고도화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미래 기계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스마트 공장 등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러시아 국제산업전 동반국가관 참가,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 개최 등을 통해 기계산업계의 신흥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편, 기계산업의 유통·인증·동반성장 등을 지원하여 혁신성장 역량확충에 주력할 방침이다.
작성일 : 2018-02-27
기계산업진흥회, '2018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www.koami.or.kr, 이하 기계산업진흥회)는 1월 9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 국회 정재호 의원, 이현재 의원, 민경욱 의원 등을 비롯한 기계산업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황금 개(戊戌)의 해’를 맞이하여 기계산업인들이 새출발을 다짐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속에서 기계산업이 혁신성장을 주도하고 세계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한데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  신년인사회에서 발표된 기계산업 실적 및 전망에 따르면, 2017년 일반기계 수출은 중국, 미국 등 주요 국가의 수요 회복과 베트남 등 신흥국의 설비투자 증가에 힘입어 3년 연속 수출 2위 및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2018년에도 신흥국의 설비투자가 지속됨에 따라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반기계 수출은 전년대비 4.2% 증가한 507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계산업진흥회 정지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속에서 기계산업이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 경쟁력 강화, 수출 시장 다변화, 신산업발전에 적합한 인력 양성을 중점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기반 설계기술 고도화를 통한 중소제조기업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업계 맞춤형 신규 R&D 과제 발굴을 통해 기계산업 융복합화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지택 회장은 이와 함께 보호무역주의에 대비한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국내외 전시 개최, 러시아 동반국가관 추진 등을 통해 기계산업과 국가 브랜드를 제고하고, 수출 상담회 개최와 시장 개척단 파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신산업발전에 적합한 인력양성을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고,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한편,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산업환경의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계산업진흥회는 이밖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2017년 일반기계 수출 최대실적 및 3년 연속 수출 2위 달성 성과에 이어, 올해 수출 500억불 달성을 이룰 수 있도록 기계업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작성일 : 201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