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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KADF"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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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모라이, KADF 2023에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 및 산업 동향 공유
모라이와 앤시스코리아가 ‘KADF 2023(Korea Autonomous Developer Forum)’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KADF는 자율주행을 테마로 하는 연례 행사로, 자율주행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개발자 포럼이다. KADF 2023은 오는 4월 26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진행되며, 200여 명의 자율주행 관련 정부 기관, 기업 및 유관 연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는 ‘자율주행과 시뮬레이션 - 자율주행차 성능 평가와 검증을 위한 최적의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자동차는 무엇보다 안전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특히 인간의 개입이 제한적인 자율주행 자동차는 철저한 성능 및 안전성 검사가 요구되며,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서는 수많은 테스트와 검증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시뮬레이션 기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시뮬레이션은 현실 세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모사하고 이를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의 성능과 안전성을 미리 예측할 수 있어, 자율주행 자동차의 평가 및 검증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이번 KADF 2023에서는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자동차의 성능, 평가 방안을 구체적으로 짚어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자율주행 산업의 최신 현황, 성공 사례, 기술 트렌드를 공유한다.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 허건수 교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양사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앤시스 일본의 마리 카와바타(Mari Kawabata)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팀 리더는 자율 주행 기능 안전을 위한 앤시스 오토노미 툴체인과 메르세데스-벤츠 사례를 소개하고, 모라이의 전형석 모빌리티 기술 그룹 이사는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가상 센서 데이터 응용 사례를 발표한다. 이외에 고객 세션도 진행된다. ▲KG 모빌리티 이도훈 책임연구원은 자율주행 기술 동향과 트렌드를 소개하고 ▲HL 클레무브 기상렬 책임연구원의 차량용 카메라센서 광학 성능 검토를 위한 해석 기술 개발 ▲에스엘 최지현 책임연구원의 AVxcelerate 및 앤시스 SCADE 제품을 활용한 ADB(Autonomous Driving Behavior) 검증 시스템 구축 방법 ▲자동차안전연구원 윤용원 박사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한 자율주행 일상화 ▲EMA 티모시 맥도날드(Timothy McDonald) 대표의 전자파적합성을 위한 전기 및 자율주행차량 설계를 위한 새로운 방법론 등 다양한 기업들의 성공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앤시스코리아의 문석환 대표는 “앤시스는 모라이와 함께 자율주행 산업 분야의 트렌드를 소개하는 연례 KADF 행사를 마련하여 고객과 만나고 있다”면서, “KADF 2023와 같은 행사를 통해 자율주행차 관련 시뮬레이션 기술 현황과 실제적인 활용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업계 리더로서 시뮬레이션의 미래를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라이의 정지원 대표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대표적인 미래 기술 중 하나로, 안전성과 신뢰성 보장이 매우 중요하다. 철저한 테스트와 검증이 필요하며, 시뮬레이션은 이를 위한 강력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이라면서, “이번 KADF 2023은 더욱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성능 평가 및 검증 방안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3-04-18
[포커스] KADF,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과 검증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 강화”
지난 11월 4일 ‘한국 자율주행 개발자 포럼 2022(Korea Autonomous Developer Forum 2022)’가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시뮬레이션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가상 검증 분야의 기술 개발 동향과 함께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도로 등 환경 요소를 고려하기 위한 방법론 등의 내용이 소개됐다. ■ 정수진 편집장     자율주행 시스템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 확대 모라이의 홍준 공동대표는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을 통한 시스템 검증과 표준 대응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모라이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시뮬레이션 툴을 개발, 공급하는 국내 기업이다.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중심으로 항공, 로보틱스, 로지스틱스 등의 분야로 시뮬레이션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율주행 차량을 실제로 주행하는 테스트는 안전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다양한 대상을 시스템이 인지해야 하는 테스트의 특성상 복잡성이 높아서 오류의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 난제로 꼽힌다. 또한 원하는 시나리오나 환경을 실제 환경에서 구현하기가 쉽지 않아서 테스트를 통해 얻는 데이터의 품질 문제도 지적된다. 이런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뮬레이션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검증하는 방법이 활발히 모색되고 있는 상황이다.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을 위해 필요한 기술 요소로는 ▲지도 데이터에서 3D 메시를 빠르게 생성하는 3D 맵 ▲가상 센서 기반으로 시뮬레이션을 위한 데이터 세트를 빠르게 구축하는 기술 ▲대용량의 데이터 추출이나 대량의 시나리오 테스트를 하기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 ▲자동차의 물리적 거동뿐 아니라 센서, 카메라, 헤드램프 등의 동작까지 검증하는 코시뮬레이션 등이 있다.   폭넓은 시뮬레이션 기술로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지원 앤시스 코리아의 이태희 프로는 안전한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는 자사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툴체인을 소개했다. 자율주행을 포함해 자동차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는 그 양과 복잡성이 커지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이 주요한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업체의 협업도 강화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앤시스는 안전성 분석-시나리오 검증-센서 퍼포먼스 검증-실주행 등을 폭넓게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툴체인을 선보이고 있다. 자동차 개발의 복잡도가 커지고 협업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추적성, 안전 검증, 협업 효율성 등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앤시스는 안전성 분석에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 협업 개발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시나리오 검증 과정에서도 추적성, 확장성, 안전성을 지원하는 ‘앤시스 오토노미 툴체인’을 제공한다. 또한, 앤시스는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통해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와 연동해 헤드램프 및 센서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솔루션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물리 기반의 고정밀도 센서 모델로 시뮬레이션을 수행해 센서의 성능을 검증하고, 나아가 인지 알고리즘의 훈련 및 검증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앤시스의 설명이다. 이태희 프로는 “앤시스는 오토노미 툴체인 기반으로 고객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율주행 개발을 지원한다”면서 “안전분석, 시나리오 검증, HIL(Hardware-in-the-Loop) 센서 등의 분야에서 규제 대응을 위해 시뮬레이션 툴체인을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가상 검증 플랫폼으로 소프트웨어 품질 개선 현대오토에버의 김범섭 팀장은 자동차의 소프트웨어 품질을 혁신하기 위한 가상 검증 플랫폼의 개발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자율주행뿐 아니라 자동차의 여러 기능을 제어하는 데에 소프트웨어가 쓰이면서 복잡성이 기하급수로 증가하고 있다. 김범석 팀장은 “한 가지 예로, 스마트키가 도입되면서 자동차의 전체 제어 소프트웨어 코드 양이 두 배로 늘어난 것이 이런 복잡성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전했다. 검증해야 할 요소가 늘어나는 반면, 소프트웨어의 생산성의 증가폭은 여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의 복잡성을 증가시키는 또 한 가지의 요인은 제어 아키텍처의 중앙집중화이다. 자동차의 여러 도메인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면서 도메인 제어 유닛이 등장했고, 이는 통합 차량 제어 유닛으로 진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가 한 곳에 모이면서 복잡도 역시 늘어난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동차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를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체계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현대오토에버가 소프트웨어 가상 검증 플랫폼을 고민하게 된 배경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전자제어 시스템을 제어기/시스템/차량/환경 등 4개의 레이어로 구성하고, 각 레이어를 가상화해 서로 연결한다는 가상 검증 플랫폼의 기본 개념을 마련했다. 그리고 구성요소별 표준 모델을 기반으로 가상 차량을 구성하고, 여기서 필요한 부분만 활용하거나 변경하면서 가상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게 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통합된 시뮬레이션 및 가상 검증을 수행하면 실물 기반의 검증작업이 갖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범섭 팀장은 미래에 적용될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변화 키워드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과 무선 업데이트(OTA)를 꼽으면서, “자동차의 하드웨어는 모든 기능을 탑재한 상태에서 소프트웨어로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향상시키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는 신규 소프트웨어 기능을 개발할 때 양산 이후의 차량에 대해서도 다시 검증을 진행해야 한다는 뜻도 된다”고 짚었다.   ▲ 현대오토에버가 구축하고 있는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가상 검증 플랫폼   디지털 트윈과 클라우드를 활용한 가상 검증 플랫폼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정기윤 박사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가상 검증이 많은 양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통계적 관점에서 결과를 입증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고 보았다. 가상 검증의 역할이 커지면서 융합이 중요해지고 모든 영역에서 가상 검증을 고려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기능/시나리오/보행자뿐 아니라 설계 관점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성 확보 및 검증 영역에서도 표준안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정기윤 박사는 도로, 인프라, 차량을 포함한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MIL(Model-in-the-Loop), SIL(Software-in-the-Loop), HIL(Hardware-in-the-Loop), VIL(Vehicle-in-the-Loop) 등의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성하는 가상 테스트 플랫폼의 구조를 소개했다. 정기윤 박사는 “가상 테스트 플랫폼을 위한 디지털 트윈은 주행환경과 커넥티드 시스템으로 구현된 실제 세계를 기능요소 모델로 구현하는 데에 초점을 둔다. 이를 위해서는 개발자 관점에서 목적에 맞는 디지털 트윈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짚었다. 또한, 정기윤 박사는 시나리오 설계 및 관리, 라이선스 기반 설계/개발/시뮬레이션에 대한 지원, 멀티 인스턴스 대응 가속화 지원 등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폭넓은 기술과 다양한 주체간 융합과 협력이 필요 앤시스 코리아와 모라이가 공동주최한 이번 포럼에서는 이외에도 자동차안전연구원 고한검 박사의 ‘Lv4/4+ 자율주행 기술 개발 지원을 위한 관제센터 연계 VILS 개발’과 42닷 정성균 그룹 리드의 ‘도심 도로 환경을 고려한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등 발표를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의 내부 시스템뿐 아니라 도로와 주변 환경까지 고려한 폭넓은 기술 개발 필요성을 짚었다. 모라이의 정지원 대표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툴체인의 개발에 대해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으며, 앤시스 코리아의 문석환 대표는 “기술 변화와 대내외 환경/규제의 복잡성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중장기 로드맵 마련, 산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구축, 학계의 미래 기술 영역 연구 등에 걸쳐 협력 구조가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12-01
CAD&Graphics 2022년 12월호 목차
15 Theme. 제조/생산을 위한 기술로 나아가는 3D 프린팅 시제품에서 대량생산으로, 적층제조 2.0 시대가 열린다 / 문종윤 적층제조 기술을 통한 산업용 부품의 생산성 및 성능 향상 / 이지훈 더욱 새로운 영역으로 확대하는 3D 프린팅 / 김태화 섬유 복합 소재를 이용한 고기능·복합성능 제품 생산으로 진화하는 적층제조 / 백소령 적층제조 방식의 3D 프린팅, 제조업 혁신의 전도사 / 김진욱 대형 금속 3D 프린터 SLM NXG XII 600E / 이채원 제조산업의 3D 프린팅 활용 트렌드와 3D 프린터 개발 동향 / 김상욱 Infoworld Case Study 39 산업 분야를 위한 언리얼 엔진의 콜라보 뷰어 템플릿 콜라보 뷰어 템플릿으로 건축의 미래를 준비하다 42 VR로 혁신하는 전문 직업 교육 몰입형 학습으로 의료 서비스 역량을 높이다 People&Company 46 앤시스 스티브 파이텔 부사장 / 패드메쉬 맨들로이 이사 / 앤시스 코리아 문석환 대표 제조산업 경쟁력 위해 시뮬레이션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할 것 Focus 50 CAE 컨퍼런스 2022,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CAE의 발전과 활용방안 소개 56 빌딩스마트협회, 건설 산업의 혁신 및 생산성 향상 방향 모색 58 AWS,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 위한 클라우드의 역할과 사례 소개 61 KADF,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과 검증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 강화” 64 제조 경쟁력을 위한 디지털 혁신, 클라우드 HPC에서 길을 찾다 68 2022 부천국제금형 콘퍼런스, 글로벌 금형 산업의 기술 동향 짚다 70 유니티, 다양한 산업 분야를 위한 실시간 3D 기술 집중 조명 New Product 72 다양한 산업 분야를 위한 신규 업데이트 및 시각화 기능 향상 언리얼 엔진 5.1 76 이달의 신제품 Column 78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기술의 가치사슬과 엔지니어링 혁신 80 책에서 얻은 것 No.15 / 류용효 왜 파타고니아는 맥주를 팔까 On-Air 83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건설의 제조화와 미래 건축 84 New Books CADPIA AEC 86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5) / 장동수 pyRevit을 사용해서 Revision(수정기호) 관리하기 89 새로워진 캐디안 2023 살펴보기 (2) / 최영석 새로운 기능 소개 Ⅱ 92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2023 (7) / 천벼리 MarkDivisions/MarkLengths 96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사진측량 및 라이다 기반 3차원 포인트 클라우드 처리 라이브러리 Reverse Engineering 105 우리의 감각과 인공적 감각(센서) (12) / 유우식 어떤 감각이 필요할까? Mechanical 114 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9.0 (5) / 김성철 어셈블리 기능 향상 Analysis 118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이상혁 자동차 조향 시스템의 래틀 소음 분석 Manufacturing 124 NCG CAM 기능을 이용한 3D CAM 작업 (3) / 김민관 가공 전 알아두어야 할 가공의 기초 지식    
작성일 : 2022-11-28
앤시스-모라이, KADF2022에서 시뮬레이션 관련 최신 기술 및 동향 공유
모라이는 앤시스코리아와 함께 ‘KADF 2022(Korea Autonomous Developer Forum)’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KADF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앤시스의 대표 연례 행사로, 관련 산업 협력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자율주행 개발과 평가를 위한 SOTIF와 시뮬레이션’ 이라는 주제로 자율주행 및 시뮬레이션 관련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살핀다. KADF 2022는 11월 4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진행되며, 200여 명의 자율주행 관련 정부 기관, 기업 및 유관 연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사용화를 준비하는 현 시점에서, 자율 주행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기능을 고도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해 테스트하고 검증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 특히 명백한 시스템 결함이 없이 발생한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안정적인 작동이 보장되어야 한다. SOTIF가 주목받는 이유다. SOTIF(Safety Of The Intended Functionality)는 ‘의도된 기능의 안전성’ 이라고 불리며, 자율주행 관련 기능의 성능이나 기술적 한계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하고, 기능 안전성 보장을 위한 자동차 기능안전성 표준이다.       이번 KADF 2022에서는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SOTIF를 비롯해,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등 자율주행 산업의 최신 현황, 성공 사례 및 기술 트렌드를 공유한다. 행사에서는 문석환 앤시스코리아 대표와 정지원 모라이 공동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현대오토에버 김범섭 팀장, 42dot 정성균 그룹 리드(Group Lead), 한국자동차연구원 정기윤 박사, 자동차안전연구원 고한검 박사, 앤시스 이태희 프로, 모라이 홍준 공동 대표의 전문 세션이 마련됐다. 앤시스코리아 문석환 대표는 “모라이와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자율주행 ·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진단하고, 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자율주행 기능 개발 및 검증에 대한 주요 과제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모라이 정지원 대표는 “앤시스코리아와 함께 최신 자율주행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협업의 기회를 넓히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율주행 산업 종사자와 관계자분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도움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여러 전문가들을 초빙했다. 매우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10-31
자율주행 산업과 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KADF 2021’ 개최
앤시스코리아가 11월 11일 ‘KADF 2021(Korea Autonomous Developer Forum, 한국 자율주행 개발자 포럼)’을 온라인으로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율 주행 차량의 개발·시험·평가와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앤시스코리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AICT), 전자신문인터넷이 주최하고 경기도청이 주관한다. 자율주행 관련 국내외 기업 및 정부 기관과 학계 등 해당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KADF 2021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자율주행 산업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KADF 2021에서는 차세대융합기술원 임경일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이재관 본부장이 소개하는 ‘자율주행차 산업 및 정책 동향’을 비롯하여 ▲자율주행자동차 평가를 위한 시나리오 개발 과정(아주대학교 윤일수 교수) ▲자율주행의 기능적 안전성(TUV Rheinland Korea 노진표 팀장)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동향 및 핵심 기술 소개(MORAI 정지원 대표) ▲경기도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및 운행 안전관리 기술 개발(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 김형주 박사) ▲법규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자동차 안전도 확보 및 검증 방안(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신재곤 연구단장) 등의 내용이 발표된다. 또한, 자율주행 기술에서 중요한 요소인 ‘안전’에 대하여 앤시스코리아의 제프 블랙번(Jeff Blackburn) ADAS 및 자율주행 솔루션 부문 수석 세일즈 매니저가 ‘안전한 자율주행차 개발 및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앤시스코리아의 문석환 대표는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로 치열한 경쟁을 이끌어내고 있는 자율주행 산업의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논의하기 위해 KADF 2021을 개최한다”고 전하며 “앤시스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자율주행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방면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임경일 센터장은 “KADF 2021을 통해 자율주행 산업 분야의 전문가 및 업계 종사자 분들이 모여 자율주행 산업에 관해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자율주행 기술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1-10-26
[포커스] KADF,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한 과제와 시뮬레이션의 역할 짚어
지난 11월 11일 자율주행 기술 트렌드와 활용사례를 짚은 ‘KADF 2020(Korea Autonomous Developer Forum)’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미래 자동차의 핵심 기술로서 자율주행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면서,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자율주행 관련 개발자들에게 들어보는 기술 트렌드와 활용 사례’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자율주행 분야의 개발자들이 연사로 나서 최신의 기술 동향과 개발 방향 및 사례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외에도 자율주행차 산업화 대응방안, 지능 로보틱스 연구 개발, 소프트웨어 안전 표준 이슈, 모빌리티 플랫폼, 스마트 모빌리티 생태계 및 스타트업 지원 등 자율주행 기술과 산업 전반의 폭넓은 이슈를 짚었다. ■ 정수진 편집장   ▲ 모셔널 김준성 팀장은 시뮬레이션 기술과 업계의 협력이 안전한 자율주행 개발 및 생태계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고 짚었다.   시뮬레이션과 협업으로 자율주행의 깊이와 폭 더한다 모셔널(Motional)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의 전장기술 기업 앱티브(Aptiv)와 함께 만든 조인트 벤처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처음으로 미국 동-서부 횡단을 자율주행으로 완료했고, 2016년에는 그랩(Grab)과 로봇택시 파일럿을 진행했다. 2018년부터는 리프트(Lyft)와 함께 자율주행 로봇택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모셔널의 김준성 팀장은 안전한 자율주행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술 개발 노력을 소개하면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전략이 중요하다. 모셔널은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성, 데이터의 공유와 협업, 전략적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모셔널은 안전한 자율주행 테스트를 위해서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가상 테스트, 제한된 경로(closed-course)에서의 주행 테스트, 일반 도로에서의 주행 테스트 등 세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도로에 투입하기 전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4만 회 이상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 다양한 상황에서 주행 안전을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고, 검증이 완료된 기능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 탑재하는 것이다. 또한, 시뮬레이션은 한 대의 자율주행 자동차뿐만이 아니라, 많은 수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도시에서 움직일 때 전반적인 도로의 흐름을 파악할 때도 쓰인다. 이 경우에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데, 시뮬레이션 환경 안의 가상 자동차(agent)들에 자율주행을 적용하고, 다양한 파라미터를 튜닝하면서 전체 자동차군(fleet)의 운행 상태를 검토하게 된다. 한편, 김준성 팀장은 “자율주행은 광범위하고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한 기업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보다는 여러 기업이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면서, “모셔널은 폭넓은 파트너십과 함께 자율주행 산업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공유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모셔널이 2019년 공개한 데이터셋 ‘뉴신(nuScenes)’은 보스턴과 싱가포르에서 수집한 1000여개의 주행 시나리오 및 40만 개의 라이다(LiDAR) 포인트, 130만 개의 레이더 리턴 등 다양한 데이터를 담고 있다. 최근 릴리스된 뉴신의 2.0 버전은 이보다 더 많은 14억 개의 라이다 포인트와 10만 개 이상의 주석이 포함된 이미지 등 데이터를 포함한다.   ▲ 팬텀AI 윤지현 박사는 복잡한 ADAS 및 자율주행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면서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과제라고 짚었다.   안전의 패러다임 바꾸는 ADAS, 기술 개발의 과제는? 팬텀AI(Phantom AI)의 윤지현 박사는 자율주행 기술 가운데 안전과 편의 관점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를 꼽았다. “ADAS는 사고가 났을 때 탑승자를 보호하는 패시브 세이프티(passive safety)가 아니라, 사전에 치명적인 사고를 줄이기 위한 액티브 세이프티(active safety) 시스템으로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지금까지의 ADAS는 카메라로 차선을 읽고 레이더로 주변 차량을 감지하는 형태가 주류인데, 이를 위해서 기존의 자동차보다 훨씬 많은 수의 센서가 탑재된다. 여기에 자율주행을 위한 방대한 데이터가 쏟아지고 있는 등의 배경으로 ADAS 기술과 시장이 향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지현 박사는 ADAS 및 자율주행 개발에 있어 극복해야 할 문제도 있다고 짚었다. 레벨 3를 넘어 완전 자율주행까지 구현하기 위해서 훨씬 복잡한 소프트웨어 코드 개발이 필요해진다. 이런 가운데 자동차는 생명과 직결되는 기계이기 때문에 더욱 고도화된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이 요구된다. 십여 개의 라이다, 카메라, 센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서 및 인공지능(AI) 및 딥러닝 기술의 개발도 필요하다. 이외에 자율주행 센서와 외부 인프라의 연결성과 네트워크 보안, 고정밀 지도와 같은 요소도 중요하게 고려된다.   ▲ 앤시스는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높아지는 개발 난이도에 대응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솔루션의 툴체인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포괄적 시뮬레이션이 필요 이번 포럼에서 앤시스는 자율주행 및 ADAS 개발을 돕는 시뮬레이션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앤시스의 산딥 소바니(Sandeep Sovani) ADAS & Autonomy 부문 디렉터는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의 최우선 과제는 “사람이 운전하는 차보다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라면서, “개발 과정에서 주요한 장애물인 개발 비용과 시간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수단으로 시뮬레이션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자율주행의 레벨이 높을 수록 개발에 필요한 엔지니어링에 더 많은 노력이 들게 된다. 특히 사람이 주도권을 갖고 ADAS가 보조하는 레벨 2에서 자동차 시스템이 주도권을 갖기 시작하는 레벨 3로 가는 단계에서는 시스템 설계와 관련된 확인과 검증, 안전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술 개발의 난이도가 크게 높아진다는 것이 소바니 디렉터의 설명이다.  이런 개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앤시스는 모든 레벨의 자율주행 개발에 적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한데 모은 툴체인(toolchain)으로 ‘앤시스 오토노미(Ansys Autonomy)’를 내세우고 있다. 앤시스 오토노미는 자율주행차의 개발 과정에서 안전 측면의 다양한 기능을 처리하는 소프트웨어를 모듈 형태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시스템 정의, 하드웨어 개발,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통합 개발, 테스트 전략, SIL(Software-in-the-Loop) 및 HIL (Hardware-in-the-Loop) 시뮬레이션 등이 포함된다. 소바니 디렉터는 “앤시스 오토노미는 설계에 의한 안전과 확인 및 검증에 의한 안전이라는 두 가지 패러다임에 바탕을 두고 있다”면서, 폭넓은 제품군을 통해 ▲안전 분석 및 알고리즘 개발 ▲컴포넌트 및 전체 차량 레벨에서 센서의 위치에 따른 감지 능력 변화 검증 ▲실제 광선 경로 시뮬레이션에 기반한 카메라의 HIL 테스트 ▲대규모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시나리오 기반의 신뢰성 평가 등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레벨 4 이상의 자율주행에서는 ADAS 및 자율주행 기능의 안전까지 검증해야 하기 때문에 위해서는 완전한 통합 툴체인을 통한 개발이 요구된다. 앤시스는 레벨 4~5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대비해 다양한 개발 환경을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는 통합 툴체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전략에 따르면 ADAS/자율주행 기능의 아키텍처 정의부터 기능 검증, 도로 데이터·테스트 데이터·주행 데이터가 포함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등이 툴체인에 포함되어야 한다. 앤시스코리아는 “모델, 환경 구축, 로직 등이 다양한 시뮬레이터 가운데 목적에 맞는 것을 선택하고, 이들을 통합하는 것이 툴체인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1-30
CAD&Graphics 2020년 12월호 목차
  15 Theme. AEC 산업의 VR/AR 기술 활용 현황 및 전망 BIM-XR 스마트 건설 기술을 적용한 어그먼티드 그라운즈 / 정재헌 건설산업의 새로운 변화 VR 기술 / 김태현 AEC 분야에서 실시간 3D를 이용한 VR/AR 환경 / 김범주 AEC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킨 VR/AR / 태성에스엔아이 VR 기반의 범죄예방환경설계 인증 개발 사례 / 최돈출 Infoworld Focus 33 CAE 컨퍼런스 2020, 디지털 혁신을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과 가치를 짚다 38 솔리드웍스 2021, 설계 생산성 혁신을 넘어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40 오토데스크, “인공지능과 함께 더 나은 설계를 만든다” 42 KADF,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한 과제와 시뮬레이션의 역할 짚어 44 부천국제금형콘퍼런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금형산업을 위한 혁신 기술 소개 46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지털 전략 공개 48 마이크로소프트, 3D 홀로그램과 혼합현실로 산업 현장의 생산성 높인다 Case Study 50 LG전자 금형기술센터, CNC 시뮬레이션으로 금형 가공 최적화 ‘헛패스’를 제거해 금형 생산성을 높였다 52 2D 설계의 한계를 극복한 무원엔비건축사사무소 BIM 프로세스로 건축 설계 오류를 줄이고 수익성 강화 55 카니발 AR 온라인 론칭쇼 만든 비브스튜디오 언리얼 엔진으로 AR 촬영 현장에 최적화된 제어 인터페이스 구현 New Product 60 호환성과 빠른 설계 그리고 언택트 맞춤 뷰어 ZW3D 2021, CADbro 2021 86 원활한 디지털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3D 프린터 얼티메이커 2+ 커넥트 76 이달의 신제품 People & Company 64 헵시바 이명구 대표 토털 솔루션 통해 3D 프린팅 기술의 고도화 이끈다 Column 66 기계 설계와 제조는 어떻게 혁신되고 있는가 / 빌 데이비스 68 현장에서 얻은 것 / 류용효 No.11 손에 익은 툴 하나쯤 갖자 72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시뮬라크르와 시뮬라시옹 그리고 가상현실과 디지털 트윈 On-Air 74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HP Z 워크스테이션 솔루션 소개   /   연료전지 자동차의 핵심요소인 AVL 연료전지 솔루션 공개   /   금속/목재 가공의 유연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ALPHACAM   /   혁신경영의 국제표준 ISO56000과 오픈 이노베이션 78 New Books 80 News Directory 139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87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2) / 유상현 어드밴스 스틸 내부설정 뒤지기 92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디지털 트윈의 개념, 국제표준 동향 및 사례 96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0) / 장동수 문 패밀리 생성하기 130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7) / 천벼리 아레스 커맨더 2020 : 인쇄 스타일 테이블 편집기 134 새로워진 캐디안 2021 살펴보기 (3) / 최영석 가져오기, 내보내기 기능 Reverse Engineering 100 이미지 데이터가 갖는 정보와 그의 활용 (12) / 유우식 이미지 데이터 그 너머 Analysis 109 제품 혁신 가속화 및 최상의 설계를 위한 크레오 7.0 (8) / 김성철 새로운 크레오 앤시스 시뮬레이션 114 사출성형해석 업그레이드를 위한 몰덱스3D (18) / 임영빈 몰덱스3D를 활용한 형상적응 냉각기술 117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이광희 Wake effect를 고려한 풍력 단지 해석 기법 소개 Mechanical 122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해석-제조 솔루션 소개 (21) / 강문정 어셈블리 퍼포먼스 향상 방법 3D Printing 126 3D 프린팅 신시장 창출의 열쇠 DfAM / 주승환 DfAM의 정의 및 적용사례 Manufacturing 136 파워밀 애디티브로 적층가공 툴패스 만들기(3) / 이경하 적층 툴패스 전략, 표면 코팅 전략       캐드앤그래픽스 2020년 12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0-11-27
앤시스코리아, 자율주행 개발의 트렌드와 기술 짚은 ‘KADF 2020’ 진행
앤시스코리아가 11월 11일 ‘KADF 2020(Korea Autonomous Developer Forum)’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관련 개발자들에게 들어보는 기술 트렌드와 활용 사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자율주행 관련 정부 기관, 기업 및 유관 연구 기관의 업계 종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현대자동차와 앱티브가 합작 설립한 자율주행 기술 기업 모셔널,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개발 스타트업인 팬텀AI, 카카오모빌리티 등이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의 동향 및 사례를 소개했으며, ETRI와 한국자동차연구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 등 관련 기관에서는 기술 연구 현황과 기업 지원 사업을 공유했다.      또한, 앤시스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복잡성으로 검증의 필요성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시뮬레이션 기술 그리고 레벨 3~4 자율주행차량의 설계·개발·검증을 위한 통합 툴 체인 '앤시스 오토노미(Ansys Autonomy)'와 함께,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소개했다. 앤시스코리아 문석환 대표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자율주행차량 산업 전반에 관한 시장 및 기술 동향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앤시스코리아는 완전 자율주행의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지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주영창 원장은 “KDAF 2020은 자율주행차량 관련 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내용을 다각도로 확인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수준 높은 기술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혁신적인 기술 구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