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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INNO-F1 "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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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디자인, 골프 모빌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다
이노디자인은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4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한다. 2023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1인승 골프카트 INNO-F1으로 ‘올해의 베스트 골프카 톱5’에 선정된 이노디자인은 2024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2인승 골프카트 INNO-F2를 선보일 예정이며, 1인승 골프카트 INNO-F1과 2인승 골프카트 INNO-F2는 스타일과 혁신, 편안함을 완벽하게 갖춘 골프카트로 골프 모빌리티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였다. INNO 골프카트 디자이너이자 이노디자인 대표 김영세 회장은 “INNO 골프카트는 기술과 편안함,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제작되었고, INNO는 프리미엄 맞춤형 골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INNO-F2는 이러한 비전을 구현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을 유지하여 다양한 골프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INNO-F1과 INNO-F2는 지난 2023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선보였던 INNO-F1의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 장점을 유지하면서, 보다 향상된 배터리용량과 모터출력을 제공하고, 네 가지 컬러(BEIGE WHITE, LAVA ORANGE, BLUE, BRITISH GREEN)의 옵션이 제공되어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에 맞는 카트를 선택할 수 있다. INNO-F1과 INNO-F2는 단순히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졌던 카트가 아닌 개인 캐디이자 엔터테인먼트 허브, 코스의 혁신적인 동반자로 새로운 골프를 경험할 수 있으며, INNO-F2의 도입으로 1인플레이, 2인플레이 등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골프카트를 이용할 수 있다. 골프장 소유주에게는 INNO-F1과 INNO-F2의 출시로 플레이 속도 향상, 효율적인 코스운영, 운영비용 절감, 컴팩트 한 사이즈로 인한 효율적인 공간 활용 등이 큰 장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노디자인의 새로운 골프 모빌리티 INNO-F1과 INNO-F2는 1월 23일 PGA SHOW 데모데이,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4 PGA #3217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란다. 이노디자인(INNO DESIGN Inc.)은 1986년 팔로알토 실리콘밸리에서 설립된 토탈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회사로, 37년간 디자인의 진정한 콘셉트와 가치를 일반인에게 전파하는 길을 주도해 왔으며, 일본 닛케이 BP(니혼게이자이 신문사)가 지난 2009년 선정한 세계 10대 디자인 회사 중 하나이다.  INNO-F1과 INNO-F2는 이노디자인의 자회사인 이노모빌리티랩(INNOMOBILITY LAB)에서 개발한 최신 전기차 기술로 제작되었으며, 이노디자인은 끊임없는 혁신과 우수성을 추구하며, 다양한 디자인을 통하여 골프 경험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4-01-18
이노디자인, 세계 최초의 1인용 골프카 INNO-F1 출시로 시장판도 바꾼다
  세계 최초의 1인용 골프카 INNO-F1이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2023 PGA 머천다이즈 쇼를 통해 세계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왜 2인승 골프카가 탄생한지 70년동안 아무도 일인용 골프카도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을까? 골프카의 기존 형태를 완전히 벗어난 INNO-F1 의 스타일은 디자인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노디자인은 2인 이상이 탑승할 수 있는 전통적인 다인승 골프카트가 아닌 자신의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한 명의 플레이어를 위한 싱글라이더 골프카트인 INNO-F1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역사를 만들고 있다.   새로운 싱글라이더 골프카트, INNO-F1   2인승 골프카트는 전 세계 골프장의 대중적인 표준이며, 약 70년 전에 최초로 골프카트가 도입된 이후로 바뀌지 않았다. 디자이너이자 이노디자인의 설립자인 김영세 대표는 “왜 한 명의 골퍼를 위한 골프카트는 하나도 없는가?”라는 호기심에 그와 그의 디자이너 팀은 약 3년 전에 한 명의 라이더를 위한 골프카트를 스케치하기 시작했다.   INNO-F1은 플레이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하였고, 카트 전면 및 후면 스토리지, 탈착식 윈드 실드/탑 리스 옵션 캐노피, 윈드 실드 와이퍼, 헤드라이트 및 브레이크 등의 주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싱글라이더를 위한 골프카트 INNO-F1은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승차감으로 플레이어가 자신의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낭비되는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플레이어의 게임을 향상시킨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공만을 찾아다니기 때문에 미국의 대부분의 골프장이 사용하는 재래식 2인용 골프카와 비교할 때 골퍼들의 플레이 속도가 빨라져 골프장 소유주는 보다 효율적으로 골프장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INNO-F1은 기존 2인승 골프카트의 절반에 가까운 무게로 페어웨이 손상을 덜 시키므로 페어웨이 메인터넌스 비용 절감과 탈착식 배터리 팩을 사용한 배터리 충전 시스템으로 골프카트의 유지 보수 비용이 절감된다.     PGA의 디렉터인 맥스웰 워커는 “지난 3년 동안 스쿠터 및 킥보드와 같은 싱글라이더 기기를 많이 보았지만, PGA Show에서 이 정도의 싱글라이더 골프카트를 보는 것이 처음이며 이노디자인이 이번 PGA에 출품한 INNO-F1 이 새로운 골프문화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에서 가장 먼저 INNO-F1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남해의 명문 골프코스 파인비치 링크스의 허명호 대표는 "1인용 골프카인 INNO-F1 은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즐거운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노디자인은 1986년 미국 팔로알토 실리콘밸리에 설립된 토탈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회사로 37년간 디자인의 진정한 컨셉과 가치를 일반인에게 전파하는 길을 주도해 왔으며, 일본 닛케이 BP (니혼게이자이 신문)가 2009년 선정한 세계10대 디자인회사 중 하나이다.   INNO-F1은 이노디자인의 자회사인 이노모빌리티랩(INNOMOBILITY LAB)이 개발한 최신 전기차 기술로 설계되었으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대와 성화봉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김영세 대표와 그의 디자이너팀이 디자인한 싱글라이더 골프카트로 INNO-F1 의 ‘F1’은 레이스카 애호가들에게 익숙한 ‘Formula one’ 이 아닌 ‘For one’ 을 의미한다.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는 "네 명의 골퍼가 캐디와 함께 다니는 한국형 5인승 골프카는 과거로부터 내려온 방식인데 캐디운영 자체가 쉽지 않은 시점에 INNO-F1의 도입은 한국 골프문화의 혁신에 커다란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이번 PGA쇼 를 통해서 접견하게 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벨지움, 캐나다 등의  대형 골프카트 사업자들과 이노디자인의 INNO-F1 이 미래형 골프카의 대표모델이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은 커다란 성과였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3-01-28
[포커스] 이노디자인, 디자인 복합시설 이노코웍스 열어
먹고 마시고 놀면서 디자인하는 새로운 공간이 생기다 이노디자인이 7월 28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공간인 ‘이노코웍스(INNO Coworks, http://innocoworks.com)를 오픈했다. 서울 역삼 동에 자리잡은 이노코웍스는 ‘디자인 중심 복합문화융합시설’로서, 디자인 지원 및 투자 프로그램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디자인 혁신을 돕는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정수진 편집장 sjeong@cadgraphics.co.kr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디자인 혁신 돕는 공간 국내 대표 디자인 기업인 이노디자인은 2016년 국내 디자인 산업 발전을 위해‘디자인 액셀러레이터 랩(DXL-Lab)을 열었고, 지난 5월에는 다쏘시스템 및 스트라타시스와 함께 스타트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인 ‘3D익스피리언스 랩(3DEXPERIENCE LAB)’을 론칭했다. 또한 최근에는 IBK캐피탈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디자인 지원 및 펀딩을 위한 공동협력을 발표하는 등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오픈한 이노코웍스는 ‘디자인 중심의 복합문화융합 시설’을 지향하면서, 스타트업을 위한 공간과 하드웨어를 갖추었다. 이로써 국내의 많은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돕는 포괄적인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는 것이 이노디자인의 설명이다. 지난 7월 28일 열린 이노코웍스 오픈 행사에서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은 “디자인은 데코레이션이 아니라 설계이고 상상이다. 많은 국내 기업들은 여전히 기술을 디자인보다 우선시하고 있지만, 디지털 혁신 시대에 디자인은 반드시 필요한 전략이 되었다”면서 “이노코웍스는‘먹고 마시고 놀면서 디자인하자’라는 유쾌한 슬로건을 앞세워 생활 속에서 만드는 디자인센터를 추구한다. 앞으로 디자이너/기술자, 기업가, 투자자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디자인하고 함께 성장하는 ‘디자인 투게더’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노코웍스 PPL에서 진행된 오픈 행사 중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은 "생활 속에서 함께 디자인하고 성장하는 커뮤니티가 이노코웍스의 지향점"이라고 전했다. ▲ 디자인 액셀러레이터 랩의 인효연 본부장이 이노코웍스의 구석구석을 소개했다. 디자인, 3D 프린팅, 휴식과 네트워킹까지 한 곳에서 해결 디자인 액셀러레이터 랩의 인효연 본부장은 “디자인 액셀러레이터 랩이 온/오프라인에 걸쳐 디자이너와 스타트업, 투자자를 연결하는 ‘디자인 컬래버레이션 플랫폼’이라면, 이노코웍스는 이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스타트업 거리에 7층 규모로 세워진 이노코웍스는 플랫폼과 공간의 일원화를 지향한다. 2인실에서 최대 8인실까지 오픈된 사무실과 프라이빗 사무실 등 다양한 작업 스타일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었다. 4층에는 ‘3D익스피리언스 랩’이 자리했는데, 여기서는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3D 프린터, VR 등 다양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 및 스트라타시스와 협력으로 마련된 3D 익스피리언스 랩에서는 카티아로 설계와 렌더링을 하고, 디자인의 특성과 의도에 맞게 다양한 3D 프린터로 제작이 가능하다. 6층의 ‘스타일러스 라운지’에서는 디자인 관련 리서치와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기업인 스타일러스(Stylus)의 최신 연구자료를 살펴보고 디자인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옥상의 ‘루프톱 바’는 강남의 전경을 보면서 여가와 사교에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고, 음료와 음식을 제공하는 ‘이노디카페’ 및 ‘퍼플 피플 라운지(PPL)’는 평소에는 휴식을 하면서 콘퍼런스 등 다양한 활동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이다. ▲ 이노코웍스는 2명에서 8명까지 다양한 규모의 사무 공간을 갖추었다.(사진 제공 : 이노디자인) ▲ 3D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3D 프린터, VR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사진 제공 : 이노디자인) ▲ 카페와 라운지, 루프톱 바 등 휴식 및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사진 제공 : 이노디자인)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7-09-02
이노디자인, 이노코웍스 개관과 함께 스타트업 발굴 본격화
이노디자인(www.innodesign.com)의 자회사인 DXL-Lab(디자인 엑셀러레이터 랩)은 7월 28일 강남구 역삼동 스타트업 거리에 '디자인 중심 문화복합시설'을 갖춘 7층 규모의 이노코웍스(INNO Coworks)를 개관하고, 경쟁력 있는 디자인으로 스타트업과 청년창업가들을 투자 및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이노코웍스는 다수의 선도적인 디자인으로 업계를 이끌어오며 ‘디자인 구루’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먹고 마시고 놀면서 디자인하자!'라는 유쾌한 슬로건을 앞세워 오랜 시간 준비해온 혁신가들을 위한 건축 프로젝트의 결과물로서, 각 층별로 스토리가 담긴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 '디자인 중심' 복합문화융합 시설이다.  지하 1층의 칵테일 바 및 커뮤니티 라운지인 PPL(퍼플피플라운지)를 시작으로 1, 2층은 네트워킹 카페인 INNO D-café가 운영되며, 3층 및 5층에는 창조적인 스타트업들을 위한 코워킹스페이스인 이노코웍스(INNO COWORKS), 4층에는 3D 솔루션인 카티아와 3D 프린터 및 VR 전문 장비가 갖춰져 있는 DXL-lab이 들어섰다. 6층에는 스타트업들이나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으며 휴식도 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라운지가 운영되며, 7층에는 전망을 볼 수 있는 루프탑 바가 자리잡았다. 이노코웍스는 멤버십으로 운영하며, 회원들에게 다양한 전문 컨텐츠 및 공간 이용을 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는 7월 28일 개최된 이노코웍스 건물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DXL-Lab이 매월 진행하게 될 'D-Day by DXL'의 비전과 지원 전략을 함께 선포했다. 최근 IBK캐피탈과 더불어 한국 스타트업들과 중소기업들의 디자인 지원과 펀딩을 위한 공동협력 계획을 발표했던 DXL-Lab은 'D-Day by DXL'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노디자인과 IBK캐피탈은 투자 및 지원을 원하는 기업들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IR자료를 소개할 수 있는 스타트업 데모데이 'D-Day by DXL'를 이노코웍스의 PPL에서 매월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은 상시 접수할 수 있으며, 그 달에 우수 평가를 받은 5개 기업이 데모데이를 통해 공개 심사를 받는다. 데모데이에는 공식 파트너 IBK캐피탈을 비롯해 투자기업(벤처 캐피탈)들과 엔젤 투자자들이 함께 참여해 기업들의 발표 후 바로 투자 협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으며, 주관사인 이노디자인 DXL-Lab은 선정된 기업들과 투자형 디자인 컨설팅을 지원하는 별도의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동주관사인 IBK캐피탈의 이상진 대표는 “이노디자인과의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하기 위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는 국내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들에게 디자인 니즈와 펀딩을 함께 지원하는 역할을 시작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IBK캐피탈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특히 디자인을 경쟁력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기업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우리나라의 많은 스타트업들과 중소기업들은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디자인력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 이유로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IoT 시장에서는 '기술을 상용화하는 디자인'이 제품을 차별화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이노디자인은 "국내 스타트업들을 응원하기 위해 IBK캐피탈과 함께 론칭한 D-Day by DXL 프로그램이 경쟁력 있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세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DXL의 이노코웍스 건물은 청년기업들을 위하여 코웍오피스들을 마련했다. 이노코웍스 입주기업들은 DXL의 디자인 지원 및 투자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작성일 : 2017-07-28
[포커스]스트라타시스, 풀 컬러 복합 소재 3D 프린터 J750 출시
디자인 및 밀링, 제조업 분야에서 높은 활용 기대 스트라타시스코리아(www.stratasys.co.kr)가 풀 컬러 복합 재료를 사용할 수 있는 3D 프린터 'J750'을 국내에 공개했다. 스트라타시스는 국내 최고의 디자인 업체 중 하나인 이노디자인(INNO Design)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J750을 활용해 제작한 이노디자인의 헤드폰, 스피커 등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전시하고 제작 과정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 박경수 기자 kspark@cadgraphics.co.kr 고객 및 협력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강조 4월 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스트라타시스코리아 다니엘 톰슨(Daniel Thomsen) 지사장은 “J750는 스트라타시스가 지난 25여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매진해 온 혁신의 결과물이자 3D 프린팅 업계에 세워질 새로운 이정표”라며, “한 대의 시스템으로 사실적인 제품을 구현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프로토타입과 툴링, 금형, 교육 분야의 혁신을 가져올 진정한‘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트라타시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은 이날 행사에 직접 참석해 J750의 풀컬러와 복합 재료 기능을 활용한 이노웨이브(InnoWAVE) 헤드폰, 이노플라스크(InnoFlask) 휴대용 스피커 및 주방기구 등을 소개했다. 김영세 회장은 “J750을 활용하게 되면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더 원활해졌고 의사결정에 소요되는 시간도 단축되어 제품 디자인을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다”며, “이노디자인은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발견하고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스트라타시스 J750과 같은 새로운 장비를 활용해 기존에 이노디자인이 만들었던 제품은 물론 새로운 아이디어의 제품들을 개발하는데 ‘아이디어 → 시제품 제작 → 완성품 제작’이라는 3단계가 아닌 ‘아이디어 → 완성품 제작’의 2단계만으로도 충분해졌다”며 새로운 디자인 혁신을 위해 스트라타시스와의 협력 작업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상상 속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스트라타시스 아태 및 일본지역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 디렉터인 프레드 피셔(Fred Fisher)는 J750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며 “스트라타시스는 3세대 멀티 재료(Multi-Material)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특히 750은 사실주의, 다변성, 생산성이라는 3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디지털 파일을 이용해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에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의사결정을 위한 과정도 복잡했다”며, “J750이 이러한 과정들을 단순화시켜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J750는 스트라타시스의 멀티 컬러 복합 소재 3D 프린터 제품군인 ‘오브젯 코넥스(Objet Connex)’ 시리즈의 가장 상위 모델로, 36만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상과 더불어 단단한 재질과 고무 재질, 불투명 및 투명한 재료에 이르는 폭넓은 여러 재료 물성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컬러를 가진 사실적인 시제품을 한 대의 장비로 구현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시간 절약은 물론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따라서 향후 디자인 업계는 물론 툴링 및 제조업 등 엔지니어링 업계에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제품을 만들고 완성품으로 제작하는 3단계 작업 과정의 시간 및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J750에 탑재된 최신 폴리젯 스튜디오(PolyJet Studio)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재료를 선택하고 조형의 최적화 및 프린팅 대기열 관리를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또한 STL 및 VRML 파일에 대한 셸 기반 색상 지정,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을 대폭 개선했다. 여기에 차세대 프린트 헤드 탑재로 프린팅 속도와 품질이 한층 향상됐다. 스트라타시스의 J750의 또 다른 특징은 사용자가 풀 컬러 그라디언트(Gradient)를 광범위한 물성의 재료와 함께 선택 및 조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또한 후처리 과정 없이도 매우 사실적인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신속히 대응 한편 스트라타시스 프레드 피셔 디렉터는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에서 J750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례로 제품개발 업체인 시너지(Synergy)를 소개했다. 이 업체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애프터 마켓에서 사용되는 비상대응 시스템용 키패드를 재설계하는 프로젝트 제작에 J750을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였다. 시너지는 패널에 사용할 여러 디자인을 제작해야 했는데, 패널은 리어뷰어 미러(백미러)
작성일 : 2016-06-02
스트라타시스, 풀 컬러 멀티소재 3D 프린터 'J750' 출시... 디자인, 밀링 및 제조업 강화
스트라타시스(Stratasys)가 세계 최초로 풀 컬러 복합 재료를 사용할 수 있는 3D 프린터 ‘J750’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스트라타시스는 4월 27일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3D 프린터, J750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또한 국내 최고의 디자인 기업 중 하나인 이노디자인(INNO Design)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J750 3D 프린터로 제작한 이노디자인의 헤드폰, 스피커 등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제작 과정에 대해 소개했다.J750는 다양한 컬러를 가진 매우 사실적인 시제품을 한 대의 장비로 구현할 수 있는 원스탑(One-Stop) 솔루션이다. 기존 제품 대비 시간 절약은 물론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향후 디자인 업계는 물론 툴링 및 제조업 등 엔지니어링 업계에서도 아이디어를 하나의 제품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작업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스트라타시스의 J750은 사용자가 풀컬러 그라디언트(gradient)를 광범위한 물성의 재료와 함께 선택 및 조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후처리 과정 없이도 매우 사실적인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J750는 스트라타시스의 멀티 컬러 복합 소재 3D 프린터 제품군인 ‘오브젯 코넥스(Objet Connex)’ 시리즈의 가장 상위 모델로, 36만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상과 더불어 단단한 재질은 물론 고무재질, 불투명 및 투명한 재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특히, 툴링이나 사출 금형, 지그, 고정구 제작 등 광범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제품 디자이너, 엔지니어, 제조업체 및 서비스 제작 업체들의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사진설명: 스트라타시스의 신제품 J750 3D 프린터로 제작한 완구 및 신발 모형, 그리고 이노디자인 콜라보레이션> 한편 이날 스트라타시스코리아 다니엘 톰슨(Daniel Thomsen) 지사장은 “아시아 특히 한국은 컨셉 디자인과 프로토타이핑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며, “향후 툴링 및 제조업 분야에서도 J750을 많이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는 한편 이노디자인과 같은 디자인 업계와의 협력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스트라타시스 APJ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 디렉터 프레드 피셔(Fred Fisher)는 신제품 J750에 대한 특징들을 설명하면서 "스트라타시스는 3세대 멀티 재료(Multi-Material) 기술이 발전해 왔다"고 소개했다. 또한 "J750의 사실주의, 다변성, 생산성이라는 3가지 키워드에 주목해 달라"고 강조했다. 스트라타시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결과물을 소개하기 위해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도 참석했다. 그는 “3D 프린팅은 디자인 업계에 혁명을 불러오고 있다”며, “3D 프린팅은 젊은 디자이너는 물론 기존 디자이너들에게도 작업시간을 단축시키는 한편 아이디어를 바로바로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스트라타시스 J750과 같은 새로운 장비를 활용해 기존에 이노디자인 만들었던 제품은 물론 새로운 아이디어의 제품들을 아이디어 → 시제품 제작 → 완성품 제작이라는 3단계가 아닌, 아이디어 → 완성품 제작이라는 2단계만으로도 충분해졌다”고 말했다. 스트라타시스의 신제품 'J750'에 대한 자세한 소개 및 스트라타시스의 향후 전략에 대해서는 캐드앤그래픽스 6월호에서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작성일 : 2016-04-27
오라클, 마이SQL 5.7 개발 마일스톤 릴리즈 출시
오라클이 마이SQL(MySQL)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히며 마이SQL 5.7 개발 마일스톤 릴리즈(DMR)를 새롭게 출시했다. 5.7.4 DMR은 레플리케이션(replication), 보안 및 도구를 개선했다. 마이SQL 5.6을 뛰어넘는 고성능 및 향상된 관리성을 제공하며 현재 마이SQL 개발자 존(MySQL Developer Zone)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또한 마이SQL 패브릭 RC(Release Candidate of MySQL Fabric)는 고가용성 관리 및 샤딩(Sharding) 지원을 통한 스케일 아웃(Scale out)을 제공하며 현재 다운로드 가능하다. 마이SQL 패브릭은 마이SQL 유틸리티(MySQL Utilities) 1.4.2의 RC 버전에 포함돼 있다. 마이 SQL 워크벤치(MySQL Workbench) 6.1은 범용 지원되며 성능 평가 및 쿼리 최적화를 위한 추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라클은 개발 과정에 있는 지역 정보 시스템(Geographic Information Systems), 멀티 소스 개선, 마이SQL 클러스터(MySQL Cluster) 7.4 프리뷰 등의 기능에 대한 커뮤니티 테스트 및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http://labs.mysql.com에서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를 제공한다. ■ 성능, 확장성, 및 관리성 대폭 개선 •성능 및 확장성 -솔리드 스테이트 디스크(SSD)를 위한 MySQL DMR 5.7.4 성능 및 쓰루풋 개선 -강화된 Inno DB 버퍼 풀(Buffer pool)및 메타데이터 잠금을 통해 더 향상된 쓰루풋, 성능 및 확장성 제공 -MySQL 반동기식(semi-synchronous) 레플리케이션 성능 향상 -시스벤치 읽기전용 포인트-셀렉트(SysBench Read-only Point-Selects)를 사용한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MySQL 5.7 은 1024커넥션에서 512,000 초당 쿼리(QPS) 기록하며 MySQL 5.6보다 2배, MySQL5.5보다 3배 빠른 속도 증명 •관리성 -옵티마이저(Optimizer) 향상으로 더욱 정확한 비용계산 제공 -추가 도구를 포함한 성능 스키마(Performance schema) 향상 -고급 암호화 표준(Advanced Encryption Standard) 256비트 방식 암호화 및 암호 관리를 위한 새로운 옵션을 포함하는 등 보안 개선 •MySQL유틸리티(MySQL Utilities)의 일부인 MySQL 패브릭(MySQL Fabric)은 데이터 샤딩(Sharding)을 통한 스케일 아웃(Scale out)뿐 아니라 자동 오류 탐지 및 페일오버(Failover)를 지원하는 등 고가용성을 제공한다. •MySQL 워크벤치(MySQL Workbench) 6.1은 성능 측정 및 쿼리 최적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대쉬보드(Dashboard) 및 리포트 성능 -실행 계획(Explain plans) 강화로 쿼리성능 최적화 -새로운 MySQL “SYS”스키마를 통해 MySQL성능 스키마, 도구 스키마 등에 간소화된 뷰 제공 •MySQL 워크벤치(workbench)는 마이크로소프트 SQL서버로부터 손쉬운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하며 데이터베이스 TCO를 90퍼센트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ySQL커뮤니티의 조기 테스트와 피드백과 관련한 주요 성능은 http://labs.mysq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MySQL 5.7의 특징 : 정확성 및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InnDB의 공간(Spatial) 인덱스 지원을 포함한GIS 개선, SSD를 사용한 쓰루풋 및 더 향상된 성능, 멀티 소스 레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개발 -MySQL 클러스터(MySQL Cluster) 7.4는 노드 재시작 속도를 포함해 뛰어난 성능향상을 제공한다. 오라클 MySQL 엔지니어링 사업부 토마스 울린(Tomas Ulin) 부사장은 “오라클은 강화된 성능, 확장성, 안정성 및 관리성을 제공하면서 MySQL 혁신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MySQL 5.7 개발 마일스톤 릴리즈는 MySQL 커뮤니티에 향상된 성능 및 관리성을 제공한다. 오라클은 지속적으로 커뮤니티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조기 배포, 자주 출시(Release early, Release often)’모델을 통해 피드백 전달 주기 단축을 가능하게 하며 사용자가 강화된 제품 성능 및 품질을 빨리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14-04-30
항공기 부품 가공업체, 성우테크윈
파워밀 보텍스 기술 이용 획기적으로 가공시간 단축 경남 양산에 위치한 성우테크윈(www.swtech1.co.kr)은 지난 2002년 설립하여 최저비용, 최고품질, 최적납기를 목표로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연구개발 활동에 매진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항공 기업인 대한항공을 주 거래선으로 하고, 삼성SDI  및 현대자동차의 1차 협력업체로 정밀기계 부품을 가공해서 납품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파워밀 보텍스(PowerMILL Vortex) 기술을 도입하여 가공 시간을 50% 이상 단축하는데 성공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성우테크윈을 방문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경기침체 현상이 장기화됨으로써 국내의 많은 제조 및 금형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항공 산업은 이러한 추세와 다르게 향후 10년 정도는 항공기 관련 부품의 예약 물량이 보잉, 에어버스 등의 해외의 대형 항공기 제조사마다 확보되어 있는 실정이어서 호황이 예상된다. 항공 산업 자체가 자동차 산업처럼 크지 않은 국내 실정에 따라 성우테크윈의 경쟁력과 비전은 해가 갈수록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성우테크윈은 2002년 설립 이래, 불과 4달만에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사인 대한항공의 협력업체로 선정된 바 있고, 2005년에는 ISO 9001:2000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인증을 수여받는 등 매년 사내외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성우테크윈의 남상섭 대표는 “넘치는 예약물량으로 인해 항공기 제조사들은 전세계의 항공기 가공 업체에 외주를 주게 될 것이고, 국내에는 동종업체가 100여 개에 불과한 상황이어서, 현 시점에서 강한 기술력만 보유한다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항공 산업의 흐름과 경기는 좋은 편이지만, 우리는 항상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PowerMILL의 Vortex 기술을 발빠르게 도입하게 된 것도 그러한 맥락으로, 잘되고 있으면 더 잘되기 위해, 어려운 상황이면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차별화된 전략을 통한 기술 혁신 항공 산업의 경우 업계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CAM 솔루션이 존재하고 있는 실정으로 대부분의 업체가 호환성의 문제를 우려하거나 기존 익숙해진 시스템을 벗어나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모험을 두려워 하는 경향이 대부분이어서, 솔루션 도입 시 기능이나 기술을 고려하기 보다는 적절한 기준이 없이 선택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남상섭 사장은“ 우리는 객관적인 기능만을 중점적으로 보아서 기술적으로 가장 앞선 한국델켐의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남다른 견해를 밝혔다. 이러한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취적인 경영 전략 덕분인지, 전세계 어느 항공기 제조 기업이든 직접 직거래를 할 수 있는 전세계에서 인정하는 AS9100 Rev.C 항공우주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기도 해,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발전할 수 있는 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50% 이상 가공시간 단축의 성공 현재 성우테크윈은 지난 3월부터 Vortex 기술의 도입을 검토하기 시작해서, 현재는 대한항공에서 수주를 받아 생산하고 있는 무인정찰기 부품 가공에 적용을 하며 실제 업무에 적극 활용하여 제품의 가공, 검수 및 측정 작업까지 모두 완료한 후 납품까지 마친 상태이다. 테스트부터 실제 가공까지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완료할 수 있었고, 더욱 놀라운 것은 실제 작업 시간은 일주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남상섭 대표이사는“ Vortex 관련 기사를 몇 차례 접하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난 3월에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인터몰드 전시회에 초대되어 직접 시연하는 장면을 보고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성우테크윈은 Vortex 기술 도입 후 50% 이상 가공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고, 칩 배출량이 일정하고 공구가 받는 부하량이 크게 감소하였으며, 표면조도는 크게 향상될 수 있었다. 또한 일반적으로 가공을 할 때 커터로 일정한 스텝을 주고 계속 내려가야 하는데, Vortex 가공을 통해 한번에 헬리칼로 진입해서 깊이 가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남상섭 대표는“항공기 부품의 경우 포켓 부위가 많은데, 이 부분의 가공이 여간 까다로울 수가 없고, 항공품 자체가 소재의 85%가 모두 가공이 되어야 하는, 쉽게 말해서 껍질만 남는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러한 까다로운 가공 시 PowerMILL의 획기적인 기능은 큰 힘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성우테크윈은 향후 민항기 수주를 진행하게 되면 면적이 매우 넓은 민항기의 특성상 Vortex 가공의 효과가 3배 이상 발휘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장비를 추가 도입하여 Vortex 기능을 확대 도입하여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는 주로 개발 업무를 진행하고 있지만, 기계 및 인원의 확대 도입과 충원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양산까지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3-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