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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CJ올리브영"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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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 AWS 서울 리전 출시…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이전 가속화
오라클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하여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AWS(Oracle AI Database@AWS)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공식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AWS의 서울 리전에서 출시되었으며, 국내 기업은 AWS 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전용 인프라에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와 오라클 자율운영 AI 데이터베이스 등을 운영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기업은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운영하던 오라클 워크로드를 큰 변경 없이 AWS로 옮길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은 “온프레미스와 동일한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의 복잡성을 줄였다”고 설명한다. 또한 오라클과 AWS 사이의 데이터를 통합하는 제로 ETL 기능을 통해 아마존 베드록과 같은 생성형 AI 서비스와 고급 분석 도구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전국 138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뷰티 및 웰니스 리테일 기업인 CJ올리브영은 이 서비스를 활용해 핵심 워크로드를 AWS 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로 이전하고 있다. CJ올리브영 박원호 팀장은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AWS는 핵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옮기는 손쉬운 경로를 제공한다”면서, “아마존 베드록 등 AWS의 인공지능 서비스와 통합해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김성하 사장은 이번 출시가 국내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 현대화와 AI 혁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AWS코리아 함기호 대표 또한 국내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재설계 없이 오라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보안성과 확장성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고객은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서비스를 직접 구매하거나 유클릭, 에티버스와 같은 공인 채널 파트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유클릭 김철 대표와 에티버스 정인성 대표는 이번 서비스가 고객의 AI 기반 혁신을 가속화하고 운영을 간소화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서울 리전 출시는 기존 도쿄, 시드니, 런던 등 11개 리전에 이은 확장이다. 오라클과 AWS는 앞으로 싱가포르, 오사카, 파리 등 10개 리전으로 서비스 범위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작성일 : 2026-04-07
오라클, 올리브영에 고객 서비스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오라클은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 OCI)를 도입해 더욱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고 소개했다.   올리브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추진하고 있으며, 옴니채널 전략에 있어서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소비재 리테일 업계의 온라인 판매 특성상, 특정 이벤트 기간에 이용자가 대거 몰리는 시기에도 고객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리브영은 IT 환경을 혁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올리브영은 현재 이용 중인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을 더욱 용이하게 클라우드에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고, 온프레미스(사내구축형) 환경과 함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유연하게 IT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전략을 채택했다.     특히 이번 클라우드 환경 운영의 장점으로 올리브영은 이용자 수 급증에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기존에는 급증하는 트랜잭션을 처리하기 위하여 동시 접속자 수를 제한하거나 대기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지만, OCI 도입 후 이중화된 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유입되는 고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또한, 오라클은 올리브영에 실시간 데이터 통합 및 분산 지원 플랫폼을 제공하는 관리형 서비스 OCI 골든게이트(OCI GoldenGate)도 함께 제공했다. 이를 통해 올리브영은 별도로 컴퓨팅 환경을 할당하거나 관리하지 않고도 데이터 복제, 스트림 데이터 처리 솔루션을 설계, 실행 및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오라클은 OCI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DBCS) 역시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RAC)로 이중화하고 오라클 DBMS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점진적으로 클라우드로 이관하는 작업을 가속화하는 등 지속적인 IT 혁신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오라클 클라우드 사업부의 유중열 전무는 “국내 대표적인 옴니채널 플랫폼 사업자인 올리브영과의 협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 수요 환경에 맞춤화한 IT 인프라의 전략 접근이 비즈니스의 운영과 고객 만족도 개선에도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던 업계의 모범적인 프로젝트”라면서, “한국오라클은 올리브영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더욱 입지를 확대하여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혁신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