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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CDE"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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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건화, AI 기반의 엔지니어링 디지털 전환 위해 협력
오토데스크가 국내 토목 엔지니어링 기업 건화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엔지니어링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엔지니어링 설계의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 중심의 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최근 엔지니어링 업계에서는 설계 변경 시 파일을 개별적으로 공유하거나 데이터를 반복해서 입력하는 등의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이 생산성 저하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오토데스크와 건화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고, 업무 전반의 과정을 고도화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 가지 분야로 나뉜다. 우선 프로젝트 정보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하는 AI 기반 공통 데이터 환경(CDE) 플랫폼을 구축한다. 클라우드를 통해 설계 도면과 검토 의견, 변경 이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한 협업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상하수도 분야에서는 ‘오토데스크 워터 인프라스트럭처(Autodesk Water Infrastructure : AWI)’를 활용해 설계와 분석, 운영 전반의 디지털 고도화를 추진한다. 건화가 보유한 산업 전문성과 오토데스크의 기술력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강화하고 수자원 인프라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 사례를 만든다는 전략이다. 또한 복잡한 변수를 처리해야 하는 전산유체역학(CFD) 해석 자동화를 위한 기술 검증(PoC)도 진행한다. 오토데스크는 유체 해석 업무의 분석 효율을 높여 엔지니어가 보다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오찬주 대표는 “상하수도와 국토 개발, 교통 인프라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건화와 협력해 AI 기반 엔지니어링 환경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의미 있는 성공 사례를 발굴해 국내 엔지니어링 산업의 AI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건화의 황규영 대표이사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장의 화두인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토데스크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면서, “건화의 실무 경험과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AI 설루션이 시너지를 내어 기술력을 한 단계 높이는 혁신적인 표준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4-21
오토데스크–두산에너빌리티, 해외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 위해 협업
오토데스크가 에너지 인프라 전문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해외 EPC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PC 산업은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여러 파트너사가 참여하며 대규모 엔지니어링 문서와 도면, 품질 및 안전 데이터를 관리해야 하는 복잡한 구조를 가진다. 최근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현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협업 환경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오토데스크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추진하는 스마트 해외 EPC 건설 현장 디지털 전환 전략을 지원한다. 양사는 공통 데이터 환경(CDE)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해외 현장 운영의 디지털 워크플로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오토데스크는 자사의 오토데스크 포마(Autodesk Forma)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전반에서 정보를 일관되게 관리하도록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두 회사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통합 CDE를 통한 데이터 통합과 시공 일정 및 현장 비용의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 포함된다. 또한 자재와 시공 검측, 전자서명, 품질 및 안전 이슈 추적을 모바일 기반으로 디지털화한다. 건설 현장 대시보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프로젝트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체계도 구현한다. 공통 데이터 환경이 마련되면 설계와 시공, 시운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서와 도면을 오토데스크 포마 내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다. 프로젝트 담당자는 통합 관리 프레임워크를 통해 현장 정보를 즉시 파악하고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리스크 대응이 가능해진다. 모바일 기반 품질 검측과 디지털 전자서명은 현장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활용한다. 오토데스크는 두산에너빌리티와 정기적인 기술 미팅을 진행하고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를 통해 기술 교류를 강화한다. 오토데스크 포마의 도입 범위를 국내외 EPC 프로젝트 전반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오토데스크코리아의 오찬주 대표는 “데이터 연동과 자동화를 통해 스마트 해외 EPC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사업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16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를 포마 플랫폼에 통합… 건설 수명 주기 통합 가속화
오토데스크는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 이하 ACC)’를 AI 네이티브 플랫폼인 ‘오토데스크 포마(Autodesk Forma)’로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환은 설계 의도와 프로젝트 실행 사이의 연속성을 강화하고, 데이터 중심의 미래를 향한 오토데스크의 의지를 구체화한 이정표로 풀이된다. 오토데스크는 2025년 건축가와 엔지니어 등을 위해 구축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포마’를 선보였다. 당시 기획, 설계, 시공 및 운영을 단일 연결 환경으로 통합하겠다는 비전을 선보인 오토데스크는 이번 ACC의 포마 편입을 통해 AECO(건축·엔지니어링·건설·운영) 산업 클라우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러한 변화는 파편화된 데이터와 단절된 워크플로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보인다. 기존의 파일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공유된 세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업함으로써, 프로젝트 상류 단계의 결정이 하류 단계까지 명확하게 전달되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특히 기존 ‘오토데스크 독스(Autodesk Docs)’가 ‘포마 데이터 매니지먼트(Forma Data Management)’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플랫폼 전반의 공통 데이터 환경(CDE)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으로, 고객 편의성을 고려해 기존 워크플로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라이선스 체계에는 변화를 주지 않았다. 현업에서 사용하던 도구의 성능은 유지하면서, 더 긴밀하게 연결된 산업 클라우드 내에서 프로젝트의 연속성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오토데스크는 이번 전환과 함께 건설 분야의 효율을 높일 새로운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3월 25일부터 출시되는 ‘포마 빌드 에센셜(Forma Build Essentials)’은 시공사가 현장에서 사용하는 핵심 도구를 단일 작업 공간에 통합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사진과 위치 정보가 포함된 펀치 리스트를 작성하고 최신 모델과 도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중소규모 팀의 작업 속도를 높여준다. 함께 출시되는 ‘포마 데이터 매니지먼트 에센셜(Forma Data Management Essentials)’은 오토캐드, 레빗 등 단독 구독자에게도 클라우드 협업의 문턱을 낮춰준다. 데스크톱 워크플로를 클라우드 프로젝트 데이터와 연계해 버전 혼선을 줄이고 시공 팀에 명확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비딩(Bidding) 툴’의 베타 버전을 통해 입찰 관리 워크플로를 포마의 프리컨스트럭션 환경에 도입하고, 견적 및 입찰 관리의 정렬을 지원한다. 오토데스크는 ACC 및 포마의 변화를 통해, 건설 산업이 파일 기반의 고립된 의사결정에서 벗어나 AI와 자동화 기반의 BIM(건설 정보 모델링)으로 나아가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공유 데이터와 통합 시스템을 활용하면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으며,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해진다. 오토데스크 관계자는 “이번 이정표는 진정으로 연결된 플랫폼이 산업에 제공할 수 있는 가치의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팀이 업무를 더 일찍 시작하고 결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개념 단계부터 완공까지 명확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3-25
트림블, 한미글로벌 ‘HG 테크 포럼’서 스마트 건설 비전 제시
트림블 코리아가 12월 2일 한미글로벌이 주최한 ‘HG 테크 포럼’에 참가해 설계부터 시공 관리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건설 기술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 인프라 건설’을 주제로 국내외 건설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건설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림블코리아의 한종한 한국총괄본부장은 연사로 참여해 ‘지능형 준공 도면(as-builts) 데이터를 활용해 원격시공과 검수, 유지관리까지 가져오는 건설 현장의 워크플로 혁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 총괄본부장은 설계 단계부터 시공, 유지보수 단계까지 전체 프로젝트 수명 주기를 아우르는 ‘커넥티드 컨스트럭션(Connected Construction)’ 개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실제 시공 사례를 통해 공통 데이터 환경(CDE)을 구축함으로써 발주처와 시공사 등 프로젝트 전반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각각의 필요한 공통 데이터를 활용해 건설 워크플로의 생산성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트림블이 제시하는 디지털 건설 데이터 워크플로 생태계는 테클라(Tekla)와 같은 BIM 모델링 소프트웨어로 생성된 정밀한 3D 설계 데이터를 간단한 API 오픈으로 트림블 커넥트(Trimble Connect)와 같은 협업 플랫폼을 통해 현장으로 전송하며 시작된다. 이후 현장에서는 트림블 액세스(Trimble Access), 트림블 어스웍스(Trimble Earthworks) 등 고정밀 측량, 장비 제어 설루션이 이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공을 수행한다. 시공이 완료되면 관련 정보는 다시 ‘지능형 준공도 데이터’ 형태로 수집돼 설계와의 편차를 실시간 검증하고 원격으로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다음 단계로 피드백되는 선순환 구조를 이룬다. 발표에서는 트림블의 첨단 설루션을 활용한 현장 관리 혁신 사례가 소개됐다. 한 총괄은 트림블 액세스를 이용한 AR 기반 검사를 통해 현장에서의 설계 오류나 시공 편차를 즉각적으로 확인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트림블 어스웍스와 트림블 사이트웍스 머신 가이던스(Trimble Siteworks Machine Guidance), 캐터필러(Caterpillar)의 CAT 커맨드(CAT Command)를 통합해 원격 조종과 장비 제어를 통한 토공 작업 효율을 높이는 사례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장비 운영 혁신이 스마트 인프라 건설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했다. 한종한 한국총괄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인프라 건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확하고 연결된 데이터만이 프로젝트의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다”며, “커넥티드 컨스트럭션은 단절된 건설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핵심 열쇠다. 트림블은 지능형 준공 도면 데이터를 통해 설계와 시공 간 간극을 줄이고, 국내 건설업계가 더욱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설루션과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08
[마감임박]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기고 및 무료 홍보 참여 안내 - 아직 참여 안하셨나요?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원고 최종 마무리 중입니다. 아직 참여 안하신 업체나 광고 하실 계획이 있으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당사 문의 후 진행 바랍니다. 업체 홍보 자료 최종 마감일 : 2월 12일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업체 홍보 안내 양식 신청하기 빌딩스마트협회와 캐드앤그래픽스에서는 귀사(기관)를 무료(희망시 유료)로 홍보할 수 있는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BIM/CAD/AI/디지털 트윈/OSC를 중심으로’ 책자 발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스마트 건설 DX  분야의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를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책자는 2026년 3월 정도 출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수록 내용은 캐드앤그래픽스 잡지에도 공유될 수 있습니다.   발간 목적 - 건설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 현황·정책·기술·사례 정리로 기업 경쟁력 확대 - 업계 실무자·발주처·공공기관 의사결정에 직접 활용 가능한 실무형 레퍼런스 가이드 - 최신 솔루션 및 공급업체 정보 제공을 통해 수요 기업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 - 관련솔루션 공급업체에게 홍보 기회 제공을 통해 관련 산업의 성장 및 확대   분야 : 건축, 건설, 토목, 엔지니어링 등  기술:  BIM/CAD/해석(CAE)/AI/디지털 트윈/시각화(XR 외)/OSC/PLM 등 참여 대상 : 건설/건축/토목/엔지니어링 업체, 설계/시공/관리/시각화 실무자, 건축·토목 엔지니어링 기술자공공기관·발주처·연구기관, 스마트 건설 IT/BIM/CAD/AI/CAE/디지털트윈/PLM/OSC/시각화/피지컬 AI 공급기업 1. 스마트 건설 DX 소개 및 기술/동향에 대한 기고 요청 - 스마트 건설 개요와 DX 인사이트 - BIM & DX 도입 전략과 가이드 - 스마트 건설 신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  - 스마트 건설 DX 적용 사례 - 기타 관련 기술 기고 원고 분량 : A4 용지 2~4매 내외(워드로 작성 권장,  파워포인트 불가, 고해상도 이미지 별도)  *  해당 주제 파트에 관련된 세부 원고들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 세부 제목은 주제에 맞추어 별도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2. 기고 원고 및 자료 제출 방법 및 마감일  - 기고 제목 마감일 : 2026년 1월 23일 - 기고 희망시 제목 먼저 보내주세요(조율 예정) 보낼 내용(제목 :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참여 요청, 작성자 이름 및 소속, 연락처, 작성할 원고 제목 및 간단 요약) * 기고 승인 받은 원고에 한해 진행 예정 - 원고 마감일 :  1차 1월 23일 /  최종 2026년 1월 30일  3.  내용 한정 기술 기고 추가 모집 중 1차적인 원고 마감은 끝났습니다. 내용 구성상 추가 보완이 필요하여 아래 항목에 대해 기고가 가능하신 분은 협의 후 작성 바랍니다. 해당 내용 원고 마감일 -  2월 12일 - 스마트 건설 DX 개념과 필요성 - BIM 국내 도입 현황 - BIM 기본 개념 및 역할, 전망 - 국내 BIM 발전 로드맵​ - BIM 설계 및 모델링 시스템 구축 가이드 - 국내 스마트 건설 정책과 시장 현황 - OSC(탈현장시공)·모듈러·프리패브 신기술 동향과 전망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기고 희망 신청 및 업체 홍보 안내 양식 신청하기 3. 문의 : 캐드앤그래픽스 취재부 / 02-333-6900 /  plm@cadgraphics.co.kr 4. 업체 무료 홍보 관련 안내 (솔루션 벤더사) - BIM/CAD/해석(CAE)/AI/디지털 트윈/시각화/OSC/PLM 등 참여 분야 (예) 구분 소프트웨어(예) 설계 및 모델링 중심 소프트웨어 BIM  (Revit, ArchiCAD, Trimble 등)   CAD (AutoCAD, ZWCAD, GstarCAD, BricsCAD 등)   토목 설계(Civil): Civil 3D, Bentley OpenRoads, InRoads 등 해석 및 상세설계 ETABS, SAP2000, MIDAS Gen, MIDAS Civil, STAAD.Pro 등 데이터 통합 및 관리, 협업 플랫폼(PLM, CDE) Teamcenter, Autodesk Construction Cloud, Trimble Connect, Bentley ProjectWise 등 시각화/XR Enscape, Twinmotion,  Lumion, Unreal Engine, Unity Reflect, Fuzor 등 OSC·모듈러·프리패브 관리/설계 소프트웨어 Autodesk Forge, Katerra, 서한모듈러 등 국내외 OSC 관리 플랫폼, 생산·공정 최적화 도구 등 AI·데이터 분석·예측 솔루션   기타   * 솔루션 판매 벤더사의 경우 별도 양식과 안내문을 보내드립니다. (업체 소개 지면 구성 - 업체소개/솔루션 소개/제품리스트 표) - 벤더사는 개별로 메일 보내드릴 예정이며,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기본 무료로 홍보 가능하며, 원하실 경우 유료 참여도 가능합니다.  - 유료 참여 및 광고 게재 문의(1차 1월 30일까지,  최종 2월 10일까지, 선착순)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 기고 희망 신청 및 업체 홍보 안내 양식 신청하기 ----------------------------------------------------- 5. 기술 원고 기고문 작성 요령 *기고문 쓰실 분은 사전 신청하고 승인 후 진행해주세요   (1) 제출물 : 원고, 그림이 삽입되어 있는 원본, 그림 별도 파일   (2) 사용 소프트웨어 : 워드, 한글, TXT 파일 등(파워포인트, 엑셀 파일은 불가)   (3) 분량 : A4 기준 2~4장 내외(그림 별도, 고해상도)   (4) 그림 : 원고에 삽입되어 있는 원본 그림 파일을 전달해 주시면 됩니다. 별도 그림 첨부(그림파일명은 1,2,3,4---.jpg 등 순차적으로 써주시거나 원고에 파일명으로 표기) 그림 파일 형식 : jpg, png, bmp 등(gif는 가능하면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그림 해상도 : 200dpi 이상 또는 가로 사이즈 700px 이상을 권장합니다. 그림 원본이 파워포인트일 경우 파워포인트 파일도 함께 전달해 주시면 좋습니다. 화면 캡처시 이미지(검정색 바탕에 실선이 가늘게 있을 경우 인쇄에서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쇄를 해도 무난하고 잘 보이는 색으로 선정해서 잘 보일 수 있도록 작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없는 이미지를 사용해 주세요.  (5) 원고 작성시 번호 체계 가능하면 번호를 이용해 체계적으로 정렬하여 주시면 정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작성 순서는 1.  (1)   1)   가.  ① 순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6) 필자 소개 소속, 업무 내용, 경력, 연구분야 등을 2~3줄 분량으로 소개해 주시면 됩니다. 사진, 이메일 주소를 함께 보내주세요.(공개 가능하신 경우) ----------- 주요 참여 예정 업체 리스트(2.5 기준) BIM하이테크솔루션 KCMC 간삼건축 고려대학교 고려소프트웨어 국보디자인 글로텍 다쏘시스템코리아 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 마션케이 마이다스아이티 모두솔루션 베이시스소프트 벤틀리시스템즈 브이디씨테크 비아이엠팩토리 빌딩스마트협회 빔피어스 아키소프트 알씨케이 엠티엠디지털컨스트럭션 위드웍스 A&E 위즈코어 이노액티브 이에이트 인코스 자이로소프트 지더블유캐드코리아 지오시스템 직스테크놀로지 캐디안 콘업 토문건축사 트림블 포치건축사사무소 한국도로공사 휴엔시스템 헥사곤 디자인&엔지니어맹(구 MSC 소프트웨어) 호반건설 주요 저자 이강, 진상윤, 강태욱, 박승, 양승규 외  
작성일 : 2025-12-04
오토데스크, GS건설의 검측 업무 효율 개선 및 디지털 건설 혁신 가속화
오토데스크가 GS건설과 함께 현장 검측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고 실질적인 업무개선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는 건설 전용 통합 플랫폼인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 : ACC)’를 통해 다양한 현장에서 문서 관리 및 협업 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대표 사례 중 하나로는 5개 동, 483세대 규모의 ‘안양자이더포레스트’ 공동주택 현장이 꼽힌다. GS건설은 수작업으로 처리되던 검측 업무를 ACC 주요 모듈인 오토데스크 독스(Autodesk Docs) 및 오토데스크 빌드(Autodesk Build) 기반으로 디지털화했다. 그 결과, 건당 평균 30분 이상 걸리던 검측 문서 준비 시간이 약 8분으로 단축(73% 감소)되었으며, 1000세대 기준으로 약 3666시간(458일)에 이르는 업무 시간을 단축했다. GS건설이 검측 업무 건당 평균 20장씩 출력하던 종이 문서는 전자화하면서 연간 약 20만 장의 출력물 절감 효과도 함께 확인했다. 특히, ACC 기반 공통 데이터 환경(CDE)을 통해 사내외 현장 인력 모두가 고사양 장비나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기반으로 최신 BIM 모델과 도면을 열람할 수 있어 현장 간 협업 효율이 향상됐다. 감리단 제출을 위한 검측 보고서도 전자 서명으로 대체되며 수기 작성 및 출력 업무를 없애, 문서 오류 및 누락 리스크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GS건설 BIM팀은 프로젝트 초기 현장에 상주하며 사용자의 빠른 적응 및 안정적인 시스템 정착을 지원했다. 또한 감리단, 외부 감사 등을 위한 정형화된 보고서 출력을 자동화하기 위해 ACC의 API를 활용한 PDF 자동 생성 모듈도 자체 개발했다. GS건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CDE의 가능성을 단순 문서 관리 수준을 넘어 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과거에는 공사 현황 공유용 보고서를 별도 작성했으나, 디지털 전환을 통해 ACC 대시보드에서 검측 건수, 진행 층수 등 주요 지표를 실시간 시각화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모든 관계자가 동일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젝트 관련 사진과 영상도 모두 한곳에 저장돼 검색과 활용이 용이하며, 작업 이력은 자동으로 로그화되어 절차의 가시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GS건설 BIM팀의 조재영 파트장은 “CDE 도입 이후 웹 로그인만으로도 최신 도면과 BIM 모델을 즉시 열람할 수 있어 부서 간 협업 환경이 개선됐다”고 설명하며, “이번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 추진하며 프로젝트 전반에서의 업무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박범수 본부장은 “GS건설과의 프로젝트 사례는 AC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건설 전환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라며, “프로세스 혁신과 자동화, 데이터 중심 협업 체계를 통해 건설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5-08-19
한국CDE학회, 설계를 혁신하는 AI를 주제로 하계학술대회 개최
한국CDE학회가 오는 8월 20일~23일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2025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CDE, 생성과 최적화의 경계를 허물다 : AI로 설계를 혁신하다’라는 주제 아래, 인공지능(AI)을 통한 설계 혁신 방안을 집중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컴퓨터 기반 설계 및 엔지니어링(CDE) 분야의 핵심 기술인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 응용 등에 관한 최신 연구 결과와 논문이 발표되며, 관련한 기획 세션도 진행된다. 학회는 AI, 로봇, 기계, 조선, 건축,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발표 주제를 마련해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학술대회의 주요 발표 주제로는 ▲AI 아키텍처 및 알고리즘, 스마트 제조를 위한 AI 기반 설계 및 자동화, 자율 설계를 위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로봇 제조 및 첨단 설계, 로봇 제어 및 자율성을 위한 지능형 알고리즘, 인간-로봇 상호작용 및 협업 ▲CAD/CAM/CAE의 발전, 3D 프린팅, 생성형 디자인, 디지털 트윈 응용, VR/AR/XR 및 메타버스 환경 ▲조선 분야의 첨단 설계 및 구조 공학, 모델링, 시뮬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효율적인 건축 설계 및 시공을 위한 BIM 응용, 건축 시공 과정 자동화 ▲첨단 품질 보증 시스템, 공급망 디지털화, 친환경 제조 기술, 지속 가능성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등이 있다. 한국CDE학회 2025 하계학술대회의 발표 신청 및 발표자 사전등록 마감은 6월 27일이며, 최종 논문 제출 마감은 7월 4일이다. 일반 참가자를 위한 사전등록은 7월 18일에 마감된다.   
작성일 : 2025-06-10
[포커스] 한국BIM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AI 전환과 미래의 BIM’ 조망
한국BIM학회는 5월 2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AI 전환과 미래의 BIM(AI Transformation and BIM of Tomorrow)’을 주제로 2025년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건설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갈 인공지능(AI)과 BIM(건설 정보 모델링) 기술의 융합 및 미래 전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BIM 자동화가 건축설계 생태계를 바꿀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다. ■ 최경화 국장     올해 한국BIM학회 정기학술대회의 기조강연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리얼라이브 김종민 이사의 ‘콘텐츠, 경험, 그리고 공간의 진화’ 및 오토데스크 다니엘 노비엘로(Daniel Noviello) 스페셜리스트의 ‘건설 분야에서 오토데스크 AI의 미래(The Future of Autodesk AI in Construction)’에 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후에는 ‘건설분야의 에이전틱 AI’, ‘AI, BIM 기반 건설 기술’, ‘BIM 교육 및 자격증’, ‘AI, BIM 실무’, ‘첨단 AI, BIM 기술’, ‘AI, BIM 기반 건축물 성능 평가 및 분석 기술’, ‘AI, BIM 워크숍’ 등 다양한 세션으로 나누어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BIM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산학관 AI, BIM R&D’에 관한 특별 세션 2개가 추가되어 산업계와 학계, 관이 머리를 맞대고 BIM 기술의 미래지원방향과 BIM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한국BIM학회 추승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산업계의 실제 니즈가 발주처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한국BIM학회 정기학술대회에 발주처 세션을 정례화하고, 여기에서 논의된 이슈들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학회의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산학관 AI, BIM R&D 발주처 세션 통해 성과 소개 특별 세션1에서는 R&D 연구 성과가 소개됐다. 추승연 교수는 40 · 국토교통부의 ‘인공지능 기반의 건축설계 자동화 기술개발’ R&D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전국 건축사 사무소는 1만 6134개로 이중 1~4인 이하 소규모 사업체가 81.2%, 서울 및 경기권에 50.6%가 집중되어 있으며, BIM 설계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정부에서는 공공 중심으로 BIM 도입을 의무화하고 1000억원 이상 사업에 도로 분야부터 우선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 과제는 AI 기반 건축서비스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중소 건축사사무소의 설계 환경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건축설계 3대 분야를 ‘BIM 레벨4’(지능화) 수준으로 자동화하고자 하며, 현재까지 매스ㆍ공간 생성, 견적 산출, 시뮬레이션, 구조ㆍ마감 디테일, 도면 생성, 설계 검토 등에 적용할 23개 요소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들은 올해 7월과 9월 통합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증 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서울과학기술대 구본상 교수는 BIM 및 온톨로지 기반의 국가건설기준 자동 적합성 검토 실현을 목표로 한 건설기준 디지털 전환 기술 개발 연구 내용을 소개했다. 중앙대 심창수 교수는 도로구조물의 OSC(탈현장건설) 확대를 위한 DfMA 기술과 BIM 데이터 전달체계 표준안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특별 세션2에서는 공항, 철도, 도로 등 발주처의 BIM 활용사례가 소개됐다. 한국공항공사 문순배 센터장은 2021년부터 김포공항을 대상으로 BIM 데이터 구축 및 CDE 시스템 연계 방안을 수립한 KAC-BIM 사례를 토대로 공항 분야의 BIM 도입 및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국가철도공단 조성희 부장은 설계, 시공, 유지관리 전 단계에 BIM을 전면 적용하는 철도BIM의 중장기 전략을 제시했다. 2026년까지 BIM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 설계/BIM 확대, Hold Pont 기반 설계검토, 시공BIM 대가 기준 설정, RAFIS 연계 유지 관리 BIM 구축 등 8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중인 실행 과제를 소개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021년부터 모든 신규과업에 BIM 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박장미 차장은 BIM 라이브러리 구축 및 구조물 설계 자동화 기술 개발 등 한국도로공사의 BIM 추진 현황 및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외에도 학회 회원들의 포스터 전시회, 건설 및 AI 관련 기술 기업들의 부스 전시, 논문 시상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광명 전 한국BIM학회 회장에 대한 공로패 시상식도 열렸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건축사사무소와 BIM 소프트웨어 업체, BIM 교육기관 등 여러 기업이 부스에서 다양한 기술을 전시했다. 트림블솔루션즈코리아는 테클라와 구조 BIM 전문가 자격증 신설 소식을 소개했으며, 아키탑케이엘종합건축사사무소, 서영엔지니어링, 메타유닉스, 상상진화, 베이시스소프트, 한솔아카데미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각자의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BIM학회‧빌딩스마트협회 BIM 전문인력 양성 협력 BIM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BIM학회와 빌딩스마트협회가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5월 22일 한국BIM학회 정기학술대회 임시총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BIM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국가공인 자격증 전환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BIM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커지고 있으나,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인력 양성 시스템은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BIM학회는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을 빠르게 양성하고 공급하기 위해서는 국가공인자격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4월 민간자격 국가공인을 신청한 상태다. 한국BIM학회와 한국BIM평가원, 한솔아카데미가 공동 주관하는 ‘BIM전문가’ 자격증은 2012년 첫 시험 시행 이후 현재 건축과 토목 분야별 BIM전문가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빌딩스마트협회는 한국디지털교육원과 함께 BIM모델러, BIM테크니션, BIM코디네이터, BIM CM코디네이터, BIM 매니저로 세분화된 한국형 BIM 자격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BIM 자격증은 민간 주도로 개별 기관에서 각기 이루어져 왔고, 국가에서 추진하는 BIM 플러스 자격이 있어 왔으나 BIM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가공인 자격증으로의 전환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부터 BIM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해 논의해왔으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BIM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건설산업 BIM 활용 및 활성화에 관한 연구개발, 건설사업자의 BIM 활용 및 활성화 지원, BIM 및 스마트 건설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건의 등을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06-04
오토데스크, D&M 산업 리더십 콘퍼런스 ‘2024 디자인&메이크 서밋’ 진행
오토데스크가 9월 3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최신 산업 트렌드와 국내외 혁신 사례를 공유한 리더십 콘퍼런스 ‘2024 디자인&메이크 서밋 코리아(Design&Make Summit Kore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 디자인&메이크 서밋 코리아는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디자인, 제조를 포함한 D&M 산업 비즈니스 리더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ake the Future’라는 주제로 AI와 설계, 제조 기술, 디지털 전환에 기반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기업 경쟁력 및 성과 확보를 위해서는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이 필수라는 방향성을 공유했다. 기조연설에서 오토데스크의 하레시 쿱찬다니(Haresh Khoobchandani)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부사장은 “오토데스크가 2028 LA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공식 디자인 및 제작 플랫폼으로서 보다 더 지속가능한 방식의 올림픽 개최를 위해 기존 장소 보강 및 임시 건물 설계를 담당할 것”이라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디자인, 제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하는 D&M 산업 속에서 오토데스크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라 현실임을 강조하며, 오토데스크와 한국 D&M 업계가 훌륭한 파트너십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토데스크의 줄리 첸(Julie Chen) 건축/엔지니어링/건설 부문 설계 확장 전략 선임 이사는 건설 산업의 기술적 변화를 바탕으로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운영을 포함하는 AECO(건축/엔지니어링/건설/운영)의 미래 전략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했다. 그는 늘어나는 원격근무와 글로벌 협업 시대에 데이터를 공유하고 활용하는 단계에서 불필요한 데이터 발생과 이로 인한 비용 손실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를 통한 BIM(건설 정보 모델링)과 CDE(공통 데이터 환경) 플랫폼을 활용해 시각화를 개선함으로써 실제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설계, 토목, 건축, 전기, 설비 등 고려해야 할 요인이 많은 건설 환경에서 보다 직관적인 오토데스크 퓨전(Autodesk Fusion)을 통해 계획적인 워크플로를 수립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토데스크의 스테판 후퍼(Stephen Hooper) 디자인 및 제조 제품 개발 부사장은 제조 업계에서의 변화 가속화를 주제로 연설을 진행했다. 그는 현재 제조업계가 직면한 인력 부족, 전쟁, 정치, 환경의 변화 등은 기술을 통해 극복 가능하다면서, 구성원 모두가 최신 데이터를 공유하여 일관성 있는 설계 프로세스가 진행될 수 있다면 효율성과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 C&T, DL E&C, 신진엠텍 등 국내 기업의 혁신 사례 연구도 소개됐다. 기아글로벌디자인의 기아디지털디자인팀 서보호 책임연구원은 오토데스크의 리서치팀과 협업한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토타이핑 공동연구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오토데스크의 생성형 AI는 디자이너의 영감을 이미지화하는 과정에서 디자이너가 고른 키워드나 레퍼런스 이미지를 입력하면 디자이너가 생각한 방향으로 최적의 디자인을 뽑아내고 조율한다. 서 책임은 자동차 디자인 업무에서 오토데스크의 알리아스(Alias)와 같은 디자인 프로그램에 생성형 AI가 결합된다면 새로운 업무 패러다임이 다가올 것이라 전망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건설기술디지털팀 김장순 프로는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빌딩 운영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오피스 빌딩 대상 디지털 트윈 기술 개발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고 효율적으로 지속할 수 있도록 운영 및 관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 토목설계실 황재웅 책임매니저는 오토데스크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역량인 체인지 메이커, BIM과 CDE를 활용한 메가 프로젝트의 플랫폼화 및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GTX-C, 파나마 메트로 3호선 등 메가 프로젝트의 사례를 통해 건설 경쟁력을 위해서는 BIM, CDE 활용 능력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하레시 쿱찬다니 부사장은 “AI와 디지털 전환이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하며 사례를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것은 업계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며, “오토데스크와 2024 디자인&메이크 서밋이 그 과정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한국 D&M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발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