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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플래시시스템.ai"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8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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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에이전틱 AI 기반 자율형 스토리지 발표... 플래시시스템으로 데이터 관리 혁신
IBM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를 선언했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은 기존의 스토리지 역할을 넘어 스스로 위협을 분석하고 성능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계층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에이전틱 AI와 플래시시스템.ai로 실현하는 스토리지 자율 주행 2026년 2월 13일, IBM은 서울에서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 5600, 7600, 9600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이번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지능형 운영 기술인 플래시시스템.ai(FlashSystem.ai)다. 이 기술은 AI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한 공동 관리자 기능을 제공하여 스토리지 운영의 복잡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플래시시스템.ai는 수년간 축적된 수십억 건의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을 통해 하루 수천 건의 운영 결정을 자동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스토리지 관리에 투입되던 수작업을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감사 및 컴플라이언스 문서화에 소요되는 시간 또한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변화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최적의 성능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는 등 관리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지원한다.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 탑재로 랜섬웨어 대응력 강화 신규 제품군에는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기능을 극대화한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FlashCore Module, FCM)이 적용됐다. 5세대 FCM은 모든 입출력(I/O) 처리 과정에서 고급 텔레메트리 정보를 활용하여 1분 이내에 랜섬웨어를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이 모듈은 대규모 환경에서도 일관된 저지연 성능을 유지하면서 복잡한 통계 계산과 위협 신호 식별을 즉각적으로 수행한다. 또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향상된 데이터 효율성을 제공하여 성능과 용량, 보안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이를 통해 미션 크리티컬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의 AI 워크플로우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 IBM 기업가치연구소(IBV)의 조사에 따르면, 경영진의 76%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지능형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급증하는 데이터량과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 속에서 IBM의 자율형 스토리지 솔루션은 IT 조직의 운영 부담을 덜어줄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IBM 스토리지 총괄 샘 워너 사장은 차세대 플래시시스템이 성능, 보안, 비용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지능형 계층으로서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플래시시스템이 모든 워크로드의 안정적 운영을 보장하는 전략적 AI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표된 IBM 플래시시스템 신규 포트폴리오는 오는 2026년 5월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6-02-14
IBM, 에이전틱 AI로 구현한 자율형 스토리지 기반의 차세대 플래시시스템 발표
IBM은 에이전틱 AI와 함께 구동되는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플래시시스템의 AI 기능을 강화해 지속적인 보호, 자율적 위협 분석, 맞춤형 복구 제안까지 제공하며, 스토리지를 항상 가동되는 지능형 계층으로 확장하도록 설계됐다. IBM은 “이를 통해 기업은 스토리지 관리에 투입되던 수작업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IBM이 새롭게 선보인 플래시시스템 5600·7600·9600 등 3가지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향상된 데이터 효율을 제공하며 저장 용량과 성능을 개선했다. 여기에 전체 데이터 경로를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며 문제를 진단·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능형 운영 기술 ‘플래시시스템.ai’가 추가돼 관리 효율이 높아졌다. 플래시시스템.ai는 스토리지 전 단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반복적인 운영 작업을 자동화해 관리자가 신속하게 최적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에이전틱 AI 기반 분석을 통해 성능 저하나 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랜섬웨어 탐지와 데이터 감축·분석 기능을 하드웨어 기반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된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FlashCore Module : FCM)이 적용되면서, 대규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과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 이 모듈은 모든 I/O 처리에서 고급 텔레메트리 정보를 활용해 복잡한 통계를 즉시 계산하고 위협 신호를 빠르게 식별하며, 일관된 저지연 성능을 유지해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의 분석 효율을 높여 스토리지 전반의 관리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의 AI 워크플로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는 IT 운영 전반을 보다 효율적이고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IBM 기업가치연구소(IBV) 연구에 따르면 경영진의 76%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지능형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개념 검증을 개발하거나 실행 중이라고 답했다. 동시에 기업 IT 조직은 급격히 늘어나는 데이터,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 강화되는 규제 요구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러한 요구는 지능형·자율형 스토리지 설루션의 필요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플래시시스템.ai는 반복적이고 오류 가능성이 높은 작업을 자동화하며, 스토리지를 단순 저장 장치를 넘어 ‘스스로 발전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텔레메트리 데이터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수년간 축적된 수십억 건의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이 하루 수천 건의 운영 결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플래시시스템.ai는 스토리지 관리 작업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할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빠르게 학습한다.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변화를 몇 시간 안에 파악해 템플릿 기반 시스템보다 빠르게 성능 개선을 제안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며, 관리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권고 내용을 조정한다. 또한 최신 플래시시스템 모델에서는 감사 및 컴플라이언스 문서화 시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군은 사전 성능 조정, 지능형 워크로드 배치, 비중단 데이터 이동(타사 스토리지 포함) 기능도 제공한다. 새로운 플래시시스템 포트폴리오는 2026년 5월 한국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IBM의 샘 워너(Sam Werner) 스토리지 총괄 사장은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은 성능, 보안, 비용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지능형 계층으로 스토리지를 확대해준다”면서, “이번 포트폴리오는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며, 플래시시스템이 모든 워크로드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보장하는 전략적 AI 파트너가 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2-13
IBM, AI 데이터 폭증 시대 대응을 위한 지능형 스토리지 전략 발표
IBM이 인공지능(AI) 시대의 급격한 데이터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고 5월 2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이번 IBM 전략은 기업의 AI 인프라 고도화와 비용 효율성 극대화, 데이터 이동 및 처리 최적화를 핵심으로 하는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IBM 스토리지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 모습 IBM은 기존의 단순한 데이터 저장 시스템을 넘어서, AI 중심의 비즈니스 환경에 특화된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을 제시했다. 특히 IBM 퓨전(Fusion)과 CAS(Content Aware Storage) 기술을 통해 데이터 분석 효율성과 통합성을 강화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IBM 스토리지 샘 워너(Sam Werner) 부사장은 "AI 시대에는 데이터를 단순히 저장하는 공간을 넘어,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IBM 퓨전과 CAS 기술 등을 통해 데이터 분석 효율 및 통합을 강화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 가속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IBM 스토리지 샘 워너(Sam Werner)  부사장 IBM의 AI 최적화 스토리지 솔루션은 이미 국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AI 스타트업 파일러는 IBM SSS5300과 DGX B200을 도입해 AI 개발 환경을 최적화했으며, 서울시복지재단은 IBM 플래시시스템 기반 인프라로 데이터 처리 구조를 개선하고 장애 대응성을 크게 강화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전통문화 콘텐츠 공유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을 확보했고, 지오영그룹의 케어캠프는 IBM 플래시시스템 7300 기반 랜섬웨어 대응 인프라를 구축해 사이버 보안을 대폭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IBM 스토리지 비즈니스 총괄 박대성 상무는 "단순한 스토리지 제품 판매를 넘어서, AI 시대를 위한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를 통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데이터 분석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보안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한국IBM 스토리지 비즈니스 총괄 박대성 상무 한편, IBM의 이번 전략 발표는 급속히 확산되는 AI 기술과 이에 따른 데이터 폭증 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움직임으로 평가되며, 국내 기업들의 AI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혁신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작성일 : 2025-05-27
세븐일레븐, IBM 파워시스템 및 스토리지 도입
IBM 플래시시스템 V9000 한국IBM(www.ibm.com/kr-ko)은 오늘 전국 9,200여 개의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세븐이 점포 발주 및 재고 관리, 본사 주요 업무에 사용되는 점포 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 교체를 위해 IBM 파워시스템 서버와 올플래시 스토리지인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IBM 파워시스템과 IBM 플래시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마감, 배치 작업 등 주요 작업 속도가 개선되고, 점포 발주, 각 부서와 공급업체 발주 내역 전달 및 납품 요청 등 속도가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 세븐일레븐의 점포 DB 시스템은 본사의 마감, 배치 작업 등에 사용되는 한편, 이를 통해 전국 9,200여 개 점포에서 1년 365일 발주가 이뤄지기 때문에 장애 없이 안정적이어야 하고, 경영주의 발주가 몰리는 오전 시간대의 발주 처리와 마감 시간대 처리 속도가 빨라야 하는 만큼 높은 성능이 요구된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IBM 파워시스템 서버와 스토리지가 제공하는 우수한 성능을 통해 배치 작업 시간이 1/3 이하로 줄어들었다. 또한, 안정적인 DB 운영이 가능해져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게 됐으며, 확장된 데이터 저장 용량으로 재고 데이터 뿐만 아니라 물류, 영업 등 다른 영역의 데이터를 추가해도 아무런 장애나 부하없이 DB 서버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세븐일레븐 전산팀 롯데정보통신 오재호 팀장은 “IBM의 파워시스템 서버와 스토리지로 점포 DB 시스템을 교체해 성능과 안정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며, “꼼꼼한 성능 검증 후, IBM의 파워시스템과 올플래시 스토리지의 기술과 성능이 뛰어남을 확인하여 선택하였다. 또한, DB 시스템 교체 시 발생하는 까다로운 작업을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는 한국IBM의 기술력 및 영업 지원도 선택 시 고려된 사항이다”라고 설명했다. 한국IBM 시스템즈 한상욱 전무는 “홈플러스에 이은 이번 코리아세븐 프로젝트는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유통업계에서 IBM 제품군의 명성을 공고히 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 IBM 파워 시스템과 스토리지를 도입한 후, 세븐일레븐은 발주 관리의 효율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총소유비용과 인력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17-11-13
푸르덴셜생명, IBM 스토리지 아시아퍼시픽
한국IBM (www.ibm.com/kr)은 푸르덴셜생명(Prudential Life Insurance Company of Korea LTD.)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IBM 글로벌 플래시시스템 런칭 행사에서 아시아퍼시픽 이노베이티브 어워드를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IBM 플래시시스템즈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사용하여 변화하는 IT 환경과 고객의 요건에 혁신적으로 대응하여 업계 모범이 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 CIO를 선정한 어워드이다. 푸르덴셜생명은 IBM 플래시시스템 V9000과 IBM 스토와이즈(Storwize) V7000을 통해 생명보험사 최초로 기간계 DB를 비롯한 모든 DB,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OS 등 모든 업무를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전환하는 올플래시 스토리지 통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푸르덴셜생명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매일, 매월 수행되는 배치 업무는 물론, 전반적인 업무 효율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또한, 핵심 DB 시스템 성능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소속 컨설턴트들의 생산성과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객의 재무 설계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써 고객 서비스와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 압축 및 복제등 스토리지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능을 활용, 인프라의 가용성을 높이고, 차세대 시스템 전환도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푸르덴셜생명의 이광성 CIO는 “우리는 창사 이래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재무 안정 설계를 제공해왔다. 우리는 고객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꼼꼼한 평가를 통해 IBM의 올플래시 시스템을 선택하였다. 우리는 시스템 자체 성능과 마이그레이션 과정, 스토리지 통합 기술 지원 역량을 모두 평가하는 성능 비교와 테스트를 진행하였다”라고 말하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재무 설계의 정확성과 속도를 향상시킴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IBM 시스템즈 스토리지 사업부 김형석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생명보험사 최초로 기간계 DB를 비롯한 모든 업무를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통합한 매우 의미있는 사례였다”며 “특히 아시아퍼시픽을 대표하여 이노베이티브 CIO 를 수상하게 된 푸르덴셜생명을 통해 보람있는 프로젝트였음을 다시한번 실감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16-09-30
한국IBM, 플래시시스템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고객의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IBM(www.ibm.com/kr)은 올플래시의 엔트리급 제품부터 클라우드나 코그너티브, 빅데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제품까지 모든 유형의 스토리지를 지원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기업들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중소기업부터 글로벌 기업의 클라우드와 코그너티브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용 기본 스토리지 및 빅데이터에 최적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올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이번에 발표된 IBM 스토와이즈 V7000F와 IBM 스토와이즈 V5000F는 경쟁력있는 가격대에 광범위한 기본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 활용 사례를 지원하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인 IBM 스펙트럼 비주얼라이즈(Spectrum Virtualize)로 IBM 관리 소프트웨어가 탑재,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환경의 비용과 복잡성을 줄여준다. 함께 발표된 IBM 딥플래시(DeepFlash) 150은 페타바이트 규모의 고밀도·고성능 올플래시 어레이를 기가바이트 당 미화 1달러의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한다. IBM의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솔루션인 ‘IBM 스펙트럼 스케일(Spectrum Scale)’과 결합 시 엑사바이트 규모의 올플래시 솔루션을 제공이 가능하여 빅데이터 분석 속도가 향상된다. IBM은 스토와이즈 시리즈와 딥플래시 150의 출시로 IBM 플래시시스템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확장된 올플래시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도 롯데카드, 홈플러스 등 금융, 유통, 제조 분야의 대표 기업들이 IBM 플래시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IT 인프라 운영은 물론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활용하고 있다. 한편, IBM은 이번 출시를 맞이하여 현재 스토리지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나 클라우드나 코그너티브 비즈니스를 위해 IBM의 전문성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IBM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스토리지 전환 프로그램인 IBM ‘플래시 인(Flash In)’도 함께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면 다른 벤더의 제품에서 IBM 제품으로 시스템 교체나 업그레이드를 하는 고객들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IBM 김형석 시스템즈 스토리지 사업부 총괄 상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제한된 IT 및 데이터센터 예산으로 클라우드, 코그너티브, 빅데이터 환경에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다양한 올플래시 스토리지 선택권을 제공하게 되었다. 특히 방대한 양의 비정형 데이터를 온프레미스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관 및 관리하는 금융 분야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나 코그너티브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고자하는 유통, 제조 분야 등에서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하며 “앞으로 올플래시 포트폴리오와 IBM의 분석, 클라우드 및 코그너티브 통합 솔루션 역량을 결합한 차별화된 스토리지 솔루션 제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IBM은 최근 발표된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SSA(Solid-State Arrays) 조사에서 플래시 스토리지 분야 리더로 선정되어 3년 연속 리더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가트너는 이 분야 리더들에 대해 “비전을 수행하고 완성해가는 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새로운 기술의 도입을 주도하는데 필요한 시장 점유율, 신뢰성, 마케팅 및 영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시장의 요구를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 혁신가이며 선도가이다. 그들은 고객들과 잠재고객들이 스토리지 인프라나 전략을 기획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정제된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5개 주요 지역에 기반을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자금 운용과 광범위한 플랫폼 지원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작성일 : 2016-09-12
한국 IBM, 일동제약에 통합 스토리지 솔루션 공급
한국 IBM은 일동제약의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시스템 성능 향상을 위한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 V9000 사내 구축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례는 한국 IBM이 2015년 국내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공략을 발표한 이후 진행된 제약업계 최초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사례다.   일동제약은 IBM 플래시시스템 V9000을 도입함으로써 데이터베이스 처리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BM 플래시시스템 V9000은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과 통합되도록 설계되었고, 이로 인해 일동제약은 백업 시스템을 활용하여 내부 데이터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IBM 플래시시스템 V9000은 스토리지 제품의 통합 가상화 기능을 제공하며, 이는 일동제약의 기존 스토리지 제품들의 다양한 활용 및 관리를 목표로 하는 한국 IBM의 통합 계획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별도의 백업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았던 VM웨어 서버군의 디스크 백업본을 기존 스토리지 공간에 구성해 기존 스토리지 제품간 연계를 강화하여, 데이터 가용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IBM 플래시시스템 V9000이 보유한 스냅샷 복제본 기능은 데이터 변동 시에만 물리적 저장 공간을 사용해, 물리적 저장 공간 제약을 현저히 줄여주는 효과도 가져왔다.   IBM 플래시시스템 V9000 도입으로 기존 스토리지 대비 사용자의 입출력(I/O) 이벤트 응답 속도가 평균 6배 향상되고, CPU 데이터베이스 처리 시간도 기존 33%에서 최대 약 71%까지 개선되어 ERP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 성능이 평균 3배 향상되었다. 일동제약은 신규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도입된 IBM 플래시시스템 V9000을 통해 동일 시간 내 ERP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입출력량이 약 4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김원랑 이사는 “통합 스토리지 구축 작업을 위해 다양한 경쟁사들에 대한 비교심사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벤치마킹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성능, 다양한 고객 사례를 통해 신뢰가 축적된 솔루션을 보유한 한국 IBM이 이번 프로젝트에 가장 적격으로 결론을 내렸다”며 “기존 스토리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투자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 점 역시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한국IBM 시스템즈 스토리지 사업부 김형석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가 한국 IBM이 처음으로 국내 제약업계에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한 사례이기 때문에 특히 더 의미가 있다”고 전하며, “시스템 구축 및 오픈된 이후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16-06-08
IBM,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올플래시 솔루션 출시
한국IBM(www.ibm.com/kr)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고객이 데이터로부터 더 빠른 속도로 가치를 추출하여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도록 플래시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IBM은 2015년 가트너와 IDC의 올플래시 부문에서 전세계 1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고객과 업무에 올플래시 솔루션을 제공해왔으며, 이번에 다양한 기능과 보안성을 지닌 모델명 '플래시시스템 A9000'과 '플래시시스템 A9000R' 신제품을 2016년 4월 27일 영국 런던의 '2016 Flash Everywhere'라는 행사를 필두로 출시를 시작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IBM은 클라우드 환경을 충족시키는 플래시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 대용량 빅데이터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성 가능 : 플래시시스템 A9000은 실시간 압축기능과 중복제거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빠르게 증가하는 고객 데이타를 성능 저하없이 비용효율적으로 저장 및 처리가 가능하다. ■ 암호화 및 멀티 테넌시(Multi Tenancy) : 데이타 암호화 및 사용자별 완전한 분리를 통하여 높은 수준의 보안성 및 독립성 제공 ■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 지원 : Open Stack, Soft layer, VM Ware 등 다양한 플랫폼 연계를 통한 호환성 제공 ■ 고객 환경에 맞는 제품 타입(Rack 집약형 및 단독형) : 데이터 센터 고객을 위한 공간 절약 랙집약형과 일반 단독형(Single Pod)제공을 통한 고객 환경 최적화 ■ 인피니밴드 제공을 통한 대용량 고속 지원 가능 : 백엔드(Backend) 통신에 빠른 인피니밴드 인터페이스를 통한 40G bps 제공으로 대용량의 데이타를 가장 빠른 속도로 처리가능   한국 IBM 스토리지 사업부장 김형석 상무는 "빠르게 증가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요구되는 필수 요건들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새로운 솔루션이 출시되어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 IBM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가상화, 복제, 관리, 통합 솔루션들과 시너지 효과를 통해 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수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올플래시를 통하여 높은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6-05-30
홈플러스, IBM V9000으로 데이터센터 무중단 이전 및 전사 인프라 통합 완료
한국 IBM은 홈플러스의 데이터센터 무중단 이전 및 전사 인프라 통합 고도화 프로젝트를 IBM 플래시시스템 V9000 4웨이 클러스터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로써 유통산업이 요구하는 높은 안정성과 가용성, 성능을 갖춘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IBM 플래시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센터 무중단 이전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에 사용하던 16 대의 다중 벤더 엔터프라이즈/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들을 24U 클러스터 IBM 플래시시스템 V9000으로 통합,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최신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TCO도 전년도에 비해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하이엔드/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을 필요에 따라 여러 벤더로부터 구매하여 수십 가지의 업무를 250TB를 초과하는 데이터 규모로 운영하고 있던 중에 데이터센터 이전을 고려하게 되었다. 그러나 유통업 특성상 데이터센터의 이전에 의한 업무 중단은 즉각적인 매출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에 업무 중단없이 데이터센터 이전 작업이 이루어져야 했으며, 동시에 복잡한 인프라 환경을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고도화하는 작업도 요구되었다. 한국 IBM은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을 가상화한 후 데이터센터간 온라인 데이터 이전 방식을 통해 데이터센터 무중단 이전 작업을 완료하였다. 특히, 높은 안정성과 가용성,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IBM 플래시시스템 V9000을 4웨이 클러스터로 구성, 클러스터 내 워크로드를 균등하게 배분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시스템과 기존 이기종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간 미러링 구축을 통해 단일 스토리지의 물리적 장애시에도 서비스 중단이 없도록 구현하였다. 또한, 이기종 시스템 가상화, 데이터 압축, 원격복제, 내부복제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스토리지를 사용하여 가상화를 통한 이기종 시스템의 통합 관리 및 향후 계획하고 있는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까지 매우 유연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홈플러스 CIO 박용석 본부장은 “유통산업 특성상 시스템 다운타임은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시스템 선택시 365일 24시간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지에 가장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복잡한 IT 인프라 환경을 효율적으로 통합 및 고도화하면서도 무중단 이전이 가능해야 했고, 매우 촉박한 일정으로 모든 이전을 진행해야했다. 이 모든 요건을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실현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찾다보니 IBM 플래시시스템 V9000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무엇보다 고객의 이슈를 가장 진지하고 깊이있게 고민한 벤더가 IBM이라는 판단으로 IBM 솔루션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고, “비용효율적이고 최적화된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으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고객 경험과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IBM 시스템즈 스토리지 사업부 김형석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방대한 전사 스토리지 인프라를 올 플래쉬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통합 구축한 의미있는 사례로 IBM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통해 데이터센터 무중단 이전과 비용효율적 인프라 운영 환경을 실현하였다”며 “시스템 구축 및 오픈 후에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16-03-14
대교, IBM 플래시시스템 공급으로 업무효율성 높인다
한국IBM(www.ibm.com/kr)은 교육기업 대교의 스토리지 장비 고도화를 위해 올플래시 스토리지인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대교는 이번 도입을 통한 이기종 통합 프로젝트 및 전사자원관리(이하 ERP) 데이터베이스(이하 DB) 성능 향상으로 업무환경을 개선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교는 기존 영업관리 시스템 과부화로 인한 업무 장애, 기존 데이터 센터의 상면 사용률 및 유지보수 비용 증가로 인해 IBM 플래시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 대교는 IBM 플래시시스템 도입으로 전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는 물론, 과거 통합되지 않았던 자료의 수집 및 관리가 용이해질 전망이다. 특히 IBM 플래시시스템은 10년 이상 된 스토리지의 데이터도 쉽게 이관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대교는 향상된 인프라 운영을 통한 보다 효율적인 영업 및 고객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IBM은 가상화 기능을 활용해 기존의 노후화된 디스크 스토리지를 IBM 플래시시스템으로 통합 및 재배치했다. 또한 데이터 압축(Real Time Compression) 기술을 통해 데이터 용량을 효과적으로 절감하고, 기존 스토리지 대비 상면공간을 80%, 전력량 85%로 대폭 감소시켰다. DB 응답 시간도 6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타사 스토리지 대비 압도적인 성능과 스토리지 통합 기술 지원 능력을 보여준다. 대교 박성규 정보전략팀장은 “매월 수행되는 SAP ERP DB의 배치 작업의 성능 이슈가 스토리지의 느린 응답 속도 때문이라는 것을 파악하고,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가 아닌 올플래시 IBM 플래시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서로 다른 업체의 스토리지에 산재되어 있던 데이터를 온라인 마이그레이션으로 업무당 평균 1시간 이내에 빠르게 이관할 수 있었으며, 전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대용량 DB 업무 속도가 기존 대비 7배 가량 개선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IT인프라 개선을 계기로 고객 만족도 및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구축 소감을 밝혔다. 한국IBM 시스템즈 스토리지 사업부 김형석 상무는 “IBM의 플래시시스템은 100%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메모리 성능을 극대화하고, 데이터 보호 기술을 제공해 스토리지 속도, 성능, 안정성, 에너지 절감 등 모든 면에서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대교에서는 업무마다 통일되어 있지 않은 운영체제와 서로 다른 버전을 소프트웨어로 마이그레이션 하기에는 리스크가 있어 스토리지간 온라인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이 탑재된 플래시시스템을 선택하였다. 압축 볼륨도 별도의 장비 없이 지원되므로 용량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1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