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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파워프로텍트"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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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양자 컴퓨팅 및 AI 위협에 대응해 사이버 복원력 강화
델 테크놀로지스는 차세대 사이버 위협에 대해 보호와 탐지 그리고 복구 측면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보안 설계와 사이버 복원력 기능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양자 컴퓨팅과 인공지능(AI)으로 인해 발생하는 새로운 보안 리스크에 대응하고자 디바이스 보안 기반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 후의 복원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공지능 시대에 진화한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는 가운데 양자 컴퓨팅 기술을 악용해 기존의 데이터 보호와 소프트웨어 무결성 검증에 사용되는 암호화 기술을 무력화하려는 위협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델에 따르면 이러한 환경에서는 미래 공격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디바이스와 사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이버 복원력이 필수적이다. 델은 PC부터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기술 스택 전반에 걸쳐 계층형 방어 전략을 지원한다. 양자 컴퓨팅은 오늘날 디바이스 보안의 근간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펌웨어 계층에서부터 보안을 내재화하는 방식이 요구된다. 델은 기업용 PC에 양자 대응 보안 기능을 도입해 기존 보안 도구로 탐지하기 어려운 공격이나 재부팅 이후에도 은폐되는 위협을 차단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델은 핵심 하드웨어 보안 구성 요소인 임베디드 컨트롤러를 강화하고 양자 위협에 내성을 가진 서명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검증하는 방식을 지원한다. 암호 알고리즘으로 서명된 모든 펌웨어 이미지를 바이오스(BIOS)에서 1차로 검증한 뒤 임베디드 컨트롤러 자체에 내장된 공개키로 2차 검증하여 변조된 펌웨어가 실행되지 않도록 차단한다. 양자 내성 암호 표준에 부합하도록 강화된 델의 바이오스 검증 기능은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저장된 신뢰 기준값과 바이오스를 비교해 변조 여부를 식별한다. 검증 결과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델의 검증 메커니즘이 해당 디바이스를 이상 상태로 인식하고 즉시 경고를 발송해 보안팀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사고 발생 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이버 복원력 확보도 중요하다. 델이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 중 단 40%만이 실제 공격이나 모의 훈련에서 최소한의 영향으로 대응과 복구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델은 파워프로텍트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랜섬웨어와 같은 위협을 조기에 탐지하고 사고 이후 복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데이트된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는 인공지능 기반 어시스턴트로 운영 상황을 반영한 가이드를 제공해 복구 작업을 돕는다. 또한 파워스토어 스냅샷을 스캔하는 이상 탐지 기능으로 랜섬웨어 위험을 조기에 식별하며 분산된 시스템들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관리할 수 있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도메인은 소규모 사이트까지 보호 범위를 확대하고 데이터 전송 구간의 보안을 강화했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도메인 DD3410 어플라이언스는 백업 속도를 최대 2배 그리고 데이터 복구 속도를 46% 향상해 보안 사고 이후 빠른 운영 정상화를 지원한다는 것이 델의 설명이다. 최신 데이터도메인 운영체제는 TLS 1.3을 지원해 시스템 간 데이터 이동 시 보안을 높이고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암호화 연결 요건에도 부합한다.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 및 사이버센스는 구축을 간소화해 가치 실현 시간을 단축하도록 개선됐다. 사이버 리커버리 에센셜은 사전 검증된 레퍼런스 아키텍처와 표준화된 구성을 제공해 신속한 구축이 가능하다. 데이터도메인 DD3410을 볼트 타깃으로 지원함으로써 소규모 환경에서도 엔터프라이즈급 사이버 복구 역량을 구현할 수 있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양자 컴퓨팅 기술이나 에이전틱 인공지능의 부상이 현재의 데이터 암호화나 디지털 서명 체계를 무력화하는 시대가 도래할 수 있다”면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10년 가까이 포스트 양자 암호 기술과 사이버 복원력 및 설계 기반 보안에 투자하며 변화에 대비해 온 만큼 고객이 미래의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3-26
델, 경제성 높이고 사이버 보안 및 운영 간소화 기능 강화한 파워스토어 신제품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용량 밀도를 높여 경제성을 극대화하고 사이버 보안 및 운영 간소화 기능을 강화한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도 IT 조직이 주도권을 확보한 채로 제한된 예산과 인력 내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발휘할 수 있게끔 설계됐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파워스토어’ 스토리지 라인업에 진일보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QLC(쿼드 레벨 셀) 모델을 추가하면서, 비용 효율적인 QLC를 엔터프라이즈 레벨 스토리지에 탑재했다. 파워스토어 QLC 모델을 도입하는 고객은 TLC(트리플 레벨 셀) 모델과 동일한 NVMe 기반 초고속 성능, 밀리초 이하의 지연시간, 상시 데이터 절감(always-on data reduction) 기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최대 15%의 총소유비용(TCO)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번 릴리스에서 30TB QLC 드라이브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여 장치가 차지하는 상면은 줄이면서 데이터 저장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2U 사이즈의 랙 공간에서 최대 2PBe(유효용량 2 페타바이트)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이는 랙 유닛당 용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전력 효율을 최대 23%까지 개선한다. 에너지 비용 상승, 스토리지 수요 증가, 예산 압박에 직면한 기업 및 기관에서는 파워스토어 QLC 모델을 통해 성능과 안정성을 저해하지 않고 초기 투자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장기적인 전력·공간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이버 공격과 예기치 않은 시스템 장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위협이므로 스토리지에는 데이터 보호 기능이 필수이다. 파워스토어는 상시 가동형(always-on) 사이버 보안에 새로운 기능 세트를 추가해 강력한 방어 전략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상으로 배포되는 최신 소프트웨어 릴리스에 추가된 주요 기능은 ▲블록 워크로드를 위한 파이버 채널(FC) 기반 동기식 복제를 통한 데이터 손실 제거 및 핵심 데이터의 복구 시간 최소화 ▲파일 시스템을 위한 FC 기반 비동기식 복제로 재해 복구 간소화 ▲자동 페일오버가 지원되는 파일 메트로 싱크(Metro sync) 복제를 통해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제로 RPO/RTO 구현 ▲중요한 스토리지 변경 작업 시 두 번째로 승인된 관리자의 확인을 추가로 요구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하는 다중 승인(Multiparty Authorization) 등이 있다. 파워스토어는 이러한 내장 기능과 함께 파워프로텍트(PowerProtect) 통합, 강력한 파트너 생태계, AI 기반 이상 징후 탐지 기능을 제공해, 기업의 운영 모델에 최적화된 유연하고 강력한 사이버 복원력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한편, 파워스토어의 차세대 통합 아키텍처는 블록과 파일 워크로드를 단일 플랫폼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번 릴리스를 통해 파일 환경 관리 역시 한층 더 간소화됐다. 새롭게 추가된 NFSv4.2 고급 기능은 ▲데이터 이동 및 복제 시 네트워크 트래픽을 줄이는 서버 사이드 카피(Server-Side Copy) ▲가상머신 및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 스토리지 용량을 최적화하는 희소 파일(Sparse File) ▲다양한 환경 간 안전한 파일 공유를 지원하는 레이블드 NFS(Labeled NFS) 등이 있다. 또한 새롭게 도입된 파일 ‘탑 토커스(Top Talkers)’ 기능을 통해 관리자는 파일 리소스 사용 현황을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주요 사용자를 식별하고, IOPS 및 대역폭과 같은 성능 지표를 모니터링하며, QoS 정책을 적용해 병목 현상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적의 성능과 일관된 서비스 품질 제공이 가능해진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현재와 미래 환경을 동시에 준비하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략이 필요하다. 델은 강력한 보안과 간소해진 파일 운영을 갖춘 파워스토어로 고객들이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1-15
델, 현대적인 AI 레디 데이터센터를 위한 인프라 설루션 신제품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에 걸쳐 기업 및 기관들의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가속할 수 있는 신제품 및 신기능을 선보였다. AI의 부상, 전통적인 워크로드와 최신 워크로드를 모두 지원해야 하는 필요성, 사이버 위협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IT 전략의 재편이 요구되고 있다. IT 조직은 확장성, 효율성을 높이고 적응력을 확보하기 위해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을 공유형 리소스 풀로 추상화하는 분리형 인프라스트럭처로 전환하는 추세이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들이 IT 인프라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고하고, 최신 및 전통적인 워크로드 요구사항에 좀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서버,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 설루션에 걸쳐서 다양한 혁신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P 코어의 인텔 제온 6 프로세서가 탑재된 델 파워엣지(Dell PowerEdge) R470, R570, R670 및 R770 서버는 1U 및 2U 폼 팩터의 싱글 및 더블 소켓 서버로, HPC, 가상화, 분석 및 AI 추론과 같은 까다로운 기존 워크로드와 새로운 워크로드에 모두 효과적인 제품이다. 델 파워엣지 R770으로 레거시 플랫폼을 통합하면 42U 랙당 전력과 최대 80%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 절반까지 절감하고 프로세서당 최대 50% 더 많은 코어와1) 67% 향상된 성능을 지원한다. 데이터 센터 상면 공간을 줄여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고 성능 저하 없이 전체 총 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델 파워엣지 R570은 와트당 인텔 성능에서 높은 수준을 달성한 모델이다. 고성능 워크로드를 유지하면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파워엣지 신제품은 OCP(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의 일부인 ‘데이터 센터 - 모듈형 하드웨어 시스템(DC-MHS)’ 아키텍처로 운영을 간소화했다. DC-MHS는 서버 설계를 표준화하여 기존 인프라에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므로,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한다. 또한, 파워엣지 서버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비롯한 델 오픈매니지(Dell OpenManage) 개선 사항 및 IDRAC 10(Integrated Dell Remote Access Controller) 업데이트를 통해 관리가 간소화되고 강력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 델 타워엣지 R470/R570/R670/R770 서버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는 데이터 관리를 간소화하고 성능과 보안을 강화한다. 델 파워스토어의 지능형 소프트웨어는 고도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동화 플랫폼을 기반으로, 첨단 데이터 절감 기능과 독립적으로 확장 가능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현대적인 분산 아키텍처에 요구되는 요구사항에 적합하다. 파워스토어의 최신 소프트웨어는 ▲델 AI옵스(Dell AIOps, 이전의 CloudIQ)를 통한 AI 기반 분석 ▲제로 트러스트 보안 강화 ▲고급 파일 시스템 지원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또한, 델은 고성능의 오브젝트 플랫폼으로서 AI 워크로드를 위한 대규모 확장성, 성능 및 효율성을 제공하는 차세대 ‘델 오브젝트스케일(Dell ObjectScale)’을 공개했다. 델은 오브젝트스케일의 엔터프라이즈급 아키텍처를 현대화하고 새로운 노드 모델을 추가했다. 오브젝트스케일 XF960은 경쟁 제품 대비 노드당 최대 2배 더 높은 처리량(throughput)과 이전 세대의 올플래시 제품 대비 최대 8배 우수한 집적도를 제공한다. HDD 기반의 델 오브젝트스케일 X560은 읽기 처리량이 83% 향상되어 미디어 수집, 백업 및 AI 모델 학습과 같은 주요 워크로드를 가속화한다. 델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 ‘와사비(Wasabi)’와 협력해 개발한 오브젝트스케일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설루션 신제품을 통해 높은 효율성 및 회복탄력성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델 파워스케일(Dell PowerScale)의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는 현대적인 AI 중심 운영을 위한 백본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122TB의 고밀도 올플래시 스토리지는 단일 2U 노드 구성에서 최대 6PB의 고속 데이터 액세스로 GPU 활용도를 높이고, 대규모 AI 처리량 요건을 충족하는 성능 밀도를 제공한다. 델은 파워스케일 H710, H7100, A310, 그리고 A3100 등 HDD 기반 다양한 모델에 걸쳐 새로운 컴퓨팅 모듈로 선보이면서 향상된 성능과 낮아진 레이턴시(지연시간)를 선보였다.   델은 고객이 사이버 회복탄력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향상된 성능, 보안 및 효율성을 통해 비용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데이터 보호 설루션인 델 파워프로텍트(Dell PowerProtect)를 업데이트 했다. 델 파워프로텍트 DD6410은 12TB부터 256TB까지의 용량을 지원해 일반적인 규모의 기업에서부터 소기업, 원격 사무소 등 다양한 환경에 활용이 가능하다. 전통적인 워크로드 및 최신 워크로드에 대해 최대 91% 빠른 복구 및 확장성을 제공하며, 최대 65배 중복 제거 기능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델의 올플래시 데이터 보호 여정의 첫 번째 단계인 ‘델 파워프로텍트 올플래시 레디 노드(Dell PowerProtect All-Flash Ready Node)’는 61% 이상 빠른 복원 속도, 최대 36% 적은 전력 사용, 5배 더 작은 설치 공간을 제공하는 220TB 용량 시스템으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데이터 센터 요구 사항에 발맞출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면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복잡성을 줄이고, IT 민첩성을 높이며, 데이터 센터 현대화를 가속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 분산형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4-09
델, AI 기술 도입한 하이엔드 스토리지 ‘델 파워맥스’ 최신 버전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는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인 ‘델 파워맥스(Dell PowerMax)’에 AI 기술을 적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는 한편 보다 원활한 멀티클라우드 이동성을 제공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상의 속도에 맞추기 위해서는 시장 수요에 발맞추고 미래의 요구 사항을 예측할 수 있는 스토리지 설루션이 필요하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성능을 최적화하고, 관리 부담을 줄이며,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AI 활용 기술을 적용했다.     델 파워맥스는 AI를 활용해 패턴 인식 및 예측 분석을 통한 동적 캐시 최적화로 성능을 가속화한다. 이 과정에서 지연 시간은 줄이고 전반적인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지능형 임계값을 설정한 후 자율 상태 점검이 가능하여 수정 조치 및 자가 복구 기능을 제공하므로, 스토리지 용량이나 케이블 연결 등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파이버 채널 네트워크의 정체 현상을 신속하게 식별하고 근본 원인을 격리시켜 최대 8배 빠른 인시던트(incident) 해결이 가능하다. 생성형 AI 자연어 쿼리가 탑재된 델 AIOps 어시스턴트(Dell AIOps Assistant)는 빠르고 간편하게 인프라스트럭처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델은 “이번에 발표된 최신 릴리스는 92%의 RAID 효율성(RAID 6 24+2)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스토리지 효율성을 높이고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및 환경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면서, “스토리지 어레이, 랙, 데이터 센터 등 각각의 세 가지 수준에 대한 전력 사용량을 추적하여 전력 효율을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을 관리하는 등 에너지 소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델 파워맥스에는 새로운 사이버 보안 기능이 추가되어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고 공격 표면을 줄이며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워맥스를 위한 사이버 복구 서비스(Cyber Recovery Services for PowerMax)가 새롭게 추가되어 사이버 공격에 대한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맞춤형 설루션으로서 안전한 파워맥스 볼트(금고) 및 세분화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사용하여 빠르고 효율적인 복구를 보장하는 동시에 고객이 엄격한 규정 준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델 파워맥스는 대규모 환경에 대한 고성능의 표준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현재와 미래의 요구사항 모두에 필요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델 파워맥스 8500(PowerMax 8500)은 최대 30% IOPS 성능 향상을 제공하며, 새로운 100Gb 이더넷 I/O 모듈로 최대 3배 빠른 GbE 연결을 지원한다. 새로운 64Gb 파이버 채널 I/O 모듈은 최대 2배 빠른 FC 연결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스토리지 다이렉트 프로텍션(Storage Direct Protection)’ 기능을 통해 델 파워맥스와 ‘델 파워프로텍트(Dell PowerProtect)’를 연계하여,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초고속으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하루 최대 1PB의 백업 및 하루 500TB의 복원을 제공한다. 한편, 델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델 에이펙스 블록 스토리지(APEX Block Storage)로 파워맥스의 라이브 워크로드를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멀티홉(multi-hop) OS 전환을 통해 이러한 워크로드를 단일한 프로세스 내에서 현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파워맥스OS(PowerMaxOS) 10.2는 불균형한 메인프레임 워크로드의 IOPS 성능을 개선하고 지연 시간을 줄이며, 자동 학습 액세스 패턴 탐지를 통해 메인프레임용 사이버 침입 탐지(zCID)를 강화했다. IBM의 시스템 복구 부스트(System Recovery Boost)를 활용하여 계획된 또는 계획되지 않은 중단 시 더 빠르게 복구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AI 시대에 맞춰 스토리지의 기준점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델은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위한 하이엔드 스토리지 파워맥스의 성능 효율성, 사이버 복원력, 멀티클라우드 이동성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비즈니스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스토리지 혁신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4-10-24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형 솔루션을 확대하는 ‘프로젝트 에이펙스’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는 서비스형(as-a-service) 솔루션을 전방위로 확대하는 ‘프로젝트 에이펙스(Project APEX)’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에이펙스는 서버와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PC 등 델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서비스형(as-a-service)’ 공급 모델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온프레미스, 엣지, 퍼블릭 클라우드 등 어디에서 IT 업무를 운영하는지와 상관 없이 모든 위치에서 서비스형 방식으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델의 전략이다. 프로젝트 에이펙스의 기반이 되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콘솔(Dell Technologies Cloud Console)’은 고객들이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솔루션들을 도입하는데 있어서 일관되고 통합된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클릭 몇 번만으로 마켓플레이스를 검색해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서비스형 솔루션을 주문하고 도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는 한편, 분산된 여러 클라우드에서 손쉽게 업무를 구동하고, 실시간으로 비용을 모니터링하며, IT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거나 추가할 수 있다.   2021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되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플랫폼(Dell Technologies Cloud Platform)’의 새로운 인스턴스 기반 오퍼링은 인스턴스당 월 47달러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과금 모델이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사전 정의 및 구성이 완료된 클라우드 자원을 손쉽게 구매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확장할 수 있다. 멀티클라우드를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파워프로텍트(Dell Technologies Cloud PowerProtect for Multi-cloud)’는 단일 목적지(destination)에서 저지연(low-latency)으로 연결된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상의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매니지드 서비스다. ‘플렉스 온 디맨드(Flex On Demand)’ 과금 솔루션은 하드웨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필수 구축 및 지원 서비스가 번들로 사전 구성된 인프라스트럭처를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할 수 있게 한다. 손쉽게 솔루션을 선택하고 구축할 수 있는 플렉스 온 디맨드 과금 모델은 한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1년 상반기 중에 출시할 서비스형 스토리지(STaaS)도 소개했다. 온프레미스에서 블록 및 파일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STaaS’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능과 함께, OPEX(운영비용) 트랜잭션에 최적화된 탄력적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구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콘솔을 이용하면 STaaS 자원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프로젝트 에이펙스에는 오랜 기간 동안 온디맨드 기술을 제공해온 델 테크놀로지스의 전문성이 집약되어 있다”고 말하며, “고객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IT 자원을 배치하고 운영함으로써 고객은 IT에 대한 부담을 덜고 더 중요한 비즈니스에 집중하여 빠르게 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0-22
VM웨어, 인프라 현대화와 비즈니스 연속성 지원하는 2세대 IaaS 발표
VM웨어(VMware)가 퍼블릭 클라우드의 간편함과 민첩성에 엔터프라이즈급 온프레미스 인프라의 보안 및 제어 기능을 결합한 클라우드 서비스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VMware Cloud on Dell EMC)’ 2세대를 발표했다. VMware가 델 테크놀로지스와 공동 개발한 VMware Cloud on Dell EMC는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와 엣지 환경에서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한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제공한다. 피델마 루소(Fidelma Russo)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 부사장 겸 총괄 관리자는 “오늘날 IT 팀은 주요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운영 모델의 이점인 빠른 속도와 민첩성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IT 팀이 클라우드 모델에 기반해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운영, 관리 및 보호하는 방식을 혁신하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기존 VM웨어 기반 워크로드의 재개발, 리팩토링 혹은 아키텍처 재조정 과정이나 추가 비용없이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에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부수적인 IT 도구나 프로세스가 필요 없으며, 기존 IT 투자를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VM웨어 v스피어(VMware vSphere), VMware vSAN, VMware NSX가 제공하는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능을 델 테크놀로지스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솔루션 Dell EMC VxRail(V엑스레일)에 포함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으로 데이터 센터에서 엣지 전반에서 서비스형 인프라(IaaS)로 제공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IT 관리자에게 모든 온프레미스 시스템에 대한 관리 기능과 가시성을 부여해 기업이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을 통해 제공된다. VM웨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SDDC) 솔루션을 최대로 활용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전세계 데이터 센터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데 있어 많이 입증되고 널리 배포된 클라우드 인프라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온 프레미스 애즈 어 서비스(On-premises as-a-service) 형태로 VM웨어의 SDDC 스택을 제공하고 VM웨어 엔드 투 엔드(end-to-end) 솔루션으로 운영 및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새로운 IT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애즈 어 서비스(Data center-as-a-service) 솔루션의 핵심이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의 주요한 기능은 다음과 같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직원이 재택근무를 하면서 가상 데스크톱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를 통해 기업이 재택 근무 인력에게 데스크톱 혹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안전한 액세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은 특히 헬스케어나 금융 서비스와 같이 규제 수준이 높은 산업군에 필요하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VM웨어 호라이즌을 완벽히 인증해 엣지 혹은 데이터 센터 전반에서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이터 센터와 코로케이션(colocation) 배포를 지원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급 랙 타입을 통해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두 배로 향상된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능으로 기존 및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기존 R1랙에서 더욱 강력해진 새로운 42RU R2랙이 추가됐다. 또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새로운 자동 용량 확장 기능을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동으로 새로운 노드를 추가함으로써 손쉬운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고객의 워크로드를 보호하기 위해 델 EMC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Dell EMC PowerProtect Data Manager)를 통한 백업 및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의 운영 투명성과 인사이트, 컴플라이언스를 강화하기 위해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기존 로그 솔루션 통합을 포함해 VM웨어 v리얼라이즈 로그 인사이트(VMware vRealize Log Insight)에 대해서도 지원이 가능하다. 디팍 파틸(Deepak Patil) 델 테크놀로지스 본사 수석 부사장 겸 클라우드 플랫폼 및 솔루션 부문 총괄 사장은 “고객은 코어부터 엣지까지 포괄하는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하는데 유연성과 일관성을 기대하고 클라우드가 이러한 환경을 매끄럽게 구현할 촉매제라 생각한다”고 하며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 2세대는 클라우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엔터프라이즈급 사용 사례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Dell EMC의 VxRail과 VMware간의 긴밀한 통합은 고객에게 엣지, 데이터 센터, 퍼블릭 클라우드를 포괄하는 지점에 서비스 형태(as-a-service)로 제공해 강력한 성능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 2세대는 현재 미국에서 이용 가능하며, 구독 기반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와 유사하게 유연한 구매와 결제 옵션을 제공한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기타 국가에서는 추후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작성일 : 20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