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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통합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3,62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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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2분기 실적 발표… 제품 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 비전 가속화
PTC가 3월 31일 마감된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기업의 핵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소개했다. PTC는 이번 분기 동안 비핵심 사업부의 매각을 완료하고 AI 중심의 기술 전략을 강화하면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PTC는 2분기에 매출 7억 7430만 달러(약 1조 1380억 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수치다. 환율 변동을 제외한 불변 통화 기준 연간 반복 매출(ARR)은 23억 8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5% 성장했다. 수익성 지표도 개선되었다. 일반회계기준(GAAP) 영업이익률은 38%를 기록했으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률은 53%였다. PTC는 이번 분기의 주된 변화로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꼽았다. PTC는 2분기에 산업용 연결 설루션인 켑웨어(Kepware)와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인 씽웍스(ThingWorx) 사업부의 매각을 완료했다. PTC는 이를 통해 얻은 4억 6300만 달러 규모의 이익을 자사의 핵심 비전인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매각을 통해 조직을 더욱 슬림화하고 주력 제품군 간의 연계성을 높이면서, 제조 및 엔지니어링의 핵심 소프트웨어 역량에 집중하겠다는 것이 PTC의 전략이다. 한편, PTC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AI를 전면에 내세웠다. 고객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 기반을 현대화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PTC의 시스템을 AI를 위한 새로운 지능형 레이어로 구축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PTC의 닐 바루아(Neil Barua) CEO는 “AI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PTC 비즈니스의 성장 모멘텀이 되고 있다”면서, “고객들은 AI를 적용하기 위해 시스템 오브 레코드(systems of record)를 활용해 제품 데이터 기반을 현대화하고 있다. PTC는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시스템 위에 AI라는 새로운 지능형 레이어를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PTC는 2026 회계연도 전체 ARR 성장률 가이던스를 7.5%에서 9.5%로 유지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예상했다. 또한 강력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주주 가치 제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2분기에만 6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올해 전체적으로 12억 2500만 달러에서 13억 25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PTC는 2027~2028 회계연도까지 이어지는 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로 승인했다.
작성일 : 2026-05-11
몽고DB, 기업용 AI 에이전트 운영 위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 기능 강화
몽고DB는 통합 AI 데이터 플랫폼 비전과 전략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몽고DB는 기업이 프로덕션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풀텍스트 및 벡터 검색, 메모리, 임베딩, 리랭커 모델을 단일 플랫폼으로 제공한다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시스템을 직접 연결하고 대규모 환경에서의 작동 여부를 고민해야 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퍼블릭 프리뷰로 제공되는 몽고DB 벡터 서치용 보이지 AI 자동 임베딩(Automated Voyage AI Embeddings in MongoDB Vector Search)은 데이터가 기록되거나 업데이트될 때 임베딩을 자동으로 생성해 에이전트가 정확한 컨텍스트를 실시간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이전트의 성능은 무엇을 기억하고 검색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임베딩 모델은 정보를 수학적 의미를 표현하는 숫자 배열인 벡터로 변환해 에이전트가 적절한 정보를 찾을 수 있게 한다. 보이지 AI 자동 임베딩은 그동안 기업의 정확한 AI 검색을 가로막았던 수동 인프라 구축 작업을 제거한다. 이전에는 검색 인프라 구축에 수 주가 소요됐지만 이제는 몇 분 만에 시맨틱 검색을 진행할 수 있다. 높은 정확도를 위해서는 강력한 메모리가 필요하다. 메모리가 없는 에이전트는 학습이나 개선이 불가능하며 신뢰할 수 없다. 현재 정식 출시된 LangGrpah.js 장기 메모리 스토어는 자바스크립트 및 타입스크립트 개발자에게 파이썬 개발자가 사용하는 수준의 대화 간 지속되는 에이전트 메모리를 제공한다. 이는 몽고DB 아틀라스를 단일 백엔드로 활용하여 구동되기 때문에 별도의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하지 않다. 몽고DB는 에이전트가 올바르게 동작하도록 적절한 컨텍스트와 메모리를 제공하는 과정을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몽고DB 8.3은 애플리케이션 코드 변경 없이도 몽고DB 8.0 대비 읽기 성능 최대 45%, 쓰기 성능 최대 35%, ACID 트랜잭션 성능 최대 15%, 복잡한 작업 성능을 최대 30% 향상시켰다. 몽고DB 8.3은 빠른 검색과 컨텍스트 업데이트 속도 및 무중단 운영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일반적인 데이터 변환 작업을 데이터베이스 자체로 통합해 에이전트에게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별도의 외부 파이프라인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졌다. 몽고DB는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온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 걸쳐 운영된다. 고객은 배포 환경에 관계없이 단일 데이터베이스와 API를 활용할 수 있다. AWS 프라이빗링크 크로스 리전 연결이 정식 출시됨에 따라 서로 다른 리전에 위치한 몽고DB 아틀라스 클러스터 간 데이터베이스 트래픽은 공용 인터넷에 노출되지 않고 전용 네트워크 내에서만 이동한다. 이를 통해 보안 팀은 컴플라이언스와 글로벌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크로스 리전 아키텍처를 더 빠르게 승인할 수 있다. 몽고DB의 CJ 데사이 CEO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에이전트를 운영할 때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모델 자체가 아니라 그 근간을 이루는 데이터 레이어”라면서, “대규모로 운영되는 에이전트를 신뢰하기 위해서 에이전트는 올바른 컨텍스트를 검색하고 세션 간 메모리를 유지하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어느 곳에서든 기계와 같은 속도로 작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5-11
인프라 데이터 통합 협업 클라우드 플랫폼, Bentley Infrastructure Cloud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인프라 데이터 통합 협업 클라우드 플랫폼, Bentley Infrastructure Cloud   개발 : Bentley Systems, www.bentley.com 자료 제공 :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02-557-0555, https://ko.bentley.com 벤틀리시스템즈의 Bentley Infrastructure Cloud(벤틀리 인프라스트럭처 클라우드)는 설계·건설·운영 데이터를 단일 클라우드 환경에서 연결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으로, 파일·IoT·디지털 트윈을 통합 관리하며 Cesium 3D Tiles 기반 지리공간 맵을 제공한다. iTwin 플랫폼 위에서 동작하며,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프로젝트·자산 전 생명주기에서 협업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CDE(Common Data Environment)이다. 1. 주요 기능 ■ 대시보드에서 포트폴리오·프로젝트·단일 자산을 지리공간 맵으로 탐색  ■ 문서·모델·폼·태스크·이슈를 중앙 관리하며, AI 검색과 모바일 앱으로 원격 협업 지원  ■ iModel 동기화, 충돌 검출, PowerBI 대시보드 통합,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연동으로 데이터 중심 워크플로 실현 2. 도입 효과 ■ 데이터 사일로 제거로 협업 효율을 높이고, 지리공간 컨텍스트에서 자산 현황을 실시간 파악해 유지보수와 의사결정을 가속화하며, 클라우드 접근으로 원격 팀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 파일·IoT·디지털 트윈 통합으로 프로젝트 전달과 자산 운영 성능을 최적화하고, 보안·확장성으로 대규모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3. 적용 분야 엔지니어링사·건설사·인프라 소유·운영사, 도시·교통·에너지·수자원 사업자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08
설계 생산성과 품질을 혁신하는 지능형 설계 플랫폼, AutoCAD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설계 생산성과 품질을 혁신하는 지능형 설계 플랫폼, AutoCAD 개발 :  Autodesk, www.autodesk.com 자료 제공 에쓰씨케이, 02-2187-0114, https://sckcenter.co.kr    AutoCAD(오토캐드)는 지난 40년 동안 전 세계 건설∙건축∙토목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설계 솔루션이다. 아파트와 같은 건축물부터 대규모 플랜트, 토목 인프라까지 모든 프로젝트의 기초가 되는 2D/3D 도면 작업의 핵심 도구다. 최근 AutoCAD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과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탑재하여 단순한 제도 도구에서 지능형 설계 파트너로 진화했다. 설계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Autodesk Docs와 연동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는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 건설 DX 시대를 선도하며 설계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다. 1. 주요 특징  AutoCAD는 수십 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학습한 AI 엔진을 통해 설계자의 작업 패턴을 분석하고 최적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 지능형 자동화 : 머신러닝 기반의 객체 인식 기술이 반복적인 제도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 실시간 협업 : 사무실과 현장, 그리고 해외 협력사 간의 설계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실시간 동기화하여 하나의 팀처럼 움직일 수 있다. ■ 맞춤형 인사이트 : 사용자의 작업 습관을 분석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명령어와 자동화 루틴(Macro)을 제안한다. 2. 주요 기능 (1) Smart Blocks – AI 기반 블록 관리 도면 내에 산재된 수백 개의 반복 객체(창문, 밸브, 가구 등)를 AI가 자동으로 식별합니다. '검색 및 변환(Search and Convert)' 기능은 선택한 객체와 유사한 형상을 도면 전체에서 찾아내어 클릭 한 번으로 표준 블록으로 일괄 변환해 준다. 수작업으로 인한 누락을 방지하고 도면의 표준화를 손쉽게 달성할 수 있다. (2) Markup Import & Markup Assist – 도면 수정 워크플로우 자동화 현장에서 빨간 펜으로 수정한 도면이나 PDF 파일을 사진 찍어 업로드하면, 원본 도면 위에 트레이싱지처럼 오버레이(Overlay) 된다. AI가 이 이미지 속의 손글씨와 수정 기호를 정확하게 인식하여, 클릭 한 번으로 CAD 문자(Mtext)나 구름 마크(Revcloud)로 변환한다. 수정 사항을 일일이 타이핑하거나 다시 그리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설계 변경 사항을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3) Activity Insights –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된 작업 가이드 초기에는 도면의 변경 이력과 작업 흐름을 시각화하여 보여주며, 작업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AI가 사용자의 반복적인 패턴을 학습한다. 마치 신입 엔지니어가 업무를 익혀 베테랑 동료로 성장하듯, AI가 사용자가 자주 쓰는 기능을 분석하여 "이 작업은 매크로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라고 최적의 방법을 제안한다. (4) Autodesk Assistant – 신속한 문제 해결 지원 작업 중 발생하는 오류나 기능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외부 검색 포털을 헤맬 필요가 없다. AutoCAD 내 탑재된 어시스턴트가 방대한 기술 문서와 솔루션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여, 현재 겪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LISP, 명령어 등)을 즉시 제시한다(생성형 AI 기반의 대화형 기능은 영어 버전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 지원될 예정이다).   3. 도입 효과 (1) 고부가가치 업무 집중 (생산성 극대화) 단순 반복 작업과 도면 정리는 AI에게 맡기고, 엔지니어는 창의적인 설계와 엔지니어링 문제 해결 등 더 가치 있는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2) 휴먼 에러 제로화 (품질 향상) Smart Blocks가 놓치기 쉬운 객체를 빠짐없이 찾아내고, Markup Assist가 수정 지시를 정확하게 변환함으로써, 수작업으로 인한 누락과 오기입을 원천 차단하여 도면의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3) Seamless한 소통 (협업 효율성) 현장과 사무실 간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사라지고, 정확한 도면 공유로 재시공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전 세계 건설·건축·토목 산업의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표준 플랫폼이다. 국내외 주요 건설사(EPC), 건축 설계 사무소, 엔지니어링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의 SOC 프로젝트와 스마트 시티 개발 현장 등 정밀한 도면과 효율적인 협업이 필수적인 모든 산업 현장에서 AutoCAD를 도입하여 설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07
현장 & 오피스를 연결하는 실시간 설계 협업솔루션, ZW 365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현장 & 오피스를 연결하는 실시간 설계 협업솔루션, ZW 365 개발 및 공급 : 지더블유캐드코리아, 02-515-5043, www.zwsoft.co.kr   지더블유캐드코리아는 중국, 미국, 영국 등 7개의 연구소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CAD/CAM/CAE소프트웨어 기업인 ZWSOFT의 한국 벤더사로써 건축, 토목, 건설 분야(AEC)의 CAD, BIM기술 개발과 자동차·항공·기계·부품(MFG) 등에 3D CAD, CAM, CAE 제품 군을 국내에 공급/지원한다. 주요 제품 라인업으로는 ▲2D CAD 소프트웨어 ‘ZWCAD(지더블유캐드)’ ▲3D CAD/CAM 소프트웨어 ‘ZW3D(지더블유쓰리디)’ ▲CAE 소프트웨어 ‘ZWSIM(지더블유심)’이 있으며, 최근에는 ▲PDM 솔루션 ‘ZWTeammate(지더블유팀메이트)’, ▲데이터 협업관리 솔루션 ‘ZW365’를 통해 국내 제조 및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1. 주요 특징 ZW365는 설계부터 관리, 협업 및 뷰어 기능까지 아우르는 통합 협업 솔루션이다. 광범위한 관리 시스템을 담고 있는 CDE 소프트웨어와는 달리, 실제 운용상의 도입장벽을 낮출 수 있는 필수적인 기능만을 포함하여 초기 단계부터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기능형 솔루션으로 제품의 주요 특징은 총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 통합 데이터 서버: 기업 내부 서버환경에서 안정적인 데이터 운용과 계정 관리를 지원한다. ■ 멀티 디바이스 환경: PC, 태블릿,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여 사무실과 현장 간의 제약 없는 협업이 가능하다. ■ 비즈니스 인사이트 제공: 관리자 대시보드를 통해 제품 사용 데이터 및 활동을 분석, 신속한 의사결정을 제공한다. ■ 프로젝트 협업: 팀별 프로젝트 생성 및 실시간 도면/문서 업데이트 확인을 통한 설계 이력관리 및 협업 설계를 혁신한다. 2. 주요 기능 (1) 유연한 데이터 서버 운영 서버 운영의 경우, 퍼블릭(Public) 또는 프라이빗(Private) 서버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되며, 기업의 보안 정책, 운영 환경, 관리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각 환경은 ZW365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반 클라이언트 PC, 모바일, 태블릿 등 멀티 디바이스를 통해 지원한다. (2) 스마트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 단계에서는 팀 단위의 협업 구성원을 선택하고, 생성한다. 담당자별 사용 권한을 세분화하고, 이에 따라 파일 접근 권한이 결정된다. 실제 설계 도면을 업로드하고, 이를 웹 상에서 뷰어로 활용하거나 설계 편집을 진행할 수 있다.  각 설계 데이터 별로 버전 관리가 가능하며, 설계 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 다중 사용자가 동시에 단일 도면을 수정하거나 확인할 수 있고, 설계 수정을 위해 각 영역에 주석, 코멘트를 남겨 설계 담당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이는 모든 알림으로 전달되며, 각 설계 변경된 파일별로 비교하거나 이전 설계 데이터를 불러올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도면 파일(.dwg .dxf)을 원본 형식이 아닌 뷰어 전용의 QR코드 혹은 URL 형식으로 공유기간/워터마크/비밀번호 등을 협업하는 외부 관계자에게 설정하고 전송할 수 있다. (3)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제공 기업용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업 프로필을 셋업하고, 사용자별 통계 데이터 현황을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계정형 관리 시스템으로 효과적으로 그룹 및 권한 설정 등을 체계적으로 사용자 관리를 조직화할 수 있다. 한편 인터넷이 제한되는 사이트에서 작업할 경우, 외부에서 도면 반출이 진행할 때 로그 기록을 통해 어떤 사용자가 언제 접근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4) 기업 표준 리소스 관리 설계자가 사용하던 CAD 템플릿은 개별 로컬에서만 적용하기 때문에, 기업 내의 도면이 팀 별로 조금씩 다른 경우가 많다. ZW365 플랫폼은 업로드된 도면에서 적용된 리소스(폰트, 템플릿, 블록 등)를 가져올 수 있고, 이를 등록하여 기업용 리소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 전반에서 일관된 설계 환경을 유지시켜 기업의 표준화된 데이터 축적을 가속화할 수 있다. 3. 도입 효과 일반적인 설계 소프트웨어에서 한 단계 나아가, 현장과 오피스 간의 협업, 관리 및 사용자 간의 의사소통 프로세스의 초점에 맞춘 ZW365는 다양한 산업의 현장에서 기초부터 세부적인 협력 도구로써 발전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프로세스 및 개발을 제공한다.  실제 도로, 철도, 건설 인프라 등 설계 도면과 현장 시공 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설계상의 문제점을 기존 출력된 도면으로 수기 표시하거나 취합하여 현장 사무실에서 도면에 반영하는 경우가 아직도 많다. 이를 태블릿, 단말기와 같은 디바이스에서 ZW365를 통해 실제 설계 도면 상에서의 위치를 찾아 마크업(Mark-up) 및 코멘트 등을 기입하여 기존 방식에서의 반복되는 업무 비효율성과 에러를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다. 이러한 액션은 프로젝트에 관련된 설계 담당자들에게 공유되므로, 설계 변경을 위한 추가적인 회의 없이도 모든 문제점들을 다음 설계에 반영할 수 있다.  특히 ZWCAD와 함께 사용할 경우, 실시간 협업설계 구축과 플랫폼 내의 설계 리소스의 라이브러리화를 일관된 시스템으로 구축할 수 있다. 이는 기존 실무자별 로컬 중심의 설계환경을 벗어나,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 기업용 표준화된 형식 혹은 파일을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다.  4. 주요 고객사 EMERSON, SONY, MITSUBISHI, LG, HITACHI, HONEYWELL, YAMAHA, JOHNSON CONTROLS, BRIDGESTONE, CSSC, WELLTEC 등 전세계 약 90여개국 140만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기준으로 국내 대표적인 주요 고객사로는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도화엔지니어링, 유신, 동해종합기술, 한국종합기술, 희림종합건축사, 행림건축사, 정림건축사, 디에이건축사 등 건축, 토목, 건설 분야 기업과 기계, 제조 분야로 삼성전기,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한화, HD현대인프라코어, LS알스코, 포스코엠텍, 삼표 등 약 7만여 개 이상의 고객사가 ZW솔루션을 신뢰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07
스노우플레이크 AI 및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생성형 AI 기반 비즈니스 혁신 솔루션 대거 공개
스노우플레이크가 지난 4월 29일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을 활용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스노우플레이크 AI 및 데이터 해커톤 2026 결선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7일 시작되어 한 달간의 치열한 개발 및 기획 과정을 거쳤다. 특히 올해는 기술적 구현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가치 창출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비즈니스와 테크 듀얼 트랙으로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엔지니어는 물론, 앱 개발 경험이 없는 현업 담당자와 기획자까지 총 5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비즈니스 및 테크 듀얼 트랙 운영으로 참여 외연 확대 참가자들은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되는 넥스트레이드, 리치고, SPH, 아정당 등 다양한 기업의 데이터 세트를 활용했다. 테크 트랙은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했으며, 신설된 비즈니스 트랙은 데이터 기반의 사업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방안 제시에 초점을 맞췄다. 결선 라운드 심사는 임진식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솔루션 엔지니어링 총괄을 비롯해 LG유플러스, 네이버 웹툰 등 업계 전문가들이 맡았다. 심사위원들은 기술 활용도, 데이터와 AI의 결합 완성도, 보안 및 데이터 거버넌스 준수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팀 케이오스 및 너의 모든 순간 팀, 각 트랙 1위 영예 비즈니스 트랙 1위는 팀 케이오스(BGF네트웍스 임창석, RXC 문성우, 카카오뱅크 황진성)가 차지했다. 이들은 유동인구와 카드 매출 등 파편화된 상권 데이터를 통합하고 머신러닝 모델을 적용해 미래 부상 상권을 예측하는 AI 서비스 상권을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테크 트랙 1위는 너의 모든 순간(현대퓨처넷 김대원) 팀에게 돌아갔다.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의 검색증강생성 기술 기반 멀티 에이전트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영업 전략을 개선하는 AI 플랫폼 정정당당을 개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테크 트랙 1위에게는 스폰서인 넥스트레이드가 후원하는 맥북 프로 14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실제 비즈니스 적용 가능한 수준 높은 결과물 잇따라 이외에도 비즈니스 트랙에서는 대체 데이터 기반 리츠 추천 앱을 구현한 MVPY 팀과 투자 테마 추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소개한 ARI 팀이 각각 2, 3위에 올랐다. 테크 트랙에서는 최적 상권 추천 플랫폼을 만든 WIGTN 팀과 업무 퍼널 분석 시스템을 구축한 우승하고싶은맘이커졌어막공룡만해 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전병기 LG유플러스 AI R&D 센터장은 심사평을 통해 참가자들이 보안과 데이터 거버넌스가 확보된 환경에서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적용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이수현 스노우플레이크 테크 에반젤리스트는 이번 참가팀들이 공통적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AI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해냈다고 언급하며, 향후에도 국내 데이터 및 AI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5-07
다쏘시스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AI 중심의 산업 혁신 가속화”
다쏘시스템이 3월 31일 종료된 2026년 1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총매출은 15억 920만 유로(약 2조 5760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하며 당초 목표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거뒀다. 소프트웨어 매출은 13억 7490만 유로를 기록하며 3% 증가했고, 연간 반복 매출(ARR)은 전년 대비 6% 성장한 43억 7000만 유로에 도달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입증했다. 비국제회계기준(Non-IFRS) 영업이익률은 30.3%를 기록했으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30유로로 4% 증가했다. 영업 현금 흐름은 9억 4880만 유로로 전년 대비 22% 급증했다. 제품군별로는 센트릭(CENTRIC), 3D비아(3DVIA), 솔리드웍스(SOLIDWORKS) 브랜드를 포함하는 메인스트림 이노베이션 부문이 14%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 솔리드웍스가 탄탄한 모멘텀을 보였고, 센트릭 또한 다각화 전략의 진전으로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카티아(CATIA), 에노비아(ENOVIA), 시뮬리아(SIMULIA), 델미아(DELMIA), 지오비아(GEOVIA), 넷바이브(NETVIBES), 3D익사이트(3DEXCITE) 브랜드가 포함된 산업 이노베이션 소프트웨어 매출은 카티아의 기저 효과로 인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생명 과학 부문은 메디데이터(MEDIDATA)의 지속적인 역풍으로 인해 매출이 3% 감소했다. 다쏘시스템은 소프트웨어 매출의 85%가 반복 매출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매출이 8% 성장하면서 전체 소프트웨어 매출 성장률을 웃돌고 있다고 밝혔다.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 기반의 매출 비중 확대와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는 다쏘시스템의 장기적인 수익성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모델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7%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아시아 지역은 3% 성장했는데, 한국과 일본, 인도를 중심으로 핵심 산업에서 성과를 거두면서 중국의 소폭 감소를 상쇄했다. 미주 지역은 전년의 높은 기준치 영향으로 매출이 1% 소폭 감소했다. 다쏘시스템은 1분기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전체 재무 목표를 재확인했다.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은 3~5%, 비국제회계기준 영업이익률은 32.2~32.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쏘시스템의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 CEO는 “고객들이 AI를 실험하는 단계에서 산업 규모의 배치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고 짚으면서, 단순한 생성형 AI를 넘어 산업 노하우가 결합된 에이전틱 AI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과학 기반의 ‘산업용 월드 모델(Industry World Models)’과 가속 컴퓨팅을 결합한 산업용 AI 아키텍처를 통해 시장에서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작성일 : 2026-05-07
PTC, ‘윈칠 AI 어시스턴트’ 출시… 생성형 AI로 제품 데이터 활용 혁신
PTC는 윈칠(Windchill) PLM 설루션에 구축된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능인 ‘윈칠 AI 어시스턴트(Windchill AI Assistant)’를 출시했다. 이 기능은 자연어 채팅 인터페이스를 통해 윈칠에 생성형 AI를 도입한 것이다. 사용자는 플랫폼에 저장된 중요한 제품 정보를 더 쉽게 찾고 이해하며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검색 시간을 줄이고 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PTC의 설명이다. 제품 데이터의 복잡성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엔지니어링 및 제조 팀은 방대한 문서 세트에서 특정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윈칠 AI 어시스턴트는 사용자가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하고 윈칠 문서 내용을 바탕으로 맥락에 맞는 답변이나 요약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이러한 과제를 해결한다. 사용자는 긴 파일을 빠르게 검토하고 관련 세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의 보고서나 표준 탐색 방식으로는 찾기 어려운 수년간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리뷰, 기술 문서에 포함된 통찰력에 접근 가능하다. 모든 응답은 정보의 출처를 명확히 참조하며 액세스 제어 규칙을 준수한다. 이는 설루션에 대한 투명성, 보안 및 신뢰를 제공한다. 이 기능은 플러그인 형태로 배포되어 고객이 운영 중단 없이 신속하게 새로운 AI 기능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PTC는 사용자가 윈칠 데이터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확장하여 윈칠 AI 어시스턴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향후 개선 사항으로는 부품 및 변경 관리를 포함한 추가 제품 영역에 AI 에이전트를 추가하고 문서 정보에 대한 통찰력을 심화하며 AI 기반 작업을 워크플로에 직접 포함하는 것이 포함된다. 또한 사용자가 윈칠에서 작업을 완료할 때 안내를 돕기 위해 광범위한 프로세스 및 도메인 지식을 통합할 예정이다. PTC는 이러한 기능 강화를 통해 고객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제품 데이터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효율, 사용성 및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윈칠은 PTC의 다른 포트폴리오와 함께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 비전을 지원한다. 이는 제조업체가 엔지니어링에서 강력한 제품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데이터의 가치를 전사적으로 확장하며 AI 기반 혁신을 추진하도록 돕는다. 윈칠 AI는 크레오(Creo) AI, 코드비머(Codebeamer) AI, 서비스맥스(ServiceMax) AI, 온쉐이프(Onshape) AI, 아레나(Arena) AI 등 PTC의 다른 AI 설루션과 함께 기업이 AI 도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TC의 존 할러(John Haller) 윈칠 부문 제너럴 매니저는 “많은 고객에게 과제는 제품 데이터의 부족이 아니라 과거 엔지니어링 작업에서 학습한 내용을 찾고 재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윈칠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팀이 윈칠의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더 빠르게 접근하도록 AI를 실용적으로 적용했다”면서, “이를 통해 답변을 찾는 데 드는 시간을 줄이고 통찰력을 업무에 적용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6-05-07
뉴타닉스−넷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현대화 위한 설루션 통합
뉴타닉스와 넷앱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넷앱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기반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를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NCP) 및 뉴타닉스 AHV 하이퍼바이저(Nutanix AHV hypervisor)에 통합한다고 밝혔다. 양사의 통합 설루션은 2026년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뉴타닉스와 넷앱은 고객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컨테이너 환경에서 가상화 및 데이터 전략을 최적화하도록 돕는다. 신규 통합 설루션은 지능적이고 안전한 데이터 기반을 제공하는 넷앱 온탭(NetApp ONTAP)의 관리 기능과 NCP의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운영 기능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양사의 협력은 고객에게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을 더 쉽게 현대화하는 경로를 제공한다. 스토리지를 최적화하면서 향후 현대적인 컨테이너화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유연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NCP와 넷앱 온탭 간의 NFS 기반 통합은 뉴타닉스로의 VM(가상머신) 마이그레이션을 간소화하고 가치 실현 시간을 단축한다. 고객은 넷앱 시프트 툴킷(NetApp Shift toolkit)과 뉴타닉스 무브(Nutanix Move)를 활용해 수 분 내에 VM의 데이터를 변환하고 운영 정상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운영 측면에서도 간소화를 꾀했다. 넷앱 온탭과 NCP 설루션 전반에 걸친 직관적인 관리는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환경의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 데이터 관리를 온탭에 이관해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도 있다. 고객은 넷앱 온탭의 보안과 성능, 복원력 기능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가상 환경을 VM 단위로 관리한다. 통합 관리 뷰를 통해 성능과 스토리지 용량, 복구 방식을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사이버 복원력도 강화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서 워크로드를 보호하기 위해 AI 기반 자율 랜섬웨어 차단 기능인 넷앱 온탭 ARP/AI와 넷앱 랜섬웨어 복원력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협 및 데이터 유출 시도를 실시간으로 탐지한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에이전틱 AI 도입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스택인 뉴타닉스 에이전틱 AI 설루션에도 넷앱 온탭을 통합해 AI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넷앱의 산딥 싱(Sandeep Singh)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은 “넷앱과 뉴타닉스는 가상화 환경의 현대화를 간편하고 안전하며 빠르게 실현하도록 지원한다”면서, “가상화 계층이나 데이터 운영을 혁신하려는 고객에게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는 필수 기반이다. 양사의 결합으로 고객이 엔터프라이즈 규모에서 가상화 워크로드를 손쉽게 운영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뉴타닉스의 헬더 케이로스(Helder Queiros) APJ 지역 OEM 및 얼라이언스 부문 시니어 디렉터는 “아태 지역 기업들이 데이터 중심 성장과 AI 도입에 박차를 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파트너십이 핵심 기반을 제공한다”고 설명하면서, “한국 기업이 최고의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도록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자유롭게 배치하는 아키텍처적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5-07
매스웍스-기초과학연구원, 슈퍼컴퓨팅 기반 기초과학 연구 지원 강화
매스웍스는 기초과학연구원(IBS)과 국내 기초과학 연구를 위한 고성능 컴퓨팅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호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은 국내 매트랩(MATLAB) 사용자들이 기초과학연구원의 공유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대규모 워크플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매스웍스는 이를 통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연구중심 대학의 연구자들이 다양한 기초과학 분야에서 대규모 매트랩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연구자들은 기초과학연구원의 고성능 컴퓨팅(HPC) 시스템인 올라프(Olaf)와 알레프(Aleph)에서 매트랩 패러렐 서버(MATLAB Parallel Server)를 활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고성능 연산 및 연산 집약적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또한 매트랩의 병렬 컴퓨팅 기능을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 분석, 모델링, 알고리즘 개발 등 복잡한 연구 워크플로를 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행할 수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기초과학 분야의 대규모 연산 및 시뮬레이션 연구를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초과학연구원의 김경훈 리서치설루션센터장은 “매스웍스와 협력해 연구자들이 매트랩을 대규모 환경에서 더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협력이 현대 기초과학 연구에 필수적인 연산 중심 연구 워크플로를 한층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스웍스코리아의 김광식 영업 매니저는 “이번 협약은 공유 HPC 환경을 통해 첨단 연산 도구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초과학 분야를 지원하려는 매스웍스의 의지를 보여준다”면서, “연구자들이 이미 신뢰해온 도구를 기반으로 필요한 규모의 컴퓨팅 환경을 활용해 연구의 한계를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