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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직셀 테크놀로지"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83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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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공항의 운영 효율 높이는 통합 플랫폼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항의 에너지와 자산 및 운영을 하나의 실시간 환경으로 통합하는 지능형 플랫폼인 IPOC를 출시했다. 세계 항공 여객 수요가 204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다수 공항은 30개 이상의 시스템을 분산 운영하며 효율적인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항 운영 비용의 최대 15%를 차지하는 에너지 비용 상승과 탄소 중립 목표 달성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공항 인프라 전반을 통합하는 설루션을 선보였다. 아비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구축한 IPOC는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및 산업 데이터 분석 기능을 단일 운영 플랫폼으로 결합한다. 이 플랫폼은 공항 전반의 시스템과 이해관계자 그리고 핵심 운영 프로세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따르면 IPOC는 공항 전 구역에 대한 통합된 시각을 제공해 실시간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며, 맥락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탐지와 대응을 지원해 승객 경험을 개선한다. IPOC는 실시간 에너지 데이터와 운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수요에 맞춰 에너지 소비를 최적화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특징이 있다. 템플릿 기반의 객체 지향 아키텍처를 적용해 자산 모델을 표준화하고 재사용할 수 있어 공항 내 여러 터미널 간 운영 표준을 효율적으로 확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공항은 아비바 시스템 플랫폼을 도입해 기존 20개의 분산 시스템을 통합하고 모니터링 신호를 3만 5000 개에서 70만 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터미널과 수하물 처리 및 공조와 발전 설비 운영 등을 하나의 통합 화면에서 관리하게 되었으며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였다. 이 공항은 신규 터미널과 활주로 및 위성 건물 확장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2900만 명 이상의 승객에게 향상된 이용 경험을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POC를 기반으로 공항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에너지와 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전략을 확대하며 에너지 테크놀로지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작성일 : 2026-03-24
[SIMTOS 2026] 캐드앤그래픽스 주관 - 피지컬 AI & 디지털트윈 컨퍼런스(4.16, 목) - 발표자 및 발표 내용 소개
SIMTOS 2026  - 캐드앤그래픽스 주관 컨퍼런스 Day 1  4.16(목) - 피지컬 AI & 디지털트윈 컨퍼런스 발표자 및 발표 내용 소개 1. 피지컬AI의 부상, 제조 강국의 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조로봇본부 전진우 수석연구원 [강연 내용] 피지컬AI에 대한 이해와 국내외 동향을 살펴보고 왜 제조분야에 도입이 필요한 가에 대한 기술, 경제, 문화적 관점의 해석을 통해    한국이 제조 강국을 유지하기 위해 가야할 길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약력] 공학박사(Ph.D)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클러스터사업단장, 정책기획실장 로봇학회 이사, 재활로봇학회 이사, 인공지능윤리학회 이사 숭실대 스마트산업안전공학과 겸임교수(기계로봇 안전) 2. Beyond Possibility, Autonomous Manufacturing Transformation - Physical AI와 디지털 트윈을 통한 자율제조혁신) 현대자동차·기아 민정국 상무 [강연 내용] 1. 자동차 제조 산업의 변화 2. 새로운 여정 : 자율제조공장 3. 자동화의 진화 : 자율제조혁신 [약력] ■ 현대자동차·기아 제조SW개발실 상무 ■ LG 디스플레이 - CTO VD, VP / Technology Fellow ■ 삼성전자    . 혁신센터 - Principal Researcher   . 반도체 연구소 CAE팀 - Senior Researcher   . SSIT(삼성전자공과대학교) - Visiting Professor, Industrial AI/Advanced CMOS ■ IBM New York - Technology CAD Researcher ■ 공학박사 - 성균관대 반도체디스플레이 및 산업공학 (Industrial AI & Digital Twin)             - 삼성전자 Fellowship 3Yrs 조기졸업  ■ KAIST - Executive Course in Artificial Intelligence 수료   3. 조선 미래를 위한 차세대 설계/생산 통합 플랫폼과 피지컬 AI HD현대 이태진 전무(CDO) [강연 내용] 한국의 조선산업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전통적인 노동 집약 산업에서 디지털 기술과 AI를 활용한 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의 비전을 실현하고자 한다. D현대 그룹은 FOS(Future of Shipyard)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차세대 설계/생산 통합 플랫폼과 AI를 활용하여 선박 제조 밸류 체인의 가상화, 지능화, 자율화를 완성하고자 한다.    [약력] 현재 HD현대 그룹의 CDO(Chief Digital Officer)로 그룹 내 조선, 중장비,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전환을 이끌고 있다. 과거 액센츄어 코리아의 제조 산업 부문 리드로서 다수의 중공업 및 기계 산업 고객의 프로세스 혁신 및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4. 제조AX(M.AX) 얼라이언스 구성·성과 및 운영방향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김성호 본부장 [강연 내용]  제조 AX(M.AX) 얼라이언스 추진 배경, 구성 및 목표, 주요 성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소개한다. [약력]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AI자율제조추진단장, 휴머노이드추진단장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주력산업본부장 5. 제조 피지컬 AI & 제조 자동화  KAIST 장영재 교수 [강연 내용] 제조 피지컬 AI와 소프트웨어 중심적 공장 (SDF)에 대한 개념과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AI의 물리적 요소를 고려한 시스템을 피지컬 AI라 정의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 및 로봇이 피지컬 AI의 대표적인 사례다. 그러나 제조 피지컬 AI는 거대 시스템과 다양한 복합 장비를 다룸으로 그 구성과 운영의 차별성이 필요하다. 이러한 차별점의 핵심이 바로 SDF이다. 소프트웨어 중심적 설계를 통해 공장을 하나의 거대한 AI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율운영을 가능하게하는 것이 SDF의 본질이다. 실제 국내 사례를 통해 이들 개념 및 자율공장이 어떻게 구축되었는지 살펴볼 것이다. [약력] 산업 및 시스템 공학과에서 "스마트 팩토리" 및 "지능형 물류 및 공급사슬망 시스템"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2월에 설립된 <카이스트 제조 피지컬 AI 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카이스트 부임 전 미국 반도체 메모리 제조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icron Technology)에서 4년간 현장에서 공장 자동화 및 운영 관련 업무를 수행하였다. MIT 공대 기계 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20년에는 연구실 박사 졸업생 4명과 함께 <다임리서치>를 창업했다. 현재 국제저널인 Computers and Industrial Engineering (SCIE:2.62) 의 부편집장 (Associate Editor)를 맡고 있으며 International Journal of Production Research, IEEE Power Electronics 등 국제 저널 특별호의 편집장 및 부 편집장과 반도체 운영 전문가들의 국제 학회인 (International Symposium on Semiconductor Intelligence) 및 Winter Simulatoin Conference MASM의 학회장을 역임했다.  SIMTOS 컨퍼런스 2026 상세 내용 보러가기 >>
작성일 : 2026-03-17
헥사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의 F1 엔진 개발에 정밀 측정 기술 지원
헥사곤은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의 독점 메트롤로지 파트너로서 신형 파워트레인 개발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은 2026년 포뮬러 원(F1)의 규정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헥사곤은 자사의 초고정밀 측정 기술이 레드불의 독자 엔진 개발 공정 전반에 도입됐다고 소개했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는 2026 시즌부터 적용되는 1.6리터 V6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제조를 위해 헥사곤의 좌표측정기(CMM)와 3D 레이저 스캐너를 활용했다. 2026년 신규 규정은 전기 에너지 의존도를 높이고 공기역학 구조를 단순화하는 등 차량의 전면 재설계를 요구한다. 레드불은 이에 대응하고자 영국 밀턴 키인스 레드불 테크놀로지 캠퍼스에서 자체 파워트레인을 독자 개발해 왔으며 포드가 기술 파트너로 합류하며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엔진 생산 초기 단계부터 투입된 헥사곤의 라이츠 PMM-C 프리시전 CMM(Leitz PMM-C Precision CMM)과 라이카 앱솔루트 스캐너 AS1(Leica Absolute Scanner AS1)은 수천 개의 엔진 부품을 서브마이크론 수준의 정밀도로 검사했다. 라이츠 PMM-C CMM은 파워 유닛 제조에 필요한 정밀도와 반복 재현성을 충족하는 장비로 제조 및 조립 전 공정에서 활용된다. 이동식 AS1 스캐너는 앱솔루트 암과 결합해 크랭크케이스 표면과 에너지 회수 시스템(ERS) 설치 부위의 품질 관리를 담당한다. 데이터 관리 측면에서도 헥사곤의 설루션이 통합적으로 작용한다. 수집된 측정 데이터는 퀸도스(QUINDOS) 소프트웨어에서 관리하며 통계적 추세 분석을 위해 Q-DAS로 이관된다. 이러한 체계는 CNC 머신 모니터링과 수정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하여 부품의 불량률을 낮추고 생산성을 높인다. 벤 호지킨슨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 기술 이사는 “헥사곤의 메트롤로지 전문성 덕분에 최상위 모터스포츠에 필요한 정밀 공차와 품질 수준을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단 1밀리초의 성능 향상을 위해 한계에 도전하는 여정에서 헥사곤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헥사곤은 지난 20년간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섀시 셋업과 공기역학 개선을 지원해 왔다. 실제로 헥사곤 기술 도입 후 결함이 50%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임마누엘 비클룬드 헥사곤 이동식 측정 사업부 대표는 “막대한 압박 속에서 개발한 파워트레인이 트랙에서 진가를 증명할 준비를 마쳤다”면서, “더 정밀하고 빠른 차량을 만들기 위해 모든 순간을 함께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6-03-13
HP 코리아, 강용남 신임 대표 선임
HP 코리아가 강용남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 신임 대표는 HP 코리아의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AI 기반 PC와 차세대 프린팅 설루션을 중심으로 기업 및 소비자 시장 전반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환경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생산성과 보안을 강화하는 통합 설루션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강용남 대표는 글로벌 IT 업계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리더로,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컨슈머 및 커머셜 비즈니스를 이끌며 지역 전략, 운영, 성장 전반을 총괄해 왔다. 또한 테크놀로지 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 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강 대표는 과거 HP 코리아에서 프린팅 및 퍼스널 시스템즈(PPS) 그룹 임원으로 재직하며 커머셜 영업 전략을 이끈 바 있다. HP는 강 대표가 가진 조직 및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한 안정적인 실행과 빠른 조직 안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용남 대표는 “AI가 업무 환경을 재편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HP 코리아가 그동안 축적해 온 강점을 바탕으로 변화를 더욱 가속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HP의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비전을 기반으로 강력한 실행력과 가시적인 성과에 집중하고, AI PC와 차세대 프린팅 설루션을 통해 고객의 생산성과 보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한국 시장에서 HP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P의 마이클 보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석 부사장 겸 대표이사는 “강용남 대표를 HP 코리아의 새로운 리더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강 대표는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글로벌 IT 산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HP 코리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장 리더십 강화를 이끌 실행력을 갖춘 리더”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3-04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로 통합 포트폴리오 기반 첨단 에너지 기술 혁신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AI 및 소프트웨어 기반의 산업 자동화 설루션을 통해 산업 전반의 통합 운영 혁신에 나선다고 전했다. 최근 산업 현장은 AI 확산과 설비 고도화, 에너지 비용 상승 등 복합적인 변화 속에서 생산·전력·운영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를 넘어,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운영 체계를 요구받고 있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설계, 자동화, 전력, 운영을 단절된 기술이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포트폴리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시하는 전략의 핵심은 공정, 자동화, 전력 시스템을 최적화(optimize)–운영(operate)–온보드(onboard) 레이어로 구성해 분산된 운영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통합·분석하고, 운영 전반의 가시성과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데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고객의 산업 환경 전반을 함께 설계하고 운영하는 ‘에너지 테크놀로지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하고자 한다. 먼저 최상위의 최적화 영역에서는 아비바가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아비바 UOC(Unified Operations Center)와 인더스트리얼 AI(Industrial AI)는 공정, 자산, 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고도화된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아비바는 통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 전반의 디지털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운영 환경을 가상 공간에서 시뮬레이션하고 전략적 운영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 영역에서는 실행 및 제어, 전력 운영을 담당하는 설루션이 각각의 기능에 맞게 구성된다. 그중 EAE(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는 IEC 61499 기반의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플랫폼으로, 하드웨어 종속성을 최소화하고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제어 구조를 구현한다. 기능 블록 기반 설계를 통해 생산 라인의 확장성과 재구성을 유연하게 지원하며, 변화하는 생산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자동화 환경을 제공한다. 전력 분야에서는 이탭(ETAP)이 전력 시스템 전용 디지털 트윈 및 시뮬레이션 설루션으로 활용된다. 이탭은 부하 흐름 분석, 단락 계산, 보호 협조, 전력 품질 분석 등 다양한 전력 시나리오를 설계 단계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실제 운영 이전 단계에서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측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전력 인프라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탭과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 : PME)의 연계는 전력 디지털 트윈의 시뮬레이션 정밀도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PME는 디지털 트윈을 위한 실시간 전력 및 에너지 데이터 관리 설루션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전력 사용 및 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한다. 이렇게 확보된 데이터는 이탭 모델에 반영되어, 설계 기반 시뮬레이션을 실제 운영 조건에 맞춰 동적으로 보정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산업 자동화 사업부 채교문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단일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의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원 설루션 프로바이더’로서 통합 포트폴리오 기반의 운영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산성과 에너지 효율,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통합 설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오는 3월 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Welcome to Industrial Automazing – Your Energy Technology Partner’를 메인 테마로, 설계 단계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성일 : 2026-02-13
슈나이더 일렉트릭, 맥라렌 레이싱의 ‘공식 에너지 테크놀로지 파트너’로 선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레이싱 팀 ‘맥라렌 레이싱(McLaren Racing)’의 공식 에너지 테크놀로지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맥라렌 레이싱은 이번 협업을 통해 전 세계 레이싱 서킷 현장의 트랙사이드 전력 인프라부터 영국 워킹에 위치한 맥라렌 테크놀로지 센터(MTC) 본사의 에너지 인프라까지, 가장 극한의 환경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에너지 설루션을 공동 개발·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맥라렌 마스터카드 포뮬러1 팀을 시작으로 애로우 맥라렌 인디카 팀, 맥라렌 F1 아카데미, 그리고 맥라렌 유나이티드 오토스포츠 WEC 하이퍼카 팀 등 맥라렌 레이싱 산하 모든 주요 팀을 포괄하는 협업이다. 핵심은 데이터 인텔리전스, 혁신의 가속화, 엔지니어링 전문성이라는 공통의 가치에 기반하고 있다. 양사는 20년 이상 이어져 온 기존 공급업체 파트너십을 토대로, 성능과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레이싱 환경에서 에너지 기술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풍동, 제조 시설, IT 데이터센터 등 핵심 인프라 자산 전반에 걸쳐 에너지 운영을 최적화하고, 고신뢰 전력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는 한편, 첨단 에너지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화(electrification)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확보함으로써 운영 효율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올리비에 블룸(Olivier Blum) CEO는 “레이싱은 첨단 에너지 및 디지털 기술의 가치를 증명하기에 가장 도전적인 환경이다. 맥라렌 레이싱은 모든 시스템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바로 이 지점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성능, 신뢰성, 효율이 차이를 만든다. 맥라렌이 트랙 안팎에서 의지할 수 있는 ‘에너지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맥라렌 레이싱의 잭 브라운(Zak Brown) CEO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을 공식 에너지 테크놀로지 파트너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슈나이더의 에너지 기술 전문성과 맥라렌의 퍼포먼스 철학을 결합시켜 운영 전반을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2-05
캔바, 2026년 디자인 트렌드 보고서 발표… 핵심은 ‘의도된 불완전성’
캔바가 2026년 ‘제3회 연례 디자인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캔바의 디자인 검색 및 활동 데이터 분석과 더불어, 캔바 디자인 자문위원회의 전문가 인사이트, 그리고 미국과 브라질의 크리에이터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캔바가 선정한 10대 디자인 트렌드는 AI의 강력한 성능을 수용하면서도, 디자인을 더욱 개인적이고 가치 있게 만드는 ‘휴먼 터치’를 중시하는 제작자들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이 디자인의 기본 수준을 상향평준화하며, 이제는 '시각적 진정성'이 가장 강력한 차별화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의도된 불완전성(Imperfect by Design)이 새로운 창작의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설문에 참여한 크리에이터의 80%는 "2026년은 우리가 창의적 주도권을 되찾는 해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AI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고유한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 AI를 주체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실제로 AI는 크리에이터의 워크플로에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설문 대상 중 77%는 AI를 '필수적인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었다. 주어진 도구를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그 안에서 개개인의 취향과 개성이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 됐다. 캔바가 선정한 2026년 10대 디자인 트렌드는 ▲현실 워프(Reality Warp) ▲프롬프트 놀이(Prompt Playground) ▲탐구 코어(Explorecore) ▲텍스처 체크(Texture Check) ▲무질서 시크(Notes App Chic) ▲선택적 절제의 시대(Opt-Out Era) ▲드라마 클럽(Drama Club) ▲그래니웨이브(GrannyWave) ▲진(Zine) 스타일 ▲로컬 미학(Block Party) 등이다.      현실 워프는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를 의도적으로 흐리는 스타일로, 크리에이터의 약 25%가 2026년의 결정적인 특징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캔바에서는 ‘리미널(Liminal, 경계의)’ 및 ‘언캐니(Uncanny, 묘한 불쾌감)’라는 키워드 검색량이 전년 대비 220% 급증했다. 프롬프트 놀이는 초기 인터넷 시대에 대한 향수와 실험적 디자인의 조합으로, 파편적인 UI 또는 레트로 테크놀로지, 바이브 코딩 등이 비주얼을 재구성하고 있다. 실제로 캔바에서는 ‘로파이(lo-fi) 미학’의 검색량이 527% 급증했다. 탐구 코어는 디지털 과부하에 대한 반작용으로 명료함과 평온함을 추구하는 것이다. 실제로 캔바에서는 독립잡지와 같은 진(Zine) 및 뉴스레터 플랫폼인 서브스택(Substack) 스타일의 레이아웃 검색이 85% 증가했다. 텍스처 체크는 CGI(컴퓨터 생성 이미지) 툴을 통해 유리, 왁스 느낌 등 사실적인 질감을 디자인의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실제로 캔바에서는 사실적인 텍스처 관련 검색이 30% 증가했다. 무질서 시크는 세련된 완벽함보다 제작 과정의 진정성을 강조한다. 실제로 캔바에서 DIY 및 콜라주 스타일 요소의 검색량이 90% 급증했는데, 이는 ‘매끄러운 결과’보다 ‘창작 과정의 가치’를 중시하는 문화적 변화를 반영한다. 선택적 절제의 시대란 디지털에 지친 이들을 위해 시각 요소를 덜어내고 본질만 남긴 미니멀리즘이다. 캔바에서 깔끔한 레이아웃, 장식없는 세리프 폰트, 심플한 브랜딩에 대한 검색량은 54% 증가한 바 있다. 드라마 클럽은 소셜 콘텐츠와 영상에 영화적 스토리텔링과 강렬한 감정을 담는다. 실제로 캔바에서는 ‘모큐멘터리’, ‘드라마틱 스포트라이트’ 등에 대한 관심이 27% 증가했다. 그래니웨이브와 관련해서 인도에서는 전통 문양과 축제의 색감, 볼리우드의 화려함 등 문화유산 기반의 맥시멀리즘 스토리텔링이 부활하고 있다. 캔바에서는 남아시아 특유의 로컬 감성인 ‘데시(Desi)’ 및 ‘힌디 타이포그래피’ 검색이 각각 26%, 17% 증가하며 맥시멀리즘 스토리텔링을 선도하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진(Zine) 기반의 요소가 부흥하고 있다. 무광의 질감과 큼직한 서체가 특징이다. 캔바에서는 ‘브루탈리즘 디자인’ 및 ‘타이포 포스터’의 검색량이 77% 상승했다. 스페인의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에서는 빈티지 톤과 민속적 요소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따뜻하고 향수 어린 비주얼이 두드러지고 있다. 캔바에서 ‘전통적 미학(Estética Tradicional)’ 같은 스타일이 150만 건 이상의 임프레션을 기록했다. 캔바의 캣 반 더 워프(Cat van der Werff)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AI를 활용해 자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크리에이터가 늘어남에 따라, 2026년은 AI와 인간의 상상력을 완벽하게 조화시키는 의도된 불완전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캔바는 누구나 AI를 활용하여 인간적이며 진정성 있는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1-14
씨게이트, AI 기반 영상 분석 지원하는 32TB HDD 소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AI 기반 영상을 분석하고 의사결정에 즉각 활용 가능한 인텔리전스로 구현하는데 핵심이 될 첨단 스토리지 설루션을 선보였다. 에지부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이 포트폴리오는 기업이 데이터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하고 보다 스마트하며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디오 이미징 및 분석 분야에 적용되는 AI 기술은 네트워크 에지에서 전례 없는 데이터 증가를 불러오고 있다. IDC에 따르면, AI가 각 프레임에 요약, 주석 및 메타데이터를 추가하면서 전체 조직의 75% 이상이 비디오 데이터가 향후 5년 내 최소 2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러 산업군 전반에서 조사 속도의 향상 및 경보 자동화, 규정 준수 보장, 심층적인 운영 통찰력 확보 등 새로운 활용 사례가 이러한 데이터 급증을 촉진시키고 있다. 1월 12일~14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인터섹 2026(Intersec 2026)에서 씨게이트는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최신 대용량 스토리지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씨게이트는 전통적 자기기록(CMR) 기술 분야에서 쌓아온 입지를 기반으로, 유통 채널 및 소매 파트너사에 엑소스 (Exos), 스카이호크 AI (SkyHawk AI) 및 아이언울프 프로(IronWolf Pro) 제품군 전반에 걸쳐 32 TB 하드 드라이브를 제공한다. 특히,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환경에서 검증된 씨게이트 모자이크 기술(Seagate Mozaic technology)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은 복잡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에서 AI 작업 부하를 안심하고 확장할 수 있다.하드 드라이브는 뛰어난 용량, 성능 및 확장성을 제공해 기업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에지와 데이터센터에서 유연하게 AI를 도입할 수 있다.     스카이호크 AI 32TB는 AI 지원 NVR 및 에지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영상 최적화 CMR 드라이브이다. 표준 영상 드라이브 대비 3배 높은 작업 부하 처리 능력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영상 및 분석을 지원한다. 또한 스카이호크 헬스 관리(SkyHawk Health Management), 5년 제한 보증, 3년 데이터 복구 서비스(Rescue Data Recovery Services)를 비롯해 최고 수준의 신뢰성을 보장한다는 것이 씨게이트의 설명이다. 아이언울프 프로 32TB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중소기업 및 온프레미스 AI 작업 부하를 위한 대용량 드라이브이다. CMR 기술과 애자일어레이(AgileArray) 펌웨어를 지원해, 24시간 내내 끊김 없는 가동 시간을 보장하는 엔터프라이즈급 NAS 성능을 제공한다. 연간 550TB의 작업 부하 등급, 아이언울프 헬스 관리(IronWolf Health Management), 5년 제한 보증, 3년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지원한다. 엑소스 32TB는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를 위한 용량과 전력 효율을 제공하며, 플래터당 최대 3TB의 밀도를 지원해 AI, 빅데이터 및 하이퍼스케일 작업 부하에 최적화됐다. 드라이브의 90%가 검증된 부품을 사용해 제작되어 신뢰할 수 있는 장기 성능과 지속가능한 운영을 보장한다. 씨게이트의 멜리사 밴다(Melyssa Banda) 에지 스토리지 및 설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은 “컴퓨터 비전과 같은 AI 적용 기술은 산업 전반에서 영상 활용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면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부터 소매업 및 핵심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영상은 검색 가능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일상적인 운영 방식에 변화를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전환에는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 백본이 필요하다. 즉, 인사이트 흐름을 유지하고 아카이브 검색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에지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에 대용량 스토리지가 필수이다. 이러한 기반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AI 기반 영상 분석의 잠재력은 대폭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씨게이트 스카이호크  AI, 엑소스 및 아이언울프 프로 32TB 하드 드라이브는 1월 15일부터 전세계 씨게이트 공식 채널 파트너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스카이호크 AI, 엑소스 및 아이언울프 프로는 소비자권장가 169만 원에 제공된다.
작성일 : 2026-01-13
[신간] 닛케이 전망 테크놀로지 2026
닛케이BP 지음 / 2만 5000원 / 시크릿하우스    기술의 변화가 더 이상 개별 산업의 혁신에 머물지 않고, 서로 다른 영역이 연결되어 폭발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융합의 시대'로 진입했다. 이 책은 닛케이BP의 전문기자와 연구진 50여 명이 1년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 기술 지형도를 7대 분야 100가지 혁신 기술로 정리하여 제시한다.  가장 주목할 흐름은 'AI 고도화와 타 분야의 융합'이다. 생성형 AI는 이제 하드웨어 혁신과 결합하며 AI 2.0 시대를 열고 있다. 특히 2030년 산업 전반을 바꿀 기대 기술 1위로 선정된 '광자 양자컴퓨터'와 현재 가장 주목받는 '전고체전지'를 포함해 AI 에이전트, AGI, 1.4나노 반도체 등 핵심 기술의 성숙도와 사업화 가능성을 입체적으로 해설한다.  또한, 이번 책에서는 글로벌 자본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테크놀로지 미래 투자 지수'를 새롭게 수록했다. 2025년 기준 투자 상위권인 암석 풍화 강화, 딥페이크 탐지, 우주 자원 채굴 등 실제 자본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분석하여 기술의 가치를 보다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 나열을 넘어 닛케이BP가 비즈니스 리더 4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30년 기대 기술 순위를 담고 있어, 향후 5년을 준비하는 기업과 연구 개발 조직에 명확한 나침반 역할을 한다. AI, 반도체, 에너지, 바이오 등 국가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기술 흐름을 파악하려는 엔지니어와 전략가들에게 필수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작성일 : 2026-01-11
[코리아 그래픽스 2025]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코리아 그래픽스 2025]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3은 9월 14일(목) ~ 15일(금)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련 기사]  [포커스] 코리아 그래픽스 2025, AI로 가속하는 산업과 크리에이티브의 변화를 짚다 (1) [포커스] 코리아 그래픽스 2025, AI로 가속하는 산업과 크리에이티브의 변화를 짚다 (2) [아젠다] 코리아 그래픽스 2025 발표자료는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또한 유튜브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영상이 공개된 발표영상입니다. [코리아 그래픽스 2025] 유료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들은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첨부한 파일에는 코리아 그래픽스 2025 가이드 파일만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완료 후 메일(cadgraphpr@gmail.com)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코리아 그래픽스 2024] 유료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cadgraphpr@gmail.com 문의 : 코리아그래픽스사무국 (02-333-6900) 발표 제목 / 발표자 - 코리아 그래픽스 2025 발표 내용 1일차, 9월 11일(목) 디지털 트윈 & 3D 시각화 [기조연설] 디자이너와 생성형 AI가 만드는 디자인 - 제조의 미래 / 한양대학교 현경훈 교수 리얼타임을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진화, 그리고 에픽게임즈의 에코시스템 / 에픽게임즈 코리아 권오찬 시니어 에반젤리스트 AI 워크스테이션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방안 및 사례 / HP 코리아 차성호 이사 AEC 산업을 위해 진화하는 공간지능 기술 / 에스엘즈 정재헌 대표 Unity Asset Manager로 혁신하는 CAD 데이터 관리와 실시간 협업 / 유니티 테크놀로지 코리아 김현민 Senior Solutions Engineer CAD와 Unity의 만남: 새로운 비즈니스 수익 모델과 창의적 혁신 / 메가존클라우드 홍동희 Unity 유닛 Tech 그룹장 AI 이미지 인지기술 기반 3D 도면 생성 방안 및 적용 솔루션(CADian AI-CAD) 소개 / 캐디안 한명기 상무 모빌리티 XR 사례와 AI 융합 기술의 미래 / 이노시뮬레이션 이지선 CTO 2일차, 9월 12일(금) AI 비주얼 트렌드 & 응용 [기조연설] AI 시대, 그래픽 디자인 방식의 패러다임 변화와 혁신 사례 /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유훈식 교수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제조 SW 개발의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및 의사결정 / 현대자동차 신종호 책임매니저 Image Gen.AI를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 방안 / LG CNS 정용기 선임 이미지부터 3D까지: 크리에이터가 알려주는 생성형 AI 영상 제작 / 아이스케이프 조세희 대표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에이전트 활용과 바이브 코딩 / AI팩토리 김태영 CEO AI 툴로 구현하는 비주얼 세계: 실무 적용과 아트워크 융합 사례 / IUM SPACE 이윰 대표 [기조연설] XR과 인공지능의 만남: XR 콘텐츠의 무한한 가능성과 초연결 콘텐츠의 미래 / 고려대학교 박진호 교수   [코리아 그래픽스 2025] 영상보러 가기 >>  
작성일 :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