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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지식재산권"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50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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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SE 기반 저탄소 친환경 선박 성능 검증의 프론트 로딩
산업을 위한 AI와 버추얼 트윈 기술 (1)   국제적으로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조선산업에서는 설계 초기 단계부터 탄소 배출을 정량적으로 관리하는 체계가 필수로 자리잡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카티아 매직(CATIA Magic)과 다이몰라(Dymola)를 통해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과 다물리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프론트 로딩’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선박의 복잡한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검증하고 최적의 설계 대안을 도출함으로써, 저탄소 친환경 선박 개발의 리스크를 줄이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 신정일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선해양 Technical Executive 홈페이지 | www.3ds.com/ko   전 세계 교역 물량의 약 90%를 담당하는 해운 산업은 전 지구적 온실가스 배출의 약 3%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 산업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50년까지 해운 산업의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net-zero)를 목표로 설정하고, 기존선 에너지효율지수(EEXI : Energy Efficiency Existing Ship Index)와 탄소집약도지표(CII : Carbon Intensity Indicator) 등 규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규제 환경은 선박의 성능을 단순히 ‘만족’시키는 수준을 넘어, 설계 초기 단계에서부터 탄소 배출을 정량적으로 예측, 관리, 검증할 수 있는 체계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기존의 2D 도면 중심 설계와 부문별로 단절된 해석, 사후 검증 위주의 접근 방식만으로는 더 이상 효과적인 대응이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조선산업에서는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odel-Based Systems Engineering : MBSE)과 시스템 단위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이 핵심적인 대응 방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조선산업에서 MBSE가 필수인 이유 선박은 본질적으로 추진, 전력, 연료, 안전, 제어, 열, 규제 요구사항이 복합적으로 얽힌 통합 시스템(system of systems)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설계 방식에서는 이러한 요소들이 개별 부서, 개별 해석 도구, 개별 문서로 관리되어 왔으며, 시스템 차원의 상호 영향은 설계 후반부나 시운전 단계에서야 드러나는 경우가 많았다. MBSE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접근 방식이다. 선박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정의하고 요구사항–기능–구성요소–성능 간의 관계를 모델로 명확히 연결함으로써, 설계 변경이 전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단순한 설계 효율화가 아니라, 규제 대응 리스크와 기술 불확실성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방법이다. 특히 저탄소 친환경 선박에서는 연료 소비, 이산화탄소 배출, 에너지 흐름, 운항 조건이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시스템 차원의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없이는 설계 단계에서 신뢰성 있는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친환경 시스템 설계를 위한 성능 검증 다쏘시스템의 카티아 매직(CATIA Magic)은 이러한 복잡성을 관리하기 위해 MBSE를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설계–검증–의사결정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실질적인 실행체계로 구현한다. 요구사항 관리와 시스템 아키텍처를 중심으로 선박 전체의 구조와 기능을 정의하고, 그 결과를 물리 성능 시뮬레이션과 직접 연결함으로써 설계 초기 단계의 판단이 실제 성능 검증으로 즉시 이어지는 ‘프론트 로딩(front loading)’ 환경을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다이몰라(Dymola)는 MBSE에서 정의된 시스템 아키텍처를 물리적으로 검증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카티아 매직에서 정의된 요구사항과 검증 시나리오는 다이몰라의 시스템 모델로 전달되며, 다이몰라는 추진, 전력, 연료공급, 열관리 및 제어시스템 등 선박의 복합한 거동을 다물리(multi-physics) 기반으로 시뮬레이션하여 정량적인 성능 결과를 도출한다. 이러한 결과는 다시 시스템 아키텍처로 피드백되어 설계 대안 간 트레이드오프 분석과 전체 시스템 최적화에 활용된다. 특히 다이몰라는 오픈소스로 무료 사용이 가능한 표준 모델링 언어인 모델리카(Modelica)를 채택하고 있어, 조선소가 자사의 설계 철학과 운용 조건을 반영한 컴포넌트를 직접 구현할 수 있는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특정 벤더의 정형화된 라이브러리에 종속되지 않고, 기업 고유의 도메인 지식과 설계 노하우를 모델로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지식재산권 보호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은 복잡성과 다양성이 높은 조선산업의 설계 및 생산 환경에서 성능을 검증, 최적화하는 데 적합하다.   그림 1   즉, MBSE가 ‘무엇(what)을 만족해야 하는가’를 정의한다면, 다이몰라는 ‘그 요구사항이 실제 물리 법칙 하에서 가능한가(how)’를 입증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러한 시스템 아키텍처–성능 시뮬레이션 간 폐순환(closed-loop) 구조를 통해 설계 변경이 발생하더라도 그 영향이 신속하게 시뮬레이션 모델에 반영되며, 엔지니어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데이터에 근거한 최적의 설계 대안을 도출할 수 있다. 이러한 초기 단계에서의 검증은 선박의 생산 및 시운전 단계에서의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한국 조선업의 기술적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다.   카티아 매직과 다이몰라를 활용한 저탄소 친환경 성능 검증 사례 카티아 매직과 다이몰라는 이미 글로벌 조선산업에서 저탄소 성능을 설계 초기부터 검증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전력 시스템 성능 검증, 그리고 IMO CII 규제 검증이 있다. 첫 번째 예로, 유럽의 한 조선소에서 선박 운항 중 전력 부하 해석을 통해 케이블, 변압기, 발전기 등 주요 전력 구성 요소의 적정 용량을 산정하고, 제어기를 포함한 전력 시스템의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여 친환경 운항을 도모한 사례이다. <그림 2>와 같이 부하 흐름(load flow) 해석과 과도(transient) 시뮬레이션을 통해 주요 전력 구성 요소의 용량과 전력 계통의 거동을 설계 초기 단계에서 검증함으로써, 전압 강하 및 과부하 발생 여부를 사전에 평가할 수 있다.     ■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3-06
다쏘시스템-엔비디아, 버추얼 트윈 결합한 산업용 AI 플랫폼 구축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는 산업 전반에 걸쳐 미션 크리티컬 인공지능(AI)을 구현하기 위한 공동 산업 아키텍처 구축을 목표로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다쏘시스템의 연례 글로벌 행사인 ‘3D익스피리언스 월드(3DEXPERIENCE World)’에서 발표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기술과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오픈 모델, 가속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결합한다. 이로써 과학적으로 검증된 산업용 월드 모델(World Models)을 구현하고,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Agentic 3DEXPERIENE Platform)상에서 숙련된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s)를 통한 새로운 업무 방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산업 전문가들은 한층 고도화된 전문 역량을 확보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자회사 브랜드인 아웃스케일(OUTSCALE)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주권을 보장하는 클라우드 전략의 일환으로 AI 팩토리(AI Factory)를 구축하고 있다. 아웃스케일 AI 팩토리는 3개 대륙에 걸쳐 최신 엔비디아 AI 인프라를 활용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AI 모델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의 데이터 프라이버시, 지식재산권 보호, 데이터 주권을 보장한다. 엔비디아는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 기술로 다쏘시스템 설루션을 채택해 AI 팩토리를 설계하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 루빈(Rubin) 플랫폼을 시작으로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엔비디아 옴니버스 DSX 블루프린트에 통합될 예정이다.     이러한 인프라는 엔비디아의 오픈 모델과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한 다쏘시스템의 산업용 버추얼 트윈을 구동하며, 생명과학, 소재 과학, 엔지니어링, 제조 전반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생명과학 및 소재 연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바이오네모(BioNeMo) 플랫폼과 다쏘시스템 바이오비아(BIOVIA)의 과학적으로 검증된 월드 모델을 결합해 신물질 및 차세대 소재 개발을 가속화한다.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쿠다-X(CUDA-X) 및 AI 물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시뮬리아(SIMULIA)의 AI 기반 버추얼 트윈 물리 거동 예측을 통해, 설계자와 엔지니어는 보다 정확하고 즉각적인 결과 예측이 가능해진다. 또한 엔비디아 옴니버스 피지컬 AI 라이브러리를 델미아(DELMIA) 글로벌 생산 시스템 버추얼 트윈에 통합함으로써, 자율적이고 소프트웨어 정의된 생산 시스템을 구현한다. 버추얼 동반자를 통한 사용자 역량 강화도 추진된다. 엔비디아의 AI 기술과 네모트론(Nemotron) 오픈 모델, 그리고 다쏘시스템의 산업 월드 모델을 결합한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깊이 있는 산업 맥락을 이해하는 버추얼 동반자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산업 규모의 효율성으로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 간 기존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산업 AI를 어떻게 구축하고, 검증하며, 대규모로 확산할 것인가에 대한 공동의 장기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팩토리와 엔비디아의 AI 기술을 결합한 접근 방식이다. 다쏘시스템의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 CEO는 “우리는 이제 AI가 단순히 예측하거나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현실 세계를 이해하는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과학과 물리 법칙, 검증된 산업 지식에 기반한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증폭시키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엔비디아와 함께 버추얼 트윈과 가속 컴퓨팅을 결합한 산업 월드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생명과학, 소재 과학, 엔지니어링, 제조 분야에서 복잡한 시스템을 보다 신뢰성 있게 설계·시뮬레이션·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신뢰성을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한 산업 AI의 새로운 기반을 제시하고, 생성형 경제 전반에서 혁신을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피지컬 AI는 물리 법칙에 기반한 차세대 인공지능의 새로운 영역”이라며, “다쏘시스템과 함께 수십 년간 축적된 산업 전문성과 엔비디아의 AI 및 옴니버스(Omniverse) 플랫폼을 결합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연구자, 설계자, 엔지니어들이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2-04
디자인 전 영역 통합 디자인용역 표준계약서 제정, 공정 거래 환경 조성
산업통상자원부는 디자인 전 영역에 적용 가능한 통합 디자인용역 표준계약서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은 디자인 용역 거래 당사자 간의 공정한 계약 문화를 확산시키고, 불필요한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디자인용역 표준계약서의 통합 및 제정 배경 디자인용역 표준계약서는 용역 계약 당사자들이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용역의 대상, 절차별 결과물, 계약 기간 및 금액 등 전반적인 사항을 명시한 문서다. 그동안 디자인 분야별로 계약서가 파편화되어 운영됨에 따라 전체 디자인 영역을 포괄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업계 내에서는 분야별로 별도의 계약서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을 호소하며 통합 표준계약서 제정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성과보수 및 지식재산권 규정 강화 이번에 개편된 디자인용역 표준계약서는 세 가지 주요 특징을 담고 있다. 첫째,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디자인 전 분야에서 범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둘째, 디자인 용역의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는 성과보수 계약 방식을 추가하여 창작자의 동기부여를 강화했다. 셋째, 용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의 소유권 관계를 명확히 규정할 수 있는 조항을 포함했다. 공정 거래 확산과 디자인 산업 경쟁력 제고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존의 칸막이식 계약 방식이 전 영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디자인 거래 당사자 간의 공정한 계약 체결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성과보수와 지식재산권 등 권리 의무 관계를 구체화함으로써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 예방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이번 표준계약서 개편을 기점으로 디자인 산업 내 공정 거래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작성일 : 2026-01-22
다쏘시스템, PI첨단소재의 R&D 혁신 가속화 및 AI 데이터셋 확보 지원
다쏘시스템이 폴리이미드 필름 전문 기업인 PI첨단소재와 협력하여 다쏘시스템의 전자연구노트(ELN) 설루션인 ‘바이오비아 노트북(BIOVIA Notebook)’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PI첨단소재는 연구 자산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PI첨단소재는 IT 기기, 전기자동차(EV),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첨단 제품의 핵심 소재인 폴리이미드(polyimide) 제품을 생산하는 소재 전문 기업이다. 극한 환경에서도 높은 내열성, 치수 안정성, 전기적 특성, 유연성 등을 갖춘 폴리이미드 소재는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PI첨단소재는 2008년 설립 이후 독자적인 기술력과 창의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2014년부터 글로벌 PI 필름 시장 1위를 지켜오고 있다. 이번 연구개발 데이터 시스템 구축의 핵심인 바이오비아 노트북은 다쏘시스템의 ELN(Electronic Lab Notebook) 설루션으로 실험 데이터를 기록, 조직 및 관리하는 디지털 설루션이다. 이는 전자 서명 및 지식재산권(IP) 보호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IP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회사의 자산 보호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번거로운 수기 작성과 발생하는 비효율적인 검색 및 문서화 오류를 제거하여 과학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PI첨단소재는 다쏘시스템의 바이오비아 노트북을 활용해 연구 정보를 디지털화 및 자산화할 뿐 아니라 연구 자산 데이터의 연결성과 추적성을 확보함으로써, R&D 활동의 효율 및 생산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실험 데이터의 작성 및 관리를 표준화하고 연구 산출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종이 기반 노트 대신 디지털 데이터를 중앙집중화 함으로써 데이터 품질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나아가, 신제품 및 연구 개발의 속도를 높이고 향후 AI(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고품질의 데이터셋 확보의 기반이 되며, 추후 이를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다. PI첨단소재는 국내외 화학 산업 분야에서 다수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다쏘시스템을 R&D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기술 협력사로 선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구개발 자산의 디지털화를 통한 데이터 축적 및 활용 극대화, 중복 실험 감소, 연구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PI첨단소재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를 폭넓게 지원해 온 소프트웨어 역량을 갖춘 다쏘시스템의 시너지가 결합되어 성사됐다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설명이다. PI첨단소재의 송금수 대표이사는 “PI첨단소재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자 한다”면서, “다쏘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구축하는 연구개발 데이터 시스템은 우리의 연구 자산을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하고, 생산성과 혁신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운성 대표이사는 “PI첨단소재와의 협력은 혁신적인 화학 및 소재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다쏘시스템은 디지털 전환 분야의 강자로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화학 및 소재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5-12-16
다쏘시스템–미스트랄 AI, 소버린 AI 서비스 위한 파트너십 강화
다쏘시스템과 미스트랄 AI가 유럽의 규제 산업 및 공공 부문에 통합된 소버린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미스트랄 AI가 최근 출시한 AI 어시스턴트 ‘르 샤 엔터프라이즈(Le Chat Enterprise)’와 도구, 모델, 인프라를 위한 플랫폼 ‘AI 스튜디오(AI Studio)’를 다쏘시스템의 아웃스케일(OUTSCALE) 소버린 클라우드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다쏘시스템은 “이를 통해 유럽 내 AI를 위한 고성능 모델을 높은 기밀성과 보안 기준으로 제공하게 됐다”면서, “양사의 혁신과 소프트웨어의 우수성, 소버린 클라우드 운영의 조합은 데이터 프라이버시 및 사이버 보안 규정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생성형 AI의 산업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민감한 데이터, 노하우,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중시하는 유럽 내 기업과 기관은 신뢰할 수 있는 주권 환경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상호운용 AI 모델을 통해 혁신성, 민첩성 및 경쟁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생산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 샤 엔터프라이즈는 프라이버시 및 제어권을 비롯해 심층적으로 맞춤형 설정이 가능한 AI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데이터, 도구, 팀을 통합해 보고서, 마케팅 콘텐츠, 코드 생성을 자동화함으로써 반복 작업을 줄이고 오류 위험을 낮춘다. AI 스튜디오는 AI 개발자에게 AI 스택에 대한 통제권을 부여하는 동시에, 즉시 사용가능한 인프라, 최적화된 추론 엔진, 캐싱, 라우팅, 보안제어 및 자동화된 배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쏘시스템의 필립 마틴(Philippe Miltin) 아웃스케일 CEO는 “미스트랄 AI와의 파트너십은 유럽 내 산업, 정부, 사회 전반에서 진행 중인 주요 변화를 지원하며 주권형·보안형·고성능 클라우드 설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다쏘시스템의 비전을 한층 강화한다”며, “다쏘시스템과 미스트랄 AI는 앞으로도 규제 산업과 공공 부문의 데이터 보안, 투명성, 제어 및 성능 요구에 부응하며, 이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유럽 내 AI 소버린 클라우드 도입을 더욱 빠르고 폭넓게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02
스토리($IP), 업비트 상장으로 국내 웹3 콘텐츠 시장에 새 바람
미국 블룸버그, 그레이스케일 등 다수의 외신과 기관 투자자들이 주목한 블록체인 지식재산권(IP) 인프라 프로젝트 '스토리($IP)'가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됐다. 이번 상장을 계기로 스토리는 한국 시장에서도 웹3 기반 콘텐츠 혁신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스토리는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 출신이자 웹 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창업하여 카카오에 5,000억 원에 성공적으로 매각한 이승윤 대표가 설계한 글로벌 IP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이 대표는 블록체인과 AI의 융합이 창작자와 데이터 생산자 모두에게 새로운 권리와 수익 구조를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스토리를 통해 IP의 등록, 추적, 수익화를 가능하게 하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하며, 약 80조 달러에 달하는 전 세계 IP 시장을 혁신하고 국경 간 IP 사용에 발생하는 1조 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토리는 초기 투자 단계에서 약 3조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삼성넥스트, a16z(앤드리슨 호로위츠), 폴리체인 캐피털, 해시드 등으로부터 누적 약 1,9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미국 최대 벤처캐피털인 a16z가 3차례 연속으로 투자를 주도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주목받았다. 스토리 생태계의 핵심 자산인 $IP 토큰은 네트워크 보안 유지, 거래 수수료 지불, 거버넌스 참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IP 보유자는 토큰화된 IP를 담보로 제공하거나 라이선스 조건을 설정해 중개자 없이 직접 저작권료를 받는 등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최근 스토리는 '스토리 2.0' 비전을 발표하고 AI 훈련 데이터를 위한 탈중앙 인프라 프로젝트 '포세이돈(Poseidon)'을 선보였다. 포세이돈은 a16z 크립토가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1,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데이터의 등록, 기여 추적 및 보상 분배가 자동화되는 블록체인 기반의 IP 그래프 구조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방탄소년단(BTS) 음원의 파생 밈부터 로봇 비전 훈련용 데이터까지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에 대한 기여 기록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수익을 분배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스토리는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IP 기반 수익화 모델을 혁신하고 있다. 생태계 프로젝트 '아리아 프로토콜(Aria Protocol)'을 통해 BTS, 저스틴 비버, 블랙핑크 등의 아티스트 IP 저작권을 토큰화했으며, AI 기업 '스태빌리티 AI', 디자인 플랫폼 '아블로(ABLO)', 브랜드 '크록스', '발망' 등과 협업하며 IP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a16z가 투자한 솔라나, 수이와 같은 대형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성공 사례가 이어지면서, a16z의 다음 투자처인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IP 토큰은 출시 5개월 만에 글로벌 디지털 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단일 자산 신탁 상품군에 편입되어 미국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 기반을 마련했다.  
작성일 : 2025-08-09
앤시스코리아, DX 가속화 위한 다자간 얼라이언스에 참여
앤시스코리아가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가 발족하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얼라이언스인 ‘DX-Partners’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DX-Partners는 산업계 디지털 전환(DX)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업계 내 선도기업의 ESG 촉진 및 수요-공급 기업 협력 관계 구축, 업종별 DX 지원 및 전환 가이드 마련 등을 목표로 한다. 파트너사로 선정된 10개사는 DX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 및 촉진하고 DX 신규 진입자 인큐베이팅 및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DX 상용 소프트웨어 지원 ▲보안 솔루션 ▲업무 환경 DX ▲DX 컨설팅 서비스 ▲DX 과제 해결 지원 ▲맞춤형 노코드 AI 개발 ▲기술/신용평가 인증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 및 IP 컨설팅 지원 ▲민형사 등 법률 관련 자문 ▲상호운용 서비스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앤시스코리아의 박주일 대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주도 하에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여러 기업들과 함께 앤시스코리아가 DX-Partners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디지털 전환은 산업의 분야를 막론한 전 산업계가 마주한 중요한 당면 과제임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앤시스는 이러한 상황을 기업들이 타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이길선 협업지원본부장은 “전 산업계가 디지털 전환을 최우선 과제 삼아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상대적으로 기본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들은 대응속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한국 산업계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개 기업과 기관이 협력하여, 글로벌 산업 혁신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탄탄한 디지털 전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4-05-24
산업 DX 지원플랫폼,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를 위한 다자간 얼라이언스 발족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산업 디지털 전환(이하 DX) 지원플랫폼 기반 산업계 DX 가속화를 위해 얼라이언스(이하 'DX-Partners')를 구성하고 공동선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족한 'DX-Partners'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주도로 구성되었으며, 산업계 DX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선도기업의 ESG 촉진, 기술 지원 및 수요-공급 기업 협력 관계 구축, 업종별 DX 전환 가이드 및 맞춤형 서비스 등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였다. 공동선언식은 5월 23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 內 iDX Playground 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 앤시스코리아, SK쉴더스, Zoom Video Communications(Zoom), 두하우컨설팅, NICE디앤비, 알고리즘랩스, 지음 특허법률사무소, 한윤 법률사무소 등 10개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0개사는 DX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  촉진하고DX 신규 진입자 인큐베이팅 및 지속가능성을 위해 △상호운용 서비스 △DX 컨설팅 서비스 △DX 상용 SW △보안 진단 및 솔루션 △업무환경 DX △DX 성숙도·스킬풀 진단 △맞춤형 노코드 AI 개발 △데이터가치평가/신용평가 인증 △지식재산권 출원 및 IP 컨설팅 △민형사 등 법률 관련 자문 등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협업지원본부장은 “전 산업계가 디지털 전환을 최우선 과제 삼아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속에서 상대적으로 기본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들은 대응속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한국 산업계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개 기업과 기관이 협력하여, 글로벌 산업 혁신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탄탄한 디지털 전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지원 신청 및 지원 서비스 상세 내용은, 6월 3일부터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산업 DX 지원플랫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작성일 : 2024-05-23
실감콘텐츠 실태조사 및 중장기 전략 연구
  제1장 서론  1. 연구의 추진 배경 및 목적  가. 연구 배경  나. 연구 목적  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가. 연구의 범위  나. 연구의 방법  제2장 실감콘텐츠산업 정의 및 분류  1. 실감콘텐츠산업 정의  가. 기존 국내외 실감콘텐츠 정의 현황 분석  나. 新 실감콘텐츠 정의(안) 수립  2. 실감콘텐츠산업 요소 및 범위  가. 실감콘텐츠산업 요소  나. 실감콘텐츠 범위  3. 실감콘텐츠산업 분류 체계 수립  가. 분류목적  나. 新 분류체계 수립 방안  제3장 국내 외 동향 및 정책 분석 1. 시장분석  가. 시장 개요  나. 기술영역별 기술 비교 및 주요 산업  2. 시장전망  가. VR AR 시장 나. XR 시장  다. 홀로그램 시장  3. 정책 동향 분석  가. 국내정책 동향분석  나. 국외 정책동향 분석  - ii - 4. 국내 실감콘텐츠 지원사업 동향 분석  가. 제작 지원사업 동향  나. 유통 지원사업 현황  다. 국외기업 투자 동향  5. 국내외 주요 성공사례  가. ㈜디스트릭트홀딩스의 ‘아르떼 뮤지엄’, ‘광화시대’, ‘웨이브’  나. 로커스 MBC ‘너를 만났다’  다. ㈜스튜디오코인 ‘VR게임’  라. 벤타브이알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마. ㈜엘지씨엔에스 모바일 운전면허증  바. ㈜별따러가자의 ‘라이더로그’  사. 에이아이포펫의 ‘티티케어’  아. 나이언틱의 ‘포켓몬 고’  자. 여행콘텐츠 서비스  차. LG유플러스의 ‘U+프로야구’와 가상현실 서비스 ‘U+VR’  카. 아모레퍼시픽의 가상메이크업 서비스 ‘컬러테일러’  6. 시사점  가. 실감콘텐츠 제작 경험의 공유기회 마련  나. 실감콘텐츠 관련 기술에 따른 정보제공 및 벤더 육성  다. 수요계층의 확보 및 대중화 실현 모색  7. 국내 외 기업동향 분석  가. 실감콘텐츠 관련 국내기업 분야별 동향  나. 국외기업 사업 및 개발동향 분석  다. 시사점  제4장 실감콘텐츠산업 실태조사  1. 조사 목적 및 개요  가. 조사 목적  나. 조사 개요  다. 세부 조사 내용  라. 조사 프로세스  마. 모집단  바. 조사원 선발 및 운영  사. 본 조사 진행  아. 자료 처리  자. 응답 기업 특성  2. 조사결과분석  가. 업체 일반 현황  - iii - 나. 유통판매 현황  다. 인력 현황  라. 자금조달 및 지식재산권 현황  마. 산업 전망 및 파트너 현황  바. 중장기 전략 및 애로사항  제5장 중장기 전략 도출 및 목표 수립  1. 중장기 전략 도출  가. 주요 이슈발굴  나. 콘텐츠산업 진흥 정책 분석  다. 실감콘텐츠 관련 진흥법 분석 및 개선방안  2. 전문가 FGI 조사  가. 개요  나. 결과  3. 중장기 전략 수립  가. 중장기 전략 수립 방안 방법론  나. 중장기 전략  4. 중점 추진과제별 상세 계획  가. 사업기반 지원(전략내용1)  나. 인프라 및 플랫폼 확충(전략내용2)  다. 전문 융합인재 양성(전략내용3)  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전략내용4)  제6장 결론  1. 결론  2. 제언  [참고문헌]  [부록1] 기업체 대상 설문조사표  [부록2] 전문가 FGI 조사표  [부록3] 보고회 및 자문회의록      1. 연구의 추진 배경 및 목적 가. 연구 배경 ◦ 새정부 경제성장 정책 내 실감미디어 활성화 관련 언급 등 국내외 실감콘텐츠 산업의 가파른 성장에 따른 실감콘텐츠산업 실태조사를 통한 산업구조 분석 및 산업 발전방안 도출 필요 - 실감콘텐츠산업 분야의 통계자료를 도출하여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확인하고 증거기반  정책수립을 위해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음 - 본 연구는 이와 같은 중요성을 고려하여, 관련 통계자료에 대한 이해를 높여 이용자 친화적인  활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새로운 기준을 마련, 실감콘텐츠 사업자 통계를 작성하여 현황을  검토함으로서 주요 특징을 파악할 필요가 있음 ◦ 실감형콘텐츠 산업 관련 국내․외 동향 파악 및 실태조사를 통한 실감형콘텐츠 산업 고도화 및 성장 기반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통계자료의 개선 및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실감콘텐츠 산업 분야 통계자료의 질적 개선, 양적 확대, 활용 편의성 제고를 목적으로 통계 체계를 구축 수요에 부응함 ◦ 글로벌 실감콘텐츠 산업동향분석 및 사례조사를 통하여 문화체육관광부 미래발전 방향성 도출 및 중장기 전략 기본계획 수립 나. 연구 목적 1) 국내·외 실감콘텐츠산업에 대한 동향 분석 및 실태조사를 통한 산업구조 현황 파악 ◦ 본 연구는 실감콘텐츠 산업 정의와 범주를 확정하기 위해 국가승인통계 부분을 인용하여 구체적인 산업분야를 구분하여 새로운 통계를 작성하여 실감콘텐츠산업 특수분류체계를 마련하고자 함◦ 시간적 범위는 2021년 매출기준으로 설정하여, 계속적 통계자료 생산을 도모하기 위한 기반을 제작함◦ 내용적 범위 측면으로는 콘텐츠산업진흥법과 문화산업진흥기법에 명시된 내용을 기반한 콘텐츠산업의 주요 조사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실감콘텐츠산업의 정의와 범주를 획정하여 국내 실감콘텐츠산업 분야의 통계 현황을 파악함 ◦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산업 분야 국가승인통계는 2종으로, 사업체 대상 조사통계로 콘텐츠산업조사, 광고산업조사가 있음 ---중략   원문 링크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작성일 : 202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