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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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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코리아, AI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위해 민관 협력으로 실무 교육 체계 마련
앤시스코리아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및 태성에스엔이와 함께 AI 반도체 분야의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문 인력을 길러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민간과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전문 교육 체계를 만들고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세 기관은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은 교육 과정 총괄과 중소기업의 교육 수요 파악, 교육 시설 제공, 연수생 모집을 맡는다. 앤시스코리아는 교육에 필요한 앤시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지원하고 세계적인 반도체 설계와 해석 분야의 최신 경향 및 기술 자료를 제공한다. 태성에스엔이는 전문 강사진을 활용해 앤시스 소프트웨어를 직접 다뤄보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2026년부터 AI 반도체 분야 연수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직접 모여서 배우는 집합연수와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를 병행해,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기술을 공유하고 관계망을 넓히기 위해 전문 기술 콘퍼런스 같은 협력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성과와 만족도를 분석해 다음 해 교육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은 앤시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반도체 패키지 열 유동과 구조 해석, 반도체 패키지 전자 시뮬레이션, 반도체 장비 열 유동 해석, 인공지능을 활용한 설계 검증 및 최적 설계 등 실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과정은 최대 30명 규모로 진행하며 교육비는 받지 않는다. 교육을 듣고 싶은 사람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웹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 앤시스코리아 김시회 상무,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이미자 원장, 태성에스엔이 심진욱 대표(왼쪽부터)   앤시스코리아 문석환 대표는 “AI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앤시스코리아는 시뮬레이션 기반의 교육 환경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력을 높이고 반도체 산업 생태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이미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반도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평가하면서,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이 디지털로 전환하고 현장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덧붙였다. 태성에스엔이 심진욱 대표는 “현장 실무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중소벤처기업의 AI 반도체 실무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4-08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제3회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진행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9월 23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2022년도 제3회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넥스톰의 스타트업 IR 피칭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는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디지털 전환 분야 혁신 스타트업의 기술 및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민간 주도의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 플랫폼이다 이번 3회차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는 기계·제조 산업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중견기업, 대·중소기업, 투자자, 스타트업, 유관기관 15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민국은 GDP의 제조업 비율이 전체 산업의 27.5%에 육박하며, 미국(10.9%) 및 독일(19.1%)과 비교할 때 제조업의 영향력이 매우 높은 국가이다. 따라서 기계·제조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이를 통한 신사업 창출은 향후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의 지속성장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견기업 와이지-원과 TYM이 자사 제조현장의 디지털 전환 이슈와 향후 사업방향을 설명하며, 자사에 적합한 디지털 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협력의사를 밝혔다. 또한 시즐, 넥스톰, 모빅랩, 스피랩, 택트레이서, P&C솔루션, 달리웍스, 카이어 등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 8개사가 자사의 디지털 기술과 솔루션에 대한 IR 피칭을 진행했다. 또한, 상생라운지에 참석한 다양한 중견기업, 투자기관, 유관기관, 대중소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중견기업-스타트업-투자자 간 DX 추진 및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네트워킹의 장도 마련되었다.    ▲ 중견기업-스타트업-투자자 네트워킹   특히, 인공지능 등 디지털 신사업 육성을 위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등의 연계지원을 통해 최근 수도권에서 광주광역시로 본사를 이전한 넥스톰은 전통 제조산업과 다양한 제조현장에 적용가능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였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김태환 상근부회장은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시행에 따라 디지털 전환은 전체 산업과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 되었다”고 설명하며, “이제 기업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로 전환을 이끌어 내는 또 하나의 DX 전략, 즉 Twin Transformation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2-09-23
산업지능화협회, 중소제조기업의 역량 키우는 스마트 제조 전문가 육성 나선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일간 ‘스마트 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취득 교육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은 스마트 제조산업 기술과 업종지식은 물론 산업 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발행하는 민간 자격증이다. 이번 교육에는 중진공과 같은 스마트 공장 지원기관이 참여하면서, 스마트 제조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중소 제조기업의 현장문제 해결과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 등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최근 2년 동안 스마트 공장 지원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20명이상의 임직원들이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최윤혁 센터장은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제조는 국가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며, 스마트 제조 전문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필수적인 상황으로 그 수요 또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은 스마트 공장의 선도기관인 중진공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그동안 축적된 경험·노하우와 본 과정을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을 토대로 중소제조기업들의 발판과 나침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4-22
산업부-중기부, 중소•중견기업 디지털 전환•ESG 지원 협력
정책협의회 개최, 산업현장 혁신•수출 물류난 해소도 적극 공조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고 스마트제조•탄소중립• ESG 등 산업현장 혁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2차 산업부-중기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전환•탄소중립 등 산업 대전환기 중소•중견기업 지원, 수출 물류난 해소 등에 대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으며, 주요 업종별 지원정책도 점검하였다.    1.  산업현장 혁신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국회 심의 중인 디지털 전환 관련 법안(산업 디지털전환 촉진법, 중소기업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에 관한 법)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양 부처가 서로 협조하고, 스마트제조•탄소중립• ESG 등 산업현장 혁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우선, 스마트제조 영역에서는 중소•중견기업의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중기부의 스마트공장 통합 플랫폼(KAMP, Korea AI Manufacturing Platform)과 산단 혁신데이터센터(반월시화, 창원)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산업단지 데이터 협업 TF‘를 구축하고, KAMP의 데이터 정보를 산단 내 기업, 대학 등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 설명회도 개최하기로 하였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탄소중립 인식확산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양 부처의 중소기업 탄소중립 지원사업을 연계하여 공동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협업을 통해 저탄소 전환 지원을 위한 정책기반을 다지기로 했다. 또 중소•중견기업의 ESG 이행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부와 중기부가 공동으로 ’ESG 경영지원 플랫폼‘(온라인)을 운영하고 ‘중소기업형 ESG 가이드라인’도 마련하기로 하였다.  2. 수출•판로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물류난과 해외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물류바우처 사업, 수출마케팅 등 협업방안을 폭넓게 논의하였다. 그 결과 수출 물류난 해소를 위해 국제운송비와 현지 물류비를 지원하는 추경 물류바우처사업에 긴밀히 협업하고, 양 부처 산하 수출지원기관(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유통센터 등) 등이 함께 수출 유망 소상공인 육성, 스타트업 해외투자 유치, ‘브랜드-K’ 해외마케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3. 업종별 협업과제 두 부처는 뿌리산업, 반도체, 소부장, 유통물류 등 다양한 업종에 대해 산업정책과 기업정책 간 연계방안도 논의하며 업종별 협업과제를 검토했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중점분야로 지정•지원하고 있는 뿌리산업에 대한 지원확대 방안과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팹리스-파운드리의 협력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와 함께 중소유통물류 활성화를 위한 부처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하는 한편, 중기부 소부장 R&D사업과 산업부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간 연계•가점부여 방안도 검토하기로 하였다.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은 신뢰성 향상 및 소재성능 향상을 필요로 하는 소부장 기업에게 바우처를 발급, 공공硏 등 40개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신산업 트랙 신설 등 중소기업간 경쟁제도 개선과 관련하여, 독과점, 산업경쟁력 약화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견기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의견을 충분히 반영키로 하였다. 이번 회의를 통해 양 부처 차관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수출의 주역인 중소•중견기업 지원에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였다. 박진규 산업부 차관은 “우리경제의 빠른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양 부처의 협업이 필요한 공통의 과제가 많다”고 언급하며, “중소•중견기업들이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과 같은 새로운 흐름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수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댈 것”을 제안했다. 또 강성천 중기부 차관은 “실물경제를 담당하는 양 부처간 협력은 중소•중견기업의 애로를 입체적으로 해소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정책으로 발돋움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하면서, 주요 정책분야별로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논의하여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는 협의회가 되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작성일 : 2021-08-20
제3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11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
‘제3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2021)’이 11월 10일(수)~12일(금)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합니다. SMATEC2021에서는 약 180개 업체, 35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총 전시 면적은 7877㎡로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 모든 관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모션 컨트롤 및 부품 △FA 시스템 △제어 계측 △산업 로봇 △3D 프린팅 및 소재 △소프트웨어 △제조 자동화 △물류 시스템 △유공압 기술 등 스마트 공장 구축과 관련한 여러 공급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SMATEC2021 추진위원회는 전시회 첫날인 11월 10일 스마트팩토리 국제 콘퍼런스도 개최합니다.  이와함께 11월 13일에는 CAE컨퍼런스 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 산업군별 맞춤형 스마트 팩토리 콘퍼런스로 진행되는 국제 콘퍼런스는 스마트 제조 혁신을 선도하는 정부·기관·기업 핵심 담당자들이 참가해 최신 산업 트렌드 및 관련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시장 내부에는 콘퍼런스 참여 업체들의 상담 부스를 마련, 구체적인 기술 상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SMATEC2021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등록 시 무료 참관할 수 있다.   [전시회 개요] 전  시  회: 제3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2021) 전시 기간: 2021년 11월 10일(수)~12일(금), 3일 전시 장소: 수원컨벤션센터(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40) 전시 규모: 180업체, 350부스 예정(7877㎡) 주최: SMATEC2021 추진위원회 주관: 한국경제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사단법인 한국디지털혁신협회, 사단법인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사단법인 경기중소기업연합회,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후원: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성본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서울테크노파크, 수원컨벤션센터
작성일 : 2021-06-28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 개최
코로나 19 장기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산업의 디지털 전환 등 기업의 외부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 시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산업지능화 전문가 집단과 힘을 모아 오는 11일에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은 금번 웨비나 연수를 통해 산업지능화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위기와 기회를 진단하고, 디지털 전환 및 혁신요구에 따른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인사이트와 극복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웨비나는 9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DX(Digital Transformation) 전략, ‘산업지능화 시대, 경영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2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특히 국내외 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 컨설팅을 진행한 SAP KOREA 조용완 본부장, 디지털 혁명시대, 오프라인 기업의 서비스 전략 및 혁신을 추진하는 풀무원 푸드앤컬쳐 정지현 팀장이 연사로 참여하여, 디지털 혁신요구에 따른 경영전략, 대응방안, 고객확보전략 등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 연수는 중소벤처기업 CEO 및 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산업지능화 시대, 중소벤처기업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 과정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부산경남연수원 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작성일 : 202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