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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인공지능 트렌드"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458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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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AI 시대의 기업은 최고경영진 역할 재편과 인적 역량 강화에 집중”
IBM 기업가치연구소는 최근 글로벌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통해, 인공지능(AI)의 가속화로 기업 전반의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 위해 최고경영진의 역할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전 세계 최고경영자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례 연구에 따르면, 인공지능이 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리더십 팀의 운영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 조직 체계 전반의 재설계를 요구받는 최고경영자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76%는 2026년 기준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5년 26%에서 1년 만에 크게 늘어난 수치다. AI를 운영의 중심에 두고 최고경영진을 설계한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전사 차원의 인공지능 추진 과제를 10% 더 많이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에 참여한 최고경영자의 64%는 인공지능이 생성한 정보를 바탕으로 중대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불편함이 없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83%는 인공지능 주권이 비즈니스 전략에 필수라는 점에 동의했으며, AI의 전사적 역할 확대와 함께 통제 체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고 보았다. 최고경영자들은 직원의 86%가 인공지능과 협업할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실제로 업무에서 정기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인력은 25%에 불과해 인식과 활용 사이의 격차가 확인됐다. 조사 결과는 이러한 변화가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응답자의 85%는 모든 기능 부문의 리더가 자신의 영역에서 기술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AI에 대한 책임이 특정 전문 직무를 넘어 전반적인 리더십 역할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최고 AI 책임자를 둔 조직의 경우 조사에 참여한 최고경영자 전원은 2030년까지 해당 역할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동시에 최고경영진 전반의 영향력도 함께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조사 대상 최고경영자의 59%는 향후 몇 년 안에 최고인사책임자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답했다. AI 기반의 의사결정이 확대되면서 거버넌스와 통제의 중요성도 한층 부각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2030년까지 일관성과 기준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는 운영 의사결정의 48%는 인간의 개입 없이 AI가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현재 25% 수준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응답한 임원의 79% 역시 AI가 기업 전반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의사결정을 분산시키고 책임을 보다 넓게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들은 AI 성공의 핵심 동력으로 기술보다 사람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최고경영자의 83%는 AI의 성패가 기술 자체보다 구성원들의 수용과 활용에 더 크게 좌우된다고 답했다. 2026년부터 2028년 사이 응답자들은 직원의 29%가 새로운 역할 수행을 위한 재교육이 필요하고, 53%는 현재 역할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역량 고도화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과 재무, 인사, 운영, 부문 간 협업 등 다섯 가지 핵심 비즈니스 영역을 재설계한 조직은 사업 목표를 달성했을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네 배 높게 나타났다. 응답자의 77%는 인재 리더십과 기술 리더십 역할이 점차 결합되고 있다고 답해 인재와 기술, 전사 전략 간의 통합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IBM 컨설팅의 모하마드 알리 수석부사장은 “AI는 사람들이 일을 수행하는 방식뿐 아니라, 업무 현장에서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면서, “AI 전환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CEO들은 단순히 AI 도입 속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최고의 인재와 최고의 기술이 함께 작동하도록 조직 자체를 다시 설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5-12
OSC 모듈러 포럼 2026 개최,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혁신 전략 논의
건설 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OSC와 모듈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OSC모듈러산업협회는 5월 7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OSC 포럼 2026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국내외 모듈러 산업의 활성화 전략과 실행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기술 중심의 논의를 넘어 제도, 발주, 설계, 제작, 시공을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특히 인력난과 안전 사고, 환경 규제 등 국내 건설 산업이 직면한 위기를 타개할 해결책으로 OSC(Off-Site Construction, 탈현장 건설)와 모듈러 공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모듈러 건축 특별법 제정과 제도적 기반 구축 시급 포럼의 주요 화두 중 하나는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모듈러 특별법)의 추진이었다. 주제 발표에 나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백정훈 박사는 모듈러 건축이 기존 철근콘크리트 공법 대비 30퍼센트 이상의 높은 생산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장 점유율은 0.1퍼센트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백 박사는 모듈러 산업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전기와 소방 등의 분리 발주 체계, 물품 구매 계약 중심의 행정, 불합리한 감리 제도 등을 꼽았다. 그는 모듈러 특별법이 이러한 규제의 족쇄를 풀고 법적 정의 정립, 인증 및 인정 제도 마련, 세제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하위 법령 정비와 이행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글로벌 트렌드, 건설의 제조화와 고층화 가속 기조 강연을 맡은 미국 네바다대학교 최진욱 교수는 북미 시장의 사례를 통해 글로벌 모듈러 산업의 흐름을 짚었다. 최 교수는 미국의 건설사 80퍼센트가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공장으로 옮기는 건설의 제조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모듈러 시장은 향후 5년간 약 25퍼센트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단순한 저층 주택을 넘어 50층 이상의 초고층 빌딩과 데이터센터, 병원 등 다양한 건축물에 모듈러 공법이 적용되고 있다. 최 교수는 초기 투자 비용이 크더라도 표준화와 자동화를 통해 수요 절벽 구간을 넘어서면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산학연관 협업을 통한 스마트 건설 생태계 조성 이날 포럼은 설계, 시공, 시장, 발주 등 섹션별로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됐다. 설계 세션에서는 금강공업 윤중연은 주거형 모듈러 바닥충격음 특성을, 단국대학교 강태웅 교수는 목조모듈러 설계에 대해 발표했다. 시공 세션에서는 엠쓰리시스템즈 김지영, 자연과 환경 조정휘, KC산업 최문수 등이 참여하여 스틸 및 일반 모듈러 시공 현황을 공유했다. 시장 세션에서는 자이가이스트 이윤호가 주거형 모듈러의 사용자 경험을 분석했으며, GS건설 최기호는 주거상품 영업 관점에서의 시장 확장성을 제시했다. 또한 한미글로벌 강창희는 모듈러 사업 개발과 영업 및 생산 전략을, PaMS 장활제는 고층 모듈러 주거 기술과 산업화 전략을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종합토론에서는 아주대학교 차희성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민대학교 김정인 교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백정훈 박사 등이 참여하여 청중과 함께 모듈러 산업의 실질적인 도약 방안을 논의했다. 김인한 OSC모듈러산업협회장은 이번 포럼이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산업화 단계로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협회 차원에서 전 과정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BIM(건설정보모델링)과 DfMA를 결합한 디지털 기반의 생산 체계 혁신과 고층 모듈러 주거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참가자들은 모듈러 공법이 단순한 시공 기술을 넘어 인공지능과 로봇 자동화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OSC 모듈러 포럼 2026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OSC모듈러산업협회 제공)
작성일 : 2026-05-12
국제사이버보안인증협회,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연구회 2026 춘계학술발표대회 특별세션 성황리 개최
국제사이버보안인증협회(CSC)와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정보학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연구회가 지난 5월 8일 제주도 서귀포시 휘닉스아일랜드에서 2026년도 춘계학술발표대회 특별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세션은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새로운 보안 위협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사이버보안 연구의 구심점 역할 및 연구 범위 확대 사이버보안연구회는 지난 2015년 3월 사이버보안의 학술적 연구와 정보보호 및 응용공학 연구의 구심점 역할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이후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춰 2026년 2월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연구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인공지능 시스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특별세션에는 공병철, 이준화, 여동균, 윤현근, 임범석, 박지원, 남혁우, 공민지 등 8명의 연구자가 참여하여 인공지능과 보안이 결합된 핵심 논문을 발표했다. 인공지능 시스템의 보안 위협 분석과 대응 방법론 CSC협회 공병철 회장은 인공지능(AI) 시스템의 보안 위협 및 오류 해결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범용 인공지능(General-purpose AI)이 인간 전문가 수준의 역량을 갖추게 된 현시점에서 허위 정보 생성, 시스템 오작동, 데이터 오염, 프롬프트 주입 및 탈옥 등 잠재적 위험성을 경고했다. 특히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계와 불균형한 성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방법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준화 이사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의 개인정보 보호 위험관리에 대한 연구를 통해 4단계 위험관리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 의료, 금융, 교육, 공공 등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기준 개발과 함께 멀티모달 AI 시스템에서의 크로스모달 위험 관리, 자동화된 개인정보 감사 도구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제 표준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보안 프레임워크 및 실무 대안 제시 여동균 이사는 AI 기반 콘텐츠 인식형 모니터 보안 시스템을 통한 카메라 촬영 기반 개인정보 유출 방지 연구를 발표했다. 중요 시스템 관리자 화면에서 개인정보가 존재할 때만 보안 기능을 활성화하는 Fail-Secure 정책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윤현근 이사는 블록체인 기반 DID를 활용한 AI 시스템 개인정보 보호 프레임워크 연구를 소개했다. DID, VC,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5계층 모델을 통해 신원 인증부터 데이터 활용 이력 추적까지 통합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여 데이터 활용의 투명성을 높이는 대안을 내놓았다. 공급망 보안 및 인증 자동화 플랫폼 설계 임범석 이사는 AI 공급망 보안을 위한 CMMC 2.0과 NIST AI RMF 통제항목 매핑 및 정합성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분석 결과 CMMC 2.0이 AI 특화 보안 요구사항에서는 일부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며, 두 프레임워크를 상호 보완적으로 병행 적용하는 통합 보안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박태균 수석연구원은 AI를 활용한 정보보안 인증 Evidence 자동 생성 및 Gap Analysis 플랫폼 설계 방법론을 발표했다. LLM과 API 연동을 통해 국내 ISMS-P 인증과 국제 표준 ISO 27001, ISO 27701 인증 준비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인적 오류를 감소시킬 수 있는 실무적 해결책을 제시하여 주목을 받았다.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악몽 예방을 위한 연구 지속 공병철 회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인공지능이 개발한 응용프로그램과 시스템의 보안 취약성은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적인 사이버 보안 악몽으로 다가올 수 있음을 경고했다. 연구회는 앞으로도 무분별한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활용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고, 정부 정책 방향과 기업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능력 전파에 집중할 계획이다.  
작성일 : 2026-05-12
한국후지필름BI, AI로 자동화와 색상 표현력 높인 디지털 인쇄기 출시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한국후지필름BI)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Revoria Press) PC2120’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레보리아 프레스 시리즈 중에서 처음으로 후지필름 그룹의 독자적인 AI 기술을 적용했으며, 더욱 넓은 색상 영역과 높은 색상 정밀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A4 기준 분당 120매의 고속 출력과 2400×2400dpi의 고해상도 성능을 갖춰 대량 인쇄 환경에서 생산 효율을 높이도록 설계했다. 신제품의 핵심 기능인 AI 기반 프리프레스 기능 ‘서브스트레이트 프로파일러’는 복잡했던 용지 설정 과정을 단순화한다. 용지를 기기에 올리고 측정 버튼을 누르면 AI가 용지 특성을 자동으로 분석해 최적의 설정값을 적용한다. 한국후지필름BI에 따르면 이 기능을 통해 기존보다 설정 프로세스 시간을 최대 80% 단축할 수 있다. 이는 다품종 소량 인쇄가 늘어나는 인쇄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전망이다. 또한 AI 기반 프린트 서버인 ‘레보리아 플로우 PC31’을 탑재해 작업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일관된 품질을 낼 수 있다. AI가 문서를 분석해 최적의 화질 개선 설정을 자동으로 추천하며, 사진 속의 피부 톤이나 밝기, 채도를 별도 편집 없이 최적화한다. 인쇄 도중에 발생하는 색상 편차나 얼룩, 바코드 오류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자동으로 수정 인쇄하는 검사 기능도 갖췄다. 색감 표현력도 강화했다. 이번 제품은 총 8종의 특수 토너를 지원해 다양한 인쇄물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새로 출시한 그린 토너는 기본 4색만으로 구현하기 어려웠던 범위까지 색상 표현을 확장했다. 한국후지필름BI는 핑크 토너와 함께 사용하면 국제 색상 표준 기관인 팬톤 별색을 93%까지 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골드, 실버, 화이트, 레드, 클리어, 텍스처 등 별색을 적용해 금속 질감이나 광택 효과가 필요한 카탈로그와 패키지 인쇄 수요에 대응한다. 레보리아 프레스 PC2120은 4색 모델과 6색 모델 두 가지로 출시한다. 한국후지필름BI의 하토가이 준 대표는 “레보리아 프레스 PC2120은 생산 효율과 색상 표현력에서 기존 디지털 인쇄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업 인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5-11
설계 생산성과 품질을 혁신하는 지능형 설계 플랫폼, AutoCAD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설계 생산성과 품질을 혁신하는 지능형 설계 플랫폼, AutoCAD 개발 :  Autodesk, www.autodesk.com 자료 제공 에쓰씨케이, 02-2187-0114, https://sckcenter.co.kr    AutoCAD(오토캐드)는 지난 40년 동안 전 세계 건설∙건축∙토목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설계 솔루션이다. 아파트와 같은 건축물부터 대규모 플랜트, 토목 인프라까지 모든 프로젝트의 기초가 되는 2D/3D 도면 작업의 핵심 도구다. 최근 AutoCAD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과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탑재하여 단순한 제도 도구에서 지능형 설계 파트너로 진화했다. 설계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Autodesk Docs와 연동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는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 건설 DX 시대를 선도하며 설계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다. 1. 주요 특징  AutoCAD는 수십 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학습한 AI 엔진을 통해 설계자의 작업 패턴을 분석하고 최적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 지능형 자동화 : 머신러닝 기반의 객체 인식 기술이 반복적인 제도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 실시간 협업 : 사무실과 현장, 그리고 해외 협력사 간의 설계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실시간 동기화하여 하나의 팀처럼 움직일 수 있다. ■ 맞춤형 인사이트 : 사용자의 작업 습관을 분석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명령어와 자동화 루틴(Macro)을 제안한다. 2. 주요 기능 (1) Smart Blocks – AI 기반 블록 관리 도면 내에 산재된 수백 개의 반복 객체(창문, 밸브, 가구 등)를 AI가 자동으로 식별합니다. '검색 및 변환(Search and Convert)' 기능은 선택한 객체와 유사한 형상을 도면 전체에서 찾아내어 클릭 한 번으로 표준 블록으로 일괄 변환해 준다. 수작업으로 인한 누락을 방지하고 도면의 표준화를 손쉽게 달성할 수 있다. (2) Markup Import & Markup Assist – 도면 수정 워크플로우 자동화 현장에서 빨간 펜으로 수정한 도면이나 PDF 파일을 사진 찍어 업로드하면, 원본 도면 위에 트레이싱지처럼 오버레이(Overlay) 된다. AI가 이 이미지 속의 손글씨와 수정 기호를 정확하게 인식하여, 클릭 한 번으로 CAD 문자(Mtext)나 구름 마크(Revcloud)로 변환한다. 수정 사항을 일일이 타이핑하거나 다시 그리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설계 변경 사항을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3) Activity Insights –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된 작업 가이드 초기에는 도면의 변경 이력과 작업 흐름을 시각화하여 보여주며, 작업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AI가 사용자의 반복적인 패턴을 학습한다. 마치 신입 엔지니어가 업무를 익혀 베테랑 동료로 성장하듯, AI가 사용자가 자주 쓰는 기능을 분석하여 "이 작업은 매크로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라고 최적의 방법을 제안한다. (4) Autodesk Assistant – 신속한 문제 해결 지원 작업 중 발생하는 오류나 기능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외부 검색 포털을 헤맬 필요가 없다. AutoCAD 내 탑재된 어시스턴트가 방대한 기술 문서와 솔루션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여, 현재 겪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LISP, 명령어 등)을 즉시 제시한다(생성형 AI 기반의 대화형 기능은 영어 버전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 지원될 예정이다).   3. 도입 효과 (1) 고부가가치 업무 집중 (생산성 극대화) 단순 반복 작업과 도면 정리는 AI에게 맡기고, 엔지니어는 창의적인 설계와 엔지니어링 문제 해결 등 더 가치 있는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2) 휴먼 에러 제로화 (품질 향상) Smart Blocks가 놓치기 쉬운 객체를 빠짐없이 찾아내고, Markup Assist가 수정 지시를 정확하게 변환함으로써, 수작업으로 인한 누락과 오기입을 원천 차단하여 도면의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3) Seamless한 소통 (협업 효율성) 현장과 사무실 간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사라지고, 정확한 도면 공유로 재시공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전 세계 건설·건축·토목 산업의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표준 플랫폼이다. 국내외 주요 건설사(EPC), 건축 설계 사무소, 엔지니어링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의 SOC 프로젝트와 스마트 시티 개발 현장 등 정밀한 도면과 효율적인 협업이 필수적인 모든 산업 현장에서 AutoCAD를 도입하여 설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07
PTC, ‘윈칠 AI 어시스턴트’ 출시… 생성형 AI로 제품 데이터 활용 혁신
PTC는 윈칠(Windchill) PLM 설루션에 구축된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능인 ‘윈칠 AI 어시스턴트(Windchill AI Assistant)’를 출시했다. 이 기능은 자연어 채팅 인터페이스를 통해 윈칠에 생성형 AI를 도입한 것이다. 사용자는 플랫폼에 저장된 중요한 제품 정보를 더 쉽게 찾고 이해하며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검색 시간을 줄이고 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PTC의 설명이다. 제품 데이터의 복잡성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엔지니어링 및 제조 팀은 방대한 문서 세트에서 특정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윈칠 AI 어시스턴트는 사용자가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하고 윈칠 문서 내용을 바탕으로 맥락에 맞는 답변이나 요약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이러한 과제를 해결한다. 사용자는 긴 파일을 빠르게 검토하고 관련 세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의 보고서나 표준 탐색 방식으로는 찾기 어려운 수년간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리뷰, 기술 문서에 포함된 통찰력에 접근 가능하다. 모든 응답은 정보의 출처를 명확히 참조하며 액세스 제어 규칙을 준수한다. 이는 설루션에 대한 투명성, 보안 및 신뢰를 제공한다. 이 기능은 플러그인 형태로 배포되어 고객이 운영 중단 없이 신속하게 새로운 AI 기능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PTC는 사용자가 윈칠 데이터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확장하여 윈칠 AI 어시스턴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향후 개선 사항으로는 부품 및 변경 관리를 포함한 추가 제품 영역에 AI 에이전트를 추가하고 문서 정보에 대한 통찰력을 심화하며 AI 기반 작업을 워크플로에 직접 포함하는 것이 포함된다. 또한 사용자가 윈칠에서 작업을 완료할 때 안내를 돕기 위해 광범위한 프로세스 및 도메인 지식을 통합할 예정이다. PTC는 이러한 기능 강화를 통해 고객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제품 데이터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효율, 사용성 및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윈칠은 PTC의 다른 포트폴리오와 함께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 비전을 지원한다. 이는 제조업체가 엔지니어링에서 강력한 제품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데이터의 가치를 전사적으로 확장하며 AI 기반 혁신을 추진하도록 돕는다. 윈칠 AI는 크레오(Creo) AI, 코드비머(Codebeamer) AI, 서비스맥스(ServiceMax) AI, 온쉐이프(Onshape) AI, 아레나(Arena) AI 등 PTC의 다른 AI 설루션과 함께 기업이 AI 도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TC의 존 할러(John Haller) 윈칠 부문 제너럴 매니저는 “많은 고객에게 과제는 제품 데이터의 부족이 아니라 과거 엔지니어링 작업에서 학습한 내용을 찾고 재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윈칠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팀이 윈칠의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더 빠르게 접근하도록 AI를 실용적으로 적용했다”면서, “이를 통해 답변을 찾는 데 드는 시간을 줄이고 통찰력을 업무에 적용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6-05-07
드롭박스, 설루션으로 건설 현장의 협업 혁신한 설루션 도입 사례 소개
드롭박스는 뉴질랜드 건설사인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Southbase Construction)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며 AEC(건축·엔지니어링·건설)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BIM(건설 정보 모델링), 드론 기반 AR(증강현실) 및 VR(가상현실), AI(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건설 프로젝트에 적극 도입해 왔다. 크라이스트처치 스타디움 건설 프로젝트에서는 드론 촬영 데이터를 4D BIM 모델에 결합해, 시공 상황을 시각화하고 AR 기술로 정확도를 검증하기도 했다. 뉴질랜드 전역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전체 인력의 85% 정도가 각 건설 현장에 분산되어 근무한다. 기존의 VPN(가상 사설망) 및 원격 데스크톱 기반 데이터 운영 방식은 데이터 접근 유연성과 보안성 측면에서 한계를 보였다. 특히 건설 현장에서는 대용량 CAD 및 BIM 모델과 설계 도면을 열람하는 데 제약이 있어, 사무실과 현장 간 협업은 물론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 효율에도 영향을 미쳤고 프로젝트 지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분산된 근무 환경에서도 프로젝트 데이터를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협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드롭박스 설루션을 도입했다. 그 결과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안 가시성과 데이터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 드롭박스 도입 이후 건설 현장에서의 데이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분산된 팀 간 협업도 한층 효율화되었다. 또한 이메일, 채팅, 타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다양한 업무 도구와의 연동을 통해 여러 곳에 분산된 엔지니어링 파일과 프로젝트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에 통합했다. PC(피씨), 태블릿, 모바일, 웹 환경과 다양한 파일 형식에 대한 지원 덕분에 건설 현장에서도 BIM 모델과 드론 데이터 등 대용량 산업 특화 파일에 쉽게 접근하게 되었다. 실시간 동기화를 통해 분산된 업무 환경에서도 팀원들과 동일한 최신 버전 자료를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보안과 거버넌스 체계도 강화했다.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파일 활동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함으로써, 누가 파일에 접근했고 어떻게 공유했으며 어떤 작업이 이루어졌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세분화된 접근 권한 설정을 통해 내부 팀과 외부 파트너 간 안전한 협업 환경도 구축했다. 또한 드롭박스 사인(Dropbox Sign)을 활용해 계약 절차를 간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인쇄량을 30% 줄여 비용과 환경 영향을 모두 낮출 수 있었다. 강력한 데이터 복원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연속성도 확보했다. 드롭박스의 파일 복구 및 버전 관리 기능을 통해 사건 이전 상태로 되돌리거나 파일을 특정 작업 버전으로 복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실수로 삭제된 콘텐츠도 복원이 가능해졌다. 나아가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드롭박스 대시(Dropbox Dash)를 도입해 데이터의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드롭박스 대시는 AI 기반 유니버설 검색 및 지식 플랫폼으로, 드롭박스뿐만 아니라 연동된 다양한 업무 도구의 데이터까지 통합 검색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방대한 데이터 가운데 필요한 도면, 프로젝트 문서 및 엔지니어링 지식을 더욱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컨텍스트 인식 AI를 기반으로 관련 인사이트를 제공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의 렘 프레스티지 그룹 IT 매니저는 “모든 의사소통 오류는 건축물의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를 바로잡는 데에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든다”면서, “드롭박스 덕분에 분산된 인력들이 동시에 동일한 파일을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드롭박스 대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설루션”이라고 전했다. 드롭박스의 신재용 한국 비즈니스 총괄은 “국내 AEC 산업이 생산성과 보안을 강화하고 AI 활용을 준비하는 가운데,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은 데이터 관리 및 활용 방식의 전환에 있어 중요한 참고 사례”라고 전했다. 또한 “드롭박스는 단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넘어 데이터를 저장하고 찾고 공유하며 협업과 업무 수행까지 가능한 스마트 워크스페이스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사우스베이스 컨스트럭션과 같은 선도 기업을 지원하고 국내 AEC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