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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이탭"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8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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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엔비디아, ‘AI 팩토리’ 위한 디지털 트윈 아키텍처 공개
아비바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사의 엔지니어링 및 운영 소프트웨어를 엔비디아 옴니버스 DSX 블루프린트(NVIDIA Omniverse DSX Blueprint)에 통합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가와트급 AI 팩토리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사이클 디지털 트윈 아키텍처를 선보였다. 양사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수 있는 물리적·디지털 모듈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AI 팩토리 형태로 구현한다. 이 방식은 기존 AEC(엔지니어링·조달·시공)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방법론을 기반으로 삼았다. 이번 협력은 아비바의 산업 인텔리전스 플랫폼 커넥트와 산업용 디지털 트윈 기술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기업은 도메인 특화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시각화, 협업 설계 도구를 통해 GPU 활용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아비바에 따르면 AI의 토큰 생성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 AI 팩토리 구축 속도와 확장성을  높일 수 있다. 아비바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탭(ETAP)과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번 협력과 연계한다. 세 기업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DSX 블루프린트 기반 AI 팩토리의 설계부터 시뮬레이션, 구축, 운영, 최적화 전 과정을 공동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비바가 보유한 산업 전문성을 AI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아비바는 설루션 통합을 통해 AI 팩토리의 전체 생애주기에 걸쳐 디지털 트윈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내세웠다. 우선 오픈USD 기반 심레디(SimReady) 자산을 아비바 유니파이드 엔지니어링(AVEVA Unified Engineering)으로 가져올 수 있는 신규 컨버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 자산 재사용과 고정밀 시뮬레이션 환경 활용이 가능해진다. 아비바 자산 정보 관리(AVEVA Asset Information Management)를 활용하면 단일 데이터 소스를 바탕으로 설계부터 운영까지 장비와 시스템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다. 아비바 프로세스 시뮬레이션(AVEVA Process Simulation)은 AI 팩토리의 고급 액체 냉각 네트워크를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하여 설계를 최적화하고 냉각 효율을 높이는 데 쓰인다. 아비바 PI 시스템(AVEVA PI System)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DSX 익스체인지 전반에서 IT와 OT 데이터를 통합 수집하고 분석한다. 향후 엔비디아 NV-태서랙트(NVIDIA NV-Tesseract) 모델을 적용해 이상 탐지와 예측 기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냉각 시스템과 서버 랙 등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다. 아비바 오퍼레이션 컨트롤(AVEVA Operations Control)과 유니파이드 오퍼레이션 센터(Unified Operations Center)는 전력과 기계, 안전 시스템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관리한다. 상황 인식 기반 템플릿을 통해 장애 원인 분석과 대응 권고, 성능 저하 추세 파악 등이 가능하다. 고객은 고밀도 AI 팩토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구현하고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앞당길 수 있다. 아비바의 롭 맥그리비 최고제품책임자는 “AI 팩토리는 글로벌 디지털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아비바와 엔비디아는 전문성과 소프트웨어, 운영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디지털 트윈 구축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의 블라디미르 트로이 AI 인프라 부문 부사장은 “기가와트급 AI 팩토리의 확산은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체 생애주기를 최적화할 수 있는 산업 지능을 요구한다”면서, “아비바의 소프트웨어를 엔비디아 옴니버스 DSX 블루프린트에 통합함으로써 개발자들이 AI 인프라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3-20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 자동화·스마트 에너지·BESS 아우르는 현장 지능형 인프라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산업 자동화·스마트 에너지·BESS 설루션을 아우르는 현장 지능형 통합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최근 AI 설비 확산과 재생에너지 연계로 산업 현장의 전력 밀도와 운영 복잡도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설비 제어와 전력 인프라를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기존 구조의 한계도 함께 드러나고 있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현장에서 전력과 설비를 직접 감지·제어·보호하는 지능형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자동화와 전력 인프라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러한 구조는 산업 자동화, 스마트 에너지, BESS 설루션을 아우르며, 설비 제어부터 전력 보호·분배·에너지 저장까지 현장 하드웨어 기반에서 통합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산업 자동화 영역에서는 고정밀 설비 제어와 현장 가시성 확보가 핵심이다. ▲Lexium Servo 시스템은 반도체 및 배터리 제조 공정에서 요구되는 고속·고정밀 위치 제어를 지원하며, 반복 정밀도와 응답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여기에 ▲Pro-face GP6000 HMI는 설비 상태와 공정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해 작업자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는다. 이를 통해 설비 제어의 정확성과 현장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스마트 에너지 영역에서는 전력 분배와 보호 기능을 통합적으로 구현한다. ▲Smart Panel은 IoT 기반 전력 계측 및 차단 장치를 통합한 스마트 배전반 구조로, 실시간 전력 데이터 수집과 모니터링을 통해 전력 품질과 설비 상태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친환경 고압 배전반 ▲SM AirSeT은 탄소 저감과 안정적인 절연 성능을 동시에 확보해, 고밀도 전력 환경에서도 신뢰성 높은 배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에너지 저장과 전력 가용성을 담당하는 BESS 영역에서는 보호와 무정전 운영 체계가 중요하다. 1500V DC 환경에 대응하는 ▲EasyPact MVS DA1은 높은 단시간 내전류 내량(Icw)을 기반으로 사고 초기의 대전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격리와 보호 기능을 수행한다. 이중화 설계를 적용한 ▲ESS UPS 설루션은 부하 변동이나 순간 정전 상황에서도 전력 품질을 유지하며, AI 설비 및 재생에너지 연계 환경에서 연속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두 설루션은 BESS 인프라의 보호·저장·백업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함으로써 전력 가용성을 구조적으로 강화한다.     이러한 기능 간 연결과 운영 최적화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개방형 IoT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기반으로 구현된다. 에코스트럭처는 PLC 중심의 설비 제어를 넘어 자동화와 전력, 에너지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 운영 체계로 연결하며, 아비바 및 이탭(ETAP) 기반의 데이터 시각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설계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가시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설비 상태와 전력 흐름을 분석·예측함으로써 안정성과 효율을 동시에 강화하고, 기존 설비와의 유연한 연계를 가능하게 한다. 나아가 에너지 사용 데이터 분석과 전력 최적화를 통해 탄소 배출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산업 자동화 사업부의 채교문 본부장은 “AI 설비 확산과 재생에너지 연계로 산업 현장의 전력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설비 제어와 전력 보호, 에너지 저장을 현장에서 하나의 체계로 구현하는 인프라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이를 개별 시스템이 아닌 에코스트럭처를 통한 하나의 운영 체계로 작동시키는 것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며, 이를 통해 진정한 One Solution Provider로서 고객의 산업 운영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오는 3월 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Welcome to Industrial Automazing - Your Energy Technology Partner’를 메인 테마로, 설계 단계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성일 : 2026-02-26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로 통합 포트폴리오 기반 첨단 에너지 기술 혁신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AI 및 소프트웨어 기반의 산업 자동화 설루션을 통해 산업 전반의 통합 운영 혁신에 나선다고 전했다. 최근 산업 현장은 AI 확산과 설비 고도화, 에너지 비용 상승 등 복합적인 변화 속에서 생산·전력·운영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를 넘어,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운영 체계를 요구받고 있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설계, 자동화, 전력, 운영을 단절된 기술이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포트폴리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시하는 전략의 핵심은 공정, 자동화, 전력 시스템을 최적화(optimize)–운영(operate)–온보드(onboard) 레이어로 구성해 분산된 운영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통합·분석하고, 운영 전반의 가시성과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데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고객의 산업 환경 전반을 함께 설계하고 운영하는 ‘에너지 테크놀로지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하고자 한다. 먼저 최상위의 최적화 영역에서는 아비바가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아비바 UOC(Unified Operations Center)와 인더스트리얼 AI(Industrial AI)는 공정, 자산, 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고도화된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아비바는 통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 전반의 디지털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운영 환경을 가상 공간에서 시뮬레이션하고 전략적 운영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 영역에서는 실행 및 제어, 전력 운영을 담당하는 설루션이 각각의 기능에 맞게 구성된다. 그중 EAE(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는 IEC 61499 기반의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플랫폼으로, 하드웨어 종속성을 최소화하고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제어 구조를 구현한다. 기능 블록 기반 설계를 통해 생산 라인의 확장성과 재구성을 유연하게 지원하며, 변화하는 생산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자동화 환경을 제공한다. 전력 분야에서는 이탭(ETAP)이 전력 시스템 전용 디지털 트윈 및 시뮬레이션 설루션으로 활용된다. 이탭은 부하 흐름 분석, 단락 계산, 보호 협조, 전력 품질 분석 등 다양한 전력 시나리오를 설계 단계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실제 운영 이전 단계에서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측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전력 인프라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탭과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 : PME)의 연계는 전력 디지털 트윈의 시뮬레이션 정밀도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PME는 디지털 트윈을 위한 실시간 전력 및 에너지 데이터 관리 설루션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전력 사용 및 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한다. 이렇게 확보된 데이터는 이탭 모델에 반영되어, 설계 기반 시뮬레이션을 실제 운영 조건에 맞춰 동적으로 보정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산업 자동화 사업부 채교문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단일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의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원 설루션 프로바이더’로서 통합 포트폴리오 기반의 운영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산성과 에너지 효율,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통합 설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오는 3월 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Welcome to Industrial Automazing – Your Energy Technology Partner’를 메인 테마로, 설계 단계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성일 : 2026-02-13
슈나이더 일렉트릭, “AW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자동화 전략 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3월 4일~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AW 2026은 지속가능한 산업 현장을 만들어가는 스마트 제조혁신 산업전으로 꾸려진다. 특히 올해는 ‘AI 팩토리 특별관’ 및 ‘휴머노이드 로봇 특별관’이 새롭게 마련돼, 산업용 AI와 로보틱스 기술이 실제 제조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입체적으로 조망할 전망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Welcome to Industrial Automazing – Your Energy Technology Partner’라는 테마 아래, 산업 자동화 비즈니스의 통합 설루션 파트너로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화 ▲AI 기반의 프로세스 최적화 등의 기술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자동화를 복잡한 기술이 아닌,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진보의 경험으로 재정의함으로써, 보다 유연한 운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소프트웨어·AI 에너지 관리·자동화 기술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스토리텔링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AW 2026 슈나이더 일렉트릭 부스에서는 ▲전력 시스템 통합 분석과 실시간·이력 데이터 기반 운영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기능을 갖춘 전력 디지털 트윈 설루션 이탭(ETAP)의 데모와 함께 ▲공정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디지털 트윈·데이터 시각화 플랫폼을 위한 아비바(AVEVA) 설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개방형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EAE를 포함해 변화하는 제조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산업 자동화 설루션,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위한 스마트 에너지 설루션과 모터 예지 보호 설루션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전력·공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EP&P, 친환경 고압 배전반 SM AirSeT 등 다양한 데모가 전시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개별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기계에서 공정 나아가 비즈니스 전반으로 확장되는 실제 산업 현장의 여정을 따라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이 자동화와 에너지 기술이 결합된 미래 산업 환경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단절 없는 데이터 통합과 지능형 제어를 기반으로 구현되는 진정한 의미의 자율 제조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국내 제조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지속가능한 미래 경쟁력의 청사진을 공유하려는 방향성을 보여준다는 것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설명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권지웅 대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국내 제조 기업들이 자율제조 시대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데모 전시에서는 고객의 실제 산업 여정을 기준으로 구성한 통합 설루션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산업 자동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단일 설루션 공급사로서 자동화 현장의 복잡성을 줄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경험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1-29
슈나이더 일렉트릭-이탭, AI 팩토리의 전력 시뮬레이션 위한 디지털 트윈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전력 시스템 설계 및 운영 기업 이탭(ETAP)이 AI를 활용한 공정의 전력 요구 사항을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 AI 팩토리 디지털 트윈 블루프린트를 기반으로, 전력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계, 열역학, 네트워크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합한 정교한 AI 팩토리 운영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를 통해 AI 팩토리의 전력 효율성, 신뢰성 및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AI 팩토리 설계 및 운영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디지털 트윈은 기존의 전력 시스템 시각화 기술을 뛰어넘어 실시간 데이터와 고급 분석 기능을 통합해 보다 정교한 전력 설계 및 시뮬레이션을 지원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고급 전력 시스템 설계 및 시뮬레이션, 실시간 데이터 기반 ‘가상 시나리오(What-If)’ 분석, 전력 인프라 성능 모니터링 및 예측 유지보수, 에너지 효율 최적화 및 전력 사용 패턴 분석, 그리고 전력 사용량 기반 인프라 요구 사항 예측을 통한 비용 절감 등이 포함된다.     최근 AI 모델 학습과 추론 작업이 증가하면서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AI 학습 및 복잡한 연산 작업은 기존 컴퓨팅 환경보다 높은 전력 밀도를 요구하며, 이에 따라 데이터 센터의 설계 및 운영 방식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이탭, 엔비디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리드 투 칩(grid to chip)’ 접근 방식을 도입했다. 기존 데이터 센터 운영자가 랙(rack) 단위에서 평균 전력 소비량을 추정했던 것과 달리, 이탭의 새로운 디지털 트윈 기술은 칩 레벨에서의 동적 부하 행동을 정밀하게 모델링하여 AI 워크로드 환경에서도 최적의 전력 시스템 설계 및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AI 데이터 센터는 보다 정확한 전력 사용 패턴 분석, 예측 유지보수, 에너지 효율 최적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기업들이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의 디온 해리스(Dion Harris) HPC 및 AI 팩토리 설루션 수석 디렉터는 “AI 워크로드가 증가함에 따라, 정밀한 전력 관리는 효율성, 신뢰성,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및 이탭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센터 운영자는 전력 소비를 정확히 분석하고 AI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탭의 타뉴 칸델왈(Tanuj Khandelwal) CEO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AI 시대에 맞는 데이터 센터 설계 및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하는 혁신적인 변화”라며, “전력 엔지니어링과 첨단 가상화 및 AI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인프라 관리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판카즈 샤르마(Pankaj Sharma)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및 서비스 사업부 부사장은 “AI 워크로드 대응을 위해서는 협업, 속도, 혁신이 필수”라면서,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이탭, 엔비디아가 함께 데이터 센터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AI의 전력 요구 사항을 효과적으로 충족하고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5-03-20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베이션 데이 울산’에서 에너지∙화학 산업 디지털화 비전 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이노베이션 데이 울산 2024’ 행사를 진행했다. 10월 23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에너지∙화학 산업을 위한 에코스트럭처’를 주제로 했으며, 현대자동차, 에코프로비엠, SK케미칼, 한화솔루션 및 효성중공업 등 약 140여명의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전문가 세션과 데모 전시를 통해 석유 화학 및 배터리, 자동차 산업군의 주요 고객에게 새로운 에너지 전환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자사의 기술과 설루션을 소개했다. 파워 프로덕트 사업부 오정훈 매니저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OCR 신제품 ‘ISEM II’와 이를 활용한 사례를 선보였다. 'ISEM II'는 전류와 전압의 트렌드를 분석하는 고급 전력량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설정된 임계 값을 초과할 경우 사전 알림을 통해 예측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돕는다. 이어서 김성호 팀장은 EOCR-Edge 루션을 활용해 모터 예지보전과 MCC 집중 관리 방법, EOCR의 저항 성분 누설 전류 측정(KEC 개정) 기능 등에 대해 설명했다. 파워 프로덕트 사업부의 신윤수 매니저는 전기 사고를 예방하고 전력 가용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 판넬과 함께, 건물 및 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전기 화재 예방 설루션을 소개했다. 디지털에너지 사업부 이승윤 매니저는 산업 현장에서 감전 및 화재를 예방하는 배전반 아크(Arc) 보호 설루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서비스 사업부의 박기덕 매니저는 변압기의 절연 상태를 분석해 잠재적인 문제를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유입식 변압기 상태 관리 설루션인 ETE(EcoStruxure Transformation Expert)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박승훈 매니저는 무정전 자동 절체 스위치인 ASCO CTTS를 소개하며, 대형 모터를 사용하는 산업 시설이나 순간적인 전력 중단에 민감한 병원 등에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아비바 및 이탭(ETAP)과 함께 선보인 이노베이션 허브에서는 ‘디지털 혁신(Digital)’, ‘효율성 개선(Efficiency)’, ‘자산 성능 향상(Asset Performance)’의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된 다양한 기술 설루션이 전시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차세대 스마트 공장, 디지털 트윈, 공정 자동화와 같은 최신 기술 트렌드를 경험하며 산업 현장의 적용 가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대표는 “이번 2024 슈나이더 일렉트릭 울산 Energies & Chemicals 행사는 우리 기술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및 석유화학 산업 종사자들이 보다 효율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10-24
슈나이더 일렉트릭, 석유화학 및 에너지 산업군 위한 ‘이노베이션 데이 울산 2024’ 개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오는 10월 23일 ‘에너지∙화학 산업을 위한 에코스트럭처’를 주제로 하는 ‘이노베이션 데이 울산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석유 화학 및 배터리, 자동차 산업군의 주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세션과 데모 전시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미래 산업에 대한 전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과 오후에 걸쳐 진행되는 기술 세션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전문가들이 주요 발표자로 나서 전력 인프라 솔루션의 최신 기술과 응용 방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파워 프로덕트 사업부의 오정훈 매니저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OCR 신제품 ‘ISEM ll’과 이를 활용한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김성호 팀장이 EOCR-Edge 솔루션을 활용한 모터 예지보전 및 MCC 집중 관리 방법과 EOCR의 저항성분 누설전류 측정 기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오후 세션에서는 파워 프로덕트 사업부의 신윤수 매니저가 분전반 표준화를 위해 최신 전력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분전반을, 이승윤 매니저가 산업 현장에서의 감전 및 화재를 예방할 배전반 아크(arc) 보호 및 예방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서 서비스 사업부 박기덕 매니저가 ETE 변압기의 수명 연장을 위한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 솔루션에 대한 중요성을 소개하며, 다음으로 박승훈 매니저는 비상전력 공급 솔루션인 CTTS(무정전 자동 절체 스위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이노베이션 데이에서 새로운 에너지 전환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최신 기술 데모 전시를 마련했다. 아비바(AVEVA), 이탭(ETAP)과 함께 선보이는 데모존인 ‘이노베이션 허브’는 ‘디지털 혁신(Digital)’, ‘효율성 개선(Efficiency)’, ‘자산 성능 향상(Asset Performance)’의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각 섹션에 맞는 다양한 기술 솔루션이 전시된다. ‘Digital’ 섹션에서는 차세대 스마트 공장, 디지털 트윈, 공정 자동화, 실시간 데이터 기반 운영효율성 분석을 다루며, ‘Efficiency’ 섹션에서는 스마트 운영, 에너지 활용 최적화, 고품질 전원 공급 보장, 제로 다운타임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 등의 기술이 소개된다. 또한, ‘Asset Performance’ 섹션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사전 예지 정비 솔루션, 자산 수명주기 최적화, 24/7 온라인 상태 측정 및 분석 기술을 통해 설비와 인력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최신 기술 트렌드를 경험하고, 산업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에너지 및 석유화학 산업 종사자들이 우리의 최신 기술을 살펴보고, 보다 효율적인 운영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10-08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터배터리 2024’에서 엔드 투 엔드 디지털 솔루션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InterBattery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과 RE100 달성 등 ESG 경영 수립에 대한 관심이 산업 전반에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 및 자동차 업계에서도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친환경과 탄소중립을 기조로 한 전기차 수요가 배터리 산업의 급성장을 이끌고 있다. 배터리 생산량이 늘어남에 따라, 기업들은 효율적인 생산 공정과 지속가능한 산업 경쟁력을 위해 디지털 환경 구축에 나섰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배터리 공정에 있어 전극 생산부터 셀 마감까지 엔드 투 엔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점을 살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로 임팩트 기가 팩토리(Zero Impact G.I.G.A Factory)’를 콘셉트로 주제에 따라 4개의 존으로 구성된 부스를 선보인다.     ‘그린 프리미엄 지속가능성’ 존에서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그린 솔루션을 소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데이터 통합 관리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리소스 어드바이저(EcoStruxure Resource Advisor), 현장 중심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 및 친환경 디지털 고압배전반 제품을 선보이며, 탄소중립을 위한 PPA(전력 구매 협약) 계약 및 ESG/지속가능성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 디지털 통합 플랫폼’ 존에서는 높은 데이터 가시성 확보를 기반으로 한 멀티 사이트 원격 관리 지원이 가능한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확인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의 통합 디지털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포함하여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아비바(AVEVA) 솔루션을 함께 선보인다. 이들 솔루션은 고객의 에너지 사용량, 탄소 배출량 및 리소스 활용 집약도를 낮추는 변화와 개선을 이끌고,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고도화를 향한 여정을 가속화한다. ‘전력의 디지털화’ 존에서는 IoT 기반 지능형 전력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신뢰도 높은 전력 공급으로 운영 중단을 방지하고, 화재 사고 예방을 보장하는 디지털화된 전력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전력 시스템 및 시뮬레이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이탭(ETAP)과 직류 배전을 구성하기 위한 AC/DC양방향 컨버터, 모터 예지 보전의 혁신을 이끄는 EOCR 엣지(Edge)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첨단 자동화’ 존에서는 머신 자동화 솔루션과 혁신 로보틱스 기술을 기반으로 생산과정을 자동화하여 수익성 높은 제조 환경 실현을 이끈다. 협동로봇인 렉시엄 코봇(Lexium Cobot)과 범용 산업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 모터 제어에 최적화된 기둥 토크 및 다양한 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ATV 인버터 파노라마(ATV Inverter Panorama) 등의 솔루션을 소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솔루션 및 제품의 전시와 함께, 부스 내에서 전문가들의 현장 세미나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세미나에서는 ▲북미&유럽 시장 규제 및 표준화 방안 ▲차세대 데이터센터 솔루션 ▲PPA 계약 및 전력 구매 ▲디지털 트윈(DX) 등 주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전망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대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시회 기간 동안 전문가들의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방문객들이 실제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다각화를 실현할 예정이며,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미래 비즈니스 성장 견인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배터리 및 완성차, OEM 고객사의 미래 성장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