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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옥타브 어튠"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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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플랜트·조선 산업의 디지털/AI 전환
▲ 제공 : 옥타브   플랜트 및 조선 산업은 거대한 전환점을 마주하고 있다. 전통적인 설계와 시공 방식은 이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2월 5일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플랜트 및 조선 산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추진 전략부터 엔지니어링 데이터의 품질 확보 및 설계 자동화 등 실무적인 설루션을 통한 기술 변화의 흐름을 짚어보고, 우리 산업이 나아가야 할 재도약의 방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글로벌 플랜트·조선 프로젝트의 새로운 경쟁력을 위한 실행 중심 DX 전략 / 남궁진 플랜트 DX/AX를 통한 산업 혁신 : 지속 가능하면서 효율적인 추진 전략 / 이현식 DX·AI 시대의 플랜트 토목 설계 자동화 / 최재득 디지털 건설 블록을 통한 EPC 산업의 AI/ML 기반 디지털 전환 전략 / 손창영 AI 스마트 선박 및 스마트 해운의 사이버 안전 대응 전략 / 공병철 플랜트·조선 산업을 위한 대용량 3D 시각화 설루션 적용 사례 / 이찬영 AI 기반 엔지니어링을 위한 CAD 데이터 품질 인프라 구축 / 아이지피넷   총 25 페이지     ■ 자세한 기사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4-02
옥타브, AI 기반 자산 관리 역량으로 IDC 마켓스케이프 EAM 부문 ‘리더’ 선정
옥타브(Octave, 전 헥사곤 ALI)가 ‘IDC 마켓스케이프 : 2025-2026년 전 세계 AI 기반 자산집약 산업용 엔터프라이즈 자산 관리(EAM) 애플리케이션 제공업체 평가’ 보고서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IDC 마켓스케이프는 설비 집약형 환경을 지원하는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유지보수, 신뢰성, 모바일, 구성 가능성, AI 기반 워크플로 등 주요 영역의 역량을 평가한다. 옥타브는 전략과 역량에 대한 종합 평가를 통해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자산 관리 설루션인 ‘옥타브 어튠 EAM(Octave Attune EAM)’으로 리더 카테고리에 이름을 올렸다. 옥타브 어튠 EAM 플랫폼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모두 지원한다. 복잡한 운영 환경에서 작업 지시 관리, 애셋 추적, 재고 및 안전 관리 등을 통합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옥타브는 자사의 AI 전략이 데이터 가치 극대화와 인력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고 소개했다. 생성형 AI 엔진인 ‘옥타브 아리아(Octave Aria)’를 통해 자산 생애주기 전반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올해 안에 에이전틱(agentic) AI 기능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IDC는 보고서를 통해 옥타브의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를 높게 평가했다. IDC의 브라이언 오루크 리서치 매니저는 “옥타브의 생성형 AI 전략은 이미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며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서 자산 집약형 산업을 지원할 역량을 갖췄으며 에이전틱 AI 기능은 2026년 도입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옥타브의 조 니콜스 제품 관리 및 운영 부문 부사장은 “이번 리더 선정은 자산 생애주기 전반을 최적화하려는 옥타브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조직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AI 도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타브는 유틸리티 및 석유·가스 산업 분야의 AI 기반 EAM 평가 보고서에서도 각각 ‘주요 플레이어’로 선정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옥타브 어튠 EAM과 옥타브 네트웍스(Octave NetWorks) 간의 통합을 통한 공간 정보 기반 유지보수 최적화 역량 등이 주요 강점으로 꼽혔다.
작성일 : 2026-03-25
옥타브, “자산 라이프사이클 인텔리전스 기술로 F1 팀의 경기력 높인다”
산업 및 인프라 자산 전 주기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옥타브(Octave, 구 헥사곤 ALI)가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이하 VCARB) 포뮬러 원(F1) 팀과 다년간의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옥타브는 VCARB 팀의 ‘애셋 라이프사이클 관리 파트너’로서 제조 공장부터 실제 레이스 단계까지 운영 효율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옥타브는 정밀한 운영 역량이 필수인 F1 레이싱 환경에 최적화된 ‘라이프사이클 인텔리전스’ 기술을 제공한다. 옥타브의 기술은 수천 개의 정밀 부품이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F1의 특성을 고려해, 차량 부품의 제조와 정비, 물류, 서킷 현장 투입 등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경기 데이터와 운영 데이터를 단일 지능형 계층으로 통합해 팀의 대응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옥타브는 자사 설루션인 ‘옥타브 어튠(구 HxGN EAM)’을 통해 공장 내 핵심 설비 자산과 운영 프로세스를 통합 관리한다. 이를 통해 설비 상태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하고 운영 차질을 사전에 방지하는 조기 대응 기반을 마련한다. 옥타브 측은 이러한 체계가 시즌 전반의 개발 사이클을 단축하고 운영 회복력을 높여 레이스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F1 팀은 고도로 연결된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시간 압박과 높은 신뢰성이 요구된다. 옥타브는 이 환경에서 검증된 기술을 에너지, 인프라,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옥타브의 소프트웨어를 실제 레이스 운영 환경에 통합해 의사결정의 질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마티아스 스텐버그 옥타브 최고경영자(CEO)는 “F1은 팀의 운영 역량이 실제 환경에서 검증되는 무대”라면서, “옥타브는 운영 데이터를 단일 인텔리전스 계층으로 연결해 VCARB 팀이 한계 상황에서도 일관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란 퍼메인 VCARB 팀 대표는 “모든 운영 프로세스가 부서 전반에 걸쳐 원활하게 작동해야 하는 오늘날 F1 환경에서 옥타브와의 파트너십은 운영 환경을 강화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자산 관리와 의사결정 전반이 성능 중심으로 더욱 최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3-12
옥타브 독립 브랜드 공식 발표… 헥사곤 AB 소프트웨어 부문 분사 추진 본격화
산업 및 인프라 자산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옥타브(Octave)가  헥사곤 AB로부터 분사를 추진한다. 헥사곤 에셋 라이프사이클 인텔리전스(ALI) 사업부, 세이프티·인프라·지오스페이셜(SIG) 사업부, 브릭시스, ETQ, 프로젝트메이츠 사업부를 통합해 구성되는 옥타브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식 발표하면서 독립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이번 브랜드 출범은 ‘대규모 인텔리전스의 실현(Unleashing Intelligence at Scale)’이라는 비전과 사명을 담고 있다. 또한 설계(design)부터 구축(build), 운영(operate), 보호(protect)에 이르는 자산 전 주기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하나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사람과 자산, 시설 전반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보다 안전하고 단순화된 운영 환경을 구현하도록 지원한다.     오늘날 산업 및 인프라 조직은 운영 전반에 걸쳐 급격히 증가하는 복잡성과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다. 단절된 시스템과 신뢰하기 어려운 데이터, 예측하기 어려운 운영 환경 속에서 리더들은 더욱 높은 책임과 중대한 의사결정을 요구받고 있다. 옥타브는 단편화된 데이터를 결단력 있는 실행으로 전환함으로써 과제 해결을 지원한다. 분산된 데이터를 하나의 맥락 기반 플랫폼으로 연결해 복잡성을 걷어내고, 불확실성을 경쟁 우위로 전환하도록 돕는다. 옥타브의 포트폴리오는 산업·도메인 특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이를 통해 조직이 자산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그동안 해결하기 어려웠던 핵심 과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데이터의 흐름을 하나의 맥락 기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도메인 특화 인공지능을 결합함으로써, 옥타브의 설루션은 네 가지 핵심 영역 전반에서 성과를 최적화하는 데 필요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설계 영역에서는 3D 모델링, 엔지니어링 해석, 시뮬레이션, 지오스페이셜 인텔리전스를 지원한다. 팀이 정보가 풍부한 디지털 표현을 구축하도록 돕고, 이후 단계의 기반을 마련한다. ▲구축 영역에서는 엔지니어링, 조달, 제작, 시공, 시운전 워크플로를 연결한다. 자재를 조율하고, 진행 상황을 추적하며, 변경 관리를 체계화해 비용과 일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 ▲운영 영역에서는 운영 데이터, 이력 정보, 유지보수 활동, 품질 시스템, 현장 작업자 도구를 통합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 인사이트, 예측 기반 인텔리전스, 자산 및 시스템 성능 향상을 지원한다. ▲보호 영역에서는 공공 안전, 물리 보안 및 산업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한다. 사고 대응, 비상 관리, 상황 인식, 디지털 보안, 규제 준수까지 포괄한다. 옥타브의 마티아스 스텐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옥타브는 복잡성이 높고 결과의 중요성이 큰 환경에서 고객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존재한다”면서, “이번 브랜드 출범은 단순히 로고를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 가장 중요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약속이다. 실패가 허용되지 않고 성공이 필수적인 순간, 옥타브는 리더가 핵심 목표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명확한 방향성과 책임 있는 실행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3-04
헥사곤, 석유 및 가스 플랜트 설비 자산 성능 관리 리더 입증
헥사곤(Hexagon)이 IDC가 발표한 IDC 마켓스케이프: 전 세계 석유 및 가스 플랜트 설비 자산 성능 관리(APM) 2025-2026 공급업체 평가에서 리더(Leader)로 선정됐다. 헥사곤의 HxGN APM은 플랜트 설비의 상태와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설비 전략을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플랜트 설비 자산 성능 관리 솔루션이다. HxGN APM을 통한 유지보수 효율성 및 ROI 극대화 헥사곤의 HxGN APM 솔루션을 통해 플랜트 운영 기업은 유지보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조기 고장 예방 및 신뢰성 기반 정비(RBM)를 구현할 수 있다. 이는 빠른 투자 대비 효과(ROI) 달성과 운영 비용 절감으로 이어진다. IDC는 보고서를 통해 헥사곤이 이투스 디지털(Itus Digital) 인수로 예지보전, 신뢰성 전략 관리, 리스크 모델링 등 플랜트 설비 자산 성능 관리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HxGN APM은 주요 EAM 및 CMMS 시스템과의 표준 커넥터와 다양한 OT 시스템 연계를 지원해 정유, 가스, 화학, 발전 등 플랜트 산업 전반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AI 기반 플랜트 운영 혁신과 설비 자산 트윈 기술 헥사곤 에셋 라이프사이클 인텔리전스 부문의 조 니콜스 포트폴리오 전략 및 실행 부사장은 이번 리더 선정에 대해 AI 기반 플랜트 운영 혁신에 대한 헥사곤의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밝혔다. 헥사곤은 예측 분석, 생성형 AI, 설비 자산 트윈(Asset Twin) 기술을 통해 고객이 설비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최적화하며, 플랜트 전 생애주기에 걸쳐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운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헥사곤은 이번 석유 및 가스 분야 리더 선정 외에도 글로벌 제조 산업 및 글로벌 유틸리티 플랜트 설비 자산 성능 관리 평가에서 각각 주요 공급업체(Major Player)로 이름을 올렸다. 제조 분야에서는 AI/ML 기능을 결합한 1원칙 기반의 규칙 중심 설비 자산 관리 역량을, 유틸리티 분야에서는 HxGN EAM, SAP, IBM 맥시모 등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한 다운타임 감소 및 에너지 효율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규 소프트웨어 기업 옥타브 출범으로 데이터 통찰력 강화 HxGN APM은 헥사곤 AB에서 분사 예정인 신규 소프트웨어 기업 옥타브(Octave)의 핵심 포트폴리오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2026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하는 옥타브는 에셋 라이프사이클 인텔리전스 사업부와 안전, 인프라, 지리공간 사업부, 그리고 ETQ와 브릭시스(Bricsys)를 통합한 순수 소프트웨어 및 SaaS 전문 기업으로 설립된다. 옥타브는 고급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기술을 통해 플랜트 및 산업 현장의 복잡한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플랜트 운영 및 유지보수 경쟁력과 의사결정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킨다는 전략이다. 한편, 인터그래프코리아와 동일 기업인 헥사곤 에셋 라이프사이클 인텔리전스 사업부는 고객이 보다 수익성 있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시설을 설계, 건설,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경제 및 환경 지속 가능성에 기여하고 있다.  
작성일 : 2026-01-30
헥사곤, 통합 플랫폼 ‘데이터브리지 프로’를 전체 포트폴리오로 확장
헥사곤이 ‘데이터브리지 프로(Databridge Pro)’의 확장 버전을 발표했다. 데이터브리지 프로는 헥사곤의 설루션을 코딩 없이 타사 시스템, 공급업체, IoT(사물인터넷) 장치와 연결하도록 설계된 공통 통합 플랫폼이다. 데이터브리지 프로는 전체 헥사곤 포트폴리오에 통합된 연결성을 제공한다. 아파치 나이파이(Apache NiFi)를 기반으로 하는 이 제품은 검증된 기술 기반을 멀티 테넌트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로 확장한다.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디자인을 통해 고급 보안, 실시간 모니터링, 중앙 집중식 연결 관리를 추가했으며, 그 결과 데이터가 플랫폼 간에 흐르는 방식을 더 잘 제어하면서 쉽고 빠른 통합이 가능해졌다. 데이터브리지 프로의 최신 버전은 모든 헥사곤 자산 수명주기 인텔리전스 사업부 제품과 타사 시스템 및 장치를 지원한다. 150개 이상의 프로세서를 갖춘 드래그 앤 드롭 스튜디오를 제공하며, 아파치 나이파이 기반으로 보안 및 확장성을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개선을 제공한다. 실시간 데이터 흐름으로 사전 예방적 운영을 위해 자동화된 검증, 라우팅, 데이터 강화를 수행하며, 전체 데이터 리니지(data lineage) 및 규정 준수 추적을 포함한 중앙 집중식 연결 관리를 지원한다. 데이터브리지 프로는 환경 전반에 걸쳐 12개월 동안 유효한 선불 메시지 팩을 통해 라이선스가 부여된다.   ▲ 출처 : 헥사곤   데이터브리지 프로는 산업 전반에서 증가하는 표준화되고 확장 가능한 통합 수요를 충족한다. 사용자는 더 빠른 배포, 복잡성 감소, 전체 헥사곤 생태계 및 그 너머로 데이터를 원활하게 연결하는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헥사곤 자산 수명주기 인텔리전스 사업부(헥사곤 ALI)의 로렌스 벤슨(Lawrence Benson) 플랫폼 부사장은 “데이터 환경이 복잡해짐에 따라 조직은 더 큰 통제력과 더 빠른 통찰력을 필요로 한다”면서, “데이터브리지 프로는 깊이 있는 코딩 전문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이동하고 관리하는 팀의 손에 통합의 힘을 직접 쥐어준다. 이는 조직이 데이터를 이동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속도를 가속화한다”고 전했다. 헥사곤 자산 수명주기 인텔리전스 사업부의 훌리오 로크(Julio Roque) 소프트웨어 개발 부사장은 “아파치 나이파이를 안전한 멀티 테넌트 플랫폼으로 확장함으로써 데이터브리지 프로는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사용자에게 데이터의 위치, 이동 경로, 의미에 대한 즉각적인 명확성을 제공한다. 더 이상 블랙박스나 사각지대는 없다”고 말했다. 데이터브리지 프로 플랫폼은 2026년 상반기 출범 예정인 헥사곤 AB의 분사 기업 ‘옥타브(Octave)’의 일부다. 옥타브는 자산 수명주기 인텔리전스 및 안전, 인프라 및 지리공간 사업부를 ETQ 및 브릭시스(Bricsys)와 통합한다. 전용 소프트웨어 및 SaaS 기업으로서 옥타브는 고급 데이터 분석 및 AI 기반 설루션을 전문으로 하여 산업 및 공공 부문의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작성일 : 2026-01-19
[케이스 스터디] SNCF, 열차의 운행 소음 절감을 위해 시뮬레이션 활용
프랑스 국영 철도 운영사인 SNCF의 R&I 부서는 객차 내부의 소음 쾌적성에 대한 연구와 소음 감소 대책에 대한 검증을 위해 소음 해석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 자료 제공 :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그림 1   SNCF는 매일 500만 이상의 승객과 화물을 수송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철도망 중 한 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3만 5000km에 이르는 철도망을 따라서 매일 1만 4000대 이상의 열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 TGV(Train a Grande Vitese)가 달리는 2600km의 고속철도 역시 포함되어 있다. SNCF는 열차 제조사가 아니지만, 소음이 억제된 조용한 환경을 승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단거리 항공을 대체하기 위한 고속 열차의 경우 고객들의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일부 열차는 수십 년 이상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SNCF는 장기간 사용을 고려하여 열차를 구매 및 운영한다. 열차 여행에 대한 일반 대중의 기준이 높아짐에 따라, 이러한 구형 열차들은 요구 수준까지 최대한 소음을 줄이기 위한 개장이 필요하다. 이러한 개장은 주로 기계장비 및 전기모터부에 흡차음재를 새로 적용하고, 바퀴의 충격흡수 장치나 제진 장치를 교체하고, 열차의 벽, 바닥, 천장에 흡음재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명확한 공학적 이해 없이 수천 대의 열차를 개장하게 될 경우 그 비용이 매우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업무를 맡은 엔지니어는 소음 전파 경로를 파악하고 비용을 억제하면서도 소음대책이 최적의 효과가 나타나는 중요한 부위를 찾아내야 한다.   소음 발생원 및 소음의 감소 열차에서 발생하는 소음은 외부 환경으로 방사하는 소음과 차량 내부로 방사하는 소음 모두 열차의 운행속도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80km/h에서 300km/h 사이의 일반적인 운행조건에서 주요 소음원은 바퀴의 구름(rolling)에서 발생한다. 이 소음은 제조과정이나 마모로 생기는 철궤의 고르지 못한 부위와 바퀴가 접촉하여 발생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기차 여행을 하는 승객이 겪는 가장 흔한 소음이다. 두 번째 소음원은 전기모터/열전동기 같은 객실 내 장비나 공조장치에 의해 발생한다. 이러한 소음은 속도가 증가하게 되면 차량의 구름 소음(rolling noise)에 의해 대부분 가려지기 때문에 저속에서만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열차 속도가 300km/h 이상 증가하면 주요 소음원은 구조물, 대차, 집전장치와 유체의 상호 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유동 소음이 된다. SNCF는 소음 경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소음 쾌적성을 높이는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소음 해석을 수행하고 있다. 소음 해석은 어떤 대책이 가장 최적의 효과를 가질 것인가에 대해 공학적으로 설명을 해주는 효과적인 도구이다. 매우 많은 설계안에 대해 실험으로 모두 검증할 수는 없기 때문에, SNCF는 비용면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해석을 통해 검증하였다.   그림 2. 액트란은 흡음현상과 차음현상을 포함한 물리적 현상의 해석뿐만 아니라, 설계안에 대한 정교한 해석이 가능하다.   첫 단계로 소음 해석은 생산 환경보다는 R&D 과제의 형태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하여 에이펙스(MSC Apex)와 액트란(Actran)을 이용하여 내부 소음 해석 모델을 만들어 낸다. 에이펙스는 인체공학적이며 쉽게 배울 수 있는 도구 모음을 제공한다. 이러한 도구 모음으로 CAD 모델을 메시(mesh)로 변환한 이후 기존 형상을 수정하고, 유한 요소 방법에 적합한 메시를 생성하고, 소음 해석을 위해 이 메시를 액트란으로 보내는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액트란은 다양한 흡차음재를 모델링하고, what-if 분석/조사를 통해 이러한 흡차음재의 최적 위치를 쉽게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 검증되어 도입되었다.   소음 해석 기법의 도입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수치해석 기법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개발부 내 전담 팀이 만들어졌다. 이 팀의 주요 임무는 소음 저감 연구에 대한 최적의 실행방식을 찾아내는 방법론을 만들고, 소량의 실험적인 시험만으로도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구름 소음에 대한 외부 소음 문제는 이미 정리가 잘 되어 있었기 때문에, 승객 쾌적성을 위한 실내 소음이 주요한 관심사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담 팀은 먼저 단순화시킨 열차 객실을 검토하였다. 이 객실은 평행 육면체 상자 형태로, 열차 내부 소음 해석에서 가장 난제인 음향 공간의 크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해석 모델의 크기는 해석 수행 시간을 결정하는 중요한 인자이다. 큰 물체의 경우 해석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더 많은 격자가 필요하다. 열차의 객실은 매우 크기 때문에 고주파수 (1000Hz 이상) 해석을 수행하기는 쉽지 않다. 연구자들은 특정 파장이나 주파수를 적절하게 모델링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격자가 필요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우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들은 파장당 최소 5개의 요소를 갖는 것이 중요하며, 유체 감쇠율이 적정하게 정의되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림 3   다음 단계로 연구자들은 좀더 현실적인 모델에 대해 작업을 했는데, 에이펙스에서 형상 단순화 및 메시 생성 과정을 진행하였다.(그림 4) 이 모델은 좌석, 테이블, 짐 선반뿐만 아니라 열차 내의 다른 두 칸인 승객칸과 역 연결칸을 포함한다. 모델에서 고려한 주요 소음원은 구름 소음이다. 이 소음원은 3rd 옥타브 밴드 스펙트럼(dB(A))으로 정의된 모노폴 음원으로 모델링하였다. 이 연구의 주요 목적은 객실 내 소음 방사현상과 연결칸으로 전달되는 소음 방사현상을 구현하고, 객실 내 흡음재에 의한 흡음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었다. 모든 안을 실제로 시험하고 그 대책을 모델링할 수는 없기 때문에, 해석을 이용한 검증은 비용 측면에서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   그림 4   역 연결칸과 승객칸은 유리판으로 나누어지며 이 유리판은 Thin Shell 요소로 모델링된다. 승객칸 내부의 흡음 부위는 <그림 4>에 표시된 것과 같이 여러 표면에 흡음율을 적용하여 모델링된다. 소음 평가를 위해, 승객 위치에서 다수의 마이크를 생성하여 객실내 특정 높이에서 결과를 평가하였다.   그림 5. 실내 모델의 소음원(노란색)   예비 해석 결과를 통해 연구가 필요한 중요 주파수 영역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나서 이 주파수 영역에서의 소음 저감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몇 가지 What-if 연구 시나리오를 설정하였다. 다음 단계로 흡음 면의 물성치를 수정하여 기존 모델을 변경하는 작업은 매우 쉽다. 바닥면과 천장에 다른 재질을 적용한 효과는 <그림 6>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림 6. 수치해석을 통해 엔지니어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비교해 볼 수 있고 현상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두 번의 해석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면 (소음원에 가까운) 객실 입구에 흡음재를 적용하는 것이 소음 감소에 훨씬 큰 효과를 가질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특정 주파수에서 예상 음압의 크기를 보면 이 효과는 더 확실히 나타난다. 음원 근방에 흡음재를 적용하면 소음 증가의 원인인 다중 반사 현상을 없앨 수 있어서 소음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이번 연구의 주요 연구자인 Claire Chaufour는 “수치해석 모델은 (엔지니어가) 다양한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소음 관점에서 그 영향도를 정량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과정의 유용성을 확인하였다.   그림 7. 객실칸 입구에서의 SPL(단위 : dB(A))   맺음말 이러한 탐색연구와 검증연구를 통해 유용한 결과를 확보한 이후, 다음 단계는 개장 팀의 엔지니어들이 이 방법론을 받아들여서 더 조용하고 더 안락한 객실을 만드는데 적용하는 것이다. 불편한 소음 조건이 개선된 환경에서 승객들은 열차에 타고 있는 동안 효율적으로 일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승차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나아가 이 방법론은 음향 메타물질 탐색에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음향 메타물질은 흡음재로 인해 증가하는 무게를 줄이면서 성능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5-03
COMSOL Multiphysics V5.2
멀티피직스 CAE의 안정성과 강건성, 실행 속도 향상   ■ 개발 : COMSOL Inc., www.comsol.com■ 주요 특징 : 새로운 사면체 메시 알고리즘으로 메시 작업의 자동화 확대, 메시 파트에서 STL 표면 메시와 NASTRAN 부피 메시 생성 지원,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에디터 툴 등 애플리케이션 빌더 업그레이드, 콤솔 서버의 애플리케이션 시작 속도 향상, 세션 동안 끊어진 연결을 처리하는 라이선스 관리 향상 등■ 사용 환경 : 윈도우 7/8/8.1/10, 윈도우 서버 20058/2008 R2/2012/2012 R2, 윈도우 HPC 서버 2008/2008 R2, 데비안 5.0/6.0/7.0/8.0, 레드헷 엔터프라이즈 5/6/7, 오픈 SUSE 13.2/우분투 12.04 LTS/14.04 LTS, 맥 OS X 10.7~10.11, 오픈 GL 1.4 또는 다이렉트X 9 지원 그래픽카드■ 공급 : 알트소프트, 02-547-2344, www.altsoft.co.kr 콤솔 멀티피직스(COMSOL Multiphysics)는 1998년 FEMLAB으로 처음 출시되었으며, 다중 물리현상(Multiphysics) 해석을 위한 편미분방정식(PDE)을 FEM 방식을 이용하여 해석하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이다. 콤솔 멀티피직스는 시뮬레이션 전문가가 시뮬레이션 작업을 공유함으로써 디자인, 설계에서 제작,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기관 내에서 협력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최신 버전인 콤솔 멀티피직스 5.2는 애플리케이션 빌더(Application Builder)와 콤솔 서버(COMSOL Server)의 최신 버전을 포함한다. 콤솔 멀티피직스와 콤솔 서버의 최신 버전은 새로운 기능, 향상된 안정성과 강건성, 더 빠른 실행 속도를 보여준다. 콤솔 멀티피직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빌더의 주요 업그레이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에디터 툴(Editor Tools), 그래픽에서의 실시간 업데이트 명령어, 시뮬레이션 앱 배치를 위한 더욱 다양한 제어 등이다. 또한 조직의 네트워크 또는 클라우드에서 콤솔 서버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앱 동작이 5배나 더 빨라졌다. 다수의 업데이트, 새로운 기능들,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 예제들이 전기, 기계, 유체, 화학 제품군에 추가되었다. 애플리케이션 빌더에서 설계를 완벽하게 구현 콤솔 멀티피직스 5.2에서는 애플리케이션 빌더가 최적화된 작업환경을 갖추었다. 새로 도입한 에디터 툴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컴포넌트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 시뮬레이션 전문가는 파라미터, 물리 설정, 수치 및 그래프 결과 등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앱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적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실용적인 시뮬레이션 앱을 만들고, 조직을 통해 콤솔 멀티피직스의 강력함과 정확성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 중 하나이다. 시뮬레이션 전문가가 규제를 유지하고, 품질 표준을 적용하고, 결과의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다는 바탕하에, 회사에서는 애플리케이션 빌더로 여러 부서간의 의사소통을 이룰 수 있다. 주요 특징 중에는 앱을 계산하면서 그래픽을 업데이트하는 기능이 있다. 앱 설계자는 앱 사용자에게 계산 중 여러 가지 (임시) 결과를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해석 과정 진행을 제공하고, 형상, 메시, 결과 이미지 등을 보여 준다. 또한 앱 설계자는 새로운 버튼을 포함한 그래픽 툴바를 꾸밀 수 있고, 카메라 움직임을 포함할 수 있다. 콤솔 서버 소프트웨어와 협력 콤솔 서버 버전 5.2의 새로운 기능은 관리자 임무를 단순화하면서 사용자와 부서간의 협력을 수월하게 하는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새로운 캐시함수로 애플리케이션이 5배 빨라졌으며, 추가로 관리자는 사용자가 로그인할 때 즉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할당할 수 있다. 콤솔 멀티피직스 버전 5.2는 시뮬레이션 전문가에게 시뮬레이션 앱 설계 시 최첨단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전문가들이 만든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서든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장 생산적인 모델 설계, 앱 디자인, 배치 툴을 통합하여 공유할 수 있게 하였다. 다양한 앱 라이브러리 확대 애플리케이션 빌더의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서, 애플리케이션 빌더 기능을 보여주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Application Libraries)에 다양한 새로운 앱을 추가하였다. 애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는 투석막, 수처리, 열전 냉각, 열교환기, 터치스크린 디자인, 자기탐사, 압전음향 트랜듀서, 머플러 디자인, MEMS 센서, 압력 용기 등과 같은 앱들을 포함하고 있다. 버전 5.2에는 애플리케이션 빌더와 콤솔 서버의 깊이와 효능을 보여주는 약 50개의 앱을 추가하였다. 이 앱들은 콤솔 사용자가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 시작점으로서 쉽게 탐색하고, 편집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예제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Mixer 모듈로 만든 Mixer 앱은 CFD 등의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거의 모든 믹서 형태를 해석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정교한 애플리케이션이다. 5.2 버전의 기능 업데이트 버전 5.2는 콤솔 멀티피직스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피드백을 받은 새로운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3차원과 2차원 플롯에 주석을 추가할 수 있다. 새로운 사면체 메시 알고리즘으로 거대한 CAD 모델을 메시로 구현할 때 수동작업을 최소화한다. 메시 파트(Mesh Parts)는 STL 표면 메시와 NASTRAN 부피 메시로 형상을 만드는 작업과정에 포함하도록 도입된다. 선택(selections) 사용이 확장되어, 결과 과정과 가시화에 사용되는 해의 일부분을 선택적으로 사용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버전 5.2는 콤솔 멀티피직스 제품군의 기존 기능들을 향상시켰다. 사용자들은 라이선스 관리에 더욱 유연한 혜택을 받게 되었다. 작업 시 라이선스 관리자 연결이 끊기면 파일을 저장하고 연결을 복구하는 옵션이 있다. Structural Mechanics 모듈과 AC/DC 모듈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External Materials 기능을 통해 C 언어로 작성한 공유 라이브러리 파일로 정의된 알고리즘화한 물성(물질)을 읽을 수 있다. 이 새로운 기능의 가장 두드러진 사용은 히스테리시스(이력 의존)과 비가역 효과를 포함한 비선형 물질을 위한 것이다. 5.2 버전에서 추가된 새 기능과 툴 5.2 버전에서는 에디터 툴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빌더의 간결한 작업흐름으로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앱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임의의 모델 파라미터, 물리 설정, 수치 데이터나 그림과 같은 결과 등을 적용할 수 있다. 맞춤형 그래픽 툴바 버튼, 계산 과정 플롯, 그래픽 동적 업데이트, 애플리케이션간의 복사-붙여 넣기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킨다. 더욱 강력해진 콤솔 서버는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하는데 5배 빨라지고, 구동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재접속할 수 있으며, 로그인할 때 설정된 단일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하게 한다. 세션 동안 끊어진 연결을 처리하는 등 더욱 강력해진 라이선스 관리가 가능하다. 지오메트리 및 메시 메시 파트(Mesh Parts)는 불러온 표면/부피 메시를 형상 설계에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사면체 메시가 더욱 강력해졌고, Partition Domains라는 형상 기능이 추가되어 육면체 메시 범위를 넓혔다. 수학 모델링 툴, 스터디, 시각화 2차원과 3차원에서 맞춤식 텍스트와 결과를 보여주는 주석 기능이 도입되었다. 사용자는 후처리 과정에서 해의 선택한 부분만 저장할 수 있다. PARDISO 솔버가 클러스터를 지원하며, FFT 스터디가 향상되었다. 에러가 어디서 가장 큰지 직관적으로 보기 위해 공간의 각 지점에서 잔여(residual)를 볼 수 있는 Residual 연산자가 도입되었다. 다양한 앱 예제 전기, 기계, 유체, 화학 시뮬레이션에 대해 애플리케이션 빌더의 강력함을 보여줄 50개 이상의 앱 예제를 제공한다. Multipurpose Particle Tracing 모듈은 고에너지 물리현상에 대한 입자-물질 연동을 지원하며, 도메인과 경계에서 입자 수를 계산하는 입자 카운터가 개선되었다. Electrical AC/DC 모듈은 주파수 영역에서 비선형 자기 물질과 유사하게 하기 위한 유효 비선형 구성 관계식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공유 라이브러리 파일이 히스테리시스와 비가역 효과를 포함한 자기 물질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스미스 선도(Smith plots)는 RF 모듈에서 이용할 수 있다. Fluid 페이즈-필드(phase-field) 방법을 근간으로 CFD 모듈의 층류 삼상(three-phase) 유체 다중물리 인터페이스가 새롭게 나왔다. 회전체에 대한 더 많은 난류성을 지원하고, frozen rotor 스터디로 자유계면을 표현할 수 있다. Pipe Flow 모듈로 사용자는 파이프 내에서의 압축성 유체를 구현할 수 있으며, 파이프 단면적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기인한 팽창 및 수축을 구현할 수 있다. Chemical Chemical Reaction Engineering 모듈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촉매 입자(구, 원통, 플레이크, 사용자 기반의 면적/부피)를 지원한다. Corrosion 모듈은 얇은 빔 구조 모델링을 지원한다. Mechanical 공유 라이브러리 파일을 비선형 구조 물질을 만드는데 사용할 수 있다. Structural Mechanics 모듈에서 곡면과 미소 상대 변위가 존재하는 곳의 접촉(contact)이 더욱 향상되었다. Heat Transfer 모듈에서는 표면대표면 복사에 대한 대칭면과 얇은 막에서의 외부 온도 조건을 지원한다. Acoustics 모듈은 옥타브(octave)와 1/3rd 옥타브 플롯을 제공한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6-02-02
에이수스, 독자적인 음향 기술인 소닉마스터로 노트북 및 모바일 시장 내 차별화 승부
에이수스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사운드에 대한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에이수스 만의 독보적인 음향 기술인 소닉마스터로, 노트북 및 모바일 시장 내에서 차별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소닉마스터는 에이수스가 오디오 전문업체 뱅앤올룹슨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한 독자적인 기술로, 스피커의 진동 범위를 확대하고 소리 전달의 정확도를 3배 향상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음까지 커버가 가능하도록 재생 음역대가 확대되어 더욱 또렷하고 뛰어난 사운드 시스템을 사용자에게 선사한다. 소닉마스터 버전은 프리미엄과 라이트 버전이 있다. 에이수스 N 시리즈와 플래그십 제품인 타이치, 젠북 프라임에 적용되어 있으며 특히 N시리즈는 11W의 강력한 엠플리파이어와 보통 노트북 제품 대비 60% 이상 큰 32mm 스피커 2개가 탑재되어 소리의 일그러짐 현상을 예방하고 혁신적인 음질의 사운드 시스템을 보장한다. 또, 더 크게 배치된 챔버 사이즈로 사용자는 더 깊고 울림 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소닉마스터 프리미엄에는 뱅앤올룹슨의 아이스파워가 적용되어 있으며 2011 테크니컬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오디오 프로세싱 소프트웨어인 맥스오디오 3가 지원되어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정확하고 정교한 사운드 프로세싱을 가능케 하여 최상의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N 시리즈에는 번들로 제공되는 서브우퍼로 타 제품보다 한 옥타브 낮은 음역대로의 확장 및 소리 크기의 강화를 가능케 했다. 소닉마스터 라이트는 에이수스의 대표적인 제품인 비보북, K시리즈, X시리즈 등의 노트북 및 비보탭, 미모패드 등의 타블렛 제품에 적용되었다. 에이수스 소닉마스터 라이트가 탑재된 노트북의 경우 보통 18mm 스피커와 2W 엠플리파이어가 적용된 타 노트북 제품들에 비해 더 큰 사이즈의 스피커 및 엠플리파이어, 챔버를 통해 노트북의 한계로 지적 받아온 음질과 소리 크기의 문제를 개선시켰다.
작성일 : 201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