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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엘리트북"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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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차세대 AI PC 및 워크스테이션으로 구현하는 ‘일의 미래’ 공개
HP는 4월 28일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업무 환경 비전으로 ‘AI가 바꾸는 일의 미래’를 발표했다. HP는 이번 행사에서 폭넓은 차세대 AI PC와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AI 기술이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HP는 AI의 확산과 하이브리드 근무의 일상화로 업무 환경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생산성과 관리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AI가 개별 기능을 넘어 업무 흐름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디바이스 간 연결과 경험의 통합을 핵심 화두로 내세웠다. HP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AI 워크스테이션과 스스로 업무를 이해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형 AI’가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HP는 온디바이스 기반 로컬 AI 플랫폼인 ‘HP IQ’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HP IQ는 사용자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문서 요약, 업무 자동화, 파일 정리 등을 기기 내에서 직접 수행하는 지능형 플랫폼이다.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 구조를 갖춰 보안성을 높였으며 기기 간 연결을 자동으로 인식해 끊김 없는 업무 경험을 지원한다. HP 코리아의 강용남 대표는 “AI는 이제 단순한 기능을 넘어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정의하고 있다”면서, “HP는 PC와 프린터, 협업 디바이스 등 사무 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각 기기가 하나의 지능형 시스템처럼 연결되는 일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HP 코리아의 소병홍 전무 또한 PC가 단순한 디바이스를 넘어 업무 경험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새롭게 공개된 HP 엘리트북(EliteBook) X G2 AI PC는 최대 85 TOPS NPU 성능을 지원하는 차세대 제품이다. 로컬 환경에서 빠른 AI 연산이 가능하며, 최대 28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탑재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파트너와 협업해 문서 작성과 콘텐츠 제작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능을 제공한다. HP는 사용자의 역할과 업무 방식에 맞춰 제품군을 세분화했다. 협업 중심 사용자를 위한 엘리트북 8 G2 시리즈, 기업 및 공공기관용 엘리트북 6 G2 시리즈, 중소기업을 위한 프로북(ProBook) 4 G2 시리즈, 데스크톱 형태의 엘리트데스크(EliteDesk) 8 G2 시리즈 등을 함께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AI 기반 업무 자동화 기능을 지원하며 ‘HP 울프 시큐리티(Wolf Security)’를 통해 보안성을 확보했다. 고성능 연산이 필요한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라인업도 강화했다.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인 HP Z8 퓨리(Fury) G6i는 최대 4개의 엔비디아 RTX 프로 6000 블랙웰 GPU를 지원해, AI 개발이나 시뮬레이션 등 고난도 작업에 최적화됐다.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인 HP Z북(ZBook) X G2i와 Z북 8 G2 시리즈는 이동 중에도 3D 설계와 렌더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특히 HP Z북 X는 최대 128GB 메모리를 탑재해 복잡한 프로젝트 효율을 높였다. 한편, HP는 GPU를 공유해 로컬 디바이스의 한계를 확장하는 ‘HP Z 부스트’ 설루션도 소개했다. HP는 앞으로 AI가 에이전트형으로 진화함에 따라 관련 플랫폼을 고도화해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제품 설계와 공급망 전반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는 지속가능성 전략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28
HP,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AI PC 신제품 국내 공개
HP가 AI 기반의 비즈니스 노트북과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등 차세대 기업용 PC 신제품을 국내 출시했다. HP는 변화하는 업무 환경 속에서 AI를 활용해 다양한 비즈니스 및 크리에이터들이 필요로 하는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업무 혁신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PC는 비즈니스용 엘리트북과 전문가를 위한 워크스테이션 제품으로 구성되며, AI 기반 업무 생산성과 고성능 전문 작업을 위한 차별화된 기능을 갖췄다. 엘리트북은 개인화된 AI 경험과 협업 최적화 기능을 중심으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리더가 언제 어디서든 몰입감 있는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워크스테이션 라인업은 고성능 연산과 대규모 언어 모델(LLM) 처리, 3D 설계 등 복잡한 작업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데스크톱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다. HP는 이번에 최신 AI 기능을 탑재한 엘리트북(EliteBook) 라인업 2종을 선보였다. ‘HP 엘리트북 울트라 G1i 14인치(HP EliteBook Ultra G1i)’는 슬림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협업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AI 화상회의 설루션, 스튜디오급 녹음 기능, 9MP 카메라를 탑재하며 각각의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해 업무 생산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20Hz 3K OLED 디스플레이와 대형 햅틱 트랙패드로 몰입감 있는 사용자 경험을 구현한다. ‘HP 엘리트북 X 플립 G1i 14인치(HP EliteBook X Flip G1i)’는 이동이 잦은 직장인을 위한 모델로, 다양한 업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과 성능을 갖췄다. 특히 발열과 소음 제어 기능을 갖춰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인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X 플립 모델은 노트북, 태블릿, 텐트 모드로 손쉽게 전환돼 사용자의 작업 목적에 맞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HP 충전식 액티브 펜(HP Rechargeable Active Pen)’을 함께 사용하면 정교한 필기도 가능해 다양한 업무 방식을 지원한다.   ▲ HP 엘리트북 X 플립 G1i 14인치   또한, HP는 전문가용 고성능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Ryzen AI Max PRO)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2종도 공개했다. 라이젠 AI 맥스 프로세서를 탑재한 HP 워크스테이션 신제품은 3D 설계, 고사양 그래픽 작업이 필요한 프로젝트 렌더링, 로컬 대규모 언어 모델(LLM) 작업을 동시에 수행 가능할 정도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HP Z북 울트라 G1a(HP ZBook Ultra G1a)’는 14인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이동 중에도 성능 제약 없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고안됐다. 초박형·초경량 디자인에 더해 긴 배터리 수명, 차세대 AI PC 기능,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까지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자가 동일한 작업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 16코어 CPU, 독립형 그래픽 수준의 통합 GPU,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공하며, 최대 96GB를 GPU 전용으로 할당 가능하다. ‘HP Z2 미니 G1a(HP Z2 Mini G1a)’는 미니 워크스테이션으로, 전문가용 작업 환경에 요구되는 고사양 컴퓨팅 성능과 공간 효율성을 갖췄다. 최대 128GB까지 확장 가능한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탑재해 GPU 전용으로 최대 96GB까지 할당 가능하다. 내부 전원 공급 장치에 더해 콤팩트한 디자인과 유연한 설치 옵션을 갖춰 책상 위·아래, 모니터 뒤 등 어디에나 깔끔하게 배치 가능하며 성능, 관리 용이성, 보안을 모두 갖춘 고밀도 랙 마운트 설루션에도 적합하다.   ▲ HP Z북 울트라 G1a   한편, 이번에 공개된 모든 신제품은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AI 설루션 ‘HP AI 컴패니언(HP AI Companion)’을 기본 탑재해, 사용자가 개인화된 환경에서 문서를 요약하고 빠른 의사 결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통합 보안 설루션 ‘HP 울프 시큐리티(Wolf Security)’의 인텔리전스 기능도 갖춰,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엔드포인트 전반의 보안을 유지해준다. 이 밖에도 HP는 AI 기술 발전에 따라 정교해지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최신 위협 인사이트 보고서를 바탕으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등, 기업들이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HP 코리아의 김대환 대표는 “AI와 자동화 기술, 업무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HP가 주목하는 것은 단연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방식이다. 단순한 기술 판매를 넘어, 고객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 기반 설루션의 도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HP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HP는 그간 PC 산업을 선도해 온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변모하는 시대에 또 한 번의 지평을 열어 갈 것”이라며 AI PC 시대를 향한 의지를 전했다.
작성일 : 2025-04-03
HP, CES 2025에서 신규 AI PC 및 설루션 공개
HP가 CES 2025에서 차세대 AI PC 및 설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HP는 전문가들이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협업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업무 환경의 변화로 PC 사용자들이 기술에 갖는 기대 역시 달라지고 있다. HP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개인의 업무 스타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기업용 AI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HP가 이번 CES에서 발표한 최신 엘리트북(EliteBook) 라인업 제품은 한 번의 클릭으로 발표 자료 준비와 개인 맞춤형 이메일 작성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급 녹음 기능과 HP의 보안 설루션 울프 시큐리티(Wolf Security)가 제공하는 보안 및 인텔리전스 기능까지 내장돼 있다.   ▲ HP 엘리트북 울트라 G1i 14인치   HP의 차세대 기업용 AI 노트북인 HP 엘리트북 울트라 G1i 14인치(HP EliteBook Ultra G1)는 사용자가 빠르게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AI를 활용해 협업 경험을 향상시킨다. 최대 48 TOPS의 NPU를 지원하는 인텔 코어 울트라 5/7 프로세서를 통해 로컬 AI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고성능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태스킹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으며, 웨비나와 팟캐스트를 두 배 이상 빠르게 맞춤 제작하고, 이메일 작성 속도 역시 두 배 가까이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급 녹음 기능, 9MP 카메라, 듀얼 마이크, 쿼드 스피커, AI 기반 폴리 카메라 프로(Poly Camera Pro) 등을 내장했다. 120Hz 3K OLED 디스플레이와 큰 크기의 햅틱 트랙패드도 탑재됐다. HP는 이동이 잦은 사용자들을 위해 높은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HP 엘리트북 X G1i 14인치(HP EliteBook X G1i)와 HP 엘리트북 X 플립 G1i 14인치(HP EliteBook X Flip G1i)를 선보였다. 이들 제푸은 인텔 코어 울트라 5/7 프로세서를 통해 비디오 데모 녹화와 발표 자료 준비를 두 배 가까이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개인 맞춤형 이메일도 1.3배 빨라진다. 두 개의 고밀도 터보팬을 이용한 열 조절 설계로 까다로운 작업 중에도 소음을 10% 줄인다. 가벼운 무게와 유연한 디자인을 갖춘 HP 엘리트북 X 플립 G1i 14인치는 노트북, 태블릿, 텐트 모드로 손쉽게 전환돼 다양한 작업 스타일에 맞춰 사용 가능하다. 애트모스피릭 블루(Atmospheric Blue)와 글레이셔 실버(Glacier Silver)의 두 색상으로 출시되며, HP 충전식 액티브 펜(HP Rechargeable Active Pen)과 함께 사용 시 정교한 필기 작업도 용이하다. HP의 차세대 기업용 AI PC 라인업은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자체 AI 설루션인 HP AI 컴페니언(HP AI Companion)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개인화된 PC 설정 환경에서 문서를 요약하고, 이를 바탕으로 빠른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 동시에, HP 울프 시큐리티의 인텔리전스 기능을 활용해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엔드포인트 전반의 보안을 쉽게 유지할 수 있다.   ▲ HP Z2 미니 G1 미니 워크스테이션   이외에도 HP는 AMD와 협력해 HP Z2 미니 G1a(HP Z2 Mini G1a)와 HP ZBook 울트라 G1a(HP ZBook Ultra G1a)를 개발했다. 두 제품은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Ryzen AI Max PRO)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콤팩트한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이들 제품은 사용자가 3D 설계, 고사양 그래픽 작업이 필요한 프로젝트 렌더링, 로컬 대규모 언어 모델(LLM)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HP는 새로운 18인치 ZBook을 선보이면서 더욱 광범위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HP ZBook 울트라 G1a는 14인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콤팩트한 디자인 덕분에 이동 중에도 성능에 제약 없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 제품은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 프로세서를 탑재해 이전에는 노트북에서 불가능했던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또한, 초박형 및 초경량 디자인,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 차세대 AI PC 기능, AI 강화 프라이버시 기능이 탑재돼 사무실 등 고정된 업무 환경에서의 워크플로를 어디서나 구현할 수 있다. 하드웨어는 여러 애플리케이션 간의 멀티태스킹이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6개의 데스크톱급 CPU 코어, 독립형 그래픽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는 통합형 그래픽,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최대 96GB의 RAM을 GPU에 할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미니 워크스테이션인 HP Z2 미니 G1a는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에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수준을 뛰어넘는 성능을 제공한다.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 프로세서와 128GB까지 확장 가능한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탑재해, 최대 96GB를 GPU 전용으로 할당할 수 있다. 내부 전원 공급 장치를 갖춘 이 제품은 책상 위, 모니터 뒤, 책상 아래 어디든 깔끔하게 배치할 수 있는 작은 크기를 갖고 있으며 성능, 관리 용이성, 보안을 갖춘 고밀도 랙 마운트 설루션에도 적합하다. 어도비와 함께 개발한 HP Z 캡티스(HP Z Captis)는 최대 8K의 해상도로 어떠한 소재도 디지털화할 수 있는 폼팩터로, CES 2025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사용자들의 창의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HP는 이러한 비전을 제품에 반영하며, 업계 선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를 향상시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HP는 2025년 봄 자사 최초의 18인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17인치 워크스테이션과 비슷한 크기지만, 더 많은 전력과 높은 전문가급 그래픽 성능, 대용량 메모리,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3배 빠른 속도의 터보팬과 HP 베이퍼포스 서멀(HP Vaporforce Thermals) 설루션, 차세대 독립형 그래픽을 탑재해 최대 200와트(W) 열설계전력(TDP)을 지원하도록 세밀하게 설계됐다. 또한 휴대성과 성능의 혁신을 통해 요구 사항이 많은 새로운 워크플로를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작성일 : 2025-01-09
HP, 차세대 AI PC ‘HP 옴니북 울트라 플립’ 및 ‘HP 엘리트북 X’ 공개
HP가 미국 팰로알토에서 진행한 ‘HP 이매진 2024’ 행사에서 차세대 AI PC 신제품을 공개했다. HP는 자사의 첫 번째 투인원(2-in-1) AI PC인 ‘HP 옴니북 울트라 플립 14(HP OmniBook Ultra Flip 14)’와 최대 55 TOPS의 NPU 성능을 갖춘 차세대 AI 비즈니스 노트북 ‘HP 엘리트북 X(HP Elitebook X)’를 선보였다. 또한 AI 지원 화상회의 솔루션과 AI 개발자를 위한 확장 가능한 GPU 성능 공유 솔루션도 함께 발표하면서, AI 혁신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HP 옴니북 울트라 플립 14   프리랜서와 크리에이터를 위해 설계된 HP 옴니북 울트라 플립 14는 노트북, 태블릿, 텐트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이 가능하며, 2.8K OLED 디스플레이는 창작 작업 시 몰입감 넘치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펜과 햅틱 터치패드를 이용해 개인 맞춤형 콘텐츠 생성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전용 AI 엔진을 탑재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시리즈 2를 활용해, 최대 21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며 끊김 없는 창작 경험을 선사한다. HP 울프 시큐리티(HP Wolf Security)는 독자적인 보안 칩과 자동 복구 기능을 갖춘 PC 코어를 통해 전문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이버 위협을 방어한다. 함께 제공되는 맥아피 스마트 AI(McAfee Smart AI) 딥페이크 탐지기는 AI로 생성된 오디오를 감지해 사용자를 잠재적 사기 및 허위 정보로부터 보호한다. HP는 이 제품을 90% 재활용 금속과 50%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했으며, 글로벌 전자 위원회(EPEAT)의 Gold with Climate+ 및 에너지 스타 인증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 HP 엘리트북 X   기술 전문가와 비즈니스 컨설턴트들이 직면하는 복잡한 로컬 및 클라우드 워크플로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HP 엘리트북 X는 높은 파워, 성능, 보안을 제공해 사용자가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최적화되어 있다. HP는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활용 등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유저를 위해 64GB LPDDR5x RAM에서 8000Mbps 속도를 제공하는 메모리 아키텍처를 개발해 고속 AI 처리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최대 55 TOPS의 NPU 성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AMD 라이젠 프로(Ryzen PRO) 프로세서를 탑재해, 복잡한 워크로드 처리를 돕는다. 이 밖에도 자동화된 실시간 성능, 온도 및 팬 속도 조정을 제공하여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하는 소프트웨어 기능인 HP 스마트 센스(HP Smart Sense)와 40W 열 설계 전력(TDP), 듀얼 터보 고밀도 팬을 탑재해 열감은 잡고 빠른 성능을 구현한다. HP의 차세대 AI PC는 GPT-4o 기반의 AI 비서인 HP AI 컴페니언(HP AI Companion)과 폴리 카메라 프로(Poly Camera Pro)를 탑재해, 사용자의 경험을 개인화하고 최적화하며 더 높은 생산성과 협업을 지원한다. HP AI 컴페니언은 생성형 AI를 사용해 파일을 분석하고 정보를 찾아 콘텐츠를  생성하거나 중요한 작업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안에 내장된 퍼포먼스 기능은 사용자가 PC 성능을 최적화하고, 설정을 맞춤화하며, HP 제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폴리 카메라 프로는 NPU를 활용해 배경 흐림 및 교체와 같은 웹캠 기능을 실행하며, CPU 성능을 더 효율적으로 유지하면서 배터리 수명을 보존한다. 이외에도 HP는 ▲HP AI 워크스테이션에서 GPU 성능을 공유할 수 있는 ‘Z by HP 부스트’ 솔루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멀티 카메라 화상 회의 솔루션 포트폴리오 ▲범용성 높은 오디오 및 비주얼 솔루션 포트폴리오 업무 생산성 향상시키는 HP 시리즈 5 프로 모니터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들은 10월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HP의 알렉스 조 퍼스널시스템 부문 총괄 사장은 “HP는 업무  방식의 재편, 성장 촉진, 창의력 증진 등 다양한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차세대 AI PC, 첨단 오디오 및 비디오 솔루션, 혁신적인 AI 개발 플랫폼을 통해 많은 사람이 AI 기능을 사용하며 보다 피부로 와닿는 강렬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4-09-26
HP, 차세대 AI PC ‘HP 옴니북 X’ 및 ‘HP 엘리트북 울트라’ 출시
HP가 차세대 AI PC인 HP 옴니북 X(HP Omnibook X)와 HP 엘리트북 울트라(HP Elitebook Ultra)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강력하고 안전한 초경량 AI PC로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업무 환경 제공과 창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HP 옴니북 X와 비즈니스용 HP 엘리트북 울트라는 최신 암(ARM) 아키텍처 기반의 AI PC로 45 TOPS(초당 최대 45조 회 연산) 처리 속도를 제공하는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Snapdragon X Elite)와 전용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탑재해 온디바이스에서 언어 모델과 생성형 AI를 실행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를 지원해 소비자에게 보다 강력하고 개인화된 PC 경험을 제공한다. 더 나아가 HP 옴니북 X와 HP 엘리트북 울트라에 탑재된 AI 지원 소프트웨어는 사진, 오디오, 비디오의 생성과 편집 속도도 높였다.   ▲ HP 옴니북 X(왼쪽)와 HP 엘리트북 울트라(오른쪽)   HP의 차세대 AI PC는 AI 기능을 자체적으로 실행해 최대 성능, 효율, 프라이버시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배터리 수명을 지원한다. HP 옴니북 X와 HP 엘리트북 울트라는 세련된 디자인에 AI로 강화된 성능, 이동성을 갖추며 기술 분야 프리랜서와 업무 중 이동이 많은 사용자에게 향상된 PC 경험을 제공한다. 26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두 제품은 사용자의 생산성과 창의성을 끌어올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두 PC 모두 HP의 새로운 AI 헬릭스(Helix) 로고를 탑재해, AI에 최적화된 성능과 보안을 제공하는 HP AI 엔지니어링을 반영했다. 비즈니스용 PC인 HP 엘리트북 울트라는 높은 내구성과 얼룩을 방지하는 물리기상증착(PVD) 코팅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HP 옴니북 X와 HP 엘리트북 울트라를 이용해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사용자는 용량이 큰 엑셀 파일을 약 2배 빠르게 열고, 최대 12시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통화를 하거나, 최대 22시간 동안 넷플릭스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두 제품은 커버에 50% 재활용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포장재에는 100% 지속 가능한 자원을 사용했다. 두 제품은 미국 전자제품 친환경 인증제도에서 골드 등급 및 미 환경청이 고효율 제품에 부여하는 에너지 스타(ENERGY STAR) 인증을 획득했다. HP는 지속가능성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HP 엘리트북 울트라의 3년 보증은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전문가들에게 비용을 절감하고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는 시간인 다운타임을 줄인다. 한편, HP는 HP 옴니북 X와 HP 엘리트북 울트라에서 최신 AI 기능과 소프트웨어 경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두 제품에 탑재된 폴리 카메라 프로(Poly Camera Pro)는 신경망처리장치인 NPU를 활용해 사용자가 움직일 때도 카메라가 자동으로 따라가며 화면 중앙에 위치하도록 하는 스포트라이트, 배경 흐림 및 교체, 자동 프레임 맞춤 등과 같은 AI 기능을 제공해 중앙처리장치(CPU) 성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유지하면서 배터리 수명을 보존한다. 이번 HP AI PC에 처음으로 제공되는 HP AI 컴페니언(HP AI Companion)은 PC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AI 프로그램으로 더 높은 생산성을 위해 PC를 최적화한다. HP 엘리트북 울트라에는 HP의 울프 프로 세큐리티 NGAV(Wolf Pro Security Next Gen Antivirus)가 탑재돼 사용자에게 안전한 PC 환경을 제공한다. 이 보안 솔루션은 머신러닝을 통해 새로운 위협으로부터 사용자 정보를 보호한다. HP 코리아의 김대환 대표는 “AI 시대에서 ‘뛰어난 기기’는 더 이상 속도와 사양만으로 정의할 수 없다. 이제는 사용자가 기기를 이용해 얼마나 획기적인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또 가능하게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할 때”라며, “AI 상용화로 개인용 PC 시장은 새로운 10년을 앞두고 있다. AI는 근본적으로 더 개인화된 그리고 창조적인 경험을 가능케 하고, 우리는 AI PC가 사용자의 개인적, 비즈니스적 삶에서 힘을 더해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4-06-25
HP, 개인 맞춤형 AI 경험에 집중한 AI PC 포트폴리오 공개
HP가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에서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고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AI PC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HP는 상업용과 소비자용 PC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기업과 개인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PC 경험을 제공하며 AI PC 분야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AI는 오는 2030년까지 연간 36.8%로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엔데믹 이후 하이브리드 근무가 뉴노멀로 자리잡으면서, 업무 환경에서 AI가 가져올 변화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높다.  AI의 보급으로 소비자들이 생활 속에서 다양한 AI 기능을 활용하며, AI PC가 업계 내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HP는 개인의 AI 경험에 방점을 둔 ‘나만의 AI PC’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엔드 포인트 사용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폭넓은 AI PC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나만의 AI PC’는 AI라는 혁신적인 기술이 가져올 변화도 중요하지만, 이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고 개개인을 위한 맞춤 환경을 제공해 개인이 이뤄낼 수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끌어내겠다는 HP의 AI PC 로드맵을 담았다. HP는 기자간담회에서 AI 트렌드에 따라 변모한 PC 시장의 흐름을 공유하고 자사의 AI PC와 솔루션을 시연하는 한편 AI PC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전문가를 위한 워크스테이션, 하이브리드 근무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PC, 개인의 창의성을 높이는 소비자용 노트북,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게이밍 노트북 제품에 AI 기술을 더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HP는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소비자용 AI PC 제품으로 투인원 노트북인 ‘HP스펙터x360 14(HP Spectre x360 14)’와 HP의 14인치 게이밍 노트북 중 가장 가벼운 제품인 ‘HP 오멘 14 슬림(HP OMEN 14 Slim)’ 제품을 소개했다. 360도 회전 기능을 통해 노트북에서 태블릿으로 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스펙터 x360 14는 고성능 AI 칩을 활용해 자리를 뜨면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는 ‘워크 어웨이 잠금(Walk away lock)’, 가까이 다가가면 기기가 빠르게 켜지는 ‘웨이크 온 접근(Wake on approach)’, 누군가 뒤에 있으면 물리적인 보안 위협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화면이 흐려지는 ‘개인 정보 보호 경고’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노트북의 배터리, 펜, 프로세서를 자동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탑재해 생산성을 높이고 전력 낭비를 막는다.  비즈니스용 AI PC 부문에서는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이고 협업을 원활하게 도와줄 수 있는 AI 기능을 탑재한 엘리트북 x360 1040 G11(Elitebook 1040 G11), Zbook 파워 G11(Zbook Power G11)을 소개했다. 엘리트북 x360 1040 G11은 인텔 코어 울트라 5, 7 프로세서, 2.8K OLED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및 저조도 조정, 자동 프레이밍 기능이 있는 5MP 카메라를 탑재한 AI PC이다. AI 기능이 내장되면서 이전 기기 대비 그래픽 성능이 80% 개선되었으며 전력 소모량은 38% 줄였다. 또한 AI 영상 편집 속도가 최대 132% 빨라졌으며 PC 전력 자동 변화 기능을 제공하는 HP 스마트 센스(HP Smart Sense)를 통해 소음을 40%까지 낮췄다.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인 Zbook 파워 G11은 AI 연산에 특화된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RTX 3000 에이다 제네레이션(Ada Generation)을 탑재해 3D 모델링,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같이 까다로운 워크플로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IT 전문가, 크리에이티브 및 엔터테이먼트 산업 종사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같이 복잡한 워크플로를 다루는 사용자들도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Z by HP 포트폴리오에 포괄적으로 적용되는 다양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HP는 AI PC를 선보이며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기후 행동, 인권, 디지털 형평성 분야에서 '가장 지속가능하고 공정한 정보기술(IT)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세운 HP는 2030년 전 제품 및 포장재의 자원 순환성 75% 달성을 목표로 세운 바 있다. HP는 이를 위해 2022년 이후 출시한 모든 PC와 디스플레이에 재생 소재를 포함해 왔으며, 이번에 공개한 모든 제품에도 재생 소재를 사용했다. HP 코리아의 김대환 대표는 “HP는 미래를 준비하자는 의미인 ‘Future Ready’ 비전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주목했다. AI는 수십 년 만에 가장 눈에 띄게 PC 시장의 역동성을 높이고 있으며 AI는 단순히 테크 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 전반에 영향을 끼치며 세계에 변화를 불러일으킬 바람”이라며, “계속해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시장의 게임체인저 역할을 할 AI 기술을 모든 분야의 기기에 녹여 그 어느 때보다 개인화된 PC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4-04-30
CES 2023에서 선보인 컴퓨팅의 미래 키워드는
CES 2023이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다. 가전 박람회로 시작한 CES는 전자 및 IT 산업의 동향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글로벌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ES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온라인으로만 진행되거나 규모가 축소되기도 했는데, 올해 CES 2023은 3년만에 이전 규모를 회복해 전세계 174개 국가에서 3200여 업체가 참가한다. 5G, 인공지능, VR/AR,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폭넓은 기술 분야에 걸쳐 여러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 미래 비전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CES 2023에 참가한 PC 업체들은 미래의 컴퓨팅 환경을 제시하는 데에 주력했다. 성능이 향상된 PC/노트북 신제품을 소개하는 것뿐 아니라,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등의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팬데믹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PC와 노트북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또한, 지속가능성 및 ESG와 같은 친환경 어젠다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 미래지향적인 컴퓨터 사용자 환경 제시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1년 말 첫 선을 보인 ‘컨셉 닉스(Concept Nyx)’의 2세대 버전을 공개하면서, 게임 및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까지 아우르는 사용자 환경을 제시했다. 컨셉 닉스는 시간과 장소, 기기의 제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미래의 게이밍 콘셉트 기술로 제시됐는데, 이번에 선보인 2세대 컨셉 닉스는 크게 두 가지 콘셉트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는 ‘미래의 게임 환경(Future of gaming)’이며, 두번째는 미래형 게이밍 콘셉트를 업무 환경에까지 확장한 ‘미래의 협업 환경(Future of connection)’이다.  컨셉 닉스는 ‘미래의 게이밍 환경’으로서 지문 인식, 동작 인식, 음성 인식 등 직관적인 방식을 통해 게임에 접속하고, 연결된 모든 기기에서 콘텐츠를 스트리밍하는 개념을 선보였다. 그리고 사용자들이 한 화면에서 여러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방향도 제안했다. 사용자들은 컨셉 닉스의 화면 분할 기능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하나의 스크린에서 메시징 앱, 화상회의, 이메일, 영화,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의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하여 게임을 하는 도중에도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등 멀티태스킹을 강화할 수 있다.   ▲ 델의 컨셉닉스 컴패니언 및 스페이셜 카메라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즐긴다는 1세대 컨셉 닉스의 개념에 착안해, 하이브리드 업무를 여러 디바이스에 걸쳐 끊김없이 진행하는 ‘미래의 협업 환경’을 제안했다. 델은 이러한 개념을 구현할 도구로 ‘컨셉 닉스 컴패니언(Concept Nyx Companion)’, ‘컨셉 닉스 스타일러스(Concept Nyx Stylus)’, ‘컨셉 닉스 스페이셜 인풋(Concept Nyx Spatial Input)’, ‘컨셉 닉스 스페이셜 카메라(Concept Nyx Spatial camera)’를 공개했다. ‘컨셉 닉스 컴패니언’은 가상현실(VR) 및 혼합현실(XR)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태블릿 형태의 디바이스로, 사용자가 장소를 이동하면서 여러 작업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는 VR 혹은 XR 헤드셋의 프로젝트 공간을 스크린샷으로 찍거나 콘텐츠를 복사해 여러 화면에서 동시에 공유할 수 있다.  ‘컨셉 닉스 스타일러스’는 메모를 펜으로 쓰거나 음성으로 입력해 디지털 가상 협업 공간에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편리하게 옮길 수 있으며, 음성을 이용한 AI 이미지 생성도 지원한다. 이는 새로운 개념의 원형 컨트롤러인 ‘컨셉 닉스 스페이셜 인풋’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컨셉 닉스 스타일러스’ 촉으로 메모를 작성하고 펜 상단 부분으로 스크린 상의 컨텐츠와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컨셉 닉스 스페이셜 인풋’을 통해 사물의 이미지를 360도 회전하거나 줌인하여 디테일을 살펴볼 수도 있다. ‘컨셉 닉스 스페이셜 카메라’는 AI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표현 방식과 제스처, 버릇 등을 학습하여 아바타를 생성하고, 향후 화상회의에 실제 인물이 아닌 아바타로 참여하는 개념이다. 델 테크놀로지소는 현재 현재 시제품 형태인 컨셉 닉스가 자사의 인프라 기술력과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게이밍 기술력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진화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레노버 :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 위한 혁신 기능 강화 레노버는 혁신과 사용자 경험 향상에 중점을 둔 최신 디바이스 및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레노버가 공개한 제품 라인업은 새로운 폼팩터부터 세련된 디자인 및 혁신적인 AI 기술 등 일반 소비자와 기업 고객들의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요가북 9i(Yoga Book 9i)는 혁신과 프리미엄 스타일 및 다채로운 경험을 위한 성능으로 요가 라인업의 새 장을 열었다. 요가 AIO 9i(Yoga AIO 9i)는 디자인적 혁신을 통해 올인원 데스크톱의 형태를 재정의했다.   ▲ 레노버 요가북 9i   레노버는 요가 슬림 7i 카본(Yoga Slim 7i Carbon)의 리프레시 버전도 공개했다. 최대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더욱 강화된 성능 구현과 함께 활용성 및 생산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함께 공개된 요가 6(Yoga 6) 리프레시 버전 역시 최신형 AMD 라이젠 700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 개선을 이루었고, 배터리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다. 레노버는 씽크북 플러스(ThinkBook Plus) 제품군의 새로운 모델도 발표했다. 한 면에는 OLED 패널과 다른 한 면에는 컬러 전자잉크 스크린의 회전식 듀얼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씽크북 플러스는 회전식 폼팩터로 새롭게 공개됐다. 또한, 고성능 요소들이 적용된 최신 씽크북 16p 4세대(ThinkBook 16p Gen 4) 노트북은 레노버 매직 베이(Lenovo Magic Bay) 모듈형 액세서리 디자인이 적용됐다. 마그네틱 핀 커넥트를 통해 레노버 매직 베이 4K 웹캠(Lenovo Magic Bay 4K Webcam), 레노버 매직 베이 LTE(Lenovo Magic Bay LTE) 및 레노버 매직 베이 라이트(Lenovo Magic Bay Light) 등 악세서리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씽크패드 X1(ThinkPad X1) 노트북은 레노버 커머셜 빈티지 소프트웨어(Lenovo Commercial Vantage software)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한다 또한, 고급 컴퓨터 비전 기술을 통해 비디오 화질을 높이는 레노버 뷰(Lenovo View) 애플리케이션과 협업, 보안 및 디지털 웰빙을 위한 툴이 탑재됐다. 한편, 레노버는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발표하며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목표에 부합하는 2050년까지 넷 제로(Net Zero) 달성을 위한 자사 ESG 실천 이행을 증명했다. 또한, 제품 및 포장에 재활용 소재 사용 비중을 높이고 디바이스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업계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적인 순환 경제 지원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HP : 하이브리드 근무와 지속가능성 위한 신규 솔루션 발표 HP는 발전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통해 향상된 하이브리드 업무 및 게이밍 환경, 그리고 지속가능성까지 아우르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HP가 선보인 드래곤플라이 포트폴리오의 신제품은 멀티태스킹과 무거운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프리랜서 근무자들에게 향상된 하이브리드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HP 드래곤플라이 폴리오(HP Dragonfly Folio)는 8MP 카메라를 탑재한 컨버터블 비즈니스 노트북이다. 잦은 화상 회의 환경에 맞춰 인공지능(AI) 기반 노이즈 감소 기술, 사용자 얼굴이 화면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오토 프레임 기능, 어두운 환경에서도 최적의 상태로 화면 밝기를 조정해주는 로우 라이트 조정 기능 등이 탑재되고 업무 방식에 따라 3가지 형태의 폼팩터로 활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 기반의 엔드포인트 보안이 탑재되어 어디서든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하고, 무선 충전 방식의 스타일러스 펜이 탑재되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 HP 드래곤플라이 폴리오   HP 드래곤플라이 G4, HP 엘리트북(EliteBook) 1040 G10, HP 엘리트x360(Elite X360) 1040 G10는 회의 및 협업 솔루션 HP 프레즌스(HP Presence)를 통해 새롭고 직관적인 화상 회의 기능과 향상된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두 개의 카메라를 동시에 지원하는 이들 신제품은 듀얼 비디오 스트리밍과 카메라 전환을 지원해 화면 속 화면(PIP : picture-in-picture) 또는 나란히 보기(side-be-side) 방식으로 얼굴, 사물, 발표 자료 등을 동시에 송출할 수 있다. 그리고 지능형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주시하는 카메라를 자동으로 선택해 회의 참가자들과 시선이 어긋나는 일 없이 원활하게 소통하도록 도움을 준다. 원터치로 카메라 화면을 자동 크롭 및 병합(flatten)해 화이트보드 또는 서류를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고, 사용자의 카메라 화면을 정지 이미지로 전환해 회의 흐름을 끊지 않고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급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한편 사용자가 하루 종일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에 따라, HP는 성능과 전력의 균형을 최적화하는 새로운 기능도 발표했다. 인텔리전트 하이버네이트(Intelligent Hibernate)는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업무 종료 시 자동으로 기기를 절전 모드로 전환해 배터리 사용을 최소화한다. 이렇게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PC 사용 주기를 예측하고, 다음 날 즉시 기기를 구동할 수 있도록 대기 모드를 실행한다. 스마트 센스(Smart Sense)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PC 사용 패턴을 학습해 열 관리 기능을 최적화하고, 기기 소음 및 발열을 감소시켜 보다 편안한 작업 환경과 적합한 기기 성능을 지원한다. 한편, HP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10억 파운드 규모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했으며, 지속가능한 PC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텔 또는 AMD 프로세서가 탑재된 HP의 14 및 15.6인치 노트북은 해양 플라스틱, 재생(PCR) 플라스틱, 재활용 금속을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HP 14인치 노트북 PC 에코(Eco) 에디션은 최대 25%의 재생 플라스틱을 활용해 더욱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또한, 기기 하단 커버에 폐식용유와 같은 바이오 순환형 원료가 사용됐으며,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제품 포장재는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작성일 : 2023-01-06
HP, CES 2023에서 하이브리드 근무와 지속가능성 위한 신규 솔루션 발표 PC 시장 혁신 선도
HP가 세계 최대 가전/IT 제품 박람회인 CES 2023에서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HP는 발전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통해 향상된 하이브리드 업무 및 게이밍 환경은 물론 지속가능성까지 아우르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HP 코리아 김대환 대표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사용자에게 유연성과 자유로움을 선사한 반면 지속적으로 생산성 및 연결성 문제를 제기한다”라며 “다양한 업무에 최적화된 HP 드래곤플라이 G4(Dragonfly G4)부터 최상의 오디오 경험을 위한 폴리 보이저 프리 60(Poly Voyager Free 60) 시리즈, 뛰어난 생산성을 제공하는 HP 엘리트 시리즈 모니터에 이르기까지, 이번 CES 2023 제품군은 HP의 강력한 PC 에코시스템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설계되어 하이브리드 환경에서도 보다 높은 생산성을 제공한다. 이와 동시에 HP는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PC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HP 드래곤플라이 프리랜서 인구가 급증하고 2027년에는 미국 노동 인구의 50% 이상이 프리랜서로 근무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HP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드래곤플라이 포트폴리오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랜서 근무자들에게 향상된 하이브리드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멀티태스킹과 무거운 워크로드 실행하는 프리랜서 사용자들은 이와 같은 고성능 기능을 기반으로 기반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HP 드래곤플라이 폴리오(HP Dragonfly Folio)는 8MP 카메라를 탑재한 최초의 컨버터블 노트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 에코시스템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노트북이다. 잦은 화상 회의 환경에 맞춰 인공지능(AI) 기반 노이즈 감소 기술, 사용자 얼굴이 화면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오토 프레임 기능,  어두운 환경에서도 최적의 상태로 화면 밝기를 조정해주는 로우 라이트 조정 기능 등의 다양한 최신 기술이 탑재되어 제공되고 업무 방식에 따라 3가지 형태의  폼팩터로 활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 기반의 엔드포인트 보안이 탑재되어 어디서든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하고, 무선 충전 방식의 스타일러스 펜이 탑재되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든 최적의 업무 생산성 유지 HP 조사에 따르면 전체 근무자의 77%가 하이브리드 업무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업무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산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많은 직원들이 업무에 최적화된 PC 시스템을 원하지만 대부분의 사무실 환경에는 오래된 제품이 설치돼 있어 직원들의 업무 피로도를 가중시키고 생산성을 저하한다. 이에 HP는 안전, 보안, 생산성에 대한 우려 없이 언제 어디서든 업무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기기와 솔루션을 선보였다. HP 드래곤플라이 G4, HP 엘리트북(EliteBook) 1040 G10, HP 엘리트x360(Elite X360) 1040 G10는 회의 및 협업 솔루션 HP 프레즌스(HP Presence)를 통해 새롭고 직관적인 화상 회의 기능과 향상된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    멀티 카메라 경험: 듀얼 비디오 스트리밍과 카메라 전환을 지원해 화면 속 화면(PIP, picture-in-picture) 또는 나란히 보기(side-be-side) 방식으로 얼굴, 사물, 발표 자료 등을 동시에 송출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비즈니스 노트북으로는 세계 최초로 두 개의 카메라를 동시에 지원한다. •    자동 카메라 선택: 지능형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주시하는 카메라를 선택해 회의 참가자들과 시선이 어긋나는 일 없이 원활하게 소통하도록 도움을 준다. •    HP 키스톤 보정(HP Keystone Correction): 원터치로 카메라 화면을 자동 크롭하고 병합(flatten)해 화이트보드 또는 서류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HP 비 라이트 백(Be Right Back) 기능: 사용자 카메라 화면을 정지 이미지로 전환해 회의 흐름을 끊지 않고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급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하루 종일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에 따라, HP는 성능과 전력의 균형을 최적화하는 새로운 기능도 발표했다. •    인텔리전트 하이버네이트(Intelligent Hibernate): 사용자 패턴을 기반으로 업무 종료 시 자동으로 기기를 절전 모드로 전환해 배터리 사용을 최소화한다. 이렇게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PC 사용 주기를 예측하고 다음 날 즉시 기기를 구동할 수 있도록 대기 모드를 실행한다. ·    스마트 센스(Smart Sense): AI를 기반으로 PC 사용 패턴을 학습해 열 관리 기능을 최적화하고, 기기 소음 및 발열을 감소시켜 보다 편안한 작업 환경과 적합한 기기 성능을 지원한다. 한편, 최신 HP 드래곤플라이 및 엘리트 1000 시리즈 PC는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제품 케이스에 90%의 재활용 마그네슘과 스피커에 5%의 해양 플라스틱(Ocean-bound plastics)를 사용했으며 폐식용유와 같은 바이오 원료 소재를 활용해 제작됐다. 장치의 모든 외부 포장재는 100% 지속 가능하며 23개국에서 EPEAT에서 골드 등급을 취득, ENERGY STAR 및 TCO 인증을 받았다. 재택 및 사무실을 오가는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 업무 경험은 각자의 업무 스타일에 최적화된 도구와 기술에 영향을 받는다. 직원들은 개별적으로 선호하는 도구를 적절히 사용해 업무의 생산성과 편리함을 높일 수 있다. HP는 새로운 모니터, 액세서리, 서비스를 발표하며 PC 에코시스템을 발전해나가고 있다. 21.5~44.5인치 디스플레이 크기에 다양한 옵션을 보유하고 있는 HP 엘리트 시리즈 G5 모니터는 세련된 외관으로 가정과 사무실 등 어느 환경에나 잘 어울리게 디자인됐다. 해당 시리즈는 근무자들이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도 업무의 집중도 및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4K 해상도, 커브드 울트라와이드 디스플레이, 99% sRGB와 더불어 이에 적합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HP 아이 이지(Eye Easy)를 통해 블루 라이트를 감소시켜 보다 편안한 작업이 가능하며, 앰비언트 라이트 센서(Ambient Light Sensor)로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다. HP E45c G5 모니터는 세계 최초의 45인치 슈퍼 울트라 와이드 듀얼 QHD 커브드 모니터로 보다 몰입감 있는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새로운 버츄얼 듀얼 디스플레이(Virtual Dual Display) 기능을 통해 44.5인치 대형 모니터 한 대로 기존 24인치 QHD 모니터 두 대로 가능했던 작업을 대체 가능하다. HP 엘리트 시리즈 G5 모니터는 모든 제품의 약 90%를 커피 찌꺼기, 재활용 알루미늄과 같은 지속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제작됐다. HP는 영상 장비 전문업체 폴리(Poly)의 오디오 기술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용 프로급 무선 이어버드 ‘폴리 보이저 프리 60 시리즈’ 라인업을 선보였다. 해당 시리즈는 컨퍼런스 콜, 음악 감상 등 사용 형태에 관계 없이 ‘적응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daptive Active Noise Canceling)’과 바람 소리 등 외부 소음을 제거하는 ‘윈드스마트(WindSmart)’ 기술이 적용돼 장시간동안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완충 시 최대 5시간의 통화가 가능하며, 스탠다드 버전에는 10시간의 추가 통화 시간을 제공하는 충전 케이스가, ‘폴리 보이저 프리 60+( Poly Voyager Free 60+)’에는 스마트 충전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다. 스마트 충전 케이스는 볼륨 조절 및 음소거 기능을 손쉽게 사용하고 배터리 수명 및 통화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적합한 3.5mm 오디오 잭이 있다. 또한, ‘폴리 렌즈 모바일 앱(Poly Lens Mobile App)’을 통해 사용자는 디바이스 설정을 개인화하고 IT 팀은 인사이트를 모니터링 및 관리할 수 있다.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된 해당 제품은 카본 블랙과 화이트 샌드, 2가지 색상 옵션으로 출시됐다. HP 620/625 FHD 웹캠은 사용자에게 최상의 비디오 및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줌(Zoom) 인증을 받은 해당 제품은 듀얼 소음 감소 마이크(Dual Noise-reduction Microphones), 시야 조절과 더불어 자동 초점, AI 기술로 참석자의 얼굴이 화면 중앙에 위치하도록 조정하는 ‘페이스 프레이밍(face framing)’, 배경 조명 밝기 증가 등의 비디오 기능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 안면 인식 호환성을 통해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360도 회전 및 90도 수직 각도 조절이 가능해 유연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71%가 재생 플라스틱으로, 포장재의 100%가 재생 가능한 소재로 제작돼 지속가능성도 고려했다. HP 710 충전식 무소음 마우스(HP 710 Rechargeable Silent Mouse)는 사용자가 어느 곳에서든 컴팩트한 디자인, 무소음 클릭, 최대 90일의 배터리 수명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으로 60%가 재생 플라스틱으로 제작됐다. 사용자는 6개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단축 버튼을 설정해 작업 속도를 극대화하고 멀티 OS 환경에서 3개의 장치를 오가며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인텔 이보 인증 노트북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돼, 인텔 이보 플랫폼 기반의 제품과 연결 시 끊김없이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HP 탄소 중립 컴퓨팅 서비스(HP Carbon Neutral Computing Services)는 고객들이 HP 비즈니스 PC를 사용하며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해 저탄소 미래에 기여하고 있다.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제품 생산, 배송, 사용 과정에서 발생되는 탄소를 줄여 PC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탄소 중립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높은 수준의 탄소 상쇄 서비스를 적용함으로써 제품 제조 단계부터 PC 사용 단계까지 탄소 중립 달성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HP는 매년 ‘지속가능한 영향 보고서(Sustainable Impact Report)를 발표해 자사 제품의 탄소중립성과 지속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새로운 재활용 소재 사용해 지속가능성의 혁신을 지원하는 HP 컨슈머 PC 신제품 HP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10억 파운드 규모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지속가능한 PC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HP는 제품군을 확장해 나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제품과 포장재를 선보이고 있다. HP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컨슈머 기기를 선보이는 가운데, 지속가능성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HP 14 및 15.6인치 노트북은 인텔 또는 AMD 프로세서가 탑재됐으며, 해양 플라스틱, 재생(PCR) 플라스틱, 재활용 금속을 사용한 휴대성 높은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HP 14인치 노트북 PC – 에코(Eco) 에디션은 최대 25%의 재생 플라스틱을 활용해 더욱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또한, 기기 하단 커버에 폐식용유와 같은 바이오 순환형 원료가 사용됐으며,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제품 포장재는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새롭게 발표된 컨슈머 노트북은 에너지효율등급 평가 인증 ‘에너지스타(Energy Star)’ 인증, EPEAT 실버(Silver)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에코 에디션은 EPEAT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HP 24 및 27인치 올인원 PC는 세계 최초로 재활용된 커피찌꺼기를 작은 반점 형태의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하는 등 독특한 소재를 활용한 혁신적인 프레임으로 HP 올인원 제품 중 가장 뛰어난 지속가능성을 보여준다. 테두리 40% 이상에 PCR 플라스틱을, 암 스탠드 75%에 재활용 알루미늄을, 스탠드 베이스에는 100% 재생 폴리에스터를 사용한 해당 제품은 에너지스타 인증 및 EPEAT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포장재 역시 지속가능한 재료로 만들어져 전부 다시 재활용 가능하며, 포장재 크기가 62% 감소해 화물 팔레트당 최대 66% 더 많은 기기를 적재할 수 있어 탄소 발자국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기기 수명이 다했을 경우 HP 중고 제품의 수거·재판매·재활용을 지원하는 ’HP 플래닛 파트너스(HP Planet Partners)’를 통해 제품을 재사용 또는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기술이 적용된 OMEN 게이밍 글로벌 게임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HP는 OMEN 게이밍 허브를 통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윈도우 PC 제조업체로는 최초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NVIDIA GeForce NOW)’ 솔루션을 제품에 적용했다. 게이머들은 접속 PC에 관계없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내에서 트리플 A 게임부터 인디 게임까지 1,450개 이상의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게임에 접근이 간편해졌다. 또한, OMEN의 게임 런처 서비스 ‘마이게임즈(My Games)’와 리소스 및 OS 설정 변경이 가능한 ‘OMEN 옵티마이저(Optimizer)’로 보다 향상된 성능과 주사율로 로컬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오멘 17은 최대 13세대 인텔 코어i9-13900HX 프로세서와, 데스크톱 수준의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오멘 템페스트 쿨링 시스템을 사용하는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 카드를 추가해 HP의 최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으로 자리 잡았다. OMEN 노트북은 HP 최초로 광학 기계식 키보드를 갖춘 노트북으로, 기존 키보드보다 25배 더 빠른 덕분에 게이머들은 장소에 관계없이 쉽고 간편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오멘 40L 및 45L 데스크톱은 최대 13세대 인텔6000 코어 i9-13900K 프로세서와 엔비디아4000 지포스 RTX4090을 통해 4K 해상도와 높은 주사율을 제공해 경쟁형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몰입도 높은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OMEN 45L 은 본체 상단에 일체형 수냉쿨러를 갖춘 CPU 냉각 솔루션 ‘OMEN 크라이오 챔버(OMEN Cryo Chamber)’를 적용해 프로세서 오버클럭을 위한 여분의 헤드룸을 확보했다.  OMEN 25L 데스크톱은 최신 13세대 인텔 프로세서 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돼 보다 빠르게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작성일 : 2023-01-05
HP, 더 똑똑한 하이브리드 업무·협업 환경 지원하는 PC 신제품 공개
HP가 CES 2022에서 새로운 PC 제품군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제품군은 어디서든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업과 크리에이티브 작업 모두를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확산되면서, 단순한 협업이 아니라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창의력을 발휘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 HP는 어디에서 업무를 이어가든 생생하고 생산적인 협업을 기대하는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HP는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제품군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여,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필요한 프리미엄 모바일 제품군에 대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G3는 윈도우 11을 기반으로 회의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1kg 미만의 무게와 슬레이트 블루, 내추럴 실버 색상을 제공하며 3:2 화면 비율과 더욱 긴 배터리 수명으로 생산성을 유지한다. 인텔리전트 차징 기능을 갖춘 배터리는 업무 패턴을 스스로 학습하여 전력 소비를 최적화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용 HP 울프 시큐리티가 탑재되어 멀웨어 또는 해킹에 능동적인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G3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크롬북은 모바일과 클라우드 환경 위주의 작업 스타일을 갖춘 사용자를 위해 제작된 비즈니스 크롬북이다. 360도 디자인과 저조도 개선 기능이 있는 5MP 웹캠, 뱅앤올룹슨 오디오와 4개의 스피커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크롬 OS와 긴밀한 통합을 위해 설계된 햅틱 트랙패드가 탑재되고, 인텔 vPro를 기반으로 포괄적인 보안을 지원한다. 주변 사람들이 민감한 정보를 엿보는 것을 차단하는 HP 슈어 뷰 리플렉트(HP Sure View Reflect) 및 클릭 한 번으로 웹캠을 차단할 수 있는 HP 슈어 셔터(HP Sure Shutter)기능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HP는 CES 2022에서 윈도우 11 기반 협업 기능을 갖춘 비즈니스 노트북 신제품, 크리에이터를 위한 엔비(ENVY) 데스크톱 신제품, Z 워크스테이션 라인업도 선보였다.  비즈니스 노트북 신제품에는 ▲16:10 화면 종횡비와 얇고 가벼운 섀시를 갖춘 HP 엘리트 x360 1040 G9과 HP 엘리트북 1040 G9 ▲초슬림 섀시 및 더욱 넓어진 클릭패드 비율로 재설계된 HP 엘리트북 800 G9 시리즈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성능과 안전성을 갖춘 HP 엘리트북 600 G9 시리즈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경량형 제품 디자인을 채택한 HP 프로북 400 G9 시리즈 등이 포함된다.   ▲ HP 엔비 데스크톱 PC   HP 엔비 데스크톱 PC는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위한 제품이다. 태블릿, 휴대폰 또는 다른 PC를 두 번째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는 HP 팔레트(Palette) 기능을 지원하며, HP 퀵드랍(Quickdrop)을 통해 기기간 파일을 간단하게 전송할 수 있다. 윈도우 11 및 최대 12세대 인텔 코어 i9프로세서, 엔비디아 RTX 3080Ti GPU를 탑재하며 4K 모니터를 최대 네 대까지 사용할 수 있다. HP 엔비 27인치 올인원 데스크톱 PC는 최근에 발표된 34인치 제품보다 크기는 작지만 강력한 성능을 갖춰, 창작 업무 및 협업 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4K 모니터와 탈착식 마그네틱 카메라를 지원하여 화상 회의 등에도 적합하다.   ▲ HP HP Z2 미니 G9 워크스테이션과 Z34c G3 커브드 모니터   미니 워크스테이션인 HP Z2 미니 G9는 K-시리즈를 포함한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와 전문가용 엔비디아 RTX GPU가 탑재되어 설계, 렌더링 시뮬레이션 등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사이에 끊김 없는 전환이 가능하게 해 준다. 한편, HP는 2021년 공개한 회의 및 협업 솔루션 HP 프레즌스(HP Presence)를 더 많은 제품군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HP 프레즌스는 현실감 있는 원격 회의 경험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다. 원격 회의 참석자가 잘 보이도록 여백 공간에 프레임을 지정하는 HP 오토프레임 기능이 탑재된 5MP 웹캠과 AI 기반 노이즈 감소 필터, 동적 음성 레벨링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더욱 진보된 화상 회의를 위한 편의를 제공한다. 이번 CES 2022에서는 화면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필터와 회의를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myHP 어플리케이션 등 HP 프레즌스에 도입되는 신규 기능도 소개됐다.
작성일 : 2022-01-06
HP,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기업용 노트북 3종 출시
HP 코리아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5G 네트워크 경험을 더한 프리미엄 기업용 PC 제품을 국내 출시했다. 팬데믹이 확산되면서 원격 근무는 일상적인 근무 형태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이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업무 환경 구축과 빠르고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기업의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HP 코리아는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면서도 높은 이동성, 보안 및 성능을 지원하는 기업용 PC 제품을 출시하면서, 변화하는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HP의 조사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개인이 PC를 사용하는 시간은 주당 7시간 늘어났으며, 지난해 발표된 코로나19 이후 직장 변화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 중 72%가 하이브리드 원격 오피스 모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 이후 업무와 취미 활동 등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됨에 따라, 사용자들은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HP 엘리트북 840 G8 에어로   HP 엘리트북 840 G8 에어로(HP EliteBook 840 G8 Aero)는 집, 사무실 등 이동이 많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노트북이다. 에어로(Aero)라는 이름에 맞게 높은 성능과 빠른 속도에 더해 가벼운 무게를 갖췄다.  1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무게는 최소 1.13kg이며 낙하, 충격, 진동 등을 포함한 19가지 미 국방성(MIL-STD-810H) 테스트를 통과해 내구성과 안정성을 지녔다. 11세대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 와이파이6, 5G 혹은 4G LTE 등 다양한 네트워크 옵션을 제공하고, 720p HD 카메라와 전면/후면 마이크, 스피커, AI 기반 오디오로 원활한 협업이 가능하다. 또한 HP 프라이버시 카메라, HP 슈어 뷰(옵션) 등 HP 보안 기능을 통해 비주얼 해킹을 방지하고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한다. 재활용된 소재가 포함된 새로운 마그네슘 섀시와 재활용 플라스틱, 100% 지속 가능한 소재로 만든 패키징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 또한 최소화했다.   ▲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맥스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맥스(HP Elite Dragonfly Max)는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G2의 상위 버전으로, 높은 수준의 협업이 가능한 뉴노멀 시대의 비즈니스 컨버터블 노트북이다.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맥스는 AI 기반 오디오 최적화를 지원하는 4개의 광역 마이크와 고품질 비디오 채팅을 위한 5MP+IR 카메라로 화상회의를 비롯한 업무에 최적화된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아이세이프(Eyesafe) 인증을 획득한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 및 색상 변화 없는 HP 아이 이즈(HP Eye Ease) 디스플레이 등 향상된 기능으로 눈의 부담과 피로를 덜어준다.  이와 더불어 비즈니스 PC에 필수 요소인 보안 기능을 탑재했다. 바이오스(BIOS)부터 브라우저, OS 전반을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HP의 새로운 침입 탐지 기술인 HP 템퍼 락(HP Tamper Lock)을 도입해 PC가 물리적으로 열리거나 PC 내부의 물리적 공격에 대한 보호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무게는 최소 1.13kg이며, 화면, 배터리, LTE 장착 등 제품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색상은 스파클링 블랙(Sparkling Black)으로 7월 말 출시 예정이다.   ▲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G2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G2(HP Elite Dragonfly G2)는 최소 1kg 미만 무게의 컴팩트 비즈니스 컨버터블 노트북으로, 올해 초 국내에서 기가비트급 4G LTE 버전을 공개한 데에 이어 5G 모듈 탑재 모델도 출시됐다.  이동성을 높인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G2는 13인치 FHD 터치스크린과 얇은 베젤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사용자가 손쉽게 터치해 이미지 및 비디오 시청이 가능하다. 11세대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와 새로운 인텔 내장 그래픽(Intel integrated graphics)을 탑재해 성능을 높였다. 또한 길어진 배터리 수명으로 최대 24.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30분 만에 50% 충전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HP 사운드 캘리브레이션(HP Sound Calibration) 기능은 AI 기술로 몰입감 있고 우수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고, HP 다이나믹 오디오는 통화, 음악 및 영화에 맞춰 튜닝하는 동시에 주변 소음을 완화한다. 하반기에 새롭게 출시된 모델에는 5G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해 보다 빠른 무선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다. HP 코리아의 김대환 대표이사는 “기업의 생존 조건인 디지털 전환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금, 이러한 변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업용 PC는 혁신의 필수 요소이다. HP는 이번에 선보인 기업용 PC 신제품 3종을 통해 생산성 높은 업무 환경과 연결성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HP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업무 환경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보안, 성능, 이동성 등에 강점을 지닌 다양한 PC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