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 시설공사"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7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조달청 8조원 규모 LH 공공주택 발주 계획 발표 및 국가인증감리제 도입
조달청은 3월 11일, 총 8조원 규모에 달하는 2026년 LH 공공주택 공사, 설계, 건설사업관리(CM) 발주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주 규모는 지난해 계약 실적인 6조 5372억원 대비 22.4% 증가한 수치로, 정부의 주거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신속한 공공주택 공급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 LH 수요 공공주택의 전체 발주 규모는 총 126건, 8조 31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세부 분야별로는 시설공사가 56건에 6조 991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CM 용역이 66건에 1조 51억원, 설계 용역이 4건에 70억원 규모로 편성되었다. 특히 시설공사는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CM 용역은 전년 5302억원 대비 89.6%나 급증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설계 용역은 민간참여사업 확대와 발주 시기 조정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96.9% 감소했다. 공공주택 품질 향상을 위한 국가인증감리제 시범 도입 조달청은 고품질의 안전한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제도 개선을 병행할 방침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국가인증감리제의 시범 도입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CM 용역 입찰 시, 국토교통부가 선발한 우수 감리인을 보유한 업체에 대해 우대 평가를 실시한다. 이는 실력이 검증된 전문가를 현장에 배치함으로써 공공주택의 시공 안전과 품질을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겠다는 취지이다. 입찰 브로커 근절 및 공정한 계약 질서 확립 공정한 입찰 질서 확립을 위한 감시 활동도 강화된다. 조달청은 입찰 브로커의 편법 및 반칙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관련 입찰 규정을 정비하고, 불공정 신고 창구를 개설할 예정이다. 이는 특정 업체로의 수주 쏠림 현상을 방지하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이다. 실제로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일반종심제 기준 특정 업체 쏠림 현상이 둔화되고 수주 성공 비율이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주요 발주 계획 및 지역별 사업 현황 올해 주요 시설공사 발주 계획을 살펴보면 9월에 대형 프로젝트들이 집중되어 있다. 대구연호 A1BL 아파트 건설공사(4037억원), 평택고덕국제화계획 에듀타운 아파트 건설공사(3765억원), 안산장상 A-4BL(2418억원), 남양주양정역세권 S10BL(2371억원) 등이 대표적이다. CM 용역 분야에서는 7월에 남양주왕숙 S-3BL 등 3개 블록 시공단계 용역(429억원)과 남양주진접2 3개 블록 용역(333억원) 등이 발주될 예정이다. 조달청 임병철 시설사업국장은 정부 주거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계약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히며,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공주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6-03-15
국방부 시설공사 입찰 및 계약제도 개선 방안
▣ 연구배경 및 목적 ○ 최근 정부는 직접공사비 산정기준을 시공 여건에 맞게 개선하고, 급등한 물가상승분이 공사비에 적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물가반영 기준을 조정하는 방안 등 건설시장 정상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발표하였음 ○ 이러한 상황에서 건설업계는 국방부 시설공사에 대한 품의 할증 누락, 공사기간 부족, 설계변경 불허 등 입찰 및 계약제도 상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음 ○ 특히, 국방부의 소규모 시설공사를 원도급으로 주로 수행하고 있는 전문건설업의 적정공사비 확보는 매우 시급한 상황임 ○ 이에 따라 본 연구의 목적은 전문건설업을 중심으로 국방부 시설공사의 적정공사비 확보를 위한 입찰 및 계약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것임   ▣ 연구방법 및 기간 ○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연구를 수행하였음 - 국방부 시설공사에 참여한 전문건설업체의 실적 현황을 분석함 - 국방부 시설공사 입찰 및 계약제도 등 관련 문헌을 검토함 - 국방부 시설공사에 참여한 전문건설업체의 인터뷰 조사 및 설문조사를 통해 공사의 특성과 문제점, 개선 방향 등을 도출함 - 연구 내용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국방부 시설공사 입찰 및 계약제도의 개선 방안을 마련함 ○ 연구기간: 2023. 5. 1 ~ 2024. 4. 30   ▣ 연구내용 ○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총 5개의 개선 방안을 제시함 - 첫째, 국방부 시설공사의 설계변경 절차 간소화 및 설계변경 최소화 규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함 - 둘째, 국방부 시설공사의 적정공사비 산정을 위한 품의 할증 기준에 대한 보완이 이루어져야 함 - 셋째, 국방부 시설공사의 적정공사비 산정을 위한 기준단가 검증 절차의 강화가 필요함 - 넷째, 국방부 소규모 시설공사에 대한 설계기준 및 공사비 산정 기준이 마련되어야 함 - 다섯째,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연계한 교육 및 매뉴얼 배포를 통해 군부대 관계자의 역량 강화가 필요함   ▣ 기대효과 ○ 본 연구결과는 국방부 시설공사에서 전문건설업체의 적정공사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의 기초자료로 이용될 수 있음 - 추가로 국방부 시설공사 관계자에 대한 인식조사의 연구가 수행된다면 보다 실효성 있는 개선안이 마련될 수 있을 것임   출처 :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작성일 : 2024-12-24
조달청 2024년도 시설공사 발주계획 공고
2024년도 시설공사 발주계획 공고(조달청 공고 제2024-51호)   조달청 공고 제2024-51호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92조의2 및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1조 제3항에 따라 2024년도 시설공사 발주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 2. 5. 조달청장 1. 정부조달사업에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2. 공공기관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지원하고 시설공사 입찰참가 희망업체에 입찰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2024년도 시설공사 발주계획을 “붙임”과 같이 공고하오니 업무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3. 본 공고 내용은 올해 1월 31일까지 각 기관이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에 등록한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사업계획조정 등의 사유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붙임 : 2024년도 시설공사 발주계획   -------------------   2024년도 시설공사 발주계획 분석자료   ‘24년도 시설공사 중앙․자체조달 발주계획(총괄) 1 수요기관별 증감 내용(‘23년 대비) 2 수요기관별 상위기관 발주계획 3 전년 대비 수요기관별 상위기관 발주계획 증감액 4 수요기관의 월별 발주계획 5 전년대비 공사규모별 증감현황 6 전년대비 낙찰자 결정방법별 증감현황 7 국가기관 신규발주 공사규모 상위 10건 현황 8 지자체 신규발주 공사규모 상위 10건 현황 9 기타 공공기관 신규발주 공사규모 상위 10건 현황 24년도 조달청 발주계획(총괄) 1 수요기관별 조달요청 증감 내용(‘23년 대비) 2 수요기관별 조달요청 상위기관 발주계획 3 전년 대비 수요기관별 조달요청 상위기관 발주계획 증감액 4 조달청의 월별 발주계획 5 전년대비 공사규모별 증감현황 6 전년대비 낙찰자 결정방법별 증감현황 7 조달요청 신규발주 공사규모 상위 10건 현황  
작성일 : 2024-02-26
시설사업 BIM 지침 개정으로 공공건설 BIM 설계 활용 확대 
조달청이 국내 건설정보모델(BIM)시장 실정에 맞도록 ‘시설사업 BIM 적용 지침서’를 개정, 1월부터 조달청 맞춤형서비스 사업에 적용한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자재·제원 정보 등 공사정보를 포함한 3차원 입체 모델로 건설 전 단계에서 디지털화된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기술이다.  조달청 맞춤형서비스는 시설분야 전문 인력이 없거나 시설공사 수행 경험이 없어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건설사업 전체 또는 일부를 대행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설계 지침서 개정은 효과적인 BIM 설계관리 기법을 통해 실사용자의 생활환경을 향상시키고 설계 부담을 완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앞으로는 건축물의 모든 부재가 아닌 발주청이 지정한 건축물의 중요 부위나 부재 등 설계 중점사항에 대해 설계 수준을 높이고, 그 밖에 중요도가 낮은 부위는 상세수준을 낮춰 BIM 설계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게 했다. BIM 설계 효과가 높은 일조, 일영 등 빛환경 설계는 의무화하여 적절한 건물 외부 창호 계획으로 적정한 일조시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실사용자의 생활만족도를 보다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을 통해 설계단계에서 활용성이 낮거나 현재 국내 BIM시장 여건에 맞지 않아 업체에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지침내용은 완화했다. - 건물규모, 디자인이 확정되기 전 정확한 물량 산출이 곤란한 계획설계 단계의 건축 수량데이터는 도서제출 대상에서 제외했다. - 기계 BIM 설계범위를 건축물에 들어가는 모든 배관에서 설치 공간이나 시공간섭 검토에 필요한 중요 배관으로 축소하여 설계사 비용 부담을 줄이고 설계를 효율화했다. 조달청은 BIM 중장기 계획에 따라 2010년 ’시설사업 BIM 적용 지침서‘를 제정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적용대상을 확대하면서 공공 분야의 BIM 확산을 선도해왔다. 2011년에는 500억원 이상 턴키 공사를 시작으로 ’16년 200억 이상, ‘21년이후에는 100억 이상 모든 맞춤형서비스 사업에 BIM을 전면 도입하여 최근 5년 간 2조원 상당 사업에서 약 2.7%(527억)의 품질 개선 효과를 거뒀다. 강성민 시설사업국장은 “최신 BIM 설계기술을 반영하고, 시장 여건, 설계 활용 정도를 고려하여 불필요한 설계는 과감히 걷어내 보다 효율적인 설계환경을 구축했다.” 면서, “앞으로도 건설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건설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장에서 BIM이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설사업 BIM 적용 지침서는 링크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작성일 : 2023-01-10
2016 조달청 업무계획 발표
조달청(www.pps.go.kr)은 2016년 정책목표를 ‘공공조달을 통한 경제/고용 회복지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5대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 공정하고 자유로운 시장 질서 확립 무늬만 경쟁인 알박기 입찰 근절을 위해 조달청에서 시행중인 ‘구매 규격 사전공개 제도’를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으로 전면 확대하고, 공개를 거치지 않은 입찰의 나라장터 공고를 차단하며, 공정성 시비가 잦은 특허 수의계약도 사전규격공개를 추진한다.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문화 조성을 위해서, 계약요청 건에만 제공하던 제안서 평가대행서비스’를 자체조달까지 확대하며 ‘MAS 2단계 경쟁대행서비스’를 도입하고, 계약비리 발생 공공기관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비위사실통보, 위탁기준/절차 등’을 명확화한다. 일부 MAS 물품에 대한 가격거품 논란 차단을 위해서, MAS 2단계 경쟁시 ‘계약가격 대비 제안가격이 너무 낮은 품목은 가격검증을 통해 단가인하 조치’하며 납품요구가 일정 금액 이상 이루어질 경우 우수조달물품 업체 간 경쟁을 도입하는 등 가격 경쟁을 강화한다. ■ 현장 중심 품질 관리 현장 중심의 품질관리를 위한 제도/조직을 정비한다. 사후단속위주의 불공정 조사업무를 사전적/예방적 관리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조사인력을 확대하고 조직 위상을 강화하며 불공정 조달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자료 조사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2016년부터 시행되는 ’조달청장의 안전관리물자 지정/관리‘에 필요한 안전관리물자 선정 및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하며 시설공사 감독업무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청 중심으로 현장관리를 수행하는 ‘권역별 공사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정부 3.0 기반의 협업화된 품질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서 입찰단계에서 직접생산 요건(전기/수도/고용 등)을 온라인으로 확인하여 중기간 경쟁제품의 하청/타사제품 납품 등을 차단하고 시험성적서 위/변조 원산지 위반 방지를 위해 나라장터와 KS 등 인증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며 사후계약관리 강화를 위해 나라장터를 통한 하자접수 및 처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하자빈도를 향후 계약이행평가에 활용한다. ■ 기술/고용 중심의 내수활성화 조달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신기술 제품에 대한 선제적 시장 조성을 위해 시설분야(300억 원 이상)에 대해 종합심사낙찰제를 도입하고, 문화재 수리와 건설기술용역에서도 기술위주로 평가하며 혁신적 기술개발을 유도하는 ‘공공혁신조달’을 도입하고, 조달물자의 시험/품질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 사전 예고하며 R&D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확대하고, 신기술 제품의 다수공급자계약 진입 요건도 완화한다. 조달기업의 의무고용 이행과 신규 고용 촉진을 위해서 시설공사(300억 원 이하)와 물품구매 계약시 법정 기술인력 준수여부를 확인하여 위반자는 계약 체결에서 배제하고 나라장터 엑스포 기간 중 ‘KOPPEX JOB FAIR’(채용박람회)를 실시하여 조달기업의 신규고용 촉진을 유도한다. 소프트웨어산업 육성 지원과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소프트웨어 분할 발주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상용 소프트웨어 단가 계약도 확대하며 템플스테이 및 선비문화체험 등의 지역관광상품과 전통주/향토식품 등에 대한 공공판로를 제공한다. ■ 해외 시장 진출 지원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해외진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서 G-PASS 대상기업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하여 중견기업의 노하우를 중소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에 활용하고 체계적인 해외 시장 공략 지원을 위해 ‘G-PASS기업 수출 진흥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정기간도 연장(3년→5년)하며 온라인을 통해 조달기업의 해외 판로를 지원하는 글로벌 코리아 마켓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국내/외적인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①ADB와 ‘아-태 전자조달 네트워크’를 추진하여 나라장터 수출을 추진하고, ②KOICA, KOTRA등과는 세계 각지 현지 사무소와 연계한 시장개척단 및 바이어 연결’을 추진한다. ■ 정부 예산의 효율적 운용 공공예산 조기집행과 국가재정 건전성 지원을 위해서 상반기 조달요청에 대해 수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조달수수료 차등 요율제’를 시행하고 설계적정성 및 설계변경 타당성 검토 대상 업무를 확대하며 국유재산 감사 수행 법적 근거 마련 및 과거 일본인 소유 은닉 추정재산에 대한 조사 및 국유화를 추진한다. 김상규 조달청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조달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연간 약 35조원의 공공구매력을 중소기업의 기술견인 수단으로 활용하여 글로벌 수출경쟁력 향상은 물론 조달물자의 품질 제고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