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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수량"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7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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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중심의 통합형 BIM 솔루션, GstarBIM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실무 중심의 통합형 BIM 솔루션, GstarBIM 개발 : Gstarsoft, www.gstarcad.net 자료 제공 : 모두솔루션, 02-857-0974, https://gstarcad.co.kr   GstarCAD(지스타캐드) 개발사인 Gstarsoft(지스타소프트)는 본격적인 BIM 시장 개척을 위해 Hawk3D를 설립하고, Cadline의 ARCHLine.XP를 인수·통합해 30년 이상 축적된 BIM 기술 기반의 GstarBIM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BIM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활로를 본격적으로 열어가고자 한다. 1. 주요 특징  GstarBIM의 가장 큰 특징은 실무 중심의 통합성이다. 건축 설계, 인테리어 설계, 문서화, 시각화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설계 단계별로 분리되던 작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또한 DWG 기반 데이터 호환과 GstarCAD 연계를 통해 2D 설계 자산을 유지하면서 단계적으로 BIM을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기존 설계 환경을 완전히 바꾸지 않고도 BIM을 실무에 적용하려는 조직에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2. 주요 기능 (1) 건축 설계를 위한 BIM 모델링 (Architectural Design) GstarBIM은 벽체, 기둥, 보, 슬래브, 지붕, 계단, 램프, 커튼월 등 주요 건축 요소를 지능형 BIM 객체(Intelligent Object)로 모델링할 수 있으며, 각 객체는 파라메트릭 구조와 속성 정보를 포함한다. 이를 통해 설계 변경 시 모델과 연계된 도면·치수·물량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되어 변경 대응에 따른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기존 2D 도면(DWG)을 기반으로 BIM 모델을 생성할 수 있어, 기존 CAD 설계 흐름을 유지하면서 BIM으로 확장하는 워크플로우 구성이 가능하다. 대지(Site) 및 매싱(Massing) 설계를 통해 초기 단계부터 BIM 기반 검토를 수행할 수 있으며, MEP 요소를 건축 모델과 함께 3D로 검토하고 간섭 검토 기능을 통해 충돌 요소를 설계 단계에서 사전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2) 인테리어 설계를 위한 전용 BIM 기능(Interior Design) GstarBIM은 인테리어 설계 실무를 고려한 전용 기능을 제공한다. Room Maker로 공간 구성을 빠르게 정의하고, 문·창호·가구·전기 설비·마감 요소 등을 파라메트릭 방식으로 배치할 수 있어, 설계안을 빠르게 구성하고 반복 검토하기에 유리하다.  타일링(Tiling) 기능은 벽·바닥 면적을 기준으로 타일 패턴을 자동 계산하고, 자재 효율을 고려한 배치를 지원한다. Furniture Configurator 및 Smart Object 기능으로 가구를 구성 요소 단위로 설계·관리할 수 있으며, Trimble 3D Warehouse 등 외부 라이브러리 연계를 통해 다양한 객체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IES 데이터를 활용한 조명 시뮬레이션으로 실제 조도 환경을 고려한 설계 검토가 가능하다.  (3) BIM 기반 자동 문서화(Documentation) GstarBIM은 BIM 모델과 연계된 자동 문서화 기능으로 설계 실무의 효율을 높인다. Auto Dimensioning을 통해 도면 전체 또는 선택 영역의 치수를 일괄 생성할 수 있으며, 설계 변경 시 2D 도면과 3D 모델이 자동 동기화되어 문서 수정 부담을 줄인다.  또한 BIM 객체의 속성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 물량 산출 및 수량 계산이 가능해, 변경이 잦은 프로젝트에서도 물량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레이어 및 출력 관리 기능을 통해 다양한 도면 출력 요구에 대응함으로써, 설계·시공·협업 단계에서 필요한 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4) 설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시각화(Visual Design) GstarBIM은 설계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고 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시각화 기능을 제공한다. 실사 표현, 페이퍼 모델 스타일, 3D 섹션 박스, 2D 도면과 3D 뷰의 중첩 표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 내용을 직관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360도 파노라마 뷰와 가상 투어를 통해 직관적으로 검토할 수 있으며, 보행·비행·경로 애니메이션 및 공정 시뮬레이션으로 설계 및 시공 단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내장된 실시간 렌더링과 D5 Render 연계를 통해 고품질 시각화 결과물도 효율적으로 생성할 수 있다.  3. 활용 분야 GstarBIM은 설계·문서·시각화가 연결되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통해 스마트 건설 DX 환경에서 다음과 같은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 건축 설계 사무소: 개념 설계~실시설계, 대지/매싱 검토, MEP 간섭 검토 및 문서화 자동화 ■ 인테리어 설계·시공: 공간 구성, 마감·가구·조명(IES) 설계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 ■ 리노베이션·리퍼비시: 기존 도면(및 현장 데이터) 기반 BIM 전환, 기존 건축물 설계 검토 ■ 단계적 BIM 도입 조직: DWG 파일과 GstarCAD 연계로 2D 자산을 유지하며 점진적 BIM 전환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06
한국후지필름BI, 맞춤형 통합 디지털 포털 ‘후지필름BI On’ 정식 오픈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이하 한국후지필름BI)이 고객 맞춤형 통합 디지털 포털 서비스인 ‘후지필름BI On’을 공식 출시했다. 후지필름BI On은 기업 고객이 복합기와 소프트웨어 계약부터 청구 현황, 소모품 주문, 배송 및 설치 정보, 구독 관리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웹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앱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 포털은 빠른 고객 소통에 중점을 두었다. 이용자는 가입과 동시에 전담 담당자를 자동으로 배정받는다. ‘콘택트 어스’ 기능을 활용하면 일대일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영업이나 청구, 서비스 관련 문의에 대해 빠른 답변을 얻을 수 있다. 기존에 고객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문의하던 고장 접수와 소모품 주문도 해당 기능을 통해 처리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구독 관리 메뉴는 흩어져 있는 개인별 구독 정보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하도록 돕는다. 한국후지필름BI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지 않았더라도 모든 구독 서비스의 수량과 가격, 공급처를 등록해 모니터링할 수 있다. 만료 알람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IT 자산 운영을 지원한다는 것이 한국후지필름BI의 설명이다. 계약 현황 메뉴에서는 계약 제품과 기간, 조건, 월별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청구 현황 조회를 통해서는 컬러와 흑백 사용량에 따른 비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배송 현황 메뉴는 배송 정보와 담당 엔지니어 정보를 즉각 제공한다. 이외에도 한국후지필름BI의 전체 제품과 솔루션을 살펴보는 쇼케이스와 보도자료 및 프로모션 소식을 전하는 브랜드스토리 메뉴를 운영한다. 한국후지필름BI 하토가이 준 대표는 “후지필름BI On의 출시는 고객이 필요한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고객 경험을 디지털 중심으로 혁신하는 중요한 한 걸음”이라면서, “고객의 든든한 DX 파트너로서 피드백을 반영해 포털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20
[포커스] 모두솔루션, “지스타캐드 중심의 CAD 플랫폼 확장과 파트너 상생 강화 추진”
모두솔루션은 지난 1월 14일 ‘2026 지스타캐드 파트너 킥오프’를 열고, 국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26년 사업 전략과 파트너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지스타캐드(GstarCAD)를 국내 공급하는 모두솔루션은 이 자리에서 2025년 지스타캐드 사업 성과와 2026년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지스타캐드 개발사인 지스타소프트가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설명하는 한편, 산업 기술 및 활용 사례 발표와 파트너 어워드 시상 등도 진행됐다. ■ 정수진 편집장     지스타캐드 시장 안착, 파트너 시너지와 고객 만족에 집중 모두솔루션의 정충구 대표는 “모두솔루션은 지난 2004년에 설립되어 2D/3D CAD, PDM, PLM, 설계 자동화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트너들과 함께 지스타캐드를 국내 시장에서 성장시켜 왔다”면서, “지스타캐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성능, 그리고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국내 CAD 시장에서 의미 있는 대안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모두솔루션의 성기정 상무는 2025년 지스타캐드 국내 비즈니스 성과를 발표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파트너사들의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지스타캐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2025년에는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도 대비 매출 이익은 소폭 줄었지만, 전체적인 판매 수량과 매출 규모는 예년 수준을 유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것이 성기정 상무의 분석이다. 또한 성기정 상무는 파트너를 통한 세일즈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는 파트너사와 본사의 매출이 함께 증가하는 건전한 비즈니스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한편으로, 모두솔루션이 매년 실시하는 제품 및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한 4.1점이 나왔는데, 성기정 상무는 사용자 만족도를 다시 끌어올리는 것이 2026년의 중요한 과제라고 덧붙였다.   ▲ 모두솔루션 정충구 대표   ▲ 모두솔루션 성기정 상무   CAD를 넘어 통합 산업 플랫폼으로 지스타소프트의 메이유 황(Meiyu Huang) 부사장은 “지난 1992년 설립된 지스타소프트는 현재 윈도우, 리눅스, 맥, 안드로이드, 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코어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1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가진 글로벌 제품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황 부사장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스타캐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AI 기술의 설계 프로세스 통합 및 설계 자동화 등의 기술 흐름과 ▲설계를 넘어 협업과 관리까지 가능한 플랫폼 역량에 대한 고객 요구에 주목했다. 또한 “개인 사용자부터 대기업, 개발자에 이르기까지 세분화된 고객 니즈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서는 단일 도구가 아닌 통합 플랫폼 구축이 필수”라고 짚으면서, “독자적인 코어 기술과 크로스 플랫폼 능력, 그리고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M&A와 R&D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제품과 기술의 통합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황 부사장이 꼽은 향후 3~5년 간의 핵심 과제는 ▲높은 성능과 안정성 확보 ▲지속적인 기능 혁신 ▲멀티 플랫폼 호환성 강화 ▲개방형 생태계 구축 등 네 가지이다. 제품의 성능 측면에서는 렌더링 엔진과 메모리 관리, 핵심 알고리즘을 최적화하여 대형 도면 작업에서도 쾌적한 속도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스타캐드 2026 버전은 파일 열기, 저장, 편집 등 주요 작업에서 성능을 높였고, 시스템 아키텍처를 모듈화하여 각 기능이 독립적으로 작동하게 함으로써 안정성을 높였다. 자동 업그레이드 메커니즘을 도입해 유지보수 비용을 낮추는 구조적 재설계도 진행된다. 기능 혁신과 관련해서는 파라메트릭 구속(parametric constraint) 기능을 강화하여 논리 기반의 설계를 지원하고, 다중 단말과 전문 영역 간의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 통합 설계 기능을 고도화해 설계부터 검수까지 이어지는 표준화된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술과 CAD의 융합을 적극 추진하여 지능형 명령어 추천, 자연어 상호작용, 도면 인식 및 자동 주석 기능 등을 탑재할 계획이다. 제품 라인업과 생태계 확장 계획에 대해서 황 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설계 플랫폼으로서 ‘지스타캐드 365’를 강화하고, 아치라인(ARCHLine.XP) 인수 후 기능을 보강 중인 ‘지스타캐드 BIM(GstarCAD BIM)’과 기능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도면 열람&편집 툴 ‘DWG 패스트뷰(DWG FastView)’ 등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스타소프트는 GRX(Graphics Runtime Extension), COM(Component Object Model), 닷넷(.NET), LISP(리스프), 파이썬(Python) 등 커스텀 개발을 위한 생태계 지원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지스타소프트 메이유 황 부사장   3D·BIM 시장 공략 및 서드파티 강화… 지스타캐드의 인지도 높일 것 지스타캐드는 오토캐드 대체 시장을 넘어 제조, 건설, 플랜트 등 산업별 특화 수요로 시장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모두솔루션은 2026년에는 파트너 중심의 세일즈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시장에서 3D CAD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맞춰 3D 제품군 및 BIM 설루션을 2026년에 본격 선보이면서 시장 대응력과 사업 경쟁력을 함께 높인다는 전략을 소개했다. 제품 측면에서는 2025년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설계 협업 플랫폼 ‘지스타캐드 365 비즈니스(GstarCAD 365 Business)’를 국내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레퍼런스 구축에 집중하고, 향후 선보일 BIM 및 3D CAD 제품 역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성기정 성무는 “특히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되던 서드파티 및 라이브러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5년에 베타 버전으로 출시했던 ‘드림플러스(DreamPlus)’의 정식 버전을 올해 출시하고 AEC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성기정 상무는 경쟁 제품 사용자를 타깃으로 한 공격적인 프로모션 전략도 공개했다. “오토캐드 LT의 1년 구독 비용 수준으로 지스타캐드 스탠더드 제품을 3년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1+2 프로모션’을 기획해서, 시장의 반응을 살피고 파트너들의 의견을 수렴해 전략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성기정 상무는 설계 작업 자동화를 지원하는 라이브러리 프로그램인 멕클릭(MecClick)의 성능 향상 및 규격 확대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하면서, 진화하는 지스타캐드와 지능형 라이브러리의 결합을 통해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자 한다고 전했다. 모두솔루션 마케팅팀의 한운선 부장은 “2026년에는 고객 데이터베이스 확보를 넘어서 실제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 수요(리드)를 창출하고 영업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데 마케팅의 초점을 맞출 것”이라면서, “지스타캐드의 인지도를 구축하고 신뢰도 높은 콘텐츠 자산을 중심으로 마케팅 체계를 강화해, 고객이 지스타캐드를 스스로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6-02-04
모두솔루션, 기계 설계 전용 기능 강화한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 출시
모두솔루션은 기계 설계 전용 CAD 설루션 ‘지스타캐드 메카니컬(GstarCAD Mechanical) 2026’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은 표준화된 기계 설계 환경과 전용 자동화 도구를 기반으로, 기계 설계 전반의 생산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설루션이다. 기계 도면 작성부터 BOM 관리, 계산 기능까지 하나의 CAD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스타캐드 메카니컬은 일반 CAD 기능에 더해 기계 설계에 특화된 전용 도구와 표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며, 국제 표준 기반의 부품 라이브러리, 기계 기호, 치수 및 주석 도구를 기본 제공해 설계 표준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ANSI, DIN, ISO, JIS 등 다양한 국제 표준을 지원하며, 표준에 맞는 도면 작성 환경을 통해 설계 오류를 줄이고 글로벌 협업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오토캐드 메커니컬(AutoCAD Mechanical)에서 작성된 기계 설계 도면 형식과 양방향 호환을 지원해, 기존 기계 설계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도입 부담을 낮췄다.     이번 2026 버전에서는 기계 설계 과정에서 요구되는 전문 계산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설계 검증과 해석 업무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구조 설계 검토에 활용할 수 있는 계산 기능을 통해, 도면 작성과 동시에 설계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계산 기능으로는 ▲사용자 정의 하중 각도를 지원하는 관성 모멘트 계산으로 계산 결과를 도면과 연동해 확인 가능 ▲휨 모멘트선 및 처짐선 자동 생성을 통해 다양한 지지 조건과 하중 유형을 반영한 구조 거동 시각화 ▲안전계수, 항복점, 탄성계수 등 주요 설계 검증 데이터를 표 형태로 출력할 수 있는 계산 테이블 제공 등이 있다.   또한 직사각형 시리즈 기능이 재구성돼, 중심점 기준이나 치수 입력 등 다양한 방식의 직사각형 작성을 보다 직관적이고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입력 옵션 전환 과정과 데이터 처리 방식이 정비돼 도면 작성 중 오류 가능성을 줄였다. 이 외에도 전 세계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다수의 오류 수정과 성능 개선을 통해 전반적인 안정성이 향상됐다. 모두솔루션 관계자는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은 기계 설계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본 작성 기능부터 계산·검증 기능까지 전반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린 버전”이라며, “합리적인 라이선스 정책과 함께 국내 기계 설계 환경에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 출시를 기념해 구매 수량에 따라 추가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 혜택을 비롯해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라이선스 제공, 기존 타사 CAD 구독 고객을 위한 장기 사용 혜택 등 고객 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는 DWG/DXF 완벽 호환을 기반으로 한 범용 CAD 설루션으로, 기존 CAD 사용자들이 별도의 학습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면서, “특히 스탠다드 기준 영구 라이선스를 115만 원으로 제공하는 합리적인 라이선스 정책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구독 비용 부담 없이 CAD를 장기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설계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2-02
항만분야 건설사업 BIM 적용지침
항만분야 건설사업 BIM 적용지침   「항만 분야 BIM 적용지침(이하 ‘적용지침’이라 한다)」은 항만사업의 특성을 고려, 해양수산부가 시행하는 항만 건설산업의 BIM 활용 업무 수행에 필요한 데이터 작성, 납품 등에 대한 세부 업무지침과 이의 실행에 필요한 관련 참조문서[부속서]를 제시함으로써 항만 건설산업 전 분야의 원활한 전면 BIM 적용 및 관련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구성 요약 제1장 일반사항 BIM 적용의 목적, 범위, 관련 지침서, 용어 정의, 역할과 책임 등 기본 틀을 제시. 제2장 BIM 수행 절차 발주, 설계, 시공 단계별로 BIM 데이터를 어떻게 준비하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단계적으로 설명. 제3장 BIM 기술환경 확보 조직 구성, 소프트웨어 선정, 협업 시스템, 표준 준수 등 기술적 인프라 설정 방법. 제4장 BIM 데이터 작성 실질적인 데이터 모델링 지침 — 작성 준비, 방법, 형식에 대한 구체적 기준. 제5장 BIM 성과품 작성 도면, 수량산출서, 결과보고서 등 BIM을 통해 산출되는 결과물의 작성 기준. 제6장 BIM 성과품 납품·관리 납품 시 파일 형식, 데이터 구조, 제출 원칙 등 관리 기준. 제7장 BIM 성과품 품질검토 성과품의 검토 방법, 기준, 절차 — 품질 관리 체계 수립. 제8장 BIM 활용방안 완성된 BIM 데이터를 유지관리, 분석, 시뮬레이션 등에 어떻게 활용할지를 제시
작성일 : 2025-12-18
HP, 폐장비·폐소모품 회수망 확대해 친환경 순환 서비스 강화
HP 코리아는 고객이 사용하던 노후 장비와 폐소모품을 친환경적으로 회수·재활용하는 ‘폐장비·폐소모품 회수 프로그램(Waste Take Back Program)’의 운영 대리점을 기존 39개에서 64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객이 보다 손쉽게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HP의 지속가능경영(ESG) 비전과 고객 중심 서비스 철학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HP의 폐장비·폐소모품 회수 프로그램은 개인 고객과 기업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 회수 서비스로, 사용 후 장비의 안전한 처리와 재활용을 지원한다. 개인 고객은 배출할 제품이 5대 이상일 경우 ‘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포장이나 운반 없이 무료로 방문 수거를 신청할 수 있다. HP가 처리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고객은 간단한 신청만으로 폐기 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 기업 고객을 위한 ‘하드웨어 리사이클링 PPP(Hardware Recycling Planet Partners Program)’는 대량의 노후 장비를 효율적으로 회수·재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문 프로그램이다. 250kg 이상일 경우 수량 제한 없이 무상 회수가 가능하며, 참여 기업은 HP로부터 지속가능성 혜택 보고서를 제공받아 ESG 경영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HP는 2024 회계연도(2023년 11월)부터 지속가능성 팀과 협업해 폐장비 및 폐소모품 회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현재까지 하드웨어 리사이클링 PPP 기준 총 1357대(약 1만 6060kg)의 장비를 회수했다고 소개했다. 이를 통해 약 22톤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했으며, 이는 약 374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은 것과 동일한 환경적 효과다. HP는 향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회수 규모와 탄소 절감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HP 코리아 김대환 대표는 “HP의 이러한 노력은 개인과 기업 고객이 일상에서 더욱 쉽게 환경 보호에 참여하도록 돕는 HP의 ESG 실천 철학을 보여준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자원순환형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P는 롯데 하이마트와의 ‘하이마트 접수 대행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고장 난 제품을 가까운 하이마트 홈센터에 맡기면 HP 공인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후 동일 매장에서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쿠팡과의 협업을 통해 무상 수리와 당일 수리 배송 접수를 제공해 고객의 수리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90여 개 공인 서비스센터 운영과 24시간 카카오톡 상담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성과 사용자 경험을 결합한 서비스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 2025-12-11
에이수스, 그래픽카드 30주년 한정판 ‘ROG 매트릭스 플래티넘 RTX 5090’ 출시
에이수스 코리아는 그래픽카드 제조 30주년을 기념해 고사양의 한정판 그래픽카드인 ROG 매트릭스 플래티넘 지포스 RTX 5090 30주년 기념 에디션(ROG Matrix Platinum GeForce RTX 5090 30th Anniversary Edition)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ROG 매트릭스 플래티넘 RTX 5090은 최신 엔비디아 블랙웰(NVIDIA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RTX 5090(GeForce RTX 5090) GPU를 탑재했다. 512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의 32GB GDDR7 메모리, 부스트 클럭 2,730MHz, OC 모드 사용시 최대 2760MHz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대 3352TOPS의 AI 성능은 DLSS 4와 같은 AI 게이밍 기술을 지원해 쾌적한 게이밍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ROG EN9800GT 매트릭스를 오마주하여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완성했다. 견고한 메탈 프레임과 아우라 싱크(Aura Sync) RGB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수평 및 수직 설치에 상관없이 개성적인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패키지에는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포함해 30주년 기념 플레이잉 카드 등 특별 구성품이 포함된다. 더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오버클럭커를 위한 메모리 디프로스터(Memory Defroster) 기술과 실시간 전원 및 GPU · 메모리 · 전원부 온도 모니터링 기능,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GPU 처짐을 감지하는 레벨 센스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갖췄다. 30주년 기념 모델에 걸맞은 쿨링 설루션과 설계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쿼드 팬(quad-fan) 쿨링 시스템은 공기 흐름과 압력을 20% 이상 높였으며, GPU 냉각에 리퀴드 메탈(liquid metal) 서멀 컴파운드를 적용해 열 전도 효율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에이수스의 설명이다. 더불어, 대형 구리 베이퍼 챔버와 3.9 슬롯 두께의 큰 히트싱크가 결합되어 극한의 부하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최적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전력 공급 설계 역시 차별화했다. ROG 매트릭스 플래티넘 RTX 5090은 표준 16핀 12V-2x6 전원 커넥터 외에도 에이수스 BTF(Back-To-Future)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고전력 골드 핑거(GC-HPWR)를 통해 추가 전력을 공급받는 듀얼 파워 인풋(dual power input) 구조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최대 800W의 전력 공급이 가능하여, 10% 더 많은 안정적인 오버클럭킹 여유폭을 확보했다. 또한 에이수스의 Auto-Extreme 생산 공정을 통해 제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균일한 퀄리티를 보장해, 게이머가 안정된 환경에서 게임 및 고부하 작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생산하고 있다. ROG 매트릭스 플래티넘 RTX 5090는 전 세계 한정 수량으로 공급된다.
작성일 : 2025-11-21
NaviQ v2.0 : BIM 기반 공사비 자동 산출 설루션
개발 및 공급 : 글로텍 www.glotechsoft.com 주요 특징 : BIM 기반 수량–공사비 자동 산출, CBS 단가 DB 연동 공사비 자동 산출, OBS/WBS 연동으로 공정·기성관리까지 지원, 기존 2D 산출 방식과의 통합 지원 등 사용 환경(OS) : 윈도우 10 이상 시스템 권장 사양 : 인텔 코어 i5 이상 CPU, 16GB 이상 RAM, 엔비디아 GTX 1060 이상 GPU(나비스웍스 연동 시), 10GB 이상 여유 저장공간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 .NET Framework 4.7 이상, 레빗 또는 나비스웍스(2022~2024) 설치 권장   그림 1. BIM 기반 견적 산출 설루션 NaviQ v2.0   NaviQ(나비큐) v2.0은 글로텍이 개발한 BIM 기반 견적 산출 설루션으로, 설계자가 작성한 BIM(건설 정보 모델링) 모델로부터 수량을 자동 산출하고, CBS 단가 데이터베이스(DB)와 연계하여 공사비 내역서를 자동 작성할 수 있는 실무형 통합 설루션이다. 이 제품은 철도, 도로, LH, 건축, 항만 등 다양한 인프라 분야에서 설계-시공-기성관리 전 단계를 아우르는 비용 자동화 기능을 지원하며, 특히 기존 EBS 사용자에게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NaviQ 2.0의 주요 특징 BIM 모델 기반 수량 산출(체적, 면적, 길이, 갯수 자동 인식) CBS 일위대가 DB 연동 공사비 자동 산출 OBS(단위 기준), WBS(공정 기준)와의 매핑을 통한 공정 연계 기존 2D 산출 수량과의 혼합 사용 가능 가근거, 수량근거 자동 기록 및 내역서 엑셀 출력 무료 뷰어 및 7일 체험판(trial) 제공으로 도입 부담 최소화   제품 구성   그림 2. NaviQ v2.0 제품군   NaviQ v2.0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NaviQ Viewer : BIM 수량 확인 전용 툴(무상 배포) NaviQ Trial : 7일간 전체 기능 사용 가능 NaviQ Standard : 1년 기간제 라이선스(1 유저), 정식 제품(단가DB 연동, 자동산식 적용, 내역서 출력 등 전체 기능 포함) NaviQ Site : 1년 기간제 라이선스(1 사이트), Standard 제품을 한 개 회사가 인원 제한 없이 사용할 경우   NaviQ 2.0의 주요 기능 NaviQ v2.0은 설계자가 작성한 BIM 모델을 기반으로 수량 – 공사비 – 공정 – 기성관리까지 전 주기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계할 수 있는 BIM 5D 실무 특화 설루션이다. 특히 국내 표준품셈 기반의 CBS 일위대가 DB를 직접 연동하고, BIM 물량을 공정 단위(WBS)로 분개하여 기성관리까지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2D 방식의 수동 산출 물량도 함께 병합할 수 있어 디지털 전환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었으며, CBS-WBS 매트릭스 구조 기반의 정량화된 내역서 산출도 가능하다. 또한, 상용 공정관리 소프트웨어와의 연동을 통해 기성율, 공정 진척도, 물량 실적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다.   그림 3. NaviQ v2.0의 사용자별 활용 시나리오   CBS 일위대가 DB 데이터 활용 가능 : 국내 표준품셈 기반 CBS 단가 DB와 자동 연동되어 BIM 수량에 따른 재료비, 노무비, 경비가 자동 산출되며, 내역서 구조에 맞게 자동 적용된다. BIM 산출물량 WBS 단위 물량분개 : BIM 모델로부터 추출한 자동 수량은 WBS 공정 단위별로 분개되며, 각 공정에 해당하는 수량·공사비·일정 정보를 정량화할 수 있다. 수동물량 산입 및 WBS 단위 물량분개 : BIM 미적용 구간의 수동 물량(2D CAD 기반 또는 직접 입력)은 자동 수량과 병합 가능하며, 동일하게 WBS 단위로 분배되어 기성관리까지 연계된다. 매트릭스 기반 CBS-WBS 조합 5D 내역서 산출 : CBS(공사비 단가 기준)와 WBS(공정 기준)를 매트릭스(matrix) 형태로 매핑하여 각 공정별 비용 집계와 실행 계획 비교가 가능하며, 실시간 내역서 산출이 이루어진다. 상용 공정관리 SW 연동을 통한 공정–기성 관리 : MS 프로젝트(MS Project), 프리마베라(Primavera) 등 상용 공정관리 소프트웨어와 연동되어 기성 진척도·공정률·수량 실적을 통합 추적할 수 있으며, 실적 기반 예산 통제가 가능하다.   그림 4. NaviQ v2.0의 BIM 견적산출 실행 화면   고객 지원 전략 NaviQ v2.0의 개발·공급·확산은 3개사의 전략적 협업을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제품의 개발 및 기술지원은 글로텍이 주관하고, 공식 판매는 라인테크가 담당하며, 사용자 교육과 도입 지원은 한국디지털교육원이 맡는 구조로 3개사가 MOU를 체결하고 제품 생태계를 공동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역할 분담 체계는 단순한 유통을 넘어, 고객의 도입–학습–실무 적용까지 전 주기를 통합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십 기반 운영 모델로 자리 잡고 있으며, 향후에는 NaviQ 제품을 도입한 설계사, 시공사, 발주기관 고객을 비즈니스 파트너로 확대 공유하는 전략도 함께 추진 중이다. 특히 BIM 기반 공공사업 확대와 디지털 건설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파트너 기업 간 공동 브랜딩, 공동 제안, 공동 마케팅 체계를 통해 기술 + 서비스 + 확산 전략이 결합된 실질적 BIM 5D 산업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계획 글로텍은 2025년 하반기를 NaviQ 신제품의 본격적인 시장 랜딩 시점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다각도의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털 키워드 광고, 전문지 신문기사, SNS·블로그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는 물론, 설계사·시공사·발주처 등 핵심 타깃을 대상으로 한 제품 설명회 및 세미나도 개최하여 인지도 확대와 실질적 도입 확산을 동시에 노린다. 이와 함께, 2026년부터는 사용자 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한 고도화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BIM 5D 기반의 기능을 넘어 디지털 트윈 연계, AI 기반 수량 예측·기성 분석, 실적 리포트 자동화 등 차세대 건설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글로텍은 전담 기술지원 조직을 통해 사용자 교육, 온라인 매뉴얼 제공, 커뮤니티 운영, 정기 기술 세미나 개최 등 제품 사용 전·중·후 단계 전반에 걸친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BIM 의무화 정책 흐름에 발맞춰 관련 인증 획득과 제도 연계 확대도 병행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 같이 보기 : [피플&컴퍼니] 글로텍 이재홍 센터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영곤 수석연구원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0-01
[피플&컴퍼니] 글로텍 이재홍 센터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영곤 수석연구원
BIM 기반의 철도 인프라 통합 운영 설루션 연구·개발   건설 IT 전문 기업 글로텍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철도 인프라를 위한 5D BIM 설루션 ‘NaviQ(나비큐)’를 상용화했다. 나비큐는 3D 모델과 수량, 단가, 공정 정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수작업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BIM 도입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NaviQ의 개발 과정과 향후 계획을 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았다. ■ 정수진 편집장   ▲ 글로텍 이재홍 센터장(왼쪽),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영곤 수석연구원(오른쪽)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추진한 BIM 통합 운영 시스템 개발 연구에 대해 소개한다면 ‘철도 인프라 생애주기 관리를 위한 BIM 통합 운영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연구’는 철도 인프라의 정보를 BIM 기술 기반으로 관리하기 위해 철도 인프라의 BIM 발주, 설계, 시공 기술을 고도화하고, 운영 및 유지보수 단계까지 연계되도록 표준화된 통합 운영 체계 및 시스템을 개발하여 이를 현장에 구축하고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글로텍을 포함한 유관 기관들이 협력하여 실제 철도 노선 사례에 BIM 데이터를 적용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공정, 수량, 공사비 정보를 자동 연동하는 통합 운영 체계를 개발·구축하였다. 현재까지는 설계 단계에서 생성된 BIM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량을 자동 산출하고, 이를 CBS 단가와 연계하여 공사비 내역서를 자동 생성하는 핵심 엔진의 실증을 완료한 상태이다. 이후 단계로는 기존 시공 관리 시스템 및 BIM 통합 운영 시스템(KR-BIMS)과의 연계를 통해 생애주기 기반 관리 체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NaviQ의 개발을 시작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지 기존 BIM 시스템은 3D 시각화나 설계 자동화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실제 공사비 산출이나 수량·공정과의 연동 기능은 부족한 경우가 많았다. 특히 공공기관, 설계사, 시공사 등에서 사용 중인 단가·공정 관리 시스템과 BIM 모델 간의 데이터 연동이 원활하지 않아서 재입력, 정보 누락, 작업 중복과 같은 비효율이 반복되어 왔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실무 중심의 접근 방식으로 ‘BIM 모델 → 수량 자동 산출 → 공사비 자동 산출 → 공정 및 기성관리 연계’의 흐름을 구현할 수 있는 설루션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고, 그 결과로 NaviQ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영곤 수석연구원   NaviQ의 핵심 기능 및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면 NaviQ는 BIM 기반 자동 수량·공사비 산출 설루션으로, 설계자가 모델링한 BIM 객체를 기반으로 체적, 면적, 길이, 개수 등의 수량을 자동 추출하고, 이를 CBS(내역서), WBS(공정), OBS(단위체계)와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공사비 내역서를 생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레빗 및 시빌3D 등 다양한 BIM 모델을 나비스웍스와 연동하여 BIM 수량 자동 추출 CBS 일위대가 DB 연동을 통한 공사비 내역서 자동 산출 기존 2D 산출 수량과의 통합 산출 기능 기성관리용 물량 분개 및 실적 연동 기능 지원 7일 무료 체험판 및 뷰어 무상 배포 제공 무엇보다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큰 장점은, 기존 EBS 기반의 수동 작업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BIM 자동화 기능을 점진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학습 부담이 적고 기존 방식과의 호환성이 뛰어나,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기존 BIM 제품과 비교할 때 NaviQ의 차별점과 경쟁력은 무엇인지 NaviQ의 가장 큰 차별점은 ‘BIM 모델과 수량, 단가, 공정, 기성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실무 중심의 통합 설루션’이라는 점이다. 기존의 BIM 도구는 주로 형상 모델링과 시각화 기능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단가 DB와 연동하여 내역서를 자동화하거나 실시간 공사비를 산출하는 기능은 제한적이었다. NaviQ는 국내 공공 발주 기관에서 활용하는 CBS 단가 DB를 직접 연동하고, 이를 OBS 및 WBS와 매핑하여 물량 산출부터 기성관리까지 실무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BIM 기반 수량이 불완전하거나 적용이 어려운 구간에 대해서는 기존 2D 방식의 수량을 혼합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BIM 전환 초기에도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다.   NaviQ의 상용화 계획과 참여 업체들의 협력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면 2025년 8월 28일 정식 출시와 함께 NaviQ 공식 홈페이지를 https://naviq.co.kr 오픈하였으며, 현재 뷰어 무상 배포, 7일 무료 체험, 그리고 2.0 버전의 정식 라이선스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연구 총괄 기관으로서 철도 인프라에 최적화된 BIM 표준 및 응용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글로텍은 실용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기획, UI/UX 설계, 제품화 및 기술 지원 부문을 담당하였다. 앞으로는 설계사, 시공사, 감리사 등과의 협력을 통해 실 프로젝트의 적용 사례를 확대하고, 피드백 기반의 기능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 글로텍 이재홍 센터장   NaviQ의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 확대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면 NaviQ는 현재 대형 건설사, 종합 설계사, 공공 발주기관을 주된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점차 중견·중소 설계사 및 기술지원 기관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비즈니스 모델은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뷰어 무상 배포 : BIM 내역서 검토·활용 목적 체험판 무료 제공(7일) : 구매 전 체험을 통한 기술 적합성 검토 2.0 버전 판매 : 사용자 수 및 라이선스 기간에 따른 정식 사용 계약 시장 확대 전략으로는 기존 EBS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전환을 유도함과 동시에, BIM 의무화 정책에 따른 신규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LH, 국가철도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의 플랫폼과의 연동도 준비 중이다.   NaviQ에 대한 시장의 초기 반응이나 적용 사례가 있다면 정식 출시 직후부터 주요 설계사와 시공사에서 제품 데모 요청과 도입 관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기존 수작업 수량 방식과 BIM 산출 방식의 통합 적용 가능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BIM 도입 초기 단계에서도 무리 없이 활용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부 고객사는 현재 자사 프로젝트에 체험판을 적용하여 실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수행한 BIM 실증 노선에도 적용되어 실무 검증을 마쳤다.   국내 BIM 시장의 상황과 전망에 대해 어떻게 보는지 국내 BIM 시장은 여전히 설계 중심의 적용에 머물러 있으며, 시공·기성관리·유지관리 단계로의 연계는 초기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정부의 디지털 플랫폼 정책, 스마트 건설 기술 로드맵, 공공 BIM 의무화 정책 등이 결합되면서 전체 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향후 BIM 기술이 설계 중심에서 시공, 유지관리, 운영 단계까지 확장되기 위해서는 정량적 수량, 단가, 공정 정보의 자동 연계 기술이 핵심이 될 것이다. NaviQ와 같은 통합형 BIM 5D 설루션이 이를 가능하게 할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글로텍의 비전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면 글로텍은 30여 년간 건설 분야 공사비 내역서 시스템(EBS), 단가 DB 시스템, 수량산출 자동화 설루션을 개발해 온 기업으로, 실무 기반의 건설 IT 설루션을 꾸준히 개발해 왔다. 최근에는 BIM 기반 자동 수량·공사비 산출 기술을 집중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그 결정체가 바로 NaviQ이다. 앞으로는 디지털 트윈과 연계한 5D 시뮬레이션, AI 기반 원가·공정 예측, 기성관리 자동화 기술 등으로 IT 기술 개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자 한다. 단순 설루션 제공을 넘어 건설 디지털 전환의 실행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같이 보기 : NaviQ v2.0 : BIM 기반 공사비 자동 산출 설루션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0-01
철도연 한국형 BIM 5D 자동화 솔루션 '나비큐' 상용화, 글로텍 런칭 세미나 개최 예정
한국형 BIM 5D 자동화 솔루션 '나비큐' 상용화, 글로텍 런칭 세미나 8월 28일 개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이 국내 건설 환경에 최적화된 '한국형 BIM 5D 자동화 솔루션'인 'NaviQ'(나비큐)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 솔루션은 국토교통부의 '2030 건설산업 BIM 기반 디지털화' 목표에 발맞춰 2023년부터 의무화된 공공 공사의 BIM 도입 정책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와 관련하여 'NaviQ 2.0' 론칭 세미나가 2025년 8월 28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철도 인프라 BIM 연구과제 소개 및 개발 배경, NaviQ 프로그램 소개 및 시연, NaviQ 활용 시나리오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진다. 'NaviQ'는 기존 3D 입체 모델링에 공정시간(4D)과 공사비용(5D) 요소를 추가했다. 기존 BIM 저작도구가 국내 건설산업의 도급 및 기성 시스템과 호환되지 않아 수작업의 어려움이 있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건설 내역체계(CBS)와의 연동성과 기존 2D 내역서와의 호환성을 강화했다. 'NaviQ'의 주요 기능으로는 3D BIM 모델링 객체 정보를 자동으로 적용하고, 기존 2D CAD 방식의 수동 물량 산출도 지원한다. 또한 국내 표준 품셈과 단가를 자동 연동하여 내역서를 생성할 수 있다. 공사 작업분류체계(WBS)에 따라 물량을 나누고 공정 진척률에 맞춰 수량과 공사비를 자동 갱신하여 기성관리를 자동화하는 기능도 구현했다. 철도연은 데이터가 연동된 웹 기반 BIM 뷰어(BIM Viewer)도 한국형으로 개발해 어느 곳에서나 대용량 BIM 객체와 물량 및 비용 내역 정보를 직관적으로 조회하고 검토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 기술은 글로텍에 기술 이전되어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철도뿐만 아니라 건설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연 박영곤 수석연구원은 "NaviQ의 상용화로 국내외 BIM 5D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BIM 5D 기술을 디지털 트윈 기반의 유지관리까지 확장해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국내 스마트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 신청은 링크에서 가능하다.
작성일 :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