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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설계검증"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6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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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성형 해석 소프트웨어, Moldex3D
  주요 CAE 소프트웨어 소개    ■ 개발 : Coretech System(코어테크 시스템), www.moldex3d.com ■ 자료 제공 : 캣솔루션, 02-1688-4374, www.catsolutions.co.kr / 씨투이에스코리아, 02-2063-0113, www.c2eskorea.com   1. 주요 특징 Moldex3D(몰덱스쓰리디)는 플라스틱 성형 산업의 전문 해석 소프트웨어이다. Moldex3D는 선도적인 플라스틱 사출 성형 산업 내 컴퓨터 보조 엔지니어링 제품으로, 높은 분석 기술과 함께 고객의 폭넓은 사출 성형 응용 범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제품 설계 및 제조 가능성을 개선하며 출시 시간 단축 및 최대 제품 투자 회수율을 달성할 수 있게 돕는다.   2. 주요 기능 (1) 특성 ■ CAD 인서트식 사전처리 ■ 고급 자동 3D 메시 엔진 ■ 고해상도 3D 메시 기술 ■ 고효율 평행 연산   (2) Moldex3D 메시 Moldex3D 메시는 2D 삼각형 및 사각형 메시, 3D 사면체, 프리즘, 육면체, voxel(brick)과 피라미드 형태 메시, Moldex3D 메시 등 각종 다양한 메시 유형을 지원한다.  Moldex3D 메시는 여러 종류의 주류 메시 방식 즉 정삼각형 표면, 사면체 위주의 표면 메시, 정사각형 메시, 경계층 메시, 순 voxel 메시, 혼합식 리얼 메시, 그리고 중간면 간소화 메시와 같은 메시 방식을 제공한다. 고객은 선택에 부합되는 자신의 특수 시뮬레이션 요건에 따라 메시 모형을 만들 수 있다. ■ 설계검증(eDesign) : 자동화 메시 생성 → 간단하고 신속한 메시 ■ 금형 공정 혁신(BLM) : 자동화 메시 생성 → 정교하고 정확한 효율적 메시 ■ 금형 공정 혁신 + (Solid) : 수동 제어 메시(Hexa, Prism, Pyramid, Hybrid) → 맞춤형, 정확성   (3) 충진 해석 ■ 사출성형 충진 공정 해석 ■ 웰드라인, 에어트랩, 탄화마크, 미성형 문제등이 최소화되는 게이트, 런너 설계안 분석에 활용 ■ 사출시간, 온도 등의 충진공정에 영향이 가는 공정조건 분석에 활용 ■ 충진/보압/냉각/변형 의 해석 간의 데이터 연동 ■ 유체-구조 연동 검증이 가능한 Core shift 해석 지원 ■ 워시아웃 문제를 정밀 예측을 위해 필름 경계조건을 사용한 IMD 해석 지원   (4) 보압 해석 ■ 사출성형 보압 공정 해석 ■ 게이트 응고시간, 효과적인 보압조건 검증 ■ 싱크마크, 플래시 불량 등의 예측과 해소 ■ 부피수축율 예측, 형체력과 변형 개선방향을 검증   (5) 냉각 해석 ■ 금형과 냉각설계의 적정성 검토를 다양한 냉각 해석으로 지원 • 과도냉각 해석 Transient cool • 가열변화 해석(가열-냉각) Variotherm • 형상냉각 Conformal cooling • 3D 냉각 유체 해석 - CFD ■ 냉각효율 최적화와 변형 최소화를 위해 금형온도 분포를 분석, 제어   (6) 변형 해석 ■ 수축에 의한 제품변형 검증. 변형의 원인 추적 ■ 섬유배양도, 잔류응력, 수지의 점탄성 효과들에 의한 제품변형 영향 분석 ■ 제품 편평도 결과 지원 ■ 금형 과도기간 영향에 따른 변형 예측 지원 ■ 정확한 변형 예측을 위해 필름 영향력 분석. 최종 양산품의 형상 예측   (7) 다재 사출 ■ 정밀한 Multi-component 금형 해석 ■ 인서트 성형, 오버몰딩, 멀티샷 성형 해석 지원 ■ 다양한 재료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변형과 박리현상을 추적하여 최소화에 기여 ■ 불균형 유동에 의한 인서트 휨 현상 분석 ■ 재료가 다시 액화되는(녹는) 현상을 감지   (8) Fiber 섬유 강화 ■ 제품 강성의 방향을 결정하는 섬유 배양도 ■ 짧거나 긴 섬유 강화 플라스틱의 섬유 방향, 길이, 파손정도 및 농도에 대한 완벽한 예측 지원 ■ 플레이크 방향 해석 지원 ■ 부품 및 웰드라인 부분 강도 평가 ■ 스크류 영향 섬유 분석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 ■ 제품 치수 안정성 및 변형에 대한 저항성 검증 ■ 미국 특허 및 저널로 간행된 점도 특성에서의 항복 응력을 고려한 장 섬유 예측과 검증   (9) FEA Interface ■ 여러 구조 해석 소프트웨어와 상호 작용 ■ 대중적인 소프트웨어에 각각 맞는 포맷으로 결과 연동 • ANSYS / ABAQUS / LS-DYNA / MSC-Nastran / Marc / OptiStruct ■ ANSYS Workbench와 ABAQUS에 효과적인 결과 정보 전달 ■ 효율적인 구조 성능 검증을 위해 직접 데이터 출력 및 3D 결과 매핑 지원   (10) VE - 유동 결합 해석 ■ 유동과 점탄성 계산 커플링 ■ 점탄성 유동을 결합 해석하여 보다 정확한 유동 패턴 및 잔류 응력을 예측 ■ 고분자 점탄성으로 인한 추가 문제를 예측할 수 있다. • 다이스웰 Die Swell, 제팅 Jetting, 버킹 Bucking, 귀모양 흐름 Ear flow, 호피무늬 Tiger stripe   (11) Machine Response ■ 배럴 내부 압축 영향 해석 ■ 기계의 전자적 응답성과 배럴 내부 압축 영향을 고려 ■ 기계적 응답 딜레이를 적용하여 보다 정밀한 해석 가능   (12) IC 패키지 ■ IC 패키지 산업에 맞춘 전용 해석 솔루션 ■ Transfer Molding / Molded underfill ■ Capillary Underfill ■ Wire sweep ■ Paddle shift ■ Compression molding ■ Post mold cure warpage ■ Filler concentration ■ Potting / Dotting dispensing process   (13) 특수 성형 공정 ■ 압축 성형(Compression Molding) ■ 발포 성형(Foam Injection Molding) ■ 분말 주입 사출 성형(Powder Injection Molding) ■ 사출 압축 성형(Injection Compression Molding) ■ 가스 사출 성형(Gas Assisted Injection Molding) ■ 물 사출 성형(Water Assisted Injection Molding) ■ 이송 성형(Resin Transfer Molding) ■ 2재 사출 성형(Bi-Injection Molding) ■ 코인젝션(Co-Injection Molding)   3. 도입 효과 Moldex3D는 CAD 설계의 입증부터 디자인 아이디어 탐색, 개념을 입증하고, CAE 시뮬레이션으로 제조에 이르는 모든 단계를 개선시킨다. 이를 통해 금형 개발의 협업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도록 유도한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엘지, GM, Nissan, Volvo, Honda, Volkswagen, Ford, Toyota, TYC, Mazda, Delphi, P&G, 유도, HUSKY, MoldMasters, BASF 등 자동차, 전자, 핫런너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Moldex3D를 사용하고 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CAE가이드 V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기사 보러 가기 
작성일 : 2023-12-25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글로벌 팬데믹이 가져 온 제품 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2020년은 ‘코로나19로 시작해 코로나19로 끝난 한 해’라는 이야기가 적잖게 들린다. 그만큼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사회와 산업 전반에 큰 충격을 주었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이다. 충격은 변화로 이어졌고,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분야도 예외가 아니었다. 제조 및 건축 산업의 침체로 투자가 위축되고, 이동제한과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소프트웨어의 도입과 사용 패턴이 달라졌다. 이런 가운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고민과 솔루션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디지털화 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큰 방향은 지속되었지만, 속도는 빨라지고 범위는 넓어졌다. 클라우드나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기술 도입도 조금씩 본격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클라우드, 유연성과 속도로 위기에 대응한다 제조와 건축 분야는 다른 IT 산업과 비교하면 클라우드 전환이 늦은 산업군으로 꼽혀 왔다. 설계뿐 아니라 생산과 건설이라는 물리적인 과정까지 복잡다단하게 얽혀있다는 점과 함께, 민감한 기업 자산에 대한 ‘보안’의 이슈도 클라우드 도입의 걸림돌이었다. 하지만 변화는 천천히 진행되어 왔고, 코로나19로 갑작스럽게 다가온 비대면 상황에서 효과적인 해결책으로 여겨지면서 클라우드 전환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 리스케일은 현대·기아차의 클라우드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작년에는 리스케일(Rescale)과 현대기아자동차가 시뮬레이션 중심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R&D 환경 구축에 나서고,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삼성엔지니어링이 EPC 협업 설계 및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환경을 만드는 등 국내서도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 설계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모으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한 삼성엔지니어링의 데이터 레이크 프로젝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인프라의 관점에서 클라우드는 속도와 유연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모습이다. 이전에는 설계자를 몇 명 늘릴지에 대한 계획을 마련하고, 여기에 맞춰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추가로 확보하거나 하드웨어 인프라를 늘리는 작업을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업의 프로세스였다. 하지만, 클라우드는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예측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주요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저마다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의 확대 또는 궁극적으로 자사 솔루션의 완전한 클라우드 전환이라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3DEXPERIENCE platform) 위에서 자사의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앱 형태로 제공한다는 전략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설계 솔루션인 솔리드웍스까지 클라우드 플랫폼과 연결하면서, 궁극적으로 풀 클라우드 CAD로 간다는 전략을 소개했다. 다쏘시스템은 자사 소프트웨어의 클라우드 버전을 속속 내놓으면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AWS와 협력을 통해 제조산업의 클라우드 전환 속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클라우드 CAD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토데스크는 퓨전 360(Fusion 360)과 BIM 360 등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내놓은 이후 클라우드 전략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퓨전 360은 개념설계-상세설계-설계검증-제조, 가공 및 측정까지 클라우드 위에서 통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작년에는 CAM 솔루션인 파워밀(PowerMill)과 적층가공 최적화 솔루션 넷팹(Netfabb)까지 퓨전 360과 통합했다. 또한, 오토데스크는 BIM 360을 포함해 건설 생애 주기 전반에 걸친 데이터 연결을 클라우드 기반에서 지원하는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를 내놓았다.   ▲ 퓨전 360과 넷팹의 통합은 적층제조와 설계의 통합을 강화할 전망이다.   PTC는 2019년 클라우드 CAD인 온쉐이프(Onshape)에 이어 작년에는 클라우드 PLM 개발사인 아레나 솔루션즈(Arena Solutions)를 인수했다. 이를 통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의 CAD 및 PLM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미드마켓 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 PTC의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온쉐이프, 아레나 솔루션즈, AR 솔루션인 뷰포리아(Vuforia)를 합쳐 SaaS 사업부를 확대했고, 온쉐이프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전체 솔루션의 SaaS화를 추진한다는 아틀라스 플랫폼(Atlas platform) 비전을 선보였다.   ▲ 2019년 PTC가 인수한 온쉐이프는 SaaS 아키텍처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로코드(low-code)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멘딕스(Mendix)를 기반으로, 자사의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인 엑셀러레이터(Xcelerator)의 PLM, MES, IoT 등을 모두 클라우드 아키텍처에서 구동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을 소개했다. 여기에 더해 PLM인 팀센터 X(Teamcenter X)와 3D 디자인의 협업 검토가 가능한 팀센터 셰어(Teamcenter Share) 등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 지멘스의 클라우드 PLM 솔루션 팀센터 X   CAE 분야에서는 대규모의 시뮬레이션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HPC(고성능컴퓨팅) 인프라 측면에서 클라우드의 이점에 주목하기도 한다. 제품의 복잡도가 증가하면서 빠른 개발 사이클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의 인프라를 유연하게 확보하고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HPC가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앤시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기반의 앤시스 클라우드(ANSYS Cloud)를 꾸준히 강화하면서, 앤시스 메커니컬(ANSYS Mechanical)과 플루언트(Fluent)를 시작으로 HFSS, SIwave 등 지원 솔루션의 범위를 꾸준히 넓히고 있다. 알테어는 라이선스 활성화 및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는 통합 포털 사이트 알테어 원(Altair One)과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닛 기반 라이선스를 내세웠다. 또한, HPC 솔루션 기업인 유니바(Univa)와 엑셀러스(Ellexus)를 인수하고 HPC 워크로드 관리와 모니터링, 최적화 등을 지원하는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보했다.   제조산업 안팎을 아우르는 디지털 스레드의 확장 기존에는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서비스 등 각 영역별로 디지털화가 진행되어 왔다면, 이제는 전체 제품 사이클에 걸쳐 디지털 데이터의 매끄러운 흐름을 갖추고, 이를 활용해 기업 전반에서 디지털화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뜻에서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라는 개념이 주목을 받는 모습이다.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디지털 스레드에 대해 ‘하나의 데이터 소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모델을 생성하고, 이 디지털 모델을 가상 테스트나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며, 생산을 위한 데이터로 활용한다는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제조에서 끝나지 않고 판매나 서비스 단계까지 디지털 제품 정보의 활용을 확장하는 한편, 전체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조율하는 것까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PTC는 CAD와 PLM뿐 아니라 IoT(사물인터넷), AR(증강현실)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제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체 루프 사이클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여기에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협력을 통해 설계부터 운영, 유지보수 및 최적화까지 모든 라이프사이클 단계에 걸쳐 디지털 스레드 솔루션을 확장하는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제조와 건축 분야의 융합(컨버전스)을 내세우고 있다. 퓨전 360에서 선보인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 기술을 건축 분야에 접목해 최적의 인테리어 구성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모듈러(modular) 공법, 프리패브리케이션(prefabrication), DfMA(Design for Manufacturing and Assembly) 등 제조 분야의 제조 기술을 건축 분야에 접목하는 시도 역시 진행 중이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제품(Product)·생산(Production)·성능(Performance)의 디지털 트윈이라는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CAD와 시뮬레이션, 공장의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IoT 등 각 분야의 기술과 솔루션을 연동함으로써 제품의 개발과 생산, 사용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스레드를 구현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MBSE(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 및 MBST(모델 기반 시스템 테스팅)에 대응하면서 디지털 제품 개발을 위한 다분야의 기술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멘토(Mentor)를 지멘스 EDA(Siemens EDA)로 개편하고 회로 설계를 위한 P&R 솔루션 업체 아바타(Avatar), 화학 시뮬레이션 업체 컬기(Culgi) 등을 인수하면서 디지털 제품 개발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하는 모습이다.   ▲ 알테어는 에스엔위즈 인수 이후 발포성형 해석 솔루션 '인스파이어 폴리폼'을 출시했다.   CAE 분야에서는 제품 개발 단계의 시뮬레이션을 넘어 생산 공정에 대한 시뮬레이션으로 디지털 프로세스를 확장하고 있다. 이에스아이, MSC소프트웨어, 오토폼엔지니어링 등 여러 CAE 소프트웨어 업체가 포밍이나 웰딩 등 공정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인스파이어(Inspire)를 중심으로 매뉴팩처링 소프트웨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알테어도 작년에 국내 기업인 에스앤위즈를 인수하면서 폴리우레탄 발포 성형 해석 솔루션을 추가했다.   ■ 자세한 내용은 '2020 국내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시장조사' 특집기사에서 볼 수 있다.
작성일 : 2021-02-24
[피플&컴퍼니] 뉴 노멀 시대의 제조 혁신을 위한 DNA 제공할 것
오토데스크코리아 송문배 제조 부문 인더스트리 마케팅 상무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은 제조산업을 둘러싼 환경을 바꾸고, ‘뉴 노멀(new normal)’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프로세스의 정착을 더욱 앞당기는 모습이다. 오토데스크는 정보와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클라우드 기반의 유연한 제품 개발, 경험을 데이터화하는 인공지능(AI)까지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혁신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내서는 미드마켓 다이렉트 시장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면서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는 모습이다. ■ 정수진 편집장   코로나19가 제조산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 오토데스크가 주목하는 주요한 변화는 무엇인지 올해 초,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되기 시작한 직후에는 경기침체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많았다. 각국의 제조산업이 말 그대로 멈추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국가간의 이동과 소통이 단절된 것은 더 큰 문제였다. 이러한 어려움은 지금까지도 일정 부분 이어지고 있으며, 코로나19의 단기적 충격뿐 아니라 장기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하는 지표가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의 근본적 원인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치사슬(value chain)의 붕괴’라고 할 수 있다. 부품 조달이나 해외의 생산기지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받아서, 제품이 최종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상태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제품을 개발하는 입장에서 글로벌 협업은 이전부터 진행해 온 것이지만, 코로나19의 글로벌 팬데믹은 IP(지적자산)에 대한 접근부터 부서간의 협업이나 심지어는 제품 개발을 위한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전체 가치사슬을 보완해야 한다는 인식이 커지게 되었다.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또 한 가지 변화는,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기업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보에 접근하고, 협업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은 어디서든 접속 가능한 클라우드, 정보와 프로세스 통합, 인공지능(AI)을 통한 경험의 데이터화를 통해 가능해지고 있다.   오토데스크가 클라우드 기술에서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어떤 것인지 클라우드는 어디서든 시스템과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고, 항상 새로운 기술로 업데이트할 수 있게 한다. 시스템에 대한 초기 투자나 설치 비용이 없으면서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빠르게 활용할 수 있고, 데이터 손실(loss)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클라우드의 장점으로 꼽힌다. 이런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지금의 ‘언택트’ 환경에서는 더욱 중요해졌다. 물론, 클라우드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요구사항 수집, 스펙 정의, 설계, 검증, 생산 등 제품에 관한 모든 단계에 걸쳐 데이터가 연결되는 것이 필요하다. 오토데스크는 이 부분을 오래 전부터 준비해 왔으며, 엔드 투 엔드로 클라우드에서 연결되고 통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개념설계-상세설계-설계검증-제조, 가공 및 측정 과정을 클라우드 상에서 통합 제공한다. 그리고 복잡하고 많은 기능 가운데 필요한 기능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워크스페이스에서 직관적인 컨텍스트를 제공한다. 변경사항 관리도 중요한데, 변경사항을 빠르게 수집, 정리하고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래프나 색상 등 시각적인 요소로 표현해서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오토데스크의 강점은 클라우드에서 출발해서 확장성이 높다는 것이다. 온프레미스 기반의 솔루션을 클라우드에 올리는 경우 온프레미스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개방성이나 확장성에서 제약이 생기게 된다. 반면,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솔루션인 퓨전 360(Fusion 360)은 CAD에서 출발해 검증, 제조, 시각화까지 꾸준히 범위를 넓히고 있다. 건축 분야를 위한 BIM 360도 클라우드 기반에서 움직인다. 국내 제조산업의 클라우드 전환 속도는 여전히 느린 감이 있는 것 같다. 현업에서 폐쇄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클라우드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가 기대된다. 오토데스크도 고객사와 더 가까운 곳에 데이터센터를 마련하는 등의 노력을 확대하면서, 주요 클라우드 업체인 AWS(아마존 웹 서비스)와 전략 제휴도 강화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이제 큰 흐름이 된 것 같은데, 3D 데이터 이외에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공장의 문제 가운데는 공정 외에 부가적인 부분에서 발생하는 것도 많은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3D 모델에 그치지 않고 더욱 포괄적인 통합 디지털 트윈이 중요하다. 이런 복잡성은 공장이나 건물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빌딩과 공장의 건물 구조뿐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는 설비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가 포함되는 순간, 전체 데이터의 양이 급격히 늘어나서 관리 가능한 범위를 벗어나게 될 수도 있다. 이런 복잡성과 데이터 크기는 통합된 디지털 트윈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되기도 한다. 오토데스크는 제조와 건축 산업을 위한 폭넓은 솔루션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이들 산업간의 융합(convergence)을 통해 포괄적인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토데스크에서는 이를 BP&F(Building Product & Fabrication)라고 부르고 있다. 건물 안에는 사다리나 엘리베이터 같은 제조제품 컴포넌트가 많이 들어간다. 이런 컴포넌트를 디지털 데이터로 관리하려면 건물에 대한 데이터가 필요한데, BIM과 연계하면 납기나 투자 등에서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건설 과정에서는 컴포넌트에 필요한 상세 레벨을 조절해 데이터를 최적화하면서 설계를 진행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는 이 시장의 성장세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제조와 건축 분야의 솔루션 사이에 데이터를 연계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는 이미 제공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깊이 있는 융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인공지능도 제조 분야에서 점차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인공지능이 제품 개발에 접목되던 초기에는 경량화에 초점을 두었지만 꾸준히 확장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식의 막연한 기대도 있는 것 같은데, 축적된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로직(logic)이 핵심이다.  오토데스크는 최근 몇 년간 다수의 인공지능 기술 기업을 인수해 왔고, 이제는 CAD 데이터를 변환하는 과정에도 인공지능 엔진이 쓰이고 있다. 제조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AI 활용분야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이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서 위상 최적화(topology optimization)를 많이 이야기하는데, 오토데스크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위상 최적화와 달리 초기 형상 모델을 설계하지 않고 경계조건만 지정해서 더 많은 결과 제안을 얻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중간 중간 검증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건설 산업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건설 산업에서는 건물의 내구도, 대피 경로, 위험 물질 등 안전성에 대한 고객 요구가 많은데, 이런 부분을 고려해 최선의 레이아웃을 설계하는 데에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의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다. 실제로 오토데스크의 토론토 오피스를 설계하는 과정에서는 6개의 조건만 지정하고 인공지능이 최적의 공간 배치를 만들어내는데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사용했다. 오토데스크는 자사의 슬로건인 ‘제조의 미래(Future of Making)’로 가는 길에서 제약을 없애는 인공지능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외에도 머신러닝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소개한 기술들이 실질적으로 효과를 낼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 우리 정부는 디지털, 친환경, 디지털과 친환경의 융합을 중심에 둔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발표했는데, 그 핵심은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D.N.A)이다. 이러한 과제와 기술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한국판 뉴딜 정책은 큰 방향을 명확히 재설정했다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제품이나 건축물의 디지털화는 지금 기술로도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운영의 디지털화는 또 다른 문제이다. 운전 데이터가 필요하고, 가상 데이터와 결합되어야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이 부분을 디지털 트윈 안에서 가능하게 하겠다는 것이 디지털 뉴딜의 핵심이라고 보는데,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디지털 트윈과 기간 시스템을 결합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이런 흐름과 맞물려 오토데스크는 최근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 예를 들어, 3D 기반의 디지털 데이터화를 돕는 포지(Forge)의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공개했다. 다양한 기간계 데이터와 IoT(사물인터넷) 데이터 등을 3D 가상 데이터 안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지의 목표이다.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을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을까? 오토데스크는 PLM과는 다른 관점에서 플랫폼을 고민하고 있다. 핵심은 클라우드 기반에서 쉽게 접근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하면서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오토데스크의 볼트(Vault)는 협업 부분을 강화한 CDM(Collaboration & Data Management)이라고 볼 수 있다. 퓨전 라이프사이클(Fusion Lifecycle)은 타사의 PLM과 비슷하면서도 확장 가능한 모듈을 준비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의 플랫폼은 건설 CAD까지 데이터 변환이 가능하다. 제조산업에 비해 EPC 분야에서는 플랫폼 솔루션이 많지 않다. EPC 산업의 프로세스가 복잡하고 어렵다는 점이 중요한 배경이 된다. 오토데스크는 이런 환경에서 플랫폼을 갖출 수 있도록 포지의 기본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추가 기능은 서브스크립션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 변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0-30
[포커스] 알테어, 메시리스 구조해석 앞세워 설계자의 해석 프로세스 향상
설계자의 CAE 수행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러 CAE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쉽고 빠르게 해석을 할 수 있는 기술 및 소프트웨어를 내세우고 있다. 한국알테어는 2018년 12월 11일 진행한 ‘알테어 테크파티 - 알테어, 메시리스를 말하다’에서 설계자를 위한 구조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심솔리드(SIMSOLID)의 특징과 활용방법을 소개했다.   ■ 정수진 편집장   시뮬레이션 기반의 업프론트 엔지니어링 강화 추세   제품 개발 과정에서 CAE 또는 시뮬레이션의 역할은 설계 도면을 출도한 다음 후행 평가하는 것(1990년대)에서 출도 전 중간단계 도면으로 선행 검증을 하고(2000년대) 나아가 개념 설계를 최적화하고 전체 설계 방향을 제시하는 것(2010년대)으로 변화하고 있다.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전반적인 효율을 높이는데 주목하는 대표적인 관점이 '업프론트 엔지니어링'이다. 제품의 설계나 조립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발견했을 때 해결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은 프로세스의 뒤쪽으로 갈 수록 높아진다. 그래서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앞쪽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업프론트 엔지니어링의 기본 개념이다. 건국대학교 강병식 교수는 “효율적인 제품 개발의 관점에서 좋은 디자인 아이디어도 필요하지만, 효과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전체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앞단에서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개념 설계에서 최대한 문제점을 발견하려면 설계검증, 조립성 검증, 기능검증, 성능평가 등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어야 한다. 시뮬레이션 기반의 업프론트 엔지니어링으로 전체적인 제품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라고 짚었다. 무요소 솔버 기반으로 해석 속도와 편의성 높인 심솔리드   알테어가 2018년 인수한 심솔리드는 구조해석의 전처리 과정인 CAD 모델 단순화, 클린업, 메싱 등을 하지 않고, 빠르고 정확하면서 강건한 구조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석을 위해 CAD 형상을 단순화하고 메시를 생성하는 작업은 전통적인 FEA(유한요소해석) 프로세스에서 많은 시간이 드는 일로 여겨졌는데, 이 부분의 수고를 덜어서 해석 전문가가 아니어도 손쉽게 해석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개념이다. ▲ 심솔리드의 해석 모델링 준비 과정 한국알테어 장형배 수석연구원은 “심솔리드는 설계자를 위한 무요소 구조해석 솔버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설계 초기 단계에서 다수의 설계안과 개선안을 검증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설계자가 해석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점은 “제품 개발 단계가 갈 수록 단축되고 개발 시간이 짧아지는 한편으로, 해석을 준비하는 단계에 많은 노력이 들고 해석 소프트웨어의 명령어 및 사용법이 복잡하다는 것”이 꼽힌다. 심솔리드는 FEM(유한요소법)을 확장하는 구조 솔버로 해석 과정에 메시를 사용하지 않고, 형상에 대한 함수를 업데이트하고 오류 검증을 반복하면서 해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을 사용한다. 복잡한 파트나 어셈블리를 그대로 해석하면서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심솔리드는 두꺼운 파트와 얇은 파트가 섞여 있을 때 각각에 대해 솔리드와 셸을 모델링하고 이를 연결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다향한 구배를 가진 필렛이나 적층제조(AM)를 위한 래티스(lattice) 구조 등 복잡한 형상을 단순화하지 않고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다. 또한, 구조해석을 수행한 후에 설계가 변경되어도 수정된 CAD 파일에 기존의 해석 조건을 그대로 옮겨와서 빠르게 재해석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장형배 수석연구원은 “이외에도 심솔리드는 구조해석 결과를 열응력, 비선형, 동역학 해석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정한 해석 결과를 북마크로 저장해 재현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하이퍼웍스 유니트 라이선스를 지원하는 버전이 출시되어, 기존 하이퍼웍스 사용자가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 심솔리드는 해석 과정에 메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복잡하거나 어려운 형상의 구조해석에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설계자를 위한 해석 포트폴리오 강화 계획   한편, 타타대우상용차 반용운 부장은 심솔리드의 트라이얼 버전을 사용해 본 경험을 소개했다. 설계자의 해석 활용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심솔리드를 사용해 본 결과 기대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 반용운 부장의 감상이다. 그는 “인스파이어(Inspire)가 전처리에, 하이퍼뷰(HyperView)가 후처리에 강점을 갖고 있다면, 심솔리드는 특히 솔버의 실행 속도가 빨라서 이 부분에 강점이 있는 것 같다”고 짚었다. 이외에도 한국알테어는 이번 행사에서 시뮬레이션 주도의 제품 개발을 위한 인스파이어 플랫폼과 차세대 하이퍼웍스, 템플릿 기반의 모델링 및 해석을 지원하는 심랩(SimLab) 등을 소개했다. 알테어는 설계자를 위한 해석 솔루션으로 인스파이어를 내세워 왔고, 콘셉트 모델링과 구조/유동/동역학 해석, 생산 공정 시뮬레이션까지 포함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파이어를 발전시킨다는 전략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후 심솔리드를 인수하면서 인스파이어와 심솔리드가 ‘설계자를 위한 시뮬레이션’이라는 포지션이 겹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알테어는 기술 통합 및 솔루션 라인업의 재조정에 대해 밝혔다. 한국알테어 문성수 대표는 “알테어는 인스파이어와 심솔리드의 통합에 2019년 제품 개발 전략의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 한국알테어가 진행한 ‘2018 알테어 테크파티 - 알테어, 메시리스를 말하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8-12-31
한국기계산업진흥회, CAE 검증사 자격검정 2018년도 3회차 시험 진행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오는 11월 24일 ‘CAE 검증사 자격검정’의 2018년도 3회차 시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CAE 검증사는 컴퓨터 공학 시뮬레이션 지원 시스템(CAE)를 활용하여 제품 설계를 평가하고 검증하며, 생산 제품의 품질개선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한 최적화설계 기준제시, 불량 진단평가 업무 등을 시행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가리킨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지난 2016년부터 다쏘시스템코리아, 앤시스코리아,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코리아, 한국알테어,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등 주요 CAE 소프트웨어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CAE 검증사 자격검증 제도를 마련하여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CAE 검증사 자격검증은 구조해석과 유동해석 2개 과목에 대해 기초이론에 대한 필기시험과 설계검증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실기 시험으로 진행된다. 고등학교 졸업 후 3년 이상 실무종사자나 2년제 대학 졸업 후 1년 이상 실무종사자, 4년제 대학 이공계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라면 응시할 수 있다. 합격자에게는 CAE 검증사의 각 자격에 대한 전문지식 보유를 증명하는 공식증서와 CAE 검증사 자격배지가 주어진다.     스마트 공장, 4차 산업혁명, 제조업 르네상스 등 제조업 혁신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조산업에서는 설계 혁신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CAE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반면, 현장의 제조기업에서 CAE 업무와 관련된 전문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평가 절차를 마련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중소/중견기업에서는 더욱 힘든 일이다. CAE 검증사 자격검정은 CAE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업계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도입되었으며,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이외에도 CAE 용어를 종합한 용어해설집 발간, CAE엔지니어·컨설턴트의 고용노동부 직업사전 등재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CAE 검증사 자격검정을 비롯한 CAE 대중화 노력을 통해 그 동안 설계기술 미비로 기술경쟁력에서 뒤처졌던 국내 중소 제조업체들이 비용 절감과 기술력 확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동반성장으로 국내 4차 산업혁명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년도 3회차 자격검정 시험은 11월 16일까지 CAE 검증사 자격검정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작성일 : 2018-10-29
[포커스] 오토데스크코리아, 인벤터 데이 2017 진행
제품 설계/개발 프로세스 혁신하는 인벤터 활용 방법 소개 오토데스크코리아(www.autodesk.co.kr)는 인벤터의 새로운 기능 및 워크플로 개선에 대해 소개하는 '오토데스크 인벤터 데이 2017'을 진행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와 국내 파트너사들이 10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한 인벤터 데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쳐 인벤터 2018에서 향상된 점을 살펴보고, 실제 제품 개발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 정수진 편집장 인벤터의 신기능 및 효율적인 활용법 전달 이번 오토데스크코리아의 인벤터 데이 2017은 부산, 서울, 경기, 충남, 인천, 창원 등 지역에서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온라인으로도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인벤터 2018(Inventor 2018) 버전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인벤터의 기능을 소개하면서, 폭 넓은 제품 설계/개발 프로세스를 인벤터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11월 8일 진행된 서울 행사에서는 ▲Why Inventor - 왜 인벤터 2018을 사용해야 하는가? ▲How Inventor - 인벤터,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가? ▲Where Inventor - 인벤터,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을까? 등의 세션을 통해 3D 설계를 위한 인벤터의 주요 기능과 효과적인 설계방법론, 설계에서 제조까지의 워크플로 향상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었다. ▲ 인벤터 데이 서울 행사에서는 인벤터의 기능 업데이트와 활용방법을 데모와 함께 소개했다. 3D 설계로 제품 개발의 생산성을 높이자 3D CAD가 많이 보급되어 있지만, 여전히 2D CAD로 설계를 하고 있는 중견/중소기업도 존재한다. 오토데스크는 인벤터를 통해 설계 변경과 부품 재가공을 줄일 수 있는 3D 설계 방식을 제시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의 장원호 이사는 "제조업의 변함 없는 화두는 생산성 향상이며, 최근 관심이 높은 4차 산업혁명 역시 IT 기술을 접목해 제조방식을 고도화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측면이 크다"면서 "인벤터는 2D 설계 방식을 3D로 혁신함으로써 설계 초기부터 생산성과 품질을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품 출시까지의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기업의 이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 3D 설계는 2D 환경에서 어려웠던 설계 오류의 조기 발견이 가능해  제품 개발 과정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이점으로 꼽힌다. 설계에서 협업까지 폭과 깊이 더한 인벤터 2018 최근 업데이트된 인벤터 2018에서는 특히 대용량 어셈블리와 도면을 불러오고 조작하는 속도가 빨라졌다. 그리고 공차 피처의 자동 인식 등 모델 기반 정의(MBD)가 향상되고, 3D PDF나 STEP 등 중립 포맷으로 설계 데이터를 내보낼 때 3D 주석 정보를 함께 전달하는 등 협업 효율이 높아졌다. 멀티 캐드 환경에서 데이터의 상호운용성을 위한 애니캐드(AnyCAD) 기능이 인벤터 2018에서 강화되었다. 솔리드 엣지 호환이 추가되었을 뽄 아니라, 인벤터 2018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의 인벤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레빗의 패밀리 파일 포맷인 RFA나 건축 분야의 표준 포맷인 IFC로 설계 데이터를 내보내고, 형상 단순화(shrink wrap) 작업의 환경이 개선되는 등 건축/엔지니어링 산업에 필요한 3D 콘텐츠를 더 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된 것도 인벤터 2018의 변경점이다. ▲ 인벤터 2018은 애니캐드 기능이 강화되어, 인벤터 2018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비전에서도 불러와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 설계에서 가공까지 아우른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정종호 상무는 "오토데스크의 제품 설계 및 개발 솔루션들이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으로 새단장했다. 특히 최신 버전의 컬렉션에는 해석을 위한 나스트란 인캐드(Nastran In-CAD)와 HSM CAM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었다. 컬렉션은 이전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졌을 뿐 아니라 해석 및 가공까지 워크플로에 걸쳐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은 설계, 데이터 관리, 설계검증, 가공까지 제품 개발 프로세스 전반을 지원한다. 설계 측면에서는 개념설계부터 특수공정설계, 렌더링 및 도면, 디지털 목업까지 지원한다. 볼트(Vault)는 데이터 관리의 핵심으로 2D/3D 데이터 관리/검색/설계복제 등을 제공하며, 볼트의 프로 버전은 BOM과 설계이력 관리까지 지원한다. 기존의 인벤터 시뮬레이션에 더해 컬렉션은 나스트란 인캐드를 포함해 다양한 선형/비선형 해석까지 검증 역량을 강화했으며, 역시 새롭게 컬렉션에 포함된 HSM은 2축에서 5축에 걸쳐 가공 데이터를 생성하고 다양한 가공기를 위한 포스트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이외에 팩토리 디자인 유틸리티(Factory Design Utility)는 공장 레이아웃을 설계하고, 인벤터와 연동해 손쉽게 장비를 배치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공장 설계는 나비스웍스(Navisworks)로 시각화할 수 있다. ▲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에 새로 포함된 나스트란 인캐드는 인벤터 환경에서  구조해석, 고유진동수 해석, 열해석 등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7-12-01
프리즘, 솔리드웍스 구매 고객에게 3D 프린터 메이커봇 증정 이벤트 실시
프리즘(www.prism21.co.kr/)이 8월 31일까지 솔리드웍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D 프린터 메이커봇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솔리드웍스(SOLIDWORKS)사의 국내 공식리셀러인 프리즘은 CAD/CAE 전문업체로 20년 이상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랜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가 연구소, 국내기업, 일반 기업 등 산업 전 분야에 걸쳐 500여 건의 CAD, CAE 기술용역을 수행 중이다. 솔리드웍스(SOLIDWORKS) 3D 캐드 프로그램은 기계설계, 설계검증 구조해석, 데이터관리, 3D 모델링 등 광범위한 3D 설계도구이며 설계시간과 생산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필요한 설계프로그램이다. 또한 프리즘은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 그리고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CAE 컨설팅 및 관련 프로젝트 용역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며 단단한 기술력과 신뢰 높은 서비스로 업계 선두를 지켜온 기업이다. 현재 제품 및 기술개발 기간의 단축과 경비절감을 통한 기술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하여 현재 많은 기업 및 연구기관들의 CAE S/W에 대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프리즘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국내의 사용자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선진기술을 도입하여 이를 실제의 기술개발에 적용하는 것을 돕는다. 프리즘 신뢰성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입증된 유명 S/W와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최근에 개발된 새로운 S/W들을 함께 공급/교육하고 있으며 이들을 이용한 기술용역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작성일 : 2017-06-30
효과적인 금형 설계 검증을 위한 V-DFM (3)
설계검증 'Detail Search' 의 소개와 사례 지난 호까지 사례를 통하여 설계의 중요성을 알아 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서 설명한 설계검증의 내용인 빠른검사에 대해서 한 번 더 짚어보고, 정밀검사에서는 어떠한 설계불량을 검출하고 그 효과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그림 1. 어셈블리 설계검증 UI 화면 모든 일이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설계업무는 시간과의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업체들은 설계 시간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설계표준을 정하고 설계 표준 설계와 과거 금형의 재활용일 것이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설계 불량이 발생하게 된다면 이러한 노력은 헛된 일이 되고 말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설계불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설계자의 재량으로 검토가 진행되지만 검토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아 검토 없이 가공 과 발주가 이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지난 1회와 2회에서 이러한 설계의 중요성을 사례를 통하여 알아 보았는데, 이번 호에서는 앞서 설명한 설계검증의 내용인 빠른 검사에 대해서 한번 더 짚어보고, 정밀검사에서는 어떠한 설계불량을 검출하고 그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D사에서 도입한 V-DFM(Vir tua l- Design For Manufacturing)의 어셈블리(Assembly) 설계 검증은 빠른검사와 정밀 검사로 나누어져 있다. 지난 호에서 각각 4가지씩 총 8가지의 검사를 수행할 수 있으며 어셈블리 표준만 지킨다면 파라미터(Parameter)와 속성(Attribute)이 없어도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검증이 가능한지 알아 보았다. 또한 각 검증 요소를 <그림 1>과 같이 필요에 따라 설계 검증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보았다. 또한 <그림 2>와 같이 빠른검사에서의 검출내용을 상세히 알아 보았는데, 이번 호에서는 정밀검사에서 어떤 검사를 수행하고 불량 검출이 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빠른검사에서는 검출 내용을 간략히 하고 검출 연산속도를 빠르게 하여 불량을 검출한다면, 정밀검사에서는 연산시간보다는 검출내용을 더 자세히 도출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정밀검사가 검출시간이 터무니 없이 길거나 하지는 않고, 10분 이내의 검출 연산 시간을 보이고 있다. 연산 시간과 관련된 내용은 다시 소개하기로 하고, 정밀검사에서는 어떤 불량 요인을 검출하는지 실제 검출 사례를 살펴 보기로 하자.정밀검사에서 첫 번째인 리비전 검사는 제품과 코어류 즉 상/하코어, 슬라이드코어, 변형코어 등의 수정 및 대상이 다른 부분을 확인하여 표시한다. 즉 제품에는 수정이 반영되어 있으나 코어류에 적용이 안 된 수정 불량을 검출한다. <그림 3>은 하코어에 수정적용이 누락된 검출 예이다. 그림 2. 어셈블리 설계검증 검출 예 그림 3. 리비젼 검사 검출 예 이외에도 ‘ 리브 살두께 불량’,‘ Boss 형상 누락’,‘ 형상 각인 불량’,‘ 코어핀 형상 높이 불량’ 등의 검출 사례가 있다. 두 번째로 공차검사에서는 부품과 부품이 조립될 대상간에 도피여부를 확인하여 검출한다. 즉 조립 부위가 도피가 되면 안 되는 부위임에도 도피가 되어 있거나, 도피가 되어야 할 부위가 도피가 안 되어 있다면 불량 검출을 하게 된다. <그림 4>는 밀판에서 밀핀자리가 1:1로 자리파기되어 있는 불량을 검출한 사례이다. 그림 4. 공차 검사 검출 예 이외에도 M10 볼트자리에 M12 자리파기로 설계를 한다든지 하코어에 밀핀자리파기를 도피하여 설계를 한 도출 사례가 있다. 세 번째로 간격검사는 부품과 부품간에 간격이 협소한 불량을 검출한다. 예컨대 냉각과 볼트자리가 3mm 이하이면 가공 중에 냉각터짐 불량이 발생할 수 있다. 3mm 이상으로 설계를 해야 한다면 냉각과 주변의 부품을 확인하여 3mm 이하인 부품을 검출한다. <그림5>는 냉각과 밀핀의 간격이 협소하여 검출된 예이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PDF를 통해 제공됩니다. 그림 5. 공차 검사 검출 예
작성일 : 2016-05-02
CAD&Graphics 2016년 5월호 목차
 51 THEME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최고의 워크스테이션을 찾아라 Part 1 국내외 워크스테이션 시장 현황 경기침체 영향에도 워크스테이션 시장은 소폭 성장 생산성과 경쟁력 위한 기반으로 중요성 여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시장 성장 전망 Part 2 워크스테이션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사물인터넷에서 가상현실까지 지원하는 프로세서와 GPU 강력한 데스크톱/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 지원 Part 3 주요 워크스테이션 제품 가이드 INFOWORLD  Column 26 한석희의 린 디지털 경영 이야기 / 한석희    이제 큐레이터가‘손에 잡히는 4차 산업혁명’을 소개하다 28 파워블로거 류용효의 PLM 라이프 스토리 / 류용효    디지털스토리 첫 번째,‘GE’ 30 PLM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디지털 산업 사회와 모델 기반 엔터프라이즈 Focus 31 마이다스아이티, 설계자를 위한 유동해석 활용법 소개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유동해석으로 제품 개발 효율 높인다 32 한눈에 보는 SIMTOS 2016 / 스마트 공장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까지 제조산업의 모든 것 37 CAD/CAM 3D 프린팅 & 스캐닝 컨퍼런스 2016 개최 / 캐드캠 및 3D 프린팅까지 제조 혁신의 미래를 전망하다 40 코리아그래픽스 월드 2016 개최 / 미래 블루오션 산업, 가상현실의 다양한 활용사례 공유 43 국가기술표준원, 스마트 공장 표준 R&D 추진전략 발표 / 공정 모델부터 보안/특허까지 포괄적인 표준 마련한다 44 트림블, 테클라 유저 데이 2016 개최 / 사용자 중심 업그레이드 및 협업 강화한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6 46 빌딩스마트협회, 빌드스마트 포럼 2016 개최 / IT 트렌드와 접목하여 BIM 기술의 활용 범위 확대 48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디자인 CC, 맥용 프리뷰 버전 출시 / 모바일 웹디자인에서 새로운 UX 시대 연다 82 인텔, 제온 기반의 차세대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 / 빠르고 확장성 뛰어난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주도 84 HPE, IT 인프라 통합 위한 HPE 시너지 발표 / 유연한 인프라 아키텍처 기반의 IT 플랫폼 제시 85 파수닷컴, 인텔리전스 보안 전략 소개 / 머신러닝 & 빅데이터로 보안과 생산성 모두 잡는다 Case Study  디지털 인쇄 및 실사출력 서비스 업체, 백양익산종합상사 / 효율적인 업무와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대형 프린터 선택 On Air 87 캐드앤그래픽스 C&G TV 지식교육방송 지상중계 / 오토캐드 2017 신기능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커스터마이징 86 캐드앤그래픽스 C&G TV 지식교육방송 지상중계 / PDM/PLM의 기준 정보가 되는 BOM 91 News 100 New Books People 50  벤틀리시스템즈 아시아 총괄 크리스토퍼 리우 부사장 / 새로운 리더십으로 아시아 건설 IT 시장 공략 62  오토데스크코리아 성 브라이언 본부장 / 제조산업의 미래 - 플랫폼 전략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에 대한 해답 제시 64  베로 소프트웨어 스티브 시비터 CEO / 통합된 스마트 제조 솔루션 제공으로 캐드캠 산업 주도 66  3D시스템즈 배리 애더 부사장 / 3D 프린팅의 라이프사이클 위한 폭 넓은 기술 제공 68  하이비젼시스템 최두원 대표 / 고성능 비전 시스템과 3D 프린터로 글로벌 강자 꿈꾼다 70  에이치성형외과 백정환 원장 /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3D FIT 안면조소술'로 의료 분야 혁신 New Products 72  혁신적인 방열 설계 CFD / FloTHERM XT 74  조선/플랜트 설계자를 위한 국산 3D CAD / TTM(Timetec Modeler) 76  사용 펀리성 업그레이드한 오토캐드 서드파티 프로그램 / CADPOWER 2016 프리미엄 팩 79  토목분야를 위한 범용 구조해석 소프트웨어 / midas Civil 2016 80  자동화 기능을 탑재한 3D 스캐너 / Rexcan CS2+ 81  고체 기반 방식의 2016년형 3D 프린터 / Cubicon Single Plus 88  이달의 신제품 CADPIA AEC106  Tekla Structures를 소개합니다 (3) / 한성열       모델링하기 Ⅰ 110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스마트 시티 개방형 데이터와 OPEN API AutoCAD102  오토캐드 스마트 유저 되는 방법 (11) / 맹영완       오토캐드로 일 더 잘하기 Ⅰ 외 CAID114  그래스호퍼의 건축적 이용 / 한기준        라이노를 이용한 건물 메스 제작 (1) Medical118  CAD를 이용한 의료 3D 콘텐츠 활용 및 전망 (18) / 문영래 외        Xbox 360 컨트롤러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컨트롤 Mechanical140  Solid Edge를 이용한 외부 데이터의 재활용 / 김민성        빠른 모델 생성 및 수정을 위한 동기식 기술 144  온쉐이프로 온 세상을 디자인하자 (2) / Jaybi Song       모델링 I 150  업무 능률을 높이는 CATIA 길라잡이 (9) / 유주환       아이콘으로 속사정 들여다 보기 156 실무 설계를 위한 Inventor 기본 모델링 (7) / 박수영       모따기(Chamfer)와 모깍기(Fillet) Manufacturing120  Creo Parametric 3.0의 새로운 기능 / 김성철       향상된 NC 기능 126  TopSolid CAM 따라하기 (5) / 이상엽        포지션 5축 Ⅰ 130  PowerMILL CAM 프로그래밍 따라하기 / 최고나       모니터 가이드 스탠드 하측 코어 가공 Ⅲ Analysis133  효과적인 금형 설계 검증을 위한 V-DFM (3) / 윤태정        설계검증 'Detail Search'의 소개와 사례 136   설계자를 위한 전산유체역학 소프트웨어 / 조윤태       SOLIDWORKS Flow Simulation을 활용한 동시병행 엔지니어링 163   ANSYS Workbench의 신 기능 소개 / 김유석       손쉬운 Explicit Dynamic 해석을 위한 Workbench LS-DYNA
작성일 : 201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