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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설계"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5,75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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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정밀한 항공 촬영 가능, DJI 입문용 드론 리토 시리즈 출시
DJI는 입문자를 위한 드론 라인업인 리토(Lito)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리토 X1(Lito X1)과 리토 1(Lito 1) 두 가지 모델로,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 항공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DJI는 리토 시리즈가 합리적인 가격과 균형 잡힌 성능을 갖추어 캠퍼스 라이프와 아웃도어 활동 등 일상의 창의적인 순간을 담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리토 시리즈는 드론 비행이 서툰 초보자를 고려해 다층 안전 시스템을 갖췄다. 제품에 내장한 전방위 비전 시스템은 절벽이나 벽 같은 장애물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회피한다. 특히 리토 X1은 전방 라이다(LiDAR)를 추가로 탑재해 복잡한 환경에서도 더욱 정밀하게 주변을 인식한다.     프리미엄 모델인 리토 X1은 1/1.3인치 CMOS 센서와 4800만 화소를 탑재해 사실적인 디테일 표현력을 높였다. f/1.7 조리개를 기반으로 최대 14스톱 다이내믹 레인지와 10비트 D-Log M을 지원해 HDR 영상 촬영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토 1은 1/2인치 CMOS 4800만 화소 센서와 f/1.8 조리개를 통해 최대 8K 해상도 사진과 4K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다양한 인텔리전트 촬영 기능도 포함했다. 최대 12m/s 속도에서도 안정적인 피사체 추적이 가능한 액티브트랙 기능을 제공하며, 퀵샷, 마스터샷, 하이퍼랩스, 파노라마 모드를 결합해 복잡한 카메라 움직임을 자동으로 구현할 수 있다. DJI는 이러한 기능을 활용하면 입문자도 첫 비행부터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배터리 성능과 전송 속도도 개선했다. 기본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를 사용하면 최대 36분 동안 비행할 수 있으며, 최대 10.7m/s 풍속에서도 안정적인 호버링과 비행이 가능하다. 퀵트랜스퍼 기능을 이용하면 와이파이 6를 기반으로 최대 초당 50MB 속도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고, 리토 X1은 42GB 내장 스토리지를 제공해 콘텐츠 관리가 편리하다. 제품 가격은 리토 1 단품이 42만 1000원이며, DJI RC-N3를 포함한 플라이 모어 콤보는 59만 원이다. 리토 X1 단품은 52만 4000원, DJI RC 2가 포함된 플라이 모어 콤보는 71만 4000원으로 책정됐다.
작성일 : 2026-04-24
에이수스, 고성능과 슬림 디자인 결합한 2026년형 ‘ROG 제피러스’ 노트북 3종 출시
에이수스는 혁신적인 형태에 강력한 성능과 얇은 디자인을 결합한 ROG 제피러스(Zephyrus)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16인치 듀얼 스크린 OLED 게이밍 노트북인 ‘ROG 제피러스 듀오’를 비롯해 대화면 기반의 고성능을 구현하는 ‘ROG 제피러스 G16’, 이동성을 강화한 ‘ROG 제피러스 G14’다. 에이수스는 이번 제품군을 통해 고사양 게임과 인공지능 기반 작업,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구성을 강화했다.     ROG 제피러스 듀오(GX651)는 16인치 듀얼 스크린 OLED 구조를 적용해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최상위 모델이다. 두 개의 16인치 3K ROG 네뷸라 HDR OLED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넓고 유연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120Hz 주사율과 0.2ms 응답속도, 최대 11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베사 디스플레이 HDR 트루 블랙 1000 인증과 DCI-P3 100% 색역을 갖춰 생동감 있는 화면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그래픽 카드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고사양 게임과 창작 작업을 원활하게 처리한다. 특히 자석식 키보드와 90도 킥스탠드, 320도 회전 힌지 설계를 적용해 듀얼 스크린, 일반 노트북, 화면 공유, 북, 텐트 모드 등 다섯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ROG 제피러스 G16(GU606)은 넓은 화면에서 몰입감 있는 시각 경험과 높은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16형 노트북이다. 최대 50 TOPS NPU 성능을 지원하는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에이수스에 따르면 최신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과 3D 작업 등 높은 그래픽 성능이 필요한 환경에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16인치 대화면을 갖췄음에도 1.49c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확보했다. 디스플레이는 1100니트급 밝기의 2.5K OLED 240Hz 패널을 적용해 빠른 화면 전환이 많은 게임이나 작업에서도 선명하고 매끄러운 화면을 보여준다. USB 3.2 2세대 타입 A, HDMI 2.1, 마이크로 SD 카드 리더 등 다양한 단자를 갖춰 주변기기 연결이 쉽다. 색상은 플래티넘 화이트와 이클립스 그레이 두 가지다. ROG 제피러스 G14(GU405 및 GA403)는 성능과 휴대성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한 14형 모델이다. 1100니트급 밝기의 3K OLED 120Hz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한다. 1.58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또는 AMD 라이젠 AI 9 465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을 장착해 인공지능 작업부터 고사양 게임까지 처리한다.
작성일 : 2026-04-24
트림블, AI 기반 건설 혁신 비전 제시하는 ‘BIM 이노베이션 콘퍼런스 2026’ 개최
  트림블코리아는 4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BIM 이노베이션 콘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 구조, 설계 분야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해 건설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고 산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 콘퍼런스는 ‘AI가 건축 환경에 가져올 실질적인 변화’를 주제로 정했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서 AI가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AI를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건설 산업의 방식 자체를 재정의하는 핵심 동력으로 바라보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변화와 적용 가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트림블코리아에 따르면 AI는 설계의 정밀도를 높이고 현장 안전을 강화하며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변화가 개별 기술을 넘어 건설 산업 전반의 업무 흐름과 비즈니스 구조에 어떤 전환을 만드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트림블의 ‘에이전트 AI 및 활용 방안’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테클라를 활용한 철골 모델 자동화 AI 설루션의 실시간 시연과 스케치업 AI(SketchUp AI)를 이용한 자동 모델링 및 렌더링 기능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설계와 시공을 연결하는 스마트 워크플로의 실제 구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변화한 테클라 2026(Tekla 2026)의 신규 기능도 함께 공개한다. 국내 주요 기업의 실무 사례 발표도 이어진다. CJ건설, 인터컨스텍, 커스시스템, 시스트라 등이 참여해 공사 관리, 강교 용접 및 모델링 자동화, 철근 공사 물량 관리 등을 설명한다. 테클라를 활용해 생산부터 시공까지 종이 도면 없이 철근 시공을 완료한 해외 사례도 공유한다. 이를 통해 AI와 스마트 건설 기술이 실제 프로젝트 현장에서 거둔 성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트림블코리아의 박완순 사장은 “AI는 이제 건설 산업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서 AI가 만드는 실질적인 변화와 이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4-23
모두솔루션, SIMTOS 2026서 AI 기반 설계 혁신과 AX 방향성 제시
모두솔루션은 최근 열린 SIMTOS 2026 전시회 참가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설계를 넘어, AX로 진화하는 CAD’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 모두솔루션은 CAD와 PLM, AI(인공지능) 기반의 설계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다트 이벤트와 같은 참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과 소통이 가능한 전시 환경을 조성했다.     모두솔루션은 전시 기간 동안 지스타캐드(GstarCAD)를 중심으로 다양한 설계 설루션과 AI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에 적용된 사례를 바탕으로 지스타캐드를 설명하며 대안 CAD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현장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CAD 관련 실무자와 업계 종사자의 방문 비중이 높았으며, 2년 전 전시와 비교해 지스타캐드에 대한 인지도가 향상된 경향이 확인됐다. 제품을 이미 알고 있거나 사용 경험이 있는 방문객 비율이 늘어나 브랜드 인지도가 확대된 것을 확인했으나, 여전히 지스타캐드를 처음 접하는 방문객도 많아 향후 시장 확대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모두솔루션은 분석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스타캐드 외에도 PTC 크레오(Creo)와 윈칠(Windchill), 도면배포시스템(MDDS), AI 기반 리버스 엔지니어링 설루션 에피모드(Effimod) 등 다양한 제품군을 함께 소개했다. PTC 크레오의 AI 기반 설계 기능과 별도의 스캐너 없이 사진만으로 3D 모델을 생성하는 에피모드는 참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전시 기간 중 정기적으로 진행한 기술 세미나에서는 AI 기반 설계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AI 기술이 설계 업무에 적용되는 방식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모두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SIMTOS 2026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설계 환경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AX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i면서, “지스타캐드를 중심으로 한 CAD 경쟁력 강화는 물론 AI 기술을 접목한 설계 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CAD를 넘어 AX 기반 설계 환경을 구현하며 국내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6-04-23
슈나이더 일렉트릭, MS 애저 AI 결합한 에이전틱 제조 설루션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독일에서 열리는 ‘하노버 메세 2026’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의 에이전틱 제조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설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개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AE)’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에이전틱 제조와 개방형 자동화, 엔드 투 엔드 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통합 접근 방식을 구현했다. 플랫폼의 핵심인 EAE는 온프레미스, 에지,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서 일관되게 작동한다. 사용자는 자동화 로직을 한 번 작성해 시뮬레이션하고 검증과 배포를 거친 뒤, 별도의 재구성 없이 어디서든 실행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제조업체들이 직면한 제품 다양성 증가와 공급망 불안정, 안전한 운영 환경 요구 등 복합적인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설루션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양사의 통합 플랫폼은 엔지니어링 의도와 실시간 운영 환경을 연결한다. 재사용 가능한 로직의 표준화와 시뮬레이션 기반 자동화 검증,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추적성 확보를 지원하며 다양한 사이트와 하드웨어 간 상호운용이 가능한 운영 확장을 돕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안전 규정 준수 및 통합형 자동화 산업 설루션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규제가 엄격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루션은 제조 현장의 비효율을 구조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기존 자동화 프로그램은 설계, 시뮬레이션, 시운전, 운영 등 각 단계마다 별도의 도구와 인수인계 과정이 필요했다. 통합 플랫폼은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추적 가능한 워크플로로 연결했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오케스트레이션 환경에서 설계 의사결정을 자동화하고 배포 전 로직을 검증해 리드 타임을 단축하고 초도 수율을 높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따르면 애저 AI 기반의 산업용 코파일럿을 적용한 결과 제어 구성 및 문서화 작업 시간이 최대 50%가량 절감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얀 로드리게스 제조 및 모빌리티 부문 부사장은 “에이전틱 설계를 통해 설계 의도에서 운영 현실에 이르는 루프를 구현하고 있다”면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고 조기에 검증하면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클라우드와 에지 전반에서 일관되게 시뮬레이션하고 배포할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한 자동화 패키지를 인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그웨나엘 휴에 산업 자동화 부문 총괄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에이전틱 설계부터 소프트웨어 중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자동화 워크플로를 구현하고 있다”면서, “클라우드와 에지 전반에서 자동화 로직을 일관되게 검증하고 시뮬레이션하며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23
[신간] PLAY! SOLIDWORKS 2026 MASTER(플레이! 솔리드웍스 2026 마스터)
원동현 지음 / 3만 5000원 / 청담북스   실무 설계 역량을 완성하는 중급자를 위한 바이블, ‘PLAY! SOLIDWORKS 2026 MASTER’ 출간 도서출판 청담북스가 3D 설계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원동현의 신간 ‘PLAY! SOLIDWORKS솔리드웍스 2026 MASTER’를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전작인 ‘플레이! 솔리드웍스 2021 마스터’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중급 단계 학습서로, 실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고급 설계 기법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개념 정리 → 예제 풀이 → 연습 문제’로 이어지는 단계적 학습 구조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복잡한 설계 원리를 명확히 이해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응용할 수 있는 실전 능력을 효과적으로 배양할 수 있다. 주요 특징으로는 첫째, 멀티바디, 수식, 설정 등 설계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기능을 다양한 실무 예제와 함께 완벽히 정리했다. 둘째, 기존 베이직 단계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렌더링과 작업 스케줄러 등 고급 기능을 포함하여 학습의 폭을 대폭 확장했다. 셋째, 어셈블리 심화 학습 과정을 강화하여 고급 메이트 및 기계 메이트의 개념을 정립하고, 종합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솔리드웍스 글로벌 인증 자격증인 CSWA 및 CSWP 취득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2세트의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실전 대비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저자가 직접 설명하는 총 12강의 유튜브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여 독학으로 학습하는 사용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 책은 솔리드웍스의 기본기를 넘어 숙련된 엔지니어로 도약하고자 하는 학생과 현업 설계자들에게 최적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단계별 커리큘럼을 따라 학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무 수준의 설계 메커니즘을 체득할 수 있다.    
작성일 : 2026-04-22
다쏘시스템–오므론, “가상과 현실 환경의 통합으로 제조 혁신 가속한다”
다쏘시스템이 산업 자동화 기술 기업인 오므론과 정보기술(IT) 및 운영기술(OT) 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두 회사는 가상 환경과 실제 환경을 통합한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제조업체와 장비 제조사가 스마트하고 유연한 고성능 생산 시스템을 설계하고 시뮬레이션하며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많은 제조 현장에서는 제품 설계와 자동화, 생산 시스템이 서로 분리되어 운영되는 한계가 있다. 다쏘시스템에 따르면 이러한 단절은 시운전 기간을 늘리고 오류 발생 위험을 높이며 생산 유연성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다쏘시스템과 오므론은 가상 세계의 3차원(3D) 설계 및 시뮬레이션을 물리적 세계의 로봇, 센서, 생산 라인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이러한 장벽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다쏘시스템의 3D유니버스(3D UNIV+RSES)와 오므론의 산업 자동화 플랫폼인 시스맥(Sysmac)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연속적인 가상 환경에서 생산 시스템의 설계부터 시뮬레이션, 검증, 구축까지 전 과정을 통합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생산 시스템의 버추얼 트윈을 활용해 기업은 실제 설비를 구축하기 전에 새로운 생산 라인을 테스트하고 로봇 동작을 검증하며 물류 흐름을 최적화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IT와 OT의 융합으로 제조업체는 구축 전 단계부터 운영 단계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생산 라인은 버추얼 동반자가 적용된 가상 환경에서 설계되고 검증되며, 성능과 안전성, 유지보수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사전에 테스트해 실제 구축 과정에서의 오류를 최소화한다. 실제 생산 라인이 구축된 이후에는 센서와 컨트롤러, 로봇에서 수집된 실시간 데이터가 버추얼 트윈으로 다시 반영된다. 이를 통해 실제 상황과 시뮬레이션을 비교하고 정밀 조정과 예측 유지보수를 수행함으로써 비용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설명이다. 다쏘시스템의 파스칼 달로즈 CEO는 “제조 산업은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면서, “오므론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스스로 진화하는 ‘살아있는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가상 세계와 현실이 하나의 학습 루프로 연결된 형태”라고 말했다. 또한 “다쏘시스템의 산업 월드 모델은 복잡성을 지능으로 전환해 공장을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반응형에서 예측형으로, 경직된 구조에서 유연한 구조로 산업 시스템을 재정의하고 제조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므론 산업 자동화 컴퍼니의 야마니시 모토히로 대표는 “다쏘시스템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OT와 IT 영역을 통합하는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뮬레이션 단계부터 실제 구현에 이르기까지 고객에게 통합된 지능형 생산 설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6-04-22
오토데스크–건화, AI 기반의 엔지니어링 디지털 전환 위해 협력
오토데스크가 국내 토목 엔지니어링 기업 건화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엔지니어링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엔지니어링 설계의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 중심의 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최근 엔지니어링 업계에서는 설계 변경 시 파일을 개별적으로 공유하거나 데이터를 반복해서 입력하는 등의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이 생산성 저하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오토데스크와 건화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고, 업무 전반의 과정을 고도화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 가지 분야로 나뉜다. 우선 프로젝트 정보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하는 AI 기반 공통 데이터 환경(CDE) 플랫폼을 구축한다. 클라우드를 통해 설계 도면과 검토 의견, 변경 이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한 협업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상하수도 분야에서는 ‘오토데스크 워터 인프라스트럭처(Autodesk Water Infrastructure : AWI)’를 활용해 설계와 분석, 운영 전반의 디지털 고도화를 추진한다. 건화가 보유한 산업 전문성과 오토데스크의 기술력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강화하고 수자원 인프라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 사례를 만든다는 전략이다. 또한 복잡한 변수를 처리해야 하는 전산유체역학(CFD) 해석 자동화를 위한 기술 검증(PoC)도 진행한다. 오토데스크는 유체 해석 업무의 분석 효율을 높여 엔지니어가 보다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오찬주 대표는 “상하수도와 국토 개발, 교통 인프라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건화와 협력해 AI 기반 엔지니어링 환경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의미 있는 성공 사례를 발굴해 국내 엔지니어링 산업의 AI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건화의 황규영 대표이사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장의 화두인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토데스크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면서, “건화의 실무 경험과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AI 설루션이 시너지를 내어 기술력을 한 단계 높이는 혁신적인 표준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4-21
스트라타시스, 신제품 ‘J850 코어’ 출시하며 적층 제조 경쟁력 강화
스트라타시스는 폴리젯 기술 라인업을 확장하는 ‘J850 코어(J850 Core)’ 3D 프린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제조업체들이 적층 제조(AM)를 개념 모델 단계에서 실제 생산 부품 단계로 빠르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기능과 신규 소재, 플랫폼 강화 방안을 함께 공개했다. 스트라타시스는 설계 편의성을 높이고 신뢰성을 개선해 기존 제조 공정에서 적층 제조 워크플로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공정 속도와 성능을 높이면서도 비용 절감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J850 코어 프린터는 기능성 시제품 제작에 집중하는 엔지니어링 팀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는 시스템이다. 풀컬러 기능에 대한 비용 부담 없이 폴리젯 기술의 성능과 소재를 활용할 수 있어 성능과 비용 사이의 최적의 균형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4월 말까지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이 장비는 케이싱, 하우징, 지그, 픽스처 등 기능성 부품 제작에 적합하며 리지드, 플렉시블, 투명 소재와 폴리젯 터프원 소재를 지원한다. 대형 빌드 트레이와 고속 인쇄 모드를 통해 빠른 반복 작업과 일관된 결과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트라타시스 측은 J850 코어가 매일 빠르게 부품을 검증해야 하는 엔지니어링 팀의 실제 활용 방식에 맞춰 설계되었다고 덧붙였다.     의료 분야에서는 신에쓰와 공동으로 오리진(Origin) 프린터 전용 소재인 P3 메드 실리콘 25A를 소개했다. 이 소재는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와 소량 생산 부품을 위한 생체 적합성 실리콘 3D 프린팅 소재로 ISO 10993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탄성, 내구성, 내열성 등 실제 실리콘의 특성을 구현해 기존 3D 프린팅 실리콘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통해 고가의 금형 없이도 보청기나 CPAP 마스크, 의족 등 정밀한 기기의 확장 생산이 가능해지며 생산 주기 또한 단축된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트린클(trinckle)이 개발한 애디티브 앱 스위트(Additive App Suite)를 공개했다. 올여름 10개 앱으로 출시되는 이 스위트는 11월까지 15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클램핑 조, 드릴 가이드 등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자동화 설계 앱이 그랩캐드 프린트(GrabCAD Print) 및 그랩캐드 프린트 프로(GrabCAD Print Pro)에 직접 통합된다. 이를 통해 단일 워크플로 내에서 자동 설계부터 출력 준비까지 끊김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스트라타시스의 빅터 게르데스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은 “그랩캐드 프린트를 자동화된 생산 준비 워크플로를 안내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공장 전반에서 적층 제조를 더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디티브 앱 스위트를 사용하면 생산 문제 해결부터 설루션 도출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수일에서 수분 단위로 단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산업용 분말 베드 방식인 SAF 기술 부문에서는 새로운 SAF PA12를 선보였다. 에보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 소재는 기존 대비 총 소유 비용을 최대 14% 절감할 수 있어 생산 수준의 성능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한다. 강도와 내구성이 우수한 부품을 일관된 품질로 생산할 수 있어 신뢰성 높은 반복 생산을 지원한다. 스트라타시스 리치 개리티 최고 산업 비즈니스 책임자는 “제조업체들이 적층 제조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자 하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혁신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트라타시스는 공구 제작 시간 단축과 고성능 부품 생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팀이 적층 제조를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21
어도비, 에이전틱 AI 기반의 고객 경험 시스템 ‘CX 엔터프라이즈’ 공개
어도비가 고객 확보와 참여 유도, 전환, 충성도 유지에 이르는 전 고객 생애 주기 관리를 돕는 새로운 에이전틱 AI 시스템인 ‘어도비 CX 엔터프라이즈(Adobe CX Enterprise)’를 공개했다. 2만 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가 어도비 설루션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가운데, 이번 시스템은 데이터와 콘텐츠, 고객 여정 영역에서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 구현 기반을 제공한다. 에이전틱 AI 시대가 열리면서 AI 에이전트가 브랜드 가이드라인 준수부터 개인화 콘텐츠 제작까지 복잡한 업무를 가속화하는 핵심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기업은 단편적인 AI 활용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에이전틱 기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어도비에 따르면, CX 엔터프라이즈는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일관되게 반영하며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대규모로 확장하도록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브랜드 신호를 학습하는 추론 엔진인 ‘어도비 브랜드 인텔리전스’와 고객 가치에 최적화된 의사결정 엔진인 ‘어도비 인게이지먼트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번 시스템은 개방형 생태계를 위해 조립식 아키텍처를 채택하여 다양한 기술 스택과 연동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췄다. 어도비는 AWS,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 IBM,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픈AI 등과 파트너십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각 사의 설루션 전반에서 재사용 가능한 에이전틱 스킬과 워크플로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연간 1조 회 이상의 고객 경험을 지원하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CX 엔터프라이즈 내에서 맥락 레이어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가 모든 고객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고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다중 채널 경험을 조율하도록 지원한다. 주요 구성 요소로는 어도비 앱 전반에 적용되는 신규 에이전트가 있다. 이 에이전트는 어도비 마케팅 에이전트를 아마존 퀵, 앤트로픽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챗GPT 엔터프라이즈 등 주요 AI 플랫폼 환경으로 확장해준다. 또한 재사용 가능한 명령을 패키지화한 에이전트 스킬 카탈로그를 통해 맞춤형 워크플로우를 쉽게 구축할 수 있다. 개발자를 위한 인프라도 제공한다. 개발자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서버와 에이전트 스킬을 활용해 앤트로픽이나 구글 클라우드 등의 툴에 어도비 기능을 직접 통합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어도비 CX 엔터프라이즈 코워커는 정의된 비즈니스 목표에 따라 여러 에이전트의 다단계 작업을 조율한다. 예를 들어 마케팅 팀이 특정 실적 향상 목표를 세우면 코워커가 적절한 에이전트와 툴을 모아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 결과까지 모니터링하는 방식이다. 어도비의 아닐 차크라바티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 사업 부문 사장은 “어도비 CX 엔터프라이즈는 기업의 요구에 맞춰 최적화할 수 있는 설루션으로, 기업이 AI 실험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도록 돕는다”면서, “이 엔드 투 엔드 설루션은 어떤 환경에도 자연스럽게 통합되며 주요 AI 플랫폼의 툴과 원활하게 상호 운용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