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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민관협력"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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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특화 AI 기술 및 활용사례 소개하는 ‘산업AI EXPO’ 9월 3일 개막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전 산업 분야에서 산업AI(vertical AI)의 활용과 확산을 위한 ‘제1회 산업AI EXPO’가 9월 3일~5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도메인 특화형 AI 설루션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산업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AI를 중심으로 산업 자체의 경쟁 구조와 가치 창출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큰 흐름이 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이번 산업AI 엑스포는 단순 AI 설루션 홍보의 장이 아닌, 제조 등 산업 중심의 버티컬AI 기술과 활용사례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면서, “국내 주요 공급·수요기업,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해 산업 인공지능 전환 흐름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산업 현장의 효율적인 AI 활용을 위한 핵심 프레임워크인 ‘산업AI 12대 태스크’를 중심으로 ▲시장 예측 ▲공급망 구매·물류 효율화 ▲연구개발 ▲공정 최적화 ▲자율제조 ▲설계·디자인 ▲예지보전·품질관리 ▲고객케어 ▲안전 ▲인력 교육·훈련 ▲보안 등 12개 분야별로 다양한 기업의 산업AI 활용 방안 및 도입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조선, 반도체 등 수요기업은 AI 설루션 도입을 통해 혁신기업으로 발돋움한 경험을 공유하며, AI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로봇 등 AI 하드웨어 기업의 피지컬 AI(physical AI) 및 온디바이스 AI 최신 기술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AI 규제특례 부스’를 마련해 기업들이 도입 과정에서 겪는 제도적 애로사항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개막일인 9월 3일에는 ‘산업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활용 촉진 유공자 포상’이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장관 표창 25점을 수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스핀테크놀로지), 다쏘시스템(알텐코리아), HP코리아, 엔비디아(리더스시스템즈), 세일즈포스(DKBMC) 등 글로벌 AI 기업이 국내 협력사와 함께 참가한다. 이들은 제조, 설계, 고객관리 등 각 분야의 주요 AI 설루션을 한국 시장 맞춤형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 뿐만 아니라 기업 비즈니스 및 네트워킹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커넥트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9월 4일에 개최되는 산업AI 콘퍼런스는 제조업 등 산업계 AI 친화형 생태계를 조성하고 확산하기 위해 HD현대, LG CNS,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다쏘시스템, 인터엑스, 원프레딕트 등 주요 리딩기업의 AI 도입 및 활용 우수사례 및 산업AI 비즈니스 모델이 공유될 예정이다. 같은 날, 산업에 사용되는 AI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연구 및 논의하는 국내외 민관협력 네트워크인 산업AI 국제인증포럼도 진행된다. 여기서는 산업계 AI의 적절한 활용을 위한 신뢰성, 안전, 인증/표준 등의 인프라 구축 및 국제인증체계 마련을 논의하게 된다. 엑스포 기간 동안 진행되는 AI-Tech 세미나에서는 참가기업의 산업AI 신기술 및 제품 소개부터 기술사업화 우수사례까지 확인할 수 있다. 1:1 비즈매칭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며 공급-수요기업 간 파트너십 발굴, 기술 및 사업협력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 또한 스타트업과 투자자간 산업AI 활용 경험을 공유하는 투자강연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IR피칭, 멘토링을 통해 투자 네트워크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엑스포를 총괄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국장은 “제1회 산업AI EXPO는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국내외 기업들이 산업AI를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비즈니스 종합 플랫폼”이라며, “산업AI 활용 및 확산을 가속화해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협력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5-08-25
앤시스, 중기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ASK’ 참여 희망 기업 모집
앤시스코리아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창업진흥원과 함께 국내 창업 기업의 고부가가치 제품·서비스 개발 및 기술 고도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ASK(애스크)’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ASK(Ansys/Startup/Korea)는 미래 유망 산업 분야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 개발 및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여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앤시스코리아는 3년 연속으로 글로벌 기업 협업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앤시스코리아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자·전기, 헬스케어, 건설기계 분야의 국내 스타트업 20여사를 선정하여,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과 포트폴리오 다양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에 힘쓸 수 있도록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시뮬레이션 기반 제품 개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기부의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업계 대표 글로벌 기업이 협업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으로의 진입 기회를 마련하는 민관협력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창업진흥원의 글로벌 기업 협업프로그램에는 앤시스를 비롯해 글로벌 대표 기업 9개사가 참여했다. 중기부는 올해 총 270개사의 창업기업을 지원하며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한 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정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창업기업은 중기부의 사업화 자금(최대 3억원) 및 특화 프로그램과 글로벌 기업의 자사 서비스, 교육, 컨설팅, 판로개척,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된 성장지원 패키지를 지원받는다. 또한 중기부는 우수한 스타트업에 각 글로벌 기업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VC(벤처캐피탈) 데모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참가·발표, 진출국가 현지 매니저의 컨설팅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     앤시스는 공학 해석 솔루션인 ‘앤시스 디스커버리(Ansys Discovery)’와 ‘고객 포털(Customer portal)’, 클라우드 기반 시뮬레이션 서비스 ‘앤시스 클라우드(Ansys Cloud)’ 등을 제공하고, 다양한 활용법과 주제별 실습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앤시스는 내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창업 기업의 기술 컨설팅과 함께, 설계 이슈 해결을 위한 심층적인 엔지니어링 멘토링 상담도 지원한다.  특히 앤시스는 우수 창업 기업에게는 자사의 글로벌 연례 컨퍼런스인 ‘앤시스 시뮬레이션 월드(Ansys Simulation World)’에 초청하여 기업 및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앤시스가 발행하는 자체 매거진에 우수사례로 홍보되며, 앤시스 홈페이지에도 소개할 계획이다. 앤시스는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를 돕기 위해 투자자 초청 기술 데모 진행 시, 창업기업 시뮬레이션 데모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앤시스 내외부 전문가는 물론 고객사, 마케팅 관계자들과의 온오프라인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된다. 앤시스코리아의 문석환 대표는 “앤시스는 3년 연속으로 ASK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에 나서고 있다. 국내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제조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에 기여하고자 하는 앤시스의 의지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돼 보람차다”라고 말하며, “앤시스코리아가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선도기업으로서 보유한 고도의 기술력과 전문성,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3-03-09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 보고서
정부는 1월 20일 메타버스를 통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내용을 담은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을 발표했다. 정부가 ‘디지털 신대륙, 메타버스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오는 2026년에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점유율 5위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메타버스 전문가는 4만명 양성하고 메타버스 공급기업은 220개까지 육성하며, 사회적 가치 서비스 발굴 등 메타버스 모범사례를 누적 50건 발굴하기로 했다. 정부는 ’디지털 신대륙, 메타버스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①세계적 수준의 메타버스 플랫폼에 도전하고, ②메타버스 시대에 활약할 주인공을 키우며, ③메타버스 산업을 주도할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④국민이 공감하는 모범적 메타버스 세상을 여는 등 4대 추진전략과 24개 세부과제를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사람·사물이 상호작용하며 경제·사회·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세계(플랫폼)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가상융합기술(XR), 디지털트윈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집약체로 ICT 생태계의 패러다임 변화를 불러올 새로운 웹 3.0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민관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방점을 두고 대응하는데, 기업들이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 사업에 도전해 세계적 기업과 경쟁할 수 있도록 기업 간 협업, 기술개발, 규제혁신 등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한다는 원칙에 따라 공공은 민간이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공공서비스 전달 시에는 민간플랫폼을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메타버스 세계 구현을 위한 전문 개발자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콘텐츠 제작역량을 바탕으로 맹활약할 창작자를 양성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종합 인프라도 확충한다. 아울러 사회적 합의에 기반한 법제도·윤리적 쟁점 대응, 정보격차 해소 및 사회문제 해결 등 메타버스를 통한 공동체 가치 실현도 적극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첨부 파일 참조
작성일 : 2022-02-23
한국IBM, 서울시와 '디지털 뉴딜과 뉴칼라 인재' 온라인 사회공헌 혁신 포럼 개최
한국IBM이 서울시와 손잡고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언택트, untact) 기술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함께 경제 전반의 디지털 혁신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대비하고 이를 위한 민관 협력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를 11월 5일 『2020 SEOUL 사회공헌 혁신 포럼 2차 - ‘디지털 뉴딜과 뉴칼라 인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서울시는 매년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는 포럼을 개최하는데, 올해 10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 맞춰 비대면(언택트, untact) 방식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뉴딜 & 뉴칼라 인재 포럼 –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살아갈 미래 인재 육성 과제'를 주제로 온라인 소통방식으로 진행된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시작된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기존의 생산직 노동자(Blue Collar)나 사무직 노동자(White Collar)가 아닌 새로운 직업 계층(New Collar, 인공지능, 사이버보안/정보기술분야 등)이 요구되는 시대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에 서울시와 한국IBM은 지방정부와 기업이 디지털 뉴딜 분야의 뉴칼라 인재 육성을 위해서 어떤 준비가 필요하고, 구체적인 민관협력 방향은 무엇인지 논의하는 한편, 청년들에게 기업들이 요구하는 뉴칼라 인재상은 무엇이고, 이런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하는지 정보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참가자 사전 신청 및 현장 질문을 통한 온라인 참여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 디지털 뉴딜을 이끌 뉴칼라 인재가 되고자 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세션을 실시함과 동시에, 다양한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정보를 교류하는 장(場)을 마련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디지털 뉴딜과 뉴칼라 인재 육성의 필요성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실제 뉴칼라 인재들의 현장 경험을 통한 정보를 나누고 민과 관이 함께 역량을 결집해 나갈 협력점을 찾는다는 것이 새로운 시도이다.  오프닝을 통해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서울시 청년청에서 바라본 디지털 뉴딜 정책과 과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포문을 연다.  함께 오프닝 연사로 나서는 한국IBM 송기홍 대표는 ‘디지털 뉴딜을 위한 민·관 협업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의 입장을 대표한다.  2부는 토크쇼로 진행되며 1,2부로 뉴칼라 인재에 대한 기업의 니즈와 실제 뉴칼라 인재 육성 사례를 소개하는 순서로 구성된다. 정보기술(IT) 분야의 다양한 일자리를 준비하는 청년들과 디지털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민관협업을 통해 어떤 뉴칼라 인재들을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눈다.  토크쇼 1부에서는 '새로운 엘리트의 탄생: 뉴칼라 컨피덴셜'의 공동 저자이자 최근 '밀레니얼 슈퍼리치'를 낸 중앙일보 하선영 기자와 수퍼브에이아이 (Superb AI) 이효은 팀장이 ‘뉴칼라에 대한 기업의 니즈-기업의 비즈니스 전략과 인재상 소개’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2부 세션에서는 ‘다양한 뉴칼라 인재 육성 사례-학력보다 역량, 이렇게 키워봅시다’를 주제로 모두의연구소, 이노베이션아카데미, 서울시 청년청, 한국IBM과 현장의 이야기를 나눈다. 포럼은 서울시 유튜브 채널(등록자에 한해 공유 예정)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동안 관심 있는 시민들은 실시간 댓글로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정선애 서울혁신기획관은 “서울시는 사회의 변화와 협력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5G와 인공지능(AI)이 함께 할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항상 다양한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고자 기업 및 현장의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민과 관이 협력해야 할 부분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IBM 손레지나 커뮤니케이션 및 사회공헌 총괄 상무는 “미래 직업 교육에 대한 기업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 시민 역할을 실천해 온 IBM이 서울시와 뉴칼라 인재 포럼을 개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의 속도가 빨라진 지금, 성공적인 디지털 뉴딜 정책을 뒷받침하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갈 뉴칼라 인재 육성을 위한 정부와 서울시의 노력에 앞으로도 힘을 보탤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 참가 신청은 11월 4일 (수), 오후 4시까지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작성일 : 2020-11-04
5년내 세계 최고 수준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광화문KT 12층 회의실에서 장병규 위원장 주재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스마트시티 추진전략 안건을 논의하였다. 이는 2017년 11월부터 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위원장 : 김갑성 연세대학교 교수)를 구성, 스마트시티 분야별 전문가 및 6개 유관부처(국토부, 기재부, 과기정통부, 행안부, 산업부, 환경부)가 함께 스마트시티 정책 로드맵을 심도 있게 검토해 온 결과이다.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의 모든 기술·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그릇(플랫폼)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지난 위원회 출범 및 제1차 회의 시 대통령께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정책과제로스마트시티를 강조하신바 있다”고 하면서, “스마트시티가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시민·민간의 참여를 통해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논의해 나가는 등 개방적 확장성을 가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민관협력 채널로서 4차위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국토교통부 손병석 제1차관은 브리핑에서, “국가 시범도시의 성공을 위해서는, 범정부 협조체계 구축과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한 민간참여가 필수”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빠른 시일내에 국민들이 생활의 변화를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8-01-29
IBM, '스마터 시티 챌린지 부산' 컨설팅 프로젝트 완료
부산시와 한국IBM(www.ibm.com/kr)은 IBM ‘스마터 시티 챌린지(Smarter Cities Challenge) 부산’ 컨설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자연재난 예방 및 대응책 개선에 대한 권고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스마터 시티 챌린지’는 IBM의 분야별 컨설팅 전문가들이 선발된 특정 도시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IBM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전세계 100여 개의 신청 도시 중 선정된 부산시를 위해 IBM은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및 전략 컨설팅, 에너지 및 공공 산업, 모바일 무선통신 및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로 구성된 IBM 스마터 시티 챌린지 부산 프로젝트 팀을 발족해, 지난 10월 24일 부산시청에서 프로젝트 착수식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IBM ‘스마터 시티 챌린지 부산’ 컨설팅 프로젝트팀은 홍수, 태풍, 산사태, 지진, 화재 등 부산에 영향을 미치는 자연 재난에 대해 기술, 조직, 절차 및 인력에 대한 고려사항을 검토하고 예방과 개선 전략을 수립하는데 집중했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팀은 부산시와 관련된 포괄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329개의 항목을 확인하고 평가했다. 또한, 정부, 대학 및 유관 기관, 시민 등 25개 이상 조직의 50여 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 과제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과 실행 가능한 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산시를 위한 7개의 권고안을 도출했다. IBM이 제출한 7대 권고안은 ▲현 재난 관련 IT 시스템을 인지(AI)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예측 분석이 가능한 재난 대응 시스템으로 고도화 ▲현재 보유한 다양한 재난관리 시스템들을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통합하여 관련 모든 당사자들이 더 효율적이고, 더 안전하며, 더 투명하게 협업할 수 있는 업무 플랫폼을 개발 ▲현재 설치되어 있는 CCTV나 센서들을 업그레이드하여 효율적인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고 잠재된 문제들을 예측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구축 ▲핵심 기관 시설의 취약성 분석 및 개선 계획을 통해 사전보호 및 재해 시 복구능력 강화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안전 조직 및 체계 개선 ▲시민 참여 진작을 위한 통합 전략 수립 ▲공공안전을 증진하기 위한 전략 기획 및 연구개발을 위한 민관협력 도시 재해 예방 및 복구 혁신 센터(ICCR) 건립 등을 포함하고 있다. IBM은 이 권고안을 통해 1년안에 바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와 향후 2년 이상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 프로젝트 등을 단계별로 제시한 로드맵도 함께 제시했다.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은 “2014년 집중호우 이후 조직적 시스템을 구비해왔으나, 스마트 빅보드의 활용을 통한 재난 예측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며, “IBM 프로젝트 팀이 이 부분은 물론, 시스템과 조직 간의 협업, 시민과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파악하고 제안해주어 감사하다. 부산시는 권고안에 대한 우선순위와 실행 가능성을 고려하여 시정에 접목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BM 장화진 대표는 “스마터 시티 챌린지는 IBM이 한국에서 50년간 비즈니스를 하며 성장해온 기업 시민으로서 한국 사회에 대한 감사와 한국 시장에 대한 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부산시는 이미 세계적인 수준의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프로젝트팀이 권고안을 도출하는데 쉽지 않았다고 들었다. 기존 시스템에 더해 인지분석 기술,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포함한 이번 프로젝트 결과가 부산시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IBM의 스마터 시티 챌린지 프로젝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링크 (www.smartercitieschallenge.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작성일 : 2017-11-28
올림푸스한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예술나무 후원기업상’ 수상
올림푸스한국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예술이 빛나는 밤에’ 행사에서 ‘예술나무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예술이 빛나는 밤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예술나무 운동’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이다. 문화예술 후원기업과 후원자, 수혜 예술단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올림푸스한국은 예술나무 운동에 동참하며 문화예술을 후원한 공로를 인정 받아 ‘예술나무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 올림푸스한국은 단순한 사회공헌(CSR)에서 나아가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CCR, Corporate Cultural Responsibility)’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다양한 문화 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우선 사옥 내 250석 규모의 공연장 ‘올림푸스홀’을 마련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초청해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소외이웃들에게는 무료로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을 통해 감동과 행복을 나누고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함으로써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서울문화재단 서교예술실험센터와 함께 공공 아트 프로젝트 ‘엉뚱한 사진관’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 시대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아트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공모해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엉뚱한 사진관’이라는 팝업 공간을 마련해 그 결과물을 전시함으로써 일반인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신진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창작작업을 후원하는 새로운 문화공헌 프로그램, ‘올림푸스 크리에이터스 프로젝트’도 시작했다. 공연∙전시∙미디어아트 분야의 작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티스트에게 창작지원금을 후원하고, 올림푸스홀에서 실연을 펼칠 수 있도록 공간 및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문화 향유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환우 및 그 가족들을 위해 병원 로비에서 ‘힐링 콘서트’를 열고, 장기입원이나 통원치료로 인해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청소년을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아이엠 카메라’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회소외계층 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보다 전문적인 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림푸스한국 오카다 나오키 사장은 “올림푸스한국은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한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후원활동을 펼쳐 왔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올림푸스한국은 이러한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 받아 서울시로부터 ‘2016년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으며,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 ‘2016 서울메세나후원의 밤’에서는 감사패를 받았다.
작성일 : 2016-12-13
한국지멘스, 페어플레이 클럽 반부패 서약 선포식 참여
한국지멘스(www.siemens.co.kr)는 지난 2월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페어플레이 클럽 반부패 서약 선포식'에 참여해 청렴하고 공정한 대한민국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하고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이 주관하며 지멘스청렴성이니셔티브,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세계은행이 후원한 이번 선포식에서 부패근절 민관협력 프로젝트 '페어플레이어클럽(FPC)'의 지난 해 1차년도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이와 함께 KT, LG전자, 국민은행, 현대상선 등 국내 다양한 산업군의 60여개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준법·윤리경영 준수를 선포했다. 한국지멘스 김종갑 대표이사/회장, 국무조정실 오균 정부합동 부패척결추진단장,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제 1차관, 금융위원회 고승범 상임위원, 국민권익위원회 곽진영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반부패 경영 문화 확산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부패 리스크와 반부패의 기회, 기업의 자발적 규제의 중요성'을 주제로 국제상공회의소의 기업 책임과 반부패 위원회 부위원장이자 벨기에 투명성기구 이사인 프랑소아 빈케의 특별 강연도 진행됐다. 한국지멘스의 김종갑 대표이사는 "지멘스는 준법·윤리경영을 하나의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제도화하고 기업문화로 정착시켰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한 페어플레이클럽 1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매우 기쁘다. 지멘스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반부패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어플레이어클럽은 지멘스 본사의 지멘스청렴성이니셔티브와 세계은행이 후원하는 전 세계 24개 반부패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양한 이해 관계자가 준법, 윤리경영을 통해 법을 준수하도록 함으로써 공정한 경쟁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산업, 지역, 국가 특성을 고려한 반부패 교육/조사연구/인식 향상 활동에 3년간 약 10억 원을 지원한다. 지난 해 1차로 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이 이뤄졌고, 올해 2차년도는 전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기업을, 내년 3차년도는 한국에 진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반부패 근절 및 준법·윤리경영의 중요성을 전파할 예정이다. 지멘스는 페어플레이어클럽 프로젝트에 앞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대학생 대상 윤리경영 교육 프로그램 '동북아기업윤리학교(NABIS)'를 국내서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등 준법·윤리경영 확산에 앞장서 왔다.
작성일 : 2016-02-26
페이스북, 혁신을 통한 한국 IT 생태계 활성화 위해 해커톤 개최
페이스북이 건국대학교 교육연수원 쿨하우스에서 해커톤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 동안 진행될 해커톤의 포문을 여는 이번 행사에는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 실력을 뽐내기 위해 30여 명의 엔지니어 및 개발자들이 자리했다. 해커톤은 페이스북을 상징하는 사내 행사로써, 틀을 깨는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 프로그램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회의 장이다. 해커톤에서 개진된 창조적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페이스북의 자유로운 문화와 혁신적인 제품들이 세상에 선보여진 바 있다. 해커톤에 참가한 팀들에게는 오후 1시부터 24시간 동안, 혁신적인 시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 중, 탁월한 코딩 및 프로그래밍 능력을 입증한 개발자들은 페이스북이 파트너와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Facebook Marketing Partners)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아울러, 페이스북은 본격적으로 국내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력 형 창업지원 프로그램 '글로벌 K-스타트업'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회원 사로 가입했다. ‘글로벌 K-스타트업’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 입회한 페이스북은 앞으로 우수한 한국의 개발자들과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조용범 페이스북코리아 지사장은 “창조적 아이디어를 육성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을 때, 보다 활기차고 건실한 경제가 만들어질 수 있다”며, “이를 위해 페이스북은 한국의 개발자, 스타트업 그리고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용범 지사장은 “페이스북은 창조경제 부흥의 일환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지식 공유와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글로벌 K-스타트업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와 협력해 혁신의 가치를 공유하는 전도유망한 스타트업들이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해커톤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키란 라그하반(Kiran Raghavan)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파트너 프로그램 총괄은 “해커톤 등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스타트업이 보유하고 있는 창의성과 혁신을 마주할 수 있다”며, “해커톤은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기에 적절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키란 라그하반 총괄은 이어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 중 소셜미디어 광고 플랫폼 ‘와이즈버즈’를 예로 들며,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인 와이즈버즈는 페이스북 캠페인에 최적화된 광고 솔루션을 통해, 현재까지 전 세계 150개가 넘는 국가에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고 전했다. 키란 라그하반 총괄은 덧붙여 “페이스북이 공개한 마케팅 API는 한국 개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한국의 개발자들이 페이스북의 ‘이노베이션 컴페티션(Innovation Competition)’과 ‘그로스 스프린트(Growth Sprints)’와 같은 행사들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해낼 수 있도록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작성일 : 2015-04-07